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풀드 치킨 시카고 딥디쉬 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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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 일 )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2024. 08. 18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먹고싶었던 피자와 순대를 먹었습니다. 칼로리가 상당히 많이 나가서 걱정을 했는데 엥 진짜 혈당기록이 많이 나왔네요.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움직도 많지가 않아서 반성합니다
당근먹기
혈기챌8일차
8월18일 오후9시 아침 차돌박이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단식했고 피자빵이랑 콜라,아이스크림 먹고 믹스커피 2잔 마셨습니다.저녁은 불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1개 먹음
마이뽕
지코바로 오늘 마무리
어른들 먹는 치킨이라 나랑 안맞네
야고
저녁은 가볍게 치맥
집으로 배달 시키려다 동네 교촌으로 가서 간단하게 치맥하고 왔네요. 따님과 남편 셋이서 기분좋게 저녁으로 치킨과 떡볶이 먹었네요. 딱 한잔~ ㅋ
파인호랭이
교촌치킨
배민 5천원 쿠폰 쓰려고 주문했네요 요즘 계속 허니콤보만 시키다가 레드콤보가 땡겨서 반반콤보 시켰어요 근데 한동안 안먹다 먹어서 그런가 간장이 좀 짜네요 워낙 간 안된 요리만 먹다가 먹어서 그럴수도 다 먹진 못했네요 남은건 나중에 에프 돌려 먹어야죠
훔훔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노모어 피자 가짜치즈 사용논란
본인들이 먼저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라고 내걸었음 영상도 잽싸게 비공개 돌림 광고는 100%모짜렐라라고 해놓고 사실 반반치즈를 사용 사실 반반 사용하는게 부드럽고 맛은 있어서 업체들이 다하는데 광고로 100%이러는건 오바
야고
애들 점심해줘요~^^
뭐 해줄까 하다가 ㅋㅋㅋㅋㅋ 전에 마트에서 사온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데워봐용😁 허니콤보? 느낌이라고 하시던데 그정도는 아니지만 양도 꽤 되고 좋으네용^^
자스민꽃
오늘도 야식
주말이잖아요 내일 모레 쉬어요 먹어도 돼요 ㅋㅋ 지니님들 사진 보고 떡볶이가 먹고 팠는데 애들이 원하는 치킨 먹었어요 인사해 네 근육이 될 치킨이란다
현유리
혈당일기 6일차
공복혈당 94 어제 점심은 치킨샐러드 저녁식사는 볶음밥먹었어요. 간신.야식은 안먹고 가볍게 밤에 운동조금했던 100밑으로 수치가 나오네요
구리구마
8월 17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오늘 아침은 사과와 단호박먹었구요 점심은 들기름막국수를먹었어요 저녁은 치킨을 먹었어요 혈당은 취침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8/17 토 혈당일기 9기 7일차
8/17 토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시간:저녁식사 1시간뒤 식단: 피자 2조각. 제로콜라 반컵 오늘 저녁은 시간이 없어서 피자로 때웠다. 식사 1시간 후가 180이 정상인데... 158 이면... 뭐 나쁘진않지만 식단에 야채가 없어서 좀 아쉽다 대신 낼 아침엔 토마토 좀 많이 먹어줘야겠네.. 낼은 건강식으로 먹어보자
롤로레
8월 17일 (토) | 혈당일기 9기 6일차
- 날짜: 2024.08.1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치킨, 콜라를 먹었다. 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내일도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0817 혈당일기
혈당일기 정상 밥,국,치킨,샐러드 섭취 후 3시간 뒤 체크를 해 보았어요.. 챌린지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앙뚜
빵겟챠하러오기😎
빵겟챠하러왔습니다 ㅎㅎ 피자빵이 땡겨서 호다다닥 하나 사러왔네요 보기만해도 정말 폭주할 뻔 했어욬ㅋㅋㅋㅋ
구룸구룸
8/17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오늘은 본가에 왔습니다. 예전부터 읽고 싶은 책이 있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인지 항상 대여중이더라구요. 오늘 송파구에 있는 도서관 뒤져보니 한 군데에 있길래 얼른 가서 빌려왔습니다. 45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가면서 산책 코스 완료했어요. 오늘도 해가 너무 강해 등에 땀이 다 나더라구요.. 날은 덥지만 보고싶은 도서도 대여하고, 산책코스도 완료하고. 트레이더스 피자도 사왔답니다.
평송가성
간식2- 오뚜기 냉동피자!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 폭염속 정오에도 잘 지내시길~
숲속의나무
애들은 빵 꺼내주고요^^
오늘두 아침은 빵파티에유~🥰 엊그젠가 사온 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샥 꺼내봤지요 ㅋㅋㅋㅋ 전 웬만하면 안먹을라구 애들이랑 신랑 좋아하는 스탈로 사왔네용. 전 피자빵은 별루거든요 ㅋㅋ
자스민꽃
꿔바로우
꿔바로우가 빠지면 서운해서 양꼬치 먹으면서 같이 주문 했어요. 수요일 부터 계속 치킨에 돈까스 오늘 꿔바로우까지 ㅠ 속이 니글니글 하네요
로블ㅎ
냉커피
치킨후 시원하게 커피 한잔으로 입가심했어요 ~종일 바빠 이제 좀 쉬려고 합니당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애플짱
혈당일기 9기 8일차
기상 후 6시 공복 혈당 측정 : 102 오래만에 100에 근접하는 수치. 어제 식사는 점심에 냉면으로 간단히 먹고 4시 반경 저녁 식사로 돼지고기 수육과 치킨 조금만 먹었음. 스크린골프로 에서 땀을 흘리고 먹고 싶은 간식은 안 먹어서 나온 결과로 생각함. 앞으로도 이런 패턴을 계속 해 볼 생각임.
에네스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8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8. 치킨 샐러드랑 아보카도, 통밀 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8일
깨개갱
혈당일기 9기 6일차(8월16일)
2024년 8월 16일 아침공복 혈당 수치: 98mg/dL 휴일동안 언니네에 놀러가서 치킨에 맥주에 짜짱면 짬뽕.. 너무 많이 먹었다 어제저녁도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 됐었는데 다행이 98mg/dL로 정상 수치가 나왔다~ 점심으로 나온 식단에서 야채 위주로 먹고 계단오르기 운동도 해줘야겠다!!
수퍼마덜
혈기챌9기 5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16 측정시간 오전 9:09 내용 아침 공복 후에 측정한 결과가 128로 높게 나왔다. 요즘 밤에 피자와 같은 음식을 자주 먹고 관리를 하지 않은 탓인 것 같다.
Pooh0153
아침은 빵으로^^
울 큰애 최애 ㅎㅎㅎㅎ 피자빵 데워줍니다 💕 전자렌지 잠깐 돌리면 피자보다도 더 맛있다는 울딸이에용 작은애도 이제 햄맛을 알아서 조금씩 먹어요 ㅎㅎ;
자스민꽃
토마토 주스
아침은 치킨텐더 또띠아 아오리 사과 반쪽 토마토주스(오일+꿀) 아침은 간편한게 좋죠~
뽀봉
혈당일기9기5일
오늘 공복혈당 128. 저녁으로 텐더 8조각, 치킨 3조각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덜 튀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오늘도 약속이 잇어 외식햇는데 내일 혈당이 걱정된다. 차사고가 조금잇어 걸을 힘이 없어 아쉬웟다.
효오잇
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 104 요즘 탄수화물을 많이먹었어요. 어제저녁은 말복이라 치킨에 맥주한캔.. 점심은 국수.. 요즘 계속 수치가 100을 살짝씩 넘네요..
삼삼동동
8월 15일 |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08.15 측정시간 : 저녁식사 3시간 후 오늘은 공휴일이라 조금 늦게 일어났다. 점심으로 육회 조금과 어제 먹고 남은 피자 한조각을 먹었다. 저녁에는 양고기 구이와 생선을 먹었다. 동네 걷기 하고 식후 3시간에 측정하니 70이 나왔다. 요즘 너무 더우니 건강관리 잘해야겠더.
하이오
8월15일 목요일 혈기챌 9기 6일차
저녁식후혈당: 120 점심식사때는 피자 두조각 먹고 따로 운동을 하지못했다. 저녁은 영계백숙 한마리 뚝딱하고 마트가서 장보는것으로 걷기운동 함. 여전히 덥고 휴일이라 헬스장이 안해서 오늘은 걷기만함. 내일은 다시 커뮤니티 헬스장 가야겠다.
아이스크림언니
8월 15일 (목) ㅣ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 8월 15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점심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고 점심엔 치킨과 논알콜맥주를 마시고 3시간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5가 나왔어요, 식사후 2시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 수치가 좀 낮게 나왔네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네요
agnes0117
여성 술잔에 몰래 약물 탄 남성…시민 눈썰미로 잡았다
아오..나쁜 인간!!! 다행히 옆에서 봐주시는 분이 계셨네요 아니였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처음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나 간식은 조심하세요 ㅠㅠ 애들에게도 한번씩 꼭 이야기 해주세요 학교앞에서도 간식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지난 4월 3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한 호프집. 홍모(21)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고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 홍씨의 눈에 수상한 광경이 들어왔다. 홍씨 옆자리에 앉아있던 50대 남성 A씨는 함께 앉아 있던 여성 2명과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홀로 돌아왔다. 그리고 옷소매에서 흰색 가루가 담긴 비닐봉지를 꺼내 동석한 한 여성의 술잔에 가루를 몰래 타고 있었다. 당시 여성 2명은 화장실에 가느라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한다. 이들이 자리로 돌아오자 A씨는 건배를 권유하며 술잔을 비우게끔 했다. 남의 술잔에 몰래 약을 타는 수상한 모습에 홍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홍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그런 적이 없다”며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그러나 서울 강북경찰서 수사 결과 A씨가 당시 일행의 술잔에 탄 흰색 가루는 마약류 성분으로 밝혀졌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2일 구속된 A씨는 나흘 뒤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A씨가 미리 마약류 약물을 준비한 뒤 즉석 만남으로 처음 만난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 “이런 약물은 아무 맛과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 상대방 몰래 술에 타서 추가 범행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 범행과 유사한 사건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있다. 지난해 9월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B(62)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B씨는 지난해 4월 인천 동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처음 만난 여성에게 몰래 마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홍씨에게 지난 14일 감사패를 증정했다. 홍씨는 중앙일보와의 전화에서 “번화가 한가운데서 벌어진 일이어서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누구라도 경찰에 신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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