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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호주 커피 테러 당한 9개월 아기 근황

첫 수술 끝내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  부모가 뉴스에 영상이랑 사진 보내왔다고 함 범인은 33세 남성으로 사건 저지르고 본국으로 출국함 국적은 비공개 호주 당국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투입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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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커피 테러 당한 9개월 아기 근황

2주전 쓴글이 구라로 밝혀지고 구속된 BJ

1년 6개월 전에 자수 했고  그게 다시 재조명 된거라고 자긴 떳떳하다고 글씀 너무 당당하게 썼길래 믿었는데 마약으로 뇌가 절여져서 그랬던건가봄 개가 똥을 끊는다고 구라였음 추가로 BJ 20명 줄줄이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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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2주전 쓴글이 구라로 밝혀지고 구속된 BJ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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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송편으로

목요일 운동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길래 아침산책은 취소라 서두르진 않았답니다. 머리가 찡찡 아프기도 해서 처음엔 홈트가 잘 들어오지 않았지만 스트레칭 끝나고서는 그런대로 몰입이 되서 스쿼트때부터  땀이 더 났어요. 날씨는 덜 더워도 습해서 그런지 땀이 나더라고요. 가볍게 스트레칭 시작해서 메인인 스쿼트 하고 플랭크를 포함한 코어운동도 챙겨주고 고양이 자세 있는 팔운동까지~~ 동작치료 수업 받기 전에 옷입고 플랭크도 합니다. 동작치료 수업 마치고 오늘 아침에 못 걸은거 마저 다 걸었어요. 2시 후반까지 걸어서 11,300보 정도 걸었어요. 비가 와서 그렇게 쉽지는 않아서 이정도라도 만족하고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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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운동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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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행복한 카페인 수혈~💙

후덥지근 비도 왔다가 그쳤다가 ㅠㅠ 하늘은 잔뜩 흐리고..  그래도 후덥지근하고 습해요  정말 요즘 날씨... 적응 안되네요 사이즈업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부족하니 조금후에 하나 더 사먹어야겠어요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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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카페인 수혈~💙

아닌 밤중에 홍두깨🤨

어젯밤 퇴근하고 씻고 나온 막내딸이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해서 가보니 진짜 물이 떨어져서 신랑이 위를 열고 확인해보니 윗집 누수로 물이 떨어지는거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살펴보더니 비가 와서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고하니 신랑이 기가 막혀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벽하고 사이가 있는데 윗집 누수라하니까 그럼 윗집으로 가보자해서 가서 벨을 눌렀는데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내일 관리실  담당자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라하고 가셨네요. 우리 가족들은 머엉하니 처리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아침에 연락이 없어 신랑이 출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보니 지금 출근전이고 출근하면 보고 받고 회의 있어서 회의 하고 보내준다는 거예요?? 신랑이 물이 벽타고 스며들면 감전도 생길수 있고  나중에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는데 처리가 이렇게  느려서 어떡하냐고 하더라고요. 기다리고 있는데 10시 30분쯤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딱 보시더니 누수 맞다고 전등에 물이 튀면 안되니 전등 쪽을 막아놓아야한다고  해주시고 윗집 연락해서 연락 되는대로  고쳐주실꺼고 안 되면 수도 온수 차단 할테니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물 새는게 멈출꺼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오셨던 담당자님의 황당한 말하고  일 처리에 대해 말씀 드렸더니 밤에 일하시는분이  새로 오신분이라처 서툴러서 처리가 잘못 댔다고  죄송하다시면서 교육 제대로 하겠다하시고  가셨네요. 어젯밤부터 신경썼더니 머리가 너무 복잡한데, 윗집하고 빨리 연락되어서 고쳤으면 싶네요. 공사도 클꺼라는데 윗집이 제대로 해줄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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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아닌 밤중에 홍두깨🤨

요즘 멍멍이들 밥 수준

강쥐거라고 알려주지않으면 사람 먹을 것이라고 착각할 정도라고 하네요. 간식은 표시가 나는데.. 상위부분은 구분이 안되긴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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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요즘 멍멍이들 밥 수준

나솔

나솔 흥미진진하네요 제작진이 남자들 선택에서 1위가 아닌 2위를 선택하라고 했어요  2순위 데이트로  호감이 생길지 오해가 생길지 담주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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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나솔

장인

내가 동그라미그리기 장인이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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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장인

초딩 친구가 선물보냈네요

친구가 제가 입원했다고 건강하라고 보냈네요. 고마운 친구죠?  퇴원하면 먹고 건강해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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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초딩 친구가 선물보냈네요

남쪽 ㄱㅎ 아침하늘!

예뻐서,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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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남쪽 ㄱㅎ 아침하늘!

만보성공~

만보 성공이에요 너~~무나 덥더라고요ㅠ 그래도 만보 성공해서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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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만보성공~

오늘 목격한 국군의 날 연습??

요근래 하도 요란해서 물어보니 국군의 날 다가와서.. 연습하나보다라고 다들 이야기 하더라구요 오늘은 세상에... 무슨 패러글라잉??  우르르르르~  날도 무더운데.. 고생하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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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격한 국군의 날 연습??

로그인이안돼요

인증번호가오긴하는데 인증실패라고.뜨고가입이안돼요 왜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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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13387

폭염

낮에 엄청 덥긴했어요 저녁은 참을만 한데 애들이 졸라서 에어컨 틀었네요  좀 습하긴하더라고요 날씨는 폭염이지만 포도알 처럼 좋은 하루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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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폭염

추석 선물 천혜향

천혜향이 벌써 나왔더라고요  아주 신기했어요  달콤 새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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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추석 선물 천혜향

구급차 부른 뒤 샤워한 여자에게 구급대원이 언성 높이자 벌어진 일

참..별일이 다 있네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소방본부는 악성민원인도 아니였고  경고 처분 자체는 적절했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각자의 입장은 다 틀리겠지만 ...  1분의 촌각도 달리하는  소방대원분이니..  병원이송을 위해 오셨는데 좀 이해했으면 좋았을텐데.. 기분은 나빴을수도 있었겠지만..  민원까지 넣어 징계를 받게 했다니.. 그것도 안타깝네요 ㅠㅠ 지극히 저의 생각...  구급차를 부른 뒤 샤워한 환자를 기다리다 언성을 높인 119대원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지난해 8월 7일 오전 인천소방본부 상황실에 한 통의 신고 전화가 걸려 왔다. 인천의 한 호텔에 있던 신고자 A 씨가 “해외에서 돌아와 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 열이 많이 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상황실 근무자는 A 씨에게 구급차를 보내주겠다고 답했다. A 씨는 사흘 동안 몸살감기로 샤워를 못 했다며 샤워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상황실 근무자는 30분 뒤에 구급차가 도착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구급차는 약속 시간보다 빨리 22분 만에 호텔에 도착했다. A 씨는 이로부터 6분이 지난 뒤 객실에서 1층 로비로 내려왔다. 그때 구급대원 B 씨가 A 씨에게 구급차를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언성을 높였다. A 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갈 수 있었지만 B 씨 말에 불쾌함을 느껴 다음 날 구급대원이 불친절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인천소방본부는 감찰 조사에 착수해 B 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 당시 소방본부는 B 씨가 업무 중 개인감정을 드러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을 위반했다면서도 그간 공적을 고려해 서면으로 경고했다고 밝혔다. B 씨는 경고 처분에 불복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 소청심사가 기각되자 그는 지난 2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서 B 씨는 경고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처분 전에 의견을 제출할 기회가 없었기에 행정절차법을 위반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다른 응급환자들의 출동이 지연될 수 있음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을 뿐 복무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인천지법 행정1-2부(김원목 부장판사)는 B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경고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소방 공무원에 대한 경고 처분은 행정절차법을 따라야 하며, 처분 전에 의견 제출 기회를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 측이 진술거부권과 변호인 조력을 받을 권리를 말로 설명했다고 주장하나, 방어권 보장을 위한 의견 진술 기회가 충분히 제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법원은 B 씨에게 내려진 경고 처분이 행정절차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해 이를 취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경고 처분 자체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인천소방본부는 B 씨가 이미 2월에 다른 지역으로 전출한 상황을 감안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당시 신고자는 악성 민원인이 아니었으며, 30분 지연 출동도 상황실 근무자가 제안한 것이었다면서 절차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경고 처분 자체는 적절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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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부른 뒤 샤워한 여자에게 구급대원이 언성 높이자 벌어진 일

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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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추석이라고 또 고기를 보냈네요

뭐 해주는것도 없는데 고기를 저번에도 많이 받았는데  또 보냈네요. 고맙고 미안하고 쟐먹을게요. 정있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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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추석이라고 또 고기를 보냈네요

뉴진스 기습 라이브 해석 해봄

1.뉴진스는 민희진편 들음 2.민희진 해임 3.방시혁이 민희진편든 뉴진스를 키운다.oh-no 그런건 없음 4.새대표랑 매니져 투입.대장 명령하에 수납각봄 5.새대표랑 매니져가 뉴진스 무시함 6.뉴진스 멤버들이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수납 엔딩 각 나옴 7.드리박음 8.망했음 이수만이 HOT한테 경고한말이 니들이 잘나서 인기있는거 아니다. 방송나가게하는 회사가 있어서 인기 있는거다.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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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밤이 새끼 쳤어?🤨

친구들과 군산 여행중에 이성당으로 빵 사러 가는데 이성당 옆에 할머니께서 밤을 파시고 계시길래 봤더니 밤이 굵고 좋은거예요~^^ 우선 급하게 이성당에서 줄 서서 빵을 사서 나오는데 또 할머니에게 눈길이 가면서 밤이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안 되겠다 사야겠다 싶어 하고 있는데 현금이 없지 뭐예요😔 옆에서 친구가 빌려 준다해서 얼른 사고나니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ㅎㅎㅎ 그런데 집에 도착하니 시 부모님 지인분께서 매년 주시던 밤을 올해도 주셔셔 어머님께서  다 까 놓으셨더라고요~ㅎㅎ 친구들 단톡에 올렸더니 ㅎㅎ 밤이 새끼 쳤냐며 난리가 났네요 ㅎㅎ 대체 왜 밤은 내 눈에 들어왔을까요? 밤이 많아졌지만 제가 사 온거부터 추석에 먼저 상에 놓으려고 껍질 벗겨 싸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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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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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커피 건강하게 즐기기

하루에 커피를 몇잔이나 마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투샷으로 하루 두세잔을 마셨는데  이게 적응이 되니깐 자꾸 잔수가 늘어나더라구요  이렇게 먹더라도 졸리고...  이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줄여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커피를 1샷으로 하루 한잔만 마셔요  간혹 2잔까지는 허용하구요  그럼 이 커피!! 어떻게 먹어야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수면 패턴을 방해하기도 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성인의 일일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로 원두커피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3~4잔 정도가 적절해요. 또한, 당분이 많은 믹스커피나 설탕, 시럽, 크림 등은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속의 탄닌 성분은 약물이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약물 섭취 전후에는 커피를 피해야 하며 수면 시간과 마지막 커피와의 간격은 최소 3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겠지만 성인의 체내 카페인 농도가 줄어드는 반감기는 3~7시간이기 때문인데, 이 시간이 지나야 카페인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물 대신 커피를 습관처럼 마시는 분도 있는데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마신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하게 합니다. 때문에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커피의 양보다 2~3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하지요. 많은 사람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커피는 현대인의 필수 식품이자, 직장인들에게는 생명수라고도 하죠. 커피 마시는 방법에 따라 건강을 챙길 수도 있지만 반대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기 위해선 자신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 등을 고려해 선택, 조절하는 것이 필수랍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 건강한 커피 습관으로 현명하게 즐겨 보세요! 출처 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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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건강하게 즐기기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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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가진 특징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낙천적 성격에 몸을 자주 움직여야 건강 수명(건강하게 장수)을 누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이 길면 의미가 옅어진다. 요즘은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하다. 몸이나 정신에 아무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로 활동을 하며 산 기간을 말한다. 90대 중반을 넘어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그들의 생활 습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낙천적인 성격…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조절 건강 수명을 누리는 사람들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가 낙천적인 성격이다. 일상의 문제를 낙관적으로 처리해 질병의 위험 원인인 스트레스를 덜 받는 특징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적절한 스트레스는 집중력에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정신적-신체적 자원을 고갈시켜 ‘소진(exhaustion)’을 가져올 수 있다. 우울증, 심뇌혈관 질환, 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가운데 노인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 요인이 바로 우울증이다. 스트레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신경 면역반응이 교란되고, 뇌세포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뇌세포 사이 신호를 주고받는 신경 전달 물질(세로토닌 등) 결핍이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울증이 깊어지면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오래 살아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낙천적 성격은 타고나지만… 살면서 바꿀 수 있다. 낙천적 기질은 대개 유전과 어릴 때 생활 환경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일종의 장수 유전자인 셈이다. 그러나 삶을 낙관적 시선으로 보는 능력을 후천적으로 키울 수는 있다. 목표의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아등바등하면 스트레스, 우울감만 높일 수 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있어야 하고 음악 감상, 숙면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필요하다.   소식이 일상… 적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인다 나이 들면 식탐이 있어도 많이 먹지 못한다. 과식을 하면 종일 몸이 불편해 고생한다. 노화 현상으로 소화액, 췌장액 등 소화 관련 액체와 기능이 줄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식탐을 이기지 못해 과식을 자주 하면 몸에 탈이 난다. 건강 수명인들은 편한 것을 배격한다. 오래 누워 있으면 오히려 몸이 불편해 집안 가꾸기 등 신체 활동에 나선다. 평생 운동을 안 한 할머니가 오래 사는 이유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열량을 소모하고 몸의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유지한다… 90세 노인이 일기 쓰는 이유는? 치매 예방을 위해 일기를 쓰고, 산 이름을 외며 그림 그리기를 하는 노인들이 있다. 이는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한 일을 일일이 기억하며 글로 적는 것은 대단한 두뇌 활동이다.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은 전전두엽, 해마, 편도체의 뇌 활성화에 기여한다. 매일 호기심을 유지하면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치매는 건강 수명의 최대 적이다. 외국어를 배우는 등 끊임 없이 뇌를 자극해야 한다. 장수는 유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일부 맞는 말이지만 요즘은 후천적인 노력의 비율이 더 크다. 치매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나의 뇌-신체가 건강해야 가족의 고통을 덜 수 있다. 나이 들어 자녀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내가 건강한 것이다. ============ 치매 예방에 일기나 메모 습관이 좋은가 보네요  일상생활을 낙천적으로 산다는것과 스트레스를 조절할수있는 능력 이런건 저도 갖고 싶은 능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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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탄수화물 김밥 👍

오이 들어간 김밥 너무 좋아해요 이것저것 주전부리 많이 했는데.. 그래도 사람은 밥을 먹어야하나봐요.. 아침에 미용실 갔다가 학교에서 딸 잠시 보고.. 밥 끼니를 놓쳤네요 이것저것 많이 먹긴 했어요;; ㅎㅎ 저녁 많이 먹어야지 했는데  친구가 오이김밥 먹으러 오라고해서  먹으러 왔어요. 집밥 김밥 참 맛있네요 오이 들어가서 완전 따따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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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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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8월 5주 등급제 포인트~♡

오늘 아침에 포인트가 늘었길래 찾아보니까 어제 등급제 포인트가 들어왔더라고요. 여기 회원분들하고 열심히 소통하는 걸로 받았나보다 싶으니까 고맙고 소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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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 등급제 포인트~♡

KFC 압도적인 한정 신제품 등장

빵 없고 치킨패티만 3장인 치킨버거라고함 한정판매이니 기회되면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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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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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배우자한테 말하지 말고 돈 빌려달라는 경우

가족이에요. A가 제 혈육 B는 혈육의 배우자 B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에요  사업이 잘 되다가 코로나 이후 사업이 어려워진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가게 경제도 아끼고 학원비도 줄이고 이러고 있는걸로요 한번 돈빌려달라는 메세지가 와서 빌려줬어요 그 돈알 갚기로 한 날이 되기 전 좀 미루자고 먼저 연락을 줬고 아직 그 시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로 또 빌려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오죽하면 나한테 연락을 했을까 싶은데 물론 돈이 묶여 있어서 당장 빌려줄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배우자한테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니 참 답답하네요 한번은 말하지 않고 빌려줬는데 이번엔 말을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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