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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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감자탕
공군아들 휴가나와서 집에서 뼈다귀 사다가 우거지 넣고 끓여서 먹어요. 땀과의 전쟁~ 끓이는 동안 아이..더워^^ 맛은 있어요 ~ 엄마표 음식~ 아들 수고했어더운데 나라지키고 오느냐 고생한 아들 위해서 ~
HEREUN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아침에 배변활동을 안도와줬더니 너무 힘들어 하네요. 뜨겁더라도 용기를 내서 아이들을 도와줬네요 시원하게 할것들 하고 이제 집으로 들어가네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신나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네요. ㅋㅋ
로니엄마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스며들기❤
혈당다이어트를 처음엔 잘 몰랐어요 그냥 단것먹지 않고 흰쌀밥 줄이고 잡곡밥 먹고 그정도로만 당을 관리하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지니어트에서 했었던 이벤트중에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식사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이 무슨말일까? 했었는데 탄수화물을 포함한 일반 식사를 가장 나중에 하고 단백질과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나중에 일반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지니어트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알게 된 후에 저도 늘 그렇게 따라하고 가족들에게도 전파했어요. 그리고 전 식사습관이 빨리먹는 안좋은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꾸로식사법을 보니 단백질도 10분이상 천천히 먹고 야채도 10분이상 천천히 먹은 후에 식사를 하되 천천히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참 쉽지 않았어요. 늘 습관을 빨리먹는 습관이 넘 오랫동안 몸에 베어버렸으니..쉬울리만무하죠..야채는 주로 양배추찜과 오이를 자주 먹고 있고요 단백질은 삶은 달걀과 두부, 닭가슴살을 구워서 야채와 먹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식사할때마다 옆에 시계를 옆에 놓고 먹었어요. 너무 빨리 먹는게 고쳐지지가 않으니..안되겠다 시계를 옆에 놓고 정말 천천히 먹어봐야겠다... 하고는 시계를 올려놓고 의식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첨엔 시간을 의식하며 먹다보니 밥맛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었는데요 ㅎㅎ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밥맛도 떨어지고 나쁜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거꾸로 식사법으로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 10분 이상씩 천천히 먹어주니 배가 일찍 차더라고요 배부름이 평소보다 쉽게 느껴지니 밥과 반찬 먹는 양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식사가 밥과 반찬위주의 식사에서 정말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가 우선되어버리니 변화가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천천히 식사를 먹는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먹는 거꾸로식사법이 습관이 되다보니 혈당도 영향이 갔어요. 혈당스파이크가 사라지면서 혈당이 치솟는 일이 없어지고 안정적으로 혈당이 잡히더라고요.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몸에 좋지가 않잖아요 게다가 전 먹는것도 빨리빨리 먹으니까요 그런데 시계를 옆에두고 먹으며 앞으로 거꾸로 식사법을 지키면요 혈당다이어트가 잘 지켜져서 몸도 건강하게 관리가 잘 될것 같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모두에게 좋은 식사법 같아요!
어트지니요
해질무렵
주방에서 저녁 하면서 보이는 저녁 풍경입니다 잠시 사라지는 해를 보면서 눈피로를 덜어보려고 멀리 주시해봣어여 ㅋㅋ
달나라토끼55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후르츠 젤리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후루츠 젤리/롯데 다이어트 할때 뭔가 먹고싶어질때 젤리먹기 좋은것 같아요 살도 안찌고 포만감도 덜하고 말랑 말랑 젤리 먹고 있으면 뭔가 먹고싶은 생각이 조금 사라지더라구요 작은사이즈에 작은 모양의 젤리 입니다 큰 싸이즈도 있지만 작은 사이즈를 선택해서 뭔가 먹고싶을때 하나씩 꺼내서 먹고있어요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교차편집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하루 수면 ‘7~8시간’ 아닌 사람, ‘이 병’ 조심하세요 평소 수면 시간보다 한 시간 이상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8만442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1주일 수면 패턴을 분석해 약 7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평균 연령 62세의 당뇨병 병력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로 모집됐다. 그 결과,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 그중에서도 수면 시간이 매일 한 시간 이상 변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34% 더 높았다. ▲당뇨병 가족력 ▲비만 ▲동반질환 ▲생활방식 등 당뇨병 위험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결과가 동일했다. 개개인마다 적절한 수면 시간에 차이가 있으나, 통상적으로 성인은 하루 7~8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 양이 달라지거나 수면 질이 저하되면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돼 혈압이 오르고 호흡이 불규칙해지며 인슐린 저항성에 문제가 생긴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인슐린이 분비되도 혈당 조절이 잘 안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평소 수면 시간 등 패턴을 분석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추후 더 젊은 연령층과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불규칙한 수면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생물학적 이유를 분석할 예정이다.
나나나이쁘니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의심하지
아무 이유 없이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몸 상태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질환이 체중을 앗아갔을 수 있기 때문. 특히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하지 않았는데도 최근 6개월 간 체중의 5% 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는 걸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으로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첫 번째로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 해 혈액 속 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당 수치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고, 당이 세포의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몸속 체지방이나 단백질 등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거나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도 비자발적 체중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신체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 우리 몸은 충분한 에너지가 들어와도 근육이나 지방까지 끌어다 써 체중이 감소한다. 환자들은 음식을 충분히 먹어도 에너지가 금방 소진된다고 느끼기 쉽다. 더위를 잘 느껴 땀을 많이 흘리거나 맥박이 빨라지기도 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동반될 수 있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장질환 역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10~30대 젊은 나이에 체중 감소를 비롯해 복통, 설사, 혈변 등의 증상이 수개월 나타난다면 염증성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증상이 나아졌다가 다시 악화되길 반복하는 만성질환이므로 완치보다는 증상 조절, 합병증 예방,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약물치료를 진행한다. 장 협착, 천공, 농양 등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도 급격한 체중 감소다. 암세포는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한다. 따라서 근육이 빠지면서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위나 대장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의 소화가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곤 한다. 다만, 체중이 감소한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의학적으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다른 요인으로 인한 체중 감소가 60%,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24~26%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층의 비자발적 체중감소는 위의 원인들과 함께 노쇠도 의심해볼 수 있다. 노쇠는 일반적인 노화와 달리 신체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우리 몸의 능력이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를 의미한다. 유병 기간은 물론 사망률과도 관계가 깊기 때문에 특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체중감소와 함께 ▲극도의 피로감 ▲근육 허약 ▲보행속도 감소 ▲신체활동 감소 5가지 항목에서 세 가지 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노쇠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핑크한울이
휴가 2일차⛱️
오늘은 진도에서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여긴 진도와는 다르게 수상 스포츠하는 분들에 외국인도 많았고 물놀이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 우리 부부도 파라솔 빌려서 물놀이하고 점심을 먹고 해남 대흥사 계곡으로 출발했습니다~^^ 대흥사 계곡은 취사와 캠핑이 안되기때문에 입구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사서 왔습니다~^^ 여긴 수심이 얇아서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새우도 잡아주고 가재도 잡아주면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또 시력좋은 신랑 눈에 먼저 보인 다람쥐~ 풀을 헤집고 다니던 다람쥐가 제가 사진을 찍으려 조심히 다가가니 저렇게 돌 위에 올라서 포즈를 잡아주네요ㅎㅎ 제 뒤에서 들리는 소리가 ㅎㅎ 아이들은 다람쥐보겠다고 간다하고 부모님들은 도망간다고 천천히 가야한다하고 신랑의 눈에 보인 다람쥐 한마리가 계곡에 핫 이슈로 떠올랐네요 ㅎㅎ 우리도 계곡에 발 담그고 놀다가 시간이 지나니 모두 떠나고 우리 부부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신랑이 새우 잡아줄까? 하더니 돌을 천천히 치워가며 잡아주더라고요 ㅎㅎ 신기해서 나도 해봤는데 전...보이지도않네요 ㅎㅎ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올라와보니 주차장에 많던 차들이 사라지고 우리 차만 있네요 ㅎㅎㅎ 그래서 오늘 우리 숙소는 ㅎㅎ 이 넓은 공간을 독채로 쓰게 되었답니다~^^ 이제 자다 깬 저는 다시 잠들어보려 합니다~^^ 그럼 내일 또 뵈요~😴
나쁜엄마
술 먹고 집에 오면 꼭 아이스크림 🙄
우리집 돼지는 다 잡아드셨어요 ㅎㅎ 냉장고 채웠는데 또 다시... 사라지는 마법 ㅎ 술 먹고 들어오면 꼭 아이스크림 먹는 신랑.. 오늘 일찍 왔네 싶어서 칭찬 했더니 또 냉장고 쪼르르 가서 문 열고 돼지바 하나 드시네유~
우리화이팅
늦은 저녁에 나왔어요
그나마 해가 사라지고 나니 좀 걷는데.좀 걸을만하네요
로니엄마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07/31 아침 공복 혈당 102 식단 버터/계란후라이/새우/또띠아 2장/감자샐러드 운동 인터벌 런닝머신 40분 일주일에 근력운동 3일 유산소는 매일 달라지는건 별로 없고 안하면 훅
민니23
100만 송이 해바라기, 80종 야생산바람 쐬며 꽃구경 어때요
해수욕장 말고 서늘한 고원 지대로 피신하는 것도 좋겠다. 등산이 아니라 자동차 몰고 휘파람 불며 찾아갈 수 있는 고원지대 말이다. 이를테면 강원도 정선, 태백 같은 곳. 함백산 만항재 자락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졌고, 구와우마을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지난 25~26일 두 지역을 방문했다. 선선한 산바람 쐬며 꽃구경을 하니 열대야가 기다리는 서울로 돌아가기가 두려웠다. 200종 야생화 사는 산상의 화원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에 걸쳐 있는 함백산 만항재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백두대간 자락 함백산(1573m)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함백산 팔부능선 자락 만항재(1330m)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다. 바로 이곳이 약 200종 야생화가 자라는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에만 70~80종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더위에 지친 사람을 반긴다. 만항재 산상의화원에서 꽃을 보는 사람들. 동자꽃, 노루오줌, 말나리, 둥근이질풀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방문객이 많이 찾는 야생화 군락지는 하늘숲정원과 산상의화원이다. 하늘숲정원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주 무대다. 쉼터를 넓게 조성했고 포토존도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수선하다. 2차선 도로 건너편 산상의화원으로 가면 딴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잎갈나무가 가지런히 도열한 산기슭이 온통 꽃밭이다. 기역 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꽃송이에 눈을 맞춘 사람들은 꽃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꽃만큼 화려한 사향제비나비와 뒤영벌이 분주히 쏘다니며 숲의 활기를 더한다. 산림청 김명호(62) 숲 해설가는 “산상의화원은 과거 무연탄을 캐던 곳”이라며 “폐광 이후 1970년대에 침엽수를 집중 조림한 뒤 온갖 야생화가 피었다”고 설명했다. 만항재 야생화 군락지에는 화려한 곤충도 많다. 말나리꽃에 앉은 사향제비나비. 가지 하나에 수많은 꽃송이가 핀 개구릿대. 긴 장마와 기후 위기 탓에 개화 상태가 예년만 못하고, 난초과 식물을 무단 채취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단다. 그래도 산상의화원은 꽃 대궐이라 할 만했다. 주홍빛 동자꽃과 말나리, 보랏빛 노루오줌, 분홍빛 둥근이질풀, 하얀색 까치수염과 개구릿대가 많이 피어 있었다. 이왕이면 각각의 꽃과 만항재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산림청 숲 해설가 3명이 상주한다. 야생화는 자세히,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100만 송이 해바라기 만개한 마을 만항재를 내려와 태백 구와우마을로 이동한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낙동정맥이 갈라지는 해발 850m 구릉에 자리한 마을이다. 고 김남표 고원자생식물원 대표, 황창렬 해바라기문화재단 대표 등 태백 토박이가 만든 축제가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반려견의 모습. 해바라기 축제는 요란하지 않다. 6만6000㎡에 달하는 밭을 거닐며 꽃을 감상하면 된다. 아이 얼굴만 한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일제히 동쪽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든 모습 자체가 장관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꽃밭을 가꾸는 황창렬(62) 대표는 “아이들에게 노란 세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큰 선물을 주는 셈”이라며 “자연에서 좋은 기억을 얻은 아이들은 살면서 어려움을 만나도 뚫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올해는 개화가 빠르다. 7월 19일 시작한 축제가 8월 15일까지 이어지는데 8월 첫째 주까지 꽃이 가장 화사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축제장에서 만난 최다은(24)씨는 “3년째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 꽃이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구와우마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꿈꾼다. 꽃밭 곳곳에 거대 조각품을 설치했다. 서용선, 이태량 등 유명 작가가 구와우마을에서 지내며 조각품 12개를 만들었다. 입장료 어른 5000원.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용용님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아직은 산에 여름 야생화들이 많지 않아 하나하나가 귀하게 느껴졌어요. <가는잎왕고들빼기> 가을에 꽃을 피우는 왕고들빼기와 꽃은 거의 같은데 잎이 갈라지지 않고 길쭉하다는 게 달라요. <개여뀌> 여뀌는 잎에서 매운 맛이 나고 열매가 붉은색이라 역귀를 물리친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개여뀌는 매운 맛이 없다네요. <주홍서나물> 뭔가 덜 핀 것 같은 주황색 꽃이 고개를 숙이고 피어 있으며, 민들레 같은 솜털이 달린 씨가 날릴 때는 고개를 들고 있어요. <마타리>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꽃이에요. "이 양산 같이 생긴 노란 꽃이 뭐지?" "마타리꽃" 소녀는 마타리꽃을 양산 받듯이 해 보인다.
roh69
"밥먹고 후식은 옥수수"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를 걷는게 효율척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빨래한 옷에서 쉰내 안 사라지면 '이것' 해라!
빨래를 했는데도 옷에서 안좋은 냄새가 나거나 쉰내가 나는 경우 느끼셨나요? 전 장마철에 약간 그렇더라구요 빨래할때 구연산과 베이킹소다 넣으면 냄새제거와 세정능력이 좋다하여 전 쓴지 1년이 넘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더라구요. 식초도 한번 넣어봐야겠어요 소화제는 처음 알았네요.신기해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한번 보셔요~ 쉰내가 나는 이유는? 옷에서 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쉰내는 옷 섬유에 생긴 ‘모락셀라’라는 박테리아가 원인입니다. 모락셀라는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 주로 빨랫감에 서식하며, 특히 여름에는 옷 섬유에 스며든 땀과 습기를 먹이 삼아 악취를 유발하는 지방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화학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쉰내는 비단 냄새로만 생각하여 지나칠 것이 아니라 어린이나 노인에게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이것’ 쓰기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추가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유연제 대신 베이킹 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는 향기는 좋지만 습기를 머금어 빨래의 건조 시간을 늦추게 되기 때문인데요,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은 악취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한두 숟갈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초의 산 성분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어 쉰내가 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빨래 건조 시간 줄이기 쿰쿰하고 시큼한 냄새를 유발하는 모락셀라균의 번식을 막기 위해 빨래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락셀라균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며 빨래한 옷은 세탁 후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 건조시키고 옷 사이사이의 간격을 넓혀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하면서 효과 좋은 선풍기 요즘은 베란다를 확장한 아파트가 많아 거실에서 빨랫대를 놓고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선풍기는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때는 햇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바람도 중요하기 때문에, 실내 건조 시 바람을 일으켜주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가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쉰내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이 있다?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소화제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식초를 넣는 방법과 같이 소화제를 잘게 부수어 넣어주면 옷에 밴 쉰내 제거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세제와 소화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옅은 얼룩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오리온 사르르 마블링크림
직원분이 휴가 다녀와서 같이 먹으라고 사왔네요. 옛날 초코파이 후속으로 나온 사르르 마블링크림입니다 먹어보니 작고한입에 쏙넣을 수 있네요. 그런데 진짜 사르르 입안에서 녹아서 사라지네요. ㅋㅋ 칼로린 있지만 가끔 당 떨어질때 한두개쯤 먹음 좋을 듯 싶네요.
로니엄마
풀들도 이름이 있어요.
주변 어디를 둘러봐도 볼 수 있는 흔한 풀들이에요. 뽑아도 뽑아도 사라지지 않는 질긴 생명력을 가진 풀들의 이름을 한 번 확인해봐요. 바랭이 어릴 때 기억으로 소가 좋아했던 풀인데 우산을 만들며 놀기도 했어요. 왕바랭이 바랭이보다 꽃대가 두껍고 꽃이삭도 두 줄로 촘촘하게 달렸어요. 명아주 줄기를 말려 만든 지팡이가 가볍고 단단해서 통일신라시대부터 70세, 80세를 맞은 노인들에게 나라에서 하사하는 전통이 있었다네요. 이게 어떻게 지팡이가 될까 싶은데 늦여름이 되면 맹렬하게 자라 사람 키보다 크고 줄기도 굵어져요. 방도사니 방도사니도 종류가 많은데 다 줄기가 삼각형이에요. 삼각형 줄기라 휘어지지 않고 위로 곧게 곧게 자랍니다. 이집트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종이 파피루스가 바로 방도사니 종류로 만든 거라네요. 솔새 뿌리로 솔을 만들었다고 이름이 솔새라네요. 식물 이름 뒤에 '새'가 붙으면 억새처럼 잎이 기다란 풀입니다.
roh69
맘큐 출석포인트 줍줍
맘큐라는 앱에서 출석하고 있구요 한달 출석하면 포인트가 꽤 되요! 등급이 올라가면 무배쿠폰도 있어서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어요~ 이번에도 무배쿠폰 사라지기전에 키친타올 1천원대로 구입했네요! 요긴하게 쓰겟어요^^
머랭22
요리학원
방금 요리학원 도착 출석도장 찍고 잠시 준비하고 들어왔네요 인천은 비올듯한 날씨에요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메뉴는 버섯전과 도라지 생채 나물
산곡동미녀삼총사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 러닝크루
💨 러닝크루 구름음 사라지고 파란 하늘이 나타났어요. 오늘은 바람이 많은 날 입니다. 어제 잘 먹고 쉬어서 몸이 무거운 아침이지만 겨우겨우 천천히 달렸어요. 그네 타면서 바람 맞으면서 잠시 쉬어요.
레몬그린
울릉도의 우해왕 전설
지금의 울릉도는 옛날 삼국시대에 우산국이라 불린 작은 나라가 있던 섬이었습니다. 우산국에 관한 자료는 현재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는데, 삼국사기에 서기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해군을 이끌고 우산국을 정복했다는 내용 하나가 고작입니다. 하지만 울릉도 현지에는 우산국에 관련된 전설들이 많이 남아서 지금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릉도의 전설에 의하면 옛날 우산국은 우해라는 왕이 다스렸다고 합니 다. 이 우해왕은 매우 용맹하고 힘이 셌으며, 그가 지휘하는 우산국의 주민들도 사납고 거친 전사들이었습니다. 어느 날 우산국을 대마도의 왜구(일본인 해적)들이 쳐들어와 노략질을 일삼고 달아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우해왕은 크게 화가 나서 군사들을 가득 태운 배를 이끌고 직접 대마도로 쳐들어가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집을 불태워버리며 보복전에 나섰습니다. 그러자 겁을 먹은 대마도의 영주는 자신의 딸인 ‘풍미녀’를 우해왕의 아내로 줄 테니, 우산국과 대마도가 더 이상 서로 해치지 말자는 평화 협정을 맺자고 제안했습니다. 풍미녀는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었고, 그녀를 본 우해왕은 사랑에 빠져 대마도 영주의 제안에 응하고는 군대를 태운 배에 풍미녀와 함께 우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우해왕은 풍미녀를 무척 총애하였고, 그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백성들을 동원해 호화로운 궁궐을 짓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풍미녀는 궁궐 정도로는 만족하지 못해서 우해왕한테 “아름다운 황금과 빛나는 보물이 갖고 싶어요.”라고 독촉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우해왕은 처음에 무척 난감했는데, 우산국은 작고 가난한 섬나라라서 황금이나 보물 같은 것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바로 우해왕은 다른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우산국에 없다면, 밖에 나가서 황금과 보물을 가져오면 된다. 어디를 노릴까? 그렇지, 신라가 좋겠다. 신라에는 황금이 무척 많으니까.’ 결심을 한 우해왕은 군사들을 배에 태워서 바다를 건너 신라에 상륙하였고, 신라의 곳곳을 노략질하며 많은 황금과 보물들을 실컷 약탈하여 우산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져 온 전리품을 풍미녀에게 보여주며 그녀의 환심을 샀습니다. 한편 우산국의 침략에 분노한 신라 왕은 장군인 이사부에게 우산국을 토벌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사부는 해군을 이끌고 우산국을 공격했지만, 오랫동안 바다에서 살아서 뛰어난 해전 실력을 가진 우산국 함대는 신라 해군을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참패를 당한 이사부는 간신히 목숨만 건져 신라로 도망쳤고, 신라 왕에게 "이번에는 준비가 부족해서 졌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병사와 배를 거느리고 가서 반드시 성공하겠습니다."라고 애원하여 허락을 받아낸 다음, 배를 만들고 병사들을 훈련시키면서 우산국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신라와 싸워 이긴 우해왕은 기고만장하여 연일 잔치를 벌이며 즐거워하다가, 풍미녀가 딸인 ‘별님이’를 낳고 죽는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우해왕은 크게 슬퍼하여 그녀의 영혼을 위해 비파를 타게 하고 제사를 지내며 나랏일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이사부가 지난번보다 더 많은 군대를 이끌고 우산국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우해왕은 직접 나서서 병사들과 함께 죽을 힘을 다해 신라군에 맞서 싸웠으나, 신라군이 워낙 많아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신라군은 불을 뿜어대는 나무 사자를 가지고 있어서 이를 본 우산국 병사들은 겁에 질려 사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사부는 우산국 사람들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이 나무 사자들로 너희를 모두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을 했습니다. 지쳐 있던 우산국 사람들은 이사부의 말대로 신라군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우해왕은 바다로 몸을 던져 자결했고, 그가 풍미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인 별님이는 이사부의 첩이 되었습니다. 한 때 동해를 누비던 해상국가인 우산국은 이렇게 해서 신라에 의해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이 우해왕 전설의 결말입니다. 그런데 조선 인조 임금 시절에 조여적이라는 사람이 쓴 청학집이라는 책에 이 우해왕 전설의 뒷부분이 실려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청학집에 의하면, 우산국이 신라에 복속되고 나서 우산국의 왕자인 하발은 7명의 동생들과 함께 고구려로 달아나서 계루부 대형의 벼슬을 받았는데, 나중에 하발의 형제 중 7명은 중국의 북위로 달아났고 그들 중 1명인 현우는 지금의 함경남도 비백산에 들어가 살아서 현우의 자손들이 각각 현씨와 우씨의 시조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ㅡㅡ 울릉도 가게 되면 써 먹으세요.
야고
혈당기록8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년 7월28일 -혈당측정시간: pm 11:19 -내용: ㅠ 내일은 잊지 말고 공복에 재보자. 사실 거의 비슷한 조건에서 재도 너무 수치 차이가 심한 것 같아서 기준을 잘 모르겠다. 혈당수치에 이렇게 기분이 달라지니 원ㅠ
지니비니
배즙
도라지 배즙 하나 마셔요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07.28 날씨: 맑음 오늘 혈당 측정시간:아침 식사후 오늘 아침식사는 된장국.도라지무침으로 간단히 식사했다.혈당 수치도 걱정 안 할 정도로 나오니 기분좋은 아침이다.올림픽 경기 보느라 밤잠 설치고해도 다행히 수치때문에 기분좋다.
jeonghee
혈당 다이어트엔 역시 샐러드~
사년전에 건강검진을 받으면 빈혈은 심한데 콜레스테롤도 있고 몸에 염증은 많은 마른 비만 스타일이었다. 식단이 문제였다. 애기 입맛이라서 군것질을 마니 하고...되려 식사는 별로 안하다보니 말랐지만 혈당과 콜레스테롤이 높았던게다. 그래서 샐러드를 먹기시작했고 지금껏 사년간 먹으면서 저녁에는 엘빅운동과 필라운동을 삼일 이틀씩 번갈아가며 하고있다. 샐러드를 매일 먹으면서 염분의 섭취도 줄어들었고 변비도 사라지고 몸의 염증도 마니 줄어들고...무엇보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며 혈당도 낮아진게다. 아직도 초딩입맛은 못 벗어났지만...잘 안먹던 샐러드를 하루도 빠트리지 않으며 먹도록 하면서 체질의 변화도 온것같아서 넘 좋다. 그래서 이곳에 아점으로 매일 샐러드 사진을 올리고 있다.
파인호랭이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MoneyToday GS25가 여름철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3종을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26일 GS25에 따르면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의 아이스아메리카노 3종(미디엄, 라지, 엑스라지 사이즈)에 대해 8월 한 달간 제휴 결제 수단과 연계된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미디엄 사이즈와 라지 사이즈는 국민카드 결제 시 각각 900원과 1050원에, 엑스라지 사이즈는 GS페이나 팝(POP)카드 결제 시 1+1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25 매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 3종의 2023년 8월 매출은 담배, 주류를 제외한 전체 상품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8월은 동년 월평균 대비 판매량이 80% 이상 증가하며 여름철 인기 상품으로 꼽힌다. 특히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는 GS25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인 브레디크 상품을 비롯한 타 상품을 함께 구매해 즐기는 이른바, '병행 구매율'이 80%를 넘기는 전략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GS25는 카페25가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 유명 커피 산지 원두의 배합 비율을 주기적으로 트렌드 변화에 맞게 리뉴얼하고, 10여 종에 이르는 에스프레소 기반의 다양한 메뉴를 개발한 것을 인기 요인으로 본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원두커피가 소비자들의 편의점 중요 방문 요인이 되는 전략적 상품이 될 것이라 판단해 2015년부터 투자와 리뉴얼을 지속했다"며 "무더위 시즌에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카페25를 체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엄식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배즙
도라지 배즙 하나 마셔요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