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떡볶이의 신 로제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병과 신장 질환
신장 기능이 감소하면 인슐린과 일부 약물의 제거가 달라져 저혈당 위험 및 치료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열정남자
비만치료제, 심장·신장·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
비만치료제, 심장·신장·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 2026년 미국 심장학계가 심장·신장·대사질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진료지침을 발표했어요. 이번 지침에서는 비만과 당뇨병, 심혈관질환, 신장질환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성분을 포함한 GLP-1 기반 치료제도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고려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다뤘어요. 단순한 체중감량보다 동반 질환과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요. 👉 비만치료는 이제 체중뿐 아니라 심장과 신장, 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임신 계획이 있다면 미리 상담
위고비·마운자로, 임신 계획이 있다면 미리 상담 비만치료제를 사용 중인 가임기 여성은 임신 계획을 의료진과 상의해야 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임신 중 체중감량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요. 위고비는 계획된 임신 최소 2개월 전에 중단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마운자로 역시 임신 계획에 맞춘 중단 시점을 의료진과 상의해야 해요. 👉 임신을 준비한다면 약물 중단 시점과 체중 관리 방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심장과 신장 건강 연구 확대
위고비·마운자로, 심장과 신장 건강 연구 확대 최근 GLP-1 계열 치료제는 체중감량 외에도 여러 장기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연구되고 있어요. 2026년 발표된 의학 문헌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의 심혈관 및 신장 관련 연구 결과를 종합했어요. 일부 환자군에서는 체중감량 외에도 중요한 건강상 이점이 보고됐어요. 다만 약물별로 확인된 효과와 허가된 치료 목적은 다를 수 있어요. 👉 비만치료제는 단순한 감량 약물을 넘어 여러 대사질환과의 관계가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사람은 출산 후에도 제2형 당뇨병 위험이 높을 수 있어 추후 검사가 중요하다.
열정남자
응급 경고 신호
반복적인 구토, 복통, 깊고 빠른 호흡, 심한 탈수, 의식 변화 등이 고혈당과 함께 나타나면 즉각적인 응급 평가가 필요하다.
열정남자
저혈당의 신경당결핍 증상
뇌에 충분한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으면 집중력 저하, 혼란, 시야 변화, 행동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열정남자
저혈당의 자율신경 증상
식은땀, 떨림, 두근거림, 배고픔, 불안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열정남자
당뇨병 환자, ‘알레르기 약’ 신중히 써야
당뇨병 환자, 알레르기 약 복용할 때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약도 당뇨병 환자라면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① 스테로이드 성분 주의 알레르기 치료에 사용하는 먹는 스테로이드나 주사제는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② 항히스타민제는 종류에 따라 달라요. 일반적인 항히스타민제가 모두 혈당을 높이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일부 약은 졸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복합제 성분을 확인하세요. 코막힘 완화 성분이 포함된 일부 약은 혈압이나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④ 복용 전 상담하세요. 당뇨병 약을 복용 중이라면 약사나 의사에게 알리고, 새로운 약을 복용할 때 혈당 변화를 살펴보세요. 한줄 총평 : 당뇨병 환자도 알레르기 약을 사용할 수 있지만, 약의 성분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보약이라더니? 많이 잔 당뇨병 환자 겪은 ‘뜻밖의 신장 문제’
잠을 많이 자면 당뇨병 환자의 신장 건강에 문제가 생길까요? 잠은 건강에 중요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지나치게 오래 자는 경우 신장질환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일본 준텐도대 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환자 678명을 평균 6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예요. ① 7~8시간 수면도 신장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 하루 6시간 미만 자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7시간 이상 8시간 미만 자는 사람은 당뇨병성 신증 발생·진행 위험이 56% 높았어요. ② 8시간 이상 자면 위험이 더 높게 나타났어요. 8시간 이상 수면한 그룹은 6시간 미만 수면 그룹보다 신증 발생·진행 위험이 92% 높았어요. ③ 오래 자는 것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에요. 연구진은 장시간 수면 자체보다 신체적 허약이나 만성 염증 등 기존 건강 문제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시했어요. 따라서 신장 건강을 위해 일부러 잠을 줄일 필요는 없어요. ④ 당뇨병 환자는 신장 검사도 중요해요. 혈당과 혈압을 꾸준히 관리하고 소변 알부민 검사와 신장 기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당뇨병 환자는 잠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적절한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신장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14일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한 가지’ 끊으니 신장·망막·말초신경 합병증 적어… 뭐지?
당뇨병 진단 후 8년 이상 금연하면 합병증 위험 19% 낮아진다! 당뇨병 진단 후 금연을 오래 유지할수록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경희대 의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약 21만 명을 분석한 결과예요. ① 8년 이상 금연하면 합병증 위험 감소 지속적으로 흡연한 사람과 비교했을 때 8년 이상 금연한 사람은 전체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19% 낮았어요. ② 합병증별 위험 감소율 당뇨병성 신증 21% 감소 당뇨병성 망막병증 41% 감소 당뇨병성 신경병증 20% 감소 ③ 금연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뚜렷해요. 6~7년 금연한 그룹에서도 전체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12% 낮게 나타났어요. 금연을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예요. ④ 금연은 언제 시작해도 중요해요. 흡연은 혈관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뿐 아니라 금연을 통해 혈관 건강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다만 이번 연구는 금연 기간과 합병증 위험의 관련성을 분석한 것으로, 금연만으로 합병증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한줄 총평 : 당뇨병 환자는 금연을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합병증 예방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12일
팔망미인
단백질 채우는 타코
사워크림 그릭요거트 4스푼 마요네즈 1스푼(저는 잇츠베러마요 사용했어요)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2스푼 섞어주면 끝 아보카도 반쪽 썰어주고 그릇에 양상추 담아주고 토마토, 양파,고수, 아보카도 단백질로는 한끼통살 떡볶이맛 써줬어요! 맛있어요! 사워크림 넣어주고 에프 200도10분 구워준 통밀또띠아 올려서 마구부 셔주세요!!
로블ㅎ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통밀가루 아몬드가루 위주임 에리스리톨•스테비아로 단맛 내서 당류는 한 개에 1g.
로블ㅎ
혈압약 과다복용 시 위험 신호
혈압약 과다복용 시 위험 신호 심한 저혈압: 혈압이 갑자기 너무 낮아지면 어지럼증, 피로감, 의식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심장 박동 이상: 너무 느리거나 불규칙한 심장 박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 곤란: 호흡이 어렵거나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심한 두통, 혼란, 피부 창백: 혈압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두통, 혼란, 창백한 피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각한 경우 쇼크나 혼수상태: 혈압이 지나치게 낮아지면 쇼크나 혼수상태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팔망미인
최근에는 간헐적 단식 등 다양한 식사법을 시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법을 추천해 주신다면요?
첫째, 채소와 야채를 중심으로 다양한 식재료를 골고루 드시는 것입니다. 둘째, 과하지 않게 적당히 드시는 것, 즉 양 조절이 중요하고요. 셋째,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혈당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증가 추세… 임신 전후 ‘이렇게’ 관리를
▶임신 전=임신성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임신 전부터 대사 지표 관리에 신경 쓰세요. 분당서울대병원·숭실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한국 임신성 당뇨병 임상 특성 및 산후 동반질환’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공복혈당, 혈압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수치도 더 나빴습니다. 임신 전이나 임신 초기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세요! 주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제 탄수화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혈압, 지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임신 중=임신 중 식사와 운동 관리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태아 성장, 산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와 2~4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나눠 섭취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취침 전 간식은 야간 저혈당과 케톤 생성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총 열량 40~50%, 지방은 총 열량 30~40%로 유지하고 포만감과 혈당 안정을 위해 단백질은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다음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권고하는 임신성 당뇨병 식단 예시입니다. ▲아침 보리밥 3분의 2공기, 아욱된장국, 병어조림 한 토막, 연두부찜(150g), 숙주나물, 김치 ▲점심 잡곡밥 한 공기, 미역국, 닭조림(40g), 조기구이 한 마리, 시금치나물, 김치 ▲저녁 현미밥 한 공기, 콩나물국, 불고기(40g), 두부구이(80g), 취나물무침, 김치 ▲간식 두유, 토마토 한 개, 우유 한 컵입니다. 운동은 주 5회, 식후 30분 뒤 30분 정도 걷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됩니다. 10~15분씩 짧게 나눠 시행해도 좋습니다. 다만 심박 수 과도 증가, 어지럼, 출혈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단, 임신고혈압, 조기양막파열, 조기진통,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출혈, 자궁 내 성장지연, 조산 과거력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중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임신 후=출산 후에는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4~12주 사이 경구 당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은 이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만큼 장기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출산 이후에도 혈당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 체중 관리 등이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임신성 당뇨 검사는 중기쯤 했던걸로 기억나네요 이때 임당에 걸리셔서 출산후에도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임신 전중후 혈당관리를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산부와 태아 둘다 위해서요
메가망나뇽
달콤하거나 독한 냄새 난다면...당뇨·신장 이상 의심해야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체취 역시 뚜렷한 변화를 보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신장 질환 등 대사성 질환이 있는 경우, 평소와 다른 독특한 냄새가 감지되기도 한다. 신현영 교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입에서 달콤한 과일이나 아세톤 같은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다”라면서 “이는 혈액이나 소변 내 '케톤(Ketone)'과 같은 특정 산의 수치가 높은 당뇨병성 케톤산증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은 주로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잘 나타나며, 인슐린이 부족할 때 발생한다. 인슐린이 충분하지 않으면 인체는 당을 에너지원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대신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얻으려 한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케톤이라는 산성 물질이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혈액이 산성화되고, 그 부산물이 호흡을 통해 배출되면서 특유의 아세톤 냄새가 나타나게 된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은 철저한 생활 습관 관리
△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섭취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구성합니다. △ 체중 증가는 전문의의 권고 범위 내에서 관리합니다. △ 식후 가벼운 산책 등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실천합니다.
로블ㅎ
회식 후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하거나 약 조절이 필요한 경고 신호는 무엇인가요?
심한 어지러움, 식은땀, 손떨림, 평소보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250이 넘거나 심한 두근거림, 흉통, 구토 증상이 있을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다음 날까지 혈압과 혈당이 전혀 안정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운동추천
임신 중기에는 골반 안정화와 허리통증 감소를 위한 골반저근 강화 및 흉추 가동성 확보를 목표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추천하는 운동 동작으로는 흉추 스트레칭, 어깨 돌리기, 발뒤꿈치 들어올리기, 허벅지?종아리 스트레칭 등이 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예방 첫걸음, ‘적절한 신체활동
임신 중 규칙적인 운동은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실제로 운동요법은 식사요법과 더불어 임신성 당뇨병의 일차 치료로 활용될 만큼 효과적이고도 안전하다. 더 나아가 임신 중 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태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근력과 유연성을 향상시켜 허리와 골반 통증을 감소시키며 출산 후 체력 회복을 돕는 것도 운동의 중요한 효능이다.
로블ㅎ
발 뜨겁고 땀 많이 나는데… ‘당뇨발’ 신호인가요?
A. 전형적인 당뇨발 초기 증상, 즉시 내원을 질문주신 분의 증상으로 미루어 보아,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의심됩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발끝 미세혈관과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가장 먼저 감각 이상이 찾아오는데요. 이때 발이 화끈거리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불에 데인 것 같이 느끼는 등 발이 뜨거워지는 증상이 양발에 나타납니다. 실제 발 체온이 오른 것은 아니지만 신경이 망가지면서 통증 신호를 뜨거움 신호로 잘못 인지하기 때문인데요. 자율신경계까지 손상되면 땀 분비 조절 기능이 떨어지면서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이 나거나 반대로 땀이 아예 나지 않아 발이 건조해지고 갈라지기도 합니다. ▲발 화끈거림이나 무감각·찌릿함 지속될 때 ▲발 피부색 붉거나 검게 변했을 때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작은 상처(물집) 등이 생겼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서 전문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는 매일 거울로 발바닥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실내에서 푹신하고 밝은 색 면 양말을 착용하면 땀을 흡수하고 외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꼼꼼하게 씻고 완벽하게 건조시키세요. 다 마른 발에 보습크림을 꼼꼼히 발라 건조해지지 않게 마무리하면 됩니다. 발가락 사이는 피해서 바르고 발등, 발바닥 위주로 바르세요. 발 감각이 저하된 경우 족욕, 찜질기 사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발관리가 중요할것 같아요 자극을 줄이고 청결유지에 힘써야 될것 같네요 발을 잘 관찰해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지체없이 병원을 가셔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 임신부에 미치는 영향
임신부에 미치는 영향 임신에 의한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임신성 고혈압, 조산/사산 위험 증가 다음 임신에 당뇨병 재발 위험 50% 이상 출산 후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 10명 중 1명은 당뇨병 지속, 10명 중 5명은 5년 이내 당뇨병 발생
로블ㅎ
당 조절이 더 필요하다고 약을 늘려주신대요. 약을 자꾸 늘리면 다시 줄이기 힘들거나 인슐린 주사까지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 됩니
당뇨병을 치료하는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약제를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 태아 예후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 태아 예후는? 임신성 당뇨병은 태아에게 각종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혈당조절 이 불량할 경우엔 임신 32주 이후에 사산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초기 임신부의 고혈당은 정상 태아 발달과 성 장을 억제하지만 임신 중기 및 말기의 고혈당은 태아의 성장을 촉진시 켜서 거대아를 유발합니다. 한편 저혈당은 임신성 당뇨병 산모에서 태 어난 신생아의 10~40%에서 발생하는데 이중 일부에서만 첫 3일 동안 보채고, 떨고, 빠는 힘이 약해지거나 과흥분 상태를 보이는 경향이 생 길 수 있습니다. 선천성 기형의 발생도 약 2~3배 정도 높은데 심장기 형(심실중격결손, 심방중격결손, 대혈관전위, 대동맥협착증)과 요천골 형성부전증이 가장 흔합니다. 이외에 신경관 결손, 수신증, 신장형성부 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인슐린혈증에 의해 태아의 폐성 숙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의 혈당조절 목표는 모세혈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였 을 때(자가혈당측정) 식전 95 mg/dL 이하, 식후 1시간 140 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 mg/dL 이하입니다.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목표 혈당에 도달하기 위하여 체중과 신장을 고려하여 전문영양사와 영양 상담 후 식사요법을 해야 합니다. 식사요법만으로 이상적인 혈당조절 이 되지 않을 때는 인슐린을 투여하고,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용량조절을 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는 일반적으로 금기입니다. 일부 경 구혈당강하제는 안전성을 보고했지만 보다 많은 대상에서 그 안전성 및 효과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적절한 신체 운동은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운동에 대해 내과적 혹은 산과적 금기가 없다면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을 권고합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진단, 임신성 당뇨병과 당뇨병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한 경우 차이점은?
임신성 당뇨병 진단, 임신성 당뇨병과 당뇨병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한 경우 차이점은? 임신성 당뇨병의 선별검사는 50 g 경구당부하 검사를 이용하며, 당부하 1시간 후 혈당이 140 mg/dL을 기준으로 임신성 당뇨병의 80%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의 진단은 75 g 경구당부하검 사를 실시하여 공복혈당 92 mg/dL 이상, 1시간 혈당 180 mg/dL 이 상, 2시간 혈당 153 mg/dL 이상 중 하나 이상 만족하면 됩니다. 또한 100 g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공복, 1시간, 2시간, 3시간의 기준 치 95 mg/dL, 180 mg/dL, 155 mg/dL, 140 mg/dL 이상 중에서 둘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를 이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모유수유가 가능한가요?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모유수유가 가능한가요? 모유수유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와 아기 모두의 건강상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냅니다. 임신성 당뇨병 산모가 모유수유를 하는 것은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을 예방하고 제2형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도를 낮추는 것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분만 후 산모는 모유수유를 통해 체중조절 및 혈당조절에 이로운 효 과를 보이는데 모유는 엄마의 저장된 기질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혈장 포도당 농도는 당뇨병 수유모에서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유방암과 자 궁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비만 과 제2형 당뇨병에 이환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반면 모유수유는 당뇨 병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의 비만과 제2형 당뇨병으로의 빈도를 낮추 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적절한 영양섭취와 저혈당 관리만 잘 된다 면 모유수유는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다양한 음식 섭취가 중요하며, 당뇨병이 있는 수유모는 권장되는 에너지 요구량보 다 300~500 kcal 추가로 섭취하면 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신경은 몸 안의 모든 신체작용 즉, 움직이는 것, 감각을 느끼는 것, 호흡하는 것, 소화시키는 것, 부부관계 하는 것 등 말초신경과 자율신경 에 영향을 주며, 장기간 고혈당이 계속되면 이러한 신경에 손상을 주어 신경병증을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25년 이상 된 당뇨인의 50% 이상에서 신경병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을 지켜야 합니다. 1) 목표혈당에 도달하도록 혈당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2) 술을 마시면 술 자체가 신경병증의 원인이 되므로 증상을 더 악 화시킬 수 있어 금주해야 합니다. 3) 흡연도 신경병증의 위험인자입니다. 담배는 끊도록 합니다. 4) 신경병증의 증상(통증 등)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5)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도움을 주는 처방된 약을 복용합니다. 6) 매일 발을 관찰하며, 이상이 생겼을 때는 즉시 의사에게 알립니다.
팔망미인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2교대, 3교대 근무자 또는 직업 운전자 등 갑자기 근무 형태가 바뀌게 되는 특성을 가진 분들의 경우 혈당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기 준으로 관리를 하면 됩니다. 주간 근무일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관리하면 되고, 야간 근무일 경 우에는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혈당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과 저녁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저녁에 일어나자 마자 측정하는 것이 공복혈당이 되는 것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자기 전에 측정하는 것이 취침 전 혈당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주간과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식사시간 간격은 5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는 4~5시간 간격으로 하 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인슐린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도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투약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므로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적절한 시간을 찾아서 1시간 이내의 운동으로 주 3회 이상 실시하고 전체 시 간의 30% 이상은 근력 운동을 병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저혈당 발생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 하며, 평소 저혈당 발생시 복용할 수 있는 사탕이나 가벼운 음료수, 경구 포도당 제제 등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운전 중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경우 차를 안전한 곳에 빠르게 정차시킨 후 포도당 섭취를 하여야 합 니다.
팔망미인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일단 임신이 확인되면 현재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잘 되더라도 인슐린으로 바꾸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일부 경구혈 당강하제는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산모의 상황에서는 2차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사항이 없고, 일부 약제들은 임신 초반 에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당이 증가되고 관리되지 않은 임신은 태아의 기형 및 거대아(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태아뿐 아니라 산모에게도 위험을 줍니다. 그러나 혈당조 절을 잘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당뇨병 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임신 가능한 정도의 적절한 혈당 조절을 유지한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에는 일반 당뇨병환자에 비해 보다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슐린도 여러 번 맞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자가혈당측정(집에서 실시하는 혈당 검사법)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 목표는 자가혈당 측정으로 공복에 60~90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한 혈당 관리 가 쉬운 것은 아니고, 저혈당 발생 위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 에 맞춤 식단과 운동 처방 및 적절한 인슐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임신 중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산모의 경우 분만 후 혈당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현성 당뇨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와 평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신경병증 있는 경우
발의 감각과 균형감이 떨어지고, 걸을 때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면 큰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