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우울증이 신체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교란시켜 심장병,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을 유발하고 기대 수명을 7~10년 단축시킨다고 학술지 《뇌 의학(Brain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저명한 신경내분비 정신과의사인 필립 W. 골드 박사가 발표한 이 논문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교란된 스트레스 시스템은 전두엽 하부 피질 부피를 40% 감소시키는 등 뇌 구조 변화를 유발하고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 호르몬(CRH),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과 관련된 호르몬 시스템을 교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 박사는 “CRH,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염증 경로의 결합 효과는 우울증이 종종 다양한 질병의 조기 발병과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며 “우울증의 피해는 기분과 생각을 넘어 관상동맥 질환, 당뇨병, 골다공증,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으로 확대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울증은 뚜렷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데 이는 개인화된 치료의 필요성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또 우울증 하위 유형 간에 중요한 차이점을 보여줬다. 우울증은 스트레스 시스템 활성화가 높아지는 반면, 비정형 우울증은 CRH 분비와 코르티솔 수치가 낮았다. 골드 박사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서로 다른 치료 접근 방식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라며 “이러한 이해는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는 CRH 길항제, IRS p53 작용제, 호르몬 수용체 조절제를 포함한 신경내분비 기능 장애를 표적으로 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제시하며, 이는 잠재적으로 우울증 질환을 관리하는 데 더 효과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전에도 저희동네 아파트에서도 안좋은 소식이 들렸는데   요즘은 우울증도 제일 무서운병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수요일 아침 운동

6시 조금 전부터 홈트 시작해서.  오늘은 팔운동 한답니다.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맞춤운동 22회차 : 어제도 22회차인데 아직 23회차가 올라오질 않았더라고요. 안 하는 것보단 또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홈트 하기 전에 우리 라떼랍니다. 저렇게 쿨쿨 자서 안아서 엄마 돌침대에 데려다 놓고 저는 홈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 감자 보관이 참 어렵네요  감자를 처음에 캐면 햇살을 받게되어 녹색으로 변하 기도 하거든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물 한잔 챙겨갑시다아😆

오늘도 물 한잔 챙겨 갑시다. 물 한잔으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음주 하고 난 다음날은 물을 꼭 많이 마시라고 하더라구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물 한잔 챙겨갑시다아😆

귤~ 맛있지만 많이 드시면 안되요~😭

예전에는 손이 노래질때까지 먹었지만.. 이제 그러면 안되요~~ 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이 오른대요 ㅠㅠ 요즘은 대과로 1~2개 먹어요~ 헬시딜에서 주문한 귤이 참 달아서 맛있는데 오늘은 하나만 딱 먹을께요~ 귤의 권장 일일 섭취량은 개인의 연령, 성별, 건강 상태, 활동 수준 등에 따라 다르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 2-3개의 귤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는 약 100-150g에 해당하며, 50-75kcal의 칼로리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귤은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나 체중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은 섭취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귤에 포함된 당분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겨울철 귤~ 너무 많이 드시지마시고 적당하게 드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귤~ 맛있지만 많이 드시면 안되요~😭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국물 요리가 염분이 많아서 잘 안먹지만 차가운 겨울에는 안먹을수가 없어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이 떨어진다고 하지요. 겨울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감기나 다른 질병이 걸리기 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끈하게 국물요리로 한끼 먹어도 붓거나 살찌지 않는 단백하고 건강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인데요. 주 재료는 사계절 언제나 가격도 착하고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콩나물입니다.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장 볼때 가격 부담없고 시원한 맛도 좋고 아삭한 식감도 좋고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은 숙취해소에 좋으며 콩나물 두줌은 하루 비타민 C를 모두 충족할 정도라고 합니다. 영양제 챙겨 먹기도 좋지만 평소에 건강한 식재료를 먹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콩나물에 무채도 넣어서 자연적인 달고 시원한 맛을 두배로 올려줍니다.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더욱 보충해 줍니다.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이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주재료 콩나물 300그램 무 적당히 두부 적당히 계란3개 🩷양념 코인육수 1알 국간장 소금 참기름 후추약간 다진마늘 다진파 멸치 다시마 무 등 육수를 쓰다가 이젠 간단하게 코인육수도 사용합니다. 이유는 입맛에 익숙함을 채워주거든요. 겨울에 따뜻하게 먹어도 살찔 걱정없는 국물요리 🍲두부 콩나물계란국 추천합니다. 뚝배기에 뜨겁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콩나물 건강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67107&cid=42776&categoryId=59916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 완료하면 최대 55만원 세액공제

곧 연말정산의 시기가 다가오네요 공제 받으시는 분도 계시지만 많이 떼이시는분도 많더라구요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제테크 팁 5가지라고 하는데 유용하네요 12월 10일 세법 개정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55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또,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잘 참고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월 10일 세법 개정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최대 55만원(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3,000만원 초과의 고액의 기부를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말까지 기부할 경우 기부액의 44%(지방소득세 포함)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7일 본격적인 2024년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5가지'를 발표했다. 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올해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해당 공제는 최대 100만원이 한도다. 만약 고가의 지출을 계획 중이라면 올해 소비 증가분에 대한 공제율 인상 혜택과 공제한도 초과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출 시점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택관련 공제는 세대주, 무주택자 등 각종 공제요건이 있는데 그 요건의 판단시점은 12.31일이다. 12월안으로 세대주 요건을 맞추면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12월중에 주택을 구입하여 유주택자가 되면 월세세액공제와 주택임차차입금원리금 상환액 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내년으로 주택구입을 연기하면 공제가 가능하다.  ◇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팁 5가지 1. 신용카드 소득공제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연봉의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 적용되며, 올해는 한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액이 2023년 대비 105%를 초과하면 초과 금액의 10%를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미 신용카드 사용액이 공제문턱(총급여액의 25%)을 초과한 경우라면, 공제율이 신용카드(15%) 보다 높은 체크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도서·공연비(30%), 대중교통·전통시장(40%) 등 높은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올해 신용카드 소비 증가분(2023년 대비 105%)이 많아 공제율 인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공제 한도 1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올해 지출을 집중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올해 입사한 새내기 직장인으로 연봉이 면세점(1,400만원 이하)에 해당된다면, 소비를 내년으로 미뤄 공제 혜택을 다음 해로 미루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세법개정안을 통해 신용카드 소비증가분 공제율을 10%에서 20%로, 전통시장 공제율을 40%에서 80%로 각각 인상하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2. 맞벌이 부부의 신용카드 사용 12월은 맞벌이 부부가 협력해 연말정산에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맞벌이 부부는 각자의 소득 구조와 공제 상황에 따라 신용카드 사용 전략을 조정해야 한다. 가령 아내가 본인공제만 한 상태에서 결정세액이 ‘0’이라면, 나머지 공제는 남편이 받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아내의 카드 사용액이 공제 문턱(연봉의 25%)에 미치지 못할 경우, 남편 카드를 사용해 공제 조건을 채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편의 신용카드 공제 한도가 초과된 경우, 아내의 카드를 사용하거나 소비를 내년으로 이월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육아휴직 중인 아내는 소득이 없으므로 남편의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공제 효율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배우자가 사업자나 기타소득자인 경우에는 근로자인 배우자의 카드를 사용해야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남편이 퇴직한 경우 퇴직 이후의 소비는 아내의 카드로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결혼세액공제, 2024년부터 신설된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시 부부에게 1회에 한해 1인당 55만원(지방소득세 포함), 최대 11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로, 혼인신고를 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공제가 이루어진다. 특히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하면 단순히 세액공제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절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우선 배우자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연봉 4,147만원 이하의 여성 근로자는 부녀자 공제를 통해 50만원의 소득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처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이며 일정 소득조건을 충족한다면 부양가족 공제까지 함께 적용받을 수 있다. 4. 고액기부 세액공제 고액의 기부를 생각하고 있다면 올해 안에 기부를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는 3,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기부금에 대해 한시적으로 공제율이 기존 30%에서 40%(지방소득세 포함 44%)로 상향 적용되면서 절세 전략을 세울 중요한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3,00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기부금은 일반 공제율인 15%(1천만원 초과: 30%)가 적용된다. 따라서 총급여나 소득세 부담이 높은 고소득자는 기부 시점을 올해로 조정해 더 높은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 12월 안으로 공제 요건을 맞추면 유리한 항목 특정한 공제는 연말까지 요건을 갖추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12월 안에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는 것이 절세 전략의 핵심이다. 우선, 주택청약저축 공제를 받으려면 12월 31일 기준 세대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세대주가 아닌 경우 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세대주 변경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연말 이전에 서둘러야 한다. 월세액 공제 역시 공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임차주택으로 주민등록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또한, 생계를 같이하는 형제자매(20세 이하, 60세 이상, 장애인은 나이제한 없음)는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를 변경해야 부양가족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무주택자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항목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월세 세액공제와 주택임차자금 상환공제는 무주택자로 유지되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2월 중 주택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내년으로 미루는 것이 유리하다.   <출처 베이비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년 12월 말까지 혼인신고 완료하면 최대 55만원 세액공제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배우 소유진(43)이 아들을 위해 요리했다. 1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단무지 빼라 해서 베이컨만~ 오랜만에 시금치 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숙달된 솜씨로 시금치를 삶고 베이컨을 구운 뒤 정성껏 말아 먹음직스러운 시금치 말이를 완성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를 위해 음식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왔다. 소유진이 만든 시금치 말이의 주재료인 시금치와 베이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감기를 예방하고, 동맥경화증·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철분과 칼슘 역시 많이 들어 있다. 시금치는 믹서에 갈아 녹즙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기름에 살짝 볶아 소금과 레몬즙으로 간한 뒤 견과류를 뿌려 먹으면, 시금치의 베타카로틴과 칼슘 흡수를 좋게 한다. 시금치를 고를 때는포기가 작고 줄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껍고 탄력 있는지 살핀다. 뿌리 부분은 진한 붉은색이 좋다.   ◇베이컨은 조리 방법이 중요 베이컨을 먹을 때는 조리 방법이 중요하다.  바싹 튀겨 조리한 베이컨을 자주 먹으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베이컨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 N-나이트로소 화합물(NOC)로 전환되는 물질인 아질산염이 풍부하다. 베이컨을 튀길 경우 아질산염이 NOC로 전환되는 과정이 촉진되고, 암과 관련이 있는 최종당산화물(AGE)이 생성된다. HCA와 AGE는 모두 가열에 의해 식품이 갈색으로 변하는 ‘메일라드 반응’에 의해 생성된다. 베이컨은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이 경우에도 AGE는 생성되지만,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AGE가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굽거나 튀긴 식품보다 적다. =============== 아이가 먹을 요리라고 하지만, 이건 아빠도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시금치 깔고 베이컨만 올렷네요  겨울시금치는 혈관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다이어트 할때 들으면 안되는 음원~♡

오늘의 마음챙김 음원은 본격  다이어트 방해곡 이라고 하는  음원 들었어염 음악으로 다이어트 방해가 될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나의 결심이 강약 차이인거 같아용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다이어트 할때 들으면 안되는 음원~♡

"매일 보면서 뇌 썩어가"...2024년 올해의 단어는 '이것', 왜?

브레인 로트 들어보셨어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온라인 콘텐츠 과소비로 인해 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뜻한다고 해요  어딜가나 휴대폰, 컴퓨터로 뭐든 검색이 가능하죠? 방대한 디지털의 세계가 빠르게 발전되면서 모든게 가능한 세상이 열렸어요 소셜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콘텐츠를 끝없이 스크롤하는 행위가 실제로 우리의 뇌를 썩게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알면서도 멈출수가 없으니 이것도 참 큰일이네요 뭔가 휴대폰을 만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도 들어요 조금씩 줄어야하는데.. 우리의 뇌는 알게 모르게 기능을 상실하고 썩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는걸수도 있겠네요 ㅠㅠ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brain rot)'가 선정됐다. 우리말로 'rot'은 '썩다, 부패하다'를 의미하므로, 직역하면 '뇌의 썩음, 뇌 부패' 정도로 해석된다. 맥락에 따라 브레인 로트는 디지털 과소비로 인한 '뇌 기능 저하’ 혹은 '뇌의 쇠퇴'로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영국 옥스버드대학교 출판부는 일반인 3만7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옥스퍼드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brain rot)'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옥스퍼드대 언어 전문가들은 2024년 한 해 분위기와 세계적 대화를 반영하는 여섯 개의 단어를 먼저 꼽았다. 6개 단어에 대해 2주간 대중 투표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언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브레인 로트’를 최종 발표했다. ‘브레인 로트’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온라인 콘텐츠 과소비로 인해 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나타낸다. 옥스퍼드대 출판부는 "이 단어가 선정된 것은 디지털 시대의 과도한 정보 소비와 그로 인한 부작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화두가 됐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콘텐츠를 끝없이 스크롤하는 행위가 실제로 우리의 뇌를 썩게 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행동 신경과학자이자 '멈추지 않는 뇌(Unstoppable Brain)'의 저자 카이라 보비넷 박사는 “시대적 흐름 속에 사람들은 갈수록 주의 집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신이 혼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깊이 있는 작업을 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며 브레인 로트와 그 결과에 대한 인식도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에 따라 외로움이 전염병처럼 뒤따르고 있다. 사람들이 관계 형성을 포함해 어떤 것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매일 보면서 뇌 썩어가"...2024년 올해의 단어는 '이것', 왜?

간식 진한 뜨아 한잔

점심 천천히 잘 챙겨먹고 피곤해서 활기를 주기 위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사진은 플라워 카페 초장식에서 찍었봤어요. 초만 여러개 켜져 있는데도 이쁘죠? ☺️ 좀 피곤한 오후에 커피가 땡기는데 그래도 카푸치노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보단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로는 적겠죠?ㅋㅋ  오늘은 2샷을 넣어서 조금 찐하게 먹었네요. 그러면서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집어먹긴 했네요 하여튼 간식 안 찾을라고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결국 간식을 같이 먹긴 했네요. 땅콩하고 아메리카노도 괜찮답니다. 같이 먹기보다 땅콩을 먹고 텁텁할 때 아메리카노 한모금 하면 땅콩의 진한 고소함도 옅어지면서 입안이 개운해져 또 먹게 된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진한 뜨아 한잔

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영어퀴즈 처음도전에 500캐시 성공~~♡♡

처음 해보는 챌린지다보니 뭐가뭔지 잘 모르겠었지만 일단 도전해 보자라고 정하고 해봤는데 어머낫~~ 다섯번 다 성공했지 뭐예염. 너무너무 행복했떠영🥳🥳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영어퀴즈 처음도전에 500캐시 성공~~♡♡

아침 거르고 먹어서 더 꿀맛점심~♡♡

아침에 여기저기 살께 많아 만보걷기도 할겸 나갔다 오느라고 아침은 패쓰하고  먹는 다이어트식 점심이라 더 꿀맛이네염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아침 거르고 먹어서 더 꿀맛점심~♡♡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점심은 간단히 먹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에요! 일주일 내내 먹으라고 해도 먹을수 있을 정도로 좋아해요! 갓김치랑 먹엇는데 꿀맛이네요^^  배가 든든하니 잠이 솔솔와요~ 

머랭22님의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이름 부르기

지난번 게임에서 재밌기에 캡쳐해 봤어요 뭐라고 부르시나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이름 부르기

소방관 영화 좋네요

탄핵 반대하신 의원님 형이 감독이라고 해서 가족들이랑 다같이 보러 갔다왔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다들 한번씩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지니5402346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402346

행운룰렛 100캐시당첨!!!

행운룰렛은 정말 답답하게 캐시를 잘 안주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오늘 100캐시가 나왔네요.  이렇게 자주 나와야 행운룰렛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행운룰렛 100캐시당첨!!!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화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엄마 새벽꽃시장도 잘 다녀 오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마사지 받고 방에서 한숨만 더 잔다는 게 2시간이나 자버렸네요. 7시 30분이 지나서야 기상했답니다.😆 홈트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맞춤운동 22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에 마사지 받을 때 마음챙김 음악도 들었거든요. 마사지 받을때 내가 하도 방에 안 들어오니까 라떼가 마사지기구까지 와서 내무릅에 앉아 있다가 쇼파에 내려줬을 때 인증사진 찍어준 거랍니다. 똘만하니 잠이 다 깬 거 같지만 내가 다시 두 시간 잘 때 라떼도 옆에서 쿨쿨 또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들면 혈관 청소가 필요한 이유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지혈증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고콜레스테롤혈증)와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포함한 것이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대중에게 친숙한 말이지만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 대신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가 더 정확하다. 이는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증 --> 심장-뇌혈관질환의 단계로 악화된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증가하는 이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 성인 남성은 전 연령대의 47.9%나 된다. 여성은 34.3%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폐경기 전에는 남성보다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여 폐경 이후 여성의 유병률은 남성과 비슷하다.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가 더 높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증가하는 이유다. 고지혈증 원인... 지방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주의해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은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나이 등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고 피 상태도 나빠진다. 따라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여야 한다. 피를 정화하는 데 좋은 불포화지방산 기름(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과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도 절제해야 한다. 나이 들면 식습관 바꿔야... 어떻게 먹을까?   나이 들면 단맛도 줄여야 한다. 흡연-음주도 절제해야 한다. 대신에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채소, 잡곡(현미-보리 등), 해조류(미역-다시마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특히 콩 음식(콩, 두부, 콩나물)이 도움이 된다.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예방 수칙에도 콩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활동-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먹었으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 ============== 식사 때 잡곡(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식이섬유(섬유질)의 소화가 늦어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저는 참, 손재주가 없어요.  손재주라 함은 요런 뜨게질이요. ^^ 아무리 배워도 ... 관심이 없으니, 늘지도 않고 어려워요.  그런데 저희 엄마는 이런걸 너무 잘하세요.  눈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만드시네요.  본인도 쓰시고 , 저랑, 동생도 나눠 주시고,,  항상 갈때마다, 20개씩 챙겨주시니, 쓸때마다 엄마 생각이 나요.  그동안 쓰던 수세미는 청소용으로 또 사용하고 새걸로 하나 꺼냈네요.  색감도 알록 달록하게 예쁘게도 만들었네요(이걸 어찌 만들어요? ㅎ볼때 마다 신기해요) 이번에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엄마가 만들어 주신 수세미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요즘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혈압관리도 잘해 줘야 하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라고 정의 하고 있어요.  원인이 잘 밝혀진 혈압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고혈압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가족력이나, 식습관등의 문제로 고혈압이 생긴다는건 잘 알고 있죠.  고혈압을 낮추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예방해 봅시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1. 싱겁게 먹기 (저염식 식단) 혈액량을 결정하는 것은 물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혈액에 소금의 농도가 높아지면 이는 물을 흡수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혈액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집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높이는 식단입니다. 특히,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려 대사증후군이나 고혈압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은 성인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급적 아래의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알코올 섭취 금지 보통 술을 드시고 일어난 다음날 혈압이 높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도주 같은 가벼운 술 한잔 정도는 고혈압에 오히려 좋다는 말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이 문제가 됩니다.  4. 건강한 체중 유지 체중을 5kg 정도 감량하면 수축기 혈압을 5mm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혈관에 부담을 주어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5. 규칙적인 운동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금연하기 고혈압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흡연을 더하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흡연은 백해무익하므로 건강이 안 좋다면 꼭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규칙적인 혈압약의 복용 혈압약은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고혈압의 증상을 즉시 낮추는데는 효과적입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몇일 2리터 물마시기 실패로 오늘은 홧팅~♡

몇일 뭐한다고 바빠서 2리터 물마시기를 게을리 했네염 아침이 1리터 못마시면 2리터 마시기  힘들더라고용. 아침이 중요한거 같아용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몇일 2리터 물마시기 실패로 오늘은 홧팅~♡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신애라(55)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저와 남편이 매일 아침 먹는 토마토수프와 아침거리들, 구독자님들도 같이 먹고 같이 건강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과 매일 아침 채소 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그는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만 있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애라는 “나이가 나이다 보니까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긴다”며 “체력이 떨어지는 것도 느껴져서 건강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원래 육류, 탄수화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매 끼니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침에는 오트밀도 많이 챙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열량 낮고 항산화 성분 풍부한 채소 수프   신애라가 먹는다는 채소수프는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산화, 항염증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가 들어가기에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장 건강 개선에도 좋다. 개별적으로 살펴보면, 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라 알려진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세포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산화를 막는다. 그 결과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암을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 등이 있다. 실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토마토를 가열하면 건강 효과는 극대화된다. 지용성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는 기름에 가열해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 당근은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된다. 당근도 토마토처럼 익혀먹는 게 더 좋다.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약 10%지만 삶아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이다.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류가 4.7g으로 적은 편이기에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건강에 이로워…마늘은 항염증 효과 뛰어나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이롭다. 퀘르세틴은 플라보노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로 혈관 벽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늘었다. 이 외에도 양파는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마늘에는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몸 속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항암, 항균 작용이 뛰어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알리신은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면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마늘에는 셀레늄 함량도 높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 면역 강화, 노화 방지 등 효과가 있다. ================= 건강 비결로 매일 아침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만든 채소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채소 스프를 만들면 저만 좋아 할것 같은데 통곡물 빵에다가 가족들에게 먹어보라고 할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침대 바닥에 엎드리거나 쭈그려 앉은 채 일하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뒤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가 정상근무로 바뀌었으나, 네이버 등 상당수 기업엔 재택근무 형태가 여전히 남아 있다. 또한 직장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집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당수 젊은 사람들에겐 재택근무가 ‘침대에서 일하는 재택근무’를 뜻한다. 옷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대신, 침대에서 컴퓨터를 켜고 일을 한다. 침대를 사무실로 바꾸면 심리적·신체적으로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푹신한 침대 바닥에 쪼그려 앉거나 엎드린 채 작업이나 학습을 하는 습관은 인체공학적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목, 등, 엉덩이에 무리가 가고 단순 두통부터 허리 뻣뻣함, 관절염, 목뼈·인대·근육의 통증 등 각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수잔 홀백 박사(인체공학·웰빙)는 “젊은 사람들이 침대에서 일하는 나쁜 습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들어 인체공학적인 문제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며 “빨리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앉은 의자에 똑바로 앉고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몸의 특정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엎드린 채 타이핑하는 자세는 목과 팔꿈치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가급적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를 눈높이 이상에 놓아야 한다. 다리미판을 임시 스탠딩 책상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홀벡 박사는 “오랫동안 재택근무가 잦은 사람은 좋은 워크스테이션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자주 일하면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다. 생산성과 수면 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레이첼 살라스 부교수(신경학, 수면의학)는 “침대는 잠(Sleeping)을 잘 때, 성관계(Sex)를 맺을 때, 아플 때(Sick) 등 세 가지 S를 위해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TV를 보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잠을 자지 않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 뇌는 침대에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챈다. 이런 연상 작용은 ‘조건화된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는 불면증을 뜻한다. 밤에 잠옷을 입으면 신체가 수면을 시작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는 ‘수면 위생’ 개념이다. 침대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쁜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행위(Doomscrolling)를 하는 건 특히 수면위생에 좋지 않다. 침대에서 노트북, 휴대폰 및 업무에 필요한 화면을 매일같이 보면, 뇌와 신체는 잠자리를 휴식과 연관시키지 않게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불면증 및 수면장애가 급증한 것은 이 때문이다. 살라스 부교수는 “재택근무 중 침대에서 계속 일을 하면, 긴장을 풀고 잠을 자려고 해도 뇌가 일할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런 일이 지속되면 불면증이나 일주기 리듬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잘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몸의 자연시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 이 때문에 하지불안증후군처럼 수면과 관련이 없는 증상도 나빠질 수 있다. 수면장애는 업무의 생산성, 창의성,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부 근로자에게는 나타나고, 일부 근로자에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침대에서 일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살라스 부교수는 “젊은 사람은 당장 몸과 뇌가 그 여파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후유증이 나타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은 채,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러 모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이런 습관을 버려야 한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우리나라 국민 커피 소비량은 매우 많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인 152잔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커피를 마시는 이유를 “살기 위해”라고 하는데, 정말 커피를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진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올라가는 사망 위험, 커피가 낮춰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에게 커피는 '생명수'다. 중국 쑤저우대 의대 공중보건대 빙얀 리 교수팀은 좌식 시간이 긴 사람에게 커피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미국 성인 1만 639명을 2007~2018년까지 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좌식 시간에 따라 ▲4시간 미만 ▲4~6시간 ▲6~8시간 ▲8시간 이상 그룹으로 나누고, 커피 섭취량에 따라 ▲안 마시는 사람 ▲326g 미만 ▲326~540g ▲540g 이상 그룹으로 나눴다. 이후 전체 요인을 고려해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좌식 시간이 길수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커졌는데, 이를 커피로 낮출 수 있었다. 장시간 앉아 있을수록 사망 위험이 올라가는 경향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에서만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오래 앉아 있더라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좌식으로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며 "명확한 커피의 기전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커피는 1000여 개 이상의 생리활성 물질이 있는 복잡한 화합물이라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커피 향, 항불안 작용으로 스트레스 억제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태국 마히돌대 연구팀은 치과대학생 32명에게 구두 발표 과제로 스트레스를 일으킨 뒤, 그룹을 나눠 발표 후 ▲커피 향 ▲커피식 아로마 향 ▲무향(대조군)을 맡게 했다. 연구팀은 과제 발표 전, 후의 맥박수를 측정하고 타액을 채취했다. 타액에서는 스트레스 지표인 알파아밀라아제, 코르티솔, 크로모그라닌A 수치를 확인했다.  그 결과, 커피 향을 맡은 그룹이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타액 속 스트레스 수치 상승 폭이 유의하게 적었다. 맥박수도 커피 향을 맡았을 때 감소했다. 커피 향 종류는 상관없었다. 한편, 스트레스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미국 조지아의대 저스틴 무어 교수팀 연구 결과, 만성 스트레스는 암 발병 위험과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그래서 특히나 출근을하면 더 일찍 커피를 마시고, 하루종일 더 많이 찾는것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화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화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아침기온 영하 -1도오 맑은날 이라고 하네요. 공기 좋고 쌀쌀한 겨울날일듯 합니다. 화요일 기분좋게 시작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화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월요일도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월요일도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가 되셨기를 바라고 따뜻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따뜻하게 장판 틀고 이제 잠을 자야겠어요 오늘도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월요일도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인천서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 먹은 초등학생들 병원행

이게 뭔일인지.. 선교활동으로 나눠주셨다고 하는데 초콜렛을 먹은 아이들이 메스꺼움을 호소했대요 저는 기사 보고 유통기한이 지난거 아닌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니 더 슬프네요 ㅠㅠ 누가 초콜렛에 뭘 섞은게 아니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초콜릿 성분 검사를 의뢰했다고 하니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어요 인천에서 초등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메스꺼움 증상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논현경찰서와 교육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인천시 남동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나눠준 초콜릿을 먹은 초등학생 7명이 메스꺼움 증상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이 초등학교 보건 교사는 초콜릿을 먹은 3학년과 5∼6학년 학생 7명이 한꺼번에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자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 학생들은 조퇴를 하고 부모와 함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교 앞에서 교회를 홍보하려고 아이들에게 작은 초콜릿을 나눠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초콜릿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은 것을 확인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초콜릿 성분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출처 뉴스핌>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인천서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 먹은 초등학생들 병원행

“양갈비-어묵탕 등 연말 장보기, 이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죠? 돈 쓸일이 참 많습니다. 모임도 많고.. 애들도 방학이고.. 이마트에서 31일까지 행사를 하네요 파프리카 생으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사러 가볼려구요 여러가지 행사상품 잘 비교해보시고 필요하신것이 있으시면 구매하셔도 좋을듯해요 이마트, 31일까지 ‘가격 파격 선언’ 파프리카는 50% 할인해 1개 993원꼴 화장지-샴푸 등 생필품도 합리적 구성 이마트가 연말 모임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12월 ‘가격 파격 선언’을 12월 31일 화요일까지 진행한다. ‘가격 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12월 가격 파격 선언은 연말 및 겨울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가격 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시용 ‘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먼저 스테이크용 호주산 청정 ‘램 숄더랙 100g(냉장)’을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980원에 선보인다. 통상 스테이크 한 덩어리 용량을 300g으로 감안할 때 행사가 1만1940원이며, 1만 원대 초반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분위기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은 모두 1년 미만의 양고기로 상품화해 육질이 부드러우며, 항공 직송을 통해 수급하여 더욱 신선하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을 겨냥해 호주 협력사와 사전 기획을 통해서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가니시용 채소로 ‘파머스픽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980원에 준비했다. 파프리카 1개당 993원으로 1000원이 안 되는 가격이다. 특히 연말 음식에 있어 ‘플레이팅’이 중요한 만큼 색감 좋은 채소 구매가 늘어나므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초저가로 기획했다. 이마트 파프리카 바이어는 겨울철 기존 주력 산지 전북 김제와 경남 진주뿐만 아니라 전남 영암 산지를 신규 발굴해 평상시 2배 물량인 총 300t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따뜻한 국물 음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895g)’ 상품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겨울철 인기 먹거리 ‘어묵탕’을 종합모둠으로 기획했으며, 10만 개라는 대량 매입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 해당 상품은 동일 제조사(삼진어묵)의 기존 유사 상품보다 약 43% 저렴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동원 통그릴 비엔나 300g×2입’, ‘오뚜기 맛있는 왕교자 고기 468g×2입’, ‘CJ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코디 순한3겹 화장지 30m×30입’,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트리트먼트(각 1000mL)’ 등 일상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연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들 중심으로 12월 가격 파격 선언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양갈비-어묵탕 등 연말 장보기, 이마트에서 준비하세요”

늦은 귀가에도 1일1팩은 해야죵~♡

저는 팩하는게 더 간단하고 좋터라고용 15분 알람은 꼭 맞추고 해야죵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늦은 귀가에도 1일1팩은 해야죵~♡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