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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출출 할 때 땅콩크림도너츠을 드시면되요 물
수비니빈
토요일 아침
4시 45분 알람 듣고 일어나 화장실 갔다가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 침대에서 곤히 자길래 같이 나가는 건 거의 포기했답니다. 강아지는 잠이 중요하니까라고 생각했죠. 나는 빨리 서두른다고 서둘렀지만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거의 한 시간이나 시간을 썼답니다.😅 아 근데 몸무게가 1.3k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먹고 점심 다 먹고 바로 땅콩을 간식으로 많이 먹고 더 이상 안 먹어야지 했지만 집에 와 챌린지 정리하면서 밤 되니까. 너무 궁금해서 라떼랑 또 견과류를 나눠 먹었답니다. 결국 또 제법 견과류를 먹고 잤답니다. 아이고 이러니까 저녁을 안 먹은 보람이 없죠. 벌써 점심때 땅콩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저녁을 먹을 수도 없었지만... 그제는 어지럼증이 심해서 일상생활에도 살짝 영향을 미쳤고 어제도 근무하면서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팠거든요. 컨디션이 안 좋고 스트레스도 쌓이니 식단 조절을 제대로 못했나 봅니다. 뭐 이럴 수도 있지 않겠어요?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으니 넘어가고 오늘은 급찐급빠을 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부터 걸으러 나왔으니 도움은 되겠죠?ㅋㅋ 준비 다 할때쯤 라떼가 관심을 보이더니만 나갈 준비 다 하니까 지도 나간다고 꼬리 흔들고 부산하게 움직이더라구요. 결국 데리고 나왔죠.😊 누나는 라떼 아침잠 잘 자라고 깨우지도 않았다~ 니가 침대에서 내려와서 관심 보이고 누나 따라간다고 초롱초롱한 눈을 쳐다본 거야~ 누나 지금 나가면 6천보까지 안쉬고 빨리 걸어갈 텐데 너 힘들까봐도 안 깨웠구만 니가 자초한 거야.ㅋㅋㅋㅋ 6시 5분에 라떼랑 6천보챌 보상 받고 아침 산책도 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입맛이 없어서 안 먹으려다 사과랑 땅콩이랑 냠..
CabinCrew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어제 또 또 땅콩이야를 볶고볶고 맛을 막 보는데 달달한게 넘 만나더라고요. 원래 껍질째 안 먹는데 우연히 먹다가 더 맛나고 좋은걸 알고 이젠 껍질때로도 먹어용!
CabinCrew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갓모닝샌드위치. 반숙
간단하게.. 갓나온 빵은 언제나 맛좋아요 ㅎㅎ 사과에 올리브유, 후추 넣어주고 땅콩버터까지.. 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기
뽀봉
모닝밥🩷
브로컬리랑 파이앤플이랑 땅콩만 넣었는데 넘 배부름 🙄
CabinCrew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와 함께
검은콩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고 사과 계란 함께 먹었어요 오늘 사과는 맛도 덜해 땅콩버터와 함께~
애플짱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단히 먹고 있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삶은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식전 과일타임
산책하고 에너지 떨어져서 과일부터 흡입 이번사과는 망! 땅콩버터랑 같이 달달하게 당충전해요
장보고
모닝밥🩷
땅콩이야랑 🍎 🍍망고 달달구리들들
CabinCrew
새우 스파게티
마늘을 올리브유 볶은후 새우와 땅콩버터를 넣고 다시 볶는다 스파게티면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마무리 했습니다
미주장
모닝밥
사과 망고 땅콩 운동전 너무 든든한 한끼
CabinCrew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은 캐시로 구입한 사과 개시 했어요 보이는것처럼 이번사과는 살짝 푸르스름해서 단맛이 적네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딴 오이 귀욤 🥒
집에서 딴 오이 너무 귀엽죠 작은 사이즈 ㅋㅋ 물도 많고 달달해요 사과랑 같이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올리브유 넣고 찍어서 먹음 아주 맛좋아요
뽀봉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쉬림프
모닝밥
파인애플 땅콩 요거트
CabinCrew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모닝밥🩷
숙성된 파인애들이랑 땅콩이야랑 🩷
CabinCrew
사과 샌드위치 오이 넣으세요~
샌드위치 요거트에 아삭한 절인 오이 넣어보세요 식감도아주 좋아요 사과랑 오이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후추랑 땅콩버터 까지...간편하게 먹기 딱좋아요
뽀봉
모닝밥🩷
오늘은 땅콩이야 퐁당!
CabinCrew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ㅇ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 반개와 땅콩버터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간단히 챙겼어요 아침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모닝밥🩷
망고가 잘 익어서 망고랑 거트랑의 맛만 느껴보려고 땅콩이야 안 넣음.
CabinCrew
모닝밥🩷 다이어트 효과
과일 후숙 중이라 갓 만든 요거트에 볶은 땅콩으로 모닝밥🥜🍼 이렇게 먹고 든든할까 싶지만 운동 전에 먹음 부담없고 속이 편해서 좋음.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돕고, 소화를 개선해 변비 예방 및 배변 활동 원활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줄임 칼로리가 비교적 낮음 🥜 땅콩의 다이어트 효과 건강한 지방(불포화지방산)이 포만감을 줘서 간식으로 좋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아 허기를 덜 느끼게 함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요거트+땅콩 조합의 장점 단백질과 지방, 유익균이 함께 작용해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 간단한 간식 또는 식사 대용으로 섭취 가능 혈당 급증을 막아 과식 예방 가능
CabinCrew
모닝샌드위치~
땅콩버터와 요거트에 후추만 넣고 아삭한 사과를 잘 비벼서 먹어주기마 하면 끝.
뽀봉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땅콩버터 한스푼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