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비피더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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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년 8월 1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5분 혈당치수: 375 내용: 물냉면에 삽겹살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으로 디저트하구,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1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메뉴는 비빔밥입니다. 늙은오이무침, 가지볶음, 도라지볶음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볐습니다. 비빔밥에 알감자 조림도 곁들여 먹었구요. 후식으로 복숭아랑 참외 반개씩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동네한바퀴 돌고 왔네요.
myjung9770
8월 11일(일)/혈당일기 9기6일차
2024.08.11 혈당측정시간:야식 먹은 직후. 내용:만보걷기.계단20층까지 올라왔다.그런데... 출출해서 복숭아.식혜를 먹었다.아니나 다를까 많이 나왔다.
쪼물딱
혈당일기 5일차
8월 11일 일요일 혈당일기 5일차 아점으로 샐러드 🥗 를 12시쯤 먹었고 그후 우유를 넣은 라떼 한잔 마셔주고 카페에서 딸기쥬스 한잔 또 마셔주고~ 저녁밥을 계란말이와 함께 쪼꼼 먹었다. 복숭아 먹었고.. 천하장사 소시지 마니 먹었다. ㅎㅎ 한시간 지난즘~
파인호랭이
아들 간식
아들 퇴근하고 집에오자마자 샤워들어가며 복숭아 먹겠다 해서 줍니다
마음그릇
8월 11일 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비빔밥해서 먹었다 호박 당근 소고기 계란 콩나물 넣고 소고기 고추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복숭아 한 개를 깎아 맛있게 먹었다
shin3357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날씨 11일 오전 8시 15분 여전히 폭음 무더위 혈당 아침 식전 102 음식 관리 - 아침 통밀 빵 한조각 그릭 요거트 치즈 한장 복숭아 반 조각 사과 두조각 점심 저녁 김치찌개 팽이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 물김치 운동 산책 - 12,300보 수면 관리 - 저녁 11시 30분 취침 오전 6시 기상 어제는 두끼로 식사를 관리 하였다. 다행이 평균 100에 가깝게 진입하였다. 간헐적 단식이 필요할것으로 판단 된다. 과식보다는 소식 그리고 가끔은 공복 상태로 배를 비워 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 간헐적 단식을 앞으로도 가끔 진행하면 어떨까? 끝으로 혈당 관리 일기에 참여 하신 여러분들에게 권장 사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실행 하면서 맺은 결론이니 혈당 관리에 열심이신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권장 하는 바이다!!
강안2502
혈당일기9기 6일차
날짜 - 2024.8.11.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오전7시 혈당 수치 - 123 내용 - 저녁 식사로 소고기야채죽을 먹었습니다 간식으로복숭아 와 카페라떼 한잔을 먹었습니다 혈당기록부터 당뇨 혈당 관리까지 지니어트 앱으로 관리하니 너무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8월11일(일)/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8월11일 측정시간: 8시간 공복후 섭취음식: 단호박샐러드(양상추 등 채소), 복숭아,계란 내용: 샐리드먹어서 혈당이 낮아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이 나왔다. 왜지?...
핑코스모스
천도복숭아
새콤달콤
한디할까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식전 공복 내용: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잰 혈당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파로 잡곡밥, 두부 된장국, 계란말이, 배추겉절이, 깍두기를 먹어습니다. 그리고 배달시키 통닭 3조각 정도 먹고, 복숭아먹고 걷고 잤었습니다.
샤인데이지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1일 저녁 식전 늦은 점심으로 3시쯤 아이스 라떼 한잔에 전날 오버나이트 오트밀 만들어 놓은거에 냉동 블루베리랑 딱딱한 복숭아 한개 슬라이스해서 믹스해서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땀빼고 오고 혈당 좋게 나와서 기분도 좋네 ㅋ 이제 저녁 먹어야지
선재조아
뜌주 아샷추 무료쿠폰 썼네요 😊
처음 먹어보는데 먹자마자 이거 무슨맛이야?? 했어요 ㅎㅎ 아이스티랑 아메리카노 섞은맛인가?? 흠... 아메만 먹다가 이건 색다른 맛이네요 ㅋ 좀 덜 달면 좋겠다 싶어요~ 찿아보니 복숭아 홍차에 에스프레소 더한거라고 하네요 ㅎㅎ 산책 하다가 한잔 합니다 😊
우리화이팅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쇼콜라크로와상에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그리고 복숭아하나! 점심은 피자4조각에 치킨샐러드먹음 저녁은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패스할생각!!!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 8월11일 혈당일기 ⭕️ 혈기챌 9기 7일차
🌳 8월11일 일요일 맑음. 🌳 오늘의 혈당 수치는 130. 아침 식사 후 1시간 지나고 쟀어요. 🌳오늘 아침 식사는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다른 날 아침보다는 좀 적게 먹었지요. 냉장고 정리를 하다가 유효 기간 날짜가 임박해서 할 수 없이 아침에 떡볶이를...🌳 오늘이 벌써 9기 7일차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서서히 가을 기운이 여기 저기 묻어나기도 하구요. 복숭아를 좋아해서 샀는데. 아직 맛이 덜합니다. 물렁 복숭아를 먹고 싶은데. 신 맛이 나면서 당도도 별로 없고...
빌빌이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복숭아 1개랑 아몬드밀크에 그래놀라를 말아서 먹었어요.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8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미니미썬가드
김치 담그느라 아침이 조금 늦어짐
유부롤이 이제 키트로 나오네요 깻잎 있어 한장씩 깔아 넣었어요 유부 주머니에 밥 넣는것보다 요렇게 마는게 전 더 편하네요 ^^ 소스 찍어먹어도 되는데 싸갈때는 안에 조금 넣어 말아도 될거 같네요 우거지 된장국이랑 막 담근 김치랑 아삭이 복숭아 후식까지 함께 가볍게~~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8윌11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요즘 잘먹어 관리겸 주말 아침은 간단히 아메리카노, 복숭아, 모닝빵으로 식후 측정~ 식후 정상수치 꾸준히 관리해보자. 화이팅^^
별사랑천사
사돈이 주신 맛있는 복숭아~
64박옥련
8월 10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년 8월 10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2분 혈당치수: 222 내용: 멕시카나 고메치킨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에, 인절미, 빙수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싦은 달걀. 복숭아 하루 만보 걷기
애플반창고12종류
혈당 일기 9기 4일차
8월 10일 저녁 식후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저녁으로 간단하게 복숭아 아오리 사과 피자두 한개씩 먹고 하드한개 먹고 운동 간단하게 하고 왔는데 컨디션 안좋아서 좀 뒹굴거렸더니 좀 높네
랜디랜디
혈기챌9기 3일차
8월10 일 날씨 ☀️ 저녁식후 2시간후 소고기 에 호박찌게 공기밥 된장과고추 후식으로 복숭아1그릇 운동으로 사찰산책과 홈트 더워도 땀은 나지않았는데 걷기는 많이한것같다 당성분이 많은 옥수수 였을까 많이높은편이다ᆢ
매직이
10일혈당일기5일차
아침:김치.오이.고추.갈치.보리밥 간식:복숭아 점심;떡갈비 감자옹심이.빵.아이스아메리카노. 많이도 먹었다 점심식후혈당:101 휴가로인한 과식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했다.커피숍에서 평안한 휴식.늦은 저녁 조금 선선해져서 걷기를 시작햏다. 만보이상 목표치는 채우니 몸이 개운 혈당을 위해 체중관리 5키로 빼야한다 아자 화이팅
토마토4랑
8월10일(토) 혈당일기9기6일차
2024.08.10. 저녁식사 이후 삶은 옥수수 1개 그리고 삶은 계란과 토마토, 복숭아 등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걷기하러 밖에 나왔더니 오늘 저녁은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만보 하고 들어 왔습니다.
프라임12345
혈당일기9기 6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방울토마토와 그릭요거트 복숭아 세조각을 먹었습니다.빵을 먹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혈당을 보니 참기 잘한 것 같네요
낮밤1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년 8월 10일 (토) 저녁 8시 17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파김치 점심식단: 복숭아, 두유 저녁식단: 비빔면, 제육볶음 저녁식사후 2시간 경과후 혈당 측정
파인솔
오늘 저녁은 꼬기 구웠어요
고기는 진리이지요 반찬 없을때 고기만 구우면 훌륭한 식사가 되서 자주 먹고 있어요 후식으로 복숭아도 먹었으니 이제 걷기운동 나가려고요~
다시꿈꾸는세상
8/10 혈기챌9기 6일차 인증~~
혈기챌9기 6일차 인증합니다. 토요일이라고 오후 2시30분경에 늦은 점심으로 해초면콩국수를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복숭아~~ 해초면으로 먹어서인지 식후2시간 혈당이 113으로 높지않게 나왔어요. 내일도 잘 관리해볼게요~~^
jeju줌마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맛나네요 새콤달콤하게^^
한디할까
혈당 일기 9기 4일차
24.8.10(토) 식후 혈당 ; 102 토요일이라 늦은 아침을 챙겨먹었다.. ㅋㅋ 아침이지만 고추장 넣고 열무김치 꼭 짜서 알타리도 얇게 썰어 넣어 참기름 듬뿍.. 쓱쓱 싹싹 비벼 계란 후라이 얹어 배부르게 먹었다.. 후식으로 믹스커피에 복숭아까지 맛나게..
스타벅스DT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