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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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려줍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딸기3알과 찐계란과 닭가슴살 굽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함께 챙겼어요.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둘마트 딸기가 배송왔는데 좋네요^^
지니5542532
(단기간다이어트) 수분 섭취로 4키로 감량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목 : 수분부족 극복하고 다이어트 성공 수분부족 원인 출산후 방광탄력의 문제로 수분을 극도로 자제함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재발이 자주되서 오히려 물을 극단적으로 끊게 됨 수분부족 증상 안구건조증 : 수분이 부족하다보니 눈물샘이 막혀 건조함과 충혈이 지속됨 피부탁함 : 체내 수분 부족으로 혈색이 탁해지고 탄력을 잃어 팔자주름과 다크써클이 심해짐 체중증가와 부종 : 낮에는 어느정도 붓기가 따지지만 아침 저녁 손발이 부어 컨디션 저조함 항상 몸이 무겁고, 땀이 제대로 나지 않음 체중은 급격히 늘어남(62kg-68kg) 진단결과 : 건강검진시 수분 부족으로 체내 독소가 많고 손발저림의 원인 될수 있다고 진단받음 물마시기 목표 -하루 순수물 1,000ml 마시기(무리하지 않고 수분 늘리기) -컵으로는 섭취량 확인하기 힘들어서 생수 500ml 2병 휴대해서 마시기 -야채와 채소를 통한 수분 섭취 늘리기 : 야채를 먹지 않는 습관 개선하고 샐러드 먹기 -식전 30분전 물한컵 마시기 : 100-150ml 식전 물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듦 산책시에도 생수 섭취하기 야채와 과일 먹기(사과외는 과일 거의 먹지 않음) 곤드레밥+양배추샐러드 샐러드+딸기 수분 목표량 공복 물한컵 200ml 운동전 500ml(운동전 200/운동중 100 / 운동 마무리 200) 식전 물 200ml(하루 두끼) 취침전 100ml 수분 섭취후 변화 체중 : 1달에 4키로 감량됨(68kg - 64kg) - 식단과 운동 병행 부종감소 : 아침이면 손발이 붓지 않아 가볍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혈색 : 피부톤이 맑아져서 눈밑 다크서클이 어느정도 개선됨 현재 : 아침 - 보리차 200 운동전후 - 레몬수 식후 - 누룽지 1컵 낮시간 - 1리터 생수 저녁 - 홍차나 보리차 한잔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수분 섭취중 *요즘은 다양한 건강 물을 마시면서 하루 2리터 정도를 마시고 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는 반드시 수분 섭취는 동반 되어야 한다!!!
장보고
🥦🐔닭가슴살,견과류,브로콜리 ,과일 샐러드 🥗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찐계란 반숙으로 찌고, 브로콜리도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 1/2개와 딸기3개 썰어서 함께하네요. 양배추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삼각카스테라
삼각카스테라 3종 이에요 완전 촉촉해요 오리지널 카카오 딸기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요
현유리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기프티콘 쓰러 빽다방 🎶
올두 ㅎㅎㅎㅎ 커피 충전 겸 해서 잠시 빽다방 들러봅니다잉 🤭🤭 딸아이 딸기쥬스 하구 기프티콘 써서 라떼 샀어용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로 고구마🔸️치즈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 성분을 치즈를 함께 먹으면 영양분까지 채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커피한잔
눈 내리는 날에 모닝 커피 따뜻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 딸기맛 킷캣 이랑 같이 먹었어요 초콜렛은 뜨아랑 먹어야 확실히 잘 어울리네요 아침 든든하게 드시고 커피 한잔 드세요
로블ㅎ
단기간 인생 다이어트-탄수화물 줄이기와 운동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단기 다이어트는 오빠 결혼식을 앞두고 했었는데요 단기 다이어트든지 장기 다이어트든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 줄이기(식단)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굶는 건 노노~ 2. 먼저 식단 부분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야채, 계란, 두부, 요거트, 딸기, 토마토, 견과류 등을 번갈아가며 먹었고요 점심이랑 저녁은 출근해야 하므로 상황에 맞춰 한끼는 밥양을 줄인 한식, 또 다른 한끼는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그때 당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는 허벌라이프거였는데 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어서 꽤 만족하며 먹었었네요 다음은 운동 부분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헬스장은 못갔구요 대신 집에서 버핏테스트랑 스쿼트 100개 넘게 했었어요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빠르걸음으로~ 3. 이렇게 해서 허벅지 살이 꽤 빠졌거든요 그래서 치마 예쁘게 입었답니다! 한달에 3키로는 무리없이 뺐었던 거 같아요^^
stopjiji
한 접시로 아침식단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사과와 한라봉,딸기 3알 썰고,양상추,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과일식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저스트영
간식 딸기~
향도 좋고, 당도도 높아서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녹색 꽃양배추에 들깨드레싱과 과일🥦
양배추와 *녹색 꽃양배추 브로콜리 쪄서 들깨드레싱에 버무리고 찐계란과 사과,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먹어요.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우리 몸에 쌓인 유해산소를 없애 노화와 암, 심장병 등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 C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고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브로콜리 두세 송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으로 먹었어요 사과3/1, 딸기, 고구마반개, 야채쥬스 삶은계란1개,구운계란1개 오늘도 좋아하는 과일 과 계란으로 챙겼어요
들꽃7
행복한 시간
오늘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중한 분들하고 차를 마시며 맛있는 케이크를 나누며 서로 경청하고 서로 이해하는 그런 시간.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딸기 1)항산화 성분을 비롯한 여러 영양소가 풍부(비타민C-딸기 4알이면 성인의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 2)딸기의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 감기같은 질병을 예방, 스트레스를 해소 3)비타민C는 호르몬을 조정하는 기능을 활발하게해 체력을 증진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보다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 4)호르몬을 조절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왕성하게해 피부 트러블을 예방 5)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다. 6)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막아줘 기미, 주근깨 예방 7)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비타민A와 더불어 눈을 지켜주는 효과, 망막 색소 단백질인 로돕신의 재생을 촉진해 안구 피로를 풀어준다.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백내장등을 예방하고 스마트폰, TV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청색광으로부터 눈을 보호 8)라이코펜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면역력을 강화, 노화예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방해해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
지니5269242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들깨드레싱에 과일과 단백질 듬뿍🥗
양배추와 치커리,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었어요. 🍎🍓🍊양배추와 사과 귤과 딸기 함께 먹으면 양배추의 비린 맛이 줄어들어 더 맛있네요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킷캣
아침 먹고 나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킷캣 초콜렛 먹었어요 딸기맛이랑 밀크티 맛인데 확실히 맛이 진해요 일본은 간식 하나하나 장인 정신이 느껴져요 뭘 하나 대충 안 만드네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사과3/1, 딸기, 고구마 반쪽 삶은 계란 두개로 아침 챙겼어요
들꽃7
딸기값 많이 내렸네요
집에 가는길에 시장 지나가며 보니 한팩에 2000원에 가져가라고 하네요 알은 작아도 싱싱해보여서 살까 고민하는데 옆에 분이 카드 내니까 카드 안받는다고 하시네요. 싸게 사면서 카드 낼 생각은 없었던지라 주머니에 만원짜리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정색하시는거 보자마자 전에 방울토마토 그 아주머니한테 살때 카드 내니까 봉지에 담았던 몇알 도로 꺼내셨던게 기억나서 그냥 안샀습니다.
훔훔
따님은 메가커피 💗
울 따님 학원 가기전에 시간이 조금 남는데서 딸기요구르트 사드렸어영🤭🤭💗 제가 직접 간건아니구 기프티콘 보내줬더니 알아서 바꿔마셔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들깨드레싱,과일,두부 샐러드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귤과 딸기,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먹으니 고소하고 담백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은 양배추 들깨드레싱,두부,병아리콩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고 천혜향과 딸기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해 단백질 챙겨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밤 후식
밤에 후식으로 먹었어요 오렌지가 딸기보다 더 달아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