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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풍경

우리 가계 꽃배달하러 2시 초반대 나갔어요. 좀 걷다가 3시쯤 가게 가서 근처 꽃배달하고 다시 걷기운동하기 시작~  안국까지 걸어갔다가 런던베이글에서 베이글3개 포장해 오면서 창덕궁 쪽으로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 찍었답니다. 한 12시부터는 계속 비가 오락가락 했거든요. 배달할 때도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했고요. 그 자기 맘대로 비뿌리는 구름이 저건가 싶었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6시에 21000보로 우선 들어왔답니다. 런던베이글에서 포장해온 거예요. 하나는 크림치즈 있는 샌드위치인라 보냉포장했고요. 2개는 그냥 일반 베이글이랍니다. 쪽파프레첼샌드위치와 소금빵베이글, 에브리띵베이글 샀어요 우리 식구가 3명이라 3등분에서 나눌려고 잘랐죠. 동생 것까지 잘랐는데 동생은 안 먹는다네요. 우선 3등분 했고 엄마만 쪽파 크림 치즈 담은 샌드위치 3분에1 드시고 나머지는 다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답니다. 내일 아침 산책 나가서 먹을 예정이에요.  맛있겠죠~~ 저 내일 엄청 기대한답니다. 충분히 저는 많이 걸었지만 울 라떼도 오후산책이 필요해서 여전히 비가 왔다갔다 하지만 데리고 나갔네요. 나가다가 우리 라떼랑 사이가 나쁜 같은 라인의 다른 강아지 만나 굉장히 흥분했었답니다. 둘 다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리고 싸울려고 장난 아니거든요. 진짜 그 애랑 만나면 방법이 없어요. 둘 중에 하나는 도망가야지😒 저도  우리 라떼 안고 얼른 밖으로 뛰어났답니다. 나와서는 날도 흐리고 바닥도 척척해서 15분 만에 큰볼일 작은볼일 다 치르고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22,000보로 걷기 완료. 물도 2L이상 마시고 오늘도 건강하게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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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풍경

일몰 풍경!

잠시 생각을 멈추고,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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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일몰 풍경!

늦은 점심

프랭크버거 감튀가 맛있는 프랭크버거 오랫만에 아들이 먹고 싶다해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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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늦은 점심

무지개 등장

지방 출장 가는 남편 고속도로에 무지개 등장 충청도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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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무지개 등장

"경증환자, 응급의료센터 가면 본인부담 60%↑"

경증인지는 진단 받아야 결정되는 건데 의료진 멱살 붙잡고  나는 중환이라 왔는데 왜 경증이라고 하냐고  난동 부리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환자 뇌피셜로는 본인이 중증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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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경증환자, 응급의료센터 가면 본인부담 60%↑"

오늘은 포기하는 것이 많네요~ 고래❤️한마리 잡으면서 기분전환

새벽에 3시까지 뒤척이다 꿀잠 포기 !!😭 오전에 왠일인지 청소가 급 땡기는것은 왜일까요?  참 나이 드니 별개 다 땡겨요😱 거실 안방 주방 구석구석 무릎 끓으면서 물걸레질 팍팍!!! 신발장 바닥 먼지 제거. 그 후로도 화장실 바닥 벅벅!!  설거지 박스 정리 ~~^^  오후 2시 40분쯤 등산 가려고 나갔는데 비와서 포기!!😭😭 도서관 걸어가면서 책 보면 1석 2조겠거니 가는데 우산 디지버지고 만신창이 되어 포기!!😭😭😭 요긴 막둥이 학교 앞 공사하느라고 난리 방학중에 좀 미리하지 ~~ 맘에 안들어요 ㅎㅎ 암튼 집에 와서 샤워 후에 고래❤️한마리 잡고 과자 한봉지 뜯으면서 쉬고 있어요~ 한 30~40분 잘듯 해요 지니님들도 오늘 운동하기 쉽지 않으시죠? 저와 같이 포기하지 안으시렵니까?😁😁 저만 포기하는 것 같아 불안😱 행복하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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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오늘은 포기하는 것이 많네요~  고래❤️한마리 잡으면서 기분전환

엄마 최애 스낵 빠새

엄마가 입맛이 좀 돌아오시더니 감기 걸리셔서 전혀 찾지 않으시던 과자를 찾으시네요. "이름이 왜 빠새고" 하시네요. 빠삭한 새우칩 이라고 줄여 빠새라고 지었나봐요.  반 봉지 정도 드셔서 저녁 맛 없으니 그만 드시라고 하니 "고소한 게 맛있는데‥" 라고 하시면서도 봉지 접어 고무줄로 묶어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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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엄마 최애 스낵 빠새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님의 스토리     일반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뭐가 더 몸에 좋을까. 한번 쯤 품어봤음직한 궁금증이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다. 그릭 요거트는 그리스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요거트다. 일반 요거트와 가장 큰 차이는 유청의 유무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을 걸러내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그릭 요거트와 일반 요거트 모두 식단에 건강을 보탤 수 있지만 영양 성분은 다르다. 둘 중 어느 쪽이 건강상 더 큰 이득을 제공할까.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SA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3명의 등록 영양사(국가 자격증 시험 통과 후 주 정부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은 자)에게 의견을 구해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영양 전문가 셋 모두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 보다 이점이 많다고 꼽았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양사 폴 제컬은 두 요거트 모두 칼슘,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및 기타 필수 비타민의 놀라운 공급원으로 볼 수 있지만, (식감 등에 따른) 개인의 선호도를 무시하면 그릭 요거트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더 빨리 주고 더 오래 유지하며 나트륨 함량이 적다.” 그릭 요거트는 여과 과정을 통해 밀도가 높아져 같은 용량의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등 영양소의 함량이 더 높아진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콜로라도 덴버에서 활동 중인 영양사 매켄지 버제스도 “단백질 함량 때문에 그릭 요거트가 더 우수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 성장과 회복. 호르몬 기능과 포만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테니시 주 네쉬빌에 기반을 둔 영영사 카일리 벤슬리는 저 유당(전혀 없는 것은 아님), 저 탄수화물, 그리고 당분 함량이 낮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녀는 “유당 불내증(소장에서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여 흡수하지 못하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릭 요거트를 더 잘 소화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가공 과정에서 유청이 제거되고 유당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틱스가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칼슘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일반 요거트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제공: 동아일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일반 요거트의 놀라운 장점 중 하나는 그릭 요거트 보다 훨씬 더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양 전문가들은 일반 요거트가 됐든 그릭 요거트가 됐든 상품을 고를 땐 설탕, 인공감미료, 불필요한 첨가물 함량이 낮거나 아예 없는 제품(플레인이나 무 가향)을 고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 무가당 그래놀라, 호박씨 같은 씨앗 류를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굳이 단 맛을 더하고 싶다면 천연 감미료인 꿀이나 과일을 활용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 토핑을 얹어 먹을수 있는장점이 있어서 너무좋아요  일반 요거트; 칼슘 그릭 요거트: 단백질 골고루 먹을 필요가 있네요 견과류하고도 , 과일하고도 전부 잘 어울려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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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뭐가 더 건강에 좋을까?

'이 해산물' 먹다가, 장에 구멍 뚫려 극심한 복통… 60대 남성 뭘 삼켰길래?

보통 새우다리 제거없이 통채로 삶아서 먹거나 튀겨서 먹었는데..ㅠㅠ 2.6센치면 길기는 기네요 ㅠㅠ 먹을떄 잘 보고 먹어야겠어요~ 길다 싶으면 제거하고 먹는게 좋겠습니다~  새우를 먹을 때는 되도록 다리를 제거하고 먹는 게 안전하다. 새우 다리를 모르고 삼켰다가 대장에 천공(구멍)이 생긴 대만 6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보고됐다. 대만 타이중시 국군종합병원 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69세 남성 A씨가 4개월 동안 복통이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 A씨는 4개월 전 껍질을 벗기지 않은 튀긴 새우를 먹은 뒤 윗배 통증이 나타났지만 3일 후 완화돼 방치했다. 그런데 이후로 반복적인 윗배 통증이 나타났다. 그러다가 병원을 찾기 이틀 전엔 열이 38.2도까지 오르고 복통마저 심해져 급하게 응급실을 찾은 것이었다. 의료진이 CT 촬영한 결과 A씨 대장 부위에 2cm가 넘는 선형 물체가 보였다. 결론적으로 이물질에 의해 장에 구멍이 생겼고 농양까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농양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밖으로 꺼낸 이물질을 확인해보니 약 2.6cm 길이의 새우 다리였다. A씨는 수술 후 합병증 없이 3일 만에 퇴원했다 의료진은 "이물질 섭취로 위장관에 구멍이 생기는 일은 드물지만, 대부분 틀니, 생선뼈, 닭뼈, 이쑤시개, 칵테일 꼬치에 의한 것"이라며 "새우 다리로 인한 장 천공 사례는 보고된 바 없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물질에 의한 위장관 천공을 단순히 항생제만 사용해 치료하기도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은 농양을 수술로 제거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며 "A씨 역시 복강경 배액과 이물질 제거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 사례는 '국제외과저널사례보고'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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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산물' 먹다가, 장에 구멍 뚫려 극심한 복통… 60대 남성 뭘 삼켰길래?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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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운동하면서 계단운동 인증도 했어요

ㅋㅋㅋ 이것은 덤으로 계단 운동해보고 인증했어요. 어쩌다보면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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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운동하면서 계단운동 인증도 했어요

강아지들 비옷입힐때 다리가 넘 많아요<8개>

ㅈㅔ가 또 누굽니까? 한다면 하는 그런 여자지요. ㅋㅋ 비옷이라도 입고 산책하자 라고 하고 비옷을 입혔지요  현관에서 입히는데 땀이 비오듯 하네요. 그냥 비 맞으면서 산책할껄 후회했네요. 상어지 다리가 몇개니까 4개잖아요. 두마리니 8개 우와 정말 힘들게 하고 저도 비 맞음 안되니 우산을 챙겨서 나왔더니 "워메 워짜까" 비가 내리다가 그쳤네여. ㅠㅠ 비옷 입히느라.똥 쌌는데 ... 그래도 나왔으니 한바퀴 돌긴 돌았네요. 오늘 힘드네요. 산책하고 나서 발 닦이고 다시 출근했네요. 사랑하는 나의 반려견들아 있다가 만나자 비옷입히니까 이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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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강아지들 비옷입힐때 다리가 넘 많아요<8개>

꽃선물

앞 주에는  마음이  많이 아파서 갱신을 못했는데 머나먼 곳으로 여행을 떠난 친구가 좋아하는 꽃으로 나자신에게 힘을 내라고 선물을 하면서 기분 전환을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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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꽃선물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22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5시 15분 기상하여 6시부터 1시간 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6시 정도 국수를 먹었어요. 수요예배 드리고 난 후 집에 오니 8시 반인데 남편이 자꾸 같이 먹자며 라면을 끓이는 거에요. 난 이미 케잌에 손을 대고 있었는데 말이죠 ㅠㅠ  어쩔 수 없이 김밥과 라면을 같이 먹고 나니 9시 반!! 그대로 쓰러져 잤어요.  오눌은 알하면서 작심하고 물을 세 컵을 마셨어요  어제는 두 컵마셔서 117이었으니 더 떨어지길 바라고 억지로 먹었는데 110이 나왔네요. 어제 많이 먹은 거에 비해선 잘 나온 거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덥고요, 수분충전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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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향가성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설악초

설악초라고 하네요 눈처럼 하얀 꽃이라고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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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설악초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국내 연구진이 인삼과 황기와 같이 한의학적으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의 효과를 발견했다. 각 한약재에 담긴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면서 질병 등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는 이상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의학에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이유가 약물의 대사 경로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대사 경로를 활성화시키는 상승효과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민족 약학 저널’에 6월 15일 게재됐다. 한의학에선 단일 한약재를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치료하는 처방이 발달해 왔다. 인삼과 황기처럼 약효가 유사한 한약재들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같은 혼합처방의 원리에 대해선 그간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한의학에서 인삼과 황기의 혼합 처방이 일으키는 효과를 살폈다. 암(癌)성 피로 증상을 중심으로 인삼과 황기가 인체 내의 생물학적 대사경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비교하고 한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성화되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예측하며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인삼과 황기를 함께 사용할 때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1.38배 더 풍부해졌다. 2개의 단백질과 89개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한약재를 혼합했을 때 더 다양한 대사 경로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 복용할 때 활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저산소증 유도인자(HIF-1α)가 두 한약재를 혼합할 때에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HIF-1α의 활성 증가는☆ 피로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 등에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별 사용 시 갖고 있던☆ 종양 성장 억제 효과가 감소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며 “비록 한약재의 약효는 단순한 기전으로 설명되지 않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암환자는 삼계탕에서 인삼과 황기 중 하나만 넣는 것도 한 번쯤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 말복도 지났지만 우리 식탁에서 삼계탕을 자주 올라와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인삼과 황기를 같이 넣어서 드시면 단백질간 상호작용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이 이니어도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리신분들 황기를 넣어서 끓여 드시는데 인삼과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암환자는 한가지만 넣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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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운동효과를 업시키는 음식

풋사과 아몬드 바나나 블랙커피 베리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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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운동효과를 업시키는 음식

헬시딜 복숭아

헬시딜에서 복숭아샀는데 3일정도 후숙후 먹으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근데 하루만에 절반이상 썩기시작 ㅜㅜ 썩는거부터 먹자하고 잘라보니 속은 이미 시커멓게 변해버려서 ㅜㅜ 먹을수가 없어요  반점있는거 더썩을까 잘랐더니 신맛만 나고 황도맛은 아니네요 흑 혹시나 하고 판매자님께 연락드렸더니 사진보시고 바로 환불해주신대요 ㅜ 물건은 자체폐기해달라고 .. 근데 뭔가 너무죄송스럽네요 어렵게 농사지어 보내신건데 ... 죄송스럽고 감사하다 답장보내드렸어요  아무래도 더운날씨와 택배이동중 상한게 아닐까싶어요 과일은 그냥 마트에서 사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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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습한날씨, 관절을 조심하자!!

계단을 오르내릴때, 무릎이 쑤시거나,  앉아다 일어날때 무릎이 우지끈 아픈 경험 있으신가요?? 제가 요즘,,, 무릎이 예전만 하지 못하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앉았다가 일어났을때, 통증까지는 아니지만, 기분 나쁜 느낌이 들거든요.  옛말에 비가 오려나,, 팔다리 무릎 안아픈 곳이 없네... 라는 말을 하잖아요.  이게 , 습한날씨에 더 염증이 생긴다고 해요.  그러니 요즘 같을때 관절을 더 조심해야 하겠네요.  관절, 염증 하면, 어떤 병이 떠오르세요? 저는 퇴행성관절염이라는 단어가 생각이나요.  저는 아직 퇴행성 관절염을 겪을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서 괄절연골이나, 뼈 인대등이 다 달게 되면. 저도 겪게 되겠죠 ㅜㅜ  요즘 같이 습한날, 관절염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글을 가져와 봤어요.  관절염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자연스럽지 못함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통증을 바로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병원을 방문해서 무릎 방사선 사진(엑스레이)를 찍어보면 관절의 미세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초기 관절염이라는 진단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통증을 오랫동안 참고 지내다가 병원을 찾게 될 때는 관절연골이 닳아지거나 손상된 것이 오래 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진행되어 이미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정확히 어떤 질병 인가요? 관절연골, 뼈, 인대, 관절낭 등에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결국에는 염증과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퇴행성 변화에 대한 예를 들면, 밧줄이 있다고 할 때, 가끔 오래된 경우 밧줄이 삭아서 약간의 힘에도 끊어지듯이 관절도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구조의 변화를 통해서 관절이 버틸 수 있는 힘이 줄어들거나, 오래 걷기를 할 때 이전에는 잘 다녔는데, 서서히 무릎이 무겁고 통증이 느껴지는 것과 같이 전반적으로 약해지는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초기의 상태에서는 관리를 잘 하게 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행되어서 중기를 넘어서게 되면 관절연골의 재생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자연치유가 잘 되지 않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일단 환자분들 중에 약간 과체중이 있다면, 식이 요법과 운동을 통한 체중조절을 권합니다. 자신의 몸무게에서 약 10% 정도의 체중조절이 되면 통증이 완화되고 약물이 필요 없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러한 생활패턴의 교정 외에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소염 진통제나 관절개선제 등이 있으며, 관절에 도움이 되는 영양과 관련된 약물 처방을 통해서 관절염을 개선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연골주사와 같이 관절을 보호하는 주사치료제등이 있으며, 진행된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을 통해서 손상된 관절연골을 다듬고 콜라겐 치료나 줄기세포 치료와 같은 수술적 치료법 등도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좋은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 조절입니다. 걷거나 계단을 다니거나 경사진 곳을 오르는 등은 우리의 일상적인 활동입니다. 체중조절이 되면 이러한 염증 물질이 감소해서 쉽게 퇴행이 오는 조직의 진행을 막아주게 됩니다.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는 자세, 즉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와 같은 자세는 무릎 관절연골에 매우 심한 하중을 가하게 되어 연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중조절과 정기적인 운동 등이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이 될 것입니다.  출처 의정부 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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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습한날씨, 관절을 조심하자!!

저는 정말 복을 많이 받았네요 ㅠㅠ😢🩷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요즘에 바쁘기도 하고 오랜기간 소통을 해서 제스스로 상당히 많이 지친 거 같아요 돌아 보니까 3년 동안 빠짐없이 계속해서 소통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활동 양을 많이 줄여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저에게 따뜻한 말씀을 많이 해 주신 분들에게 걱정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몇 가지의 쪽지를 드렸는데.. 너무 따뜻한 말씀을 쪽지로 많이 해 주셨네요 사실 전부터 소통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는데 소중한 몇 몇 분들 때문에 조금의 강제성을 가지고 소통을 해 왔었거든요.. 가끔씩 제 이름이 언급 되고, 혹시 제가 근황을 알리지 않으면 걱정 하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댓글 달아 드리는 소통 하는 게 좋았기 때문에 계속 했었어용😊🌟 그렇지만 지금보니 저에게는 이게 가끔은 부담으로 다가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걱정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계속 했었지만.. 이제는 저도 조금 내려 놓아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소중한 분들의 이름을 모두 모두 언급 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제 마음 속에 담아 둘게요⭐️ 예쁜 말씀 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우리 모든 지니어트 유저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금씩 컨트롤하면서 다시 기운이 회복 되면 그때 다시 본격적으로 열심히 소통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덕분에 저는 정말 복을 많이 받은 사람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래도 지니어트 회원님 덕분에 하루를 또 살아 갑니다 (아예 떠나는 것은 아니예용 ㅎㅎ!!. 가볍게 소통 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그중에 항상 맛있는 것들을 게시글로  많이 올려 주신 머츠님...! 이런 응원이되는 말과 선물 너무너무 감동이예요 ㅠㅠ 멋진 사람은 널리널리 알리라고 예전에 나쁜 엄마님께서 말씀해주셨으니 널리 널리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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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복을 많이 받았네요 ㅠㅠ😢🩷

파바 네페 50% 할인 조기종료 맞대요! 직접 확인 😭

어제 유저님 말씀이 맞네요 ㅠㅠ 오늘 외출한김에 단골집 파바 들어가서 점주님께 여쭈니 맞다네요 ㅠㅠ 어제 파리바게뜨 전체 매장에 공지 됐다고 하네요 예산소진으로 어제날짜로 마감되었고 다음주 28일에는 행사 없다네요 휴...... T데이 뚜쥬를 노려야하나 ㅠㅠ 50% 할인이라는게 잘 없다보니.. 진짜 많이 사셨다고 하네요  횟수제한이 없으니 많이들 사셨나봐요 진짜 맞냐고 여쭈니 어제 밤에 공지 되어 파바분들 다 아시는 내용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어제 산걸로 만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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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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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루틴처럼 오늘도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고 몸무게 재기 전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좀 다르게 하고 싶었지만 루틴처럼 똑같았어요. 이게 제일 편한가 봐요😅 하나 더 하려고 했는데 시간 없다는 핑계를 내세워서 3개만 했네요. 그래도 오늘은 일찍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1분까지 했답니다.  우선 이런 거 아침에 해놓으면 오후가 훨씬 더 속편하고 숙제 해놓고 쉬는것 같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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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목)“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

💥입안 염증 3주 이상 지속...조직 검사 필요!! 입에서 목구멍까지 구강의 점막에서 생기는 염증은 흔하다. 입술, 혀, 잇몸, 입천장, 입안 볼 등에서 나타난다. 이를 구내염이라고 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많지만 2~3주의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궤양의 경우 구강암, 설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저도 조금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지없이 입안에 염증이 생기거든요. 다행히도 잠을 푹~~자거나 구강 염증약을 바르면 몇일사이 괜찮아 지곤 하는데 이 구강 염증이 오래가면 안좋다고 하니 좀 무서워 지기도 하네요. 🫦눈으로 관찰 가능… 입안에 생긴 다양한 염증 구내염은 눈으로 쉽게 보인다. 감염성 염증의 경우 단순 포진(헤르페스) 구내염, 수족구병, 구강 칸디다증 등이 있다. 단순 포진 구내염은 1~2mm 크기의 작은 수포성 병변이 터져서 궤양을 만든다. 수족구병은 수포성 발진이 혀, 입천장, 볼 점막 뿐만 아니라 손, 발, 엉덩이에도 나타난다. 구강 칸디다증은 혀, 볼 점막, 입천장 등에 백색이나 적색의 반점이 생긴다. 🫦피로와 스트레스 심할 때 나타나… 증상은? 단순 포진 구내염은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난다. 자외선, 발열, 상기도 감염, 위장 장애, 생리, 임신 등도 원인이다. 몸의 쇠약, 발열, 짜증, 근육통도 발생한다. 주로 아이에게 나타나는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A에 감염되어 손, 발, 엉덩이, 입 점막에 수포가 형성되는 전염성 피부 점막병이다. 발열, 기침, 인후통, 식욕 부진, 설사, 복통, 두통도 나타난다. 🫦50~60대 여성에 많은 입안 염증은? 비감염성 구내염으로 아프타 구내염이 있다. 구강 점막 질환 중 20% 정도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혓바늘로 알려진 소아프타 구내염이 가장 흔하다. 대개 1개 이상의 비교적 작은(2~10mm) 궤양이 볼점막, 입천장, 혀 등 입안 점막에 잘 생긴다. 50~60대 여성에 많은 구강 작열감 증후군은 혀나 입안 점막에 타는 듯한 통증이 4~6개월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구내염 예방은? 구내염은 비약물적인 치료도 있다. 비타민 B12나 철분 등의 영양소 결핍으로 인한 구내염의 경우 해당 영양제를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구내염 예방을 위해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 스트레스 관리, 구강위생, 금연, 절주, 치아관리,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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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목)“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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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누구나 자신이 좋은 배우자라고 믿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신뢰와 유대감이 약해질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관계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묵살하는 행동이다. 적극적으로 감정을 무시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내보일 때 ‘진정하라’는 말로 그 감정을 과잉반응인 양 치부해버리거나 ‘별 일 아니다’ 혹은 ‘너무 예민하게 군다’며 감정을 축소해버리는 등의 미묘한 방식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상대의 감정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상대는 자신의 말이 무시 당했다고 느끼거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 그럼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들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결국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게 되고,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줄 다른 사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진다.   해결 방법 =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그 감정에 공감하든 하지 않든 인정하도록 한다. 상대의 관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곁에 있는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대화를 할 때마다 자기 이야기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있다.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이런 행동은 상대의 필요와 관심사가 뒤로 밀려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가령, 배우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이야기하면 바로 이야기에 뛰어들어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방은 외로움과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관계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닌 한 사람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 대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즉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자제한다. 질문하고,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후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배우자는 상대가 자신의 말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고 여기게 된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된다. 3.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과거의 불만을 붙잡고 다툴 때마다 반복해서 꺼내는 행동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행동은 관계가 발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를 분노와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악순환에 빠뜨린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끄집어낸다는 건 상대를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렇게 되면 신뢰가 깨지고, 또 트집 잡힐까 두려워 실수하지 않으려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고 애쓰게 된다.   해결 방법 =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라면,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 게 좋다. 무조건 감정을 내세울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난 상처를 잊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용서는 잘못된 행동을 한 번 봐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 고통의 사슬에서 두 사람 모두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익히 알고 있는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가는말이네요 그런데 이것들은 배우자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들이죠  말!말!말! 상처 주는 말 과 행동 더 조심해 해야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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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목)일반 우유 말고, 이제는 'OO우유'가 대세라고?

🔹️A2우유란 무엇인가? A2우유는 소의 우유 중에서 특정한 형태의 카제인 단백질만을 함유한 우유를 말합니다. A2 단백질이 소화가 더 잘되고, 위장 장애를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떨때는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을때가 있거든요. 근데 또 저지방우유는 괜찮아요.😆  A2우유도 위장장애를 줄일 수 있다니 한번 마셔봐야 겠어요~~ 🔹️왜 A2우유가 인기일까? A2우유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소화가 더 쉽고, 기존 우유에 비해 위장에 부담을 덜 준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유를 마신 후에 느끼는 복부 팽만감, 소화 불량, 가스 등의 증상은 유당 불내증 때문일 수 있지만, 일부 경우에는 A1 단백질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2우유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특히 우유를 마신 후 소화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이 A2우유로 바꾸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출처:D데일리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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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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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아침하늘~

구르많은 남쪽 ㄱㅎ 하늘,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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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아침하늘~

코멧 EVA 편안한 폼롤러 추천합니다.

코멧 EVA 편안한 폼롤러 추천합니다. 요가나 필라테스를 통해서 운동 도구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허벅지 근육이라든지 등근육  몸을 바로 잡아 주는 척추 근육 등을 운동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폼롤러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동작을 취할 수 있고 쿠션 작용이 있어서 그렇게 근육을 사용해도 딱딱하지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운동을 하고 싶은데 어떤 폼롤러를 사용할지 잘 모를 때 추천해 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그리고 유해 물질이 들어가지 않는 안전 검사를 통과한 적합한 제품이라서 사용감에 있어서 믿고 안전하게 사용이 될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오돌 토돌 돌기처럼 되어있어서 발이나 목뒤에도 지압처럼 사용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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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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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케겔운동만큼 가성비 좋은 운동도 없다. 언제나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 건강효과는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쉬운 운동이라도 정확한 방법으로 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케겔운동은 골반저근 강화에 도움된다. 골반저근은 여성의 방광과 자궁, 남성의 방광과 전립선을 받쳐주는 근육이다. 약해지면 요실금, 방광염 등 배뇨기계 질환이 잘 생기고, 성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잦은 변비 ▲방귀를 참기 어려움 ▲지나치게 자주 소변이 마려움 ▲잔뇨감 ▲재채기할 때 방귀나 소변이 새는 증상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골반저근이 약화된 상태이므로 케겔운동이 필요하다. 운동법은 간단하다.  항문에 빨대를 꽂았다고 상상하고, 빨대로 물을 지긋이 빨아들인다는 느낌으로 항문을 조이면 된다.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힘을 줄 필요도, 몸을 움직일 필요도 없다.  항문에 힘준 상태를 5초간 유지한 다음, 힘을 풀고 5초 쉬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감을 잡기 어렵다면 소변이나 대변을 참을 때 힘주는 느낌을 참고한다. 케겔운동은 수시로,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루에 100회 정도 하면 골반저근이 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성의 요실금 치료, 오르가슴 향상, 남성의 조루 방지, 발기력 향상을 도와 질환 치료와 성생활에 두루 도움된다. 케겔운동에 익숙해지면 강도와 횟수를 점차 늘린다. 힘을 준 채 5초 버티던 것을 10초로 늘리는 식이다. 한편, 케겔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근육에 힘을 줄 수 있다. 그러면 골반저근이 제대로 강화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압이 지나치게 올라가 오히려 요실금 등이 악화될 수 있다. 배와 엉덩이, 다리 근육에 힘을 빼고 오로지 항문에만 힘을 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 케겔운동 다이어트에도 좋다는것 아시나요? 수시로 할수 있는 운동이라서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인상쓰기... 점점 운동을 하고 있다는것 아무도 모른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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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너무 급격하게 살 빼지말라네요.. 월 2kg? 그...그것도 쉽지는 않는데?  굶어서 살을 빼는 극단적인 방법은 쓰지말라고 하네요.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대요.. 얼굴이 제일 많이 빠지긴 하더라구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 2개월 만에 7kg을 뺐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저보고 확 늙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동안 소리 들어왔는데 친정 부모님도 남편보다 제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출산 후 찐 살 빼려고 12kg 감량했어요. 볼살이 빠지다 보니 주변에서 노안이 됐다고 걱정하더라고요. 살 빠진 건 좋은데 노안 소리 들으니 속상해요." 여름을 앞두고 '바짝'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사람들이 많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지만, 극단적인 식단 조절과 과한 운동량으로 몸무게를 감량한 사람의 경우 몸의 살과 함께 얼굴 살도 함께 실종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정준하는 2013년 MBC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쇼 무대를 위해 한 달 만에 18kg가량을 감량했다. 정준하는 과도한 다이어트 후 '정촛농'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얼굴이 흘러내린 것 같다는 '잔인한' 비유다. 당시 정준하는 SNS에 다이어트로 노화를 겪고 있다며 "살 뺐더니 하도 늙어 보인다고 해서 면도하고 머리 색깔 바꿨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가 '다이어트의 안 좋은 예'라며 다시 살을 찌우라고 조언했을 정도다. 조세호 또한 "얼굴을 보고 주변에서 '너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냐'고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2020년 식단 조절, 운동 등 피나는 노력으로 30kg 체중 감량하며 날렵한 몸과 복근을 자랑했지만 급속도의 얼굴 노화를 겪어야 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박나래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 본가에서 만난 어머니로부터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얼굴에 나이 먹었다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박나래는 "보디프로필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살을 빼다 보니까 늙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급하게 얼굴에 앰플을 바르기도 했다. 단시간에 살을 빼는, 체중 감량에만 목적을 둔 극단적 다이어트는 오히려 요요, 당뇨병 등 부작용을 초래한다. 특히 단기간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선 천천히 살을 빼고, 얼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얼굴 속 근육, 수분 감소를 발생시켜 피부 탄력이 줄어든다. 특히 옆광대와 턱이 발달한 얼굴형이라면 얼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볼 패임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푹 패이고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고 싶지 않다면 균형 잡힌 식단으로 변경하는 게 좋다.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섭취하면 얼굴의 자연스러운 볼륨을 찾을 수 있다. 볼 근육을 강화하는 얼굴 요가, 페이셜 운동도 탄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볼에 공기 채우기 운동하면 얼굴 중간 부위의 볼륨을 유지하는 데 좋다. 볼에 공기를 채우는 운동은 입에 공기를 가득 채워 볼을 부풀어 오르게 한 뒤 입안에서 왼쪽, 오른쪽 볼로 번갈아 가며 10초간 움직인 후 천천히 공기를 내보내면 된다. 하루 5~10분 정도 시간을 내 꾸준히 얼굴 근육을 단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화장품을 바를 때 양 볼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좋다. 아래턱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턱 아래 근육에 긴장감을 주고, 이를 10초간 유지하면 얼굴 윤곽을 뚜렷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괄사나 미세전류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굳어있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 혈색을 되찾아 생기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살을 빼면서 볼살이 쪽 빠지면 나이가 들어 보이고 눈가주름과 다크서클이 심해지거나 팔자주름과 입가 주름이 짙어진다.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 볼 패임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전문 시술을 통해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필러 시술은 피부의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에 필러 소재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얼굴 살은 다른 부위보다 가장 먼저 살이 빠져나간다.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는 주로 상체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에 많다. 얼굴의 지방 입자는 크기가 작아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한다. 지방뿐 아니라 얼굴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기도 한다.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면 탄력이 떨어진다. 살이 빠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감량된 체중은 유지하면서 주름과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방법은 사실상 별로 없다. 얼굴이 늙었다는 느낌을 덜 주려면 살을 천천히 빼야 한다. 특히 굶어서 살을 뺀다면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얼굴 살이 급속히 빠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려면 월 2kg 이내의 감량 속도가 바람직하다"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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