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가리타 라지 (골드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야채 가득 손으로 뚝뚝 잘라 넣고 모짜렐라 치즈, 양파 후레이크, 닭가슴살 치킨팝콘 100g, 현미밥 30g 그리고 밤고구마 80g 양껏 챙겨 먹은 기분이 드는 포만감이라 좋아요! 고구마로 밥 양을 대신하니 다양한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요:-) 소스따라 맛이 달라지는건 별미!!♡
58로가즈아
(혈당측정)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혈당은 ‘식후 두 시간’째에 재라던데… 첫술 뜬 시점일까? 다 먹은 때 기준일까? 식후혈당 측정 기준은 ‘식후 두 시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보다 식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측정하는 때가 달라질까요? 한 독자분이 식후혈당에 대해 궁금한 점 물어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보통 30~40분 걸리는데 가끔 더 오래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식후혈당을 잴 때 첫 술을 뜬 시간을 기준으로 재나요? 아니면 식사를 전부 마친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해야 하나요?” Q.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A. 식사 ‘시작’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 식사 시작이군요 저도 요즘 혈당 측정하면서 이거 궁금했는데, 밥을먹는 시간도 포함이 되네요
뽀봉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머리 ‘이때’ 감으면 탈모 위험 커진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 청결도 신경 써야 한다. 제대로 감지 않아, 두피에 피지가 쌓여 모공을 막거나 두피 장벽이 약해지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은 주기에 맞춰 나고 자라는데, 두피 건강이 안 좋으면 머리카락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자라는 도중 빠져 탈모로 이어진다. 머리를 어떻게 감아야 탈모를 예방할 수 있을까? 먼저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는 게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간 채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다. 두피가 보호막 없이 손상돼, 피지와 각질이 늘어난다. 또 낮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에 먼지 등 오염 물질이 쌓이는데,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자면 수면 중 분비되는 피지까지 더해져 두피 건강이 상한다. 보통 수면 중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져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땐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는 게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 큐티클 층과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말리고 자야 한다. 축축한 두피는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먼지 등 노폐물이 달라붙기 쉽다. 모공이 막히면서 두피염이 생겨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더 잘 상해, 쉽게 끊어질 수 있다. 머리카락은 안쪽 피질과 바깥쪽 큐티클로 구성되는데, 물이 안쪽 피질까지 흡수되면 머리카락이 부풀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젖은 상태로 오래 유지할수록 물을 안쪽까지 더 많이 흡수해 머리카락이 외부 자극에 취약해진다. 머리를 말릴 땐 찬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이고 모낭을 자극한다.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한다. 빨리 말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머리에서 20~30cm 떨어뜨린 채 사용하면 된다. 머리카락이 잘 안 마르는 귀 뒤쪽이나 뒤통수만 뜨거운 바람으로 먼저 말린 뒤, 나머지 부위는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쁜날은 좀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고있는데 겨울이 젤 문제죠 찬바람으로 말리기 오싹 하네요 두피 건강을 위해선 찬바람으로 말리세요 뒤통수는 뜨거운 바람, 윗쪽은 찬바람이네요
뽀봉
👁️바람이 술렁이는 아침 풍경
👁️바람이 술렁이는 아침 풍경 구름이 많은 날도 참 멋져요. 하늘이 열리는 곳으로 무지개 보듯 눈길이 계속 향하네요. 어둠이 사라지고 있어요.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그중 저는 막회를 배달시켜서 자주 먹는데요.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싱싱해요. 회는 많이들 드실텐데.. 막회는 생소한 분들도 계실꺼예요. 막회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뭉특하거나 가늘게 채친 모양으로 막썰어서 막회라고 해요.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이라 조금씩 메뉴가 달라지더라구요 초장이 아주 맛있지만 다이어트중이니 초장은 덜 찍어서 먹어요. 날 김, 꼬시래기, 곰피같은싸먹을 수 있는 것도 함께 배달이 되는데 참 별미입니다 👍👍 콩가루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곰피 식감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먹는 회!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후회 절대 없는 막회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갑자기 회원접속이 끊어짐
오랫동안 회원으로서 만보기 포인트를 열심히 쌓아왔으나 몇주전 갑자기 회원접속이 안되어오다가 오늘 회원접속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쌓아온 포인트는 다 사라지고 없네요. 저의 그동안의 축적 포인트는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지니5285737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 세 번 꼬박꼬박 양치를 하는데도 '누런 치아'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잘못된 칫솔질이 누런 치아를 유발한 것일 수 있다. 영국 치과 페라크 하미드 박사는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이 실수하는 칫솔질’을 공유했다. 첫 번째는 양치질을 할 때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다. 흔히 칫솔이 뻣뻣해야 치아에 묻은 얼룩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하미드 박사에 따르면 뻣뻣한 칫솔로 치아를 닦는 습관은 치아를 마모시키고 누렇게 만든다. 치아 표면은 단단한 법랑질로 이뤄져 있고 안쪽은 부드러운 상아질, 내부 신경조직으로 구성된다. 법랑질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상아질과 신경조직을 보호한다. 하지만 강한 칫솔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법랑질이 깎여나가면서 누런빛을 띠는 상아질이 드러나 외부 자극이 신경조직으로 쉽게 전달된다. 두 번째는 산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은 후 곧바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다. 과일 주스, 탄산 음료, 술, 커피와 같이 산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산 성분이 치아 표면에 남는다. 섭취 후 바로 양치를 하면, 치아 표면의 산과 치약 속 성분이 만나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 하미드 박사는 이런 습관은 결국 누런 치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럴 때는 가글액이나 물로 입을 헹궈 산성을 제거하고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한편, 유전적인 원인 때문에도 치아가 누렇게 보일 수 있다. 치아 색은 법랑질과 상아질의 두께에 따라 달라지는데, 하얀색의 법랑질이 두꺼우면 하얗게 보이고, 노란빛의 상아질이 두꺼우면 노랗게 보인다. 유전적으로 상아질이 두꺼운 경우 어릴 때부터 이가 누렇다. 치아 변색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색소가 많이 들어간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다. 특히 커피를 끊기 어렵다면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마시는 게 낫다.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카제인’ 성분이 치아 변색을 예방한다. =========== 커피 이야기는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커피마시고, 약간의 가글하면 조금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칫솔을 손바닥으로 집지말고 손가락으로 집고서 부드럽게 칫솔질을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죠
뽀봉
하루 숙성했더니 귤이 달아요~
무서운 속도로 귤이 사라지고 있네요 ㅎㅎ 어제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는데.. 오늘은 달콤한 맛도 나네요 ㅎ 귤 맛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걷기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
다양한 장점을 가진 걷기 운동. 매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통해 달라지는 생활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보양식으로 좋은 장추탕
점심식사로 기력 보충을 하려고 보양식을 찿다가 먹어본지 조금 오래된 장추탕집을 왔어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를 갈아서 탕으로 만든 장추탕 한그릇 먹고 나니까 땀이 나고 든든한 한끼가 되고 힘이 나네요 인삼과 부추가 들어가서 좋은데 여기에 산초가루, 풋고추 약간과 들깨가루 등이 들어가니 정말 좋네요
차칸청춘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뽀봉
🌿오전 만보걷기
🌿오전 만보걷기 안개 가득한 길을 잘 걷고 왔어요. 아직도 안개가 사라지지 않네요. 금요일 아침 운동 잘 마쳤습니다.
레몬그린
커피를 마시고 신경질적이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이 있다면 이 중독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흑... 저도 하루에 커피 4~6잔은 마시네요.. 커피 안먹으면 손이 떨리고 기력이 없어서 커피는 꼭 먹어야하는데.. 금연과 금주만 있는게 아니라 커피도 금단현상이 있네요;; 하루가 커피 없이는 진짜 힘들어요 커피도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과하게 드시지 마시고.. 건강 생각하셔서 조금만 드시는게 좋겠네요~ 저에게도 이건 참 어려운 숙제네요;; 조금씩 줄이며 저도 노력해봐야겠어요~ 향긋한 모닝커피, 출근중 커피전문점에서 한잔 출근후 회사 탕비실에서 한잔의 커피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나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당신은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 봐야한다. 미국정신의학회에서는 육체적‧정신적 질환이 없고 최근까지 하루 카페인 섭취량이 250mg(커피 2~3잔) 이상이면서 12가지 중 5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카페인 중독을 의심해야 한다고 정의한다. 체크해볼 항목은 다음과 같다. ▲안절부절못함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함 ▲흥분 ▲불면 ▲얼굴홍조 ▲잦은 소변 혹은 소변량 과다 ▲소화불량 등의 위장장애 ▲두서없는 사고와 언어 ▲근육경련 ▲주의산만 ▲지칠 줄 모름 ▲맥박이 빨라지거나 불규칙함이다. 그리고 주말에 집에서 쉴때 계속해서 피곤하고 잠만 오는것은 경험해본 사람들이 많은텐데 이는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금단현상에 의한것 일 수 있다.카페인을 하루 500ml(6잔 이상)섭취하다가 갑자기 끊은 경우 금단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 금단현상은 금연과 금주때만 나타나는것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도 오랜시간 마시다가 카페인에 중독이 되면 이를 해독하는 과정에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카페인 중독으로 부터 벗어나려면 1~2부가량 시간을 두면서 커피량을 천천히 줄이고, 줄이는 동안 디카페인 음료로 대체하고, 내려마시거나 티백에 들어 있는 커피는 가능한 짧은 시간에 내려 마시고, 평소 섭취하는 식사에 카페인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며, 마지막으로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깨어있는 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커피를 마셔서 잠을 깨기 보단 약간의 5~10분정도 낮잠을 통해 카페인을 멀리하는 방법을 활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경기도, 11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 무료 접종
경기도는 11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 무료 접종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재유행하면서 올해 저희집도 난리였어요ㅠㅠ 어르신의 경우 인플루엔자와 동일하게 75세 이상부터 11일 이후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며,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고 하니.. 동시접종하고 오셔도 되겠어요. 독감도 저는 맞으러 가야하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경기도가 이달 11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감염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의 경우 인플루엔자와 동일하게 75세 이상부터 11일 이후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며, 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한다.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도 75세 이상과 같은 1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됐지만, 다가오는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접종은 최근 유행하는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인 JN.1 백신(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을 활용한다. 이번 절기 접종은 1회 접종으로 완료되나, 12세 이하 면역 저하자의 경우 1회 이상 접종이 필요하므로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접종해야 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지정의료기관에서 가능하고, 가까운 지정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종 기관 방문 시에는 백신접종 대상 여부 확인과 중복접종 예방을 위해 신분증 지참이 필요하다. 또한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 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 발생을 관찰한 후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한정희 경기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매년 유행하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달라지기 때문에 고위험군은 매년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편리하게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을 동시 접종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해산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PFAS(과불화화합물) 노출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AS(과불화화합물)는 조리기구, 화장품, 종이컵, 식품 포장용지, 방수 의류, 얼룩 방지 카펫 등에 쓰이는 화학물질이다. PFAS는 잘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라 대기나 물 등에 남아 음식과 음료를 오염시킨다. PFAS에 노출되면 혈액을 타고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쳐 암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다트머스 가이젤 의과대 연구팀이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 거주하는 1829명의 해산물 소비 습관을 분석했다. 포츠머스 거주민들은 해산물 섭취량이 많았는데 하루 평균 약 28.35g의 해산물을 섭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거주 지역에서 발견되는 26개의 해산물 품목별 PFAS 수치를 조사했다. 분석 결과, 새우와 바닷가재에서 가장 높은 농도의 PFAS가 검출됐다. 각각 g당 ▲새우 1.74ng(나노그램) ▲바닷가재 3.3ng이었다. 연구팀은 해산물 소비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확립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생 동물과 PFAS의 상호작용에 따라 축적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상호작용은 ▲수생 동물의 먹이 ▲수생 동물의 분포 지역 ▲PFAS의 퇴적물 농도 등이다. 연구를 주도한 메간 로마노 박사는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과 오메가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PFAS나 수은 등 체내에 해로운 물질을 포함할 수 있어 섭취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산부나 노인, 어린이와 같은 취약한 인구는 특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PFAS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한 가지 해산물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하고 균형 잡힌 섭취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 요즘 대하철이기도 한데.. 많이 섭취하면 안되겠어요 전 생소한 PFAS가 검출.. 생태계 오염으로 이러한것들도 생기나보네요
뽀봉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면 90% 개선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면 90% 개선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발뒤꿈치에 찌릿한 통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이 있다면,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을 해보자. 전문가들은 "족저근막염의 90% 이상은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 주는 스트레칭만으로도 호전된다"고 말한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해 발가락으로 가는 근육을 둘러싼 섬유조직이다.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데, 갑작스런 운동 등으로 발바닥에 충격을 주면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미세한 손상이 반복되면 염증이 생겨 족저근막염으로 이어진다. 염증은 족저근막에서도 충격을 가장 많이 받는 발뒤꿈치 부위에 흔히 생긴다. 주로 40~50대에서 호발한다. 이들의 족저근막은 노화로 인해 탄력이 없고 뻣뻣해서, 갑자기 운동을 하거나 오래 서 있으면 충격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유연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염증 악화를 막는다.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 염증 유발 물질을 사라지게 하는 효과도 있다. 통증과 염증이 매우 심한 급성 족저근막염 환자는 염증을 키울 수 있어 스트레칭을 안 하는 게 좋지만, 대부분의 일반 족저근막염 환자는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3개월 이상 매일 하면 통증이 호전된다. 한 쪽 발 빼고 벽 밀기 벽과 약 30㎝의 간격을 두고 마주 선다. 통증이 있는 쪽의 다리만 뒤로 최대한 뺀 뒤, 양 손으로 벽을 민다. 이때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아야 한다. 한 번 동작을 취할 때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하며, 50~75회를 하루에 나눠 실시한다. 족저근막 마사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아픈 발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린 뒤 발가락을 바깥쪽으로 젖힌다. 이 자세를 유지한 채 손으로 족저근막 부위를 10~15초 문질러준다. 하루에 50~75회를 나눠 실시한다. =========== 아침은 아닌데, 요즘 발바닥이 슬슬 아프기 시작인데, 맛나기 효과로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
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40대가 되니 아무리 운동을 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요.” 우리 몸의 시스템은 40대가 되면 급격하게 달라진다.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은 쉽게 늘어나지 않는 반면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남녀 불문 두툼한 뱃살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이 많다.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포화지방의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인들의 섭취 칼로리는 급격히 늘어나고 활동량은 점점 줄어드는 것도 문제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 분비 저하로 내장지방이 축적되면서 복부가 비대해지는 ‘거미형 체형’이 되기 쉽다. 복부 비만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대사증후군, 지방간 등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중해 식단 비만 개선에 도움 그렇다면 뱃살을 빼기 위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핵심으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미국의 『US News and World Report』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식단으로 꼽은 지중해 식단을 실천하면 뱃살 감소는 물론 비만으로 비롯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올리브유, 생선, 육류 등의 건강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과 필수아미노산 및 필수지방산이 포함된 지중해 연안 국가의 식사법이다. 지중해 식단으로 건강을 관리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끼마다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필수아미노산이 포함된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유지해주어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 주요 원인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요리 시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해 나쁜 지방산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 지중해 식단 오늘보니 좋은것이 많네요 장이 예민한것에도효과좋던데.. 갱년기에도 좋네요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좋겠네요
뽀봉
미지근한 물 마시기
요즈 아침에 미지근한 물 마셔요 얼죽아라서 항상 차갑게 먹다가 요즘 미지근한 물을 마시니 장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붉은레드
잡채밥
잡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밥으로 점심 해결 했어요 저는 여기에 고추장 넣어 비벼먹는거 좋아하는데 이럼 느끼함은 사라지고 감칠맛이 더 좋아져요 밥한공기 금새 비울수 있네요 ㅎㅎ
주안맘0413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직장인 커피~~~
출근커피라지요~~ 직장인들을 위한 커피 아이템~~ 퇴근커피도 있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동남이쁜이
미국에서 무죄나왔다는 총기 정당방위 사건
기사 보니깐 차 주차했는데 지나가던 몸집 거대한 남자가 구진 차에 4천달러 휠이 장착되어 있는거보고 웃으면서 지나갔다고함 그래서 차 주인 ? 조수석 사람?이 " 휠 마음에 들어 친구 ? "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다가 몸집 큰놈이 시비걸고 총맞은거임 미국은 뭐랄까? 사람들이 분노에 대한 리미트가 없는거 같음, 그낭 확 폭팔하면 폭력이 자동적으로 나가고 제어가 안되는거 같음 육식을 많이해서 그럴까? 사람들이 항상 폭력이 분출할려고 준비중인거 같음 미국 사회는 원초적으로 폭력적이고, 폭력을 빼면 아무것도 설명 안되고 안 돌아가는 사회임. 다만 우리가 사업, 유학을 통해서 자주 보는 그런거 상관 없이 사는 미국 상류층들은 저런 구조적인 사회 폭력을 철저하게 하류계급, 흑인 & 히스패닉의 전유물로만 취급하고, 우리끼리는 깔끔떨기로 사회적 합의를 본거. 애초에 유럽 본토에서도 도저히 상종 못하겠다고 쫒아낸 사회낙오자, 범죄자, 방랑 유민들이 수정헌법 2조로 원주민을 쏴죽이고, 아프리카에서 납치해온 흑인을 노예로 부리면서 시작한 나라다. 미국 사회의 근본적인 폭력성은 아무리 위선에 주접 떨어도 결코 사라지지 않음.
야고
산책 길에 만난 꽃들
수줍게 얼굴 떨군 봉선화 벌을 맞이하러 입 활짝 미소 띈 호박꽃 못생긴 호박이라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사랑스런 호박꽃.
정수기지안맘
M자, 원형, 확산형… 탈모 모양 따라 치료법 다르다
M자, 원형, 확산형… 탈모 모양 따라 치료법 다르다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탈모는 호르몬 변화, 영양 불균형, 유전 등의 원인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우리 몸의 남성 호르몬이 활성화되면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라는 물질로 변하는데, 이 DHT가 모낭을 수축시키고 머리카락을 가늘게 해 탈모를 유발한다. 남성 호르몬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호르몬이지만 과도하게 분비되면 DHT가 쌓여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도 머리카락이 쉽게 빠질 수 있다.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도 두피에 피지가 쌓여 염증이 생기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탈모의 원인이 이처럼 다양한 만큼 유형도 여러 가지다. 탈모 유형별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M형 탈모 M형 탈모는 정면에서 봤을 때 머리카락과 이마가 맞닿은 경계선이 M자 모양으로 변한 상태다. 양쪽 관자놀이의 머리카락 경계선이 뒤로 밀려나면서 탈모가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다. M형 탈모의 주요 원인은 남성 호르몬의 활성화로 인해 생성된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다.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두타스테라이드나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이 들어 있는 약을 먹는 방법이 있다. ▷확산형 탈모 확산형 탈모는 정수리 가르마를 중심으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쉽게 빠지는 유형이다. 가르마가 점점 넓어지다가 두피가 드러나게 된다. 스트레스, 임신, 영양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생길 수 있어 그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확산형 탈모는 주요 원인을 파악해서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 사이프로테론이나 미녹시딜을 이용해서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원형 탈모 원형 탈모는 정해진 곳 없이 정수리, 뒤통수, 옆통수 등의 부위에서 지름 1~5cm의 원 모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다.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두피의 모낭을 항원으로 인식해 면역 반응을 일으켜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게 된다. 원형 탈모는 면역체계의 이상 반응을 억제해 머리카락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게 하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원형 탈모가 여러 부위에 생겼다면 면역요법이나 광선치료 등 모낭 주위 염증을 억제하는 치료가 효과적이다. =============== 탈모에도 면역력인가요?? 아직 탈모는 아닌데,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좀 얆야진건가? 항상 신경은 쓰이네요
뽀봉
pc로 로그인하니... 닉네임이 뜨네요
pc로 로그인하니 닉네임이 제대로 뜨네요. 모바일은 아직도 1단계 초보지니에... 닉네임도 없어요..ㅜㅜㅜ 혹여나 캐시 다 사라지는건 아닌지 걱정되었네요. 빨리 복구 되었으면 좋겠어요.,
꼼꼼엄마
저녁 먹고 샤인 머스켓
저녁 먹고 샤인 머스켓으로 마무리 씻어놓기 무섭게 사라지네요 저녁 먹을땐 느그적 느그적인데. 샤인은...😂😂 맛있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코코넛 커피
동네 마트 외국 식품 코너에서 구입했어요 코코넛 크리스피롤이에요 코코넛도 좋은데 커피맛이라 더 궁금 바스라지는 다아는 식감에 커피맛이에요 기본 코코넛의 매력이 적어서 좀 아쉬워요
현유리
한가인, 하루 14시간 자녀들 학교·학원 라이딩...“미친 스케줄”
한가인도 배우이기전에 열혈 엄마네요 ㅎ 딸이 영재라고 들었는데.. 너무 빡신듯.. 강북에 사시는데 엄마들 모임은 강남.. 딸이 어린데 저렇게 오래 학원에 있다니.. 힘들듯하네요 한가인씨가 촬영의 재미를 위해서 일주일 중 제일 늦게 끝나는 날에 촬영을 했다고 해명하긴 했지만.. 빡신 일정의 아이와 뒷바라지 하는 엄마도 힘들어보이네요 ㅠㅠ 배우 한가인이 하루 종일 자녀 등·하교 및 학원 ‘라이딩’(차에 자녀를 태워 데려다주는 것)을 하느라 바쁜 일정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방송최초! 여배우 한가인 충격 24시간 관찰 카메라 (미친 스케줄,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한가인은 하루종일 딸과 아들을 학교와 학원에 라이딩해 주는 모습이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을, 2019년엔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전 6시에 기상해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겼다. 이후 7시 30분 국제학교에 다니는 첫째인 딸의 등교를 위해 집을 나섰다. 한가인은 신당동 집에서 출발해 역삼동에 있는 학교까지 딸을 내려주고 돌아왔다 앞서 ‘딸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던 한가인에게 제작진은 “영재원이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비인가 국제학교”라며 “딸을 보면 아시겠지만 참여하고 발표하고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혹시 일반 학교에 갔을 때 선생님들이 수업하실 때 방해될 요소가 있을 것 같았다. 고민하다 국제학교에 입학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9시에는 둘째인 아들을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 한가인은 “남편이 촬영이 있다. 원래는 남편이 데려다준다”고 말했다. 이후 오전 11시 경 한가인은 엄마들과 브런치 모임을 위해 강남으로 출발했다. 그는 “또 강을 건넌다. (다른 엄마들이) 강남 쪽에 모여 있다. 이쯤 되면 이사 가야 하나 했는데 저랑 남편은 강북 체질”이라고 했다. 브런치 후 한가인은 둘째 하교 ‘픽업’을 위해 나섰다. 아들과 서점에 들른 후 딸을 데리러 갔고, 바로 수학학원에 데려다 줬다. 저녁 식사는 차에서 배달 받아 딸과 함께 먹었다. 오후 7시경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한가인은 오후 9시경 다시 학원 수업을 마친 딸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어린 애가 (오전) 6시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집 나와서 차에서 저녁 먹고 9시 귀가라니, 빡세다 대한민국”, “개인적으로 뭐 할 시간이 없겠다. 주로 큰딸에게 일상이 맞춰져 있다. 이걸 큰딸 대학 갈 때까지는 하셔야 할 텐데. 진짜 애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우려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진짜 부유한 가정의 모습이다”, “대한민국 0.1% 여유로운 가정의 애 키우는 엄마의 삶이다”, “저마저도 부유하니까 가능한 삶이다. 대다수는 부모님이 황혼 육아하시고 맞벌이한다”라며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가인의 해당 동영상은 공개한 지 하루도 안 돼 조회수 71만회를 넘기며 4일 오후 현재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에 올라 있다. 한가인은 영상이 화제가 되자 댓글을 통해 “촬영의 재미를 위해서 일주일 중 제일 늦게 끝나는 날을 일부러 찍었다. 수학 학원가는 날만 늦게 끝나고 보통 일찍 집에 온다. 원래 토요일 낮 시간이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평일 저녁으로 바뀌었다.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게시글 다 사라졌어요😭😭😭
이틀 전 게시글 다 사라지고 아이디 없어지고 등급은 1로 되고 무슨 일인지 ㅠㅠ 어제 글도 못 올렸어요. 메일 보내놨는데도 복구 아직 안 됐네요. 카톡에 들어와서 글 처음으로 올려보네요 잘 될지 모르겠어요
러브복동
목요일 운동
오늘은 홈트를 2개밖에 못했답니다. 시간도 없고 아침에 힘도 안 났어요. 그래도 스쿼트는 했네요 오전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하고 16000보를 걸었더라고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 했답니다. 그런데 코어 운동 하려고 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고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오후에 라떼랑 겨우 10분 나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16,800보 했네요. 사실 이것도 나가기가 정말 싫었는데 우리 라떼때문에 잠시 나갔다 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잘 때 식은땀 많이 흘리는 사람, 의심할 수 있는 질병 4가지
잘때 식은땀 많이 흘리세요? 저희집엔 애들이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이예요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한날에는 저도 자면서 식은땀 많이 흘리는 편인데.. 특정질병으로 인해 식은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식은땀이 너무 많이 난다 싶거나 그런것들이 반복된다 싶으면.. 몸의 변화를 잘 체크해야겠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식은땀에 이불이나 베갯잇이 흠뻑 젖어있는 사람들이 있다. 식은땀은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특정 질병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다.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수면무호흡증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수면무호흡증도 수면 중 식은땀을 유발한다. 숙면 중에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한다. 그러나 수면무호흡증 환자라면 호흡이 잘 안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맥박이 올라가면서 자는 중 땀도 더 잘 나게 된다. 수면무호흡증이라면 보통 코를 골다가 '컥' 소리와 함께 숨을 잠시간 멈추는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돼 식은땀을 흘릴 수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세포 대사활동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면 많은 양의 땀을 흘리게 된다. 맥박이 빨라지고 피로감, 불안감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방치하면 심장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는 항갑상선 약을 복용하거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 혹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 ◇불안장애 불안장애로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다. 불안장애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며 식은땀, 숨 가쁨,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불안장애 중 하나인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에는 자다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호흡곤란이 오는 야간 공황발작을 겪기도 한다. 불안장애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등을 이용해 치료한다. 한편, 정신과 약물 부작용으로 수면 중 식은땀이 나기도 하는데, 이때는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약물 조정을 논의해야 한다. ◇혈액암 수면 중 식은땀과 함께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한 달에 3kg 이상 빠지고,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멍울이 만져지고, 가려움증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혈액암일 수 있다. 혈액암은 혈액세포, 조혈기관, 골수, 림프 등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악성 림프종,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등이 있다. 혈액암 환자의 30%는 잘 때 식은땀을 흘린다. 혈액암 세포는 이유 없이 염증 물질을 내보내곤 하는데, 우리 몸의 면역 물질이 염증 물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식은땀이 나게 된다. 혈액암 세포가 피부밑에도 염증을 일으키면서 전신 가려움증이 흔히 동반된다.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