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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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먹어야지요
어제도 노천탕 가느라고 못먹었던 아몬드와 그릭요거트 조금 챙겨먹었어요
마음그릇
계단오르기를 하며 오늘도 운동을 해 봅니다.
계단 오르기는 훌륭한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키고 근력을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계단 오르기는 대퇴사두근, 종아리, 엉덩이 근육 등을 주로 사용하므로 하체 근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는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하는 곳도 좋아요. 하지만, 운동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속도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로니엄마
크리스마스 뷔페
성당에서 크리스마스라고 낮미사 마치고 전신자에게 출장뷔페를 제공해 주었어요. 저 혼자라서 가족들 점심도 차려줘야 해서 조금만 먹고 왔어요
러브복동
"딸기시루 사려고 새벽 4시에"…올해도 난리난 성심당 케이크
성심당은 이제 큰 기업이 되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성심당만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정말 대박이예요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 요즘 딸기값도 비싼데 맛도 가성비도 좋네요 저도 정말 먹고 싶었는데 차마 대전까지 가서 줄 서서 사지는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 올해도 어김없이 '오픈런'이 이어졌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카페 등에는 성심당 케이크 구매 인증 글이 속속 올라왔다. 이 중 대전 거주자인 한 구매자는 "오늘 새벽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줄 선 사람들이 100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성심당 케익부띠끄의 개점 시간은 오전 8시이므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기 위해 영하의 날씨 속에 최소 2~3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것이다. 또 다른 구매자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도 새벽 4시부터 줄을 섰다"라고 했다. 이 같은 '오픈런'이 벌어진 이유는 딸기시루 때문이다. 딸기가 겹겹이 쌓인 딸기시루 케이크는 무게 2.3㎏에 4만9000원이다. 딸기 한 박스가 통째로 들어간 셈이다. 성심당의 대표 인기 품목인 딸기시루는 크리스마스 기간 예약 불가에 현장 선착순 판매다. 특히 딸기시루 2.3㎏ 케이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하고 있으며,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보통 10만원대이고, 비싼 것은 30만원까지 하기 때문에 성심당 케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이 때문인지 특히 올해는 성심당 건물 앞이 아닌 지하상가에서부터 긴 줄이 시작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구매장소와 픽업 장소가 달라 두 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는 후기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25일 오전 7시40분쯤 지하상가를 가득 채운 대기 줄 사진을 인증하며 "오지 마라. 빵집은커녕 줄이 지하상가를 한 바퀴 돌아서 줄 끝이 어디인지도 안 보인다. 줄 보자마자 당황했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롯데월드 줄인 줄 알았다", "대전 살아도 성심당 못 먹는다", "새벽 3시에 출발했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한 성심당은 대전의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성심당은 판매 후 남은 빵을 불우한 이웃과 나누는 선행으로도 유명하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성심당의 지난해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국내 제과점 중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어섰다. 같은 해 성심당의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훌쩍 앞섰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운동완료후 ~ 앞다리&채소
저녁때 불량음식먹어야해서 운동완료후 앞다리에 채소먹어요 (소스는 스리라차 & 와사비^^) 앞다리도 고기라고 맛나네요
뿜뿜
버터링
시즌 한정 버터링 사봤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랑 레드벨벳 케익 좋아해서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먹어보니 엄청 달긴 한데 맛은 그럴듯 하게 흉내낸것 같아요 그치만 역시 버터링은 오리지널이 최고
훔훔
다이어트 국물요리 추천 내영혼을 위한 닭...가슴살스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이어트 할 때 해먹었던 닭고기 수프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사실 처음에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만 먹었거든요. 근데 며칠 지나니까 정말 질리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우연히 닭고기 수프를 만들어봤는데, 이게 웬걸? 진짜 대박이었어요! 주재료는 일단 닭고기여야했고, 생각보다 수프로 만들면 진짜 장점이 많은데요. 포만감이 어마어마해요. 뜨끈한 국물이랑 닭고기를 같이 먹으면 배가 부르면서도 든든하거든요. 게다가 칼로리는 놀랍게도 엄청 낮아요! 제가 레시피를 공유해드릴게요. 레시피랄것도 없어요 사실..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 살, 당근 이나 샐러리 등 짜투리 채소, 소금 후추 등이 필요하고.. 만드는 법은 먼저 냄비에 닭고기를 넣고 물을 부어서 끓이다가, 그다음에 손질한 채소들을 다 넣고 끓이면 끝! 간은 소금이랑 후추만 살짝 넣어주면 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깨개갱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유
오늘 크리스마스라고 라방이랑 용돈퀴즈 없으니까 너무 좋음 있으면 안하기 하게 되는데 없으니까 마음에 이렇게 여유가 생기다니 보상도 적고 별거 아니라도 은근 부담이었나보다 싶음
냥냥써브
다이어트와 떡볶이
사실상 살찌는 종합 세트라고 봐도 무방하다 정제 탄수 화물을 압축해놓은 가래떡에 기르에 튀긴 밀가루인 어묵 고추장도 당류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사실상 고추가루 좀 섞은 찹살이다
재털이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정식 등록 차량
사이버트럭 파운데이션 버전 국내 1호 정식 번호판 등록 차량이라고 합니다. 전면 카메라때문에 번호판 위치가 저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오너: 시아준수 화물로 인증되었다고 합니다. 화물이라서 고속도로 1차선 못 들어오겠군.. 렉스턴스포츠칸 전장 5415 사이버트럭 전장 5683 와 길다 스타리아 전장 5255 승합차보다도 기네요. 전기차는 법인이 연두색이 아니라 파란색인가봄 별 쓸데 없는 걱정일 수 있겠으나, 주차할때 고생 꽤나 하실듯? 그래도 그거에 비해 얻는 즐거움과 만족감이 많을테니... 부럽네요~
야고
김혜자·손석구, 42세 나이차 극복... 2025년에 부부 된다
우와.. 42세 나이차이인데 극중 부부로 나오시나보네요~ 손석구님 입장에서는 대선배이자 롤모델인 김혜자님과 연기호흡을 맞추는게 큰 영광일듯하네요 드라마 기대됩니다 아주 믿고 보는 두배우분이라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배우 김혜자(83)와 손석구(41)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부부가 됐다. 지난 23일 JTBC가 공개한 2025년 라인업에 따르면 김혜자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죽음을 맞은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천국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현생 초월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다. 이 작품에는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됐다. 극 중 80세 나이에 죽음을 맞게 된 주인공 해숙 역은 김혜자가 맡았다. 김혜자는 드라마에서 손석구와 로맨스 연기를 보일 예정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손석구는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천국보다 아름다운' 촬영에 대해 "단연코 제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촬영장이었다. 매일매일이 저한테는 에피소드였고 그 중에서도 아마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거는 김혜자 선생님하고 '오늘 촬영은 어땠어요', '나는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며 동료가 됐다는 사실이 저에겐 제일 큰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최호구'를 통해 손석구는 원래 이 작품에 출연하기 전 스케줄이 맞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배우 생활하면서 누구에게 떼를 써서 시켜 달라고 매달린 적이 처음이라며 "대한민국에 어떤 남자 배우가 김혜자 선생님하고 멜로물을 찍어보겠냐"며 '천국보다 아름다운' 출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김혜자와 손석구는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출처 tv리포트>
우리화이팅
오늘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어요
오늘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라고 교실에서 만든 간식을 저에게 아이들이 가져다줬었어요. 소중하게 만든 작은 음식을 제가 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작은 배려로 행복해 지는 하루를 보낸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브날 신랑이랑 해장국~😅
신랑이 퇴근 시간에 맞춰 바르러 왔어요~ 애들은 오늘 늦어서 둘이 밥 먹고 들어가자고 하는데 메뉴가 딱 뜨끈한 해장국이 떠올랐어요. 이브날이라고 크게 특별하지 않지만.. 또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밥 먹었어요 신랑은 흰양+선지+양지고기+콩나물 들어간 본가해장국 저는 황태콩나물 해장국 먹었어요 올해는 나랑 함께 하는 몇년째 크리스마스야? 흠..... 눈알 돌아가는 신랑 ㅋㅋㅋ 대답 바로 왜 못해? 😅😅
우리화이팅
*크리스마스 이브, 밥 안하는날🤣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치킨을 외치는 남편😅 치킨을 왜이렇게 좋아하는건지~~~ 그래 먹자~하고 포장주문 했어요.
냥식집사
오늘 개봉한 현빈주연 영화 '하얼빈
개봉일인 오늘 자정 기준으로 55만여명 예매완료 (손익분기점은 650만여명이라고함) 상영 경쟁작인 '소방관'이 선전하고있고 26일날 넷플릭스에서 '오징어게임' 이 나올거라 화제성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일 예정 저녁시간대 영화를 이거밖에 안함 다른 선택지가 아예 없음ㅋ 역대급 빈집털이같음
야고
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딸아이 남친에게 먹였네요. 저와 딸은 빵과 과일로 해결 했는데 사위될 사람에겐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로니엄마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책상에 옆으로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운 채 베개를 베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잘 들린다. 대부분 이런 현상을 경험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국 외과 의사 앤소니 연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앤소니 연에 따르면 옆으로 누웠을 때 경동맥이 지나는 위치가 베개에 닿으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뇌로 보내 뇌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혈관이다. 뇌로 가는 혈액의 80%를 보내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 경동맥은 목 측면에 있으며, 귀를 지나 목과 얼굴, 뇌까지 혈액을 공급한다. 연은 “베개에 피부가 닿으면서 경동맥 위치도 같이 맞닿아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이 원인일 수도 있다. 연은 “옆으로 누울 때마다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고, 일어날 때도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 때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은 맥박에 따라 귀에서 지속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다.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 외에도 귀가 먹먹하거나 소리가 울리거나 어지럽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 박동성 이명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져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사람에 따라 고혈압 같은 혈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연은 “이명을 겪는 사람 중 10% 정도는 고혈압이 원인이다”라며 “혈압이 높다 보니 혈액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이로 인해 맥박이 더 크게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때문일 수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발생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이나 경동맥 등을 침범한다. 경동맥에서 발생할 경우 혈류가 방해받아 목에서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연은 “대부분 질환과 관련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증상이 오래 나타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옆으로 누었을때 맥박소리가 좀더 크게 들리는 경우 귀가 먹먹하거나, 어지러운경우 이런거 생각 못해봤는데. 옆으로 누워서 한번 가만히 귀기우려 볼까요?
뽀봉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별 건강관리 팁이 틀리네요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조건인 단식은 몸에 해롭고 요요가 생겨요 체형에 맞게 꾸준한 운동을 하시고 식단관리 하시면서 건강한 연말 잘 보내세요~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다. 체형별 특성에 맞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건강 유지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형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체·하체 마른 체형 선천적으로 상하체가 모두 마른 체형인 경우, 체중과 근육이 잘 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달리기 선수, 모델, 발레리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으로 뼈가 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비교적 납작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근육 생성이 잘 안 돼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주 2~3회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복 횟수를 줄이고 무게를 최대한으로 높여 시행하고 10~20회 반복되는 한 세트 사이의 쉬는 시간을 길게 잡아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신체 골격 크고 넓은 체형 덩치와 골격이 큰 체형은 운동에 반응을 잘해 근육이 잘 커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 쉬운 체형이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쪽에 살이 잘 붙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체내 근육 및 지방 비율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무게를 높이기보다 동작 반복 횟수를 늘리고 쉬는 시간을 줄여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게 좋다. ◇어깨 넓고 허리 가는 체형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는 체형은 적은 운동만으로도 체중과 근육량이 쉽게 변화하는 이상적인 체형이다. 특정 부위에 운동 효과가 집중되지 않도록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가며 운동하는 등 운동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게 좋다. ◇하반신 위주로 살찌는 체형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에 살이 몰린 체형은 살이 찔수록 ▲엉덩이 ▲하복부 ▲넓적다리 등에 지방이 집중 축적되기 쉽다. 하반신 중심의 근력 운동과 함께 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100kcal 정도 줄이는 것이 좋다. ◇복부 중심으로 살찌는 체형 살이 찌면 배부터 불룩 나오는 체형은 내장에 지방이 잘 끼는 유형이다. 내장지방형 비만 체형이라고도 불리는데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내장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체형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한편, 체형은 건강을 나타내는 여러 요인 중 하나다.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WHR) 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BMI는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허리둘레는 배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며 여성 기준 85cm 이상, 남성 기준 90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 0.85, 남성 0.9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어두운색은 이미 싹 빠지고 아이보리 당첨 😬
회사에서 크리스마스라고 미니미 우산 하나씩 선물로 나왔어요 진짜 작고 아담한데 약하긴 하네요 ㅎ 전 검정색이나 남색, 군청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오마낫.. 이미 벌써 발빠르신 분들이 하나씩 다 가지고 가시고 아이보리만 남았네요;; 우째 이래 빠르시대요?? 어쩔수없이 아이보리로 당첨..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또 만족해야겠네요 요런 미니미는 딸에게 줘야겠어요 ㅋ
우리화이팅
채식주의자 드디어 읽었네요
채식주의자 너무 읽고 싶었는데 항상 도서 검색할 때마다 대출불가 라고 되 있어서 예약도 안되고 .... 아예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른 책 빌리러 갔는데 옆에 있더라구요. 알고 봤더니 대출은 안되고 도서관에서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2시간 읽다 왔네요. 너무 너무 궁금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신혜림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한상😄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배가 안 차고 섭섭했는지 계속 견과류 먹고 시리얼까지 과자처럼 마구 먹다가 요거트볼 먹고 멈췄는데 한두 시간 있으니 너무 배가 불렀죠🤣 그래서 점심도 제때 못먹고 챙겨간 샐러드를 겨우 4시에 먹었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배고프지 않았으니 더 이상 간식을 먹진 않았답니다. 그래도 찔 거 같다 했더니 300g이 쪘네요. 이렇게 먹으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밤에 배가 고플 확률이 많거든요. 그럼 또 저녁을 많이 먹게 되서 살이 찔 수 있는데 어제는 그부분은 막은 거 같네요. 오늘은 통밀빵도 없고 밥으로 좀 더 푸짐히 챙겨 먹을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상이 좀 늦어진 관계로 아침식사가 좀 늦어지겠네요. 오늘도 점심이 애매해지겠어요😅 아침에 나와서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빼고 사과랑 단감 2개씩 빼서 정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 김밥 얘기하다가 전 해달라고 그래서 샐러드 하기 전에 엄마 김밥전 해드렸어요. 김밥 5개 가위로 자르고 달걀2개 넣어서 후추만 뿌러서 전 지져서 드렸는데 큰 거 2개 드시고 나머지 4개 남기셨답니다. 냄새는 너무 맛있겠지만 내가 먹기엔 열량이 감당이 안되고 동생도 안 먹는다 그래서 엄마 출근할 때 도시락으로 챙겨드렸답니다. 그리고나서야 사과2개 감2개에 썰어서 내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못 본 미스터 트롯 3 보면서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샐러드 다 먹었죠. 잡곡밥 데우고 며칠 전 동생이 시켜 먹고 남긴 순두부찌개 데우고 시금치는 다 꺼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신김치, 저번에 동생이 라면 끓여 먹고 남은 참치와 무김치랑 배추김치까지 꺼내서 혼자상이지만 근사하게 차려 먹었답니다.ㅋㅋㅋ 거의 냉장고 퍼먹기에 가깝죠. 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음으로써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젓갈 등 짠 음식 좋아하는 당신, 다 이유가 있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젓갈 등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 그런데도 짭짤한 음식을 유독 많이 찾는 사람이 있다. 집밥보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 그건 소금(나트륨)이나 설탕, 조미료를 음식에 더 많이 넣었기 때문일 수 있다. 소금에 대한 욕구는 알도스테론 호르몬이 뇌간(Brainstem)의 특정 뉴런에 작용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팀은 콩팥 위 내분비샘에서 생기는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뇌의 ‘HSD2 뉴런(신경세포)’에 작용해 소금 섭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금 속 나트륨 성분은 매우 중요한 영양소다. 나트륨 수치가 너무 낮으면 혈액량이 줄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반면 나트륨 수치가 너무 높으면 고혈압과 심혈관 병이 발생할 수 있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조엘 기어링 부교수(신경학)는 “소금 섭취에 대한 욕구를 조절하는 뇌 회로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HSD2 뉴런’을 새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좌우 양쪽의 콩팥(신장) 위에는 ‘부신’이라는 삼각형의 내분비샘이 있다. 부신 피질에선 알도스테론·코르티솔·성호르몬을, 부신 수질에선 카테콜아민을 분비한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실비아 가스파리니 박사(신경학, 박사후연구원)는 “나트륨 수치를 조절하는 핵심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은 혈액을 포함한 체액의 양이 부족할 때 생성되는 게 일반적이다”라고 말했다. 예컨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땀을 흘렸거나, 출혈이 있거나,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병을 앓을 때 부신피질에서 알도스테론이 만들어진다. 알도스테론은 콩팥 등 기관에 나트륨을 보유하라고 지시해 체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알도스테론 수치가 너무 높으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원발성’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을 일으키며, 이는 심각한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신피질증은 고혈압 환자의 10~30%에서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부신피질증으로 인한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에 비해 뇌졸중, 심부전, 부정맥(비정상적인 심장 리듬) 등 위험이 3배 더 높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신피질증(알도스테른증) 고혈압 환자는 다른 고혈압 환자보다 소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생쥐의 식단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알도스테론 생성과 소금 섭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인했다. 또한 뇌간에 있는 HSD2 뉴런의 활동도 늘어난다는 걸 알아냈다. 가스파리니 박사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과 생쥐, 돼지 등에서 HSD2 뉴런이 발현된다는 점"이라며 “HSD2 뉴런은 사람에 약 1000개, 생쥐에 약 200개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소급 섭취 욕구를 제어하는 뉴런의 유전적 정체성과 위치를 파악한 만큼, 저혈압 환자의 나트륨 섭취 욕구를 촉진하고 부신피질증 환자의 과도한 염분 섭취를 줄이는 치료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연구 결과(Aldosterone-induced salt appetite requires HSD2 neurons)는 미국임상학회(ASCI)가 발행하는 저널 《JCI 인사이트(JCI Insight)》에 실렸다. =========== 젓갈 등 짠 음식을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짠 음식은 고혈압 콩팥병 위암 위험을 높인다고 하네요 젓갈을 우린 밥도둑이라고 하잖아요 저희 집도 젓갈은 항상 있는것 같은데 고혈압, 콩팥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뽀봉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50년 추적해보니… “어릴 때 ‘이 능력’ 길러주면 직업적으로 성공”
아이들의 자기 통제력이 추후 재정 및 직업적 성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변수라고 합니다. 자기 통제력은 자신의 행동, 감정, 충동을 조절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능력으로 즉각적인 만족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더니든에 거주하는 어린이 1000명을 약 50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의 감성지수(EQ)를 3세, 5세, 7세, 9세, 11세에 평가했다. 감성지수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적절히 인식, 조절,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어린이들의 자기 통제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감정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대개 긍정적이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경청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공감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하게 처리한다. 연구팀은 참여 아동들의 행동을 직접 관찰하고 부모를 인터뷰하고 교사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EQ를 평가했다. 그 후, 아동이 성인이 되었을 때 참여자들의 재정 상태와 직업적 안정성을 확인했다. 추적 관찰 결과, EQ가 낮은 아동은 EQ가 높은 아동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소득이 낮고 잘못된 저축 습관으로 인한 신용 문제를 겪고 사회 복지 시스템에 의존하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EQ가 높은 경우 충동 조절력이 뛰어나고 행동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저축, 예산 책정, 미래 계획 등을 토대로 책임감 있는 자금 관리를 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게다가 EQ가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협력 및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 직장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승진이나 임금 인상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종국에는 재정적·직업적 성공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아이들의 EQ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부모가 EQ를 발휘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열린 소통을 장려하며 아이의 다양한 감정을 인정하고 문제 상황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그 예시다. 아이들의 EQ는 어릴 때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므로 유아기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다. 이 시기 동안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장려하면 된다. 예를 들어 “너가 예쁜 장난감을 보고 행복해보이네”라고 말하면 아이가 감정을 경험과 연결 짓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Scientist’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저도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마시멜로 효과를 자주 이용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EQ능력이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7시간? 9시간? 당뇨병 위험 줄이는 황금 수면시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죠? 그런데 이 말이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미국 당뇨병협회(ADA)에 따르면, 적정한 수면 시간은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핵심이라고 해요. 반면, 부족하거나 과도한 수면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우리의 수면 시간을 다시 점검해봐야겠죠? 😴 하루 7시간, 건강의 황금 시간 6시간 이하의 짧은 수면은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9시간 이상의 긴 수면은 활동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짧은 수면은 신체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하루 평균 7시간의 수면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해요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수면의 질이에요. 잦은 각성, 코골이 같은 문제는 당뇨병 위험을 40~84% 높일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두운 환경, 적절한 온도 유지, 그리고 숙면을 방해하는 소음 제거가 필요합니다.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등 숙면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저녁형 생활 패턴, 당뇨병 위험 2.5배 증가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생활 패턴은 아침형 생활보다 당뇨병 위험이 2.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수면의 질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경향으로, 생활 패턴 전반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한 팁 ⏰규칙적인 수면 일정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수면 환경 조성 어두운 방에서 숙면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잠들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적절한 운동 낮 시간의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줘요! ☕카페인 섭취 줄이기 특히 오후 이후의 카페인 섭취를 줄여보세요 💖💖💖 수면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질병 예방에 있어서도 핵심이에요. 적절한 수면 시간과 질은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강화, 그리고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7시간의 양질의 잠을 목표로, 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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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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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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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고싶은 라오스 17살 소녀의 월급
주 6일 9시간 12만원 고등학교는 집안 형편 때문에 자퇴함 팁을 어느정도 받아야 월 20만원이라고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함 한국와서 뻘짓 안하면 1년만 모아도 집, 밭 삼 3년 일하면 사업자금까지 됨 심지어 외국인 신입 초임이 180만원 정도인데도 가능함 Oecd 동아시아 국가 중 한국이 급여 탑이라 동남아에서 한국에 가는걸 최고라 생각한다함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