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코라떼와 유자차 한 잔
점심 식사 후 커피 초코라떼 유자차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아이스라떼☕️
헬스장에 가져갈 아이스라떼 한잔 탔어요
들꽃7
고구마단호박라떼
고구마를 이용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거나, 속편하게 먹기위한 레시피입니다. 레시피 준비물 – 주먹만한 크기의 고구마 3개. 단호박 1/5개, 우유 300m, 호두 3알 1. 고구마를 냄비에 찌거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쪄준다. 2. 단호박 200g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쪄준다. 3. 고구마와 단호박의 껍질을 벗겨준다. 4. 우유 300ml를 렌지에 데워준다. 5. 믹서기에 껍질 벗긴 고구마와 단호박을 넣고 우유를 부어 돌려준다. 6.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렌지에 더 돌린다. 7. 호두를 절구에 적당히 분쇄해서 올려준다. 고구마 단호박라떼는 적당히 달콤해서 꿀이나 스테비아를 넣지 않아도 달달하니 먹기에 좋습니다. 또한 단호박과 고구마는 소화하기 좋아서 위내시경후에 먹기에도 훌륭한 메뉴입니다. 단호박의 효능 단호박에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도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노화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고구마의 효능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강화에 도움을 주며 칼륨이 풍부하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추천이유 1. 5분 안에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 2. 달달함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3.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위를 자극하지 않아 소화하기에 부담이 없다. 5. 시원하게 또는 차갑게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6. 탄수화물이 풍부해 먹고나서 든든하다. 7. 우유로 인해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섭취가 가능 하다. 8. 아침 이나 저녁에 가벼운 식사로도 가능하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민턴가족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
하트 아트가 이쁜 따뜻한 라떼 한잔 마시고 오전에 카페인섭취해요
들꽃7
말차라떼
말차라떼 배달시켜서 마셨어요. 은은한 말차향이 기분좋아지네요
민턴가족
라떼를 100도로 뜨겁게 받는 방법??
오늘같이 쌀쌀한날 뜨거운 커피를 한잔 하고 싶어도 라떼 같은 경우 우유를 넣으니 온도가 뜨겁지가 않아요 스팀을 해달라고 해도 별 효과도 모르겠고요 진짜 뜨겁게 받는 팁 있나요??
이하린80
말차라떼랑 빵
따뜻한 말차라떼랑 빵 먹었습니다 치즈빵 말차라떼랑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오늘은 고기를 먹어서 캐시로 라떼 샀어요
민턴가족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후기🍯
스타벅스 윈터 신상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다이어트 커스텀 후기🍯 오늘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신메뉴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먹어봤어요! 주문하려고 보니까 당류가 24g으로 꽤 높더라구요.. 그래서 시럽은 적게로 바꿔서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꽤 달달해서 맛있어요! 당류가 높아서 자주 먹긴 부담스럽지만 추천입니다ㅎㅎ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총평❤️ 카페인 프리인 음료라서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게 좋고, 저는 아침엔 카페인이 필수라서 자주 먹진 않을 것 같아요ㅋㅋ 시럽 적게해도 충분히 맛있으니까, 다이어트와 건강 생각해서 시럽 적게 커스텀 강추합니다🍵 다들 이번 스타벅스 겨울음료 중에 뭐 좋아하시나요?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지니지니
두유 카페라떼
두유로 선택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어갑니다.
쩡♡
운동후에 아이스라떼
걷기하고 집에가느길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오늘도 캐시로 카페인 충전해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들꽃7
식후 라떼 한잔 마셔요^^
식후에 꽃잎 아트가 이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매일 라떼 중독이네요 ㅎㅎ 캐시는 커피값으로 ^^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걷기하고 아이스라떼
걷기하고 오는길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갈증나서 시원한라떼로 마셔요
들꽃7
아이스라떼
히터 나오는곳에 오래 있다보니 아이스라떼가 생각나서 아이스라떼 마시면서 집에가요
들꽃7
월요일 라떼랑 퇴근, 마무리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려 준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고 했더니 길 건너서 방송통신대로 들어가네요. 방송통신대는 갖가지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조명도 예뻐서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스키 타는 눈사람이네요.ㅋㅋ 원래 있는 나무들에 조명을 잔뜩 달아났어요. 크리스마스 기분 물신 난답니다. 선물들도 귀엽죠? 조명 나무들 속에 사슴 장식도 있네요. 누나는 이뻐서 사진 찍어 주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답니다. 거기서 나는 강아지 냄새만 관심이 있죠.😅 집에는 5시 57분에 도착했고 월요일은 17,400보 걸었네요. 물 2L도 완료했어요. 월요일 이맘때이면 엄청 피곤하답니다. 아침 현대배달부터 중부시장 다녀오고 라떼랑 같이 근무까지 엄청 피곤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한 잔
부드러운 디카페인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어가네요.
쩡♡
따뜻한 라떼☕️
아트가 이쁜 따뜻한 라떼 한잔 마셔요 오전 카페인 섭취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산책하고 와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따뜻한 기운으로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 카페라떼 😋
신랑이 커피 사다줘서 마셔봐요~ㅎㅎㅎ 사실 카페라떼 한잔은 늘 충전되고 좋은거같아요😘 고소하니 좋네요!! 일단 다 못마시면 집가서 킵해둬야죵 ㅋㅋ
자스민꽃
퇴근길 카페라떼 😘
오늘은 또 실장님께서 커피 사주셨어요 바빴다고😂 근데 메뉴는 통일ㅋ 따뜻한 카페라떼 사주신거있죠💕 센스있으셔라 ~ 따숩게 한잔하며 퇴근합니다^^*
자스민꽃
금요일 라떼랑 퇴근하고 저녁과 마무리
이제 퇴근하려고 준비하는데 라떼가 신이 나서 이렇게 나갈 준비하고 있어요. 5시 10분에 나 퇴근해서 대학로에 강아지옷파는데 들려서 라떼 겨울 옷으로 한 두 벌 정도 장만를 했는데 이게 잘 맞으면 정말 좋을 텐데 결론은 조끼만 괜찮고 다 후드티는 라떼가 너무 불편해해서 결국 환불해야 합니다.😆 아직 눈이 녹지 않아서 바닥이 너무 질퍼하고 차니까 라떼를 몇 번 안아줬었거든요. 염화칼슘도 많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많이 못 걷고 라떼랑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7700보예요. 들어와선 어떻게든 감기약 먹어야 하니까 간단히 먹으려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얼른 한팩 마시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6시 45분에 나 혼자 나갔답니다. 12000보는 채워야 될 것 같아서 7시 36분까지 걷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2,500보 입니다. 물도 2컵 적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깁미더머니
따뜻한 라떼 ☕️
날도춥고 바람도 차네요 오늘은 따뜻한 라떼로 사이즈업 해서 마셔요 오전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말차 라떼 한잔으로
쌉싸름한 말차에 부드러운 우유의 조합으로 맛있는 말차 라떼 점심 후 입가심도 하고 피 로를 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뜨거운 카페라떼 한 잔
두유로 변경한 디카페인 카페라떼 온도는 뜨겁게 거품은 많이 주문해서 산책 후 한 잔 마셨어요.
쩡♡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큐브라떼 러버라😘
한참 바빴네요 ㅋㅋㅋ 일단 오늘은 토욜이니ㅠ 큐브라떼 마시며 마무리해봅니다 😁😁 역시 카페인충전 당충전 해줘야 능률도 오릅니다^^*
자스민꽃
라떼한잔
고기 먹은후 부드러운 라떼 한잔 입안이 깔끔하네요 ~
애플짱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