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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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배롱나무와 백일홍으로 가득한 여름 꽃 천국"... 여름에 꼭 가봐야 할 꽃 여행지
한여름의 백일홍과 배롱나무 이 지역에서 즐기세요! 미국의 생태주의자 데이비드 헨리 소로는 1853년 여름에 “한 해 동안 피어나는 꽃의 9할은 지금 핀 것 같다.”라는 기록을 남긴 적이 있다. 그만큼 여름은 생명이 활동하는 최고의 계절이라 불릴 정도로 활동하는 꽃과 나무가 많고 다양하다. 어느덧 여름은 수국, 라벤더, 버들마편초, 수레국화 같은 아련하고도 서정적인 색감의 꽃들이 주를 이루는 초여름을 지나서 형형색색한 능소화, 해바라기, 배롱나무, 백일홍이 피어나는 한여름에 도달하였다. 출처 : 장성군 페이스북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은 어느덧 봄의 벚꽃만큼 화사한 배롱나무를 피워내고, 가을에 만개한다는 백일홍이 성큼 다가왔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 꽃들을 만나보기 좋은 지역으로는 전라남도 장성군을 빼놓을 수 없다. 배롱나무 – 요월정 전남 장성군 황룡면 요월정로 58-53에 위치하고 있는 요월정은 조선시대 관직에서 물러난 김경우가 은거하며 조성한 인공림이다. ☆요월정은 ‘달을 맞이한다’라는 의미의 요월(邀月)을 쓰고 있으며, 이름을 풀이하면 달을 맞이하는 정자라는 뜻이다. 특히, 이 시기가 되면 요월정에서는 붉은 색 배롱나무 60여 그루 이상이 가득 피어나 낮 시간 동안에 달의 정자의 주변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요월정 원림은 자연을 훼손하기보다 자연에 맞춰 조화를 이루려는 한국식 정원 조경의 기본 자세가 담겨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에 정자 주변으로 가득 피어난 배롱나무 정원을 만나보고 싶다면, 요월정 원림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569-5에 위치한 축령산 휴양림은 평균 수령 50년 이상인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가득한 국내 최대 편백나무 조림지다. 여름의 축령산은 키가 큰 편백나무 숲 녹음 아래 피톤치드와 음이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은 산책 명소다. 뿐만 아니라, 8월 중반이 지나면 축령산에서는 백일홍이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해 여름을 채색한다. 가을이 되면, 근처에서 맨드라미가 피어나기도 하여 축령산은 그야말로 알록달록한 자연의 색으로 물들어 있다. 축령산은 숲 체험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웰니스 명소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버베나 – 램프공원 장성군 동화면 남평리 260-8에 위치하고 있는 램프공원은 올해 처음으로 버베나 축제가 열리기도 한 버베나 명소다. 버들마편초라고 불리는 숙근버베나는 아름다운 보랏빛의 물결을 이루어, 올해 초여름부터 아름다운 여름의 풍경을 완성하였다. 언덕을 따라 펼쳐진 보랏빛의 서정적인 버들마편초를 볼 수 있는 여름 날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다. 뿐만 아니라 길을 따라서 조성되어 있는 바람개비는 여름 날 미풍에 따라 흔들려 평화로운 풍경을 더해 준다. 올 여름에 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에 피어난 아름다운 보랏빛 물결을 만나보고 싶은 이들은 장성군 램프공원에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핑크한울이
홈플런 딜 늦게 가서 품절됐네요ㅠㅠ
다다기 오이 한 개 500 원 1인당 3개 한정 이라고 해서 서둘러 12시쯤 홈플에 도착했어요. 아무리 매대를 둘러봐도 안 보여서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벌써 다 팔렸다네요 ㅠㅠ 여기서 사려고 어제 동네마트 5개 4000 원 하는 것도 안 샀었는데 동네마트도 어제까지 였어요. 할 수 없이 다른 홈플런 딜 보먹돼 100g 에 990 원 하는 것도 4팩 남아 있어서 2팩 사고 치즈ㆍ맥주ㆍ소주ㆍ새우튀김ㆍ양장피 사고 7만 이상 5000 원 쿠폰쓰고 홈플머니 사용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채소 챙겨먹기 귀찮다면… 아침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깨끗해져
채소 챙겨먹기 귀찮다면… 아침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깨끗해져 건강을 위해 채소를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바쁜 현대인에겐 매일 채소를 챙겨 먹기란 쉽지 않다. 이때 아침에 토마토 주스 한 컵만 마셔도 여러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루 한 컵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 어떤 건강 효과를 얻는지 알아봤다. ◇심장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 토마토 주스를 하루 한 컵 정도 마시면 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성분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 일본 도쿄의치과대 연구팀은 20~74세 481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원하는 만큼 염분이 없는 토마토 주스를 섭취하도록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에게 매일 토마토 주스 섭취량과 건강 상태 변화를 기록하도록 했다. 1인당 하루 평균 섭취량은 215mL였다. 연구팀은 연구 시작과 마지막에 참여자들의 혈압, 중성 지방, 혈중 콜레스테롤, 공복 혈장 포도당 수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요인을 측정했다. 연구 결과, 고혈압이 있거나 고혈압 전 단계에 있는 94명의 혈압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시작 시 평균 수축기 혈압은 141.2mmHg이었는데, 연구 후 137mmHg으로 감소했다. 평균 이완기 혈압도 83.3mmHg에서 80.9mmHg으로 감소했다. 이 결과는 성별, 연령대와는 관계없이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졌다.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125명에게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 3.3% 낮아졌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변화가 없었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가 건강 효과 커 토마토는 종류마다 라이코펜 함량이 다르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나, 작은 방울토마토일수록 1g당 라이코펜 함량이 높다. 토마토 같은 과채류의 껍질에는 농약이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물에 5분 정도 담근 다음 깨끗이 씻어 갈아먹는 게 좋다. 다만, 설탕이 들어간 토마토 주스는 토마토의 영양소 흡수에 방해가 되며, 오히려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삼가는 게 좋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⑦소변을 참으면 콩팥을 망친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고, 배출되지 않은 소변이 역류해 콩팥의 압력을 높여··· ☆만성 콩팥병 환자의 경우 소변 참지 말아야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선생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얼마나 좋습니까마는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서 소변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직업상 화장실을 제때제때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소변을 오랫동안 참는 경우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게 되면 이것 또한 콩팥을 망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맞는 것 같아요. 맞죠? 예, 맞는 말입니다. 잘 알고 계신 거고, 소변을 만드는 장기가 콩팥, 만들어진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가 요관, 모이는 곳이 방광인데요. ☆방광에 소변이 차게 되면 빨리 배출해 줘야 합니다. 소변을 보지 않고 참게 되면 방광이 계속 늘어나게 되고, 만들어진 소변은 배출이 되지 않으니까 계속 차게 되는데요. 소변이 배출되는 흐름이 잘 유지되지 않고 방광이 계속 늘어나 있게 되면 결국은 그것이 거꾸로 타고 올라가서 콩팥의 압력을 증가시키고 그게 신후성 신손상, 신후성 콩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가 있겠는데요. 그래서 직업상 운전을 하신다든지 바쁜 일이 있어서 소변을 참는 분들은 그것이 결국은 콩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만성 콩팥병에 있어서 콩팥 손상이 더 발생하기 쉬운 환자분들은 꼭 소변을 참지 말고 요의가 느껴지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배출해 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8월4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4일차
-날짜:2024.08.04(일) -혈당 측정 시간:AM05:29 공복 -혈당 수치:97 -내용:8기 14일차 마지막 기록입니다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음식 섭취가 18시 정도라 11시간 정도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수치는 어제랑 비슷하네요 어제 아점으로 집에서 나물 반찬 비벼서 비빔밥 먹었구요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그랬더니 식후에 지금까지 측정한 중에 가장 높은 식후 혈당이 나와서 점심은 건너뛰었구요 18시 정도에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그나마 오늘 공복혈당이 100이하라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밥이 올린건지 수박이 올린건지 알수는 없지만 앞으론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켈리장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폭염속 아침하늘!
남쪽의 하늘,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숲속의나무
감자빵
감자빵하면 춘천 감자빵이 유명한대요 저도 몇 박스 줄줄이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제주 대지 감자빵이에요 인터넷으로 우연찮게 보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ㄹㅇ 감자처럼 생겼어요 ㅋㅋ ㅊㅊ감자빵에 단맛이 빠진 맛이라 슴슴하니 역시 맛있어요 단맛이 적어서 애들은 ㅊㅊ감자빵이 더 맛있다는데 전 제주 대지 감자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감자빵 많이 팔더라고요
현유리
오운완
아침 운동 오늘도 아침운동 왜냐믄 어제.운동 안해서 ㅋㅋ 어제 밤늦게까지 먹으니 운동하기 싫고 식구들이랑 내내 있으니 하기 싫더라고요.. 라고 핑계를 대 봅니다
현유리
아침에 쿠키는~^^
아침에 전 쿠키하나 꺼내서 먹어봅니다 🤣🤣 스모어쿠키 인데 큰애도 달라고하네요~ 남은건 양보해줍니당^^;
자스민꽃
이웃집 강아지 죽이고 가마솥에 태운 70대 이웃
1.자신이 키우던 강아지 사라짐 2.평소 사이가 좋지않던 윗집 사람의 가마솥을 의심함 dna검사해보니 자기 강아지 맞음 3.강아지 목졸라 죽이고 가마솥에 태워버림 4.윗집 사람은 고라니라고 구라치다가 걸림 저 나이에 왜 저럴까
야고
대 역전극.400m 남녀 혼성 계주
계주가 진짜 재밌음 1박2일에서 해도 재밌고 올림픽에서 해도 재밌고 어린이집에서 해도 재밌고 회사 야유회에서 해도 재밌고 다른 방송사는 저 네덜란드 마지막주자 기록이랑 성향 다 파악하고 200미터 남겨놓고 스퍼트할거라고 계속 이야기해주던데 kbs해설은 선수파악이 안된거 같음 보폭으로 4등에서 1등 대 역전극 꼭 보시길
야고
☀️ 일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 일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아침 기온이 25도 어제 보다 낮아요. 약간 흐려 보이는데 맑은날이라고 하네요 무더위가 일주일 이상 더간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
레몬그린
두유 한잔
오늘은 오후 4시쯤에 떡볶이와 김밥을 먹었더니 저녁 생각이 없더라고요 늦은 저녁 두유 한잔 더 챙겨 줬어요
꼼꼼엄마
올림픽 귀요미들 너무 많아요ㅋ 여서정 선수 나왔어욧😊
체조 도마 응원하다고 시끌시끌하네요 혹시나 층간소음 걱정되어서 소리도 지르지 마라고 했어요 방학이고 주말이라 TV보게끔 허용해줬는데 ㅎ 아주 응원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신유빈 선수도 귀여웠는데 여서정 선수도 참 귀엽네요 ㅎ 당차고 참 대단합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래봅니다
우리화이팅
(32회) 헬시딜 삼육두유검은콩 추천합니다
헬시딜에서 삼육두유 검은콩 파우치 먹고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만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였더라고요 휴지도있고 다양한 상품이 있었어요 저는 아침밥을 안먹어서 간단하게 먹고 있거든요 검은콩두유로 든든하게 먹고 있네요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zntkskzlzy
닥터 다당미로 하는 혈당 다이어트
요즘 제가 관심있게보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가 혈당을 낮추는 다이어트에요. 혈당관리를 통해 물론 다이어트도되지만더불어 건강관리까지 된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져서 많은 정보를 찾아봤어요.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는 당이 들어있어요. 아침에 가볍게 먹는 과일인 사과, 귤 등등에도 혈당을 올리는 요소가 많은데요. 실제 혈당체크를 했을때 혈당스파이크가 엄청나더라구요.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식 전 발효식초, 아몬드 등을 먼저섭취하여 혈당스파이크가 튀지않도록 서서히 관리모드에 들어왔답니다. 그러던 중 만난 닥터다당미에요. 닥터다당미는당뇨식단과 다이어트식단에 효과적인 무당미로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니 안먹어볼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GUNDDAM
다이어트 시리얼로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제품명 :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 414 칼로리 ✅️단백질 : 7.4g ✅️당류 : 18g ✅️추천 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로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그래놀라와 통 귀리 그리고 국내산 서리태 등 다양한 곡물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과 다이어트 모두 다 생각하는 시리얼인거 같아요 우유랑 같이 먹고 있는데 바삭하고 맛도 있더라고요. 현미가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시리얼 먹을 때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아 추천해요.
건강하자으니
동탄 로또 청약 당첨 후기, 하정우 본인 등판 “또 편지 써드릴게요”
저도 이거 청약 넣었어요 ㅋㅋㅋ 와.. 저런 행운이.. 대박입니다 ㅎ 그저 부럽다는.. 실제로 당첨되면 어떤 기분일지.. 하늘을 둥둥 떠다니겠죠? 저도 하정우님 손편지 꿈 꼭 꾸고 싶네요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배우 하정우가 ‘역대급 로또 청약’이라고 불리는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에 당첨 후기에 응답했다. 하정우는 2일 자신의 SNS에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에 당첨됐다고 밝힌 한 팬의 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글의 게시자는 “294만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가 바로 접니다. 돌잔치에 가서 그 흔한 상품 타본 적 없었는데, 저에게 이런 큰 행운이 오네요. 어젯밤 꿈에 배우 하정우 씨가 저에게 정성스럽게 쓴 손 편지를 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진위는 알 수 없지만,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하정우는 “또 써드릴게요”라는 글을 직접 남기며 응답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진행한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은 1가구 모집에 294만4780명이 몰리면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동탄역 롯데캐슬 분양가는 2017년 당시 가격인 4억8200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약 10억원 저렴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청약 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전매 제한이나 실거주 의무도 없어 수요자가 대거 몰렸다. <기사 출처 스타투데이DB, 사진 하정우SNS>
우리화이팅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잔망루피 비타500 제로가 나왔네요??
너무 앙증 맞은 잔망루피 ㅋㅋㅋ 제로 열풍이긴 한가봅니다 ㅎㅎ 잔망루피라고 애들이 사달라고 졸랐지만.. 오늘 계획한 소비는 모두 끝났는지라 구경만 했어요 너무 귀엽죠? 비타500까지 제로가 나오다니 ㅋㅋ 병도 루피예요 ㅋ 귀엽다 ㅋㅋ
우리화이팅
기름값 또 오르겠네
이스라엘은 이란을 포함해 자신들에게 적대적인 중동국가에 핫라인으로 전면전 불사 통보 했다고 함. 이란이랑 헤즈볼라는 형식적인 대응이 아닌 실질적인 타격을 줄거라고 공언하며 현재 이라크방면 헤즈볼라 관리들이 이스라엘방면 전방으로 이동중이고 72시간 내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으나 과연 실행할지 아가리파이터로 끝날지는 의문 이란 장례식 끝나면 이스라엘에다가 폭격 시작 할수도
야고
꿩고비
고사리랑 비슷하지요 꿩고비라고 하네요 꿩이 좋아하나 아님 꿩 날개처럼 생겨서인가요
마음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방법은^^
혈당조절은 마라톤이라 길게~~~~ 호흡을 잘 유지해나가는게 중요한데 참 쉽지가않쵸 잠시 신경을 못쓰면 혈당은 또다시 높게나오고 신경쓰면 좀 조절되는가 싶다가 또 높게 ㅜㅜ 이러다보니 혈당조절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제 생각에는 지금 나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가 이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매일 공복 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있는데 이 측정시험지 가격이 비싸요ㅜㅜ 이번달에 미리 측정지200매 주문했어요 인터넷쇼핑하면서 미리미리 특가 나오면 쟁여두고 있어요^^ 오늘도 잊지않고 공복8시간 혈당 측정했어요 예전에는 과자는 음료수등을 쟁여놓았을때 맘이 편했는데 😂 지금은 혈당 측정 시험지와 그 친구들 (침과 알콤솜)이 많으면 맘이 든든해져 좋더라고요 그리고 혈당을 신경쓰다보니 음료수나커피등을 마실때도 가급적 당이제로나 적은 음료를 찾게되더라고요 ^^ 무조건 안 마시면 좋겠지만 그래도 음료수와 커피를 포기할 수 없어 당 함량이 적은 제품으로 마실려고 노력해요 같은 제품이라도 가급적 당이 적은 제품으로 골라 마시고 있어요 ^^ 그렇다고 하루에 1~2병 마시지는않고 1~3일꼴로 1병 마실려고해요 ㅎㅎ 커피는 안 마시기는 힘들고 조금씩 줄이려고 나름 노력하고있어요 위에 사진은 한달에 한번 엄마 내과에 혈당검사하시러갈때 같이 가고 있어요^^ 갈때마다 위에 음식모형을 보면서 접시 내용물처럼 가급적 적게 먹고 당이 낮은 음식을 섭취해야 겠다고 마음 먹고 와요 😀 현실은 많이 먹지만 ^^;;;그래도 나름 마인드컨트롤이 될때도 있어요 나름 먹고싶은건 다 먹고 있지만 그래도 혈당조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몸에 조금씩 배어가고 있는것같아 좋더라고요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 위에 사진은 6,7월 만보걷기한 수치이고 헬스도 따로 1시간정도하고 있어요^^ 먹고싶은것도 잘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 그나마 공복8시간 혈당이 잘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미클
결국 당충전 하는~~~🤣
신랑님이~~~ 주차하고 나서 카페들러 말차라떼 사왔더라고요^^ 저 완전 말차덕후인데 🥰🥰 게다가 오트우유로 변경해서 딱 센스있게 사왔네용~~~ 어쩔수없이 ㅋㅋ 오늘도 단 말차라떼 마셔야겠어용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⑥잦은 야간 소변, 콩팥 건강 적신호?
잠을 잘 때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와 소변 요의를 자주 느끼지 않도록 해줘, 잦은 야간 소변은 숙면에 방해··· 콩팥병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수면 무호흡증, 코골이, 약물 복용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어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콩팥은 우리 몸의 필터라 불릴 만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콩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주위의 어르신들이 저녁에 숙면을 못하는 이유가 소변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면 콩팥 기능이 떨어진다. 이건 말이 안 되죠? 말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소변이 모이는 곳이 방광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300ml 정도 모이게 되면 우리가 요의라고 하는, 소변을 보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소변이 조금 차 있는데도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는 분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소변이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방광이 빨리 차니까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그런 분도 있는데요. 만성 콩팥병도 잦은 요의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잠을 잘 때는 깨면 안 되니까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도록 소변을 농축해 주는 항이뇨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요. 아, 자율 균형을 하는군요. 예, 그래서 소변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만들어지는 소변량이 좀 적게 그리고 푹 잘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만성 콩팥병이 있는 분들은 항이뇨 호르몬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서 소변이 잘 농축되지 않게 되고 밤에도 소변이 많이 만들어진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흔히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 되고 금방 잠에서 깨게 되고 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이런 점들이 있는데요. 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또 다양한 약제들을 복용하고 있는 분들은 요의를 자주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대해서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핑크한울이
산행3 - 산행중 하늘!
백일홍도, 산중 하늘도 그냥 한번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