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크래커 유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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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유자의 효능 4가지… “공복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
유자는 껍질이 두껍고 울퉁불퉁하며 신맛과 향이 강한 감귤류 과일이다.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다는 껍질째 채 썰어 설탕이나 꿀에 재운 유자청을 차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은 영양 면에서도 장점이 된다. 유자의 대표 영양소인 비타민C와 헤스페리딘·나린긴 같은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시중 유자청은 설탕 비율이 높은 편이어서 유자차를 여러 잔 마시면 당 섭취도 함께 늘어나므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을 줄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자의 효능 4가지를 알아본다. 1. 공복혈당 개선 복혈당이 정상보다 높은 성인에게 유자 껍질 추출물(하루 4,250㎎)과 위약(가짜 약)을 각각 8주씩 번갈아 먹게 한 뒤, 35명의 결과를 분석했다. 유자 껍질 추출물을 먹은 기간에는 위약을 먹은 기간보다 공복혈당과 공복 인슐린 수치가 낮았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인슐린 저항성 지수도 함께 개선됐다. 2. 스트레스 완화 유자의 상큼한 향은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자 향을 10분간 맡자 침 속 스트레스 지표 수치가 줄었고, 30분 뒤에는 더 낮아졌다. 긴장·불안, 우울, 분노, 혼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향을 맡은 뒤 30분까지 줄어든 상태가 이어졌다. 3. 감기 앓는 기간 단축 유자에 풍부한 비타민C는 몸을 지키는 백혈구가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또 감염과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4. 콜레스테롤 관리 유자 껍질에 많은 헤스페리딘은 동물실험에서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혈관을 넓히는 물질인 일산화질소가 만들어지도록 돕는 성분이기도 하다. 유자의 유효 성분은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고 하네요,.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즙과 함께 요리나 차에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시중에는 당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들거나 저당 제품으로 써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높은데 유자차는 마시고 싶다… 걱정 싹 없애는 방법
유자차는 유자와 설탕을 섞어서 만든 유자청에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시는 차입니다. 유자차 100cc에는 약 5.5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믹스커피 1봉지에 포함된 당 함량과 비슷한데요.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유자차는 제품마다 유자 함량이 달라서 당뇨 환자는 함부로 마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겠죠. 정 드시고 싶다면 일상에서 당 섭취를 조금 줄이고 유자차를 한 잔 드세요. 유자청을 구매할 때는 원재료를 꼭 확인하세요. ‘유자당절임’이 아닌 ‘유자’를 사용해 만든 것이 좋고, 유자의 함량이 적어도 50%는 넘는 것으로 고르세요. 유자당절임을 사용한 유자차는, 유자를 설탕으로 버무린 재료에 다시 당분과 첨가물을 넣는 만큼 당 함량이 높습니다. 유자청을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유자와 설탕의 비율을 1대 0.7로 하거나, 설탕 대신 꿀을 쓰면 좋습니다. 유자청은 연하게 타고, 오후보단 활동량이 많은 오전에 드세요. 너무 마시고 싶어서 마셨는데도 막상 혈당이 걱정된다면,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되겠죠!
로블ㅎ
유자!
🍋 상큼한 향이 매력적인 유자! 유자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 등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어요. 이러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과 관련해 연구되고 있어요. 유자청은 당류가 많을 수 있으니 생유자 껍질과 과즙을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상큼한 풍미를 더하는 열매예요!
팔망미인
닭고기 유자소스 냉메밀샐러드
닭고기 유자소스 냉메밀샐러드🍜 재료 메밀면 80g, 닭가슴살 80g, 오이 ¼개, 유자청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메밀면을 삶아 식혀요. 닭가슴살을 익혀 찢어요. 오이를 채 썰어요. 유자청과 간장을 섞어 별도 용기에 담아요.
팔망미인
꼬시래기 유자청
꼬시래기: 150g ~ 200g (염장된 제품은 충분히 헹궈주세요) 부재료 (선택): 오이 1/3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색감을 더해줍니다) 유자청 드레싱 소스: 유자청: 2 큰술 식초 (또는 사과식초): 2 큰술 간장 (또는 국간장): 0.5 큰술 (감칠맛용) 다진 마늘: 0.3 큰술 연겨자: 0.3 큰술 (깔끔한 뒷맛을 위해 꼭 넣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 (취향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법 1.꼬시래기 손질: 염장 꼬시래기라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뺍니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데쳐 찬물에 헹굽니다. (데치면 색이 선명해지고 식감이 더 꼬들해집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4~5cm 길이로 자릅니다. 2부재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는 꼬시래기와 비슷한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3.드레싱 만들기: 볼에 유자청, 식초, 간장, 다진 마늘, 연겨자, 소금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줍니다. 4.버무리기: 준비한 꼬시래기와 채소들을 볼에 담고 만들어 둔 드레싱을 붓습니다.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소고기 봄동 유자샤브
소고기 봄동 유자샤브 재료: 샤브용 소고기 120g, 봄동 150g, 팽이버섯 80g, 유자청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봄동과 팽이버섯을 손질해주세요. 냄비에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봄동과 버섯, 소고기를 넣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유자청과 간장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겨울 봄동을 넉넉히 넣고 유자 향으로 풍미를 살린 샤브샤브예요.
팔망미인
삼치 유자청 무구이
삼치 유자청 무구이 재료: 삼치 150g, 무 100g, 유자청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무는 얇게 썰어 살짝 익혀주세요. 유자청과 간장을 섞어줍니다. 삼치와 무에 양념을 얇게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삼치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달콤한 양념을 적게 사용하고 유자 향을 살린 생선구이예요.
팔망미인
대구살 유자 배추찜
대구살 유자 배추찜 재료: 대구살 150g, 알배추 150g, 유자청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알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찜기에 배추와 대구살을 올려줍니다. 유자청과 간장을 섞어 살짝 발라주세요. 대구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 사용을 줄이고 유자 향으로 풍미를 살린 겨울 생선찜이에요.
팔망미인
유자청 연근피클
• 준비 재료: 연근 200g, 식초 1큰술(데침용) • 유자 소스: 유자청 4큰술, 식초 3큰술, 물 4큰술, 소금 1/2작은술 • 만드는 법: 1. 연근은 가급적 얇게 슬라이스하여 모양을 살려 줍니다. 2. 끓는 물에 식초 1큰술을 넣고 연근을 2분간만 짧게 데쳐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3. 데친 연근은 즉시 얼음물이나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고 물기를 탈탈 털어냅니다. 4. 볼에 분량의 유자청, 식초, 물,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5. 물기를 뺀 연근에 유자 소스를 붓고 잘 버무린 뒤, 냉장고에 2~3시간 정도 차갑게 숙성시켰다 먹으면 새콤달콤함이 속까지 배어 아주 맛있는 별미가 됩니다.
송쩡
유자 마늘종장아찌
주재료: 마늘종 300g 절임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맛술 0.5컵 (종이컵 기준) 부재료: 유자청 2~3큰술 (또는 유자청의 건더기와 과즙), 청양고추 2개 (선택) 만드는 순서 1.마늘종 손질하기 마늘종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꽃대 부분과 지저분한 끝부분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썹니다. 2.소독한 용기 준비하기 장아찌를 담을 밀폐용기는 뜨거운 물로 열탕 소독한 후 물기를 바짝 말려 준비합니다. 3.절임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 맛술을 넣고 불에 올려 끓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초를 넣습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고 새콤함이 유지됩니다.) 4.마늘종에 부어주기 손질한 마늘종을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마늘종 위에 그대로 부어줍니다. 5.유자청 더하기 절임물이 살짝 미식거릴 정도로 식었을 때, 유자청을 2~3큰술 골고루 섞어줍니다. 유자 껍질이 너무 크다면 잘게 다져서 넣어도 좋습니다. 6.숙성하기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합니다. 보통 2~3일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으며, 더 깊은 맛을 원하시면 일주일 정도 숙성 후 드시면 좋습니다. 유자청의 당도에 따라 설탕 양은 입맛에 맞게 살짝 조절하셔도 좋습니다. 더 오래 두고 드시려면 3일 뒤에 절임물만 따라내어 한 번 끓인 후, 완전히 식혀서 다시 부어주면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로블ㅎ
굴비 유자 샐러드
굴비 (또는 보리굴비) 2~3마리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치커리 등)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또는 사과나 배 약간) 선택 재료: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약간 유자청 드레싱 재료: 유자청 3큰술 (건더기는 곱게 다지거나 국물 위주로 사용)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2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 감칠맛과 간을 맞춰줍니다)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 굴비 손질 및 굽기 핏물 및 짠맛 빼기: 굴비가 너무 짜거나 딱딱하다면 쌀뜨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고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보리굴비라면 1시간 이상 담가 불려주세요.) 손질: 굴비의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내고, 칼등으로 비늘을 살살 긁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굽기: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굴비를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앞뒤로 구워줍니다. 살 발라내기: 구워진 굴비가 한 김 식으면 뼈와 가시를 말끔히 발라내어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2. 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뜯거나 썹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과일(사과나 배 등)을 곁들일 경우 얇게 채 썰거나 한 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3. 유자청 드레싱 만들기 볼에 유자청 3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2큰술, 간장 0.5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면 씹을 때 단맛이 확 쏠릴 수 있으므로, 껍질은 잘게 다져서 섞어주면 맛이 훨씬 조화롭습니다. 4. 완성 및 플레이팅 넓은 접시나 볼에 손질한 샐러드 채소와 과일을 깔아줍니다. 그 위에 바삭하게 구워 발라둔 굴비살을 골고루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유자청 드레싱을 뿌려주거나 따로 종지에 내어 취향껏 곁들여 먹습니다. (견과류를 살짝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상추 유자청 무침
재료 준비 기본 재료: 상추 10~15장 (또는 한 줌) 선택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을 위해 추가하면 좋습니다) 양념장: 유자청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깔끔한 맛을 원하면 생략 가능)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2. 만드는 순서 1.상추 손질: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최대한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거나 칼로 썹니다. 2.부재료 준비: 양파와 당근을 곁들인다면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고춧가루를 넣고 유자청의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충분히 젓습니다. 4.버무리기: 커다란 볼에 상추와 손질한 채소를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습니다. Tip: 상추는 숨이 빨리 죽기 때문에 먹기 직전에 가볍게 버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5.마무리: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한 번 더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꼬시래기 유자청
꼬시래기: 150g ~ 200g (염장된 제품은 충분히 헹궈주세요) 부재료 (선택): 오이 1/3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색감을 더해줍니다) 유자청 드레싱 소스: 유자청: 2 큰술 식초 (또는 사과식초): 2 큰술 간장 (또는 국간장): 0.5 큰술 (감칠맛용) 다진 마늘: 0.3 큰술 연겨자: 0.3 큰술 (깔끔한 뒷맛을 위해 꼭 넣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 (취향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법 1.꼬시래기 손질: 염장 꼬시래기라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뺍니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데쳐 찬물에 헹굽니다. (데치면 색이 선명해지고 식감이 더 꼬들해집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4~5cm 길이로 자릅니다. 2부재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는 꼬시래기와 비슷한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3.드레싱 만들기: 볼에 유자청, 식초, 간장, 다진 마늘, 연겨자, 소금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줍니다. 4.버무리기: 준비한 꼬시래기와 채소들을 볼에 담고 만들어 둔 드레싱을 붓습니다.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유자청 무침
주재료: 치커리 1~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양념장: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소금: 한 꼬집 (간을 보고 조절)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유자청 양념 만들기 큰 볼에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다면 가위로 살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골고루 잘 묻어납니다. 3.무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치커리와 양파를 양념 볼에 넣습니다.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치커리는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털어내듯 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유자샐러드
방아잎: 1~2다발 (부드러운 잎 위주로) 샐러드용 채소 mix: 100g (로메인, 루콜라, 양상추 등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 6~8알 적양파: 1/4개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큰술 (호두나 피칸도 좋아요) [유자 드레싱] 유자청: 2큰술 (유자 건더기가 포함된 것)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방아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떼어내고, 부드러운 잎은 먹기 좋게 찢거나 자릅니다. 샐러드용 채소도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유자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소스 피처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단맛에 따라 소금과 레몬즙의 양을 조절하세요. (Tip: 미리 만들어 차갑게 두면 더 맛있습니다.) 3.샐러드 버무리기 큰 샐러드 볼에 손질한 샐러드 채소와 방아잎을 골고루 담습니다.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적양파를 얹고, 마지막으로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합니다. 4.마무리 먹기 직전에 만들어둔 유자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Tip: 미리 뿌려두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꼭 먹기 직전에 뿌리거나, 소스를 따로 곁들여주세요.)
로블ㅎ
방아잎 유자샐러드
방아잎: 1~2다발 (부드러운 잎 위주로) 샐러드용 채소 mix: 100g (로메인, 루콜라, 양상추 등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 6~8알 적양파: 1/4개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큰술 (호두나 피칸도 좋아요) [유자 드레싱] 유자청: 2큰술 (유자 건더기가 포함된 것)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방아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떼어내고, 부드러운 잎은 먹기 좋게 찢거나 자릅니다. 샐러드용 채소도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유자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소스 피처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단맛에 따라 소금과 레몬즙의 양을 조절하세요. (Tip: 미리 만들어 차갑게 두면 더 맛있습니다.) 3.샐러드 버무리기 큰 샐러드 볼에 손질한 샐러드 채소와 방아잎을 골고루 담습니다.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적양파를 얹고, 마지막으로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합니다. 4.마무리 먹기 직전에 만들어둔 유자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Tip: 미리 뿌려두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꼭 먹기 직전에 뿌리거나, 소스를 따로 곁들여주세요.)
로블ㅎ
유자청 불고기
소고기(불고기용): 5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약간(선택 사항) 표고버섯: 2~3개(선택 사항) [양념장 재료] 유자청: 3~4큰술 (건더기를 잘게 다져서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물 또는 배즙: 2큰술 (농도 조절용) 만드는 방법 고기 밑손질: 불고기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다진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준 뒤, 마지막에 유자청을 넣어 충분히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다면 칼로 조금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고기에 더 잘 배어듭니다. 재우기: 손질한 고기에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20~30분 정도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기보다 양념이 충분히 배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채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당근이나 버섯을 넣으실 경우 함께 손질해 준비합니다. 볶기: 달궈진 팬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습니다. 고기가 80% 정도 익었을 때 준비해 둔 양파와 대파, 버섯 등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마무리: 채소의 숨이 살짝 죽고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고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봄동 유자청무침
주재료: 봄동 1포기 (약 200~300g) 양념장: 유자청 2큰술 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식초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한 장씩 떼어냅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무침이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크기 조절: 잎이 너무 크면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손으로 찢거나 칼로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유자 껍질이 너무 길다면 가위로 잘게 다져 넣으면 먹기가 더 편합니다. 버무리기: 먹기 직전에 볼에 봄동과 양념장을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봄동은 금방 숨이 죽으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무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유자 양파절임
주재료: 양파 2~3개 (중간 크기) 절임 소스: 유자청 3~4 큰술 (건더기를 포함해 넉넉히 넣으면 풍미가 좋습니다.) 간장 3~4 큰술 식초 3 큰술 물 2 큰술 (유자청이 너무 되직할 경우 추가)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썰어 넣으세요.) 👨🍳 만드는 법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썹니다. 너무 가늘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므로 약 0.5cm 정도의 두께로 써는 것이 좋습니다. 용기 담기: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손질한 양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으실 거라면 이때 같이 넣어주세요.) 소스 섞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물을 분량대로 넣고 유자청이 잘 풀리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붓기: 양파가 담긴 용기에 섞어둔 소스를 골고루 붓습니다. 숙성: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양파에 유자 향과 간이 깊게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두릅 유자청무침
두릅 200g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데치기용) 참기름 또는 통참깨 약간 (선택) 만드는 방법 손질하기: 두릅의 밑둥을 자르고 억센 껍질과 가시를 제거한 뒤, 큰 것은 먹기 좋게 2~4등분으로 갈라줍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두릅의 밑동부터 넣어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양념 만들기: 볼에 유자청, 식초, 다진 마늘을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유자청 양념장을 만듭니다. 무치기: 물기를 뺀 두릅을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마무리: 기호에 따라 참기름이나 통참깨를 살짝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유자 백김치
기본 재료: 절임 배추, 배추 겉잎 (덮개용) 양념 재료: 유자청(잘게 다진 것), 당근 채, 고추씨, 풀국(찹쌀가루+콩물), 멸치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소금(또는 스테비아 소량) 국물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꽃소금 만든는 방법 1. 재료 준비 및 전처리 절인 배추는 겉의 지저분한 초록 잎을 떼어내고 물기를 뺀 뒤, 겉잎 몇 장은 나중에 김치 윗부분을 덮는 용도로 따로 남겨둡니다. 당근은 얇게 채 썬 후 물에 담가 당근 특유의 향을 살짝 빼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는 알맹이가 씹히도록 잘게 다져줍니다. 2. 백김치 양념 만들기 볼에 다진 유자청과 고추씨를 넣고 섞어줍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찹쌀가루와 콩물을 섞어 쑤어둔 풀국, 그리고 멸치액젓 소량을 넣습니다. 물에 담가두었던 당근 채와 소금을 넣고, 다시마 우린 물이나 육수로 농도를 조절해 가며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3. 배추에 양념 채우기 절임 배추의 줄기 부분을 중심으로 양념장을 칸칸이 고르게 발라줍니다. 양념을 바른 배추는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겉잎으로 단단하게 잘 감싸줍니다. 4. 국물 붓기 및 숙성 양념을 만들었던 볼이나 그릇에 물(또는 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꽃소금을 풀어 백김치 국물을 만듭니다. 김치통에 감싸둔 배추를 차곡차곡 담고, 남겨둔 배추 겉잎으로 윗부분을 빈틈없이 이불처럼 덮어줍니다. 준비한 백김치 국물을 가득 부어준 뒤, 상온에서 3~4일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로블ㅎ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석류 히비스커스, 유자 캐모마일)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 (석류 히비스커스, 유자 캐모마일) 제품 기본 정보 💧 👍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청정원 - 제품명 : 저당 석류 & 히비스커스 + 저당 유자 & 캐모마일 홍초🍹 - 구매처 : 쿠팡 (헬시딜도 구매 가능해요) - 가격 : 현재는 5,980원 - 용량 : 900ML 2.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 홍초 석류와 유자는✓ 당 함량이 4g으로 낮은 편이라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여름철 수분 보충도 많이 필요한데 가볍게 마시기 좋을 것 같아 바로 구매했어요. 상큼한 석류와 유자의 은은한 향이 좋고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여름철에 시원하게 수분을 충전하고 가볍게 마시기 좋아서 추천을 드릴게요!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저당이라 당 부담이 적고 50ml당 15칼로리로 낮은 편이라 가볍게 부담 없이 마시기 괜찮았어요~ - 당류 : 100ml당 4g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말티톨액, 올리고당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원재료 중 석류 농축액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같이 들어가 있고,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등 감미료를 사용해 당 부담을 줄인 구성이었어요. 3.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저당 제품이라 마신 뒤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적었고, 식후 졸림보다는 오히려 잠이 깨는 느낌이 더 들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 당 부담이 덜한 게 장점이에요~ 4.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석류사과에이드+유자레몬에이드, 그릭요거트+홍초 조합, 따뜻한 차로 - 추천 조합 : 1.석류사과에이드+유자레몬에이드 :탄산수 400ml+ 홍초4+ 얼음 조합은 기본 청량감이 좋아 갈증해소도 되고 좋았어요🍎🍋 음료 위에 사과 잘게 잘라서 올린 다음 딸기와 레몬슬라이스, 민트잎도 같이 올려줬어요ㅎㅎ 2. 그릭요거트 + 홍초 + 냉동베리 :향도 더 풍부해지고 여기에 알룰로스를 따로 넣지 않아도 은은한 달콤함이 잘 느껴졌는데 거기에 저당이라 더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고 간편해서 더 좋았습니다^^ - 추천 대상 : 물 대신 당 부담을 줄인 가벼운 음료를 마시고 싶은 분들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부담은 줄이면서도 상큼하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 저당 홍초는 따뜻한 차로 마셔도 좋고, 시원한 에이드나 그릭요거트에 올리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홍초는 과식 방지,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 드시면 건강면에서도 좋습니다 ✅ 너무 공복보다는 운동전후/식후에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 적당양을 희석해서 마시는 게 좋고, 일반 식초보다 맛이 부드러워 마시기 편한 점도 장점이에요
입맛없엉
저당 간식 - 웅진 티즐 유자그린티 제로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웅진 - 제품명 : 티즐 유자그린티 제로 - 구매처 : 쿠팡 - 가격 : 1개당 약 1000원 - 용량 : 5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제로 칼로리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0g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에리스리톨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없음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간식으로 먹었더니 식후 졸림도 없고 간식류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출출할 때 3-4시에 먹었더니 저녁 시간까지 배가 고프지 않더라고요.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티즐 유자그린티 제로는 다른 유자그린티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씁슬한 맛이 덜 느껴지는 제품이예요. 유자향과 녹차향의 조합이 좋은 유자 그린티예요. 녹차의 살짝 쓴맛과 유자의 상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도 좋고 무엇보다 칼로리가 0칼로리로 제로 칼로리 제품이예요. 먹을 때 향이 꽤 있는편이고 녹차의 씁쓸한 맛과 구수한 맛이 같이 느껴지는 제품으로 혈당관리를 할 때에 아주 좋은 음료예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단품으로 먹기에 좋아요. 물 대신 먹어도 좋아요. - 추천 조합 : 간식 먹을 때 함께 먹으면 간식이 덜 들어가요.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당뇨 있으신 분, 저당식 먹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어요. - 비추천 대상 : 없는 거 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티즐 유자그린티 제로는 당류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0g이여서 혈당관리에 좋은 음료예요. 녹차의 맛과 유자의 상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도 좋아요^^
비비안2
유자청 샐러드로
양상추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와 견과류와 올리고 유자청 소스로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자 민트티
유자의 향긋함이 퍼지면서 많이 달지 않고 은은한 민트향이 깔끔하네요.
쩡♡
유자파이🥧
커피마시면서 유자파이도 먹었어요 바삭한 파이와 상큼한 유자크림이 커피랑 잘 어울려요
들꽃7
댕유자차
댕유자차 마셨어요 따뜻하게 한 잔 마셨는데 향이 진짜 좋아요 직접 만들어서 너무 달지않고 더 맛있어요
쉬림프
유자 카스테라
점심에는 간단히 유자 카스테라 빵 먹었어요~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있는데 상큼한 유자가 씹히네요
로블ㅎ
유자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을 넣은 샐러드에 상큼한 유자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유자에이드
유자청에 탄산수 넣고 에이드 만들었어요 청을 많이 넣었더니 달콤하고 맛있네요 유자에이드 시원하게 마셨어요
쉬림프
유자차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유자차 한 잔 마셔요 상큼한 향에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유자차
겨울철 추위를 따뜻하게 녹여주는 새콤달콤 따끈한 유자차 한잔 마시며 오늘도 건강하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