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콘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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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사 스위치를 켠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 리얼 가이드
굶는 다이어트, 칼로리만 줄이는 식단…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봤지만 대부분은 실패하거나 요요를 경험하죠. 그런 분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다이어트가 있어요. 이름하여 ‘스위치온 다이어트’. 이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서 몸의 지방 대사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것에 집중합니다. 핵심은 우리 몸 안의 ‘대사 스위치’를 켜는 것. 스위치만 잘 켜면 먹으면서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것, 들어볼수록 흥미롭지 않나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를 켜는 3주 프로그램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총 3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주 다른 식단과 습관 조절을 통해 점점 몸이 지방을 연료로 잘 쓰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 1주차 탄수화물을 확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대사 스위치를 켜는 주차예요. • 1~3일차: 하루 4번 모두 단백질 쉐이크 • 4~7일차: 점심만 일반식(고단백 식사), 나머지는 쉐이크 🥚 닭가슴살, 연어, 계란 등 고단백 식품 중심 🚫 밀가루, 쌀, 감자 등 탄수화물은 제한 🥄 2주차 지방 연소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시기. • 일주일에 하루는 24시간 단식 • 아침과 간식: 단백질 쉐이크 • 점심: 저탄고지 식단 • 저녁: 탄수화물 제한 식사 🥄 3주차 체중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드는 주차예요. • 단식을 주 2회 실시 • 식단은 2주차와 동일하게 유지 • 4주차까지 이어진다면 단식 빈도는 주 3회까지도 확장 가능 2️⃣ 함께 지켜야 할 생활 습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식단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습관도 굉장히 중요해요.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천들이 권장됩니다. 💧 수시로 물 마시기 – 물은 대사의 기본 연료 🧘 스트레스 줄이기 – 명상이나 산책, 충분한 수면이 도움이 돼요 🍎 식사 전 사과식초 – 한 스푼이 소화를 돕고 대사를 촉진 🍕 주 1회 치팅데이 – 대사가 정체되지 않도록 자극 📒 식사 일기 작성 – 내 몸의 반응을 기록해보세요 3️⃣ 왜 효과적일까?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 자체를 바꾸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 가능 • 간헐적 단식과 대사 전환으로 요요 방지 • 3주 동안의 집중 관리로 체질 개선 가능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 단, 모든 다이어트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만약 기존에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시작 전에 의사나 영양사 같은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이어트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더 중요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이런 점에서 매우 전략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식단과 수면, 생활 습관까지 조절하는 3주.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몸도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뀌고 싶어할지도 몰라요. 이제는 스위치를 켜보세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콘칩 에어프라이어로 맛있게 먹는 법
보기에도 바삭해서 맛있어 보이는데 숯불 군옥수수맛이 난다니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말차프라푸치노
휘핑크림 가득 올렸어요
워니s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
아침은 요플레 줍니다🎶 초코 시리얼이랑 연근칩도 있길래 넣어주고 ㅋㅋㅋㅋ 이렇게 먹음 맛있더라구요^^
자스민꽃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콘칩
간식으로 먹으라고 남편이 사준 과자 엄청 큰 과자 봉지에 놀랐어요 노브랜드에서 샀다는데 맛있네요 손이 자꾸 갑니다 멈추기 어렵네요ㅋ
쉬림프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콘스프 하나해줘요😉💛
콘스프 먹고싶다하셔요 ㅋㅋ 다행히 마트에서 사온 보노콘스프 있어서 데워먹어용😄😄 물만 부어 먹음 되는거라 편해용^^
자스민꽃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찾고 있다면? 칼로리는 낮은 다이어트 간식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간식🍪 요즘에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죠 간식 포기하기 어렵다면 [다이어트 간식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다이어트의 질을 높여줍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딸기맛 @슈롭 올리브영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티원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추천템이라는 말에 궁금해서 마셨는데 맛도 좋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더라고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물에, 하나는 우유를 넣는 방식이랍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2️⃣올리브영 간식 추천 (곤약젤리, 더:단백,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장보고 올리브영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최애간식 추천드려요 살짝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슬러시처럼 먹을 수 있는 곤약워터젤리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 된 담백한 더:단백 과자 한끼 대용이 가능한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간식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도 있으니 올리브영 갈 일 있으신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3️⃣리코타치즈 @그린라이 직접 다이어트 간식으로 리코타치즈 만들어봤어요 집에 흔하게 있는 일반 우유로 리코타 치즈 만들기 쉬우니까 한 번 해보세요! 리코타 치즈 만드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세세한 레시피 정보는 제 글에서 확인 가능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4️⃣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슈가블링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베라 쿠로미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한 개당 2,800원으로 블랙소르베 맛이에요 설탕범벅 아이스크림과 달리 당류 제로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라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 아이스크림이에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5️⃣올리브영 간식 단백질 칩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칩이 자꾸 손이 가는데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올리브영에서 개당 2,500원에 구매 가능해요 당류가 2g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바삭하고 부드러우면서 살짝 짭조름한 이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6️⃣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 (마이노젤리, 크리스피 리얼칩스 …)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드릴게요 무설탕 젤리라서 먹기 좋은 마이노멀젤리 쿠팡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도 안하는 반숙란 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바삭바삭한 식감에 달콤해서 맛있는 크리스피 리얼칩스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7️⃣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잠만보는귀여워 먹기도 좋고 단백질도 함유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소분 되어 있어 폭식을 막아주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라고 말을 못해도 단백질이 있고 적당한 양을 먹을 수 있어 즐겨먹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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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9회차 🍪 다이어트 간식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롭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그린라이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슈가블링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간식!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잠만보는귀여워 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라미에뜨 so2 예지영준맘 피타 셰어 풀에버 쵸코파이팅구 이야기 영선이302 제벌 juyeon GUNDDAM 주여니2 꼬마꼬마 쪽쭈리 dnffl 송쩡 어트지니요 밍키199 jjung2 공룡ABC 옹동 k2023 애플짱 어라라 일찍이 수경2 로앰 쥬진 영잔디 가이찡 자스민꽃 jhyun 한신마녀 얌이얌이 지니어트준 Ya135 Jelly77 치노카푸 잘될 더달달 워니s 대박e 우곰이 멍청이2 핑크색 ssul0115 멍청이3 Happy80 여리나 라라빈솜 쟈쟈쟈 안레몬 아무도 정채린 seabuck 하잉요 호주니어 현유리 루피710710 콩콩이짱 들풀지기 비비안2 Oracle 2민트홀릭 인생중 으갸 깨개갱 그냥지나 박금주 토끼7777 인생이여만세 됴이 이하린80 켈리장 섹시파이리 기춘이530707 임삼미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실몬티 쩡♡ 망고나무무 블리비 토미맘마 난괜찮아용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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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
버터$솔트 팝콘을 단백질로 다이어트합니다.
저는 다이어트로 단백질 함량이15%인 버터$솔트 팝콘을 추천합니다.노브랜드 제품으로 포만감도 좋고 달지않아서 바삭해서 즐겨 먹습니다.옥수수는 미국산. 버터는 뉴질랜드산.해바라기유는 스페인산.한번 드셔보시면 누구나 좋아할겁니다.트랜스지방도. 없고. 포화지방.이 87%라 포만감이 좋아요.나트륨도30%.탄수화물15%입니다.집에서나 외출시에도 한번씩 사서 먹습니다.다이어트 단백질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jeonghee
말차맛 월드콘
드뎌 사먹었어요 ㅋㅋ 마트 1000원 말차맛 좋아하심 ㅊㅊ드려요
현유리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추천. 달달슬림쉐이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 게 너무 먹고 싶다!” 하는 순간이 꼭 찾아오죠. 그럴 때 매번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으면, 하루 종일 쌓아둔 식단 관리가 무너질 수 있어요ㅠ 보테지앙 달달슬림쉐이크는 낮은 칼로리로 부담 없이,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챙겨주는 달콤한 맛이 장점인 대체식이에요. ✅단백질 함량 높아서 한 잔으로 포만감 유지, 간식·간단 식사 대용이 됩니다. ✅당 함량 조절로 단맛은 충분하지만 혈당 부담 적어요. ✅물·우유·두유 등 다양하게 섞어서 상황에 맞게 칼로리 조절가능해요. ✅ 파우치 형태라 사무실·헬스장·여행지 어디서든 쉽게 섭취가능해요. 저는 얼음+두유에 갈아 프로틴 프라푸치노 스타일로 먹거나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살짝 얹어 든든한 아침식사로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단 거 포기 못 하는 분, 배고플 때 혈당 폭주 없이 달콤하게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보테지앙 달달슬림쉐이크로 오늘은 달콤하고 가볍게 관리해보세요! 구매는 이마트배송에도 있고 공식홈페이지에서 이벤트가로 구매 가능해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내돈내산 단백질 프로틴 바 빼바 추천해용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할수잇고 맛도 여러종류잇는데 화이트랑 초코 먹어봣답니당 쉐이크도 좋지만 간식으로 더 좋은 프로틴바!! 빼바 프로틴바”는 헬시플레이스(HealthyPlace)에서 판매하는 단백질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가당·제로슈가 제품으로, 설탕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12g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편한 영양 보충에 좋으며, 글루텐프리 및 비건(VEGAN) 인증을 받은 제품도 있습니다 . 벨기에 프리미엄 리얼 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디저트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룰로스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습니다 . **Kurly(마켓컬리)**에서는 1개입 또는 9개입 박스로 구매할 수 있고, 40g 기준으로 12g 단백질, 식이섬유 2.3g 이상 함유된 제품 설명이 있습니다 .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중량: 40g 열량: 150 kcal 탄수화물: 19 g (설탕 0 g) 단백질: 12 g 지방: 6 g (포화지방 1.7 g, 트랜스지방 0 g) 식이섬유: 2.4 g 나트륨: 135 mg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화이트) 중량: 40g 열량: 145 kcal 탄수화물: 17 g 단백질: 12 g 지방: 7 g ※ 개인 후기 기준: 당류 1.8 g, 나트륨 183.2 mg, 식이섬유 2.3 g 참고해서 다이어트 해보세용^.^
토미맘마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원래도 꼬박꼬밥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고단저당이 또 나왔대서 사봤어요 양은 기존 것보다 좀 적지만 가격도 그만큼 저렴해졌어요 일단 저당인 데다 단백질이 1회당 20그람이라 좋아요 다른 쉐이크들은 10그람대인데 다이어트 기간에는 1그람이라도 더 섭취하고 싶잖아요 내 소중한 근육 지켜! 맛은 적당히 단짠단짠 쉐이크에 콘플레이크도 들어있어서 씹고싶은 욕구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천천히 마시다보면 포만감도 생기니 한끼 대신 먹기도 좋아요 운동 후에 먹으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 안했을 때라도 다른 간식 먹는 것보다야 훨씬 낫잖아요 이거 먹고 심으뜸님 몸이 되고싶네요 꼬박꼬밥 다른 맛들도 먹어봤는데 초코맛도 좋았지만 스윗콘맛 추천해요 다른 회사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뭐랄까 너무 댤거나 이름에 맞지 않는 애매한 맛이거나 하던데 얘는 이름 그대로 스윗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찐 소중한 맛이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 ! 쉐이커에 넣지 않고 그냥 텀블러에 넣고 대충 흔들어도 잘 녹아요 분홍색 통에 든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쉐이커에 볼까지 넣고 드립다 흔들어도 마시다 보면 안녹은 뭉친 가루 나오고 쫌 녹기를 기다려볼까 하면 건더기가 눅눅해 지는데 얘는 그런 걱정 없음 그래서 쉐이커 들고다닐 필요 없이 밖에서도 생수병에 타먹어도 좋더라고요 물론 가루를 흘리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여러분 아무튼 단백질쉐이크 약 5개 브랜드 먹어봤지만 그중 최고이니 제말을 믿고 이걸로 사십쇼 여러분
정고양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