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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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라서 맛도 좋겠죠??
명품이라고하네요 ㅋ 내일 육회거리 사러 가야하나요? 사과. 배.. 과일들이 젤좋아요~ 육회도 해 먹고,... 사과 땅콩버터에 자주 ㅎㅎ 먹을수 있겠군요
뽀봉
추석 선물
선물을 받으니 추석 기분 나서 좋긴한데 물가가 많이 올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비밀귀욤
저녁 6:52 하늘 색깔
하늘 색깔 엄청 오묘하네요 일몰빛과 비구름이 겹쳐져서 꼭 무슨 필터 쓴 색 같아서 신기하더라고요
훔훔
더 마데카크림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과 병풀 유래 스페셜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과 피부 보호에 도움을 주고 촉촉한 보습과 촘촘한 피부 탄력으로 건강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토탈 케어 크림이라고 합니다. 거친 피부에 보습막을 위해 꼼꼼히 바르네요.
정수기지안맘
롱런중이지만 젊은 층 코어는 부족한 과자 셋
1.소신발언 조청유과가 꿀꽈배기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 2.참쌀선과 저건 마약임 저 과자는 국과수에 보내보면 뭐 나올듯 3.쌀과자는 탕비실이 지켜줄거임
야고
휴게소 명물 빵
공주 밤빵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른것도 먹어보고 싶어요
수수깡7
개냥이
놀러왔는데 고양이있길래 불렀더니 계속 자기 만지라고 ㅎㅎㅎ 안만지면 손에 막 얼굴을 가져다대요 ㅋㅋ 막 자기 몸을 제몸에 비비?던데 이거 좋아하는거 맞죠?? 근데 만져주고 나서 저희 몸에 털이 털이 ㅎㅎㅎㅎ 이게 고냥이 털 뿜뿜 이군요!!
나는무너
베테랑2 후기
베테랑2 보고 왔습니다. 우선 전작 보다 코믹 요소를 조금 더 넣었습니다. 오프닝에서 이번에는 완전 코믹영화 인가? 라고 할 정도로 대놓고 웃길려고 합니다. 여기서 아.. 이건 아닌데 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은 오프닝일 뿐 점점 자리를 잡더니 약간 가벼운듯 하면서 묵직하게 극이 진행 됩니다. 스토리는 영화 개봉 전 부터 많은 이슈와 기사가 있어서 다들 짐작 하시던 데로 빌런을 초반 부터 대놓고 보여주고 시작 합니다.(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극에 흐름에는 아무런 지장 없이 진행 되고 중반부 까지는 진짜 빌런 맞나 싶을 정도로 매끄럽게 진행 됩니다. 연출은 류승완 감독의 특유의 액션과 유쾌함이 적절히 섞여서 보기 좋았지만 소재 자체가 요즘 드라마에서 한번씩은 나왔던 스토리들을 혼합해서 연출빨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은 드물다는 공식을 증명 하듯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연기는 영화 제목 처럼 베테랑들이라서 너무 잘 하는데 정해인이 약간 배역과 잘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저는 10점 만점에 7점 주고 싶네요 마지막에 엔딩크레딧 다 올라가고 쿠키 영상 있으니깐 꼭 보고 나오세요 시즌3를 암시 하는 영상 입니다.
야고
피지박멸 꿀템
코피지 진짜 보기싫어요... 딸기도아니고 코에 검은 점들 콕콕박혀있는거보면 진짜 다 뽑아내고싶더라고요! 메디필 제품으로 코 피지박멸해요! 피지는 절대 짜면안되요! 넓어진 모공은 좁히기 힘들어요~ 클리너로 부드럽게 제거해요!
머랭22
아이들에게 말해주세요!
제가 요즘 아이에게 자주해주는 말이 있네요! 다음에는 더 잘할수 있을꺼야!^^ 한창 수학공부가 어려운지 틀리는 문제가 많아서 속상해하더라고요... 왜 틀렸냐고 묻기보단 다음에는 더 잘할수 있을거라고 격려해주고있어요!
머랭22
국회의원들이 명절에 받는 휴가비
설, 추석에 각각 424만7940원으로 1년에 849만5880원 받음 말도 안되게 쳐 받으니까 맨날 현실과 동떨어지는 개소리나 하지라고 누가 그러더라
야고
우울증 전조증상 ㅠㅠ
수면장애는 우울증의 대표적인 전조증상이라고 하네요.. 그냥 단순히 잠을 자고 못자고의 문제가 아닌가봐요. 근심과 걱정을 동반한 우울증으로 그로인해 수면장애가 오나봐요... 요즘 잠을 통 못자네~ 하는 경우가 있다면 좀 세심하게 살펴봐야겠어요. ㅠㅠ
머랭22
메로나가 메론바에 패소함
1.빙그레 메로나가 서주 메론바 따라하지 말라고 소송함 2.모두 기각.빙그레 패 3.메론바 유지방을 아낀건지 먹을때 조금 사각거리는거 개극혐 한국은 디자인 관련 지적재산권이 유명무실함. 비슷하고 누가봐도 연상이 되는데 법적으로 문제 없다는데 뭘 어쩌겠음.
야고
나도 상대방도 기분좋아지는 마법
하루마무리하면서 읽어보기 좋은 글귀들이네요!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거겟죠? 어떤 일이든 내가 잘한거지~! 나 내 덕분이지! 이런 생각보단 상대방에게 공을 돌리는 한마디, 모두 다 데 덕분이야! 고마워 라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손흥민선수가 항상 인터뷰할때 이렇게 말한다고해요. 오늘은 누구누구 덕분에 경기가 잘풀렸다,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항상 상대가 잘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화법으로 말한다고하네요!
머랭22
밴드붙이는 꿀팁
손가락 관절에 밴드 붙이는 꿀팁이에요! 그냥 붙이면 손가락을 구부리는데 엄청 불편하고 활동성이 떨어지는데요. 위의 방법으로 붙이면 구부리는데도 편하면서 밴드도 잘 떨어지지않아서 좋더라고요! 꿀팁 알아두세요^^
머랭22
스트레칭으로 쫙쫙 개운하게!
오늘 목요일인줄 알았어요...ㅎㅎㅎ 목요일은 아니지만 목요일 스트레칭 한번 해보실까요? 전 고양이자세가 제일 시원하더라고요! 허리와 어깨가 쫙쫙 펴지는 느낌이 들어서 개운하고 좋았어요!
머랭22
단식 농성 의대 교수들 "겨울엔 암 환자 뺑뺑이 나타날 것"
채 교수는 "겨울에 암 환자들이 증가하면 수술받을 곳을 찾지 못해 뺑뺑이를 겪게 될 것"이라고 했다. ㅡㅡ 이미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못받고 죽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올 겨울 저런다 하니 각자 도생 확실히 준비하세요.
야고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뽀봉
공중화장실 아닌 '공개화장실'...건물 밖 변기에 앉은 여성
악..충격... 친구가 뉴스에 나왔다면서 이야기 해주길래 중국인가봐 했더니 한국이래요... 😨😨 한국이라고?? 다시 되물었는데.. 휴~~ 진짜 기사보니 딱 떴네요 헉... 나이가 있으신 분 같은데.. 야외인데.. 제발..그러지 마세요... 주변이 뚫려있는 실외에 변기가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한 여성이 그 변기에 앉아 볼일을 봅니다. 이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는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제보자는 지난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의 한 골목에 차를 주차하고 지인을 기다리던 중 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어디선가 나타난 한 여성이 건물 옆에 덩그러니 설치된 변기에 앉아 아무렇지 않게 볼일을 봤습니다. 그 후 인근 가게 안으로 사라졌다는데요. 〈사건반장〉이 취재한 결과, 변기가 있는 자리에는 과거 화장실로 쓰이던 가건물이 있었습니다. 현재 가건물은 철거됐고 변기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제보자는 "옆은 차도고, 당연히 사람도 다녔다. 내 차 안에 사람이 있는 것도 훤히 보였을 텐데 대놓고 이런 행동을 해서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JTBC>
우리화이팅
9/13(금)시력 좋은것도 복이네요!🥲
저는 시력이 안좋은데 안경은 불편해서 하드렌즈 착용하고 있어요. 근데 몇일전부터 왼쪽눈이 뿌옇고 불편해서 보니 렌즈에 하얗게 단백질이 흡착되서 그런거라네요. 아무리 세척을 잘해도 착용하는 시간이 길기도 하고 가끔 끼고 자기도 하거든요.🥲 왼쪽 하드렌즈만 주문하고 왔네요ㅠㅠ 명절 지나고 받을 수 있어서 명절동안 착용하라고 소프트렌즈 챙겨주네요. 진짜 시력 좋으신분들 넘 부러워요ㅠㅠ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억 이라고?~😲
영화나 티비에서 보면 뇌물로 현금줄때 사과 박스나 박카스 박스에 넣어서 주는걸 봤는데 정확히 펼쳐서 본 적은 없었는데 고려은단 비타민통에 딱 1억이 들어가네요~^^ 제가 생각했던 1억은 큰데 실물 1억은 별로 안 크네요~^^ ㅡ
나쁜엄마
이번 추석~~~어디로??
다가오는 추석 이제 코앞이 추석인데요 아직도 더워요ㅠㅠ습하기까지하네요 추석에 시댁vs 친정 어디먼저 방문하세요?? 요즘보니 시댁에는 돈만 보내고 아예안간다는 남자들도 많더라고요 처가에만 갑니다 이런이야기도 많이 봣어요 순서가 뭐중요한가요 처가집먼거 가도되는거아닌가요 처가먼저가는건 아니라는 남편 너무답답합니다. 그냥 맘같아서는 둘다안가고 여행이나 가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추석에 여행? 가는 설문조사도 하더라구요 좋은하루되시고 여러붙들은 추석에 어디가시는지 어디먼저 가는지 우리 공유해보아요~~^^
나나나이쁘니
감태
감태라고 아세요? 김 종류인데 좀 달라요 ㅎ 쌉싸름 맛나지요
수수깡7
남쪽 ㄱㅎ 아침하늘!
폭염예상되지만, 예뻐서,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친절
그제 택배가 왔어야 하는데 퇴근 할때 경비실에 확인해보니 오지 않았었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집에 왔어요. 문지 메세지를 확인 해보니 오후 2시경에 사진이 찍혀있데요. 어제 출근해서 다시 경비실에 문의하니 온게 없네요. 택배 문의하니 CC확인하고 찾아보라 하고 만약에 없으면 사고 조사반이 나온다 하고 그러데요. 기쁘게 택배 받으려 했는데 출근하고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사실인즉 택배 하시는 분이 혼자 생각으로 저를 위해서 저랑 전혀 상관이 없는 곳에 얌전히 올려 놓으셨더라고요. 저의 회사가 중소기업인데 제가 10년 넘게 다니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있는줄도 모르는 다른 회사에 갔다 놓으셨더라고요. 탁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석 상품 배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12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구름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구름 아침 기온 24도 하늘 보기 할때처럼 일기예보도 구름이 많은날이라고 하네요. 오후에 비가 올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습도 높은 날일듯 합니다.
레몬그린
저녁에 오리매운불고기 해 먹었어요
저희 동네에 소도몰이라고 '소비자도매몰'이 생겼어요. 오늘도 방문했더니 오리고기가 있더라구요. 덕분에 저녁을 때웠어요. 집에 있는 버섯과 양파만 넣러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저녁은 삼겹살구이와 상추쌈
삼겹살 구워서 오이 무치고 부추 무쳐서 상추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소화 잘 되라고 후식으로 배도 먹었어요
러브복동
'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제공: 헬스조선 술을 거나하게 한 잔 한 뒤 집에 가서 꼭 라면을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 허기가 지기 때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일시적 저혈당 때문이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은 본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몸에 필요한 에너지 (혈당)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이 알코올 해독에 매달려 있으면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양이 줄어든다. 이러면 혈당이 낮아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은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이 심해지는 이유다. 알코올이 식욕중추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이 술을 마신 참가자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기 전과 비교해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며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면 평소 먹는 양보다 10~20% 더 많이 먹는다는 영국의 한 실험 결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술 마신 뒤 매번 라면을 먹다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할 수 있다. 간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은 알코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사 활동을 잠시 미뤄둔다. 에너지 연소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에 대응하는 만큼 에너지 연소가 지체되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 세포에 축적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단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꿀물처럼 달달한 음료를 조금 섭취한다. 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토마토, 녹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야식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혈당 일수도 있다는 거죠 .. 저혈당 회복에는 꿀차... 조금섭취가 좋네요 숙취해서 토마토 스프도 좋다고 하죠
뽀봉
제가 진상인가요 ..?
빙수를 시켰는데 배달예상시간35분내외 근데 1시간10분되서 도착 (참고로 가게랑은 8분거리고 비가오는것도아니였어요) 여기까진 이해한다쳐도 아이스크림은 줄줄흐르고 빙수도 녹아서 오고 연유도 안온거에요 전화해서 연유도 안오고 많이 녹았어요 라고하니까 빙수말고 아이스크림이 그렇죠? 아이스크림은 원래 녹는다면서 그정도는 먹어라며 진상취급.. 사과는 안바랬어도 다짜고짜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어이없어서 흐를정도로 녹았어요 배달도 오래걸려서 받았는데라고 하니까 배달늦는다 미리말 안해줘서 녹았다는거에요? 라는 이상한 말을 하길래 그런말이 아니잖아요 라고하니까 뭐라뭐라 하시더니 그래서 취소해달라고요? 라고하길래 저도 화나서 네 음식은 문앞에 놔둘게요 그러니까 그냥 바로 뚝 끊어버리네요.. 제가 진상인가요 ㅠㅠ 너무 찝찝하고 화나고.. 에휴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