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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듬뿍 함박스테이크정식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월22일 2일차

날짜 8월22일 측정 저녁식사1시간후 어제 저녁에 달달한 소스가 있는 샌드위치를 먹음 그것두 빵1/2도 안먹고 안에든 소세지.햄도 안먹었는데 달달한 소스도 뺀다고 먹었지만 당이 많이 올라서 오늘은 가지.미역줄기.두부 이렇게 들기름 듬뿍넣고 비빔밥해먹음 배불리 먹고 당도 안올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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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

8월22일 2일차

아침 두유 한잔

오늘도 아침 두유 한잔 챙겨마셔요~~ 칼슘 듬뿍 아몬드브리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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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침 두유 한잔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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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선케어

오늘도 해가 강해서 달바 톤업선크림으로 듬뿍 발라 줬어요  오후에는 비 소식 있다고 하는데 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ㅎ 오늘도 자외선 차단 꼼꼼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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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선케어

호두파이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호두파이 한조각 먹었어요 ㅎ 파바 호두 파이 호두도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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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호두파이

불고기전골

불고기전골 먹었어요. 당면  추가하려했는데 써비스 듬뿍 주셔서 실컷 먹었어요. 맛도 좋지만 인심 좋아  자주 와야 할 단골집  될것 같아요. 좋아요. ^^ 다들 맛난 저녁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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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불고기전골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저녁식사  된장찌개 삶은달걀 갈치조림  식후 5시간후 혈당 정상 유지  아침밥을 먹어서인지 든든하다 다행히 점심에 폭식을  할꺼 같지 않아서 너무나도 다행이다  혈당 정상 유지하기 어렵지 않아요 대신 초콜릿 안먹기가 너무 힘드네요 카카오듬뿍 초콜릿 꿈에서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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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혈당일기10기 1일차

8월20일 마감혈당  저녁으로쟁반짜장 먹었는데 집에서 해먹어서 양배추듬뿍해서 많이먹었는데도 혈당착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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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숑

혈당일기10기 1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2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2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오후4시 넘어 측정 했어요. 측정내용 - 점심식사는 오리고기를 먹었어요 오리훈제고기에 양배추와 버섯을 듬뿍 넣고 양념조금 넣고 해서 오리고기를 먹었어요 아직 고추장 같은 양념들을 저당 제품으로바꾸지 못했네요 식사 후에는 산책으로 걷기운동을 만보넘게 하고 스텝퍼운동도 해서 혈당상승 예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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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혈당측정일기10기 2일차

장조림 준비

사태 2키로 홈플 한우 50% 할인할 때 34000 원도 안 되게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일단 찬물에 맛없는 무 끝부분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것 2개 넣고 대파 2뿌리 넣고 2시간 정도 삶을 거에요. 젓가락으로 찔러서 쉽게 푹 들어갈 정도로 삶아서 적당한 크기로 찢어서 (고기결 대로 찢어서 하니 더 맛있어요) 간장ㆍ맛술이나 생강술ㆍ올리고당 ㆍ마늘 듬뿍 넣고 고추도 넣고 졸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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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장조림 준비

혈당일기 10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2 어제 저녁 메뉴는 만두와 떡볶이 오늘의 내 혈당도 칭찬해! ㅎ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라고 하니 오늘의 내 혈당도 정상이다. 어제 저녁 메뉴는 만두와 떡볶이여서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특히 떡볶이 참 너란 녀석 ㅋㅋ 그래서 곤약을 듬뿍 넣어 건강한 떡볶이로 만들어 먹었다. 늘 경각심을 잃지 말고 건강을 위해 신경쓰고 노력해야지! 오늘의 식단도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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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19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저녁으로는 채소 듬뿍 넣어서 끓인 닭죽 한그릇과 김치를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06mg/dL이 나왔네요. 자기전에 실내사이클 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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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년 8월 19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30분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우뭇가리 콩국으로 고소하게.  칼로리 걱정없는 점심이라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혈당은 좋다. 오늘 저녁은 사과 듬뿍넣은 과일야채닭가슴살으로.  그런데  다른 가족들이 먹는 냉면 먹고프다. ㅠㅠ 잘 참고 샐러드를  냉면처럼~~~오늘 하루도 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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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기챌10기 1일차 공복혈당 102

어제저녁 7시쯤 불고기와 야채듬뿍 보리비빔밥.복숭아.자두 운동은 식전에 30분 가볍게 근력운동 함 며칠전부터 근력운동  위해  헬스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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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혈기챌10기 1일차 공복혈당 102

노브랜드 치즈 듬뿍 뿌렸네요 😍

개학이 내일이라 아주 먹고 싶은건 오케이 오케이ㅋ 더워도 마음껏 해주고 있습니다 치즈 떡볶이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눈꽃 치즈가루가 없네요  마침 미리 사둔 노브랜드 치즈 마구마구 넣었어요 역시 노브랜드는 실패가 없어요 맛있게 먹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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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노브랜드 치즈 듬뿍 뿌렸네요 😍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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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선크림

너무 덥네요 듬뿍 바르고 나갔네요 땀으로 이미 씻겼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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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선크림

일요일 아침 맛있게~~

100g 줄었어요. 이건 줄었다고 할 수도 없을 만큼의 차이지만 실제로 안 쪘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랍니다. 어제 아침을 빵을 그렇게 많이 먹었잖아요. 그런데 왜 안쪘는지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네요. 빵은 다음날도 영향을 줘서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그래도 오늘 안 늘어서 기분 좋네요. 오늘은 어머니 교회 가시는 날이기도 하고 저도 동묘시장을 갈 생각이라 아침 밥 먹고 나갈 생각이랍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의 6천보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나가면 보상을 확실히 받겠지만 못 받으면 말지 생각하고 아침을 좀 여유롭게 캐시홈트 4개나 하고 감정일기까지 쓰며 조금의 여유를 부리며 아침 준비했네요(그래서 6000보 9시 20분쯤 했는데 보상 못 받았어요😅) 차지키소스수박샐러드를 또 듬뿍 만들어서 어머니랑 아침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는 조금만 드신다고 해서 접시 사이즈도 좀 작은 걸 쓰긴 했지만 만들고 보니 또 푸짐하게 나왔네요. 그래서 샐러드가 많이 남은 상태로 어머님 벌써 밥 차려드시고 저도 밥 먹을 시간도 빠듯해서 밥을 차릴 때 남은 샐러드까지 같이 놨두었네요. 그리고 샐러드 남은데 밥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었어요. 물론 견과류랑 시리얼이 좀 씹히긴 했고 그것도 살짝 단맛도 돌지만 그런데도 괜찮더라고요. 내밥이 찰기는 없고 여러 가지 곡물이 있고 콩도 많이 씹혀서 샐러드 볼에 들어가는 현미밥 같은 느낌😁 두부전 2개는 찐 꽈리고추랑 어제 고기 먹고 남은 파채랑 싸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참 맛나네요. 고기 대신 두부. 두부가 밭에서 나는 고기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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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맛있게~~

떡볶이

저녁먹고 출출해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어묵 듬뿍 들어간 떡볶이  역시 실패없는 선택이죠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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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떡볶이

8월16일 혈당일기 9기 8일차

날짜8월16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비빔밥에 들기름 듬뿍 뿌려 먹었다.후식으로 수박 4조각 을 먹었다.생각보다 혈당이 높은거 같다.몸 컨디션이 좀 나아져서 스트레칭 운동도 조금했다.좀처럼 안정화 되지않는 혈당!! 운동과 식단이 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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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푸

8월16일 혈당일기 9기 8일차

저녁

사미헌갈비탕에 파 듬뿍~ 당면 많이 넣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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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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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8/16(금)나가기전 선크림 듬뿍!!

와~~오늘은 더 햇볕이 뜨겁게 느껴졌어요. 선크림 안발랐다가는 큰일 나겠는걸요~~~손등 손가락까지 꼼꼼하게 바르고 나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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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16(금)나가기전 선크림 듬뿍!!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죠 ? 전 지금 막 먹었어요  들깨가루 듬뿍 감자수제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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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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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선크림

선크림 잊지 않고 발라야겠어요 아직은 너무 뜨거워요  손등에도 듬뿍 바르네요 걸어 다닐때 너무 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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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선크림

썬크림

외출전에 썬크림 듬뿍 발랐어요 집콕 하고 싶은데 볼일 있어서 집밖으로 나가야 하네요...너무 더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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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썬크림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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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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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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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썬크림

외출전에 썬크림 듬뿍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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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썬크림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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