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코코넛 밀크 티라미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요즘 친구들 당뇨 많이들 걸렷다는거 왜인지 알거같아

컴포즈 신메뉴라고함 가운데 생딸기 모찌 밀크쉐이크 영양성분을 보면 844칼로리에 당류 112그람 저거한잔에 당뇨와 칼로리가 어마무시하다 점심때리고 저거한잔 마시면 혈당이 마구 튈듯  근데 칼로리와 당류만 봐도 겁네 맛잇을거같긴허다  칼로리는 맛의 전투력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요즘 친구들 당뇨 많이들 걸렷다는거 왜인지 알거같아

빵부자되었네요

냉장고에 한가득입니다.  1박스씩 시킨줄 알았는데 배달온 물건을 정리하다보니  호빵이 2박스 밀크브레드빵이 2박스가 왔네요  거기에 우유도 1박스 계란도 2판, 냉장고가 오늘은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 호빵을 쩠습니다.  저녁먹고 간식으로 호빵을 먹어봅니다. 이러다 살이 포동포동 찔것 같아요 빵부자되었네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빵부자되었네요

단백질쉐이크 포만감 높이기😊❤️

집 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마셨어용~ 집에서 초코 단백질쉐이크 에다가 시리얼 좀 부어서 갖고왔어용 😁😁💪 이렇게 마시면 씹는맛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 포만감도 더 높아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단백질쉐이크 포만감 높이기😊❤️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아침 먹기

오늘은 입맛이 없어서 프로틴 미숫가루랑 커피 과일 조금 먹고 아이는 씨리얼에 계란말이 과일 줬어요 입맛뚝 떨어진거보니 곧 생리 하겠네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아침 먹기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식습관 관리는 당뇨병, 특히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방식,  특히 먹는 음식은 질병 발병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우선시하세요. 가공 식품에는 숨겨진 설탕, 건강에 해로운 지방 및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어  제2형 당뇨병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과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과 같은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2. 모든 식사에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포함시키세요.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아래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 귀리, 퀴노아, 현미 등 통곡물. 콩류(콩, 렌즈콩, 병아리콩 등) 야채 잎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과일(사과, 베리, 배 등) 3.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세요.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주지만  건강한 지방은 실제로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은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은 다음과 같아요.  📌 아보카도 견과류 및 씨앗 올리브 오일 지방이 많은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4. 첨가된 설탕을 줄이세요. 단 음료, 사탕, 디저트는 혈당 급등을 유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첨가된 설탕을 제한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다면 과일을 선택하세요!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들어 있습니다. 📌 숨겨진 설탕의 예 :청량음료 및 가당 차 맛이 나는 요구르트 소스 케첩, 바비큐 소스 등 아침 시리얼 5. 과식은 NO!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혈당을 급등시킬 수 있는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이는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과식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분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 단백질: 닭고기, 두부 또는 콩. 건강에 좋은 지방: 올리브 오일, 견과류 또는 씨앗.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 통곡물 또는 녹말이 많은 야채. 비전분 야채: 잎채소, 오이 또는 브로콜리. 6. 물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물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탈수는 혈당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음료를 피하고 물을 선택하세요.  개인 물병을 가지고 다니거나, 레몬이나 오이 한 조각을 넣는 방법도 추천해요.  7.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요.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스타나 밥과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보세요. 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8. 정제된 탄수화물을 제한해요. 흰빵, 파스타, 페이스트리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당분으로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9.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요. 콩, 렌틸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당뇨병 예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관리에 탁월합니다.  또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10. 알코올 섭취를 주의하세요. 알코올은 마시는 양과 빈도에 따라 저혈당과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려면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술을 꼭 마셔야한다면 식사와 함께 섭취하여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은 식단에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을 우선시하고, 설탕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찰하고,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이러한 식습관을 따르면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요플레 만들기

요플레 만들기 플레인요거트로 만들어 과일이랑 시리얼과 함께 맛나게😊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요플레 만들기

아침에 바빴어요

5시쯤 계피차 아침부터 따뜻하게 먹으려고 생강마저 까고 편썰어 놓고 계피 씻어서 푸드스타일러에 차모드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한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고구마도 씻어서 쪘어요. 홈트 할 때 중간중간 나와서 다 익은 거 먼저 뺐었네요. 대부분은 냉장고 하루 넣어놨다가 건조기로 말려 간식으로 먹고 너무 얇은 부분만 잘게 썰어서 샐러드나 시리얼과우유에 타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우리 부엌에서 본 설경입니다☺️ 나무에 눈도 눈꽃처럼 초현실적으로 이쁘게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바빴어요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흰쌀밥을 전혀 안먹고 있어요

🍚쌀밥 너무 좋아하는 거의 탄수 쟁이 였었는데흰 쌀밥을 전혀 안먹은지 거의 1주일이 다 되어 가고 있어요 혈당이 조금 내려갔을까요 오늘도 흰 쌀밥을 전혀 한 숟가락도 먹지 않았고 부침개, 샐러드, 달걀, 시리얼로만 먹었어요~👍

ssalcong초코님의 프로필 이미지

ssalcong초코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시리얼

밥 먹었는데도 단것이 땡겨서 먹어봅니다 ㅎ  크리치오 맛있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시리얼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일은 식전에 먹기 요거트나 오트밀 시리얼과 함께  곁들여 먹기.  맛있는 과일 건강하게 먹어야죠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바나나카푸치노

어제 구매한 바나나 카푸치노 아침에 달달하게 한잔 마셨어요. 코코넛 커피만 맛있는줄 알았는데 바나나도 맛있네요  바나나 우유 맛도 나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바나나카푸치노

바나나카푸치노

베트남 커피로 유명한 아치 브랜드 바나나 카푸치노 주문 했어요. 코코넛 커피 다 먹어서 이 것도 맛있다고 해서 주문 해봤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바나나카푸치노

요즘 해외에서 인기 있는 K 푸드

꿀떡시리얼이라고 하네요  꿀떡에 우유라니.. 맛이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요즘 해외에서 인기 있는 K 푸드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11월22일 다이어트 식단

시리얼과 바나나 먹고 있어요 맛있게 먹고 있어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11월22일 다이어트 식단

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샐러드는 배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 소불고기(+팽이버섯)와 두부2개 넣고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 뿌렸어요. 야채부터 조금 먹고 배추에 불고기와 버섯 두부 야채랑 싸먹어요 견과류 시리얼도 같이 있어서 고소하기까지 해요~♡ 배추가 얼마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 먹고 후식으로 배추야자도 하나 먹었네요. 저번에 삼춘이 동생 주라고해서 갖고 왔는데 동생은 새로운 거는 안먹고싶다고 남겨 이제 먹네요 이것까지만 딱 먹고 일어섰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또 시리얼하고 견과류은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덜 먹은 것 같고 졸립고 몸은 피곤하고 자꾸 뭐가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했는데 이거 맛있어요 ㅎ 안에 펄이 들어 있어서 밀크티먹는 느낌이 나네요  라면 먹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후식으로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