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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크래커 유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크래커 유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다이어트와 건광 관리를 위해서 날마다 러닝을 하고 있어요. 러닝을 시작한 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TV에서 러닝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러닝이 주는 건강상 이점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니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히 러닝은 딱히 돈도 들지 않고 장소도 자유로워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요. 그래도 러닝화와 러닝바지는 기본적으로 구입을 해야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나이키 러닝바니를 구입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나이키 러닝바지를 입고 두 달 정도 러닝을 해 보니 좋은 점이 많아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바지는 참 가벼워요. 러닝을 할 때는 최대한 옷의 무게를 낮추는 게 좋지요. 너무 당연한 거긴 한데 몇 번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재질의 러닝바지를 입고 러닝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그냥 러닝을 했지만 뛸수록 러닝바지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자유로운 러닝에 약간 방해가 되더라고요.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한창 러닝을 하고 약간 지친 상태에서도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러닝을 하기가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해요.  그리고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활동성이 편하고 자유로운 느낌 때문이에요. 러닝을 할 때는 다리 관절이 많이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런데 러닝바지의 재질이 관절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하거나 마찰이 심하거나 피부에 달라붙거나 하면 뛸 때 어느 순간부터 신경이 쓰이게 되고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게 돼요.  그런데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다리 관절의 움직임에 맞춰 자유자재로 늘어나고 편해서 정말 좋았어요.  가볍고 편한 러닝바지 원하시는 분들은 이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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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 넣고 달달한 과즙이 팡팡 한 샤인머스캣 썰어 넣고 아몬드와 유자청 소 스 끼얹어 새콤달콤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간 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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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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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저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고비를 넘기게 해 준 치유자이자 은인이네요.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지를 의사 선생님께서 상담하자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으로 들으면서 나의 모든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요가 강사라는 직업만 믿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고 있었던 것들이 후회로 남고 내 몸에 적색 위험 수치를 넘나들고 있었네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해야겠다고 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 체중 감량을 포함한 식단과 식생활 습관을 하기 위해서 식단을 먼저 생각해 먹고 있어요. ●귀리와 현미,병아리콩  등 통곡물과 단백질 식품, 제철 과일과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사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두부,계란,병아리콩과 귀리,탄수화물로 찐 고구마와 감자,통밀빵으로  혈당 상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루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한 그릇으로 담아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10분~30분 정도씩 산책을 통한 만보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홈트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하여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몸무게54kg 🔜 49kg ●만보걷기는 하루 30분 정도씩 빠르게 걷거나 파워워킹,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면서 운동의 효과를 줍니다.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향상, 심장 박동수 증가,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빠르게 걷는 것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크고, 다이어트와 복부비만에 효과가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계단오르기는 다이어트와  하체 근력 강화까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계단을 오르다 보면 허벅지와 엉덩이,종아리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도 같이 강화되어 체형 교정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 홈트는 하루 10여분씩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해서 운동하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근육이 자극됩니다.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감소하며, 근력이 향상되네요. ㆍ 워밍업 1분 - 제자리 걷기, 팔 돌리기로 몸 풀기 • 스쿼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2세트, 엉덩이와 허벅지 강화 • 플랭크 1분 - 30초씩 2회, 복근과 코어 근육 단련 • 런지 2분 - 좌우 번갈아 30초씩, 하체 전체 자극 • 푸시업 1분 - 무릎 대고 해도 OK, 상체 근력 향상 • 마운틴 클라이머 2분 - 30초 운동 30초 휴식, 전신 유산소 • 쿨다운 1분 -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 순으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를 위한 타바타 방식으로 도움이 되네요. 홈트로 처진 뱃살과 팔뚝살과 허벅지 라인 뿐만 아니라 체력이 좋아져서 계단오르기를 할 때도 숨이 덜 차고 활력을 주네요. ●요가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칭 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허리의 군살을 제거하고 척추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 뿐만 아니라 요가는 여러 동작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려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명상요가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은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홈트를 통하여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시간이네요.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으로 지속하는 것이 저의 다이어트와 당뇨 전단계를 이겨 나가고 있는 하루 하루의 결과물입니다.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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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을 위한 꾸준한 나만의 운동 루틴과 식단으로

뜨끈뜨끈 추어탕으로

유자 샐러드와 겉절이 석박지 무생채 반찬과 돌솥밥 뜨끈뜨끈한 추어탕에 들깨가루 듬뿍 넣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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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뜨끈뜨끈 추어탕으로

위고비·마운자로 비교: 효과·부작용·처방 기준 총정리 (2025 최신판)

비만 치료 주사제는 단순히 체중 감량 보조제가 아니라,  이제는 당뇨·고혈압·심혈관질환과 같은 만성질환 관리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약제가 바로 위고비(Wegovy)와 마운자로(Mounjaro)인데,  두 약제는 공통적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지만  작용 기전, 체중 감량률, 부작용 측면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위고비: GLP-1 단일 작용제 위고비는 GLP-1 수용체를 자극해 뇌에 포만감을 전달하고  위 배출을 지연시켜 식사량을 줄이고 내장 지방을 감소시킵니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평균 체중의 15% 정도 감량이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BMI 27 이상 + 동반질환 보유자 또는 BMI 30 이상에서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감량되는 체중 중 40%가 근육이라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흔한 부작용으로는 메스꺼움, 구토, 변비, 설사가 있으며,  초기 용량 단계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마운자로: GLP-1 + GIP 이중 작용제 마운자로는 GLP-1에 더해 GIP(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자극 폴리펩타이드)까지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로,  위고비보다 한층 강화된 효과를 보여줍니다.  GIP는 식욕 억제를 강화하고,  근육을 보호하면서 지방 대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SURMOUNT-1 대규모 임상 연구에 따르면 최고 용량 투여 시  평균 20.9% 체중 감량을 기록했으며,  위고비 대비 근육 손실이 적어 감량된 체중 중 25~30%만이 근육이었습니다.  따라서 체중 감량 효율성과 안전성 면에서 더 진보된 약제로 평가됩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 두 약제 모두 공통적으로 위장관계 부작용이 나타나며, 특히 급격한 체중 감량은 담석증, 췌장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 혈당 변동에 따른 망막병증·시신경병증 발생 위험이 커지므로  정기적인 피검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상당수 환자에게 요요 현상이 나타납니다.  출처: 중앙일보 결국 장기적인 치료 성공을 위해서는  식단 관리·운동·생활 습관 교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실제 후기와 환자 경험 위고비 사용자는 평균 5~10kg 감량 효과를 보고했으나,  약물 중단 후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 마운자로 사용자는 20kg 이상 감량 사례도 보고되며,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덜하고 유지가 쉽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존재해, 유전적 요인이나 대사 상태에 따라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무반응(Non-responder)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5년 전망 비만 치료제는 이제 단순 다이어트가 아닌,  만성질환 관리 차원의 치료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위고비가 첫발을 내디뎠다면,  마운자로는 그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약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GLP-1·GIP뿐만 아니라 다양한 호르몬을 결합한  차세대 복합 약제들이 출시될 예정이며,  비만 환자의 치료 선택지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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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위고비·마운자로 비교: 효과·부작용·처방 기준 총정리 (2025 최신판)

원소병 화채

원소병은 찹쌀가루로 만든 경단을 꿀물이나  오미자 국물에 띄워 먹는 전통 화채로, 여름 철 시원하게 먹는 전통 음료로, 꿀과 잣의 단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한국식 버블티로 재해석되며,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통 한식 화채 수업으로 만든 원소병 화채 찹쌀 가루를 찬물에 반죽하여 더 쫄깃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고,유자와 귤청 대추를 잘게  다져서 소를 넣어서  톡 터지면서 오는 새콤 달콤한 맛이 더위를 날려주네요 . 강황과 시금치,비트 물로 찹쌀을 반죽해서   영양과 맛이 더해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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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원소병 화채

샐러드

양상추 토마토   블루베리  요거트에 유자청소스로  샐러드  만들어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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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샐러드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채소와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저만의 간편식입니다.^^ 목차 재료 레시피 순서 재료 주재료: 밥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아보카도 ½개 방울토마토 10~15알 양배추 채 썬 것 ½컵 양상추 또는 상추 잎 2~3장 다진 양파 2큰술 계란 1~2개 유자청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유자청 ½큰술 레시피 순서 재료 준비: 밥은 미리 준비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릅니다.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자릅니다.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계란을 먹기좋게 익힙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덮밥 재료 담기: 큰 볼에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준비한 양배추, 양상추(또는 상추),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완성: 만들어 둔 드레싱을 덮밥 재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저의 간편한 다이어트식~ 유자청드레싱이 킥입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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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15090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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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유자 소스 야채 샐러드

오전 산책 후 가볍게 견과류 넣은 야채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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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유자 소스 야채 샐러드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오트밀 미역죽 : 불린 미역과 참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 참치 계란죽 : 오트밀에 참치, 계란, 미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3분간 조리해 간편하게 만듭니다.  3 건강 팁 영양 강화 : 과일(바나나, 블루베리)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4 보관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1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트밀죽은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적합하며,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맛잇게챙겨보려고 죽을 생각햇어요~~ 바쁘다는 탄수화물도 적고 야채도 넣을 수 있고 해물도 넣을 수 있어요  재료는 자유자재로 하면 됩니다  오트밀에는 단백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추천드려요  저도 최근에 오토미를 알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먹으니까 맛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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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아이스크림 와플 🧇

아이스크림 와플과 시원한 커피 유자차 한 잔하며 주말을 즐기네요.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이 따로 나와 바삭하고 촉촉한 와플을 즐길수 있어요. 갓 구운 와플에 초코와 바닐라 아이스림  얹어 먹음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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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이스크림 와플 🧇

우삼겹숙주볶음!

처음 글 써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뭔가 복잡한 조리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우삼겹이랑 숙주, 부추를 넉넉히 구비해뒀어요. 냉장고 속에 남은 자투리 채소들도 탈탈 털어 넣으면 딱입니다.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냥 후라이팬에 한 번에 넣고 휘휘 볶기만 하면 끝이에요! 어떤 유튜브에서는 전자레인지로 만들던데, 시간 없으신 분들이나 자취생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 기름도 따로 두를 필요 없이 우삼겹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지기 때문에 따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이런 걸 굳이 정리해서 올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공유해봅니다ㅎㅎ ■ 준비물: 후라이팬, 우삼겹, 숙주, 부추, 냉장고 속 채소들 + 소스 1. 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올리고 예열시켜요 2. 고기가 지글지글할 때쯤,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 3. 고기 위에 채소들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기 4. 유자폰즈, 참깨소스 등 본인 취향대로 찍어먹기 끝입니다! 사실 한 줄이면 끝날 레시피를 이렇게 길게 쓰려니 좀 민망하지만요ㅎㅎ 다들 더운 날씨에 식단은 어떻게 챙기고 계신가요? 저는 맛이 없으면 안 먹는 편이라, 입맛에 잘 맞는 식단 위주로 챙기려 노력 중이에요. 보다 건강하게, 보다 간편하게 먹는 팁들을 이 게시판에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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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27227

우삼겹숙주볶음!

저녁은 통밀토띠아로 가볍게...

낮에 먹은 고기가 영 소화되질 않네요.. 통밀 또띠아에 채소 그득채우고 훈제 연어에  닭가슴살과 유자 드레싱으로 상큼하게 가볍게 저녁 해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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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통밀토띠아로 가볍게...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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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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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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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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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위고비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위고비란? 2. 위고비 처방받는 법 3. 위고비 사용법(용량) 4. 위고비 가격 5. 위고비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위고비(Wegovy)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일론 머스크가 사용했다 하여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다르게, 의학적 근거가 있는 ‘처방약’이라는 점에서 BMI 수치가 높거나, 체중 감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처음 접하는 지니어터 분들을 위해 처방 방법, 용량 조절, 가격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같은 내용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ㅎㅎ 1. 위고비란?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라는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본래는 당뇨병 치료제였지만, 식욕 억제 및 체중 감소 효과가 입증되면서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모두 비만 치료제로 정식 허가를 받은 약물이에요. ⚠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달리, 의사 처방 없이는 사용이 불가능한 전문의약품이에요! 위고비 효과 ✔ 식욕 억제 : 뇌의 포만감을 유도하여 자연스레 식사량 감소 ✔ 위 배출 지연 : 포만감 지속 → 간식 욕구 감소 ✔ 혈당 안정화 : 탄수화물 섭취에 따른 혈당 스파이크 완화 2. 위고비 처방 받는 법 1)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래 2가지 중 1가지에 해당하면, 의사의 판단 하에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 보유자(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수면무호흡증 등) 우선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죠? 2)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비만 클리닉,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전문) 등에서 처방 받을 수 있어요. 대부분 체성분 분석, 병력 청취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물론 병원마다 위고비 입고 여부가 다르니, 미리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3. 위고비 용량 위고비는 한 번에 고용량을 맞는 약이 아닙니다. 메스꺼움이나 복통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이에요. 주차 주사 용량 (1주 1회) 1~4주차 0.25mg 5~8주차 0.5mg 9~12주차 1.0mg 13~16주차 1.7mg 17주차 이후 2.4mg (유지 용량) 최종 유지 용량은 2.4mg/week, 1주에 1회 자가주사 형태로 투여합니다. 일부 병원은 초기 용량 증량 과정을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리하기도 해요. 위고비 사용법 위고비는 자가주사(펜 타입)로, 허벅지/복부/상완 부위에 주 1회 투여합니다. 아플까 걱정은 덜어도 되어요! 위고비 주사는 통증이 거의 없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해요(라고 알려져 있어요ㅎㅎ) 4. 위고비 가격 위고비 가격은 병원별로 차이가 있으나, 약물 자체가 비쌉니다…ㅜㅜ 국내 판매가는 아직 고정되어 있지 않지만, 실사용 기준으로는 아래와 같아요. 항목 예상 비용 (1개월 기준) 초기 용량 단계 (0.25~0.5mg) 약 30~35만 원 유지 용량 단계 (2.4mg) 약 50~70만 원 이상 위고비 가격은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한 달에 50만원은 최소 비용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위고비 주사 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해요. → 초진 진료비 + 인바디 + 상담비 : 1~3만 원 →PT 패키지나 식단 관리 옵션 추가 시 별도 비용 발생 가능… 5. 위고비 주의사항 1) 위고비 권장 🙆‍♀️ ✔ 단순 운동/식이만으로 체중 감량이 어려운 고도비만 성인 ✔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 ✔ 체중 관련 합병증(당뇨, 고혈압 등)이 동반된 경우 2) 위고비 안 돼요! 🙅‍♀️ ✔ 임산부/수유부 ✔ 소화기 질환 병력자 ✔ 약물 과민 반응 경험자 3) 위고비 부작용 대표적인 부작용은 메스꺼움, 복통, 변비, 피로감 등이 있어요. 대부분 초기 용량 단계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점차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장기 복용하다 불편함이 지속되면 즉시 의사 상담하셔요! 위고비,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전문 비만 치료제입니다❗ 위고비 처방은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하고, 용량도 천천히 올려야 하며, 가격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욕 조절이 힘든 분, 체중 관련 질환이 있는 분,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더 이상 변화가 없다면 새로운 선택지가 되어줄 수 있는 약물이에요. 시작 전에는 꼭 상담받고, 비용과 부작용 등을 충분히 고려한 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건강하게 사용하세요! 궁금하신 점이나 위고비 사용 후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리끼리 서로 정보 공유합시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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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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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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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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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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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딸이 좋아하는 샤브샤브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유자소스와 간장겨자소스 준비해 놓고요. 야채 씻고 준비하는 게 번거롭지만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죽까지 준비했었는데 고기 야채로 포식했다고 죽 만들지 말라고 해서 샤브로 끝냈네요. 가족과 좋아하는 고기 야채로 포식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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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샤샤브 해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양상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유자청 소스, 김자반 프리이팬에 덖어서 양념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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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점심 식단

풀무원 블럭치즈 돈카츠 먹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 두번째네요 왜냐면 한봉지에 3개 들었거든요 내일도 먹을거예요 ㅎㅎ 양배추 듬뿍에 어제는 오리엔탈 소스, 오늘은 유자소스랑 같이 먹었는데 유자소스가 새콤달콤한게 정말 맛있네요 그런데 달달해서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은 안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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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단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저녁식사 후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서  차 한 잔 사준다고 하네요. 손 꼭 잡고 걸어 투썸플레이스에서 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전 따뜻한 유자청 생강 차 한 잔 마시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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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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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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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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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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