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칼로리 곤약김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야식이라면 포만감을 채우기가 쉽지 않죠ㅠㅠ 이리저리 찾아본 결과 비교적 칼로리 낮은 곤약김밥을 찾았어요! 라*틀* 곤약김밥 시리즈~ 종류도 다양하고 생각보다도 맛이 괜찮아요! 무엇보다 포만감이 든든해서 야식으로 강추합니다!
유누차
아침밥
김치볶음밥이랑 라면
둘재언니
토마토
토마토는 살짝데쳐서 먹어야 더 영양소가 풍부하대요 저는 점심대용으로 간단하게 토마토랑 물 마시는데 살짝 데친 토마토를 바로 먹으면 맛도 좋고 살도안찌고 건강해져서 좋은것같아요 꿀팁이라면 유기농 토마토를 사시면 좋아요 무농약이라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케이툴린
비오는날 국물~
비가 주륵주륵 많이 오네요~ 비가 오는 날엔 무조건 국물이 땡기는데요~ 전 항상 국물이 땡기는 날엔 컵누들이라는 작은 컵라면 을 먹곤해요~ 칼로리도 적고 국물도 맛있어요~ 우동맛 매운맛 종류도 다양해서 좋아요~
나는나여니
급히 국물이 땡길땐, 닭가슴살을 첨가한 컵누들
식사 중에도 급히 국물이 땡길 때가 있으면 라면 국물로 욕구를 충족할 때가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뭔가 모를 죄책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컵누들 국물은 자극도 거의 없이 순하게 국물을 먹을 수 있어서 종종 먹곤 합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로 먹을 땐 닭가슴살을 데워서 잘게 찢어 냄비에 한번 끓여 먹으면 단백질도 보충이 되고, 부담없이 먹고 만족감도 높아서 아주 좋아요!
Zzuzu
다이어트할때 먹는 베트남쌀국수
다이어트는 해야겠고 뜨끈한 국물은 먹고 싶으면 라이트누들을 이용해 베트남쌀국수를 만들어 드세요. 20칼로리의 라이트누들 하나에 시판되는 쌀국수 베이스에 숙주를 넣어 끓이면 제대로된 쌀국수맛을 볼수있어요. 다이어트중에는 살짝 매콤한 맛이 땡겨서 홍고추를 넣었어요. 숙주를 듬뿍 넣어서 은근 든든하답니다. 라면만큼 만들기 쉬워서 더 자주 먹는답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이어나가야죠.
샤르데냐
얼음띄워 미숫가루면 집도 카페
역시 여름은 얼음만있으면 어느 카페못지않게 시원하고 몸에좋은 미숫가루라면 그비싼 곡물음료보다 더 찐하게 음미가능하니 이또한 카페보다 낫습니다.에어컨은 몸에해로우니 선풍기 켜고 시원하게 한잔하면 건강과 비용을 둘다잡습니다
코어지니어트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죠! 한국인이 사랑하는 반찬인 김치를 활용해서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으면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재료를 넣어 먹든 자유! 보통 고기나 참치를 많이 넣고, 어묵이나 두부를 넣으면 더 맛있죠! 햄을 넣거나 라면사리를 넣어서 부대찌개처럼 먹어도 굿!
whgdkdy6
열심히 걷고 왔어요~~
날씨가 어쩜 ..극과극 이네요.. 오늘은 더운공기에 햇빛도 쨍~~~ 저녁에 나가서 걷고왔는데 땀이... 개운하게 씻고 이제야 휴식 취해봅니다~~ ㅜㅜ 겨우 라면 한그릇이라니..
마시몽
국물요리 추천
더운 여름 생각나는 국물요리라고 하면 '라면' 입니다. 건강하지 않은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물을 두개를 끓입니다. 그런 후 한 냄비에는 라면 면만 삶고 다른 한 냄비에는 스프와 건더기를 삶습니다. 라면이 익어갈때쯤 면만 건져서 스프와 건데기 있는 곳에 넣고 살짝 끓여서 먹습니다. 귀찮은 단점은 있습니다!
샤랄라라라
상큼한 과일~~영양만점 시원한 귤까먹기♡
과일은 그 자체로 완벽한 디저트죠? 특히 손질도 필요없는 귤이라면 이 더위에 귀차니스트들한테 딱이죠! 냉장고에서 갓꺼내서 입안까지 얼얼해지는 시원한 귤~까먹으면서 좋아하는 음악듣기~~ 홈카페 놀이 행복해집니다. 귤 시원하게 해서 맛있게 드셔보세요~^^ 여름귤도 달콤새콤 힐링이랍니다♡
소밍밍
abc쥬스 만들어 먹어요 ㅎㅎ
저는 레시피를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라면물을 끓일때도 계량컵에 물 체크해서 끓여요 ㅎㅎ 그런 사람이라면 당연히 abc 쥬스도 저울게 무게 달아서 만들어야겠쬬!! 제가먹는 건강한 abc 쥬스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사과 200g 비트 60g 당근 200g 물 200ml 넣고 믹서기에 시원하게 갈아주세요!! 그러면 간단하고 맛있는 abc쥬스가 완성되는데요 . 저는 당근을 좋아해서 거부감이 없는데 좋아하지 않는분들은 당근에 흙냄새 나는 비트까지! 거부감이 있을수있어요 그런분들은 처음에는 꿀을 살짝 가미해서 드셔보세요 ㅎㅎ 익숙해지면 꿀은 빼주는걸로 ㅎㅎ 건강하고 맛있는 쥬스 만들어 드셔보세요!
비누마덜
국물이라면 냉면을 따라올수 없지요
더운날도,, 비와서 습한날도 한번씩 생각나는 냉면입니다. 육수가 아무래도 칼로리가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육수 어느정도만 넣고 얼음을 좀 얼려서 얼음으로 좀더 채워서 먹으면 부담없어서 괜찮더라구요 요렇게 하면 먹고싶은 냉면 먹기도하고 칼로리도 조금 덜 생각하게 되서 여름에 종종 먹는답니다^^
강도마미
다이어트 단호박 빵 만들기
밀가루 설탕 없이 다이어트 단호박 빵 만들기 1. 식이 섬유가 풍부한 단호박을 단호박 빵을 만들기 위해 반을 잘라속을 파줍니다 2.냄비에 찜기를 넣고 호박속이 바닥으로 가게하여 약 20분 정도 쪄줍니다. 3. 다찐 단호박과 달걀을 준비하여 믹스기에 같이 갈아줍니다. 4. 내열용기에 갈아준 단호박을담아 전자렌지에 8분~10분 정도 돌려줍니다. 5. 완전히 식혀서 뒤집어서 꺼내서 담아줍니다. 더 부드럽게 먹기 위해서라면 우유와 함께 갈아주면 촉촉해진답니다.
안델라
도밍고 홍차 티백으로 밀크티 만들기
다이어터라면 많이들 알고 계실 도밍고 꿀홍차예요. 당은 없는데 달달해서 우유 넣고 밀크티로 만들어먹기 좋아요. 겨울엔 따뜻한 우유로 따뜻하게 마시고 여름엔 냉침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하게 마셔요. 올리브영에서도 팔아서 구하기도 쉽구요. 온라인에서도 종종 딜로 싸게 나와서 쟁여놓고 마셔요.
옹심
컵누들 순두부 찌개
열라면 순두부가 한창 유행하고 다이어터들에겐 컵누들 순두부 찌개가 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컵누들 순두부찌개 드셔보세요. 준비물은 컵누들.순두부.각종야채등등 넣고싶은만큼 다진마늘.파.고춧가루에 볶다가 물은 컵누들 선까지 담아서 붓다가 스프넣고 물이끓으면 순두부 투하 그리고 컵누들면 넣으면 완성
샤바댕
비만 오면 생각나는 국물요리! 다이어터라면 닭백숙 어떠세요?
엄마가 다이어트 한다고 만들어준 닭백숙입니다! 비만 오면 닭백숙이 생각날만큼 엄청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요. 다이어터도 국물 요리 먹을 수 있죠! 맨날 굶기만 할 수도 없으니까요. 닭고기가 단백질이니 마음껏 먹어주고 국물은 약간 슴슴하게 먹어줘요. 헬스장 트레이너쌤들도 몸만들때 닭백숙은 드시더라고요! 그만큼 단백질 잇빠이 건강한 식단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닭백숙 먹으면 살은 당연히 안빠져요! 국물요리 생각날때 드셔보세요. 대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먹기😊
보루미
나만의 홈카페 [두유라떼]
더운 여름날 칼로리 걱정은 반으로!! 맛은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메뉴를 소개합니다 :-) 두유라떼 인데요. 기존 카페라떼는 우유 베이스에 샷을 추가한 거라면 두유라떼는 우유 대신 두유를 넣습니다. 칼로리가 적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음료라 할 수 있는데요. 왠걸 맛도 좋습니다!!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는 두유라떼 한 번 드셔보세요. 이번 여름철엔 아이스두유라떼를 추천합니다.
겨울다이어터
샤브샤브
이번 이벤트 주제를 보자마자 바로 샤브샤브가 생각났습니다. 식탁에서 바로 끓이기에 보글보글 소리도 더 잘 들려 비 오는 날에 딱이죠! 또, 국물 요리 중에 살 덜 찌는 거로 순위권에 들 거라 생각됩니다 :D 연초에 추울 때 집에서 가족들과 거의 매주 만들어 먹었습니다. (사진이 이쁘게 찍힌 게 없네요 ㅜ) 샤브샤브라고하면 아직까지 좀 거창한 느낌이 드는데, 사실 별거 없어요. 오히려 한국 국물요리보다 더 간단하면서 맛 내기가 쉬워요. 재료는 육수, 고기, 두부, 배추, 숙주, 팽이버섯, 6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여기에서 재료를 빼거나 더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저 6가지는 있어야 샤브샤브 느낌이 나더라고요.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준비하기 쉬운 육수입니다. 요즘 집 근처 작은 마트만 가도 고기 코너 근처에 샤브샤브용 육수를 판매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묵 국물/우동 국물 느낌의 가쓰오를 추천합니다. (만약 없으시면 시판 사골 곰탕으로 하셔도 괜찮아요) 고기는 우등심, 우삼겹이 자주 이용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방 부위가 조금 더 많은 우삼겹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더 진심이시라면 지방이 적은 우등심으로! 재료 손질은 간단합니다. 행구고, 적당히 잘라서 준비해 주시면 되어요. 재료 준비가 끝나면, 육수 원액에 물을 더하여 육수를 만들고, 고기 이외의 재료들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같이 먹을 사람들을 식탁으로 부르면 됩니다. 다 모이면 고기도 넣어먹고 나머지 재료들도 먹어가면서 그리고 적절히 보충해가며 먹으면 됩니다! 끄읏 :D ----- 추가로 소스도 있으면 좋은데, 스위트칠리소스와 퐁즈소스가 일반적입니다. 스위트칠리소스는 자주 접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주 아주 살짝 매콤하면서 충분히 달달한 소스죠. 퐁즈는 일본에서 샤브샤브를 먹을 때, 자주 먹는 새콤한 소스예요. 요즘에 판매하는 마트도 꽤 있습니다. 이게 스위트칠리 보다 칼로리가 낮습니다. 이 번에도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진심이신 분은 퐁즈로 ㅎㅎ (다만, 한국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소스가 아니다 보니 호불호가 없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퐁즈랑 스위트칠리소스 두 가지만 있으면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두부를 제외하고는 채소에 들어있는 약간의 탄수화물을 빼면 당질이 거의 0에 수렴하는 음식이라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저탄고지의 대표적인 음식 :D 한 여름이지만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가족과 오둔도순 식탁에 앉아 샤브샤브 어떠신가요 ㅎㅎ
koojawook
(7.17) 오늘의 다이어트&운동 목표 결과
오늘의 다이어트&운동 목표 결과(3/4) 1. 만보 걷기 - 성공 2. 스쿼트 100개(20세트 * 5개) - 성공 3. 저녁 식단으로 샐러드&고기 - 실패 4. 헬스장 들려서 운동하기 - 성공 오늘은 의도치않게 야근을 해서... 가지고 있던 음식이 라면뿐이라...라면으로 저녁 때우는 불상사가... 그리고 만보도 채우지 못해서 헬스장에서 근력 대신 런닝머신을... 뭔가 운동도 아쉽고 식단도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바쁘기라도 하지 말지....ㅠㅠ
제2의시작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팥빙수
빙수기 없이 집에서 빙수 만들기 1. 우유를 지퍼백에 넣고 눕혀서 얼려주세요. 10시간 정도~저는 하루 정도 얼렸더니 꽝꽝 얼었어요 2. 방망이로 쿵쾅 쿵쾅! 10시간 정도 얼린 건 쉽게 부서져요. 3. 집에 혹 다지기가 있다면 이용해보세요 아주 곱고~ 빠르게 우유 빙수를 만들 수 있어요 * 다지기가 없고 우유가 꽁꽁 언 상태라면 살짝 녹인 뒤 방망이로 두드리면 잘 부서져요. 4. 곱게 갈린 우,유에 원하는 토핑을 올려주면 끝! 그릇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주면 좋아요. 잘 안 먹게 되는 망고와 블루베리 그리고 인절미를 올린 우유 빙수. 맛없는 처치 곤란한 수박까지! 우유가 살짝 녹기 시작하면 수박 넣은 건 화채 맛이 나요. 다음엔 빙수용. 팥 만들어서 더 맛나게 해 먹어야겠어요 ♪ 얼린 우유랑 연유만 있으면 정말 쉽게 빙수를 만들수 있으니 이제 비싼 빙수 사먹지 말고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꼬마딱지
여름철 홈카페의 완성 시리얼빙수
안녕하세요? 빙수라면 사족을 못쓰는 빙수마니아 입니다. 굳이 저 아니라도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가장 어울리는 음식이 뭘까하면 단연 빙수를 꼽으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팥과 다른 빙수 재료들이 대부분 고칼로이기에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간혹 드시기를 망설이기도 하는데요. 저는 빙수를 워낙 좋아하기에 이를 포기할 수 없어, 스스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다만 체중도 생각해야하기에 시중 빙수와는 달리 팥비율 정도만 유지하고 다른 첨가물은 거의 과감하게 빼는 편입니다. 혹 배가 출출하다면 아래 사진처럼 씨리얼이나 집에 남는 견과류만 약간 추가해주는 편이구요. 비록 간단하지만, 저는 이 음식 하나로 여름철 홈카페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neplos
밍밍한 계란찜
계란찜이 먹고 싶을때 이것저것 재료 섞어서 소금간치고 먹으면 제일 맛있지요 하지만 뭐든 간이 들어가면 다이어트에 쥐약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땐 계란만 풀어서 새우젓갈 국물만 약간 넣어서 만들어 먹어요 건더기 없어서 맛있긴 하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닉네임드
혼밥 점심
평소라면 고기 300g 이상 넉넉하게 먹었을텐데 그래도 명색이 다이어트기간이라 고기 120g에 양파, 당근, 버섯 넣고 양을 불려 제육덮밥 해 먹었어요 혼밥이라 밥상은 늘 컴퓨터 옆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죠?
켈리장
다이어트 국물요리추천
닭가슴살로 만든 닭볶음탕!! 진짜 칼로리도 적고 다이어트 하기짱이에요 ㅎㅎ 맛도 있구요 근데 조금 뻑뻑하긴해요 ㅎㅎ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청아91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밀푀유나베 최고!!
야채가득에 소고기까지 있어서 밀푀유나베 다이어트식으로 너무 좋아요 균형잡힌 식사로 가능하고요 간을 약하게 해도 소고기 많이 넣으면 소고기에서 감칠맛이 우러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각 종 야채 가득해서 먹으면 완전 맛있음 라면 사리 넣어서 끓여 먹으면 더 맛있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팽이 버섯을 라면인 듯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저의 최애 국물요리 밀푀유나베랍니다.
실용취미
팔, 어깨 등 상반신 운동에 좋은 운동
안녕하세요?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한창 몸매만들기에 열중인 30대 남성입니다. 제가 오늘 추천해드릴 홈트는 운동하는 남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령입니다. 아령이라고 해서 팔근육을 위한 들어오리는 뿐만 아니라 푸시섭업바로도 이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것만 꾸준히해도 상반신은 어느정도 유지가 가능합니다. 그럼 무더위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모두모두 힘내서 화이팅합시다.
가요밍12
시원한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
시원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좋은 메뉴로 갈증 해소 뿐아니라 수분 보충에도 그만인 오이냉국으로 짧은 시간안에 뚝딱 만들어 보면 좋을듯하다 미역 오이냉국 만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라면 미역의 비린맛을 없애주는거, 그리고 심심하니 간이 되지 않으면 맛이 나질 않다보니 미역과 오이에 먼저 간을 해두었다가 냉국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요 오이냉국 만드는 재료는 오이 한 개, 건미역 조금, 다진마늘1/2, 청량고추2개, 국간장 1/2, 까나리액젓 조금, 생수700ml, 소금1, 설탕3, 식초6, 양파 조금 미역은 건미역이나 냉동 보관해둔 생미역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건미역일 경우엔 조금만 불려 주어도 되구요 잠시 불려둔 미역은 뜨거운 물어 튀기듯 헹구어 사용해주면 미역 특유의 비린맛이 없어지는듯 는구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면 되어요 오이 또한 깨끗하게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준다음 껍질째 사용하여 아삭한 식감으로 어슷하게 채썰어 준비하고 청량고추와 미역의 냄새를 잡아 줄 다진마늘 그리고 양파도 채썰어 준비해요 물기를 꼭 짠 미역과 오이에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식초로 간이 베이도록 밑간을 해두는데 취향껏 까나리액젓도 같이 넣어주면 되어요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장염 발생하기 쉬운때인만큼 식초가 들어간 냉국을 여느 음식 못지않게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이기도 한데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그만일듯하네요 생수에 양념비율로 만들어 냉국을 만들어 준다음 밑간을 해 둔 오이와 미역에 부어주고 청양고추와 양파도 같이 넣어 얼음 동동 띄워 주면 끝~ 무더위에 좋은 몸이 가벼워지는 메뉴 미역 오이냉국으로 여름 잘 보내어 보아요
행복휴
신라면 건면 + 콩나물
국물 먹고 싶을땐, 건면 먹으면서 달래는 편입니다 칼로리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없고 콩나물 추가해가지구 양 불려서 먹으면 적당해요 ㅎㅎ
돌헨진
홈트는 아령이죠~
티비보면서~~~부지런히 움직여야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작은 아령과 함께합니다~ 드라마 볼때 딱 좋아요!! 이렇게 계속 움직인다면 좋을텐데 ㅋㅋ 딱 10개정도가 제 한계예요 ㅠ아쉽게도요~~ 그래도 팔 운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ㅋ 움직여줍니다~~~^^
랄라러랄
채소육수 떡국으로 칼로리 줄여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떡순이는 떡을 포기 못 한답니다. 볶음요리에는 꼭 떡국떡이랑 같이 해 먹어야 하고요. 그래서 채소육수를 활용한 떡국을 소개하려고요. 아무래도 고기나 굴로 끓인 것보다는 낫지요. 육수는 다시마, 건표고버섯으로 내주시면 되고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육수 내서 끓이다가 떡 넣고 계란 넣고 대파면 끝입니다. 익숙해지면 라면 만큼 쉽다는 믿거나 말거나 저희 엄마 말씀이 있었죠.
핑효모
따땃한국물은 우동이죠
비오는 날에는 저는 다이어트전에는 항상 오뎅꼬치. 사먹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튀긴오뎅에 조미료범벅이라 지금은 못먹으니 대체할걸 찾아다녔는데 풀무원에서 라이트누들 시리즈가 있는걸보고 요거라면 괜찮겠다싶어 겟! 했죠 식단중이라 닭가슴살 어묵은 항상 냉동실에 쟁여놓는지라 요렇게 두가지로 오뎅우동끓여먹고 가끔은 김치 아주 조금 썰어넣고 김치우동도 끓여먹어요 국물이 나트륨은 낮지않지만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아 만족합니다
똥꼬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