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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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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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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가공육 대신 콩류나 견과류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43년간 성인 13만 명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2~4년 주기로 참여자들의 영양 데이터를 수집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가공된 붉은 고기와 견과류나 콩류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확인했다. 그 후,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과 드물게 섭취한 사람의 인지 기능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하루에 최소 2인분 섭취)은 가공육을 드물게 섭취한 사람(한 달에 3인분 미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더 높았다. 가공육을 매일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언어와 행동을 조절하는 뇌 영역이 1.6년 더 노화했다. 단, 가공육 40g을 같은 양의 콩이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이 20% 줄어들었다. 성인 약 5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이전 연구에서도 하루에 가공육을 25g 섭취하면 치매 위험이 44%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가공육 25g은 베이컨 한 줄, 슬라이스 햄 한 장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다. 연구팀은 가공육 가공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이 뇌 기능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돼 세포와 뉴런을 손상시켜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 니트로사민은 뇌 염증을 촉진해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고 뇌 건강을 악화시키는 플라크를 생성하기도 한다. 게다가 가공육 속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면 뇌로 가는 혈류가 제한돼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가공육을 콩류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몸에 좋지 않은 질산염, 나트륨, 독소 등이 체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콩, 견과류 속 영양소들은 혈액순환을 돕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마리아 카리요 박사는 “이 연구는 수십 년 간 개인을 추적했기 때문에 가공육 섭취와 치매의 연관성을 밝힌 가장 신빙성 있는 연구 중 하나”라고 말했다. ============== 가공육을생각하면 항상 나트륨섭취 따라오는것 같아요. 혈관건강.. 가공육은 좀 덜 섭취하는것이 좋죠 콩과.견과류 혈관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간식으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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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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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간만에 100포

넘나 반갑네요 감사하게 쓱~ 아침에 100포나오라고 게시글에 남겼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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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다

간만에 100포

9/11(수)오늘 낮최고 기온 장난 아니네요🥵

전국적으로 폭염이 절정이라고 하네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구요. 9월인데도 이렇게 덥다니...역대 가장 높은 9월 기온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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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수)오늘 낮최고 기온  장난 아니네요🥵

루틴 챙기라고 생기는거죠

루틴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네요 ㅎ 매일 건강하게 챙기네요 (1) 글루타치온 :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와 같은 유해 물질을 중화하여 세포를 보호해주조,  간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해물질을 비활성화시켜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염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네요   [출처] 글루타치온 효능 및 효과 부작용까지 한번에 알아보기|작성자 테디 (2) 프로폴리스    다양한 외부 물질들로부터 올 수 있는 염증이나 알레르기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프로폴리스는 항산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인 만틈 체내에서 생산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나 구강에 직접 접촉할 수 있는 염증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체내 다양한 균을 방어하는 면역에도 좋은 개선을 보이며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하는 효소의 활동을 억제하여 혈당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도 알려져 있어요. [출처] 프로폴리스 효능과 공복 섭취 방법 제품 선택방법 추천|작성자 순수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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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챙기라고 생기는거죠

남쪽 ㄱㅎ 아침하늘!

구름 가득한 하늘,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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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남쪽 ㄱㅎ 아침하늘!

9/11(수)건강을 위한 발바닥 지압점🦶

발바닥은 신체의 축소판이라고 하지요~ 발에는 많은 혈자리가 있어 신체의 모든 부위와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발바닥 지압점을 누르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니 시간날때마다 꾹꾹 눌러주면 좋겠지요~~👍 저는 지압신발 신으면서 발바닥 지압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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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수)건강을 위한 발바닥 지압점🦶

물살 덮치는 순간까지 ‘찰칵’... 귀신 파도 찍으려다 휩쓸린 관광객들

정말 큰일나죠... 왜 저기서 사진을 찍고 있었을까요 ㅠㅠ 2013년도 사고가 있었다고 하는데 또 저기를.. 위험한 행동이네요 ㅠㅠ 사람도 한둘도 아니고 관광객수도 많네요..;;;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조수 해일'로 유명한 중국 저장성 첸탕강에서 거센 물살에 많은 관광객들이 쓸려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조수 해일’로 유명한 중국 저장성 첸탕강에서 강둑을 넘어온 거센 물살에 많은 관광객들이 쓸려 넘어지는 아찔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8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는 ‘며칠 전 중국의 첸탕강에서 위험하게 셀카를 찍는 사람들의 영상’이라는 내용으로 이같은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 4일 찍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 저장성 하이닝시 첸탕강 강변에 관광객들이 몰려서서 조수해일 사진을 찍으려다가 갑자기 큰 밀물이 밀려들며 여러 관광객이 물살에 휩쓸려 쓰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이 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영상이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똑같은 장면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 두 개가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닷물과 강물이 만나는 '조수 해일'로 유명한 중국 저장성 첸탕강에서 거센 물살에 많은 관광객들이 쓸려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 영상을 보면 돌무더기가 쌓여있는 강변에 십수명의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었다. 파도가 밀려들자 사람들은 재빨리 뒤로 돌아 피하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강변에 서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살에 못 이겨 넘어지고 말았다. 강에 가장 가까이 서 있던 한 관광객은 물살이 들이치는데도 피하지 못하고 서 있다가 그대로 넘어졌다. 한 시민은 가까스로 일어나 옆에 쓰러진 아이를 일으켜 세우기도 했다. 물살이 너무 거세 물살에 떠밀려 가는 이들도 있었다. 대만 매체 ‘동센 뉴스’는 “목격자들은 놀라 비명을 질렀고, 두 명의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자녀들을 보호했다. 썰물이 지나간 후 어머니는 딸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됐다”며 “겨우 기어 나온 사람도 있었지만, 실종된 사람도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첸탕강은 중국 저장성에서 가장 큰 강으로, 매년 7월부터 10월 초 사이 조수간만의 차이로 조수 해일(달의 인력으로 인해 바닷물 높이가 높아져 강 안쪽으로 밀려드는 현상)이 발생한다. 해일의 높이는 10m로 초당 12m를 이동한다고 한다. 현지인들은 이를 귀신파도라 부르며 매년 이 광경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데,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도 끊이질 않고 있다. BBC에 따르면 2013년에도 첸탕강에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물이 밀려들면 피해야지 목숨 걸고 사진을 찍고 있네” “여기는 안전하겠지 싶어도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난다” “멀리서 서서 확대해서 찍으면 되지 위험하게 무슨 짓이냐” “어른들 따라 와서 구경하던 아이들은 무슨 죄냐” “물살 무시하면 안 된다. 작은 물살에도 휩쓸려서 넘어져서 쓰러지기 일쑤다” “가짜 영상 아니냐.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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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 덮치는 순간까지 ‘찰칵’... 귀신 파도 찍으려다 휩쓸린 관광객들

줄란 ( 나비란이라고도 한다네요 진짜이름은 잘모름니다)

줄란 줄기에는 요렇게 새끼들이 많이 달려있지요  이것을 떼어서 물컵에 담궈뒸더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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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란 ( 나비란이라고도 한다네요  진짜이름은 잘모름니다)

9/10(화)여러분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외출하고 집 공동현관문 열고 엘베타러 가는데 1층사는 아이인듯한데 여름 내복에 맨발로 집 문 뒤에 서있는 모습을 봤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애기야 왜 그러고 있어?" 하고 물어보니 울먹울먹 거리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인기척이 없어서 다시 문을 똑똑 두드려렸더니 엄마가 나오더라구요.  "애기가 맨발로 서있고 울고 있어요."  라고 했더니 혼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보기가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라고 말하니 많이 혼나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안에서 혼내시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 아이한테 들어오라고 소리지르면서 데리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아이가 들어가고 엘베를 기다리는데 왜 제 마음이 안좋은걸까요?  아무리 자기 아이라할지라도 저건 아동학대인데... 아직도 저런 엄마가 있긴하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씁쓸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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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한 보따리 🎁

딸래미 오랜 친구가 휴가로 베트남 다녀오면서  선물을 전달해주고 갔는데 한보따리네요~^^ 아이스티, 커피, 캐슈넛이라고 하네요~^^ 그 중에 캐슈넛 먹어봤는데 아주 고소하고  짭쪼름하니 맛있네요~^^ 고맙게 잘 먹겠다고 전해주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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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한 보따리 🎁

인도에서 뒤로 걷기한 부부 고소 사건

1.인도에서 뒤로 걷기한 부부가 지나가던 승용차에 부딪혀서 다침   2.부부는 왜 박아 승용차 너 고소(지들이 박음) 3.1심 판사 차대 사람 이니  1인당 100만원씩 지급 하고 끝내라.   4.보험사 뭔 개소리세요.  항소  5.2심 판사 1심 판사 병신임? 블박차 무죄 6.부부측 우리가 유죄라고 항소 한다. ㅅㅂ 7.대법원 뭘 이런걸 가져와 기각  8.2천만원 정도 물어내야함 저런 사건도 고소미 먹고 1심 유죄 뜨는데,  응급 CPR이라고 성추행 고소 안당하겠어?  재수없이 1심 판사같은 새끼 만나면  응급 CPR도 유죄 되겠는데.  한국에서 의로운 사람 되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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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뒤로 걷기한 부부 고소 사건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김만 있으면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을 때가 많다. 김은 굽지 않은 ‘마른 김’, 뜨거운 열로 구운 ‘구운 김’, 마른 김에 소금과 기름을 발라 구워낸 ‘조미김’ 등 조리 방식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김은 어떻게 조리하냐에 따라 맛과 식감뿐 아니라 영양적 가치까지 달라진다. 김의 조리법에 따른 영양 효과를 알아봤다. ◇마른 김, 아미노산 가장 풍부해 마른 김은 구운 김이나 조미김보다 영양적 가치가 높다.  마른 김에 아미노산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이다.  르아미노산은 근력과 지구력을 높여주고, 신체 능력을 향상한다. 실제로 한경대 영양조리학과 황은선 교수 연구팀은 ▲마른 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구운 김 ▲마른 김에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구운 조미김의 영양성분을 비교했다. 그 결과, 마른 김에선 13종의 아미노산이 검출됐지만, 구운 김과 조미김에선 아미노산이 이보다 적게 확인됐다. 김을 불에 굽거나, 기름과 소금을 첨가해 굽는 과정에서 마른 김에 들어있던 아미노산의 함량이 감소하거나 파괴된 것이다. ◇마른 김, 김 고유의 맛 잘 느껴져 마른 김은 김 고유의 풍미도 더 잘 느껴진다. 마른 김 속에는 글루타민산 아스파르트산 등 감칠맛을 주는 아미노산과 알라닌 글리신 트레오닌 세린 등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이 다량 들어있어 김 자체의 풍미를 더 잘 낸다. 이외에도 마른 김은 조미김에 비해 칼슘과 칼륨 함량이 더 많은 편이다. 아미노산과 마찬가지로 굽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무기질 중 아연, 니켈, 코발트 함량도 마른 김이 가장 많았다. ◇구운 김·조미김에도 무기질 풍부해 다만, 구운 김과 조미김이라고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다.  굽는 과정에서 무기질 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더라도 김 자체가 다른 식품보다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조미김을 먹을 땐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최대한 낮은 걸 선택하는 게 좋다.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 과정에서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예 간이 되지 않은 마른 김을 사서 본인 기호대로 소금을 조금 뿌려 먹는 것도 방법이다. =============== 세계에서도 우리나라 김이 인기가 많다고하죠.. 조미김 보다는 마른김이 아미노산이 가장 많군요. 그러나 조미김도 나쁜것 아니라고 하니, 겨울철 특히 김을 더 먹게 되던데... 조미김... 나트륨 함량 확인하시면  좀더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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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김 vs 구운 김 vs 조미김… ‘칼슘’ 가장 풍부한 건?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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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내일의 할인!

내일 skt 쓰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요~ 저는 도미노 피자 할인받아서 포장해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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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구마

꿀고구마라고 해서 샀는데 밤고구마같네요  차이가 뭔지 아시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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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구마

도로변 가지

도로변에 화분에서 가지가 잘 자라고 있어요  매연으로 관상용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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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도로변 가지

반려견 견주님들 참고사항.목줄시비 벌금 300만윈

1. 지난해 12월 공원에서 개와 산책을 하던 A와 B가 마주침 A의 반려견이 목줄 없이 돌아다닌 탓에 자신의 반려견과 싸울 뻔하자 B는 "목줄을 채워 달라"고 요청 2. 하지만 A는 B의 말을 무시했고, 이에 B는 해당 상황을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하기 시작, 이에 A가 촬영하지 말라며 붙잡음, B는 "잡지 말라. 잡는 것도 폭행이다" 라고 경고 이에 격분한 A가 멱살을 잡고 밀침 3. 이후 재판에 넘겨진 A는 자신의 행위는 인정하나 폭행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그러나 재판부는 "폭행죄에서 폭행이란 신체적 고통을 주는 물리력의 작용을 의미한다"며 유죄로 판단, A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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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견주님들 참고사항.목줄시비 벌금 300만윈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수업마치고 병원 직원식당에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밥 먹었어요. 직원 식당이라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지만 종류는 하나밖에 없은데 오늘은 꽈리고추 돼지불백 이었답니다. 잡곡밥과 연두부흑임자샐러드, 숙주나물, 미역국 깍두기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샐러드는 샐러드 바처럼 본인이 직접 갖다 먹을수 있어서 2접시 가지고 와서 먼저 샐러드 먹고 잡곡밥 반그릇과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으면서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엄청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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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피로감이 자주 느껴질때는...

피로감이 자주 느껴지거나 잠이 올때도 내과를 가야하네요. 저 멍도 잘드는데 나중에 내과한번 가봐야겠어요. 부딪힌줄도 모르고있었는데 어느순간 보면 멍이 자주 들어있더라고요... 내과에서도 진료보는 항목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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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이 자주 느껴질때는...

독감과 코로나의 차이

코로나와 독감의 차이점이에요! 코로나를 겪어보니 확실히 감기랑은 좀 다른거같아요... 발열과 인후통이 제일먼저 오더라구요. 처음 코로나 걸렸을때 정말 미각이 없었고, 그 이후 재감염 되었을땐 미각이 없진않았어요. 요즘 코로나가 유행이라고 하니 독감과의 차이점을 잘 알아두고 판별해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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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독감과 코로나의 차이

보이차

보이차 선물 받았어요^^ 보이차 열심히 마시라고 계속 선물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꾸준히 마셔야 겠어요 몸에 좋다고 해서 선물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하고 좋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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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보이차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배우 김영옥(86)이 뼈 건강을 위해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들기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김영옥은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갔다. 주문을 마친 뒤 매니저는 엘리베이터로, 김영옥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랐다. 김영옥은 “3층 정도는 걸어 올라간다”며 “튼튼한 뼈로 오래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계단으로 올라온 김영옥보다 엘리베이터를 탄 매니저가 더 늦게 도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영옥은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도 1주일에 1~2회는 7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며 “계단 오르기뿐 아니라 TV를 보면서도 까치발 운동하며 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뼈 건강 관리 비법인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 예방하는 계단 오르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심폐 기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는 전체적인 근육량을 키워 관절염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계단 오르기는 기초대사량 증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 등에 좋다.  걷기 운동처럼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노약자가 계단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난간을 잡고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빈혈이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질 수 있다. 빈혈은 체내 적혈구 부족으로 산소 공급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계단을 오르면서 피로감이 지속되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다. 게다가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넘어지기도 쉽다. ◇종아리 근육 키우는 데 좋은 까치발 운동, 하지정맥류 막아  까치발 자세는 까치발을 하고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다. 이 동작은 5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근육과 뼈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까치발 운동은 하체 근육 중 특히 종아리 근육 발달에 탁월하다. 종아리 근육을 탄탄하게 하면 다리 정맥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에 하지정맥류가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부위로, 혈액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혈액을 펌프질한다. 종아리 근육 인근엔 정맥이 모여 있는데,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류는 비교적 약하게 흐른다.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해야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밀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특히 다리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 ============= 저는 어제 저녁에 이 프로그램 봤는데. 이분 관리 대박이네요  골다공증도 6개월에 완치 되었다고 하시고, 작년에 꼬리며 골절이었는데, 지금은 다 완치.. 뼈건강도 관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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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날씨

날씨가 다시 뒤로 가나요 ㅋㅋㅋㅋ 어제는 밤에도 덥더라고요 오늘 34도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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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날씨

식후 10분 산책 하자!!

걷기 다들 많이들 하시죠? 저도 매일 만보 걷기 실천하고 있는데요.  저도 밥먹고 산책 나가는걸 좋아하는데, 저는 그냥 좋아서 했던 행동이 건강에 정말 많은 도움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더라구요.  그리고 워낙 소화력이 떨어져서 식후에 걷는것이 소화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10분 산책! 혈당 조절에 좋다!!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식사 후 걷기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걷기 위해 근육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근육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됩니다. 혈액속에 녹아있는 것을 혈당이라고 부르죠. 혈당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면 혈당이 안정되게 되죠. 인슐린이 더 잘 작동해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해요 이외에도 식후 10분 산책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까요?? 당뇨병예방 소화기능향상 체중관리 기분개선과 스트레스 감소 소화기능향상이라니,,,제가 느낀 부분이 맞았네요.  요즘 저녁식사 후에는 선선하니 걷기 좋잖아요.  밥먹고 앉아서 티비보지 말고, 가족분들고 설렁 설렁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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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 자는 사람은 잇몸도 튼튼…왜?

잠 잘 자는 사람은 잇몸도 튼튼…왜?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 즉 잠은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잠을 충분히 잘 자야 신체 및 정신 건강이 튼튼하게 유지된다. 수면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대사 조절과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이와 관련해 잠을 충분히 잘 자면 잇몸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본 오사카대 치대 연구팀은 생산직 근로자 219명을 대상으로 흡연, 수면 시간, 음주량, 스트레스, 영양 상태, 아침식사 여부, 근무 시간 등 생활 습관 행태를 조사했다. 조사 대상자 219명 중 약 41%에서 잇몸(치주) 질환이 진행 중이었으며 모두 흡연자였다. 연구 결과 잇몸병을 일으킨 첫 번째 주범은 잘 알려진 것처럼 흡연이었고, 수면 부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7~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는 사람은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보다 뚜렷하게 잇몸 질환의 진행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음주도 잇몸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것으로 관찰됐다”며 “수면 부족이 인체의 면역력을 약화시켜 잇몸 질환을 유발하고, 빠르게 진행되도록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국치주학회 관계자는 “칫솔과 치실을 사용해 치아를 깨끗하게 하고,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작은 생활 습관의 실천만으로도 치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 결과”라고 평가했다 ============= 충분한 수면의 질로. 잇몸도 튼튼이네요 .... 잠을 설친날은 확실히  잇몸도 붓고, 구내염도 더 잘 생기는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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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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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00만 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생각만 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이 쭉쭉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생각"으로 살이 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된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다양한 요소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그중 "동기 강화" 또한 한 요소가 됩니다.  내가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나눌지, 주변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할지 등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크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체중 감량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에서는  한 그룹에게는 당신이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는 것으로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주었고,  다른 한 팀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고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운동, 평소와 다르지 않은 식단이었지만 "생각"만 다르게 해도 살이 더 많이 빠진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다이어트가 힘들고 지칠 때가 있겠지만,  나의 달라진 모습과 건강해질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생각으로 함께 달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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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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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식사량은 예전과 비슷한데 체중을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해도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왜 일까? 모두 나이 때문이다.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가 나이 들수록 체중 조절이 어려워지는 까닭을 소개했다. “근육이 줄어든다”   30세를 넘으면 근육의 양이 매 10년마다 3~8%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염 등 문제가 생기면 감소폭은 더 커질 수 있다. 근육이 줄면 왜 체중이 느는 걸까. 근육은 지방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쉬고 있을 때도 그렇다. 근육은 줄었는데 젊었을 때와 똑같이 먹는다면 남은 칼로리가 체중으로 가는 건 당연한 일. 전문가들은 “이를 방지하려면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하라”고 말한다.   “호르몬이 감소한다” 중년에 접어들면 남녀 모두 호르몬 수치에 변화가 생긴다. 여성은 45~55세 사이에 갱년기를 겪으면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현저히 줄어들고, 그 결과 뱃살이 붙기 쉽다. 내분비 전문가들에 따르면 급격한 기분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문제다. 남성은 40세가 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해 매년 1~2%씩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지방 분포와 근육의 질량, 강도를 조절하는 호르몬. 즉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칼로리를 효율적으로 태울 수 없다.   “대사 작용이 느려진다” 근육의 양이 줄면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신진대사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다. 여기에 활동량이 줄어드는 등 생활 습관의 변화가 더해지면 몸무게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일.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 호르몬 분비의 변화라고는 익히 알고 있지만, 평상시보다 덜 먹거나, 같은양을 먹어도 확실히 옆구리 살이 늘어 나는것 같아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기 이것부터 챙겨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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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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