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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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신호)소변에 거품이 섞여 있어요. 안 좋은 신호인가요?
Q. 소변에 거품이 섞여 있어요. 안 좋은 신호인가요? A.안 좋은 신호예요. 소변은 당뇨 환자의 건강을 확인하는 바로미터예요. 소변 거품이 서서히 사라진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그러나 거품이 지나치게 많고 시간이 지나도 변기에 붙어 사라지지 않는다면 소변검사를 통해 단백뇨 유무를 확인하길 권해요. 당뇨로 인한 신장 기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어요. 당뇨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은 당뇨 환자의 최대 40%가 겪는 질환이에요. 신장의 작은 혈관들이 손상돼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고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신부전으로 진행돼요. 혈당 관리와 꾸준한 신장 기능 검사가 최선의 예방이에요.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식사나 운동에 신경 쓰는 것은 물론, 변기 물을 내려도 거품이 남을 정도로 단백뇨가 심하다면 주저 하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한 줄 요약 : 변기 물 내려도 거품 남아 있다면 검사 받으세요! #당뇨병성신증 #당뇨합병증 #당뇨신장기능저하 #소변거품 #거품뇨 #단백뇨
뽀봉

막둥이 영양제
막둥이 영양제 챙겨먹이기 배도라지청 맛있다고 ㅋㅋ
담율로
혈당관리는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과 더불어 알티지 오메가 3도 챙겨 도움을 받아요
영양제를 먹으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걸 알지만 먹는 식품에 따라 혈당수치가 달라지는 당뇨환자나 혈당수치가 걱정이 되는 사람에겐 영양제 하나를 골라도 무척 고민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 환자가 먹으면 좋은 영양제 5가지를 알아봤다. ⚫️오메가 3 오메가3는 당뇨환자 중에서도 심혈관 위험이 높은 경우에 특히 좋은 영양소다. 고순도,고함량 오메가3 영양제가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25% 낮춘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있다.이후 미국 당뇨병학회에서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경우 4g 의 고함량 오메가 3 제제 복용을 고려할 것을 표준 가이드라인에 추가했다. ⚫️비타민 B12 당뇨약을 오랜 기간 복용한 당뇨 환자는 몸속 비타민 b12가 결핍될 수 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걸음걸이가 불편해지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비타민 b12를 따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콜라겐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단백질로 나이가 들면서 몸속 콜라겐이 즐어든다 그런데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콜라겐이 더 많이 감소한다. 따라서 부족한 콜라겐을 더해주면 혈관 탄력이 개선되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 콜라겐 속 글리신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바나바 잎 영양제 바나바 나무는 필리핀 드 동남아시아 국가에 서식하는 나무로 그 이파리 속 코로솔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코로솔산은 혈중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혈당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몸속 콜레스롤 중성지방 수치를 조절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비나민 D 비타민 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관리에 도움을준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식사,규칙적인 운동이다. 그러나 말이나 글처럼 쉬운일이 아니어서 보통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를 찾게 마련이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혈당수치가 30대와 비교해 보니 20mgdl정도 높아져 식전엔 98mg/dl,식후 2시간 혈당수치는 110-136mg/dl 로 먹는걸 주의해야 할 민큼 신경쓰이는 수치가 나온다. 건강검진하면서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의사샘으로부터 추천받아 먹게된 오메가 3!! 제품 선택은 나에게 맡기셨지만 약은 약사에게라고 약사님에게 상의해서 고르게된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였어요!!!!!!!!!!!!!!!!!!!!!!! 훌푸드스토리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 3는등 좋은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있어요 근 6개월가량 먹고나서 고지혈 수치 검사만 따로 또 했는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혈당수치도 식전엔 70~78mg/dl, 식후2시간 100~110mg/dl 로 떨어졌어요
블리비
탈모 앞당기는 머리
여성들, 더울 때 잘 하는 '이 머리'...탈모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는 머리를 높게 묶어 목을 시원하게 해줄 때가 많다. 하지만 머리를 잘못 묶으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머리 묶는 습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견인성 탈모’에 대해 알아봤다. 견인성 탈모는 두피 자극으로 인해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이다. 머리를 촘촘하게 땋거나, 머리를 묶으면서 모발을 계속 당겨 생기는 탈모로 주로 이마·헤어라인 쪽에 생긴다. 특히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견인성 탈모가 지속되면 해당 부위에 흉터가 생겨 머리가 더는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심해지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 견인성 탈모는 원인만 제거해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머리를 묶을 때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소위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머리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머리를 감았다면 머리를 다 말린 후 묶어야 한다. 젖은 머리를 묶으면 두피 염증 이 생길 수 있다. 통풍이 잘 안되면서 두피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두피가 눅눅해지고 두피에 기름기가 잘 생겨 두피 염증이 발생하기 쉽다. 두피 염증은 냄새를 유발하고 심해지면 탈모로 이어진다. 붙임 머리를 하는 겆도 자제 해야 한다. 붙임 머리의 무게 때문에 두피에 자극이 가해지고 모발이 당겨지면서 견인성 탈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흰머리를 뽑는 것도 피해야 한다. 흰머리를 자꾸 뽑아도 견인성 탈모가 온다. 이외에도 빗이나 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견인성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철분.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식품과 블랙푸드를 먹는 것도 좋다. 대표적 블랙푸드인 검은깨는 노화 억제.탈모.흰머리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검은콩도 머리카락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한다. 다시마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이 형성되도록 도와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배즙
도라지 배즙 하나 마셔요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모르면 손해인 '오이 쓴맛' 제거, 없애는 법 10가지 오이는 여름철 즐겨 찾는 채소다. 그러나 쓴맛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래 10가지 방법이 있으니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 소금물에 담그기 소금은 오이의 쓴맛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그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크게 줄어든다. 소금물은 오이의 수분을 빼앗아 쓴맛을 제거한다. 둘째, 설탕 사용 설탕은 소금과는 반대 작용을 한다. 쓴맛을 감싸서 단맛을 더해준다. 오이를 자른 후 설탕을 뿌리고 잠시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사라지고 단맛이 더해진다. 셋째, 식초 활용 식초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식초를 뿌리고 10분 정도 두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더해진다. 넷째, 껍질 벗기기 오이의 쓴맛은 주로 껍질에 있다. 껍질을 벗기면 쓴맛이 줄어든다. 껍질을 벗긴 후 오이를 사용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다섯째, 끝부분 제거 오이의 끝부분은 쓴맛이 강하다. 끝부분을 잘라내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의 양 끝을 잘라내고 사용하면 된다. 쓴맛이 덜하다. 여섯째, 물에 담그기 오이를 물에 담가두면 쓴맛이 줄어든다. 오이를 자른 후,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된다. 물은 쓴맛을 희석하는 역할을 한다.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일곱째, 빙초산 사용 빙초산, 강력한 산성 물질이다.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빙초산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5분 정도 두면 된다. 그러면 쓴맛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러나 빙초산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한다. 여덟째, 열처리 오이를 열처리하면 쓴맛이 사라진다. 오이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구면 된다. 이제 쓴맛이 사라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아홉째, 우유 사용 우유, 쓴맛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오이를 자른 후, 우유에 담가두면 된다. 30분 정도 지나면 쓴맛이 사라진다. 우유는 오이의 쓴맛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열 번째, 양파 사용 오이의 쓴맛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오이를 자른 후, 양파와 함께 두면 된다. 양파는 쓴맛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1시간 정도 두면 쓴맛이 사라진다. 이처럼, 오이의 쓴맛을 없애는 방법은 다양하다. 오이 자료 사진. / sungsu ha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세븐일레븐, 생레몬‧생라임 담은 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 출시
세븐일레븐, 생레몬‧생라임 담은 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 출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올 여름 치트키 ‘생과일 슬라이스 얼음컵’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얼음컵은 매년 세븐일레븐 하절기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인기 상품으로 최근 하이볼 등 주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하절기를 넘어서 전체 매출 순위에서도 2위에 오르는 등 일명 ‘시즌리스’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자주 찾는 상품으로 얼음컵이 언급될 만큼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하나의 시장을 형성해 나가는 모양새다. 세븐일레븐은 이처럼 얼음컵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얼음컵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신개념 생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레몬슬라이스 얼음컵’, ‘라임슬라이스 얼음컵’)을 선보이고 하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새롭게 출시하는 생과일 슬라이스 얼음컵 2종은 큐브 얼음을 가득 채운 라지사이즈(230g)얼음컵 상단에 각각 생레몬과 생라임 슬라이스를 올린 상품이다. 레몬과 라임 원물을 그대로 담아 상큼한 과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하이볼, 칵테일, 맥주, 탄산수, 사이다 등 각종 음료 및 주류와 잘 어울린다. [출처: ⓒ세븐일레븐© 제공: 데일리안]
뽀봉
에어컨을 틀고 자는데도 땀이 나는 질환
에어컨 시원하게 틀고 자는 데도 온몸에 땀이 ? 의심해야 할 질환 4가지 ◇수면 무호흡증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질환이다. 보통 코를 골다가 ‘컥’ 하는 소리와 함께 숨을 쉬지 않는 증상이 동반된다. 특히 비만한 사람에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이 증가하면 혀와 편도 등이 커져 기도가 좁아지고, 목 부위 지방이 늘어 목 안의 공간이 줄면서 호흡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잘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잘 자는데, 코를 고는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은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맥박이 올라가고 땀이 나게 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강선 기능 항진증은 세포 내 대사활동을 촉진하고 체온을 높이는 ‘갑상선호르몬’이 지나치게 분비되는 질환이다. 갑상선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해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들을 분비한다. 그런데 갑상선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참지 못하며 맥박이 빨라지고 피로감, 불안감 등이 나타난다. ◇불안장애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도 자는 동안 식은땀을 많이 흘릴 수 있다. 불안장애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며 식은땀, 어지러움, 가슴 두근 거림 두근 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에는 자다가 갑자기 호흡곤란, 식은땀, 불안 등을 동반한 야간 공황발작을 겪을 수 있다. ◇혈액암 드물지만, 혈액암이 원인일 수 있다. 혈액암 세포가 염증 물질을 내보내면 몸의 면역 물질이 대응하면서 식은땀이 난다. 암세포가 피부 밑에 염증을 일으키면 전신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 식은땀‧가려움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멍울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혈액암을 의심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7/22(월)입이 심심~간식 먹어요~^^
오후시간 되니 입이심심하죠~~ 저는 배도라지젤리/멸치아몬드 먹어요~~^^ 건강하게 챙겨봅니다.
냥식집사
혈기챌 8기 1일차 인증 ^^v
일시 : 2024년 07월 22일 시간 : 점심식사 전 내용 : 전날 식사와 측정 컨디션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지만 측정은 잘 되네요~^^
로앰
배즙
도라지 배즙 하나 마셔요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육천보 걷기
💚육천보 걷기 아침 구름이 사라지고 이제 햇살이 강해지네요. 습도를 날려주는 햇살이라 좋아요. 육천보 완료 ✔️
레몬그린
삶은 달걀, 며칠까지 먹어야 할까?
저도 삶은 계란과 구운 계란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좋은 정보네요 보시고 꼭 기한내에 드세요~ 너무 오래 냉장보관하지 마시고 일주일 분량을 삶으시고 빨리 드시는게 좋겠네요~ 바쁜 사람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아침 메뉴 중 하나가 달걀이죠.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아침에 한 개 씩 꺼내 먹고 등굣길이나 출근길에 나서는 먹기도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식품이다보니 하루 1-2개만 먹어도 건강에도 좋죠. 60g 정도 밖에 안 되는 이 작은 한 알에 비타민 C 정도를 제외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2, B12, D, 콜린, 셀레늄, 철분 등 각종 필수영양소도 들어있습니다. 완전식품이란 표현에 손색이 없죠. 달걀을 여러개 삶아 놓고 자주 꺼내 먹는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보관할 수 있을까요?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하면 아침마다 꺼내 먹기 편하지만, 날달걀에 비해 보관 가능한 기간이 짧습니다. 우선 삶은 달걀은 껍질째 보관하든, 벗겨 보관하든 무조건 냉장고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이 안전과 품질 관점에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4~5도 이하의 온도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이 상태로 보관하면 최대 1주일까지 섭취 가능합니다. 평소 달걀을 삶아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 걸 선호한다면, 최대 일주일치 정도의 양만 삶아둬야 한다는 것이지요. 삶은 달걀을 실온에 뒀다면 시간에 주의해야 합니다. 2시간 이상 지나면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실온에 뒀다면 바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어도 2시간 내에는 먹어야 합니다. 만약 실내 온도가 30도를 넘을 정도로 덥다면, 한 시간 정도 방치한 삶은 달걀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상하면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증식합니다. 특히 계란에서 유황 냄새가 난다거나 썩은 냄새가 난다면 즉시 버리도록 합니다. 삶은 달걀은 냉동고에서 2~3개월 정도 보관 가능하지만, 가급적 냉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 시 쪼그라지면서 맛과 식감이 변하기 때문이죠. 냉동보다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신선도를 더욱 극대화하려면 껍질은 먹기 직전까지 벗기지 않은 상태로 두도록 합니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달걀에 한해 냉동 보관을 시도해볼 수는 있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사마귀
그냥 굳은살인 줄 알았는데…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피부가 갈라지거나, 벗겨지지 않는 이상 굳은살은 별다른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반면, 티눈은 핵의 모서리 부분이 피부 속에 깊이 박혀있는 탓에 걸을 때마다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뾰족한 물체에 찔리는 것 같은 감각이다. 티눈은 주변 굳은살을 제거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티눈의 핵을 뿌리 뽑아야 한다. 살만 벗겨 내면 핵 주변이 다시 단단해지며 티눈이 재발하기 쉽다. 티눈 밴드나 연고로 해당 부위를 굳힌 후에 핵을 뽑아낼 수 있다. 밴드·연고로 치료되지 않을 정도로 증상이 심하면 병원에 가야 한다. 병원에서는 액화 질소로 피부를 얼려서 티눈의 핵을 제거한다. 티눈이나 굳은살과 달리 시간이 갈수록 수가 늘어나면 사마귀일 수 있다.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요 원인이다. 누르면 통증이 심해지고, 티눈인 줄 알고 손으로 뜯으면 다량의 출혈이 발생한다. 사마귀가 생겨 튀어나온 부위에 혈관이 있으면 검은 점처럼 보일 수도 있다. 사마귀는 일찍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좋다. 연고나 밴드로 집에서 스스로 치료하기 어려울 뿐더러 자칫 피부 다른 곳까지 감염될 수 있다. 치료법은 사마귀 크기, 위치, 개수 그리고 환자의 면역 상태에 따라 다르다. 연고를 1~2개월 발라도 사라지지 않으면 레이저나 전기로 사마귀를 태워야 한다. 티눈처럼 액화 질소로 사마귀를 얼린 후에 제거할 수도 있다.
핑크한울이
호박부추전 +왕얼음 (tip)
애호박에 부추 썰어서 넣고 청양고추 송송 추가로 보태서 -> 호박 부추천 바싹함의 tip 반죽할때 얼음 몇개 넣고 좀 기다리세요 전이 바싹함이 달라지네요~ 새콤 달콤 노각하고 같이 먹음 꿀맛이겠죠? 어제 감자전에 이어 오늘은 엄마의 주문 호박 부추전 해요
뽀봉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제로칼로리 + 링티제로 레몬라임맛
4-ZERO : 칼로리 당류 합성향료 색소zero 건강함은 배로 : 비타민5종 미네랄2종 BCAA첨가 텁텁함 없이 깔끔한 과일맛! 칼로리 빼고 건강함을 채운 음료수로 간헐적 단식 하면서 1일1링티제로 중 마시면 길증도 금방 사라지고 배도 살짝 부르고 ㅎㅎㅎ 시원하게 마시면 더 조크든여! 칼로리 0이라 부담없이 단맛나는 음료수 마실수 있 좋아요 킬로리 부딤없이 탄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링티제로가 답!!
씽씽걸
오랜만에 방아깨비랑 인사를 나누었어요
비가와서 그런지 풀들이 농약성분이 없었나봅니다. 방아깨비가 풀숲에서 "안녕!"하고 인사를 하네요. 제법 몸집이 크고 다리도 튼실했는데 아직 날개는 확실하게 자라지 않은 아기 암컷 방아깨비 인것으로 보였어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한참동안 빠져있다가 늦게 산으로 향했어요.
로니엄마
7/20 혈기챌7기 7일차
7/20 오전10시15분 공복혈당 125 어제저녁 6시 된장국 도라지무침 골뱅이무침 밤9시 시루떡 주섬주섬
붐뿜
배즙
도라지 배즙 하나 마셔요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러닝크루
💚러닝크루 햇살이 나오면서 안개가 사라지고 있어요. 습기좀 날려주면 좋겠네요 러닝플랜 중거리로 달렸어요. 햇살이 있는날은 몸이 가벼워요.☀️
레몬그린
7/19(금)“거슬려서 자꾸 뜯어내”…손거스러미 왜 자꾸 생길까?
손 거스러미란? 손톱주변의 살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 설거지 등 물에 손을 담그는 일이 많으면 손거스러미가 잘 생긴다. 손톱 주변의 각질(큐티클)이 얇게 일어나면 별것 아닌 듯 신경이 쓰인다. 그냥 두자니 거슬리고 무심코 벗기다가 자칫 ‘피를 보기’ 십상이다. 큐티클은 손톱과 피부를 지키는 보호막이다. 피부 수분 증발을 방지하고 외부 병원균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이 큐티클이 들떠 일어나면 손거스러미가 된다.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거스러미에 대해 알아봤다. “파고 뜯는 습관”=상습적으로 손톱 주변을 파거나 뜯는다면 거스러미가 생기기 쉽다. 뜯다 남은 큐티클이 마르면서 갈라지고 일어난다. 전문가에게 맡겨 큐티클을 안전하고 깔끔하게 제거하는 게 바람직하다. “손에 물 묻힐 일이 많아”=가사 노동 등으로 손이 젖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면 잘 생긴다. 요리사, 바텐더 등의 손에 거스러미가 잘 일어나는 이유다. 젖었다 마르는 과정에서 큐티클이 갈라지고 부서진다. “단백질 부족도”=피부와 손톱은 단백질로 만들어진다. 큐티클도 마찬가지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약해져 거스러미로 일어난다. 단백질 부족은 대개 머리털이 가늘어지거나 머리가 멍한 상태를 동반하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식단을 개선하거나 보충제를 섭취해야 한다. “너무 건조해도”=손과 손톱이 건조하면 생기기 쉽다. 뜨거운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오래 쐬면 머리칼 끝이 갈라지는 것과 마찬가지 현상이 손끝에서 일어나는 셈이다. “피 안 보고 잘 손질하려면”=거스러미를 함부로 뜯으면 큐티클과 함께 살점까지 떨어져 피를 보기 일쑤다. 상처는 감염되기 쉽다. 거스러미를 제거할 땐 먼저 알코올로 부위를 소독 후 큐티클 니퍼(절단기)로 거스러미의 밑동을 잘라야 한다. 이미 상처가 있다면 치료용 연고를 발라둔다. 평소 물일을 하거나 손을 씻은 후 핸드 앤 네일 로션을 바르면 거스러미를 예방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식후 달리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아파 멈춰섰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달릴 때 불현듯 생기는 옆구리 통증의 원인이 뭘까? 영미권에서는 달릴 때 발생하는 옆구리 통증을 마치 바늘로 콕콕 쑤시는 느낌이란 이유로 '스티치(stitch)'라 부른다. 스티치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유력한 가설들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건 '호흡량 증가설'이다. 운동하면서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횡격막에 경련이 일면서 갈비뼈 아래쪽에 통증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위(胃) 팽창설'도 있다. 옆구리 통증이 주로 식사 후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밥을 먹은 뒤 3시간 안에 뛰면 팽창한 위가 횡격막에 자극을 줘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세 번째는 뱃속 복막이 자극받아서 통증이 발생한다는 가설이다. 뱃속에는 위·소장·대장 등 각종 장기가 들어 있다. 이 장기를 둘러싼 얇은 막이 복막이다. 운동을 하면 복막이 왜 자극을 받는지 이해하기 위해선 물풍선을 떠올리면 좋다. 여기서 물은 각종 장기이고, 주위를 감싼 고무는 복막이다. 물풍선을 상하좌우로 흔들면, 풍선 안쪽의 물이 상하좌우로 출렁인다. 이때 물과 물풍선의 안쪽 면 사이에 마찰이 생긴다. 이 마찰이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신체에 적용하면, 달리기를 비롯한 운동을 했을 때 복부가 흔들리고 장기와 복막 사이에 마찰이 생겨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이 가설로는 특히 식사 후 통증이 쉽게 발생하는 이유까지 설명이 된다. 위와 장에 음식물이 들어가 부푼 상태는 물풍선 안에 물이 많아진 상태로 해석할 수 있다. 부피가 늘어난 만큼 마찰 면이 더 넓어지고, 이로 인해 통증을 쉽게 느끼게 될 수 있다. -달리다가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운동 중 옆구리 통증을 경험한 적 있는 호주 성인 600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해야 통증이 빨리 사라지는지 물어본 결과, '심호흡을 한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통증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한다'는 응답이 31%,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가 22%로 뒤를 이었다. 실제 옆구리가 아파도 참고 운동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벤치에 앉아 옆구리 근육을 마사지하거나, 나무에 옆구리를 대고 밀듯이 힘을 주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허리를 구부려 턱을 괴는 자세를 취한 뒤, 입을 다물고 복식호흡을 10회 정도 반복해 횡격막을 이완시키는 것도 좋다. 되도록 식후 3시간이 지나 운동을 하고, 운동 전 10분간 옆구리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쿄쿄84
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106 어제 저녁으로 순대볶음에 도라지주를 마셨네요. 덤으로 맥주한캔., 너무 배부르게 늦게 먹었어요. 잘때까지 배가불렀어요. 아침공복에 혈당재니 당연히 100이 넘드라구요.
삼삼동동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냥식집사
롯데리아 든든 점심 좋네요~ 😍
저는 대식가라 하나 세트도 모자라지요 ㅋㅋ 그래도 많이 먹으면 또 운동한 보람이 없어서 조절했네요 신랑이랑 한세트씩 먹었어요 ㅋ 고물가시대니.. 그래도 4900원에 한세트를 먹으면 저렴하죠? 햄버거도 한번씩 먹으면 맛있네요 ㅎ 오늘 점심은 든든 점심으로 해결했네요
우리화이팅
운동은 DNA도 바꾼다…“근력, 지구력 강화시켜”
운동은 DNA도 바꾼다…“근력, 지구력 강화시켜” 운동을 하면 근육 강화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져 활성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체중 감량이나 근육의 양 증가를 뛰어넘는 놀라운 효능이 있다. 건강에 관한 거의 모든 측면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더 행복감을 느끼고, 피부가 좋아지고,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신체와 정신 건강상 이점은 물론 수명 연장을 돕는다. 건강에 변화를 얻기 위해 엄청난 운동량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성인을 위한 운동 지침에서는 매주 150~300분 정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나 1주일에 75분 격렬한 신체 활동을 권한다. 이와 관련해 심지어 짧은 기간 한차례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유전자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근육 강화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져서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줄린 지에라스 박사는 “우리의 근육은 우리의 행태에 맞춰 적응한다”면서 “근육은 쓰지 않으면 사라지게 되는데, 운동을 하면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서 근육을 새로 만들고 강화하게 된다”고 말했다.
뽀봉
배즙
도라지 배즙 하나 마셔요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점심은 8000원 한식부페
요가 수업 끝내고 2시 미술수업전에 혈압약때문에 근처 내과에 갔어요. 최근 살 빼고 나서 혈압이 좋아졌다고 혈압약 용량이 줄어들긴 했거든요. 오늘 가니 아예 혈압약을 잠깐 끊자고 했어요. 한 달 동안에 혈압약을 안먹는답니다. 그대로 안 먹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오늘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먹으려 했다가 혈압약 때문에 다른 병원에 가는 바람에 근처에 있는 한식 부페 식당에 갔어요. 100주년 기념관 2층에 있는 식당인데 한식부페에 샐러드도 따로 있다는데 8000원이라 해서 가봤어요. 오늘의 주메뉴는 카레돈가스인데 밥도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있고 반찬도 콩나물 무침, 도라지무침, 감자 조림 있고 돈까스는 한입크기로 썰어서 있고 카레와 참치김치찌개도 직접 담게 되어 있었어요. 후식 코너에 토마토도 있고 모닝빵과 식빵있고 탄산은 맘대로 먹을 수 있드라구요. 저는 탄산과 빵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었어요. 우선 조금 작은 접시에 양배추 샐러드와 토마토를 담고 망고드레싱을 조금 겹들였어요. 잡곡밥과 반찬들은 좀 작게 담아서 가져왔네요. 샐러드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 맛있게 먹고 한접시 더가져와 두 접시나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도 괜찮고 돈가스도 2조각 갖고 왔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카레도 괜찮아서 참치 김치찌개도 맛있는데 저는 특히 그중에 도라지무침이 제일 맛있었어요. 밥과 반찬을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과할것 같아 참았죠. 다 먹었을 때는 너무 배가 부르더라구요 샐러드 두 번째 접시에요. 맛있게 먹고 다시 미술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오늘은 기분이 참 좋은 날이네요. 혈압 약을 끊는다는 게 가장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퇴근하고싶네요.. 왜아직 일하고있지...ㅋㅋ
흐으으으으어.... 아직도 일거리가 남았다니 너무나도 슬프네요... 언제 퇴근할수있으려나요....... 의욕이 갑자기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쿠보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