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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가리타 라지 (골드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9기 6일차

8월15일 공복혈당 71..! 어제 저녁 6시에  라지피자 2조각,옥수수 큰거1개를 먹고 8시반에 운동을 나가니 배부르고 몸이 무거워 뛰지 못하고 걸어서 1만 1천보 정도 채우고(어제 총 걸음수는 1.8만보) 1시 취침.. 그리고 우려와는 달리 혈당이  측정이래 최저로 나와서 혹시 측당축정기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지 의심중.. 내일 아침에 다시 측정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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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9기 6일차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요즘시대엔.. 어린아이부터해서.. 정말 당뇨환자들이 많죠.. 저또한.. 돌아가신 친정아빠께서 평생을 인슐린주사를 놓으시고 관리하시던 4~500을 넘나들던 고당뇨환자셨던지라.. 가족력을 항상 생각하고 유념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또한 그만큼 그에 해당하는 저당 제품들도 많고  뜨고있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또한.. 평생의 숙제마냥 함께하는 시대네요ㅎ 당뇨와 체중조절중 식단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요거트같아요 그냥도 먹고 콘푸라이트로 간단히 먹고.. 견과류랑도 먹고.. 과일넣어서도 먹고.. 샐러드소스로도 만들어 뿌려서먹고 말이죠ㅎ 처음엔 그냥 요거트였었는데.. 어느날.. 어느순간부턴.. 그릭요거트가 짱이라지요ㅎ 전.. 수제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이게.. 대부분 잘되는데.. 여름엔 날씨때문인지 확실히 더 잘 안되요;;; 이때는 시중표를 이용해주는게 스트레스줄이고 맛도 있구 좋아요ㅋㅋㅋ 많고많은 그릭요거트 중.. 그 중 제가 추천드리는거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에요. 어차피 내돈내산이라면.. 저당에.. 고단백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__^ 다른 브랜드의 그릭요거트에 비교했을때 영양정보따져보니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100g당.. 열량은 90kcal 밖에 안되고 당류는 1.8g 으로 겨우 2% 밖에 안되고.. 거기에 단백질은 7g 으로 13% 나 된답니다! 또.. 유당 0g 인..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제품먹으면 속이 안좋으신 분들도 OK !!! 최고지요ㅎㅎ 온라인, 오프라인 시중 아무 마트에서도 구입도 쉽고.. 중요한건 할인도 자주하더라구요 ^___^ 꿀만 넣어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몸에 좋은 견과류, 과일과 함께면.. 요걸로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또.. 요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나 올리브유와 꿀, 레몬즙 조금씩 넣으시면.. 샐러드소스로도 최고랍니다ㅎㅎ 좋아요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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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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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양상추 보관법 신선한 양상추 보관법 오늘은 쉽게 무르는 양상추를 다 먹을 때까지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양상추는 잘못 보관하거나 칼로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어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다른 야채에 비해 무르기 쉬워 보관 방법이 정말 중요합니다. 씻지 않고 보관하기 새로 사온 양상추는 씻지 말고 바로 보관해 주세요. 오염물질이 걱정되더라도, 씻은 양상추는 물기를 제대로 털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기고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반면 씻지 않은 양상추는 자연 상태의 보호막이 유지되어 수분 손실이 적고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답니다. 키친타월 사용하기 씻지 않은 상태에서 키친타월로 양상추를 감싸 주세요. 키친타월은 양상추 보관에 중요한 습도를 조절해 주어 빠르게 시들지 않도록 만들어 줍니다. 위생봉지에 보관하기 키친타월로 감싼 양상추는 다시 위생봉지에 넣어 주세요. 이때 공기는 최대한 빼고 봉지 입구를 닫아줍니다. 이후 냉장고 신선칸에 넣어 보관하세요. 양상추는 저온에서 보관할수록 신선함이 더욱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먹을 때 주의사항 양상추를 먹을 때는 겉잎을 떼어내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겉잎에는 불순물이 많을 수 있으니 버리는 것이 좋아요. 손질할 때는 칼로 자르기보다는 겉잎을 한 장씩 떼어낸 후 씻어서 드세요. 칼로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어 상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식단으로 양상추 많이 드시잖아요 하루하루 상하는 속도가 빨라지죠 좀더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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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혈기챌9기 7일차

일자  8/14   07:18 아침식사전 이번에 감기로 5일동안 힘들었다. 어제부터 두통이 사라지니 견딜만하다. 온유월에도 안 걸린다는 감기가 모든 일상을 엉망으로 만들어놨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중년을 보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다시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오늘도 덥지만 힘내자. 파이팅! 혈당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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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구매한 선크림 사용해봤어요

다이소 더마블록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그중에서 데일리로 구매해봤어요. 오늘 처음발라봤는데  무기자차 느낌인거 같아요 백탁이 있지는않고 발릴때 조금뻑뻑하긴한데 잘 발라지긴하네요 35미리라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세안할때는 평소 폼으로만 했는데 요거는 다른세안제가 있어야할듯해요 오일이나 크림 하나 사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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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구매한 선크림 사용해봤어요

36주 낙태 영상은 조작 아닌 실제였다

이거 한참 논란일때 조작이다 사실이다 말이 많았잖아요.. 전 가짜인가 했더니 사실이래요 아이가 무슨 죄인지.. 정말 극악무도하네요 36주면... 말 다 했네요..하... 의사도 엄마도 꼭 처벌 받길... ㅠㅠ  36주 된 태아를 낙태한 경험담을 유튜브에 올린 20대 여성과 낙태 시술을 해준 병원장이 살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2일 “유튜브 영상을 정밀 분석하고 관계 기관 협조를 받아 유튜버와 수술을 한 병원을 특정, 최근 두 차례 압수 수색을 했다”고 했다. 지난 6월 말 유튜브에 올라온 낙태 영상의 진위가 논란이 되자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중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경찰은 이 영상이 조작되지 않았고, 지방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수도권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태아는 숨졌음이 확인됐다. 경찰은 현행법상 낙태 처벌 규정이 없고, 보건복지부에서 살인 혐의로 수사를 의뢰한 만큼 일단 이 여성과 병원장의 살인 혐의 입증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찰은 당시 태아가 몇 주 차였는지 등을 알아내는 중이다. 태아가 모체(母體) 바깥으로 나왔을 당시 살아있었다면 살인죄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임신 24주를 넘어가는 낙태는 모자보건법상 불법이지만, 2019년 4월 헌법 불합치 결정으로 형법상 낙태죄가 사라지면서 처벌할 근거가 없다. 형법 250조는 살인죄를 ‘사람을 살해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판례상 태아는 ‘분만이 시작된 시점’부터 사람으로 본다. 복지부는 2019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4주 태아를 낙태 수술한 의사에 대해 살인 유죄가 확정된 판례를 참고해 이번에도 살인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다. 당시엔 제왕절개 수술로 살아서 태어난 태아를 의사가 물에 넣어 질식사시킨 혐의가 입증돼 살인 혐의를 명확히 적용할 수 있었다. 임현택 의협 회장은 병원장의 낙태 수술 집도에 대해 “천인공노할 일”이라며 “의협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엄히 징계하고 사법처리 단계에서도 엄벌을 탄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 병원 내부엔 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도 나타났다. 경찰은 의료법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할 수 있을지도 검토 중이다. 경찰은 “작년 6월부터 의료법 개정으로 전신 마취 등 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하는 병원은 수술실 내부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도록 했고, 설치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며 “다만 감시 카메라가 있어도 환자나 보호자 요청이 있을 때만 촬영할 수 있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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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낙태 영상은 조작 아닌 실제였다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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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헬시딜에는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유기농 쌈채소' 까지 있을줄이야~(^-^) 처음 주문해 보는거라서 고민이 좀 됐어요. 혹시나 더운 여름인데 채소들이 다 물러버리면 어쩌나~~하구요. 그런데 스티로폼 안에 비닐로 한겹 싸여 있고 아이스팩도 들어가 있어서인지 의외로 싱싱하게 잘 도착했답니다.(^^)d 그리고 주문하면 바로 수확해서  다음날 바로 발송 된다고 하네요😀 놀라웠던건 이 안에 들어있는 쌈채소들이 유기농으로 싱싱하게 길러져서 우리집까지 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날!!! 족발시켜서 쌈채소에 싸먹었어요. ㆍ ㆍ 제가 받은 쌈채소는 청상추, 청로메인, 적근대, 치커리, 적생채 이렇게 왔어요. 상추 빼고 다 쌉싸름한 맛이라 저는 아주 좋더라구요~~~😄😄 1kg인데 양이 어찌나 많은지~~~ 이집저집 나눠주고도 남아서  식사 때마다 쌈싸먹고 있어요(^.^) 이 유기농 쌈채소들은 전국 1%흙에서  자랐다고 하고 20년 동안 유기농을 고집해 왔다고 하네요~👍👍👍 유기농 인증을 받는게 엄청 까다롭고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제재만 사용한 3년 이상 된 흙에서 농약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을 때 유기농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매월 수확하는 채소의 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에 정기배송을 하면 제철에 맞는 쌈채소를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헬시딜 쌈채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자주 구입해서 먹을 것 같아요. ㆍ ㆍ 그 외 헬시딜 제품들도 소개합니다.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신제품 제로젤리 샤워베어' 를 소개할께요~~~🐻 신맛이 특징인 제로젤리는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당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아스파탐, 말티톨도  들어있지 않고 42g/52kcal 인데다 100억 유산균의 건강한 젤리 입니다. (⌒‐⌒) 식이섬유 14g과 단백질도 3g 들어있어서 더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젤리~~ HACCP인증도 받은 젤리~~입니다. 곰돌이 모양으로 된 두가지 맛!  자두맛, 파인애플맛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래는 겉면에 신맛이 나는 흰 가루들이  있는데 날씨가 덥다보니 배송중에  다 녹아 버렸어요ㅠㅠ  다행히도 신맛이 나고 맛있네요~~(ToT)무설탕에 질리지 않고 스트레스 받거나  단게 당길때~그리고 입터짐 방지용 으로도👍👍 건강한 젤리 찾으신다면 마구마구 추천해요! ㆍ ㆍ 헬시딜에서 구매한   '락토핏 당케어' 유산균 소개합니다. 식후혈당 상승 억제~ 하루 1포로  장건강도 지키고 있어요~!!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유산규이 워낙 유명하지요~ 저도 골드->코어->다이어트->당케어 이렇게 먹어 봤어요. 요즘에는 혈당 관리를 하고 있는데 혈당까지 케어 가능한 제품이 헬시딜에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됐어요. 가격은 좀 비싸긴 하지만 저와 남편의  혈당관리를 위해 캐시를 탈탈털어 구입 했습니다. 당류 함량 제로 제품으로 혈당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어요~^^  당케어는 유산균 3종 배합으로 더 주목받고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바나나잎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장건강, 아연은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원료가 함유된 제품으로 하루 1포로 간편하게 케어가 된다니 더 챙겨먹어야 겠어요~~😁 분말스틱 타입으로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하고 당제로 인데 새콤달콤하니 입에서도 잘 녹고  목넘김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요. 그냥 한포  챙겨서 어디서나 섭취하기 좋습니다.😊 락토핏 당케어~ 꾸준히 챙겨먹고 장건강과 혈당케어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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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없는게 없는 헬시딜! 유기농 쌈채소도 있어요!!🥬

"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https://naver.me/GrmyS3pf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어 잦은 피로감, 손톱 부러짐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고기뿐만 아니라 시금치와 건조된 허브, 향신료에도 고농축돼 있다. 임상 영양사인 아담 엔아즈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세포, 조직 및 기관이 최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며 "너무 적으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분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연령, 성별, 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19~50세 남성의 경우 하루 8.7mg, 같은 연령대 여성의 경우 14.8mg의 철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지만, 기타 다양한 증상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기침, 감기 등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철분은 면역 체계의 발달과 효율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철분 상태가 낮은 사람은 정상 수준의 사람보다 감염에 더 취약하다. 식이 요법에 적절한 철분을 섭취하면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림프구와 같은 면역 세포의 증식과 성숙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데도 철분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엔아즈는 "신체에 철분이 없으면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중요한 헤모글로빈을 만들 수 없다"며 "이러한 철분 결핍은 피로와 허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으면 피부가 창백해 보이고 아래 눈꺼풀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다. 엔아자는 "철분 수치는 헤모글로빈 생성을 감소시켜 피부와 점막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창백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리기,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격렬한 활동을 할 때 비정상적으로 숨이 차거나 일상적인 활동 중에 숨이 차는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특히 활동에 참여할 때 숨이 가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철분 결핍은 때때로 심장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흉통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은 또한 근육 수축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 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의 필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조직에 산소를 저장해 포도당과 지방산을 세포의 1차 에너지 분자인 ATP로 변환함으로써 근육이 활동적으로 활동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산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쉽게 부러지거나 평소보다 얇아 보이는 손톱도 철분 부족을 나타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 결핍은 손톱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손톱이 부서지기 쉽고 심지어 숟가락 모양이 될 수도 있다"며 "창백한 손톱은 손톱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에 도달할 수 있는 산소가 적어지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심박수가 불규칙하거나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도 철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철분 수치가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돼 심장이 몸 전체에 산소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박주현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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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오늘 토스 성공운

오늘자 성공운보니 보통으로 나왔어요 그래도 6원 받았네요 연애운은 뭐 맨날 같은 남자랑사니 볼꺼없구 재물운은 요행은 바라지 않으니 그냥 매일 성공운만 누르고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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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토스 성공운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일단 먹은 커피, 뚜껑을 열었다하면 빠른시간내에 드시는게 맞겠어요;; 저도 오전에 먹은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먹은적은 있는데.. 여름이라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라떼는 더더 조심해야겠네요~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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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물마시기

오전 물과 도라지배생강청 같이.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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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나 챌린지가 조금씩 바뀌네요

소통도 등급제로 바뀌더니만 이벤트도 조금씩 달라지네요 챌린지도 없어지는것들이 생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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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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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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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가족중에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당뇨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당뇨 전단계 증상들을 들어보니 푹 쉬어도 늘 피곤하고, 체중이 급격히 변하며, 허기와 목마름이 자주 느껴지는 경우,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거나, 피부 상태가 달라지는 증상을 보이다고 하더라구요.  1. 당뇨 전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빈번한 피로감 일반적으로 혈당 수치가 높으면 신체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려고 하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그 결과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중의 급격한 변화 식사량이나 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 신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허기와 갈증 증가 혈당이 제대로 세포로 흡수되지 않으면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체는 혈당을 희석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요구하게 되어 갈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야 흐림 혈당이 높으면 눈의 수정체에 영향을 미쳐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개선될 수 있지만, 당뇨병이 진행되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피부 상태 변화 피부가 어두워지거나 벨벳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현상(흑색가시세포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특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나타나며,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2. 당뇨병일 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상처 치유 지연 혈당이 높을 경우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작은 상처나 긁힌 자국도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잦은 소변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이 혈당을 걸러내기 위해 더 많은 소변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특히 밤에 자주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당뇨병 환자는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과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무감각 또는 저림 손발에 무감각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신경 손상(당뇨병성 신경병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 문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고혈당으로 인해 잇몸과 치아에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감염  당뇨병 환자들은 피부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이나 가려움증, 발진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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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스트레칭

발목 돌리기로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누워서 발목좀 돌리고 일어나야 발목이 놀라지않는듯...ㅎㅎ 캐홈트 따라하면서 허리돌리기 팔돌리기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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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스트레칭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1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메뉴는 비빔밥입니다. 늙은오이무침, 가지볶음, 도라지볶음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볐습니다. 비빔밥에 알감자 조림도 곁들여 먹었구요. 후식으로 복숭아랑 참외 반개씩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동네한바퀴 돌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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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연천 차박 🚗

신랑이 15일에 쉬니 토요일에 차박을 안 가본곳인  연천이나 포천이 있는 북쪽으로 가자는 말에  제 친구가 어머님이랑 장사하던곳이 비어있는  곳이 있다고 놀러오라 했다고 연천으로 가자해서  어제 아침에 출발 했습니다~^^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커피랑 빵을 사서 연천에  도착했습니다~^^ 집 앞에 주차를 하고 가르쳐준 비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호박 오이 장독대가 보이는데 어렸을때 할머니댁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선 바로 앞이 계곡이라 발에 물을 담갔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상류 쪽이라 비가 안 내려서 물이 많이 빠졌다는데 너~~무 깨끗하고 시원했고 물고기들이 훤히  보였습니다~^^ 탁자랑 의자 들고 계곡 옆 숲에 펼치고 먹으면서 놀고 있는데 친구네가 와서 인사하고 두부랑 비지 막내딸 가져다주라고 맛있는 빵집에서 사왔다고  주고 좀 놀다갔네요~^^ 친구네 가고 신랑과 계곡 위쪽까지 올라갔다 오면서 물놀이 하고 늦은 저녁쯤 또 올라가니  다슬기 미꾸라지들이 보였습니다~^^ 시원한 연천 계곡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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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지수 동안 비결 “피부과 돈 아까워 1일 1팩, 라면 8개월에 1번 먹어”

네?? 라면 8개월에 1번요? ㅎㅎ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거 같은데 ㅠㅠ  이러니 나이에 비해 젊고 예쁜가보네요~ 배우 김지수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8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45회에서는 JTBC 새 드라마 '가족X멜로'의 주역 지진희, 김지수, 정웅인, 최민호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지수의 수식어로는 '동안 퀸'이 언급됐다. 형님들은 이에 "인정"이라며 미모가 90년대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칭찬했고 김지수는 오히려 "그때가 더 나이 들어 보였다"고 너스레 떨었다. 형님들은 김지수의 동안 비결을 궁금해했다. 서장훈이 "과감한 투자? 피부과를 자주 가냐"고 묻자 김지수는 "나는 피부가 얇아서 레이저도 잘 안 맞는다. 나는 피부과에 쓰는 돈이 아깝다"면서 1일 1팩으로 관리함을 드러냈다. "집에서 샤워하고 팩도 비싼 걸 안 한다"고. 식단 관리에 대해선 밀가루, 라면 다 좋아하지만 "라면 같은 거 참았다가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구보다 강호동은 "라면 한 개를 8개월에 한 번 먹는다고? 난 이번주에 12개 먹었는데"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1972년생 만 51세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출처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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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지수 동안 비결 “피부과 돈 아까워 1일 1팩, 라면 8개월에 1번 먹어”

얼굴에 영양을

녹차 마스크 냉동실에 넣어두어따가 15분뒤에 마스크팩했어요  열이 싹~~악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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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얼굴에 영양을

혈기챌4일차

8월10일 오후7시 아침 떡국 먹고 팥아이스크림 1개,식빵 2쪽 먹고 점심은 단식했습니다. 저녁은 호두과자 5개,배추국,도라지무침에 밥 3분의 1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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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4일차

8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전 개고기를 먹지는 않지만 개 식용에 관해서 국가가 개입하는건 옳지 않다고 보는 편임 지금에서야 미개한 문화로 보일 수도 있지만  국민의 자유권이 침해 당하고 명백한 역사가 있는 식문화는 맞다보니  법으로 강제하는건 아닌것같음 어차피 저런 거 안해도 요즘 20~40대 중에  개고기 먹는 사람 거의 없다시피 하니  자연도태 되서 사라질 것 같은뎅 개 장수한테 두당 30만원씩 주면 전국에 식용견 50만마리 3년치만 줘도 4500억 자연도태 되어 사장될 시장을 굳이 국가 돈 들여가면서 하는거 보면 진짜 세금 ㅈ같이 쓰는 나라임 얼마나 슈킹하려고 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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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8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제공: 헬스조선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하체에 찐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아 걱정일 때가 있다. 그런데, 평소 무심코 취하는 자세가 살을 더 찌울 수 있고, 그렇게 보이게끔 할 수 있다. 하체 비만을 유도하는 자세에 대해 알아봤다. ◇다리 꼬기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를 굵게 만든다. 다리 꼬기는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엉덩이부터 하체까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 지방이 잘 쌓여 다리가 두꺼워진다. 다리 꼬기가 이미 습관이 됐다면 무릎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는 게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 또한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다리 꼬는 자세를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반다리  앉을 때 양쪽 다리를 포개는 양반다리도 하체 비만을 유발한다. 양반다리를 자주 하거나 양반다리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신경에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양반다리는 무릎관절과 척추 건강에도 안 좋다. 무릎이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려져 무릎뼈 사이 연골판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양반다리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아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킨 뒤 허리를 곧게 편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발 받침대를 놓아 발이 닿도록 하는 게 좋다.   ◇짝다리 짚기   한쪽 다리에만 체중이 실리는 짝다리 자세는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부위를 살찌게 한다. 골반이 틀어지고 좌우 높이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쪽의 대퇴부 근육이 불균형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체형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 하체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정체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하체 비만을 일으킨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있다면 수시로 자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양쪽 발에 똑같이 체중이 실리도록 양쪽 다리를 곧게 하고, 허리가 꼿꼿하게 펴지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한다.     =================== 다리꼬기,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등 은  하체 비만에 원인이 되는거군요    이건 바른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하체비만도 문제겠지만,   허리에 통증이 생길수 있죠 골반에 한쪽을 뒤틀려서 요통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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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4일차

오늘 아침 혈당 피곤한가 안내려 가내요. 휴..아침으로는 밥 도라지무침 김 먹음 많이 늙기 전에 내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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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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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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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하루 마무리~

만보 성공 했어요~ 밤공기가 확실히 달라지긴 했네요 덥긴 하지만 제법 걸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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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보고도 ‘척추’ 틀어졌는지 확인 가능… 방법은?

척추측만증 환자들은 허리 통증을 느끼지 않고, 운동할 때에도 어려움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히려 숨을 쉴 때 답답하다거나, 얼굴 비대칭이 심해지는 등의 다소 엉뚱한 증상이 관찰되곤 한다.  척추측만증이 있으면 호흡 능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몸의 한가운데에 있어야 할 척추가 옆으로 빠져 뒤틀리면, 갈비뼈의 양쪽 대칭이 맞지 않게 된다.  갈비뼈는 폐를 감싸고 있으면서 폐가 확장·수축하는 것을 보조한다.  들숨을 마실 때 뼈가 벌어지고 날숨을 내쉴 때 뼈가 오므라드는 식이다.  갈비뼈 양쪽 대칭이 맞지 않으면 이러한 움직임이 제한된다.  이에 척추가 정상적이어서 갈비뼈가 대칭일 때보다 호흡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측만증이 극심해지면 척추가 뒤쪽으로 구부러지는 후만증도 발생한다.  후만증 환자는 옆에서 봤을 때 척추가 정상적인 S자 모양이 아닌 C 모양에 가깝다. 이에 등이 유난히 구부정하고 목이 거북목처럼 앞으로 빠져 있다.  후만증 때문에 상체가 앞으로 말리면 폐가 압박돼 호흡 능력이 더 감소할 위험이 있다. 척추측만증 때문에 얼굴 비대칭이 생길 때도 있다.  몸의 한가운데에 있는 척추가 틀어지면 신체 균형이 전반적으로 깨진다. 골반이 틀어지고,  양어깨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다.  척추는 목뼈를 거쳐 얼굴 뼈와 연결되므로 얼굴도 영향을 받는다.  턱관절이 틀어지는 게 한 예다. 척추 불균형과 아래턱 위치가 긴밀히 관련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보통은 척추 중에서 가장 크게 휜 부분이 목에 가까울수록 안면 비대칭이 생길 가능성도 커진다. 이미 척추측만증이 생겼다면 허리를 완벽히 곧게 만들기는 어렵다.  더 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치료 목적이다. 수영 등 운동으로 허리 주변 근력을 강화하고, 허리 스트레칭을 자주 해 척추를 유연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휘어진 정도가 더 심해지지 않았는지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 측만증 치료 중 하나로 꼽히는 ‘관칠 치료’ 방식이다. 코르셋 모양 보조기를 착용하는 보조기 치료나 수술로 휘어짐을 완화하는 수술적 치료도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라도 휜 정도가 40도 이하라면 꼭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심하게 휜 게 아니라면 대부분 환자는 정상적 생활을 하는 데 지장이 없어서다. 다만,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통증이 심할 때  ▲외모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심할 때  ▲측만증 진행이 계속될 때는 전문의와 상담한 후 보조기 착용이나 수술적 교정을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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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보고도 ‘척추’ 틀어졌는지 확인 가능… 방법은?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저녁식전 3. 섭취음식 : 점심 섭취- 흰밥 100g, 떡갈비구이 1/2조각, 도라지무침 1소접시, 파프리카볶음 2 젓가락, 육개장 건더기 2젓가락, 돼지하얀 불고기 1소접시  점심식후 2시간 후 저혈당 간식 - 고구마 반개 4. 내용 : 요즘 점심마다 먹는 미니한식뷔페 음식이 달고 짜지다 보니까 점심 식후 혈당 관리가 어려워요.  점심식후 2시간에 저혈당에 고구마 반개 후다닥 먹었는데 고혈당으로 치솟아서 4시에 10분정도 걸었어요.  저녁식전 겨우 저녁식전혈당 정상으로 잡았네요.  외부에서 먹는 음식은 혈당관리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혈당체크 아래 사진은 덱스콤 G6사진인데요. 오늘 새벽에 센서를 새로 교체 했어요. 저기 많이 끊어져 있다가 다시 시작해서 중간중간 끊어진거처럼 보이는거는 혈당이 지나치게 높게 보여져서 혈당 체크 한 후에 보정이라는 작업으로 현재 혈당을 입력 해 줘서 CGM이 혈당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이런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혈당관리에 이보다 더 좋은 기계는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혈당관리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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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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