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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자채 전

오늘도 감자채 전 했어요 ㅋㅋ 치즈듬뿍 넣고 ㅋㅋ 케찹 듬뿍 찍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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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감자채 전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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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7월31일(수)|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7월31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오늘아침엔 시간이 널널해서 늦게먹었다 아침엔 계란말이를 먹었다 야채도 듬뿍넣었다  맛있게 먹고 좀 쉬다가 운동다녀왔다 요즘엔 너무 더워서 헬스장갔다 쉬엄쉬엄 해야겠다 오후활동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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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이

7월31일(수)| 혈당일기 8기 6일차

하루 야채 BB

센타에 들렀는데 센타장님께서 한개 주시네요.  와우 하루야채 30가지비타민c 콜라겐 듬뿍 좋은음료네요. 맛이 달지않으면서도 풀냄새도 나고 딸기향 당근향도 나는군요..변기에도 아주  탁월하다고 써 있네요  오늘은 시원하게 배출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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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하루 야채 BB

7월 31일 수.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7월 31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보리밥 뷔페를 먹었다 보리밥에 야채 듬뿍넣어 돼지주물럭에 상추싸서 먹었는데  반찬을 많이먹어서인지 저녁에 갈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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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3357

7월 31일 수. 혈당일기 8기 7일차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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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혈당일기 8기 4일차

오늘 점심 식전에 측정한 혈당수치 92 오늘 아침 메뉴는 열무비빔밥 밥한공기 넣고 참기름+들기름 넣고 고추장 한숟갈 듬뿍에 열무김치와 상추 얹어 가위로 먹기좋게 자르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다른 음식이 아무것도 부럽지 않다. 아침부터 맛있는 열무비빔밥 한그릇을 먹고나니 오전 11시 될때까지도 든든했다.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인가보다.ㅎ 오늘 하루도 식단을 잘 조절해서 먹어서 뿌듯하다. 내일의 식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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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일기 8기 3일차 인증

2024.07.30 더운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라면 한봉지에 떡 듬뿍 계란 두개 양파 파를 넣고 끓여 먹고 야쿠르트 하나 땅콩  먹은 후 측정햇드니 다른날보다 높게 나왓다 라면은 거의 남편이 다 먹엇는데 쌀떡 탓일까 깜놀이다 음식 관리 잘 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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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8기 3일차 인증

고추장찌개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고추장찌개 끓였어요 매콤하고 맛있는 고추장찌개 호박도 듬뿍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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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고추장찌개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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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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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후식으로 복숭아

후식으로 복숭아 먹었네요. 달달하니 맛도 좋고..역시 여름엔 제철 과일 먹어야지요~비타민C도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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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후식으로 복숭아

저녁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찬밥에 당근 잔뜩 볶아서 넣고 달걀 듬뿍 어묵, 단무지 넣고 둘둘~^^ 잡곡밥으로 세줄만 만들었는데..옆구리 터져서 몇개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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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저녁으로 김밥 만들었어요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 ​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 ​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 ​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 ​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 ​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 ​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 ​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 ​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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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트레이더스 갔다가 요즘 인기쟁이라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데려왔어요. 바질과 치즈 넘 좋아하는데  모짜/체다치즈 듬뿍 들어가 있고 하나씩 포장되어 4개가 들어있어요. ㆍ ㆍ 그런데 문제는 칼로리(O゚皿゚O) 1개 495kcal 나트륨과 지방이 높아서... 근데또 단백질이 20g이네요 그래도 자주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그런데 한끼 식사로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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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뜨거우니 선크림

날이 뜨거워 선크림 듬뿍 바르고 나갔지만 땀으로 범벅으로 다 지워졌어요 더 발라야하나?? ㅎㅎ 다들 꼭 잘 바르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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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뜨거우니 선크림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2024.07.28 뜨거운 맑음 저녁식사 2사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짜빠게티 한 봉지에 양배추 감자 양파를 듬뿍 넣어 오랫만에 맛나게 먹엇다 기준치 이하로 나왓지만 평소보다 높게 나왓다 밀가루 음식이라 그런가보다 음식 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잘 관리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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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측정일:7월 28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식사로 두부,콩 샐러드 듬뿍 먹고 두시간 후 혈덩체크... 곧바로 밖애서 살짝 걷기 추가함. 혈당은 식단+운동이 답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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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chen1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8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시간 후 내용 :  점심 메뉴는 흑미밥에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반찬으로는 김치, 멸치볶음, 수박무침을 먹었구요. 이열치열이라고 집에서 갈비탕 만들어서 고기 듬뿍 넣어서 보양식으로 먹었네요. 몸과 마음에 충전이 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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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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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4일차인증

7월28일 혈당일기  점심 식후 수치 140 점심식단 햄버거 늦은 점심으로 수제 햄버거 만들었요 야채듬뿍 넣어서 건강한. 버거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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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ㅂ

혈당일기 8기4일차인증

혈당일기8기 4일차

날짜 ㅡ7.28 시간 ㅡ점심식사후 2시간후 내용 ㅡ점심밥으로 추어탕을 먹었다. 밥은 반공기만 먹었고, 부추를 듬뿍 넣어 먹었다. 혈당이 많이 높은편은 아닌듯 하여 우선은 안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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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8기 4일차

[올림픽 이벤트] 선글라스·선크림 반값, 야식도 대폭 할인

파리 올림픽 시작이라 마트나 백화점 편의점도 할인이 있네요 저는 이마트 괜찮하서 가볼려구요  각 이벤트 잘 확인하셔서 구입해야할때 할인해서 사세요~ 올림픽 기간에 잘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올림픽 즐기기 화이팅입니다  <백화점>  백화점들은 올림픽 기간 스포츠 의류를 중점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인기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제품 등 60여종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더 스포츠 2024’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는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랑콤, 헤라, 에스티로더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천호·킨텍스점 등 점포별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목동점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테니스 브랜드 라코스테의 의류·신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관족을 위한 먹거리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즐기기 좋은 맥주와 안주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비스(500ml, 캔), 스텔라 아르투아(740ml, 캔), 아사히(640ml, 병), 버드와이저(740ml, 캔) 등 프리미엄 수입 맥주 18종에 대해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1만2000원에 원하는 맥주 4캔(병)을 골라 구입할 수 있다. 1000~2000원 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적 야식 메뉴인 ‘시크릿 양념치킨 2종(매콤맛/간장맛)’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5% 할인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장피(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코리안 스파이시’, ‘피콕분식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550g)’, ‘새우듬뿍 감바스 알아히요(544g)’ 등도 할인 제품이다. TV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2만원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편의점>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스포츠 이벤트 단골 메뉴 치킨과 맥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담은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페트병 맥주 할인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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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돼지고기 두부 듬뿍넣고 김치찌개 끓여 밑반찬과 먹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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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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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7월 26일 혈당일기 저녁 식후 혈당수치 122 저녁식단 김밥 콩나물국밥  밥 조금 야채 듬뿍넣어 김밥 싸서 먹었어요 물론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산책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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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대구식 매운갈비찜

엄마표 마늘 한국자 듬뿍 넣은 대구식 매운 갈비찜 해먹었어요. 푹 익은 감자가  으깨져서 국물없이 걸죽하게 됐네요.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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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식 매운갈비찜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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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 일기 8기 1일차

24.7.26(금) 식후 혈당 ; 119 점심으로 12시 반에 간자장에 단무지 듬뿍.. 탕수육이 없이 아쉬웠지먼 맛나게 먹었다..  후식으로 믹스커피와 아이스크림도 먹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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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1일차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라

제가 다음주 일주일간 휴가여서 출근을 안해서요 싱고니움 물 듬뿍 주고 강아지랑 사이좋게 지내라 말하면서 쓰담쓰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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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라

#아.점심.

오랫만에 양배추 샐러드 해서 쏘스는 그대신 듬뿍. 건기챌 하면 좋은점이 평소 보다 신경써서 먹게되요. 오늘도 건강한 한끼였네요. 덥지만 잘 챙겨 드시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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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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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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