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요거트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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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요거트
일요일 아침~ 마카디미아 +블루베리 요거트 복숭아. 흑토마토, 삶은계란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담없는 달콤한 간식 복숭아조림 소개할게요!
달달한 복숭아조림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원물 복숭아도 좋아하지만 특유의 달콤하고 말캉한 식감 때문에 복숭아조림도 좋아해요. 그런데 시중에 파는건 대부분이 설탕이고 첨가물도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서,요즘처럼 혈당관리하는 식단 도중에 먹기에는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어서 찾아보니 '누트로'라는 브랜드에서 스테비아 황도조림이 나와서 먹어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서 소개 해드려요! 성분도 복숭아,에리스리톨,정제수,구연산 정도만 들어가고 칼로리도 100g 당 34kcal 여서 식단에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무엇보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저당 식품에 맞는 제품이여서 더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컬리에서 주로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아침에 요거트볼에 넣어서도 먹고,시원한 음료 마시고 싶을 때 탄산수에 황도 국물이랑 조각낸 황도 같이 넣으면 바로 저당 복숭아 에이드 완성입니다ㅎㅎ 이제 여름이여서 달달하고 상큼한 디저트들 먹고 싶으실텐데 이 복숭아조림 꼭 드셔보셨으면 해요😊
Kint
[나만의 혈당관리비법] 수제요거트 만들어 먹기
요거트제조기 장만했습니다. 떠먹는 교구르트와 우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수제요거트 먹습니다. 요거트에 기호에 따라 각종 견과류나 과일 넣어 먹습니다. 과일은 조금만 넣어 드세요~^^ 아몬두 강추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용~
김범기
요거트 먹다가 5대 슈퍼푸드 요거트에 대해 간단히 요약 정리
요거트 먹다가 5대 슈퍼푸드 요거트에 대해 간단히 요약 정리 해봄. ●1.요거트 발견 요거트는 러시아의 세균학자 메치니코프가 유산균 효과를 밝혀내면서 세계적으로 보급돼 오늘날 대중적인 식품이 됐다. ●2.요거트 성분 요거트의 풍부한 유산균은 몸에 이로운 균이다.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키고 이로 인해 촉진되는 노화를 유산균이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요거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면에서 우유와 거의 같다.하지만 요거트는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된다. 때문에 요거트는 우유를 먹으면 배에서 꾸루룩 소리가 나며 불편하고 설사를 하는 사람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식품이다 ●3.요거트의 효능 메치니코프는 발칸 지방에 장수자가 많은 것이 요거트를 자주 먹기 때문이며 요거트를 먹으면 젖산균이 장내에서 독소를 생성하는 유해균을 억제한다고 했다. ●4.요거트 만드는 방법 요거트는 원유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켜 만든 음식이다. 발효유의 하나인 요거트는 액상과 떠먹는 호상 형태로 구분된다. 가정에서 보온밥솥을 이용해 직접 만들기도 한다. 최근에는 지중해 지역 전통방식으로 만든 그릭요거트가 인기다. ●5.요거트 용도 맛이 상큼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간식이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다. 특히 봄에 입맛 없을 때 과일이나 시리얼 등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먹을 수 있어 건강은 물론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소스나 아이스크림, 카레 등에 부재료로 넣어 음식의 풍미와 영양가를 높일 수도 있다. ●6.일반요거트 vs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2006년 미국 ‘헬스’지에서 선정한 5대 슈퍼푸드에 속하기도 했다. 제조 과정에서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건강한 원유와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일반 요거트에 비해 수분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질감이 단단하고 맛이 진하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이 풍부해 장 건강에 좋으며, 단백질이 분해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7.일반 요거트와 그릭요거트의 다른 점 바로 ‘유청’이다. 일반요거트에는 유청이 함유돼 있지만 그릭요거트는 유청을 제거했다. 요거트는 원유에 유산균을 더해 발효시켜 만들지만 그릭요거트는 여기서 ‘유청’을 제거하는 압축 과정을 거치게 된다. ●8.일반요거트·그릭요거트 성분 차이 제조과정의 차이로 인해 일반요거트와 그릭 요거트는 영양성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적다. 유당, 락토알부민, 락토글로불린, 무기질 등이 함유된 유청을 제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반요거트에 비해 1.5배 이상 높고 나트륨과 당 성분이 절반 이하로 낮다. 그릭요거트는 유산균도 1g 당 1억 마리나 들어있기 때문에 근육과 골격을 강화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당 함유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은 식품이다. 그릭요거트는 유당 함량이 낮아 일반 요거트보다 열량이 비교적 낮다. 그릭요거트가 다이어터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이유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야고
다이어트 간식 스무디요거트
다이어트 하다보면 역시 입이 심심하고 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뭔가 땡길때가 있는데요 그럴땐 일단 급하게라도 식욕을 잠재워줘야해서 저는 씹는것보다는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제가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비해놓고 먹는건 풀무원 다논 액티비아 스무티요거트예요 지방0%에 한병 80Kcal정도라 부담없고 목넘김도 좋아요 맛도 딸기바나나, 골드키위, 알로에, 복숭아, 플레인등 여러가지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는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마실때도 있고 저녁에 군것질이 너무 하고 싶을때 마시기도 하고 그래요
켈리장
그릭요거트는 그래놀라와 과일로!
어느 순간 유행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자주 먹는 그릭요거트! 여러 가지 맛도 있고 직접 만들어 먹는 분들 좀 많겠죠 저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조합은 그래놀라와 과일을 넣는거에요. 그래놀라는 심심한 그릭 요거트의 맛에 단맛과 오독오독 바삭바삭 식감을 살려주니 좋더라고요. 거기에다 과일! 과일을 사실 어느것과도 잘 어울리죠. 이번엔 복숭아로 상콤함을 더해봣답니다 ㅎ 정말 든든하고 건강하고 맛도 있어요 추천조합:)
티얼그레이
귤과 함께 먹는 그릭요거트
바쁜 아침 시간에 1분이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 레시피는 바로 귤과 함께 먹는 거죠...ㅎ 레시피라고 할 것 없구요. 밑에 통곡물 식빵하나 깔고 그냥 귤을 껍질을 벗기고 요거트와 같이 먹는 방법이죠...^^ 간단해서 브런치로도 좋습니다...^^ 겨울철이라 귤이 저렴해서 귤과 같이 먹는데요...^^ 날마다 귤만 먹으면 질리게 되므로, 취향에 따라 블루베리나 체리 또는 사과, 복숭아 같은 과일을 잘라서 같이 먹으면 더욱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난이도 상~하까지 다양하게❤️
안녕하세요! 평소 그릭요거트를 유청 분리기를 통해 직접 만들어먹고있어서 여러 레시피를 많이 찾아봤어요! 찾아본 결과, 제 나름의 난이도 상부터 하까지!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난이도 하(쉬움) 그릭요거트 + 과일토핑 + 알룰로스 가장 무난하게 많이 드시는 레시피 바로 과일과의 조합이에요~! 추천과일은 사과, 블루베리 입니다^^ 🎄난이도 중(준비재료 있는 편) 그릭요거트 활용 샌드위치, 스프레드로 만든 토스트 식빵에 그릭요거트가 무슨 조합이지? 싶지만 정말 맛있다구요ㅠㅠㅠㅠㅠ 저는 그릭요거트 + 알룰로스 + 후추 이 조합 추천드려요. 저는 여기다가 토마토랑 야채올려서 먹었어요! 스프레드 활용 레시피는 대파 + 그릭요거트 + 후추 + 알룰로스 이게 정말 꿀조합❣️ 위 레시피에 대파만 추가했는데 살짝 대파향이 올라오면서 아삭아삭 씹는 맛이 정말 맛있어용ㅎㅎ 통밀빵 한장을 토스터기에 굽고 오픈샌드위치 처럼 먹어도 되고, 저 처럼 그냥 발라 먹어도 돼요!! 개인적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에요🙂 🎄난이도 상(흔하지 않은 편) 그릭토마토 그릭복숭아 들어보셨죠?ㅎㅎ 복숭아 안에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있는 것처럼, 토마토 안에 그릭요거트를 넣어서 만든 그릭토마토에요😍 이거 정말 맛있어요ㅠㅠㅠㅠㅠ 완숙토마토 사서 가운에 씨 파내고 그 안에 그릭요거트릉 넣어서 냉동에 살짝 얼린 후 잘라먹으면 아이스크림 느낌도 나면서 후식으로 딱 이에요!🧡 저는 여기에 제가 직접 만든 그래놀라까지 뿌려서 완전체로 먹습니다:) 난이도 상중하 나눠서 소개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sunmi9333
그릭요거트 만들어드세요.(만드는법첨부)
저는 그릭요거트를 만들어먹어요. 우유를 미지근하게 렌지에 돌려서 유산균을 넣고 43도에8시간 맞춰둡니다. 과일 건조시키는 건조기인데 미니사이즈인데 요거트만들기 딱좋아요. 채반에 천을 깔고 그위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부어주세요. 그대로 30~1시간정도 두면 유청이 어느정도 빠진답니다. 위에 천을 덮어주고 그위에 무거운걸 올려주세요. 저는 스텐냄비두겹으로 올려요. 무거울수록 유청이 빨리 빠져요. 꾸덕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반으로 접어서 유청을 더 빼시면되구요. 원래 냉장고 넣고 더 빼야하는데 천에서 똑 떨어질 정도만 빼줬어요. 꿀만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저는 오늘 복숭아 통조림을 넣어서 먹었어요.
앵두정원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기 레시피
저는 그릭요거트는 거의 이렇게 먹어요 과일 얹어서 빵에 크림처럼 발라 먹습니다 좀 달달한 복숭아나 망고 샤인머스캣 먹을땐 과일만 넣고 방울토마토나 단맛이 살짝 부족한 과일이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서 달달하게 먹어요~ 요거트 꾸덕해서 크림치즈 같으면서 잼같기도 해서 빵이랑 찰떡
기르밍
그릭요거트 그릭모모
이미 맛있기로 너무 유명한 그릭요거트 레시피에요 ㅎㅎ 복숭아 안에 요거트를 꽉 채워넣고 그래놀라를 부어둔 그릇위에 놓고 반갈라서 꿀을뿌려주면 끝입니다ㅎ 한번해먹으면 빠져나오기 힘드실거예요❤️🍀
뭉치꾸미
그릭요거트 먹는 법
저는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어요. 밖에서 사먹으면 양도 조금인데 비싸고 저는 한 번에 많이 먹고싶어서 한 번 만들어 먹어보고 너무 좋아서 그 후에 계속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다양한 과일들과 그래놀라나 오트밀 그리고 카카오닙스를 곁들여 먹어요. 과일로는 사과, 딸기, 망고, 체리, 복숭아, 키위, 샤인머스켓이 잘 어울리는데 제철 과일을 주로 곁들여 먹어요.
롱도
그릭요거트를 맛있게 건강하게 먹는 법
셀렉더요그 떠먹는 수제그릭요거트를 자주 먹고 있어요. 요즘은 밤에 주문하면 신선한 제품이 아침이면 도착해 있으니 세상 편해요. 셀렉듸요그 떠먹는 수제그릭요거트는 처음에만 신맛이 살짝 나고 우유우 고소한 맛이 최고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꾸덕한 질감이 완전 좋아요. 우유 99.99%에 유산균 0.01%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그냥 간식으로 먹을때도 많고, 과일과 섞어서 먹는 것을 좋아라해서 집에 있는 과일과 섞어서 먹을 때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사과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방울토마토와는 개인적으로 별로인 것 같아요. 그릭요거트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다보니 확실히 화장실 가는 것도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우리아들2
그릭요거트는 요렇게 드세여
그냥 먹어도 맛있는 제 사랑 모든 이의 사랑 그릭 요거트는 일단 과일 꿀 넣으면 너무너무 맛있어져요. 과일마다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죠. 블루베리. 딸기.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안어울리는 과일이 없어요. 과일이 안 달다 싶으면 꿀 추가 하세요. 세상 달달 건강 간식이 됩니다. 잼 넣어도 굿굿
헤일리1
다이어트 간식은 그릭요거트 활용한 그릭토마토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때는 간식이 중요한데 내돈내산으로 과자를 먹을 때도 있지만 그릭요거트를 많이 활용하는 편이에요~ 그릭복숭아에서 조금 변형된 그릭토마토 추천드려요 기존 토마토에서 안에 속을 파서 그 안에 그릭요거트를 넣어서 얼려서 먹는 간식이에요! 저는 냉장고에 뒀더니 물렁해져서 식감이 안좋은데 여러분들은 꼭 얼먹하세요!! 비주얼은 맛 없어보이지만 얼먹하면 아이스크림 먹는 것 처럼 맛있어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랑 알룰로스 뿌려서 드세요!
sunmi9333
오늘 간식은 요거트로
요즘 너무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너무 많이해서 요거트로 유산균으로 속을 달래줍니다 ' 어제 마트서 8개 사왔네요 어제 2개 그리고 오늘 아침 1개 저는 요새 플레인이 더 맛있고 좋더라고요 예전에는 복숭아나 딸기였지만 그냥 깔끔한 맛이 더 좋게 느껴지네요.
산들바밤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자주 먹어요
요거트, 치즈메이커로 집에서 만드는 수제 그릭요거트라 꾸덕함과 찐득함 좋아하는 저나 아이들에게는 완전 안성맞춤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주로 주말 아침에 먹는데 바나나, 복숭아, 그래놀라도 넣어서 먹으면 쪼매 칼로리 올라가도 몇배는 맛있어서 질리지 않게 꾸준히 잘 먹고 있습니다.
민돌이다
블루베리 요거트!
요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다 .. ㅠㅠ 무가당 요거트에 블루베리 씻어서 넣으니 상콤달콤 한게 너무 맛잇었다🤍👍🏻 역시 과일에 요거트 조합은 실패가 없지 ㅎㅎ 다음에는 딸기나 복숭아로 먹어야겠다~~ 오늘도 한끼 뚝딱😊
곰공공
블루베리 요거트!
요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다 .. ㅠㅠ 무가당 요거트에 블루베리 씻어서 넣으니 상콤달콤 한게 너무 맛잇었다🤍👍🏻 역시 과일에 요거트 조합은 실패가 없지 ㅎㅎ 다음에는 딸기나 복숭아로 먹어야겠다~~ 오늘도 한끼 뚝딱😊
곰공공
요거트바크 만들기
얼마전, 최화정이 요걸로 다이어트 톡톡히 했다고해서 저도 만들어봤습니다. 처음에 어려운줄 알았는데 굉장히 쉬워요.! 재료 : 시중에 파는 떠먹는 요구르트 + 요거트 파우더 위에 올릴 토핑 (이건 맘대로 / 저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등 냉파먹기로 찾아서 뿌렸습니다) 방법 : 떠먹는 요구르트에 요거트 파우더 슥슥 잘 섞어주고요 집에 넓은 쟁반같은거 소독한다음 그위에 평평하게 잘 펴줬어요 그담에 그 위에 토핑을 마구 얹어줍니다. 그후 냉동고에서 얼린 후, 후에 얼려진걸 꺼내서 또각또각 잘라내서 먹으면!!!끝!!! 맛 : 약간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아이들간식으로도 좋을꺼같고, 간편해요! 저는 얼음처럼 얼음그릇에 모양내서도 해봤네요! 토핑 잘 보이라고 접사 사진으로 찍었어염!
데굴은짱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 내돈내산 리뷰 이벤트 주의사항 🚫 단순 제품 정보 나열, 수익화 링크 삽입 금지 🚫 타인의 사진 도용 절대 금지 📌글양식에 작성된 글자 수 확인 후 작성하기📌 ➡️ https://vo.la/VWm7oA ------------------------------------------------------ ✅아래의 글양식에 맞게 순서대로 작성해주세요✅ 1. 제품명 ➡️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상시 복용, 1년 전부터 3. 구매 방법 & 가격 ➡️ 쿠팡 약 9000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이번에 소개드릴 제품은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다이어트의 필수품 플레인 요거트인데요 서울우유에서 나온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원유 99.997%와 유산균 외에 다른 첨가물은 일절 없는 백퍼 순수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그래서 맛을 보면 시큼한 토종 요플레를 먹는 느낌이 드실 수 있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구비를 하는데요 2.45리터는 쿠팡에서 8650원 정도에 사실 수 있어요 제가 쿠팡 로켓프레시를 끊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때문인데요 신선함이 제일 중요한 요플레를 전날 밤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바로 배송해주기 때문이에요 거의 매주 먹거나 조금 뜸하면 이주에 한 통씩 소비합니다 제형은 흐물흐물 액체형태 같은데요. 그래서 떠먹기보다는 후루룩 우유처럼 마실만한데 그래도 저는 그릇에 담아 떠먹는걸 좋아합니다 영양정보를 보시면 100ml당 70kcal로 열량듀 낮고 단백질 5%함량, 당류는 4%입니다 원유 자체에도 당분은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ㅎㅎ 그래도 완전 무첨가라 백퍼 순수 요플레라 부를만한 제품입니다. 가끔 딸기맛, 알로에맛 등등이 먹고 싶을 때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 ㅋㅋㅋㅋ 이 제품 자체가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이거 잘 먹으면 대변활동도 원활한 것 같아요 ^^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제가 이 제품을 먹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1. 그냥 그릇에 부어 이것만 먹는다 2. 녹차가루를 타 먹는다 - 아시는 맛입니다. 녹차요거트 3. 쑥가루 타 먹는다 - 쑥요플레도 쌉싸레하면서 녹차랑은 또 다른 맛이에요 4. 그리고 제가 진짜 먹다먹다 별별 음식 다 해먹은 것 중에 하나가요!! """커피가루 타 먹는다""" 의외로 존맛탱! 진짜 취저입니다!! 위에 사진에 아래 좌측입니다 커피향 솔솔 너무 맛있어요 5. 견과류 부어 먹는다 - 제 아들, 남편이 먹는 방법인데요. 영양도 챙기고요 토핑처럼 꼬독꼬독 너무너무 맛있어요. 저도 사실 애정하는 방법이에요 6. 꿀 타먹는다 - 이것도 아시는 맛 달달구리 짱이에요 그리고 영양을 더 챙기려고 일부러 단백질 가루, 아마씨 가루도 부어 먹어요 그 자체로도 맛있는데 다양하게 변용가능해요. 제품 맛은 어릴적에 ㅠㅠ 아빠가 직접 만들어준 요플레 맛이에요 ㅠㅠ 우유에 균주 넣어서 발효시켜서 직접 만들어주신 그 쿰쿰한 맛이 가끔 그리운데 그 정도는 아닌데 아주 약간 진짜 토종 요플레 맛이 아주아주 조금은 나요! 그리고 실상은 모두가 아는 요플레 맛 ^^ 분유맛 절대 아닙니다 ㅎ 내돈으로 먹은 순수요플레중에서 가성비 짱이면서도 맛도 짱이에요 서울우유에서 제발... 나 상 좀 줘라! ^^ -------------------------------------------------- 🏆씨씨앙 랭킹 어워즈 투표 결과 확인하기🏆 49만 회원이 선정한 아르기닌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406280 49만 회원이 선정한 마스크팩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370334 49만 회원이 선정한 선크림 추천 제품 TOP5 ㄴ https://cafe.naver.com/cantsb/2347416
쥬진
다이소에서 단돈 2천원 🤑으로 혈당친화에 좋은 그릭요거트 만들수 있어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로 이미 잘 알려진 그릭요거트 소개해 드릴께요 🤩 한때 다이소에서 판매한 유청 분리기가 인기가 많았죠. 단돈 2천원에 유청 분리기를 살수 있다고 해서 저도 호기심으로 구매 해봤는데 집에 있는 부피가 큰 유청 분리기 보다 훨씬 꾸덕 하게 그릭 요거트를 만들수 있어서 놀랐어요! 이거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손 쉽게 그릭요거트 만들수 있네요! 저도 이 제품 만족 해서 한개 더 재구매 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고 유당이 적어 혈당 상승을 비교적 완만하게 만들 수 있지만, 무가당 플레인 제품인지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야 해요. 저는 그래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구매 해서 만들고 있어요. 실온에 8시간 정도두면 이렇게 유청이 분리가 되어서 꾸덕 하게 되네요 ⭐️그리고 요거트 조합을 평가할 때는 당류가 새로 추가되는지, 그리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가는지를 보면 좋아요 [이런건 피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토핑 주의사항] 🍯꿀: 한 포 7g에 당류 5g이 들어간 사례가 있으며, 천연 재료라도 당류와 열량이 추가 되어요 🥜시럽을 넣은 그래놀라: 시럽이 섞이면 당류 함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말린 과일: 요거트 자체보다 함께 넣는 말린 과일이 당류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많이 넣은 곡물 토핑: 그래놀라와 꿀을 늘리면 당류뿐 아니라 열량도 함께 증가해요 [👍혈당 안정화를 위한 최적 섭취 조합]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 없고 소금이 적은 땅콩버터를 고르는 편이 좋아요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소량의 베리류를 곁들이는 조합이에요. 🥑아보카도와 삶은 달걀: 지방과 단백질을 더해 포만감을 높이고 당 흡수를 늦추네요 🧁시나몬 가루: 단맛을 보완하면서 꿀이나 시럽을 줄일 수 있는 선택지예요. 🍎통과일: 주스나 즙 대신 통과일을 선택하면 섬유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로블ㅎ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함께 하면서 즐겨 찾게 되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그릭요거트예요! 💕 제가 오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시그니처랍니다.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그릭데이(Greek Day) 제품명 : 그릭요거트 시그니처 용량 : 100g 칼로리 : 160kcal 당류 : 약 1.9g 단백질 : 약 11.4g 탄수화물 : 4.8g 💚 혈당친화식품으로 선택한 이유 ✔️ 낮은 당류 함량 100g당 당류가 약 1.9g으로 낮은 편이라 당류 섭취를 관리할 때 선택하기 좋아요. ✔️ 풍부한 단백질 100g당 단백질이 약 11.4g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단백질을 보충하기에도 좋답니다. ✔️ 꾸덕하고 진한 식감 일반 요거트보다 꾸덕한 질감이라 소량으로도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 맛있게 먹는 방법 저는 그릭요거트에 저당 그래놀라를 올리고 알룰로스를 살짝 더해 먹는 조합을 추천해요!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볼 (알룰로스 활용팁 포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바삭한 그래놀라를 올리고 알룰로스로 달콤함을 더한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 레시피 특징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로 포만감 UP!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해 첨가당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아침 식사나 운동 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저당 그래놀라 25g 알룰로스 1~2작은술 (취향껏) 선택 재료 : 블루베리, 견과류 조금 💚 만드는 방법 그릇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을 담아주세요.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그래놀라를 위에 올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추가하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 구매처: 코스트코 - 가격 :6,990원 (현재 세일 중이여서 5,590원에 구매 가능 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있어요.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원유 99,997%에 유산균만 넣어 발효 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제일 좋아요 - 당류 : 4g, 단백질 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플레인 요거트만 먹었을때 당류가 없기 때문에 혈당 반응은 없어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시중에서 그릭요거트 사 먹으려면 비싼데 플레인 요거트 사용 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면 가성비도 좋고 꾸덕하게 만들수 있어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혈당관리 에도 좋아요.이거 하나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적극 추천 해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강 - 단맛 강도 : 약 / - 추천 조합 : 야채, 과일과 함께 샐러드,그릭요거트, 시리얼과 함께 식사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달콤하고 든든한 고구마 그릭요거트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설탕을 듬뿍 넣은 디저트 대신 고구마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요거트의 산뜻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 완성돼요. ■ 준비 재료 (2인분) 중간 크기 고구마 1개(1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 딸기 4개, 호두 10g, 시나몬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더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넣고 크기에 따라 25~35분 정도 충분히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거예요. ② 익힌 고구마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포크로 으깨되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해주세요. ③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썰어요. 호두는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해요. ④ 작은 그릇 두 개에 고구마를 나누어 담고 그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⑤ 딸기와 호두를 보기 좋게 얹고 시나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공급하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보충해줘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다르니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나 오후 출출한 시간에 추천해요. 운동 전 간식으로 먹는다면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양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고구마가 지나치게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어요. 충분히 식혀서 담으면 맛과 식감이 더 좋아져요. 단맛이 충분하다면 꿀이나 시럽은 넣지 않아도 돼요.
고구마라떼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인도식 치킨 티카 요거트구이
재료: 닭고기, 플레인 요거트, 카레가루, 마늘, 레몬. 조리: 닭고기를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뒤 오븐이나 팬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향신료로 풍미를 높인다. 25분, 재우는 시간 별도.
열정남자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아삭한 펜넬 비트 샐러드,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북유럽식 한 접시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아삭한 펜넬 비트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고등어구이와 펜넬 비트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북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순살 고등어 2토막(250g), 펜넬 1/2개, 비트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오이 1/3개,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두면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펜넬은 질긴 바깥 부분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채 썰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비트는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어주세요. 생비트의 단단한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쪄서 사용해도 좋아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고등어를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4~5분 정도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3~4분 더 익히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중심온도 63도 이상을 확인하면 좋아요. 5. 그릭요거트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다진 딜,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섞어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6. 펜넬과 비트, 얇게 썬 오이를 볼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펜넬 비트 샐러드를 넓게 담고 구운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는 평소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북유럽식 샐러드와 함께 조금 색다르게 구성해봤어요. 고등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식재료예요. 펜넬과 비트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 대신 담백하고 고소한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생선과 채소를 한 접시에 담아 밥이나 빵 없이도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비트에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와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고등어를 이렇게 먹는 조합은 조금 생소하지만 꽤 매력적이에요. 평소 고등어는 구운 뒤 밥과 김치를 곁들이는 게 익숙한데, 펜넬과 비트 샐러드를 함께 먹으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요리가 될 것 같아요. 고등어는 껍질을 노릇하게 구우면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해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충분히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펜넬의 향이 독특해요. 생김새는 양파와 비슷하지만 씹으면 은은한 허브 향이 느껴지는 채소라 기름진 생선과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비트는 아삭하면서도 흙내음 같은 특유의 향이 있고, 오이와 레몬즙을 곁들이면 훨씬 산뜻한 조합이 돼요. 허브 요거트 소스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고등어만 먹으면 지방 특유의 진한 맛이 남을 수 있는데, 요거트의 산미와 딜의 향이 그 느끼함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돼요. 채소의 양이 넉넉하고 생선에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한 접시만으로도 비교적 든든한 식사가 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다만 고등어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이라 기름진 음식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생펜넬과 비트 역시 개인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씩 먹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밥이나 빵을 곁들이지 않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지만, 실제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고등어의 진한 고소함과 펜넬의 상쾌한 허브 향, 비트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그릭요거트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딜을 넣은 소스는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게 연결해줘요. 다만 펜넬 특유의 아니스 향과 비트의 흙내음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익숙한 한식 고등어구이를 기대한다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한줄 총평 : 평범한 고등어구이를 북유럽식 샐러드와 함께 색다르게 즐기는 한 접시! 고등어의 고소한 풍미와 아삭한 채소, 상큼한 허브 요거트 소스가 어우러진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비트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고등어는 껍질 쪽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바삭하게 구워져요. 팬을 적당히 예열하고 껍질 쪽부터 구우면 모양도 잘 유지돼요. 고등어 자체에 지방이 있으므로 올리브유는 소량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펜넬은 최대한 얇게 썰어야 질기지 않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특유의 향이 부담스럽다면 오이나 양배추를 조금 더 추가해도 좋아요. 비트는 얇게 채 썰어야 다른 채소와 잘 어우러져요. 생비트가 부담스럽다면 찐 비트를 사용하되 완전히 식힌 뒤 샐러드에 넣어주세요. 딜을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할 수 있지만, 북유럽식 특유의 향을 살리려면 딜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요거트 소스는 고등어 위에 미리 뿌리기보다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바삭하게 구운 껍질의 식감을 더욱 잘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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