'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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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치즈 브라우니
크림치즈가 듬뿍 올라간 달콤한 브라우니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디저트 챙겨 먹었네요. 배불러도 들어가요.ㅎㅎ
쩡♡
피로회복과 기력보충에 뼈김자탕~ 최고네요
오전일정이 많아서 늦게 점심 먹으러 니왔어요 오늘은 우거지 듬뿍 들어간 뼈감자탕!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가 듬뿍! 출근히면서 젖었던 고생길도 진상 피우던 작업도 한큐에 보상 받는 맛! *뼈감자탕 효능 : 단백질/비타민B/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회복과 면연력 강화에 효과적 땀많이 나는 여름에 보양식으로 강추
장보고
해물 가득 칼국수
조개 듬뿍으로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가 통통하고 부드럽네요. 오늘같은 날 먹기 좋은 메뉴로 점심 챙겨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멘붕이 오는 순간, 어떻게 버텨야 할까?
매일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켰는데,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린 순간 누구나 겪는 '간헐적 멘붕'입니다. 다이어트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리듬 조절의 순간이에요. 이 시기를 지혜롭게 넘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감정부터 인정하고 정리하기 체중이 안 줄면 서운하고, 의욕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지금 흔들리고 있다”는 걸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게 시작이에요. 😔 감정 억누르지 말고 일기나 메모로 표현해보세요 🧠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자기 인식도 함께 2️⃣ 숫자 대신 ‘기록’에 집중하기 체중은 잠시 멈춰도, 몸은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 셀카로 눈에 보이는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 허리둘레나 옷 핏으로도 변화는 감지돼요 • 체중이 아닌 ‘지킨 행동’을 기록하는 습관도 추천 3️⃣ 작은 성과 재설정 ‘5kg 감량’ 같은 큰 목표만 보면 버겁습니다. 정체기엔 방향을 ‘감량’보다 ‘유지’로 돌리는 게 현명해요. • 3일 연속 야식 끊기 • 하루 1끼는 꼭 채소 듬뿍 먹기 • 20분 산책 루틴만 지켜도 성공 4️⃣ 쉬는 것도 전략이다 정체기는 ‘몸이 멈추자고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 하루 이틀 완전 휴식, 오히려 컨디션 회복에 도움 🧖♀️ 좋아하는 활동으로 스트레스 해소 ☀️ 리프레시 후 다시 시작하면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 🥗🥗🥗 정체기는 누구나 겪지만, 잘 넘기면 그만큼 단단해집니다. 다이어트의 주인공은 언제나 ‘지금의 나’라는 걸 잊지 마세요. 잠깐 멈춘 걸음은 오히려 더 멀리 가기 위한 준비일지도 모릅니다.
geniet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아삭아삭한 노각무침🥒
아삭아삭한 노각 채썰어 양파 듬뿍 넣어서 청양고추와 새콤달콤하게 무쳐 주니 맛있네요. 🥒노각의 영양 노각은 늙은 오이로, 수분 함량이 높 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에 유 익합니다. 노폐물 배출 및 심혈관 건강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나트륨과 중금속 배출을 촉진하고, 혈압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항암 및 항산화 작용 쿠쿠르비타신과 카로틴 성분이 암세 포 증식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제거 해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피부 및 뇌 건강 비타민 C와 피세틴 성분이 콜라겐 생 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뇌세포 활성화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 상시킵니다. 다이어트 및 피로 회복 저열량·고수분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 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비 오는 날엔 오징어 부추전~
비 오는 날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홍고추 듬뿍 넣어 노릇하게 구우네요. 기름 지글지글 소리에 군침 도는 시간~
쩡♡
수제비
점심 고민중~ 비오는 날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들깨 듬뿍 들어간 감자수제비 열무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된장찌개
된장찌개 저녁메뉴로 하려구요 호박 듬뿍 넣고 보골보골 잘 끓여요
마음그릇
맛있는 부대찌대로 허리띠 풀었네요~ 👀 😋
햄과 소시지 두부에 아들들 좋아하는 치즈와 이름도 모르는 소시지가 듬뿍듬뿍 들어간 부 대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곧 꿇어 오르겠죠. 라면사리도 대기중이네요. 저녁은 부대찌개로 맛있게 허리띠 풀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윤기 자르르 짜장면 🥣
점심은 조카 병원에서 치과 치료를 하고 고생했다고 맛있는 짜장면을 사 주네요. 양파가 듬뿍듬뿍 들어가서 아삭한 식감이 가득한 맛있는 한 그릇으로 배부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옛날 토스트 🥪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듬뿍 넣어 계란 부치고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얹어 설탕 케찹 뿌려 옛날 토스트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독도크림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아침 기본식단(견과류빼고)
동물병원은 9시 여니까 아침밥 먹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두부고기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아침에는 견과류는 뺐어요. 어제 엄마면회 다녀와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거든요. 아마 그래서 오늘 아침에 900g이나 쪘겠죠?🤣 하여튼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먹었던 표시가 바로 나더라고요.ㅋㅋ 원래는 견과류와 레몬물 같이 먹지만 오늘은 레몬물만 마시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에 담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블루베리 요거트)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4분에1), 자두(큰 거 1개) 돼지고기(원래는 불고기였으나 뜨거운 물에 여러 번 담가 놓으니 애매해졌네요.ㅋㅋ) 데친두부5개 놓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어제 산 자두가 커서 자두 하나 썰어 넣었을 뿐인데 과일이 많은 샐러드가 됐네요. ㅎㅎ 상콤한 블루베리 요거트로 만든 요거트 드레싱까지 오늘은 과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네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두부랑 고기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밀빵은 30초 안 되게 데우고 요거트드레싱 바르고 하나는 오렌지 하나는 자두 올리고 양배추라페까지 조금 더 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런덴베이글 블랙올리브
블랙올리브가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향이 좋네요.. 노릇하게 베이글 굽고 브리치즈 닭가슴살 슬라이스 듬뿍 상큼한 사과 듬쁙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요 오늘도 반만 먹고 반은 삼실로...^^
장보고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야채 가득 카레라이스 집밥~
고기 야채 듬뿍 넣은 카레와 치즈 고구마 돈까스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엔 전 부쳤어요
고구마 양파 버섯 양배추 듬뿍 넣고 달걀과 전분으로 전 부쳤어요 달콤하고 맛있고 한끼로 든든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에이드
시원하게 에이드 한잔 만들어 마셨어요 새콤달콤한 패션후루츠 청 듬뿍 넣고 탄산수에 쉐킷쉐킷 제가 진짜 좋앙사는 에이드 완성입니다 역시 맛있네요
쉬림프
미싯가루
미싯가루 듬뿍 타서 냉장고에 둡니다 여기에 얼음 동동띄워 먹으면 그만이지요
마음그릇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여름철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고추장 참치 찌개 🍲
두부 양파 햇감자와 참치 대파를 넣고 푹 끓이면 맛있는 고추장 참치 찌개완성~ 햇감자랑 두부 듬뿍 넣어 밥에 비벼 먹음 맛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온몸에 듬뿍 발라 주세요
영진왕빠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콤한 오이 ,상추 무침으로
입맛이 없을때는 비빔밥이 좋을 것 같아서 싱싱한 오이에 양파 듬뿍 넣어서 새콤하게 무치고,상추 겉절이에 따뜻한 밥에다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5가지 맛 오미자
산책하고 시원하게 오미자한잔 마셔요 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 얼음 듬뿍 넣고 새콤하게 한잔해요.. 피로회복과 호흡기 염증에 효과 좋다고 하네요
장보고
피톤치드로 치유받기...
아직은 흡입기 사용을 하고 있지만 오늘처럼 피톤치드가 강한날은 가만히 앉아서 숨만 숴도 호흡하기 너무 좋네요.. 레몬수 한잔 마시면서 천연 치료제 듬뿍 마시고 치유 받아요.. *피톤치드 효능 체내 백혈구 활동을 촉진해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킴 혈액내 산화작용을 억제하고, 혈관내 염증반응을 줄여 혈액순한 개선됨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