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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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맛있고 다이어트에 딱 좋은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고단백 직화 스테이크]
제품명: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고단백 직화 스테이크 칼로리: 195Kcal 단백질: 20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 때문에 닭가슴살 제품 이것저것 많이 먹어 봤는데요. 일단 중요한 건 맛이더라고요.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고단백 직화 스테이크는 비린 맛이나 인위적인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간도 너무 짜거나 싱겁지 않고 적당하네요. 케첩을 비롯해서 몇 가지 소스를 찍어 먹어 보았는데 다양한 소스하고 대체로 잘 어울려요. 가격 적당하고 맛있으니 다이어트용 닭가슴살로 이만한 식품도 없는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멍청이2
애기 단풍
애기 단풍이 아주 풍성하게 자라고 있어요 가을 단풍 많이 많이 기대되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물냉면으로~~
아이들만 차려줬는데 물냉면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두랑 같이 줬어요 계란은 어제 떡뽁이 해 먹었을 때 남은 거에요~ 이렇게 또 한끼 해결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닭볶음탕 먹어요!
닭다리가 남았었네요 감자와 닭의 조화가 좋아서 감자 넣어요 어떤 분은 무 넣는 거 더 좋아하시기도 하더라고요 밥도둑입니다. 점심 잘 먹었네요
더달달
식후 걷기
점심 식사 후 가볍게 산책 나왔네요 소화도 되고 건강도 챙겨요 식후 적당한 운동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라떼 산책
오늘 어머니가 교회가 계신 날이라 좀 여유롭게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들 나갈 때 맞춰서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드리고 모처럼 라떼랑 단둘이 아침 산책했어요. 예전에 맨날 내가 라떼 산책 혼자 시켰었는데 요즘은 엄마랑 아침에 셋이 움직이니까 그때는 잘 따라오다가 오후 산책할 때는 자긴 힘들다고 거의 안 움직이고 20분 안쪽으로 대부분 들어왔거든요. 오늘은 처음엔 셋이 움직이다가 둘이 움직이는 거니까 만보는 채울려 맘먹고 코스도 맨날 엄마랑 가니 편한 2~3가지 코스만 다녀서 오늘은 안 가본 대로 가보려고 맘먹고 우선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네요. 오르막이고 햇빛도 나서 헉헉거리며 올라갔더니 제일 정상에 놀이광장에서 아직 3,600보밖에 안 된 거예요. 이래서 걷기 운동할 때 경사 높은 곳은 불리하다니까 힘은 훨씬 드는데 걸음 수는 안 나오고😅 물론 운동 효과는 좋죠. 여기서 동대문까지 가는 옆길로 간 적도 있고 다양한 길이 있었는데 오늘은 낙산공원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서 창신동 쪽으로 내려가 봤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굉장히 급한 내리막이라 조심조심 내려오면서 동네 산책 체크도 하고 안 가본 길로 가봐서 재밌긴 했는데 너무 햇빛도 비취서 라떼한테 미안했네요. 더워서 강아지 동방가능 카페를 열심히 찾아갔더니 분명히 오픈했다고 해서 간 건데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뭐 포기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죠. 잠깐 쉬고 사과 3개 챙겨서 집으로 얼른 돌아갔답니다. 다시 출근해야 돼서 여유를 부리면은 안 됐거든요. 집에 오니 11,000보 정도 걸었네요. 그래도 오늘 목표한건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게 조금 흠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8(일)우리 냥이 주사 맞는날!!
우리 냥이 접종 맞추라고 동물병원에서 문자와서 아침부터 냥이 데리고 병원다녀왔어요. 와~~주사한번 맞기 진짜 힘드네요🤣 으찌나 하악질을 하고 물려고 하던지 겨우 주사 맞고 왔어요😆😆
냥식집사
모닝 꼬기
아침부터 대패목살 굽굽해서 먹었어요 노브랜드 1kg짜리 사서 600g정도 구운듯 혼자 다먹었네요 얇아서 많이 구웠는데도 다 먹게 되더라고요 역시 저는 대패보다 두툼한 고기가 좋네요 ㅋㅋ
훔훔
건강 생각해 ‘디카페인’ 마시는데… 무조건 좋은 것 아니다?
저도 커피 진짜 좋아하는데.. 하루에 3~5잔은 마시는데.. 처음엔 잠도 안오다가 이제 내성이 생겼는지 그렇게 먹어도 잠 잘 오더라구요;; 저도 커피양 좀 줄여야겠어요~ 디카페인이라고 해도 많이 드시면 안되겠어요 커피도 적당히 드시고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많이 드시면 건강에 안좋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최근 카페에 가면 ‘디카페인 커피’를 고르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말 그대로 카페인을 최대한 없앤 커피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도 카페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카페인이 적다고해서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디카페인 커피가 특정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다. ◇물로 우려내서 카페인 분리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분리 공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카페인을 분리할 때는 ▲물을 이용하는 방법(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용매(메틸렌 클로라이드, 에틸 아세테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이산화탄소를 이용하는 방법 등을 활용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커피콩을 물에 우려내 카페인을 추출한 다음, 우려낸 물에 있는 카페인을 활성탄소로 분리해 다시 물과 커피콩을 함께 건조하는 기술이다 ◇디카페인 커피, ‘100%’ 카페인 없는 것 아냐디카페인 커피라 해도 카페인이 포함돼있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디카페인’ 제품은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제품이다. 국제적으로는 97% 제거돼야 디카페인으로 인정하고, EU에서는 99% 제거돼야 디카페인이라고 명명하는 것과 다르다. 카페인 섭취를 매우 자제해야 하는 임산부, 어린이·청소년 등은 디카페인 커피도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게다가 브랜드별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용량의 디카페인 커피라 해도 카페인 함량이 다를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미리 카페인 함량을 찾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양이 적어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특정 질환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보고가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주로 로부스타 품종을 사용한다. 디카페인 분리 과정에서 커피 고유의 향을 지키려면 아라비카 종보다 로부스타가 향 보존에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부스타 종은 다른 원두와 달리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다. 지방산 생성에 관여하는 화합물 함량이 더 많기 때문이다. 미국심장협회가 2005년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디카페인 커피를 과도하게 섭취한 사람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았다. 이외에 하루에 디카페인 커피를 4잔 이상 마신 사람이 일반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미국 버밍엄 앨라배마 대학교 연구팀).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커피타임
스벅 왔어요 커피한잔 마십니다 날씨가 햇살이 뜨거워요 곡식 익으라고 내리쬐나봐요
쉬림프
모닝 커피
휴일이라고 게으름피우다 이제사 모닝 커피 마십니다 ㅋㅋ
새벽을열다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일요일이라고 그냥 넘어가면 안돼요 다들 영양제 챙기세요
마음그릇
장 건강을위해
장 건강을위해 유산균 이랑 비피더스 유산균 같이 먹었네요 장 운동 잘 되어라고요 😂 😆 😂
한디할까
요즘 과자판매 양아치짓 유행중임
1.핫딜에서 치킨팝이라는 과자 주문함 2.재고 부족이라고 다른 제품으 로 보낸다고 문자옴 3.이 제품이 8+8이라서 16봉지 오는건데 나는 다른 제품 보낸다해서 다른 제품으로 16개 보낸다는줄 알았는데 그냥 재고 부족한 제품은 안보내고 재고 있는 과자 8개만 보냄 4.지들은 보냈으니 불만이면 주말안에 반품 신청하라함 5.제품은 토요일 저녁에 도착함 짬처리 유행중 자기들이 취소하면 패널티 물어서 일단 보내고 구매자들이 환불한걸로 할려한거 8개를 더 준것도 아니고 8개만줌 8개보내고 꼬우면 환불하고 못하면 8개값 지들이 먹겠다는거
야고
하림 동물복지 한입 닭가슴살 추천해요 ~
하림 동물복지 한입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을 한입크기로 잘라서 바로 급속 냉동해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동물복지 + 무항생제 제품이라 더 좋을거 같아 구매하고 있어요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라야 건강한 육계가 된다고 합니다 닭가슴살 100% 라고만 표시되어 있고 칼로리가 없네요 닭가슴살에는 단백질은 많고 지방함량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하기 좋아요 지방이 1%이내 정도 될거에요 단백질 함량은 닭가슴살 100G 당 단백질이 20G 정도 들어 있어요. 칼로리는 150~180kcal 정되 됩니다 제가 하림 동물복지 한입 닭가슴살 추천하는 이유는요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해동하면 여전히 신선합니다. 한입크기로 잘라놔서 요리하기 편해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좋아요 익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에 간편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은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란 동물복지 닭가슴살이라는 겁니다
하늘바래기
건강에 좋은 땅콩버터 고르는 법.
땅콩버터 고르는 법 • 건강에 좋은 땅콩버터를 고르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가장 좋은 땅콩버터는 단순한 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입니다. • 설탕, 소금, 팜유 등의 첨가물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연스럽게 기름이 분리된 땅콩버터는 첨가물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s://v.daum.net/v/p1UiX33Iiy 요즘은 100% 땅콩으로만 만든 땅콩버터를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버터라고 명칭이 들어갔지만 버터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버터와 같은 크리미한 질감 때문에 땅콩버터라고 명칭하고 있어요.
cogo092
저녁은 ~
5시 때 퇴근해서 조금 더 걸었어요. 라떼가 오늘오전에 3시간이나 걸었으니 저녁에 산책을 10분에서 20분 할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 먹은 소금빵으로 내일 몸무게가 걱정되서 조금 더 걷게 되네요. 그랬더니 집에 들어올 때 23,000보를 찍었답니다. 집에 들어가서도 힘들었지만 빨리 갔다 오는 게 나을 거 같애서 라떼 옷 갈아입혀서 나왔는데 역시나 15분 만에 들어가자네요. 그 15분도 대부분 벤치에 앉아 있었답니다. 지 볼일 보고 벤치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딱 한답니다. 다른 데로 좀 걷자고 하면 거긴 안 가고 이제 아파트 들어가겠다고 하고요. 사진도 아파트 들어가려는데 겨우 찍었답니다. ㅋㅋㅋ 오늘은 집 들어오기 전에 벌써 2잔 빼고 거의 다 마셨기 때문에 집에 와서 손쉽게 2리터를 다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떡~
동네친구가 떡 맛보라고 가져왔네요~ 압구정흑임자떡.. 요거 맛있어요
불곡산
돈까스
저녁에는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ㅎ 오늘 하루종일 밖에서 해결 하네요. 돈까스 맛집 이라고 해서 왔는데 양은 많지만 고기가 질기고 소스만 맛있네오
로블ㅎ
헬시딜 취소했는데 도착 ㅡㅡ
밀키스 제로 주문하고 이틀째 준비중으로 되어있길래 취소신청했는데 오늘 도착해버림; 취소신청 상태로만 되어있고 환불은 안되었는데 판매자가 송장 등록도 안할 정도로 관리를 안하는 업체 같아서 환불처리해버릴수도 있어서 먹지도 못함 헬시딜은 알바 아니라고 판매자와 해결하라는 방침이라 문의글 올려두긴 했는데 확인 안하면 저거 어쩌나 ㅡㅡ
훔훔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려고 준비하긴 했는데 머리가 지끈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부자리에서부터 일어나서 못했네요. 거의 4시 50분 돼서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여유가 없어서 4개 못하고 3개 했어요😂 가장 기본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으로 끝냈답니다. 하나만 딱 더하면 좋은데 그랬다가는 산책 늦는다고 엄마한테 또 한 소리 듣거든요😅 산책 다녀와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1분도 했죠~ 오전 산책으로 14,400보 걷기
성실한라떼누나
9/7(토)푸른 하늘의 날! 이라고 아시나요?
9월 7일이 푸른하늘의 날! 이라네요. 처음 들어봐요~~ 2019년 9월 문재인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UN총회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 을 제안했고 그 후 UN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채택 했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염색방 가니
염색방에 대기 인원이 엄청 났어요 오전 11시에 가서 1시 넘어서 왔네요 오다가 컷트도 하려고 미용실 갔더니 저녁에 오라고 하구요 엄청 밀렸대요 와우 역시 헤어 기술이 최고네요 돈 많이 벌겠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멀고도 험한 다이어트..😨😨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이 부분이 젤 와닿네요 집안일, 청소등등 하면서 '나는 운동을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요 ㅎ 다이어트 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살빠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운동 외적으로 일상 활동도 운동으로 생각하며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는 연구결과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누구는 살이 빨리 빠지고 누구는, 느리게 빠진다.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생각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첫 째로는, 다이어트 이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성인 남녀 1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동기강화 상담(MI)을 다른 한 그룹은 기능적 영상 훈련(FIT)를 진행했다. 동기강화 상담은 말 그대로 다이어트 동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를 전문 상담사화 진행하는 방법이다. 기능적 영상 훈련은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며, 주변의 시선은 어떻게 바뀔지를 표정·목소리톤 등까지 세세하게 상상하게 하는 식이다. 연구팀은 6개월간 각각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시켰다. 상담 시간은 둘 다 4시간을 넘기지 않았고, 식사 조언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후 다이어트 6개월 차에 참가자의 체중과 허리둘레를 재고, 12개월 후에 다시 측정했다. 그 결과, 기능적 영상 훈련을 진행한 그룹은 동기강화 상담만 진행한 그룹에 비해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컸다. 6개월 시점에서 FIT 그룹은 체중이 평균 4.11㎏, 허리둘레가 7.02㎝ 감소했다. 반면, MI 그룹은 각각 0.72㎏, 2.72㎝ 감소하는 데 그쳤다. 12개월 시점에선 두 그룹의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FIT 그룹의 경우 6.44㎏, 9.1㎝ 감소한 반면, MI 그룹은 0.67㎏, 2.46㎝ 감소했다. MI 그룹의 경우 6개월 시점보다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약간 상승한 모습이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됐다 두 번째로,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하루 평균 15개 방을 청소하는 호텔 직원 8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지금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고,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줬다. 구체적으로 15분간 침대 시트를 갈면 40kcal, 진공청소기를 돌리면 50kcal, 화장실을 청소하면 6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그룹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 연구팀은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스로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보다 체중·혈압·체지방·허리-엉덩이 비율·체질량지수 등이 모두 감소했으며 체중은 평균 0.9kg 감소했다.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신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팀은 602명의 과체중, 비만 성인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만보기를 착용해 걸음 수를 늘려가며 매일 걷게 했는데, A그룹은 걸음 수만 확인했다. B그룹에게는 A그룹의 걸음 수를 알려주며 경쟁을 유도했다. 그 결과, 걸음 수를 확인하기만 했던 A그룹보다 경쟁을 유도한 B그룹의 걸음 수가 최대 1.33~1.5배 더 많았다. 걸음 수로는 하루 평균 2000~3000걸음 더 걸었다. 또한 B그룹은 연구가 끝난 뒤에도 A그룹보다 매일 평균 569걸음 더 걸었다. 연구진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단순히 만보기만 착용하는 것보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경쟁하며 걸으면 열량 소모 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하천산책 풍경1- 꽃!
예뻐서,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 공원풍경!
예뻐서,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와이프가 술.담배.커피 셋중 하나 끊으라고 했을때
커피를. . .
야고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힘든데… 이제 운동 줄이면 안 될까요? 당뇨 합병증으로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68)씨는 신부전증을 진단 받은 3년 전부터 하루 두 시간씩 꼭 등산이나 러닝머신을 뛰는 등 운동을 하며 지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운동하는 게 지치고 힘이 든다. 김씨는 병원 진료 때 "당화혈색소는 6.4로 잘 관리되고 있고, 인슐린은 아침에 한 번 맞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이제 좀 덜 해도 되지 않겠나"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는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상태에서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저혈당 발생 위험이 있다"며 "운동량을 조금은 줄여도 괜찮겠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김씨의 경우 신장 합병증과 연령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운동이 저혈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하는 게 너무 힘이 들 때는 운동 시간을 줄이거나 강도를 낮추고, 대신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하는 식으로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등산, 헬스 등 무리한 운동보다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거나 아령 들기를 하는 식으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인슐린 펌프를 착용하니 운동은 안 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환자가 더러 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면 생활패턴과 혈당 양상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주진 않는다. 착용한다고 해서 식사를 덜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운동을 적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고강도 운동보다는 가변운 실내운동이나, 산책도 도움이 되죠
뽀봉
간헐적 단식 얼마나 하시나요?
저는 평소에 저녁 후 야식금지로 12시간 하나봐요 근데 요새 밥 먹고 할 활동을 먹기 전에 해서 14시간을 늘려봤는데 할 만하더라고요 제일 좋은 건 저녁을 일찍 먹는 건데... 직장인으로서 그게 쉽지가 않네요. 참 야식을 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빨리 자는 게 최고 같아요 굿👍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