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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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도 거뜬히~♡
할수있다 !! 라고 정하면 못할것이 없죵^^ 외출하고 서둘러 와서 해버렸어용
우블리에
최악의 로제
미미네 맛있다고 구매해서 먹었는데 로제 스프 넣는 순간 부터 토 냄새 비슷 하게 났어요 남편도 다시는 사오지 말라고 하네요 역시 모험은 위험 해요 기존에 먹는 떡볶이를 먹어야겠어요
로블ㅎ
남편과 주말에 데이트
아이들이 엄마랑 아빠랑 데이트 좀 하라고 해서 남편이랑 주말 점심 때 돈가스 먹고 커피 마시고 왔어요. 아들들이라 데이트 같은 거 신경 안 쓰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얘기 해주니 고맙고 기특해요 ㅋㅋㅋㅋ 간만에 둘이 맛난 거 먹으니 좋긴 하더라구요
신혜림
발렌시아가 ‘제로 슈즈’ ㅋ 적응 안되네요😱
잉?? 제가 패션을 모르는건가요? 아무리 제로가 유행이라도 이 슈즈는 또 뭔가요 ㅋㅋㅋㅋ 매체에서 소개할때는 장점이 무수히 많은데 전 왜 불편하게 보일까요? 운동화가 최고인데 ㅋㅋ 이건 활동할때 조금 불편해보이네요 또 신으면 다를까요? 발렌시아에서 나온 제품이니 연구하고 개발해서 런칭 되었겠지만.. 신기하네요 ㅋ 발렌시아가 제로 슈즈 / 출처=인스타그램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사회 실험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최근 이 브랜드가 또다시 고정 관념을 깨는 제품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발을 거의 덮지 않는 ‘베어풋 슈즈’(맨발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신발)를 공개했는데, 예상 가격은 450달러(약 64만원)이고, 출시일은 내년 가을입니다. ‘제로 슈즈’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사실 플립플랍 슬리퍼, 흔희 조리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조리는 일본어로 짚신을 뜻하는 초리가 어원입니다. 플립플랍 슬리퍼는 와이(Y)자 모양 끈을 바닥과 연결해 엄지와 검지 발가락에 걸쳐 신지만 이 제품은 엄지 발가락을 꽂아넣는 공간을 만들고 발 뒤꿈치(힐) 부분을 높여 벗겨지지 않도록 잡아줍니다. 신발 사이즈가 조금 크다면 걸을 때 슬리퍼가 헐떡거리거나 맨발이라면 특유의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 듯합니다. 이 제품의 형태는 위쪽에서 내려다보면 신발 깔창이나 해변에 찍힌 발바닥 모양 같습니다. 이는 발의 아치를 받쳐줘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힐컵 부분을 최소화했기 때문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이 제품에 베어풋 슈즈 콘셉트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신발이라는 본질을 압축했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비교적 가공하기 쉬운 EVA(고탄성 화학 소재) 폼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발렌시아가 사내 회람용 룩북에는 남녀 모델들이 이 신발을 맨발이나 양말을 신은 채 착용하고 있는 사진이 담겼습니다. 색상은 단색으로 흰색을 제외하고는 베이지색, 갈색, 검은색과 같이 대체로 어두운 편입니다. 브랜드 로고는 엄지발가락을 끼우는 신발 옆면 쪽에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 이 신발을 본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미니멀한 디자인이 혁신과 예술적 용기를 상징한다고 말합니다.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불편할 것 같아 실용적이지 못하고 일상에서 신기에는 비싸다고 지적합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을 넘어 이 신발이 발 건강에 이로울지에 대한 의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건강 전문 잡지 ‘온리 마이 헬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발렌시아가의 제로 슈즈와 같은 베어풋 슈즈가 발을 더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은 이 잡지가 소개한 이런 신발의 장점입니다. 발 근육 강화: 베어풋 슈즈는 발 근육을 강화하고 균형 능력을 개선해 발의 안정성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발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구부러질 수 있으면 체중을 더 고르게 분산해 다른 관절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목·무릎 안정성 개선: 발목이 강할수록 지지력이 좋아져 염좌(발목 삠) 위험이 줄어듭니다. 무릎과 엉덩이 부상의 여러 사례는 발의 좌우 정렬 정도가 불량한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런 신발은 발의 위치를 자연스럽게 해서 더 나은 자세를 유도해 관절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절 충격 감소: 일반적인 러닝화에서 자주 생기는 발꿈치 타격은 관절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그러나 베어풋 슈즈는 하중을 중심이나 앞쪽으로 분산시켜 무릎과 엉덩이,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줍니다. 이런 점에서 달리기 선수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콘크리트와 같은 딱딱한 바닥을 걸을 때는 최소한의 쿠션감으로 인해 불편함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가락 힘 강화: 베어풋 슈즈의 미니멀한 디자인은 발가락 사이의 맞물림과 이동성을 증진합니다. 발가락이 강해지면 발의 전반적인 제어와 균형이 개선됩니다. 발가락은 신체를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발가락 힘이 좋아지면 자세와 걸음걸이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종종 발가락 움직임이 제한적인 신발로 인해 발생하는 엄지건막류(무지외반증), 추상족지증(갈고리 모양으로 굽은 기형적 발가락)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수용적감각 개선: 자기 수용적 감각은 근육과 관절이 정확히 어느 위치와 방향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감지하는 능력입니다. 베어풋 슈즈는 발이 땅바닥에서 전해지는 피드백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게 해 이런 감각적 연결을 강화합니다. 이런 감각이 향상하면 더 나은 균형, 조정력, 공간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운동선수나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 감소: 굽이 있는 신발은 근육 불균형과 척추 정렬 이상을 일으켜 만성적인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어풋 슈즈는 발을 평평하고 정렬된 상태로 유지해 더욱 자연스러운 자세를 촉진합니다. 이는 허리와 엉덩이, 골반의 긴장을 완화해 장기적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베어풋 슈즈, 잠재적 단점은?이 매체는 베어풋 슈즈가 눈에 띄는 이점을 제공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평발이거나 발바닥 근막염 등 발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적절한 지침 없이 이 신발을 신으면 오히려 불편하거나 심지어 해로울 수 있습니다. 부상을 피하려면 적응 기간과 같은 점진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아울러 일부 비평가들은 이 신발의 독특한 구조가 예상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합니다. <출처 나우뉴스>
우리화이팅
"어묵 1꼬치에 5000원"… 집회 현장서 바가지 씌운 노점상
집회에 인파가 어마어마 몰렸고.. 한마음 한뜻으로 좋은 응원과 기부들도 많았죠 해외에서 선결제 해주신 한국분들도 많았고 훈훈한 기사도 많았어요 흑..근데 이런 케이스도 있었어요 어묵 하나에 5천원은 너무했네요 ㅠ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열린 여의도에서 폭리를 취한 노점상이 포착돼 누리꾼에게 질타받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갈비두잇'에는 전날 있었던 여의도 집회 현장의 이모저모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여의도 곳곳에는 무료 손 피켓 나눔 부스,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의료지원단 부스, 무료 간식 버스 등이 설치돼있었다. 골목골목마다 익명의 시민과 연예인들이 선결제해 둔 음식점, 카페 등에 긴 줄이 늘어서 있었고, 핫팩과 귤 등을 박스째 나눠주는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길가에는 호두과자, 꼬치, 어묵 등을 파는 노점상들도 많았는데, 유튜버 A씨가 어묵상에게 "어묵 얼마냐"고 묻자, "1개 5000원"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당황한 A씨가 '잘못 들었나' 싶어 다시 물었지만, 대답은 같았다. 이에 A씨는 "선 넘었다. 파는 건 좋은데 너무 폭리"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옆 트럭에서 1개 3000원인 닭꼬치를 사 먹으며 "이 정도면 사 먹는다. 이 가격은 인정"이라고 말했다. 어묵 노점상이 잠시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이후 영상에서는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음료 할인 이벤트를 하는 카페, 모 작가 단체의 무료 어묵 트럭 등이 나타나 계속해서 감동을 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묵 노점상에 대해 "5000원은 진짜 선 넘었다" "시가로 파는 거냐" "시민들 차가운 땅바닥에 앉아 시위하는데 얼마를 남겨 먹으려고" 등 비판 댓글을 남겼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눈이 와서 바닥이 다 젖었어요
눈이 내리는것 같지도 않게 왔는데 그것도 눈이라고 ㅋㅋ 바닥이 다 젖었어요 은근 길이 미끄럽네요. 퇴근길 조심하시고 낼 만나요
이하린80
다이어트국물요리]갈비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돈내산 다이어트 국물요리 ㅡ갈비탕 갈비탕이 왜 다이어트 음식이냐? 라고 하실것 같으면 갈비탕을 집에서 끓일때 기본 양념된 국물을 반이상 버리고 물을 새로 부어 끓입니다 그리고 고기가 한번 부글 끓어 오르면 한번더 국물을 버리고 다시 끓여 고기만 건져 먹습니다 단백질 섭취군이라고 할수 있지요 함께온 당면 먹지 않고요 밥도 말아서 먹는것이 정석이나 밥은 고기와만 반의반공기 먹습니다 보글보글 끓인후 갈비대를 분리시키고 다시 물붓고 끓이고요 국물을 빼고 다시 물을 부어 주고요 다시 끓이다가 물부어주고요 마지막 파송송
붕붕아아
러닝곡 추천드려용😆
혹시 나인뮤지스라고 들어보셨나요 ㅎㅎ 어릴적 정말 많이들었네요 나인뮤지스의 글루 정말 들으면 신난답니다 운동할때 꼭 들어보셔요❤️
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억지로라도 웃어라!"...몸과 감정 진짜 달라진다!
"억지로라도 웃어라!"...몸과 감정 진짜 달라진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웃음 요가가 실제 웰빙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웃음 요가는 전통 요가의 호흡 기술과 웃음을 결합한 독특한 운동 루틴이다. 뇌가 실제 자연스런 웃음과 억지로 하는 웃음을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억지 웃음이라도 감정적, 생리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착안한 방법이다. 《응용 심리학: 건강과 웰빙(Applied Psychology: Health and Well-Being)》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웃음 요가가 실제 웰빙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 이스탄불대의 연구진은 간호학과 졸업반 학생 83명을 웃음 요가 세션에 참석한 그룹(참가자 41명)과 참석하지 않은 그룹(참가자 42명)으로 나눴다. 5주에 걸쳐 40분씩 진행된 웃음 요가 세션에는 박수 치기, 심호흡 운동, 웃음을 유발하도록 고안된 유쾌한 활동이 포함됐다. 간호학과 학생들을 연구 대상으로 한 것에 대해 연구진은 “간호학과 학생들은 엄격한 학업 프로그램과 강렬한 임상 훈련의 요구로 인해 종종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에 직면한다”라면 “이러한 스트레스 증가는 정신적 웰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번아웃, 불안, 우울증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 웃음 요가 세션에 참가한 그룹은 웰빙 점수에서 상당한 개선을 보였으며, 그룹내 많은 학생들이 세션 후에 더 행복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었다고 보고했다. 이 그룹의 스트레스 수준도 감소했지만 대조군 그룹과 비교해 지각된 스트레스 수준에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 저자인 메르베 알티네르 야스 교수는 “연구 결과는 웃음 요가가 정신 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한다”라며 “정신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웃음 요가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웃음 요가는 처음 들어 보는것 같아요 억지 웃음이라도 웃으면 도움이 되는건가요
뽀봉
일요일 불멍
지인이랑 송년회 겸 불명 했어요 조금 추웠지만 너무 좋더라고요
유미쿠키맘
*전문가들이 뽑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생선 4’
생선은 오메가-3,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수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다. 그중에서도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생선을 골라 식단에 포함하면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미국 폭스 뉴스의 전문 영양사들은 영양 밀도가 높고 흡수율이 좋은 생선 네 가지를 꼽았다. 무엇일까?◇연어 연어 반토막(70g)에는 오메가-3가 900mg 함유돼 오메가-3 권장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오메가-3를 하루 500mg~3g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오메가-3는 심혈관 및 뇌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연어 속 오메가-3는 EPA, DHA 등 체내 흡수율이 높은 형태다. 연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1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인 닭 가슴살(100g당 단백질 23g)과 맞먹는다. 이외에도 연어에는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 ▲신경·혈관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뼈 건강을 개선하는 비타민D ◇정어리 뼈째 먹는 생선인 정어리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함유돼 있는 고단백질 생선이라 근육과 뼈 건강에 좋다. 심장, 뇌, 관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이 함유돼 있다. 정어리에 함유된 여러 영양소들은 시너지 효과를 내 당뇨병 예방을 돕는다. ◇광어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건강한 사람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나 노약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다. 광어는 100g당 열량 103kcal, 지방 함량 1.7g, 단백질 함량 20.44g이다. 광어는 ▲면역력 강화를 돕는 비타민B6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셀레늄 ▲뼈·혈액 등 신체 구성에 필수적인 무기질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참돔 도미라고도 불리는 돔은 겨울철 우리나라 연해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참돔과 감성돔이 대표적인 종류다. 참돔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개선하는 등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단백질, 비타민B1의 좋은 공급원이다. 양질의 아미노산이 적절한 균형을 이뤄 체내 영양 흡수율이 높고 타우린 함량이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낸다. 지방과 기름기가 적어 비린내가 덜하고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그는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토, 설사, 탈진,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스꺼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항바이러스제 약이든 주사든 맞으시구요”라며 “이온음료와 물까지 끓여드시는 게 좋대요”라고 적었다. 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매우 적은 양으로도 감염 가능 이승연이 겪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은 사람의 위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돼 나타나는 식중독이다. 노로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고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에 겨울철 식중독의 주원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릴 수 있다. 이승연이 먹었다는 굴은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잘 일으키는 식품이다. 굴 외에 익히지 않은 해산물, 초밥 등도 주의해야 한다. 이미 이 식중독에 걸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고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24~48시간 잠복기 거친 후 구토, 설사 등 증상 나타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메스꺼움,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 권태, 두통, 발열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구토가 흔하고 어른은 설사가 흔한 특징이 있다. 설사는 물처럼 묽지만 피가 섞이거나 점액이 보이진 않는다. 환자는 고통스럽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를 비롯 감염을 막을 백신도 없다. 다행인 점은 물과 이온음료를 마시며 수분, 전해질을 공급하면 장이 며칠 내로 자연 회복된다. 복통이 심하면 진정제 등 약물을 사용하거나, 설사가 심해 탈수 위험이 있다면 수액요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열이 38도 이상 심하다면 병원을 찾을 필요가 있다. 재감염 가능성 있어…날 것 멀리하고 개인위생 신경써야 노로바이러스는 한 번 걸린 사람도 재감염 될 수 있다. 변기, 손잡이, 문고리 등 오염된 물건은 소독제로 세척하고 평소 음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가급적 음식은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70도에서 5분간 가열하거나, 100도에서 1분간 가열하면 소멸한다. 개인 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외출이나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 시작 전후 손씻기는 필수다. 조리된 음식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한다. 채소류 등 비가열 식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해야 한다. ========== 굴한점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이네요 특히나 겨울철 맛있기도 한 "굴" 유의해야한다고 하던데.. 저 생굴보다, 익힌것을 더 선호 하긴해요
뽀봉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체력단련장)과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면 비용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의 내용을 전하며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신문, 영화 분야에 적용되던 문화비 소득공제가 내년 7월부터 헬스장과 수영장에도 적용된다”고 15일 밝혔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시설 이용료의 3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대일 맞춤 운동(PT) 등의 강습비는 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적용시설은 ‘체육시설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 신고된 헬스장과 수영장 1만3000여곳 중 제도 참여를 신청한 업체다. 문체부는 문화비 소득공제 운영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최대한 많은 업체가 문화비 소득공제에 참여해 더욱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계 대상 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계속 추진하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6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고 이후에는 상시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 담당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체육시설이 포함되면서 국민 체육활동이 늘어날 것”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시설, 용품, 의류 등 관련 사업 성장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3월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17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시 청년들은 운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생활체육시설 소득공제’를 추진해달라고 요청했고, 장미란 제2차관은 올해 세법 개정안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 국민일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와 부종관리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붓고, 저녁에는 종아리가 땡땡해져요 이건 부종이 있다는 증거지요. 그래서 손이 붓는건 운동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좋아지고, 다이가 붓는건 폼롤러로 풀어주네요. 이런 붓기관리 평소에 하고 계신가죠?? 다이어트와 부기관리는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체네에 수분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몸이 붓는 현상을 부종, 이라고하는데,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 가 부종이라고 하네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 꼭 해야할 붓기관리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부종 관리 방법 ✅염분 섭취 줄이기 부종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염분(나트륨)의 과다 섭취예요. 염분이 과다하게 섭취되면 체내에서 수분을 배출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부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짠 음식을 피하고, 음식을 간단하게 간을 하며,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섭취 아이러니하게도,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해요.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부종을 예방할 수 있어요. 하루에 적어도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해요. ✅칼륨 섭취 늘리기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바나나, 감자, 아보카도, 시금치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부종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칼륨 섭취를 늘리면 체내 나트륨 농도를 낮추고, 수분 배출을 도와 부종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림프 순환을 촉진하여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유산소 운동은 부종 관리에 효과적이며, 하체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좋아요. 운동을 하면 땀으로 수분이 배출되고, 근육이 움직이면서 체내에 정체된 수분을 흘려보낼 수 있어요. ✅식단 관리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부종 관리에 중요해요. 특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수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면서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충분한 수면 등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호르몬 균형이 맞춰져 부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은 부종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잠이 부족하면 몸이 피로해지고, 수분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잠자기 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해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외출할때도 집에 있을때도 발뒷꿈치 챙겨야죵~♡♡
외출 해야 해서 아침부터 듬뿍 발랐어용.집에 있을때 바르고 나서 맨발로 다니면 미끄럽더라고용 슬리퍼 꼭 착용 아니면 양말 신으세영
우블리에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손이 건조하면
손이 건조하면 역시 핸드크림이죠 촉촉하니 참 좋더라고요 이건 많이 건조하신 분들이 사용하면 좋아요
붉은레드
1일 1팩 오늘도 실천~~♡♡
이런 저런 팩 많이 써봣지만 이 팩으로 정착한건 벌써 몇년 됬네염. 얇은건 불편 하더라고용 이건 도톰하고 좋아욤
우블리에
빨간 망토(?) 입은 라떼😊
라떼랑 같이 플라워 카페 보고 있는데 어제 미용을 막 시켜줘서 털이 너무 짧아 추워할 거 같아서 가게에 있는 그나마 좀 따뜻한 빨간천으로 라떼 둘러싸줬어요. 근데 빨간 망토 입은 거 같죠? 너무 귀여워서 한 장 찍어줬네요. 우리 라떼는 털이 라떼 색이라 어떤 색상옷을 입어도 이쁜데 빨간색도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자기 강아지라고 콩깍지가 씌었나요?ㅋㅋㅋㅋ 😝🤩😍
성실한라떼누나
동해바다~ 모두 속시원해지시길
친정집에 왔다가 바다사진 한컷요 제맘은 오늘 슬프지만 모두들 맘 편해지시라고 한컷올렸어요.
뿜뿜
떡국 먹었어요
어제 김장을 하느라고 온몸이 힘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욕갔다왔네요 노곤노곤 김장 김치에 떡국 한그릇합니다 낮잠을 좀 자야할거 같은데 벌써 4시네요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저녁먹어야겠어요 이번 주말도 순삭이네요 감기조심하세요
깐징짱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저.... 저네요 ㅋㅋㅋ 산책하듯 천천히 걷다가 조금 빠르게 걷기를 반복하는데 하루에 만보이상은 꼭 걸어요 그런데 연구결과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면 신체에 큰 부담이 되니.. 조금씩 운동강도를 높이는게 좋겠네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인데 조금씩 노력해봐야겠어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육개장
육개장 끓였는데요 사진은 이래도 맛있어요 고사리를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한끼먹고 어제 데우는데 하필 탄핵뉴스 보느라 깜박해가지고 거의 밑바닥에 눌어붙기 직전까지 갔는데요. 아까워서 밑바닥건더기에 응축되버린 국물을 물부어서 다시 우려내었어요ㅠㅠ 고사리랑 토란대가 비싸서 아깝더라고요
1만보
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어제 우원식 의장님이 매고 온 연두색 넥타이는 '정치적 스승'이자 민주화 운동의 한 획을 그은 고(故) 김근태 전 의원의 유품이라고 합니다. 또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님의 가슴에는 국회의원 배지와 함께 제주 4.3사건 70주년에 배포한 동백꽃 배지를 달려 있었다고 해요.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열망하신것 같네요 마지막에 말씀에는 마음이 찡했어요..
우리화이팅
샤워 중 '이 부위' 이상해"...아들 낳고 '이 암' 4기, 무슨 사연?
시간 지날수록 통증 심해지고 가슴 모양도 변해 아들을 출산한 뒤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미국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출신의 크리스티 핼핀(33)은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9개월이 지나고 크리스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감소하고 극심한 피로감과 허리 통증을 느꼈다. 그는 "아이를 보면서 밤을 지새웠기 때문에 단순히 살이 빠지고, 피곤하고, 허리에 통증을 느낀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심해졌고 가슴 모양에도 변화가 생겼다. 크리스티는 "샤워 중 젖꼭지 모양에 이상한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했다. 젖꼭지가 옆으로 밀려들어 간 것 같았다. 가슴 밑에 덩어리를 느꼈다"라고 했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그는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암은 폐와 갈비뼈로 전이 된 상태였다. 크리스티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피로감, 체중감소, 허리통증은 유방암의 증상일 수 있으니 꼭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봐라"고 말했다. 현재 그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중이다.
라미에뜨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 2시 지나 마사지 받기 시작했거든요. 마사지 받다가 졸았던 거 같은데 4시 정도 지났길래 다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탭으로 좋아하는 드라마 보다가 7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기상하고도 앞머리 세치 염색 좀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2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는데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염색약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팠나 봐요. 머리 감고 다음 루틴대로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는데 또 시간이 많이 지체됐네요. 요즘 왜 이렇게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기상 해서 루틴 안 하고 자지도 않으면서 잠자리에서 노는지 모르겠어요. 활동하는 것도 지치나 봐요. 오늘 라떼는 내가 왔다 갔다 하니까 아예 밖에 쇼파에서 쉬었답니다. 그때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그런데 마음챙김은 언제 다시 시작할까요? 인진 사진만 계속 찍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