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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크래커 유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크래커 유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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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에너지 팡팡 99칼로리 🍊

카페인도 팡팡 유자와 오렌지의 과즙도 팡팡 ㅋㅋ 피지오~ 그란데 기준으로 99칼로리  맛이 정말진한데요 ~ 집에 가져 가서 먹을려고요 ㅋㅋㅋ 지금 보틀 행사해서 구매 할수 있어요  밀크티 살때도 보틀 구매했는데, 은근히 보틀 좋아요  타우린과 비타민이 한가득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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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에너지 팡팡 99칼로리 🍊

채식, 닭갈비

아침은 나물과 쌈채소입니다. 홑잎나물,비름나물.,가지랑당근은 쪄서 무치고. 홑잎나물은 직접 산에서 채취.시기가 늦어 어린순이 피었네요.저녁은 뼈없는 닭다리 사서 양념장 만들면서 설탕대신유자청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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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채식, 닭갈비

메가 설4 음료래요

점심 웨이팅 하면서 식당 근처 메가커피에서 음료 마셨어요 저는 사과유자티 마셨는데 이거 상큼달달하니 맛있네요. 근데 신상 제로부스트 음료는 설4 음료 래요 ㅎ 남편이 이거 마시고 화장실 들락날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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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메가 설4 음료래요

양상추 샐러드

오후 간식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유자청 소스 만들어 토핑한  양상추 샐러드입니다 사이좋게 한접시씩  나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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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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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식전 샐러드

이따 저녁은 천천히 먹기로 하고 우선 남편이 좋아하는 샐러드 한접시씩 만들어 먹었어요 트러플오일. 유자청. 요거트. 소금 조금으로  소스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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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식전 샐러드

밤산책후~~

오늘은 밤에도 춥네요  식후 조금 걷고 왔어요  따뜻한 유자차 마시며  편안한 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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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밤산책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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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양상추샐러드

남편이 양상추 샐러드 만들어달래서 해줍니다 소스는 유자청과 요거트 양파 트러플오일 섞어 갈아서 얹어요 양상추 4주째인데 진짜 싱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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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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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수분충전도 하고💚💚

션하게 수분충전도 해야죵 오늘은 유자민트티 탔어요 ~💚 시원한물에 냉침해서 마시면 민트향이 올라와 더 션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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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수분충전도 하고💚💚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

남쪽바다  제주에선 어느새 봄이 활짝 눈부시게 피어나고 있나 봅니다 붉게 타오르는 벗꽃 속에서 유유자적 놀고 있는 동박새가 제일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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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눈부시게 피어나는 봄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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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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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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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부드러운 연두부와 유자소스 사과와 블루베리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든든하게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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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에 대해 잘 몰라 제 나름대로 한 번 건강한 음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들기름에 구운 겉바속촉 고소한 두부와 프라이팬에 데운 훈제오리를 넣었습니다. 오리 기름이 몸에 좋다지만 과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기름기를 살짝 제거했습니다. 집에 있는 봄동, 미나리, 적채를 넣고 방울토마토도 곁들였습니다.  원래 구운두부를 반찬으로 자주 먹는 편이고 훈제 오리고기도 남은 게 있어 집에 있는 야채들과 조합했는데 제법 비주얼과 맛의 조합이 괜찮았어요. 소스는 홍게간장, 식초, 유자청, 참깨, 생와사비 등을 적당히 섞어 만들었는데 이것도 나름 잘 어울렸어요  오리고기의 다이어트 효과 1. 신진대사와 에너지 수준 개선: 고단백 식품으로, 단백질이 근츅량을 늘여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고, 오리고기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이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2. 염증 감소 및 면역 체계 강화: 오메가-3 지방산, 아연, 비타민 B6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면역 제계를 강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만성 염증은 비만과 심현관 질환, 당뇨와 관련이 있으며, 이를 완화하는 것은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중요합니다. 3. 심혈관 건강 개선: 불포화 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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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다이어트 포케] 훈제오리와 구운두부 포케

아침식🍠🥚🧃

주말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연두부에 유자청소스 뿌리고 삶은 계란 ,고구마,야채 쥬스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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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

연두부😄

아침 대용으로 연두부 먹으려고 8개 구입해 왔어요 유자소스도 맛있어서 잘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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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연두부😄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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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다이어트포케] 가성비 좋아 자주 먹는 연어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디 가게에 가면 80~90%는 연어샐러드를 먹는 전 연어빠..... 알싸한 양파와 함께 먹으면 느끼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거기에 감자 스쿱도 함께 먹으면 더더더 꿀맛 드레싱은 그 모냐... 발사믹 말고.. 그그... 아! 오리엔탈이랑 먹거나 ㅋㅋ 상콤한 유자 드레싱 같은거로 먹는거 좋아합니다. 근데 이렇게 연어를 먹는데 다크는 왜 그대로인가요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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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다이어트포케] 가성비 좋아 자주 먹는 연어포케

간식

한과로 간식 챙겼어요  따뜻한 유자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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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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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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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샐러드

샐러드를 거의 일주일만에 먹어요. 유자청 살짝 넣었더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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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11시쯤 라떼랑 가게까지 와서 미세먼지 나쁨이라니 라떼는 우리 가게 있고 나혼자 마스크 쓰고 산책해서 만보 걸었답니다. 가게 와서 점심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해서 챙겨먹어요.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집에서 오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왔거든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훈제 닭가슴살 46g 햄프씨드 더해서 담았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반 남은 거 밑에 먼저 깔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양배추라페와 닭고기는 한편에 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넣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담고 귤 넣고 건자두,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위주로 꼭꼭 맛있게 먹고 거의 다 먹어갈 때쯤 양배추라페랑 닭고기랑 야채들도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네요.  밖에서 사 먹는 거는 신기한 재료와 조합들로 새롭긴 하지만 내가 해 먹는 것만큼 배부르진 않는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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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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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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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오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따로 챙겨왔답니다. 가게에는 1시 38분에 도착해서 얼른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3개, 토마토 반개, 관자주 2개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 뿌렸어요  가게에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넣고 토마토랑 건자두는 빼서 쫑쫑 썰어서 다시 넣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 좀 더하고 갖고 온 귤도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아까 드레싱이 좀 작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오트밀 15g 정도를 뜨거운물에 불리고 그릭요거트 1T의 비비고 블루베리 건자두조금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먹을려고 비볐는데 동생한테 연락이 와서 세 숟가락 먹고 일보러 병원가야 해서 남겼답니다. 나머지 반은 엄마가 드셨네요. 엄마가 드실 때는 유자청 더해서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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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와 요거트볼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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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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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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