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고 몸무게 재기 전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좀 다르게 하고 싶었지만 루틴처럼 똑같았어요. 이게 제일 편한가 봐요😅 하나 더 하려고 했는데 시간 없다는 핑계를 내세워서 3개만 했네요. 그래도 오늘은 일찍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1분까지 했답니다. 우선 이런 거 아침에 해놓으면 오후가 훨씬 더 속편하고 숙제 해놓고 쉬는것 같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