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제가 지금 딱, 이증상이에요.  겨울 내내 목이 따갑다가,,, 또 ,,, 괜찮아 졌다가를 반복하는데요.  이번에는 약을 좀 먹어야 할거 같아요.  왜 걸렸을까 생각해보니,, 저는 아래 내용중 건조한 공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희집 공기가 워낙 건조하다 보니... 가습을 열심히 함에도 습도가 50%가 안되거든요. 반드시 열이 있거나, 통증이 계속 되면 꼭 병원 진료를 받으라고 하니,  저도 병원에 다녀와야 겠네요.  세균 감염 전문가들은 “박테리아 감염은 바이러스 감염보다 드물지만 항생제 치료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박테리아 감염은 인후통을 일으키는 염증과 같은 면역 반응을 유발한다. 바이러스 감염과 달리 세균 감염은 항생제로 치료된다. 연쇄상구균성 인두염(인후염), 포도상구균 감염,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 알레르기 등도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 비감염성 인후염 원인과 달리 인후 조직과 내벽에 직접적인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위식도 역류병과 속 쓰림이 목에 영향을 주면 역류 성 후두염으로 불린다. 위의 산과 효소가 식도로 올라갈 때 목구멍 뒤쪽에서 가장 먼저 도달하는 곳이 후두, 즉 성대다. 담배 연기 전문가들은 “흡연 및 간접흡연으로 인한 기침이 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건조한 공기 흡연과 마찬가지로 건조한 공기는 기침의 원인이 되어 인후통을 일으킬 수 있다.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할 증상 인후염의 90%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아서 통증을 완화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일반인들은 인후염이 감염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목구멍이 ‘따끔따끔’...인후염 원인과 대처법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김지혜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섭취에 따른 근감소증 예방 기전 모식도. 사진 질병관리청   노인들이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섭취하면 운동한 것과 유사한 정도로 근감소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동물 실험으로 확인한 비타민D의 노년기 근감소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최근호에 수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진은 18개월 노령 쥐에 4개월간 비타민D를 투여한 결과 근육량과 근력이 정상으로 유지된 것을 확인했다. 반면 비타민D를 투여하지 않은 노령 쥐는 혈중 비타민D 수치가 현저히 낮았고 근감소증이 나타났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과 근력, 근기능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으로 활동장애와 당뇨병, 대사질환 등 노인성 질환을 유발한다.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호르몬 마이오카인이 분비돼 근기능 향상뿐 아니라 뇌, 간, 지방 등에서의 대사조절과 염증 완화에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마이오카인 중 아펠린(77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펩타이드)과 그 수용체 양이 급격히 감소하는데, 연구팀은 비타민D가 아펠린의 혈중 농도와 수용체 발현을 증가시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다.    즉 비타민D를 보충하면 근육조직의 세포 노화가 완화되고 근단백질 합성은 증가해 근감소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비타민D의 근기능 개선은 운동할 때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운동이 어려운 노인도 비타민D로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노년기 비타민D 섭취를 통한 근감소증 예방과 그 기전을 직접적으로 밝힌 연구"라며 "충분한 비타민D 섭취로 근감소증을 예방해 건강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노년기의 근 감소증 예방에는 비타민D 꼭 챙겨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비타민D 섭취, 운동 못지않은 효과…노년기 근감소증 예방"

🚌버스타러 의자가 🔥따뜻해요~^^

🚌버스타러 의자가 🔥따뜻해요~^^ 주자장이 협소하고 주차비도 만원이라고해서 버스타러 나왔는데 지나갔네요 다음 버스 대기하느라 앉았더니 의자가 따뜻해서 깜짝 놀랍니다~^^ 대중교통 시설이 좋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버스타러 의자가 🔥따뜻해요~^^

두부 과자😋

주문한 두부과자가 어제 와서 한 봉지 먹고  어제 저녁에 또 한 봉지를 먹었답니다~^^ 제가 두부과자를 안 좋아해서 과자 먹느니  두부과자를 먹겠다고 산건데 이번엔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딸이 먹더니 맛있다고 해서 저도 한봉지 뜯고 말았답니다 ㅎㅎㅎ 내일은 안 먹고 싶겠지요? ㅎㅎㅎ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두부 과자😋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 정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셨네요 요즘은 5만원이라고 하면 왠지 작은 느낌이 드는데.. 얼마정도 부의금 하시나요? 저는 10만원정도 하고 친한분이면 20만원이상 하고 있어요 조의금이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지만 물가 상승률이 있어서 고민이긴 합니다 위로하고 마음을 표현하는것이기에 너무 금액적으로 부담 느끼지 않게 조의금을 하는게 맞긴 하겠어요~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은 5만원으로 한정할 것을 권고했다. 부조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의 표시이며 성의이므로 형편에 넘치지 않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18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미리 준비하는 존엄하고 준비된 신 장례문화 사업’ 결과물을 공개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애경사가 생기면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돕는다는 전통문화의 취지를 고려하면서도 고인에 대한 추모와 상주를 위로하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행 최고액권인 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투데이의 의뢰로 진행한 ‘적당한 부조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들이 적당하다고 본 부조금은 평균 7만3900원이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권고한 5만원보다 2만여원 높은 금액이다. 응답자의 연령대가 오를수록 적정 부조금액은 대체로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령별 평균값은 20대 이하 8만8100원, 30대 7만9600원, 40대는 7만1000원, 50대와 60대 이상은 각 6만7000원과 6만8500원이었다. 이 설문조사는 19살 이상 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날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공개한 카드뉴스에는 조문 순서와 예절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우선 상가에 들어서면 방명록에 기록하고, 부조금을 전한 뒤 조용히 고인의 영정 앞에 고개 숙여 묵념한다. 이어 향탁(제상 앞에 향로를 올려놓는 작은 상) 앞으로 나아가 꿇어앉아 향을 피우고 술을 올린다. 향에 붙은 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고, 손으로 바람을 일으켜 꺼야 하며 술잔을 올릴 때는 술잔을 돌리지 않는다. 상주와 인사할 때는 절, 목례, 악수 등 편한 방법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절을 하지 않는 상가의 경우는 분향과 헌화 둘 중 하나만 하면 되고, 여럿이 방문한 경우에는 대표자 혼자서 분향 또는 헌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상주에게 인사한 뒤에는 따뜻하고 진지한 위로 한마디 정도를 건네는 것도 권한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얼마나 슬프십니까.”,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등의 말을 하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만약 상주라면, 장례식이 끝난 뒤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강조했다. 부조와 방명록을 확인해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감사 전화나 편지, 문자 등을 보내는 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사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제안하는 “삼가 아뢰옵니다. 지난번 상을 당하였을 때 참석하여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하여 우선 글로 인사드리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예시를 참고해도 좋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조의금 5만원 충분’ 성균관이 딱 정함…“7만원은 넘쳐”

깨끗한 나라 미용티슈 각티슈 200매 구매했습니다.

전에 각티슈를 잘 못구매해서 짜증났는데 이번엔 모나리자로 구매를 했습니다.  휴지를 한장꺼내서 사용해보니 질도 좋고 먼지도 안나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휴지 한장크기도 크고 도톰하네요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깨끗한 나라 미용티슈 각티슈 200매 구매했습니다.

이정재,부룩실즈,이병헌.

확실히 한국 사람들은 입술을 다물고 웃고  외국인들은 이를 다 내놓고 웃어요. 미국인들과 단체 사진 찍는데 저렇게 웃으니  가짜 웃음이라고 크게 웃으라고 해서  뻘쭘했던 기억나네요. 다들 입 벌리고 웃죠. 이병헌 손 내부자들에 나왔던 거랑 비슷하네요.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정재,부룩실즈,이병헌.

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동작수업에서 같이 수업 받은 한분이랑 카톡주고 받는 사이거든요. 오늘 만나고 당분간은 못 볼 거 같다고 헤어지면서 선물을 준비했더라고요. 난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브라우니쿠키를 주길래 저도 미안해서 내가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줬답니다. 별건 아닌데 직접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준비 못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 주는 것보다 나을것 같아 궁금할 때 나 생각하면서 먹으라고 주었어요.ㅋㅋㅋ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쿠키더라구요. 가게에서 엄마랑 큰외삼촌이 좀 드시고 한두 개만 남겨놓으면 된다고 했더니 두개 남겨 주셨어요 중부시장에 땅콩하고 아몬드 사러 갔다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얼른 브라우닌 쿠키 2개 먹었네요. 그리고 엄마랑 라떼랑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캐홈챌 12기 시작했어요.

어제 캐홈챌11기 14일차로 끝내더니  오늘 바로 캐홈챌12기 1일차 시작하네요. 이렇게 바로 시작하는 게 좋더라고요. 요즘 이렇게 바로 시작 안 하는 것들이 있어서 아쉬워요. 혹시 아예 안 하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저는 캐시워크 마인드키에 감정일기 챌린지나 마음 챙김 챌린지 좋아하는데 요즘 안하고 있어요.😧 1일차 시작이라 저도 스트레칭부터  올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캐홈챌 12기 시작했어요.

양배추 세척방법 (채썰어 씻기x, 식초물 x)

양배추를 먹는 이유는 비타민u 때문에 먹는건데~ 비타민u를  물에 넣거나 & 식초물에 넣으면 더 잘  파괴된다고해요. 양배추는 " 농약 범벅이다" 란 말은  오해에요.  농약칠시기엔  우리가 먹는부분의 양배추 알갱이는  아직 만들어지기도 전이라고하네요. 세척방법 1 겉잎 2~3장 떼버리고 2. 물에 5분정도만 담근후 3. 흐르는 물에 2~3번  가볍게 씻으면 돼요. 앞으론 채썰어서 (x)  식초물에 담그지 마세요.

뿜뿜님의 프로필 이미지

뿜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동작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환우분과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메뉴는 돼지고기콩나물밥과 뚝배기 된장찌개네요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와 돼지고기콩나물밥(+양배추샐러드 챙겨와서 더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매콤두부조림, 파래김 입니다. 혹시 몰라서 양념장까지 갖고 왔지만 양념장은 안먹었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먹고 콩나물밥은 된장찌개의 두부와야채 넣어서 싹싹 비벼 먹었어요.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매콤 두부도 덜 짜고 덜 매워서 잘 먹었네요. 보통때라면 매콤두부 한 덩어리 더 달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아침에도 두부샐러드에 두부된장찌개라 오늘은 매콤두부 한덩어리로 만족했답니다. 오늘은 굳이 밥도 반달라고 안 해서 거의 한그릇 받아왔어요. 요즘 직원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좀 양이 작은게 밥을 작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이제는 그냥 한그릇 먹으려고 했고 요즘 배달이 잦아서 그런지 또 배가 금방 고프더라구요. 오늘은 든든히 먹어야하니 지금 보이는 사진에 된장국물만 빼고 싹 다 먹었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고기콩나물밥

얼린 두부로 만든 두부부침이에요

얼린 두부가 그냥 두부보다 6배 가량 단백질이 높다더라고요 얼린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래요 이때 작은 구멍들이 많이 생긴대요 그래서 소화액이 구멍에 잘 스며들어 소화에도 좋대요 식감도 더 쫄깃해지는데 저는 그냥 두부가 더 맛있네요🤣🤣 어무니가 이미 이번주 두부 다 얼려놓으셔서 그냥 먹어야겠지만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얼린 두부로 만든 두부부침이에요

🏨 호텔 케이크🎂 대리 만족😋

2024년 호텔 케이크 리뷰 영상 보고 너무 이쁘고 맛 표현도 자세히 해줘서 다 보고나니 제 입에서 단맛이 나는거 같아요ㅎㅎㅎ 케이크 하나씩 들어올때마다 작품을 보는거 같더라고요~^^ 한정판이라 예약도 힘들다하던데 신기한 케이크  재미있게 구경했네요~^^ 회원님들도 구경 한번 해보시라고 영상 링크도  같이 올려봤어요~^^ https://youtu.be/YATi9aT_dCA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 호텔 케이크🎂 대리 만족😋

아침 기상과 캐시홈트

저녁에 운동했다고 오늘 넘 일어나기 힘들더라고요 저녁운동 시작한 지 1주일도 안 되었으니까 힘내봐야겠어요! 캐시홈트하니까 스트레칭되고 좋네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기상과 캐시홈트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손목 골절은 몸이 보내는 '경고'다. 다음엔 척추나 고관절 등 한 번 뼈가 부러지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워지는 부위를 다치게 될 거라는 신호인 셈. 실제 연령별 골다공증 골절 발생률이 높아지는 부위를 살펴보면 50대엔 손목, 60대엔 척추, 70대 이상에서는 고관절 비중이 커진다. 경고를 받기 전부터 주의해야 한다. 일단 골다공증 골절이 한 번 생기면, 또 골절이 생길 확률이 3배 높아지기 때문이다. 손목을 강화해 골절을 예방하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리스트 니 푸시업'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손목, 50대 이후 가장 부러지기 쉬운 부위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지면 가장 먼저 다치기 쉬운 곳이 '손목'이다.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특히 여성에서 손목 부위 골절이 전체 골절 중 50대에선 67.9%, 60대에선 52.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남성은 50대 43.6%, 60대 32.8%였다. 손목은 체중이나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는 능력이 제한돼 있어,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절 위험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손목뼈와 관절 구조가 작고 섬세해,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부주의한 동작 한 번으로도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한번 다치면 지속해서 손목 관절이 불안정하고 아플 수 있다. ◇손목뼈· 주변 근육 모두 단련해야 손목의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손목뼈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해야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오래된 뼈세포를 파괴하는 '골 흡수'와 새로운 뼈세포를 만드는 '골 형성' 중 골 흡수율이 빨라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운동으로 골 형성 기전을 자극하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리스트 니 푸시업' 운동은 체중을 손목으로 지지해 적절한 조골세포 활성을 촉진할 뿐 아니라, 관절 주변 근육도 단련해 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손목의 유연성과 안전성도 높여 골절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리스트 니 푸시업' 운동 따라 하기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동작=양손은 어깨너비로 바닥을 짚고, 손목·팔꿈치·어깨가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정렬한다. 무릎과 발은 골반 너비로 벌린 후 마찬가지로 무릎·발이 바닥과 수직을 이루도록 세운다. 척추는 곧게 세우고, 시선은 자연스럽게 바닥을 바라본다. 팔꿈치를 곧게 편 채, 손으로 바닥을 밀어내며 손바닥을 들어준다. 손목과 전완근에 힘을 느끼며, 손바닥이 최대로 올라간 지점에서 2초간 정지한다. 천천히 버티면서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손바닥을 들어 올릴 때 숨을 내쉬고, 내리면서 들이마신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손바닥을 들었다 내린 것을 1회로, 1세트에 10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팔꿈치가 구부려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날개뼈와 엉덩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손바닥을 밀어 온몸이 위·아래로만 움직여야 한다. 동작 중 손목·팔꿈치·어깨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한다. =========== 골다공증  무릎이라고 생각했는데, 제일 먼저 오는곳이  팔목이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하얼빈> 시사회

시사회 당첨되어서 오늘 용산에서 먼저 봤음 이 영화는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가 독립군들과 같이 하얼빈에서의 이토 히로부미 척결에 대한 여정을 다룬 영화고 결이 밀정이랑 아주 비슷한 영화였음 장점을 뽑자면 영상미가 진짜 최고임 얼어붙은 압록강 만주의 사막 그리고 진흙탕에서 뒹구는 전투씬들은 진짜 감탄이 나왔었음 제작비를 영상효과에 많이 투자했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영상미 하나만큼은 진짜 추천하고 만약 영상미를 좋아한다면 아이맥스로 보라고 추천하고 싶음 거기다 담배연기 내뿜으면서 나오는 장면이 많은데 그 분위기가 그윽함이 느껴질 정도로 좋은 연출이었음 또다른 장점은 개드립에서 극혐하는 그 신파가 그닥 있지도 않고 한없이 추운 하얼빈이라는 장소와 살벌했던 그 시대를 냉기가 느끼게 할 정도로 정말 조화롭게 잘 연출한것 같음 분위기는 일단 좋은 점수 주고싶음 단점으로는 일단 배우들 연기가 조우진이랑 박정민 빼고는 대체로 그렇게 썩 인상깊지가 않고 안중근 맡은 현빈은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렇게 큰 점수를 주고 싶지는 않음 이토 히로부미를 맡은 릴리 프랭키라는 배우를 너무 평면적인 빌런 으로만 연출해서 그것 또한 아쉬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배우고 연기도 괜찮은 사람인데 밀정에서 일본인 배우(츠루미 신고)가 맡았던 그 경무부장 역할이 더 인상깊을 정도로 일제 최고의 보스 이토 히로부미 치고는 너무 너무 평이한 빌런이었음 그리고 편집을 제대로 못한거지 갑자기 이야기가 뜬금없이 전개 된다거나 예측할수 있는 부분들도 많았고  게다가 한국 영화 고질병인 발음 문제가 너무 심각함 자막이 절실할 정도로 뭐라는건지 알아들을수 없는 장면이 너무 많음  그리고 가장 큰 단점중 하나는 아무리 첩보물 이라지만 중간이 너무 루즈하고 지루함 그 장면이 꼭 필요한 장면들이냐? 이것도 아님 기대 많이 했는데 좀 아쉬운 영화였음 그냥 요약하자면 영상미랑 분위기만 좋은 흔한 한국식 첩보영화 라고 생각함 확실히 밀정보다는 못한 작품이지만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이었음 서로 장르는 다르지만 베테랑2 보다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올해 좋은 작품 자체가 많이 없던것도 있지만.... 손익분기점이 700만이라던데 흥행이라는게 변수가 많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손익분기점은 넘어도 1000만은 힘들것 같은 느낌 정적인 영화에 흥미가 없다면 안 보고 다른거 봐도 무방할 영화고 정적이면서 고요한 첩보물을 좋아한다면 가서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음 근데 솔직히 크리스마스는 가족이건 연인이건 신나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 많을건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음 적적한 영화이기도 하니.... 평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라고 생각함 강추까지는 아니고 1줄 요약: 못 볼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보고싶고 추천할 정도의 영화는 아님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하얼빈> 시사회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블리에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다이어트 국물요리_쌀국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 되니 뜨끈한 국물이 많이 땡기는데요. 저는 쌀국수를 추천합니다. 대신 전 쌀국수를 시킬때 채소 많이 넣어달라고 하는데 숙주와 양파 청경채, 배가 많이 고프면 고기를 추가합니다. 숙주는 무기질 비타민 섬유질이 많은 채소이기도 합니다. 오늘같이 추운날 뜨끈하게 쌀국수 한그릇 어떠실까요? 😃

Bommm님의 프로필 이미지

Bommm

다이어트 국물요리_쌀국수

굿모닝 목요일입니다.

굿모닝입니다.  오늘 아침도 영하 9도라고 뜨네요.  외출때 잘 입고 나가야 겠네요.  하늘을 보는 파랑, 핑크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좋은 하루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굿모닝 목요일입니다.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故 김수미 슬픔 끝나기도 전에…며느리 서효림, 안타까운 근황

배우 서효림이 전 소속사로부터 약 1억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지 못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방송가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효림은 연예 매니지먼트사 마지끄로부터 2021년 5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드라마·영화 출연 및 광고료 정산금 약 8천900만원을 지급받지 못했다. 이 가운데는 2021년 촬영한 광고료,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출연료, 2022년 영화 ‘인드림’ 출연료, 유튜브 촬영 출연료 등이 포함됐다. 마지끄의 김 모 대표가 2022년 7월 정산에 나서겠다고 각서까지 작성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서효림은 이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2월 서울중앙지법 민사96단독 이백규 판사는 마지끄와 김 대표에게 미정산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그런데도 1년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금전 지급은 이뤄지지 않았다. 법원 결정에 따라 연 12%의 이자율이 적용되면서 서효림이 받아야 할 돈은 1억2천만원 규모로 불어났다. 마지끄는 여전히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 서효림 측은 “올해 10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분쟁조정중재도 신청했지만, 김 대표로부터 매달 70만원씩 갚겠다는 답만 얻었다”고 말했다. 채상우 123@heraldcorp.com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故 김수미 슬픔 끝나기도 전에…며느리 서효림, 안타까운 근황

"육아 스트레스.." 두 살배기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 긴급체포

생후 25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아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6일 대전 서구 거주지에서 두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이날 새벽 1시 6분쯤 119에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여아는 같은 날 오전 10시 48분쯤 숨졌습니다. 피해 여아의 몸에서 학대 의심 흔적을 발견한 의료진이 경찰에 신고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학대 정황이 확인돼 지난 17일 이들 부부는 체포됐습니다. 국과수는 부검 결과 "두부 손상에 의한 뇌출혈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 부부는 육아 스트레스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대전경찰청 #아동학대 고영민(youngman@ikbc.co.kr)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육아 스트레스.." 두 살배기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부부 긴급체포

감말랭이 선물

500그람이던데  아는 분이 팔아달라고 해서 시어머니께서 만원주고 사셨대요 가격 괜찮나요? ㅎ 대봉감이라네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감말랭이 선물

후식 사과

후식으로 아삭아삭 사과먹었어요. 사과가 커서 아삭거리더라고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후식 사과

"저 같은 한부모가정 친구들 선물 사주세요" 30만원 기부한 꼬마 산타

에고 ㅠㅠ 정말 마음이 훈훈합니다 용돈을 모아모아 이렇게 큰일에 써달라고 했다니.. 어린 친구가 어른보다 낫네요  카드까지 예쁘게 썼네요.. 아빠와 찿아온 친구의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12월 이 추운날 소외되는 사람이 없길..    "저 같은 한부모가정 친구들 선물 사주세요" 30만원 기부한 꼬마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야." 한 초등학생이 자신과 비슷한 한부모 가정을 도와달라며 익명으로 현금 30만원을 기부한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임실읍사무소에 중년 남성과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들어와 크리스마스카드와 오만원권 6장이 든 봉투를 내려놨다. 아빠와 아들 관계인 두사람은 "저희 같은 한부모 가정을 도와달라"는 짤막한 말과 남긴 채 후다닥 읍사무소를 떠났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카드에는 "한부모 가정의 어린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주세요!"라는 내용의 글이 쓰여 있었다. 성금은 아빠가 주는 용돈을 쓰지 않고 꼬박꼬박 모은 아들의 용돈이었다고 전해졌다. 읍사무소 직원들은 내부 CCTV를 통해 부자의 신원을 확인할까도 고민했지만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의 깊은 뜻에 따르기로 했다. 성금 30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실읍에 사는 한부모 가정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최병관 임실읍장은 "꼬마 천사가 예쁜 마음을 모아 이웃을 위해 내어준 성금에 감사하다"며 "성금은 기탁자들의 뜻대로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이 너무 예쁘다" "훌륭한 어른으로 자랄 것" "기특하다" "따뜻한 아빠와 사랑스러운 아들" "기부는 역시 마음이구나" "연말 훈훈한 소식 좋네" "어지러운 뉴스만 보다가 마음이 따뜻해진다" "아가도 메리 크리스마스" "나도 기부해야겠다" "아이에게 배우고 간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성탄절을 맞아 한부모 가정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민 이가 또 있다. 개그맨 출신 미국 오이코스대학교 권영찬 교수다. 그는 14일 '한부모 가정 성탄절 행사'를 위해 600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한부모 가정의 키다리 아저씨로 나섰다. 권 교수는 "한부모 가정 100가정을 모시고 성탄절 뷔페를 대접할 예정인데, 식대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현금 200만원과 한부모가정 선물로 물품 400여만원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저 같은 한부모가정 친구들 선물 사주세요" 30만원 기부한 꼬마 산타

🐎 제주 성이시돌목장 우유샌드

제주도로 휴가 다녀온 직원이 과자 하나씩 돌렸어요 비닐 포장지가 참 귀엽더라구요 과자 맛은 쿠크다스맛? 딱 그맛이예요 ㅎ  쿠키 안에 고소한 크림이 들어가 있네요  쿠쿠다스 고급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크림이 달거나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맛있습니다. 하나 순삭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 제주 성이시돌목장 우유샌드

저녁은 간식들~~

음악 수업 마치고 가게 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요 점심도 양이 작았고 너무 피곤했거든요. 우선 가게 있는 밤 좀 꺼내 와서 엄마랑 나눠 먹고 귤은 3개나 먹고 혼자 산책 조금 더 하다가  5시에 퇴근해서 5:26에 집에 왔답니다. 그런데 제가 가게 놔두고 와야 될걸 집에까지 갖고 왔드라고 어쩔 수 없이 다시 가게가서 그거 놓고 집에 오니 6:14이고  집 와서는 양배추 씻어서 물빼놓은거 양배추라페 만들었는데 다 만드니까 7시 29분이나 됐어요.  그러고 나서 앉아 있으면서 너무 지치니까 누룽지하고 견과류 반통이라 먹었답니다.ㅠㅠ 이렇게 저녁을 먹는 건 최악이지 어쩌겠어요? 그냥 잠도 안 오는 걸😂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식들~~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요가마치고 과자 간식

일주일에 한 번씩 11시부터 하는 요가 수업은 하고 나면 좀 어지러울 수가 있어서 요가선생님이 꼭 사탕이나 과자를 준비해 놓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색다른 과자를 준비해 주셨어요. 특히 오늘은 이번 달 마지막 수업이었고 우리는 1월달에 방학을 해서 한참 이따 만나니까 선생님이 요가를 좀 빡세게 준비하셔서 유난히 힘들더라고요. 원래 그냥 가져가거나 안 챙겨가시는 분들도 있는데 오늘은 이걸 그자리에서 다 먹고 가셨을정도로 이 과자는 인기가 좋았어요. 필리핀 과자인데 코코넛 과자 중에 가장 맛있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속 껍질은 이렇게 생겼고 맛있게 먹다가 찍은 거라 이것보다 더 큰 과자가 3개 정도 들어있었어요. 코코넛을 구워서 달큰한 시럽 같은 게 첨가돼 있는 느낌인데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요가마치고 과자 간식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백혈병 진단을 받은 비니는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사진='더선' 보도내용 캡처]     영국 런던 동부 레이튼스톤에 사는 해리엇(38)은 여름 캠프에 다녀온 아들의 도시락이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은 것을 보고는 걱정이 돼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다. 의사는 감기나 편도염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 후로 몇 가지 증상이 더 나타난 후 아이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해리엇과 그의 남편 매튜(41)는 아이가 백혈병을 진단 받기까지 나타난 증상을 영국 일간 더선을 통해 공유했다. 비니는 진단을 받기 몇 달 전부터 몇 가지 달라진 점을 보였다. 가장 먼저 식욕을 잃었고 그 다음에는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해리엇은 “아이는 항상 밤에 자다 깨곤 했는데, 지난 몇 달 동안은 밤새 깨지 않고 잠을 잤다”며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고, 감기 증상은 3개월 가까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그러다 피부에 붉은 반점들이 나타난 것을 보고 부부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혈액 검사를 요구했고, 비니는 2023년 8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아이의 혈소판 수치가 정상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고, 몸속 세포의 65%가 백혈병 세포라고 말했다. 이후 비니는 곧바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약물 중 하나에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일으켜 위험한 고비를 넘기기도 했지만, 올해 4월부터는 유지항암화학요법을 진행 중이다. 치료는 2025년 10월에 종료될 계획이다. 해리엇은 지난해 제대로 보내지 못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올해는 아이를 위해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다.       혈액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해 발생하는 혈액암 백혈병   백혈병은 우리 몸의 조혈기관인 골수의 정상 혈액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바뀌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이다. 백혈병 세포는 무한 증식해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 생성을 방해해 정상 혈액세포 수치를 감소시킨다. 백혈병의 발생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 바이러스 감염, 흡연, 전자장 및 방사선 노출, 화학약품 등에 대한 직업성 노출, 항암제 등 약물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백혈병 환자는 정상 혈구의 감소로 인한 빈혈과 출혈, 감염이 흔하게 나타난다.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발열, 쇠약감, 피곤, 체중 감소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를 침범한 경우 뼈의 통증, 잇몸 비대, 간 비대, 비장 비대가 나타나며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경우 오심, 구토, 경련, 뇌신경 마비 등이 나타난다. 혈액암은 외과적 수술로 치료할 수 없고 항암제 계열 약물을 투여하는 항암화학요법을 표준 치료법으로 사용한다. 사연 속 아이처럼 급성 백혈병인 경우에는 골수 내 백혈병 세포를 죽이기 위해 관해 유도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고, 이후 회복 기간을 거친 후 골수 검사를 시행해 백혈병 세포가 5% 미만이고 정상 혈액 수치를 보이면 완전관해로 본다. ======================= 백혈병은 요즘 보면 아이들만 거리는것이 아니죠 저희 작은어머니도 급성 백혈병으로  고생 많이 하셨거든요 지금도 면역력관리 신경 많이 쓰시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인체 내부의 시계인 ‘생체시계’는 면역계의 염증에 영향을 미친다.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에 더 괴롭고, 치통·통풍 환자는 밤에 더 괴롭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염증성 질환의 종류에 따라 통증이 유독 심한 시간대가 있다. 면역세포인 대식세포가 하루 중 인체에 작용하는 시간대는 각기 다르며, 이 때문에 염증성 질환에 따라 환자가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시간이 사뭇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왕립외과대(RCSI) 연구팀은 면역체계와 생체리듬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강직성척추염, 발바닥 근막의 염증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 환자는 아침 시간대에 통증을 더 심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엄지발가락 등에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환자는 밤에 더 심한 통증을 겪으며 이는 숙면을 방해하는 불면증으로 이어진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애니 커티스 교수(약학·생체분자과학대)는 “이번 연구 결과로 대식세포의 작용에 따라 통증 시간대가 달라지는 염증성 질환에 대한 '시간 표적 치료'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에 의하면 몸 안의 유해 물질을 감지하고 이에 반응하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는 염증성 물질로 알려진 큰 복합체를 조립함으로써 방어 메커니즘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염증성 물질은 위험을 면역체계에 알리는 경보기(연기감지기)와 비슷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특정 인플라마솜(NLRP3)의 활성화는 하루 종일 일정하게 유지되는 게 아니라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일일 리듬은 대식세포가 위협을 감지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기와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해 반응을 일으키는 시기를 결정한다. 또한 세포의 에너지 생산자인 미토콘드리아가 일일 면역활동 변화를 주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티스 교수는 “대식세포가 아침이라고 '생각'하면 그들의 인플라마솜 활성화가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깨어 있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면역 반응이 강화된다는  뜻이다. 이 시간대는 우리가 깨어 있는 때이고, 부상이나 감염과 같은 환경적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과잉 활성' 염증성 단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을 더 잘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 치통은 밤새 괴롭힌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반면 허리 통증,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심하다.   깨어있는 시간에는 면역 반응이 강화 내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 모드가 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발바닥은 아침에, 치아는 밤에 많이 아파”…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