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요즘에 바쁘기도 하고 오랜기간 소통을 해서 제스스로 상당히 많이 지친 거 같아요
돌아 보니까 3년 동안 빠짐없이 계속해서 소통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활동 양을 많이 줄여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저에게 따뜻한 말씀을 많이 해 주신 분들에게 걱정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몇 가지의 쪽지를 드렸는데..
너무 따뜻한 말씀을 쪽지로 많이 해 주셨네요
사실 전부터 소통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는데 소중한 몇 몇 분들 때문에 조금의 강제성을 가지고 소통을 해 왔었거든요..
가끔씩 제 이름이 언급 되고, 혹시 제가 근황을 알리지 않으면 걱정 하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댓글 달아 드리는 소통 하는 게 좋았기 때문에 계속 했었어용😊🌟
그렇지만 지금보니 저에게는 이게 가끔은 부담으로 다가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걱정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계속 했었지만..
이제는 저도 조금 내려 놓아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소중한 분들의 이름을 모두 모두 언급 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제 마음 속에 담아 둘게요⭐️
예쁜 말씀 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고 우리 모든 지니어트 유저 여러분 모두가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금씩 컨트롤하면서 다시 기운이 회복 되면 그때 다시 본격적으로 열심히 소통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덕분에 저는 정말 복을 많이 받은 사람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래도 지니어트 회원님 덕분에 하루를 또 살아 갑니다
(아예 떠나는 것은 아니예용 ㅎㅎ!!. 가볍게 소통 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그중에 항상 맛있는 것들을 게시글로 많이 올려 주신 머츠님...!
이런 응원이되는 말과 선물 너무너무 감동이예요 ㅠㅠ
멋진 사람은 널리널리 알리라고 예전에 나쁜 엄마님께서 말씀해주셨으니 널리 널리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