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택배가 왔어야 하는데
퇴근 할때 경비실에 확인해보니 오지 않았었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집에 왔어요.
문지 메세지를 확인 해보니
오후 2시경에 사진이 찍혀있데요.
어제 출근해서 다시 경비실에 문의하니 온게 없네요.
택배 문의하니 CC확인하고 찾아보라 하고
만약에 없으면 사고 조사반이 나온다 하고 그러데요.
기쁘게 택배 받으려 했는데
출근하고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사실인즉 택배 하시는 분이 혼자 생각으로
저를 위해서
저랑 전혀 상관이 없는 곳에 얌전히 올려 놓으셨더라고요.
저의 회사가 중소기업인데
제가 10년 넘게 다니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있는줄도 모르는 다른 회사에 갔다 놓으셨더라고요.
탁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오늘도 추석 상품 배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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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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