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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 떡꼬치는 얼마로 보이시나요?? 😂

이 떡꼬치는 얼마로 보이시나요??? 딸 학교앞 분식집에서 파는데요..  먹어보면 맛은 있습니다~ 밀떡 튀겼고 총 5개예요. 얼마일까요???  1500원요 ㅋㅋㅋㅋㅋ 하나 300원 ㅎㅎ 그래도 학교 앞 분식점이라 이정도면 싼거라고.. 이제 천원에 사먹일것이 없다더니 정말이네요 사주면서 물가 참 많이 올랐다고 실감하게 되네요 하나 사주면 양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하나도 충분해"라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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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떡꼬치는 얼마로 보이시나요?? 😂

땅콩버터👌

제가 첫번째로 접한 땅콩버터인데요~^^ 작은 용량 6개로 샀더니 금방 먹고 용기 씻는게  일이라 ㅎㅎㅎ 이번에는 좀 큰걸로 샀어요~^^ 스무스 보단 크런치가 좋아서 샀는데  알갱이가 작은 용량이 더 씹히는게 많네요~^^ 땅콩버터를 처음 먹을때는 퍽퍽하니 이에  붙어서 무슨 맛이지 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사과랑 토마토 과일과 야채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떨어지자마자 또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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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땅콩버터👌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기름진 삼겹살을 먹은 후엔 왠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맛있지만 영양 측면에선 좋지 않다. 차라리 페퍼민트차를 마시는 게 좋다.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섭취 후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 속 탄닌과 카페인 때문에 고기 속 철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철분은 몸 곳곳에 산소가 원활히 전달되게 하고,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좋다. 그러나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철을 생성하며 철분의 인체흡수량이 떨어진다. 카페인 역시 철분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고기를 먹은 후엔 기름진 속을 달랠 겸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게 좋다. 페퍼민트는 민감해진 소화기관을 달래기 좋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시켰더니 75%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이 소화 기관의 근육 수축을 줄이고, 항염증 효과를 낸 덕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멘톨은 페퍼민트 차에도 들었다. 캐모마일차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은 속 쓰림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는다. 2006년 분자의학보고서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추출물이 위 산도를 낮춰준다. 항염 성분이 들어 위와 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속이 더부룩하다면 생강분말을 물에 타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생강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생강엔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 효소가 들었다. 실제로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은 식후에 위가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지는 게 확인됐다. ================ 고기먹고 계산대 옆에 믹스커피 많이 드시잖아요 이제는 허브차 페파민트나, 캐모마일... 생강차도 건강에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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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고기 먹고, 믹스커피 대신 ‘이것’ 마시면 소화 잘 돼

향수, ‘이곳’에 뿌리는 게 제일 아까워… 향 다 날아가버린다

향수 어디에 뿌리시나요? 헛.. 저도 손목에 뿌리는데..;; 손목에 뿌리면 맥박과 함께 은은하게 퍼진다고 알았는데.. 과학적으로 증명된 적 없다고 하네요  거의 향수는 손목이나 귀 뒤쪽에 많이 뿌리시던데.. 다른 사람과 접촉이 드문 옷자락이나 팔 안쪽에 뿌리시거나  바지나 하반신쪽에 뿌리는게 더 좋다고 하니 참고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침에 외출하기 전 향수를 뿌리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향수를 사용할 때 손목이나 귀 뒤에 뿌리거나 문지른다. 그런데, 이 습관은 오히려 향수 본연의 향을 해칠 수 있다. 향수는 어디에 뿌리는 게 가장 좋을까? 향수를 뿌릴 때 많은 사람이 손목에 뿌리지만, 사실 손목은 향수를 뿌리기 좋은 부위가 아니다. 손은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이나 물체와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다. 그런데, 손목에 향수를 뿌리면 자연스럽게 향수가 외부 물질에 닿아 오염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원래의 냄새가 옅어지거나 변질되고, 향의 지속시간도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사람들은 손목이 다른 부위보다 체온이 높고 맥박이 느껴져 향이 더 잘 퍼지고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해 이곳에 향수를 뿌리는 편이다. 그런데, 손목의 맥박·체온과 향수 간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적 없다. 이외에도 향수를 뿌린 두 손목을 비벼 열을 내기도 하는데, 열이 발생하면 향이 증발하고 변질될 수 있어 삼가는 게 좋다. 향수를 귀 뒤에 뿌리거나 묻히는 것도 권장하지 않는다. 귀 뒤에는 피지 분비샘이 많이 분포해 있다. 분비샘에서 나온 노폐물은 악취를 유발해 평소에도 냄새가 많이 난다. 이때 귀 뒤에 향수를 뿌리면 악취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향수와 악취가 섞이게 된다. 결국 향수 본연의 향을 해치고 오염시킬 가능성이 크다. 향수를 뿌릴 때는 외부 물체와의 접촉이 적은 부위에 뿌리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과 접촉이 드문 옷자락이나 팔 안쪽에 향수를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향수의 향은 보통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성질이 있다. 발목이나 바지 등 하반신 쪽에 향수를 사용하면 은은한 냄새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다만,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어느 부위에나 자유롭게 향수를 뿌려도 큰 상관은 없다. 한편, 접촉성 피부염이 있다면 향수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향수에 들어있는 화합물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면 가려움증 등이 나타난다. 결막염이나 비염이 있는 사람도 향수 사용을 피해야 한다. 향수로 인해 결막염이 악화되고 재채기, 맑은 콧물, 코 가려움증 등의 비염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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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이곳’에 뿌리는 게 제일 아까워… 향 다 날아가버린다

꼬로록😣더 이상 가짜 배고픔에 속지 마세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아~ 배고파" 혹시 오늘 습관처럼 이렇게 내뱉진 않으셨나요?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면 정말로 배가 고픈 걸까요?    분명 밥을 먹은 지 두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자꾸만 출출하게 허기진다면?  "가짜 배고픔"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먹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배고픔'이란?  배고픔은 호르몬 신호입니다.  단순히 위장이 비어있어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우리를 배가 고프다고 인식하게 해요.  가짜 배고픔의 시작은 '인슐린 호르몬'이에요.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낮춰 몸을 저혈당 상태로 만들고,  평소보다 낮아진 혈당을 높이기 위해 혈당을 올려줄 음식을 찾게 만들어요.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 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에 의존할수록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고,  가짜 배고픔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됩니다.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그렇다면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쉽지 않겠지만, 내 몸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배고픔이 심화되며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가짜 배고픔은 감정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요.  스트레스 상황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증상만으로 구별이 힘들다면 물 한 컵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물을 마시고 30분 후에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것은 진짜 배고픔일 수 있어요.  반면 가짜 배고픔은 사그라들게 됩니다.  🤩 내 몸의 정직한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가짜 배고픔에 더 이상 속지 않을 수 있어요.  지니어트가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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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로록😣더 이상 가짜 배고픔에 속지 마세요! 🙊

날씨 너무좋네요 💕

오늘의 나트랑 날씨는 오래요래요😍 짱짱 맑음이네요 ☀️☀️ 계속 우기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맑은날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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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날씨 너무좋네요 💕

인천시, 다음 달 12일 인천대공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 개최

인천에 한번 가봤는데 볼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음식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구경 한번 가볼려구요 벌써 19회라는데 전 처음 알았네요~ 올해 60주년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인천시는 오는 10월 12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 일원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천음식축제에는 인천시민의 날 60주년을 기념해 약 1천 명의 시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비빔밥 퍼포먼스’ 특별이벤트가 마련됐다. 전국 최대 규모인 3단 10미터의 ‘대형 케이크 퍼포먼스’를 통해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 최초를 넘어 최고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 시는 글로벌 미식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약 9,0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푸드(K-FOOD)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쉬폰케이크, 삼품냉채, 핸드드립 커피, 김치 담그기 등 1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오는 24일~30일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별 푸드 전시관에서는 100년 전통의 3대째 운영 중인 가게, 인천 자장면의 역사, 지역 제과제빵 명장의 작품 등이 전시되며 전통 혼례 폐백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출처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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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음 달 12일 인천대공원서 제19회 인천음식축제 개최

아침 두유 한잔

아침에 두유 한잔 마시는게 참 좋더라고요  칼로리도 적고 칼슘도 듬뿍 들어 있어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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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침 두유 한잔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걷는 속도에 대해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있어 빠르게 걷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은 자주 언급된다. 특히 규칙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걷는 사람들이 느리게 걷는 사람들보다 심장 건강이 더 좋다는 풀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서도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고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들이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에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빠르게 걸어야 심장에 좋다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의 관계는 심장학의 기본 원칙을 반영한다. 즉, 신체 전반의 체력과 근력 수준은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다. 걷기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신체가 건강하고 근육량이 충분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앞서 카디오피트니스(심폐 체력)와 활동 수준이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은 많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걷기 속도는 심장 건강의 전반적인 지표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클리브랜드 클리닉 심장 전문의 아시쉬 사라주(Ashish Sarraju) 박사는 걷기 속도는 매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걷기 속도의 변화를 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걷기 속도가 빨라서 심장이 더 건강해지는 것인지, 아니면 건강한 생활 습관 덕분에 걷기 속도가 빨라지는 것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체력을 키우는 것이 궁극적으로 심장 건강을 돕는다는 사실에는 변함없다. 단순히 걷기 속도만 높이지 말라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단순히 걷기 속도만을 높이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 또한 심장과 심혈관 시스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만, 기름지고 단 음식은 혈관을 막아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심장 건강에 해롭다. 이러한 습관을 피하는 것이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앉아있는 것이 가장 나쁘다   앉아서 보내는 생활 방식이 가장 안 좋다. 심장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에 기여할 수 있다. 미국 심장 협회(AHA)는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150분 이상의 중간 강도의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빠른 걷기는 이러한 중간 강도의 운동에 해당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인과 청소년의 약 20%만이 이 목표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건강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의사는 운동 생리학자와 함께 개인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결국, 더 많이 움직이는 것이 덜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 앉아서 생활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점점 자세도 구부정 해지는것 같고.. 가끔 기지개도 쭉 펴주고 하죠.. 훨씬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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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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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출첵

출석체크 완료 했어요 걸으면서 받으면 시간도 절약하고 좋더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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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출첵

고래사 어묵이랑 핫도그 🤎

이른 저녁 먹고 학원 수업 마치고  8시 40분에 수업 마치고 온 애들.. 출출하다고 뭐 먹고 싶다고 해서 하나씩 고르라고 했어요 고래사 어묵이랑 치즈 핫도그 전자레인지 돌리니 냄새가 참 좋네요 어여 먹고 양치하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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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고래사 어묵이랑 핫도그 🤎

숙면을 위한 홈트

개구리 자세는 ' 만두카아사나 ' 라고 불리는 요가 아사나 입니다. 골반을 교정하여 불균형한 자세를 개선하고, 하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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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숙면을 위한 홈트

한박스

좋아하는 미역줄기 한박스  어무니가 먹으라고 사놨네요 매번 작은거 사서 먹었는데 양도 많고 부드럽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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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한박스

저녁은 새우구이🍤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새우 🍤 제철이라 살이 통통해 구우니 바삭바삭 맛있어요. 🦐 새우에는 타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고혈압 예방ㆍ시력회복ㆍ인슐린 분비촉진ㆍ피로회복등 많은 효능을 가진 영양소입니다. 🦐새우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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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새우구이🍤

로버트 할리도 곧 이혼 할려나

그는 아내에게 "우린 오래 같이 살았다.  이젠 지겹다.  우리 인생이 망했다.  그때 이혼하자고 하지, 왜 안 했나.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ㅡㅡ 국제변호사+교수였는데,참 안풀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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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로버트 할리도 곧 이혼 할려나

국군의 날 행사 연습하는 모습 구경 ㅋ

아침에 치과 갔다가 아침 운동 하는데.. 갑자기 전투기들이 우르르르르 오더니 하늘에 하얀 연기, 핑크 연기로 모양같은거 만드시더라구요 국군의 날 행사 연습하는 중이라고 하시네요~ 동영상 찍을려고 하는데 순간 또 어디로 이동했는지 전투기들이 안보여서 사진만.. 연습 하시는 분들도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 구경 좀 하고 있으니 낙하연습(?) 하는것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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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 행사 연습하는 모습 구경 ㅋ

던킨 보스톤 크림 파이

작년에 동네 마트에서 한 박스 사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사려 갔더니 없더라고요 ㅠㅜ 마트 갈때마다 봐도 없고  이번에 이마트에서 재판매 한대서 이마트 갈날만 노렸죠 ㅋㅋㅋ 세 박스 쟁여 왔어요 저보다 저희 아들이 보고 바로 집었어요 ㅋㅋㅋ 몽셀 좋아하신다면 집으세요 저는 초코파이 보다 오예스 오예스보다 몽셀인데 몽셀보다 더 더 맛있어요 저희 남편은 그냥 저냥이라는데 저랑 저희 아들은 역시라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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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던킨 보스톤 크림 파이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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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월요일 운동

새벽 4시 반쯤에 캐시홈트 시작했어요. 일찍 산책 나가야 되니까 일찍 시작을 했는데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 하니 더 하긴 싫더라고요. 오늘은 3개만 했답니다. 6시 20분쯤 나가서 산책하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집에 돌아올 때쯤엔 11,000보는 걸었더라구요. 다녀와서 플랭크 1분도 마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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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운동

아침 사과

홍로사과 하나 깎아서 먹으려고요  요즘 사과도 참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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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침 사과

단내 폴폴~쫀득 초코칩 😆

양치하기전 마지막 쫀득 초코칩. 초코가 박혀있고 안에 쫀득쫀득 찰떡이 있어서 맛있어요 애들 하나씩 먹는동안 밤에 먹지말고 자라고 잔소리 한번 하고.. 떨어진 부스러기 청소..  먹을떄마다 부스러기 진짜 많이 생기는데..단내가 폴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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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단내 폴폴~쫀득 초코칩 😆

네일 받고 왔어요

남편 친구가 운영 하는 네일 샵에서 가을 컬러로 네일 받고 왔어요 ㅎ 전국에서 남자 네일 하시는 분들이 총 10분이라고 해요  여자 보다 더 꼼꼼하게 시술 해주셔서 선입겹을 벗어 버렸네요 ㅎ 남편 친구라고 무료로 시술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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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네일 받고 왔어요

내돈 내산 올리브영 간식 빙그레 더 단백 7g 프로틴 팝칩 맛있어요.

빙그레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더단백 7g 이란 제품이에요. 올리브영에서 발견한 더단백 프로틴 과자에요. 올리브영에서  오늘 갔더니 2500원에서 1800원으로 할인을 하는 과자에요.. 저는 콘옥수수 맛으로 선택 했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7g으로 간식 치고  많은 함량인거 같아요. 기름기 없이 공기로만 구웠다고 합니다.  더 좋은 점은 일반 옥수수가 아니라 군옥수수를 사용을  해서 고소한 맛이라고 합니다.  당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당은 1.3g 들어 있어요. 나트륨 220mg 있고 트랜드지방은 0g 있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9종이 있다고 합니다. (류신, 메티오닌, 아르기닌, 라이시느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발린, 이소류신) 바삭바삭 합니다.  모양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골라먹는 재미로 동그라미 모양과 세모 모양이 있어요. 귀엽게 들어가 있어요. 과자는 튀밥 모양이랍니다.   이 과자는 콘칩 느낌인데.. 연한 군옥수수맛입니다.  굶으면 못참는,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께 추천 드려요..  총 내용량 44g 칼로리는 205kcal  올리브영 홈페이지에서도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파는거 같아요 https://www.oliveyoung.co.kr/store/goods/getGoodsDetail.do?goodsNo=B000000189498&dispCatNo=9000002&trackingCd=BrandA009751_PROD&t_page=%EB%B8%8C%EB%9E%9C%EB%93%9C%EA%B4%80&t_click=%EC%A0%84%EC%B2%B4%EC%83%81%ED%92%88__%EC%83%81%ED%92%88%EC%83%81%EC%84%B8&t_numb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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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올리브영 간식 빙그레 더 단백 7g 프로틴 팝칩 맛있어요.

"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큰일났네요 진짜 ㅠㅠ 올해 김장 어떻할런지.. 김치 없이는 안되는데 ㅠㅠ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 그냥 김치 다 사랑하는데;; 배추 하나에 22,000원... 후덜덜이네요 ㅠㅠ  국내산 배추가격이 급등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사진 속 국내산 배추의 가격은 2만 2000원이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만원이더라", "이마트는 9000원 정도던데. 가격 미쳤다", "제일 싼 게 1만 6000원이었다. 다 2만원대다", "올해 김장은 포기한다", "김치가 위험할 지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주지 인근의 배추값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맘카페 회원은 "배추 때문에 비상이다"라며 "가족들 여기저기 마트에 가보라고 하고 제일 저렴한 곳에서 산다고 샀는데도 세 포기에 5만원이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우보다 비싼 배추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배춧국 뜨기 손 떨린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강원 통배추의 경우 지난 추석 연휴 전보다 일주일 만에 10% 가까이 뛰어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9337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69.49%, 평년과 비교하면 32.65% 뛴 가격이다. 농산물 유통업계는 올해 비교적 장기간의 기록적 폭염으로 생육 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배추의 주 생산지로 꼽히는 강원 역시 예년에 비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등 기후 여건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배추를 재료로 한 일부 식당에선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한식집 사장은 "이러다 김치찌개도 못 팔게 생겼다"며 "손해를 보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로 배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며 고온 현상이 이대로 지속되면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배추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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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인간이 느끼는 쾌락 원탑 🤣🤣

저는 여행, 운동, 숙면, 성취감 요런게 요즘 제일 큰 쾌락인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제 친구한테 물으니 바로 험담이라고 하길래 뿜었네요 그래놓고 농담이래요;; ㅋㅋ 간지러운 부분을 긁을때도 있네요~ 재미로 보는 쾌락 원탑이네요 ㅎ  소소한것에 재미를 느끼고 감사를 느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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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느끼는 쾌락 원탑 🤣🤣

랩노쉬단백 쿠키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단백질 바와 비슷할 줄 알았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식감도 바삭하고 쫀득해서 간식으로 먹기에 딱이었어요.특히 저녁에 허기가 질 때 먹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단백질도 풍부해서 운동 후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요즘은 이것만 챙겨서 다니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찾고 계신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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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노쉬단백 쿠키 추천합니다

이제 늦은점심 먹어요💕

라라씨푸드 라고 해산물전문점 왔어용ㅎㅎ 가격도 저렴하니 좋네용 타이거새우랑 이것저것 시킴요^^ #나트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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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늦은점심 먹어요💕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전반적인 건강에서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유연성은 근육과 관절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움직이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손을 뻗거나 신발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일상에서 하는 간단한 동작에도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에 주는 이점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호주 비영리 뉴스 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부상 예방 유연성이 좋으면 근육 손상과 염좌(삠)을 비롯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해 움직임에 대비하도록 하여 운동 중 다칠 위험을 낮춘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유연성을 유지하면 일상 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부상을 피할 수 있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노년층의 부상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균형과 자세 개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구부정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때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길고 느슨하게 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자세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가 나쁘면 낙상이나 기타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중요해진다. △운동 능력 향상 스포츠를 하든, 일상적인 운동을 하든,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든, 유연성은 운동 능력에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이 유연하면 동작 범위가 넓어져 힘, 속도, 민첩성이 필요한 동작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칭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유는 근육 효율을 높이고 과사용 손상(overuse injury) 위험을 줄이기 때문이다.   △근육 긴장 및 통증 감소 요즘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특히 허리와 목의 근육이 뭉치고 만성 통증이 생기기 쉽다. 이때 스트레칭이나 요가와 같은 유연성 운동이 이러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근육을 늘리고 혈류를 개선해 불편함을 줄이고 만성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허리나 어깨처럼 뭉치기 쉬운 부위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개선 유연성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 근육이 더 빠르게 회복된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연령대 별 유연성 운동   가장 잘 알려진 스트레칭 기술은 정적 스트레칭이다. 특정 자세를 10~60초 정도 유지하는 방법이다. 반면, 동적 스트레칭은 움직임을 이용한 스트레칭이다. 요가와 필라테스가 근력운동 요소가 포함된 유연성 운동의 한 예다.   어린이 및 청소년 = 원래 유연성이 좋은 어린이나 청소년은 요가나 춤, 활동적인 놀이 등을 통해 유연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재미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발달, 협응력, 균형감각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 =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등 하루 일정에 스트레칭 루틴을 추가해보자. 요가나 필라테스는 유연성을 길러주는 동시에 근력을 키워주어 전반적인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최소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다. 규칙적인 유연성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령자 = 노년기에도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동작 등 부드러운 스트레칭 운동이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흔히 생기는 관절의 뻣뻣함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는 노인은 낙상 위험이 적고 삶의 질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노년기에도 일주일에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연령대별 유연성 운동. 뭐!!!! 스트레칭이 기본인가봐요 저녁에만 하고 있지만 틈틈히 할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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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혈압 출렁이지 않게 관리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혈당·혈압 출렁이지 않게 관리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성서호 기자 님의 스토리  • 2천600여명 대상 연구…혈당·혈압 변동성 클수록 인지 기능 저하 노년층 정신건강 (PG)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혈당과 혈압이 심하게 변하지 않도록 관리하면 인지 기능의 저하를 막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서상원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는 치매가 없는 2천600여명을 대상으로 혈당과 혈압 변동성이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 연구 결과, 혈당 변동성이 커질수록, 즉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질수록 대뇌 백질의 변성이 나타나고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이 늘었다. 대뇌의 백질에 퍼져 있는 작은 혈관들이 손상된 생태를 백질 변성이라고 하는데, 통상 변성이 클수록 치매와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진다. 대 뇌 속에 과도하게 쌓인 후 뇌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 단백질의 이상이 겹치면 신경세포가 파괴되고 인지 기능 장애가 발생한다. 혈당은 불규칙한 식사나 고탄수화물·단순당 섭취 등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지는데, 이런 식습관이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제공]   서 교수 측은 혈압 변동성과 인지 기능의 연관성도 확인했다. 연구 결과,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타우 축적이 증가했고, 특히 이완기 혈압이 크게 변할수록 장기적 기억을 조절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위축됐다. 서 교수는 "치매 예방을 위해 혈압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야 한다"며 "혈당 조절을 통해서도 치매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우리나라 평균 치매 유병률은 10.4%이며,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추정 치매 환자는 2022년 기준 93만5천여명이다. 2022년 치매로 사망한 사람은 총 1만4천136명으로, 1년 전보다 36.6% 늘었다. 치매 사망률은 인구 10만명 당 27.6명으로, 7.4명 증가했다. 치매 환자 1인당 연간 관리 비용은 약 2천220만원으로 추정된다. 의료비, 약제비 등을 포함한 직접 의료비(53.3%)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치매 환자 1인당 연간 진료비는 약 280만원이다. ================= 요즘은 치매검사도 예전과는 다른것 같아요. 혈당과, 혈압 2가지 관리만 잘해도, 치매를 예방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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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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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생명력의 승리

썩어서 잘라낸 그루터기에서 플라타너스 어린 싹들이 다시 자라고 있네요. 힘겨운 도심속에서도 잘 버티고 살아서 대견하네요.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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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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