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2월 27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으로 빵위에 사과 올려서 먹었어요 나름 상큼하더라고요
수수깡7
영국 식당에서 익스큐즈미 하고 직원 부르면 안되오
야!!! 라고 부르는거랑 같다고 함... 우리나라야 효율성이 제일 중요한 가치지만 저 나라는 들어온 순서, 서버의 담당구역이 중요하니 순서대로 받을 예정이라고 생각하면 맘 편함
야고
"티백 자주 우려 마시는데"...수백만 '이것', 몸속 세포로 들어간다고?
"티백 자주 우려 마시는데"...수백만 '이것', 몸속 세포로 들어간다고?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티백으로 차를 우려낼 때 수백만 개의 미세·나노플라스틱(MNPLs)이 나와 몸 속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식품 포장은 인체가 미세·나노플라스틱에 노출되는 주요 경로 중 하나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 유전학 및 미생물학과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에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티백 제품을 대상으로 미세·나노플라스틱의 방출 여부를 자세히 분석했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 이하인 플라스틱 입자, 나노플라스틱은 1μm 미만인 플라스티 입자를 말한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티백은 나일론-6,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 고분자로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를 물에 담궈 우려낼 때 방출되는 미세·나노플라스틱을 관찰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우려낸 물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입자를 특징짓기 위해 주사전자현미경(SEM), 투과전자현미경(TEM), 적외선분광법(ATR-FTIR), 동적광산란(DLS), 레이저 도플러 유속계(LDV), 나노입자 추적 분석(NTA)등 다양한 기술이 사용됐다. 분석 결과, 차를 우려내는 과정에서 폴리프로필렌은 평균 136.7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1밀리리터당 약 12억개, 셀룰로스는 평균 244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1밀리리터당 약 1억 3500만 개, 나일론-6는 평균 138.4 나노미터 크기의 입자가 1밀리리터당 818만 개 방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연구진은 이러한 플라스틱 입자를 염색하고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에 노출시켜 어떠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지 관찰했는데,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나노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흡수했으며 일부 입자는 유전물질이 들어있는 세포 핵까지 침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플라스틱 입자를 흡수하는 데 있어 장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플라스틱에 만성적으로 노출될 경우 인간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연구진은 “먹거리에 닿는 플라스틱 재료에서 방출되는 미세·나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이러한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이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식품 안전 및 공중보건 보호를 위해 미세플라스틱 및 나노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 국내에서도 일회용 티백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티백 차 20건을 대상으로 내용물을 제거한 빈 티백에 대해 각 제품에 표시된 음용법에 따라 우린 후 미세플라스틱을 측정했다. 그 결과, 검출된 미세플라스틱은 티백의 재질과 상관없이 폴리프로필렌이 85.7%로 가장 많았고 크기는 50~99㎛가 42.9%로 가장 많았다. 특히, 차를 마시는 동안 티백을 물에 넣어두면 제품에 표시된 음용법으로 우렸을 때보다 2~4배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어 연구진은 제품에 표시된 음용법대로 우린 후 바로 건져낼 것을 권했다. ============== 티백으로 차를 우려낼 때 1번에 끝내시나요? 카페에서도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2-3번은 종이컵에 우려서 마시는데 이거 미세프라스틱 너무 무서운데요
뽀봉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4번 나눠 먹기, 혈당 조절에 좋은 이유!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들은 아침 꼭 챙겨 드시나요? 삼시 세끼를 권장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식사를 거르면 다음 식사 때 과식하게 되고, 혈당이 확 치솟아 당뇨병 위험과 체중 증가를 부를 수 있거든요. 특히 중년층이라면 하루 3번이나 4번 규칙적인 식사가 더 중요해요. 꾸준한 식습관이 건강의 기본이라는 점,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하루 3번 이상 먹으면? 혈당 안정에 도움! 한국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당뇨 및 대사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번 이상 식사한 사람들은 3번 미만 식사한 사람보다 당뇨병 가능성을 높이는 인슐린 저항성이 약 12% 낮았다고 해요. 이 연구는 한국인 40~69세 4,570명을 10년 넘게 추적 조사한 결과로, 규칙적인 식사가 혈당 안정, 식욕 조절, 그리고 야식 방지에 효과적이었다는 걸 보여줬답니다. 이런 습관은 체중 관리와 비만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됐어요. 특히 남성, 비만하지 않은 사람,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서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하니, 건강 관리의 기본은 규칙적인 식사가 맞는 것 같죠? 네 번 이상 나눠 먹는 것도 좋아요! 다이어트 전문가들 중에는 하루 식사를 네 끼나 다섯 끼로 나누라고 추천하는 분들도 있어요.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핵심은 ‘소식’이에요. 한 끼씩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하며, 과식을 자주 하거나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이 치솟고 뱃살도 쉽게 늘어난답니다. 아침에 단백질 챙기면 더 효과적! 아침에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가서 점심 과식을 막아준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단, 단백질은 한 끼에 몰아 먹지 말고 세 끼에 골고루 나눠 드셔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이렇게 하면 신체 조직이 혈당을 적절히 조절하는 데 더 잘 반응해요. 결과적으로 당뇨 예방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먹고 움직이세요! 식사 후 오래 앉아 있는 것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식사 후에는 반드시 가볍게 움직이세요. 예를 들어, 전화를 설거지하면서 받거나 아침에 전철역까지 20~30분 정도 걸어가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혈당이 서서히 오르고, 몸에 지방이 덜 쌓여 체중 관리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하루 4번 나눠서 규칙적으로 소식하고, 식사 후에는 몸을 꼭 움직이세요. 🍙🍙🍙 하루 4번 나눠 끼니를 챙기는 식사법과 오늘 소개 드린 작은 습관들이 당뇨와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 만들기 참 쉽고 칼로리도 높지않아서 좋은 음식이죠 저는 진짜 다이어트를 해야할 때는 쯔유를 넣은 국물대신 멸치다시다를 우려낸 육수만 넣어서 먹어요 조금 싱겁긴 하지만 칼로리가 덜 나가고 더 슴슴한 맛으로 붓기도 줄일 수 있어 좋더라고요 밀푀유나베 멸치다시다육수팩 추천합니다
diane0807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니 쌩쌩한 사람, '이 장기' 문제일 수도
아침엔 피곤한데 밤 되면 쌩썡?? 저도 약간 아침에 몽롱하고 피곤한데 10시 지나면 썡쌩해져요 다행히 6개월이상 지속되지는 않았는데.. 이런증상들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이 부신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생소합니다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일찍 자고 푹 자고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으로 보충하시면 될것 같아요~ 피로의 원인은 다양한데, 저녁보다 아침이 더 피곤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부신 피로'의 가능성이 있다. 부신(신장 위에 붙어있는 기관)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부족해 생기는 피로감을 말한다. ◇아침에 더 피로하고 저녁에 쌩쌩 부신 피로는 의학적 진단명은 아니지만, 부신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느끼는 피로를 말한다. 미국 의학계에는 만성 피로의 대표적인 원인이 부신 피로라는 견해도 있다. 부신은 여러가지 호르몬을 만드는데,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분비가 정상이어도 감당하기 힘들만큼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코르티솔 분비량 자체가 너무 적으면 부신 피로가 생긴다. 혈중 코르티솔 농도가 8㎍/dL이하면 부신 피로 가능성이 크다. 주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다가 중단한 경우나 출산 직후 여성 등에게 코르티솔이 부족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인 피로는 일과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지지만, 부신 피로는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더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이 특징이다. 정상 상태에서 코르티솔 분비량은 오전 4시에 가장 적어졌다가 점차 많아져 오전 8시에 최대에 이른다. 부신 피로 환자는 이 리듬이 깨져 기상 직후가 피곤하고 밤이 되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진다. ◇부신 피로인지 확인하려면? 피부를 손톱 등으로 세게 그으면 일반인은 잠시 허옇게 됐다가 금세 원래 색으로 돌아오지만, 부신 피로인 사람은 허연 상태가 2분쯤 지속된다. 보통 10분 정도 누워 있다가 혈압을 재면 정상보다 10~20㎜Hg가량 높게 나오는데, 부신 피로가 있으면 혈압 조절이 제대로 안 돼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떨어진다. 빈혈이 없는데도 어지러움이 느껴진다. 단, 고혈압 환자는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운동 삼가고, 10시엔 잠자리 들어야 부신 피로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이 대부분 완화된다. 잠이 오지 않아도 오후 10시부터는 잠자리에 누워 있고, 잠이 들면 오전 7시까지 푹 자는 게 좋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을 보충하면 부신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신 피로가 심한 사람이 운동을 하면 피로가 악화되고 심하면 의식 소실까지 겪을 수 있다. 운동보다는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을 권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만보성공~♡
밤바람이 칼바람 이네요 많이 춥더라고요 하루 고생하셨어요 ~ 편한밤 되세요~~♡♡
제벌
다이어트 국물요리 컵누들
다이어트 할때도 마음놓고 먹어도 되는 국물요리 컵누들 추천합니다. 컵라면이라 뜨거운물만 부어놓고 기다리면 완성이라 완전 간편합니다. 우동맛은 120kcal 라고 하구요. 너무 맛있어서 식단하면서도 자주 같이 먹고있어요. 엄청 다양한 맛이 있지만 우동맛이 질리지않아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추천합니다.
kjo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5주요??? 와.... 하루만 굶어도 어질어질한데.. 이거 위험해요 ㅠㅠ 근데 어떤 마음으로 다이어트 하신건지는 이해할것 같아요 완벽함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셨던것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야하는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단기간 살빼는건 굶는것뿐이죠 ㅠㅠ 이제 절대 굶기만 하시면 안되요~ 쓰러져요;;; 톱모델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더 독하게 다이어트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출연한 최소라는 "오랫동안 톱모델로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완벽해지고 싶다. 무대연출, 음악, 조명, 옷, 헤어메이크업,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디자이너가 원했던 그 무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나 자신이 후회할 걸 남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제가 지금은 많이 인간다워졌다"며 "전에는 좀 많이 AI 같았다. 일을 할 때 감정을 다 배제한다. 감정을 끼워 넣으면 제가 힘들다. 그때 당시에는 일중독이었다. 제 인생에 인간 최소라는 없고 모델 최소라만 있다고 생각했다. 잠자는 거, 먹는 거, 자세, 하나하나 사소한 걸 다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통제했다). 잘 때도 부을까 봐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패션위크가 이어지는 4주 동안 먹는 것도 엄청 힘들게 관리했다던데"라고 하자, 최소라는 5주 동안 물만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179㎝인 최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전날 취소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52㎏이었는데 5주간 물만 마셔서 45~46㎏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던 그때는 정말 AI였다"며 "지금은 인간이 돼서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소라는 "너무 힘들었다"며 "나 자신을 구석 끝까지 몰아넣었는데 사람들은 다 너무 예쁘다고 박수쳐주니까 이상하기도 했다. 그때 마음이 텅 비고 좀 폐허였던 것 같다. 패션위크 마지막 쇼 끝나고 호텔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내가 잘했다는 것보다 힘들기만 했다는 게 생각나서. 그러면서도 그걸 1년 동안 꿋꿋이 유지했다. 인생에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강박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후회는 없다고 최소라는 말했다. 그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본다면 돌아가서는 그때보다 더 독하게 할 거다. 내 만족감이 찰 만큼. 그때도 저는 만족하지 못했다. 성격이 이상한가 보다. 만족을 못 한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뷔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저 머니즈>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집된장 두부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라 국물요리가 많이 땡기는 요즘입니다 사골우려내서 사골육수로 요리를 많이 하기는 하는데 저는 의외로 심플하게 먹고 싶을때 된장찌개를 먹는것 같아요 집에서 만든 집된장이라 염분이 적어서 짜지 않구요 넣는 재료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용 국물요리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심플하게 두부를 메인으로 끓이고 있구요 따로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집된장 두스푼에 두부한모 그리고 양파랑 집에 있는 감자 살짜 곁들여서 끓여봤어요 따로 간은 하지 않았구요 마늘만 약간 넣어서 끓였습니다 감칠맛을 더 내고 싶을땐 멸치나 다시마로 육수를 내거나 요즘 간편하게 나와있는 육수코인등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자극없이 부드럽게 먹고 싶을때는 그냥 집된장만 넣어서 먹고 있어요 슴슴하면서도 구수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에 궁합도 최고인 다이어트국물요리입니다
켈리장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은 부추제육볶음, 간식 아이스카페라떼와 수다
10시 반에 서울대병원에 배달하고 11시까지 마음챙김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들은 언니 2명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어요. 오늘 메뉴는 부추제육볶음이였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반그릇, 부추제육볶음, 팽이된장국, 양배추쌈, 쌈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겉절이를 받아서 양배추 샐러드부터 차곡차곡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반찬 먹었고 국물은 남기고 거의 먹었답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 우리가 1월달 방학이라 한달을 못 보니까 아쉽고 또 한 언니랑 내가 스타벅스 쿠폰이 생겨가지고 다 같이 서울대 치과병원에 스타벅스로 음료 마시러 왔답니다. 나는 아이스 카페라떼 시키고 언니들은 히비스커스와 카푸치노 시켰어요. 두 언니는 따뜻한 거 시키고 저만 아이스 시켰어요. 사실 언니들하고 저는 거의 또래고요. 두세 살 차이밖에 나진 않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진답니다.ㅋㅋ 제일 큰언니하고 나는 미혼이고 한 분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기혼이세요. 근데 우린 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수다를 엄청 떨었네요. 셋 다 건강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비슷한 나이라 관심사도 비슷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다가 많이 길어졌답니다. 일어났을 때가 거의 3시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간신히 10,000보를 넘겼네요
며칠동안 10,000보 넘기는데 어려웠는데 오늘은 그래도 커트라인이라도 넘겼네요. 집에 와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10,000보가 넘어서 반갑더라고요
로니엄마
홍쓰 쭈꾸미 너무 맛있겠어요~~
제 기억엔 300g이라 엄청 작았던 기억이 있는데.... 2인분이라고 하네요 염경환님 이제 홈쇼핑에서 자주 보이시네요 ㅎㅎ 8팩 세일한다길래 넋놓고 보다가 정신 차렸어요 ㅎㅎ 쭈꾸미 맛있겠네요 이제 소면 비벼서 드신다는 ㅎ 유혹에서 잘 이겨볼께요 😭
우리화이팅
고디바 소라빵
고디바에서 제일 인기 메뉴라고 해서 집에 오자 마자 커피랑 같이 먹어봤어요 오 역시 고디바 네요 ㅎ 달지 않고 초콜렛 맛이 깊이가 있네요 비싼 값어치를 하네요
로블ㅎ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이제는 아침 기상 시간이 조금씩 늦어지네요. 오늘도 7시에야 겨우 홈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맞춤 운동은 빼먹었어요. 오늘 아침 10시에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가야 되는데 일찍 시작을 못해서요.😅 우리 라떼는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도 꿀꿀 자더라고요. 라떼 안아서 엄마방 돌침대 놔두고 홈트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3천원이면 건강한 홍합탕 국물 완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홍합탕은 요알못ㅎㅎ요리 초보자도 너무나 쉽게 만들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과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에 최고에요 🫡재료준비 홍합 500g 대파, 양파, 마늘, 무, 청양고추 🫡홍합탕 끓이기 홍합은 해감을 하지 않아도 되요 홍합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씻을때 족사가 보이면 손으로 쏙~잡아 떼주세요 씹으면 식감이 별로여서 꼭 제거해주세요~~ 홍합 껍데기에 지저분한 부유물들은 솔로 문질러서 깨끗하게 제거해야 국물이 시원해요 홍합은 물에 담궈두면 맛있는 국물이 빼지면서 맛이 떨어질수 있어요 되도록 빠르게 씻어주세요 깨끗하게 씻은 홍합과 무 양파 대파 청양고추 그리고마늘은 깔끔하게 편마늘로 썰어서 넣어주시고 물은 홍합이 잠길 만큼만 넣어주세요 그리고 재료와 같이 처음부터 끓여주세요 물이 끓고나서 홍합을 넣으면 입이 안벌어질 수 있어요 홍합탕을 끓이면 소금을 넣지 않아도 싱겁지가 않더라고요 처음부터 간을 하지 마시고 마지막에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홍합의 효능 심혈관 건강증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 빈혈예방, 면역력 강화, 관절 건강, 뇌 기능 향상 피부 건강, 갑상선 기능 지원, 혈당 조절 개선 그리고 체중관리에 도움이 되요 갓성비 좋은 홍합탕 드시고 다이어트에 도움도 받으시고 추운날 칼칼하고 따뜻하게 홍합탕 드셔보세요~~
제벌
유아인 집 증여세 합쳐서 100억가까이에 산 부부가 만든 브랜드
26일, 비즈한국은 지난 19일 법원에 소유권이전등기가 접수된 유아인의 이태원 단독주택의 매수인이 2017년 7월생 7세 어린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이 어린 매수자가 매매대금 63억 원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보여 이목이 쏠렸다. 앞서 유아인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이태원 단독주택을 지난달 63억 원에 매각 처분했다. 매수인의 성은 '박 씨'로, 피스피스스튜디오의 박화목 대표이사, 이수현 디자이너 부부의 자녀일 것으로 파악됐다. 법원에 소유권이전등기 접수 당시 주소지가 박대표 부부의 거주지로 신고된 것. 부동산 업계에서는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7세 어린이를 소유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증여세 등을 포함한 실제 투자 비용이 100억 원에 가까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패션 업계는 박화목 대표 부부가 자녀 명의로 이태원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에 관해 추후 주택의 용도를 변경해 사옥이나 매장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야고
서울시, 파리바게뜨와 손잡고 '해치뉴이어 케이크' 출시
귀엽네요 ㅎㅎ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와 파리바게뜨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바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귀여운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것도 좋네요 해치뉴이어케이크 이미지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서 구매 가능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파리바게뜨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디자인을 적용해 해치 캐릭터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촉촉하고 진한 초코시트와 달콤상콤한 베리크림 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시는 소개했다. 해치뉴이어 케이크는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케이크 구매 시 연말 이벤트로 윷놀이세트를 1만개 한정으로 함께 제공한다. 시와 파리바게뜨는 시민 반응과 판매 추이를 지켜보고 전국 매장으로 해치케이크 판매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겨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겨울철 암살자라고 불리는 '블랙아이스'는 도로 표면에 매우 얇게 코팅한 것처럼 얼음막이 생긴 것이다. 아스팔트와 비슷하게 보여 눈에 잘 띄지 않아 낙상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노년층의 경우 낙상이 고관절 골절로 이어지면, 사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고관절 골절, 방치하면 사망률 70%까지 겨울은 도로 곳곳에 생기는 빙판길로 인해 낙상 사고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추운 날씨에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두꺼운 외투와 여러 방한용품 착용 등으로 인해 미끄러운 길에서 몸이 민첩하게 반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 환자나 노년층의 경우 낙상 사고가 골절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고관절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뼈다. 다리가 움직일 수 있게 운동 능력을 부여하고, 체중을 지탱하며 상하체 균형을 잡아준다. 고관절이 골절되면 체중을 견딜 수 없어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침상 생활을 오랫동안 해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폐렴, 욕창, 심장질환 악화 등 2차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고관절 골절을 방치했을 때다.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고관절 골절을 방치하는 경우 사망률이 1년 내 25%, 2년 내 7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유재하 부장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암은 조기 진단 후 완치도 가능하며, 꾸준한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하지만 고관절 골절은 사망률이 높고 골절이 발생한 경우 많게는 60% 정도가 이전과 같은 정상 보행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 유병률이 높아지고 근육량이 줄어들어 거동 회복 능력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빠른 치료 위해 수술 우선 고려해야" 다른 질환에 비해 고관절 골절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수술 치료를 우선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고관절 수술은 골절 부위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골두(뼈의 머리 부분) 밑 대전자와 소전자를 잇는 부분이 골절되면, 금속정으로 뼈를 고정하는 내고정술이 시행된다. 금속물을 이용해 부러진 뼈를 붙이는 방법이다. 손상된 고관절을 보존하면서 치료할 수 있지만, 금속판 파손 위험이 있어 뼈가 붙을 때까지 과도한 운동은 주의해야 한다. 골두 부분이 부러진 경우엔 골두로 가는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 단순히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닌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진행한다. 인공 고관절 치환술은 손상된 고관절을 대치하기 위해 인공 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고령 환자의 경우 부상의 위치와 별개로 뼈가 잘 붙지 않기 때문에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유재하 부장은 "인공 고관절 치환술은 수술 후 조기 운동 및 체중 부하를 할 수 있어 환자들의 회복률이 높은 편"이라며 "과거와 달리 수술 접근법의 개발로 주변 근육 손상과 출혈량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인공관절 소재 또한 기술의 발달로 세라믹, 금속 등 다양해졌으며, 내구성도 크게 강화됐다"고 말했다 ========== 고관절의 골절 가장 위험하죠 오늘 새벽에 비가 온것 같아요 아침에 블랙아이스 엄청 미끌 하던데요
뽀봉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유종의 미라고 하잖아요 남은 며칠간 잘 마무리 해보자구요
기춘이530707
번개맞아 심장 40분 멈췄지만…고교 교사에 일어난 '1% 기적'
낙뢰를 맞고도 생존한 고등학교 교사 김관행씨가 자신을 살린 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낙뢰를 맞은 환자의 사망률은 99%, 생존율은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씨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용수 전남대 교수가 출연했다. 김씨는 지난 8월5일 광주 동구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 심정지를 겪은 그는 다행히 주변에 있던 사범대 조교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7분 만에 조선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날 방송에 함께 나온 김씨의 부친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 많이 있다. 12시 낙뢰를 맞은 것 같다고 연락받은 게 12시 20분쯤이었다. '심폐소생술을 20분 넘게 하는데 심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나 보고 언제쯤 올 수 있겠냐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가족이 다 서울에 있는데 당장 내려갈 테니 열심히 해달라고 했다.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광주로 가는데 무서워 전화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부친은 "다행히 10분 뒤 심장이 돌아왔다고 전화가 왔다"며 "한시름 놓고 응급실로 갔는데, 의식이 없고 몸에 기계를 다 걸어놨더라. 폐에 물이 많이 차서 산소 공급이 안 된다고 했다. 그 상태에서 버티면 사는 거고, 못 버티면 죽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산소 농도는 계속 올려가고 승압제도 올려갔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게 보였다. 살아나기만 바랐다. 내 아들이 맞나 싶을 만큼 얼굴이 부어 있고, 많이 안 좋아 보여 거기서부터 다시 답답했다"고 했다. 당시 상태가 악화한 김씨는 결국 에크모(ECMO·인공심폐기계)를 갖춘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에크모는 혈액을 밖으로 빼 산소를 공급,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심장과 폐 기능을 밖에서 대신해주는 장치다. 사흘간 밤낮으로 이뤄진 에크모 치료로 김씨는 점차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돌아왔다. 에크모 치료를 주도한 조용수 교수는 "처음엔 상태가 몹시 안 좋았다. 심장이 멎은 시간이 너무 길어 의식도 전혀 없었고 혈압 올리는 약을 최대한 다 썼는데도 혈압이 정상인의 절반도 유지가 안됐다. 인공호흡기를 썼는데도 저산소증 심해 1, 2시간 이내 사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낙뢰 사고 생존율이 1%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 낙뢰 맞고 심장 멎은 사람은 30분 이상 심폐 소생술 안 하고 사망선고를 내린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김씨가 혼자 이겨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늘이 도왔고 본인의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보다 먼저 의사가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짐했다. 김씨는 지난달 전남대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며 "제가 응급의학과 혜택을 볼 줄 몰랐다.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복권을 사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미 살아남은 것 자체로 복을 다 쓴 것 같다며 "제일 재수없는 사람 중 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발견, 이송 다 운이 좋았다. 트라우마로 남을 장면을 보여드렸는데 이겨내고 살려주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출처ㅡ 머니투데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 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갑자기 낙뢰가 쳐서 놀랐는데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선생님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 지금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는 멋진분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어묵 좋아하시죠? 저도 어묵 참 좋아해요. 길거리 어묵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트륨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후로는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추운 겨울에는 유난히 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땡겨요 이럴때 전 어묵탕을 자주 해먹어요 다이어트할때 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 🟢 어묵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1️⃣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라면의 경우가 보통 한봉지에 500칼로리 정도하는데 라면 한봉지에 비하면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할때 어묵은 드셔도 나쁘지 않아요 2️⃣ 탄수화물이 적다 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이 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합니다. 어묵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나쁘지 않습니다. 🟣 요리순서 1. 어묵을 차가운 물에 한번 씻는다 2. 뜨겁게 데친물에 어묵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둔다 (물과 기름기가 많이 빠져요) 3. 새로운 물을 끓이고 코인육수 2알과 마늘 약간 넣는다 4. 나박하게 썬 무우와 양파 넣으면 더 맛있어요 5.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데친 어묵을 넣고 불을 끈다 <어묵 너무 오래 삶지마세요. 이미 한번 데쳐진 상태라 쫄깃한 어육을 느끼실려면 데친 어묵 넣고 불을 꺼요.> <어묵은 많지만 국물은 좀 작죠? 일부로 국물은 많이 먹지 않습니다. > ✅ 어묵을 덜 짜게 먹으려면 구매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시고, 구매하고 조리 전 한 번 데치는 게 좋습니다. ✅ 어묵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고 표면의 기름과 첨가물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저는 간장은 찍어먹지 않아요. 어묵만 드셔도 짜지않고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국물도 의식적으로 덜 먹습니다. 모든 탕과 국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으니 국물은 조금만 드세요. ❗ ❗ 골랐을 때 좋은 어묵 : 어육함량 70% 이상 / 식품첨가물 적게 함유 / HACCP 인증 마크 확인! 밀가루가 많이 섞인 어묵은 맛도 별루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꼭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드세요 겨울철엔 특히 별미예요!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화이팅
아들의 선물
아들이 퇴근하고 오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한우 잔뜩 사왔어요 동생이 방학이라고 온가족 먹자고 샀대요 내일 구워먹기로 했네요
마음그릇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은성♥' 서태지 10살 딸 공개했다 "사춘기, 문 쾅 닫고 들어가"
서태지님 딸은 알까요? 아빠는 진짜 대단한 분이였단다 ㅎㅎ 이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삶을 사시는것 같아요 어릴적 담이는 엄마 얼굴도 많이 보였는데 벌써 10살 초3이네요 그럼요... 이제 본격 사춘기 시작되죠 ㅎㅎ 아주 그냥 삐지기도 잘하고 문 쾅쾅 닫는건 기본이쥬... 가수 서태지가 또 다시 1년만에 생존신고로 돌아왔다.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생존신고용으로 장문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서태지가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선물처럼 찾아왔다. 그는 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 시국을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이번엔 10살 딸 이야기를 처음 밝히며 딸바보 서태지의 면모를 드러내 보통의 학부형 같은 모습을 드러내며 신비주의를 걷어내 보기도 했다. 24일 서태지는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서태지는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 울 ?로들 다들 잘 지내고 있었나요? 벌써 한해가 지나고, 12월의 크리스마스가 찾아 왔어요. 올해는 갑진년이 었는데, 다들 값진 꿈 많이 이루었나요? 나도 자잘한 꿈들은 하나씩 이루고 있었던것 같아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요즘 7년만의 탄핵정국으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 한데요. 무려 2025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또 다른 탄핵 이라니 시대유감"이라며 "우리 ?로들도 집회에 많이 참여 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작동하는 응원봉이 있던가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우리도 X세대 aka 서태지 세대 라는 격동의 젊은 시기를 지냈는데 벌써 중년(?) 의 나이라니.. ㅠ"라며 "나도 올해를 되돌아보니 특별한 일은 하나도 없었네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 삶을 보낸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딸 담이의 이야기를 꺼냈다. 서태지는 "벌써 담 탄생 10주년 이예요 ㅎ (올해는 산타의 증거를 대 보라며 아빠를 놀리는 지경임)"이라며 "담이의 어릴적 꿈은 공룡박사였는데 공룡이 조류로 진화 했는지 지금은 새박사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최근엔 바이올린에도 살짝 꽂혀있는데요 (ㅎㅎ 기타면 더 좋았을텐데..) 눈뜨자마자 연습하는 모습이 신기할뿐! 헤비칙도 해체는 안 했지만 ㅎ 갑자기 음악장르가 확 달라져서 당황스러워요. 요즘은 차를 타면 듣는 음악이 전통가요와 클래식 이예요 ㅎㅎ"이라고 아이의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서태지는 "며칠 전엔 혼자 삐져서 방문을 닫고 들어가던데.. 곧.. 사춘기가 온다는게 사실인가요? ㄷㄷ (경험자들 조언좀..)"이라며 사춘기를 앞둔 딸 아빠의 고민을 공유하기도 했다. 동안의 아이콘이었떤 서태지는 "난 예전엔 130살까지 사는것이 목표였는데 요즘은 신체나이 30세로 영생을 하는게 목표가 되었어요 ㅋㅋ 다 알죠? 그 뭐냐.. 텔로미어 ㅎㅎ"라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난 우리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간다면? 하는 상상을 자주해요"라고 관리적 삶을 충구했다. 마지막으로 "아직 시국도 어수선하고 갈길도 멀지만 오늘 만큼은 여러분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요"라며 "나는 또 돌아올테니 너무 염려말고, 모두 모두 아프지말고, 신나는 25년을 맞이하길. 사랑해요 우리 ?로들~"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팬들은 "그래서 언제 돌아올건데" "대장닝 보고 싶습니다" "우리 응원봉 없잖아요. 하나 만들어요" "이 시국에 스트레스 풀리게 콘서트 좀 해주세요" 등의 그리움을 쏟아냈다. 한편 서태지는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생존신고를 해오고 있다. 서태지는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리코타치즈 만들기
우리 플라워 카페 우유가 11월 25일까진데 서너 개가 남아서 요거트 만들고 그릭요거트도 만들고 그래도 한 통이상 남아서 1200L로 리코타 치즈 만들어봤어요. 우유 1200L, 요거트 360L, 소금 1t, 레몬액3T 준비해서 우선 큰 통에 우유 다 붙고 소금 1t 넣고 살짝 저어가면서 우유를 먼저 끓이고 우유가 끓는것 같으면 중약불로 끓이면서 기포가 더 올라오면 우선 불을 끄고 요거트를 다 넣고 딱 7분만 더 끓이는데 혹시나 요거트만으로 안될까봐 나는 레몬액 3T도 넣어봤어요. 그리고 저렇게 됐답니다. 단백질이 잘 응고된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그리고 불을 끄고 10분간 뜸드리라고 해서 뚜껑 덮어놓고 기다렸어요. 그다음에 체에다 면보씌우고 담았답니다. 우웨 1200L 인데 치즈 양은 별로 안 되네요. 면보로 조금 모양을 만들어서 체 놔두었는데 벌써 리코타 치즈 느낌이 나네요. 저렇게 조금은 무거운 그릇으로 덮어놨답니다. 이렇게 2시간 놔둔다는데 오늘은 산책하고 집에 가니 내일쯤 어떻게 됐는지 봐야 될 거 같애요. 아직 뜨거운데 그냥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ㅎㅎ 잘 되겠죠? 조금 뜯어먹어봤는데 담백한 리코타 치즈 맛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무이, 오늘 딱 하루만 눈 감아 주세요?"
"어무이, 오늘 딱 하루만 눈 감아 주세요?" 다이어트 하라고 못 먹게 한 금기 음식1순위 케잌 사 들고 와 애교를 쏟아내는 딸 아이에게 슬쩍 눈 감아 주네요. 크리스마스 기분은 나네요. 누가 뭐래도 행사에 케잌이 한 몫하네요. 건강하고 살 안 찌는 케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케이크 먹으며 크리스마스 마무리🧡
어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먹었는데 오늘 애들이랑 먹으라고 친구가 케이크를 보냈어요 생일날 아니면 케익 먹는날도 크게 없는데.. 이렇게 또 케이크 먹으면서 성탄절 마무리하네요 매번 초코케익만 먹다가 생크림 먹어보니 크게 달지않고 맛있네요 한번 뜯으면 남겨서 냉장고에 들어가는일은 없어요 한번 싹~~~ 먹어버리고 꺠끗히 정리.. 😄 성탄절 잘 보내셨죠? 분리수거하며 보니 빗방울이 조금씩 내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
어머님께서 어제 상추를 많이 사오셔셔 점심에 식구들 다 좋아하는 고추장 불고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상추가 너무 아삭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서 오늘 고추장 불고기가 더욱 맛있더라고요~^^ 상추가 커서 고기 조금 넣고 싸먹어도 입 안이 푸짐하더라고요~^^ 어머님, 신랑, 딸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하니 어머님께서 사오신 상추에 고추장 불고기가 탁월한 메뉴였네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