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칩 어니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이스칩 어니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벤트] 🌿똑똑한 혈당 식탁 OPEN | ✨ 4회차 (주제: 저당소스/드레싱)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작성 가이드 양식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혈당친화식품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 이번 회차 주제에선 이렇게도 참여해보세요! ✅ 레시피도 함께 써주시면 더 좋아요! 혈당 친화 식품을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렇게 활용했어요" 한 줄 레시피로 남겨주시면 다른 회원분들께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 (예: 제로 케첩 + 두부 + 곤약면으로 제로 나폴리탄 만들기!) ✅ 소스·드레싱 고르는 순간도 OK! 서브웨이에서 소스 고를 때, 샐러디에서 드레싱 선택할 때 혈당 생각해서 이걸 골랐다! 하는 경험 있으신가요? 그 선택의 이유도 훌륭한 혈당 친화 후기예요 🥗 (예: 서브웨이 스위트어니언 대신 머스타드 선택한 이유, 샐러디 드레싱 중 어떤 걸 고르는지 등) 본문 작성 템플릿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오뚜기/동원/ 삼양 등) - 제품명 : (제로 케첩 / 소이비랩 등) - 구매처 : (헬시딜 / 쿠팡 / 올리브영 / 마트 / 공식몰 등) - 가격 : - 용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예: 샐러드 드레싱 / 빵에 발라서 / 요거트에 섞어서 등)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예: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뇨 가족 있는 분 /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N - 한줄 총평 :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혈당친화식품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서브웨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빵 꿀조합 — 칼로리 낮은 순 정리
서브웨이,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는 거 맞지... 싶다가도 소스랑 치즈 잔뜩 얹으면 한 끼에 600kcal가 훌쩍 넘기도 하더라고요 😅 오늘은 빵별·소스별 칼로리를 숫자로 직접 비교해서, 다이어트할 때 어떻게 고르면 좋은지 정리해볼게요. 🍞 빵 칼로리 낮은 순 — 어떤 빵 골라야 해? 서브웨이 빵은 생각보다 칼로리 차이가 꽤 나요. (이하 수치는 15cm 기준, 기본 야채 5종 제외) 빵 종류 칼로리 (15cm) 다이어트 적합도 화이트 195kcal ✅ 가장 낮음 위트 195kcal ✅ 식이섬유 포함 허니오트 235kcal ⚠️ 중간 플랫브레드 467kcal ❌ 다이어트에 비추 📌 다이어터 픽: 위트 or 화이트 — 칼로리 같지만 위트는 식이섬유가 더 높아서 포만감 면에서 유리해요. 🥄 소스 칼로리 낮은 순 —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소스 선택이 전체 칼로리를 가장 크게 좌우해요. 마요네즈 한 번 뿌리면 +158kcal이 바로 올라가거든요 😱 (이하 수치는 15cm 1회 제공량 기준) 소스 칼로리 맛 특성 다이어트 적합도 이런 분께 추천 레드와인 식초 0.7kcal 새콤한 산미 ✅✅ 사실상 0kcal 칼로리 0에 가깝게 먹고 싶은 분 머스타드 5kcal 알싸한 톡 쏘는 맛 ✅✅ 최강 추천 기름기 없이 깔끔하게 허니머스타드 30kcal 달콤+새콤 밸런스 ✅ 단맛 필요할 때 단맛 없으면 못 드시는 분 스모크 바비큐 32.8kcal 훈연향, 진한 감칠맛 ✅ 낮은 편 치킨 메뉴와 궁합 최고 스위트칠리 40kcal 달콤+매콤 동시에 ⚠️ 소량만 매콤달콤 좋아하는 분 스위트어니언 40kcal 달콤한 양파맛 ⚠️ 소량만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 싶은 분 핫칠리 41.8kcal 강한 매운맛 ⚠️ 소량만 매운맛으로 포만감 올리고 싶은 분 저당 크리미어니언 51kcal 크리미하고 고소한 맛 ⚠️ 저당이지만 소량 권장 크리미 소스 좋아하는 다이어터 랜치 116kcal 진하고 크리미 ❌ 다이어트 비추 — 마요네즈 158kcal 고소하고 부드러움 ❌ 다이어트 비추 — 📌 다이어터 꿀팁: 올리브오일 + 레드와인식초 + 소금 + 후추 조합이 서브웨이 전직원 추천 최강 조합이에요. 향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줘요. 🥪 메뉴별 칼로리 비교 — 참치 vs 치킨 vs 베지 (이하 수치는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5종 기준, 치즈·소스 제외) 메뉴 칼로리 단백질 다이어터 포인트 로스트치킨 약 300kcal 26g ✅ 고단백, 포만감 로티세리 바비큐치킨 약 310kcal 높음 ✅ 기름기 적음 참치 약 380kcal↑ 보통 ⚠️ 마요 섞여 있어 주의 베지 약 150kcal 내외 낮음 ✅ 초저칼로리 샐러드용 ⚠️ 참치는 마요네즈가 이미 섞여 있어서 소스 안 넣어도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엔 로스트치킨 계열이 훨씬 유리해요! 🥗 다이어트 꿀조합 BEST 3 — 이것만 외워요 ① 기본 저칼로리 조합 (약 336kcal) 위트빵 + 로스트치킨 + 기본야채 5종 + 아메리칸치즈 + 머스타드 소스 →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정석 조합 ② 운동 후 고단백 조합 위트빵 30cm + 로스트치킨 + 기본야채 + 올리브오일 +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단백질 26g 이상, 포만감 오래 지속 ③ 초저칼로리 샐러드 조합 (약 150~200kcal) 베지 샐러드 or 로티세리치킨 샐러드 + 치즈 생략 + 올리브오일+후추 → 공복 유산소 전 가볍게 먹기에 딱 ⚠️ 주의사항 — 이건 알고 가세요 피클·할라피뇨·올리브 절임야채 → 나트륨 폭탄이에요. 포만감 때문에 넣고 싶지만, 다이어트 중 붓기 걱정되신다면 생략 or 최소화 추천이에요. 소스를 "조금만"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 "딱 한 번만 살짝"이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게 나아요. ✨ 참고로,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도 한정판으로 출시된 적 있어요! 종류마다 칼로리가 다 달라서 은근 고르기 어렵더라고요. 다른 분이 지니어트에서 따로 정리해둔 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 참고해보세요 👉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비교 보러가기 그리고... 저만 서브웨이 메뉴판 앞에서 멈칫하는 거 아니죠...? 😂 어떤 소스 조합 쓰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 #서브웨이다이어트소스 #서브웨이다이어트조합 #서브웨이다이어트메뉴 #서브웨이소스추천 #서브웨이빵추천
파인
유뷰초밥
점심은 유뷰초밥 크런치 후레이크아 와사비어니언 소소 찍어 먹는 조합 고소 상큼하네요
예지영준맘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돈까스
홍익 돈까스 스파이시어니언 돈까스 새로 나온거라는데 맛있네요
핑크색
감자스프와 샌드위치로
은은한 감자와 대파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감자대파 크림스프와 그릴치즈 어니언 샌 드위치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꿀조합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 조합 추천 담백한 터키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햄까지 곁들여진 클럽 샌드위치는 맛도 있으면서 적당한 칼로리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메뉴랍니다. ▶️서브웨이 빵 종류 칼로리 위트 192kcal 건강한 곡물빵 타입 하티 210kcal 화이트빵+옥수수가루 화이트 202kcal 부드러운 밀빵 파마산 오레가노 213kcal 고소한 화이트 빵과 파마산 오레가노 시즈닝 조합 허니 오트 235kcal 위트빵에 오트밀가루 솔솔 플랫 브레드 232kcal 납작한 모양에 피자 도우처럼 쫀득쫀득한 식감이 킥이예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빵은 칼로리가 가장 낮고 고소한 통밀빵인 위트랍니다. ▶️치즈 아메리칸 치즈 40kcal 부드럽고 기본적인 맛 슈레드 치즈 50kcal 가장 고소하고 풍미가 좋음 모짜렐라 치즈 45kcal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 칼로리는 아메리칸 치즈가 가장 낮지만 크게 차이가 없으니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요 저는 찐한 풍미가 좋은 슈레드 치즈를 선택 다음은 추가할 토핑이 있다면 선택하면 되요. 아보카도나 에그 마요 에그슬라이스 등등 원하시는 토핑이 있다면 추가하면 되요. 저는 추가 없이 기본으로 챙겼어요. 서브웨이는 신선하고 풍부한 야채를 먹으러 온거라 모든 야채는 빼지 않고 넣었어요.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절임류인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를 제외하면 되는데 그 토핑들이 감칠맛을 내주기에 맛있게 먹기 위해서 빼지 않고 넣어 주문하네요. ▶️소스 고소한 맛 마요네즈 158kcal 랜츠 116kcal 매콤한 맛 치폴레 96.5kcal 홀스 래디쉬 106kcal 달콤한 맛 스위트 어니언 40kcal 스위트칠리 40kcal 허니 머스터드 38.4kcal 스모크바비큐32.8kcal 기타 저당 크리미 어니언 40kcal 올리브 오일 29kcal 레드와인 식초 소금 후추 0kcal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에서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빼고 고르시면 되요. 신메뉴 소스인 저당 크리미 어니언이 추가 저는 적당한 칼로리에 달콤한 허니 머스타드를 골랐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클럽 샌드위치에 / 위트 빵 15cm 슈레드 치즈 / 허니 머스타드 주문하면 387.4 kcal 클럽 샌드위치만은 299kcal 클럽 샌드위치는 기다란 베이컨과 터키 2장 햄 1장이 메인으로 올라가 있어요. 담백함이 좋은 터키와 스모크향이 풍기는 햄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고소하고 담백한 빵과 싱싱한 야채 터키+햄+베이컨 조합의 클럽 샌드위치는 베이직한 기본 맛으로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메뉴 추천 레시피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쩡♡
서브웨이 포만감 최고 조합 공유|로스트 치킨 위트 후기
요즘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서브웨이를 자주 먹고 있어서, 제가 반복해서 먹는 서브웨이 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메뉴가 너무 많아서 매번 고민했는데, 몇 번 먹다 보니 제 입맛과 포만감 기준에 딱 맞는 구성이 생기더라고요. 이번에 소개하는 건 다이어트 중이거나 점심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서브웨이 로스트 치킨 조합입니다. 빵은 위트로 선택했고, 고기는 로스트 치킨으로 기본적인 단백질을 챙겼어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를 전부 넣고 할라피뇨는 반만 추가했습니다. 소스는 스위트 어니언 + 허니 머스터드를 아주 소량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이렇게 먹으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이 나서 서브웨이 조합 추천으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의 장점은 먹고 나서 속이 편하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는 점이에요. 특히 점심에 먹으면 저녁까지 간식 생각이 덜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샐러드로만 먹기 아쉬운 분들에게도 좋은 서브웨이 후기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서브웨이를 접하는 분들이나 메뉴 선택이 어려운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소스별 서브웨이 조합 공유도 한번 정리해볼게요!
조하민o3f
서브웨이 다이어트 가성비 꿀조합 레시피 공유~
운동 직후 먹으면 좋은 서브웨이 다이어트 가성비 꿀조합 레시피 나갑니다. 운동한 이후 서브웨이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열심히 걷고 아침 단식후 점심으로 서브웨이 고고~) 둘이서 같이 가기~ 빵 사이즈를 30cm로 주문하면 1000원 저렴해져요~ 운동, 단식 직후이므로 맛도 포기할 수 없죠~단백질도 포기 할 수 없으므로 로스트치킨으로 주문 로스트치킨+위트 빵 30cm 로 주문하고 세트는 사양. 치즈는 슈레드치즈 야채는 오이피클하고 할라피뇨는(서브웨이 피클과 할라피뇨는 넘 짜기만 하고 맛없어요.ㅠㅠ) 빼고 나머지 야채는 많이 넣어주세요~ 라고 애교섞인 말투 첨가. 그러면 대부분 야채 많이 주심.ㅋㅋㅋㅋ음료는 주로 물을 마셔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소스~ 적당한 운동 뒤에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후추선택~ 격한 운동 뒤에는 요즘 나온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 추천이요. 로스트치킨의 칼로리는 300. 하지만 단백질이 26g(47%)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아주 훌륭해요. 당이 7.8g 으로 조금 높지만 위트빵이 당이 2.6g밖에 안되니깐 맛있게 즐기기 딱 좋은 조합임. 그리고 운동했으니깐 저 정도는 용서 됩니다. 게다가 위트빵이 단백질이 7.5g이나 들어 있으니 이런 조합 구성으로 드시면 포만감오래가고 맛도 좋아요~ 그럼 이제는 아주 천천히 꼭꼭 씹어서 각각의 재료들의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맛있게 드셔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되었으면 감사^^
dasomyy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서브웨이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는 빵을 먹으면서도 죄책감 덜 수 있는 최고의 가게에요. 서브웨이 갈때마다 항상 거의 주문해서 먹는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이요. 우선 빵종류가 중요합니다. 일반빵에는 몸에 좋지않은 정제 밀가루를 쓰기 때문에 혈당에 안좋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의 첫번째는 빵으로 통밀빵 또는 호밀빵을 골라요. 15센티로. 그리고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완전 추천이요. 이 소스는 꼭 넣고 가끔 스위트 어니언이나 다른 소스 조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야채 고를 때가 중요한데 우선 일하시는 분께 야채 많이 많이 넣어달라라고 어필을 하시구요. 저는 양파는 꼭 넣어달라라고 매번 말씀 드려요. 양파 넣으면서 닭가슴살 넣는 것도 좋아요. 의외로 퍽퍽하게 느껴지지않고 소스맛이랑 어우러져서 포만감과 식감에도 좋아요. 아,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요. 아보카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하실수 없을 거에요.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한번 드셔보세요^^
바다속고양이
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샌드위치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로 먹으면 좋은데요. 야채만 넣고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만든 것보다 누가 만들어 줘야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서브웨이를 처음에 이용했을 때는 어떻게 주문해야 될지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저도 주문할 때 보면 앞쪽에서도 주문 못 해서 막 아르바이트생한테 물어보고 하던데 결국에는 종업원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로 드시는 것을 많이 봤기에 기에 처음 가면 참 어려운 곳인데 이왕이면 편히 이용하려면 어플을 이용해서 미리 선택 후 픽업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에그마요 샌드위치 서브웨이 조합은 플렛브레드 토스팅, 모짜렐라치즈, 랜치 소스+ 스위트칠리, 야채는 취향껏 베이컨을 추가해서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해 가장 먼저 빵을 고릅니다. 빵은 6가지 고를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까 하다가 허니오트를 먹었어요. 빵은 토스팅 해서 데워주면 부드러워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저는 늘 항상 추가로 먹는 것이 아보카도인데요. 빵도 고르고 토핑도 고른 후 서브웨이 조합으로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요. 치즈도 선택합니다. 치즈 종류도 다양한데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어요. 야채들은 전부 다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리브나 피클 그리고 할라피뇨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그 외에 나머지 재료들은 다 넣었는데요. 욕심내서 다 넣으면 맛이 제대로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는 빼고 나머지 야채들은 넣습니다. 야채들은 취향껏 선택해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 에그마요 소스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소스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머스터드나 혹은 하틀리 스위트 어니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선택해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브웨이 조합 렌치 소스 + 스위트 칠리를 넣으면 가장 만족스럽더라고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조합으로 먹어도 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GUNDDAM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작년에 집앞에 새로생긴 서브웨이 덕분에 작년부터 자주 사먹고 있는 서브웨이 메뉴 추천합니다 서브웨이는 평상시에는 잘 안찾게 되고 다이어트 중에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알려드리는 저의 서브웨이 꿀조합은 아래와 같습니다 빵 : 화이트 or 위트 (15cm 선택해서 양 너무 많지 않게 먹기!)>> 토스팅 선택 **만약 다른 종류의 빵이 드시고 싶으시면 주문 후 요청사항에 빵 안쪽 파달라고 하면 파주시거든요! 그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치즈 : 생략 ** 저는 치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생략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는 더더욱 생략하고 있습니다 야채 : 취향껏 (저는 양상추,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올리브 넣었습니다) 추가재료 : 햄이나 참치, 새우 취향껏 **저는 취향껏 넣어 먹는데 이날의 햄추가했습니다 소스 : 저당크리미어니언 or 소금,후추 **소스에서 가장 큰 칼로리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혹독한 다이어트 중에는 소금 후추를 누를 때도 있고 보통때는 저당크리미어니언 소스로 당 조절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추가에서 토마토나 야채 무료토핑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외 세트메뉴는 선택하지 않고 물이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어주고 있습니다 제가 먹는 샌드위치가 비엘티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약간의 소스변경으로 먹는 거라서 어려우신 분들은 썹픽으로 비엘티 드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서브웨이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해서 예전보다 압박감도 덜하고 원하는 재료 눈치보지 않고 골라담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정리를 하자면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 주문에서는 빵과 소스를 저칼로리로 고르자! 였습니다
diane0807
서브웨이! 꿀조합
서브웨이 내맘대로 선택해서먹는 맛있는 샌드위치 꿀조합 입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빵, 토핑, 치즈를 어떻게 선택하고 추가 하느냐에 따라 가격변동이 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로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꿀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식감 좋고, 고소한맛 이예요) 토핑은 피클, 올리브를 많이 넣었어요. (느끼함 잡아줘서 너무 좋아요) 치즈는 아메리칸 치즈 2장 으로 치즈의 맛 풍미를 더했어요. 소스는 홀드래쉬 , 스위트칠리, 스위트 어니언 을 넣어 매콤한 맛까지 더 했답니다. 쫄깃한 빵에 신선한 아삭한 야채와 매콤한 맛! 풍미가 넘치는 참치의 맛 씹는맛까지 조합이 너무 좋아요. 서브웨이 저만의 꿀조합이죠^^ 신선한 야채들을 함께 먹으니 배도 든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딸이랑 가끔 데이트할때도 한끼 식사로 함께 먹을수 있어 좋아요. 다른분들 꿀조합도 보고 맛난 꿀조합으로 또다른맛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서브웨이 맛난 꿀조합으로 가족들과 맛난시간 만들어봐요^^
지니5368308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 레시피는 –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
점심을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챙기고 싶을 때 [서브웨이]는 최고의 선택지가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서브웨이]의 다양한 메뉴 조합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는 바로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입니다. 이 메뉴는 터키 3장, 베이컨 2장, 아보카도 1스쿱이 들어가며 모차렐라 치즈와 신선한 야채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가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풍미가 터키와 베이컨의 담백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서브웨이]의 장점은 바로 이렇게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해 맞춤형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인데,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균형 잡힌 한 끼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서브웨이] 메뉴의 매력이 더욱 빛납니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어우러진 조합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게 해주며, 바쁜 점심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적합합니다. 결국 [서브웨이]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다이어트와 맛,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스는 마요네즈, 스위트 어니언처럼 칼로리가 낮은 옵션을 고르면 더욱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되도록 조금만 소스넣는 걸 좋아하고요,,,. 이렇게 구성된 [서브웨이] 저칼로리 메뉴는 점심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부담이 없습니다. 매일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편하면서도 과식하지않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점심식사도 다 너무 비사서 부담스러운데,,, 내가 좋아하는 신선한 재료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산뜻해서 좋아요..
동그라미1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 공유
2026년 새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버리고 두 번째 달이 시작되었네요. 연초 다짐했던 다이어트의 결심도 잠시, 어느덧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서브웨이 빵 종류는 화이트, 위트, 플랫브레드, 파마산 오레가노, 허니오트, 하티 등이 있는데 이 중 가장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곡물빵 위트(192kcal)나 부드럽고 깔끔한 밀빵인 화이트(202kcal)를 선택합니다. 다음 소스는 고소한 맛의 렌치, 마요네즈, 매콤한 핫칠리, 홀스래디쉬, 달콤한 스쉬트 어니언, 허니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스모크 바비큐 등 다양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 후추, 레드와인 식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선택합니다. 다음 가장 중요한 야채는 포만감을 위해 많이 들어가는 게 좋겠죠.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중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합니다. 그런데 치즈가 빠졌죠. 서브웨이에서는 아메리카,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가 있지만 열량이 높으니 뺍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칼로리 적은 메뉴로 조합한 샌드위치를 먹는 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최대한 덜 자극적인 맛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지니5273494
서브웨이 다이어트용 로스트 치킨 꿀조합.ver
나름 다이어트 식으로 많이들 찾는다고 생각하는 "로스트 치킨 " 새로운 꿀조합으로 가져와 봤어요! 빵 : 위트빵 (15cm) 치즈 : 슈레드치즈 (서브웨이 잘 나가는 치즈에요) 채소 :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소스 : 저당 크리미 어니언, 스위트 어니언 소스 설명은 간단하게!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입니다 항상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고싶은 사람이 아니여서 가끔 이제 좀 찐 거 같은데 하면 식단을 조절해요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 기간에 자주 먹었던 로스트 치킨 꿀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치킨이 무슨 다이어트 음식이야 할텐데 여기서 치킨은 닭가슴살이에요 ~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닭가슴살이쥬 그래서! 서브웨이는 소스가 많잖아요? 소스를 좀 잘 첨가하면 꿀조합이 될수도, 막조합이 될 수도 있어요 나름 저당소스도 출시하는 시대라 저당으로 소스로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와, 스위트 어니언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소스가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는 부드럽고 가볍게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어니언 소스입니다!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는 식감도 살려주고 양파향도 확 올려줘서 닭가슴살의 거부감을 없애 주면서 다이어터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준답니다! 가끔 한 번 나도 간헐적 다이어트에 참여하고싶다 한 번쯤 먹어볼만한 꿀조합임다요
짱구를왜말려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피타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포만감 높고 부담 없는 추천 후기
서브웨이를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한 지 꽤 됐는데, 막상 처음엔 메뉴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빵부터 소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보니 자칫하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서, 요즘은 저만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을 정해두고 먹고 있어요. 오늘은 실제로 자주 먹는 서브웨이 조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적어요. 빵은 화이트보다는 위트로 선택했고, 가능하면 반만 먹거나 속 재료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을 기본으로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살아나서 만족도가 높아요. 이런 구성은 서브웨이 추천 조합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서 실패 확률이 적어요. 소스는 정말 중요해요. 저는 스위트어니언을 아주 소량만 넣거나, 아예 소스 없이 머스타드만 살짝 추가해요.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하더라고요. 실제로 이 조합은 서브웨이 후기 중에서도 포만감 높다는 평이 많은 편이에요. 집에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좋고, 무엇보다 먹고 나서 죄책감이 덜해서 자주 찾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외식이 필요하다면, 이런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 한 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질리지 않게 재료만 조금씩 바꿔가며 먹어볼 생각입니다 😊
라미에뜨
서브웨이 터키 꾸준히 선택하게 되는 조합
서브웨이 터키를 여러 번 먹어보면서 느낀 점은 이 메뉴는 처음의 인상보다 반복해서 먹을수록 장점이 더 분명해진다는 거예요 한두 번 먹고 끝나는 메뉴라기보다는 일정한 리듬으로 식사를 해야 할 때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는 메뉴에 가까워요 특별히 자극적인 요소가 없어서 그날의 컨디션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쁜 일정 사이에 끼니를 해결해야 할 때도 먹고 나서 부담이 남지 않아서 다음 일정으로 바로 이어가기 편했어요 이런 점 때문에 메뉴 선택에서 실패했다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같은 메뉴라도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이었어요 소스를 조금만 바꿔도 맛의 방향이 달라지고 야채 비율에 따라 포만감과 식감이 미묘하게 달라졌어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계속 선택할 수 있었어요 결국 서브웨이 터키는 강한 인상을 남기기보다는 꾸준히 신뢰를 쌓는 방식의 메뉴라고 느껴졌어요 식사를 가볍게 정리하고 싶을 때 혹은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분명한 메뉴였어요 이런 경험이 반복되다 보니 서브웨이를 이용할 때 메뉴를 고민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고 자연스럽게 터키를 기준으로 다른 선택지를 비교하게 됐어요 하린 기준에서는 화려함보다는 안정감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서브웨이가면 아주 가끔 에그마요 대부분은 서브웨이 터키샌드위치를 선택해요 ※ 담백 빵은 위트 치즈는 슈레드 야채는 전부 기본으로 소스는 올리브오일 후추 ※ 상큼 빵은 위트 치즈는 생략 야채는 기본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아주 소량 + 후추
이하린80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마늘ㄹ어트
만족감 높은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
서브웨이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 때 절대 실패 없는 조합, 바로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 후기예요. 짭짤함과 고소함의 완벽한 밸런스 이탈리안 비엠티는 페퍼로니, 살라미, 햄이 들어가 짭짤한 풍미가 강한 편인데요. 여기에 부드러운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으로 에그마요를 추가하면 특유의 고소함이 햄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느껴지는 풍성한 식감이 정말 일품이에요. 추천 소스 및 꿀팁 사진처럼 깔끔하게 컷팅해서 먹어도 내용물이 워낙 알차서 든든함이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에 랜치와 스위트 어니언 소스를 곁들이는 것을 추천드려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극대화되거든요. 조금 더 자극적인 맛을 원하신다면 핫칠리를 살짝 추가해 매콤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총평 다소 짤 수 있는 비엠티의 구성을 에그마요가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은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맛이었습니다.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원하신다면 이 조합으로 꼭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대문63
서브웨이 추천 조합
서브웨이에서 실패 없는 조합을 찾는다면 에그마요 + 로티세리 치킨을 자신 있게 추천해요. 부드럽게 으깬 에그마요의 고소함이 첫입에서 포근하게 감싸고, 담백하게 구운 로티세리 치킨이 씹을수록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마요네즈의 느끼함은 신선한 채소와 만나 균형을 잡고, 치킨의 육즙은 샌드위치 전체를 촉촉하게 살려줘서 끝까지 물리지 않죠. 여기에 허니머스타드나 스위트어니언을 살짝 더하면 달콤한 킥이 살아나고, 할라피뇨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한 매콤함까지 완성되는 조합! 빵은 위트로 선택하면 고소함이 배가되고, 치즈는 슈레드나 모차렐라로 부드러움을 살리는 게 꿀조합이에요. 든든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고 싶은 날, 점심부터 저녁까지 언제 먹어도 만족도 높은 선택이얐어요에그마요 로티세리로 오늘의 한 끼를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진니어트트
서브웨이 샌드위치 추천 후기|다이어트 중에도 만족한 조합
요즘 외식하면 칼로리부터 신경 쓰이는데,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서브웨이예요. 빵부터 야채, 소스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서 식단 조절 중에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으로, 단백질도 충분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사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서브웨이의 장점은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인데, 양상추·토마토·오이·피망까지 가득 넣으니 씹는 맛도 좋고 훨씬 건강한 느낌이었어요. 소스는 칼로리를 생각해서 스위트어니언은 반만, 머스타드를 살짝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가격도 요즘 물가 대비 합리적인 편이라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매번 같은 메뉴가 아니라 조합을 바꿀 수 있으니 질리지 않는 것도 서브웨이의 큰 매력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한 외식을 찾는 분들께 서브웨이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통밀빵에 터키 조합도 도전해보려고요. 서브웨이 후기로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660499
피쉬앤 칩스
오늘 지인들이랑 포트럭 파티 하는데 남편은 피쉬 앤 립스랑 어니언 링 요리 했어요
로블ㅎ
언제나 든든한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샐러드♡
회사 근처 샐러드 가게들 한번씩 다 가봤지만 돌고돌아 서브웨이네요~ 제가 가장 즐겨먹는 조합은 로티세리 바비규 치킨 샐러드입니다. 서브웨이는 재료가 푸짐해서 먹고나면 장시간 든든해서 좋고요, 드레싱은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평소 최애 조합은 랜치+핫칠리+스윗어니언 이렇게 먹을때 가장 맛있엇어요!! 그리고 몇 달 전에는 타코도 잠깐 유행해서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와 홀스래디쉬 조합도 즐겼답니다. 쓰고보니 또 침고여서 내일 또 먹으러가야겠어요 그럼이만 총총!
동오리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