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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늘 부추 발효녹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기록 7기 5일차 인증(7월13일)

호박된장국에 열무김치, 부추김치, 떡붂이를 맛있게 먹고 열심히 걷기운동도하고 계단걷기도 하고 열심히 만보걷기를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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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777

혈당기록 7기 5일차 인증(7월13일)

감자전

남편이 키워서 갖고온 감자로 점심때 강판에 갈아 양파도갈고 마늘 갈은것도 넣고 부침가루 조금 넣어 감자전 만들어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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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감자전

비오는날 막걸리죠 ~

비오는날 왜 전이 땡기는건지 ㅎㅎ 호박과 부추가득 청양고추 송송 썰어넣은 부추전하고 노각도 부추 넣고 새콤 달콤 부치고 오늘 담근 오이소박이 (당일맛이 또 매력이죠) 육회 어제 남긴것 ㅎㅎ 오늘 2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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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비오는날  막걸리죠 ~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채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체내 영양흡수율이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혀 먹거나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 효과가 높아지는 채소가 있다. 무엇일까? ◇당근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익혀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극대화된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 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했다.  이외에 기름에 당근을 볶거나 당근을 구워 먹는 것도 생 당근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았다. ◇시금치 시금치는 끓는 물에 30~60초간 데치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증가한다.  시금치는 100g당 베타카로틴이 2876ug 들어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시금치를 데치면 베타카로틴이 100g 증가했고,  22종의 채소 중 시금치의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았다. ◇호박 호박은 지용성인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기름에 익혀 먹어야 체내 흡수가 가장 잘 된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끓는 물에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마늘 마늘은 끓는 물에 한 시간 삶아 먹으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늘 속 S-알릴 시스테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높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팀 실험 결과,  마늘을 끓는 물에 한 시간 동안 삶으면 S-알릴 시스테인 함량이 네 배 더 높아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암, 심혈관질환 등 예방에 효과적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가열해야 그 효능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토마토를 섭씨 87도의 온도에서 각각 2분, 15분, 30분간 익히자  라이코펜 함량이 6%, 17%, 35% 증가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으면 더 좋다.     ◇가지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암 효과가 있다.  가지는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에서 가열해도 영양 손실이 적어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게 좋다.  생가지를 각각 9분, 12분간 찌자 클로로겐산 함량이 점차 증가했다는 상명대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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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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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해바라기

양평선물하고 걸어오는길 여름의 태양 해바라기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죠  엄청 습하고 덥네요 갈때는 남편이 데려다주고, 올때는 걸어오는데 헥헥  덥네요 엄마가 주신 노각 절여두고, 저녁에 먹을 호박, 부추 다듬고 커피는 그이후 ㅋㅋㅋ 소통과 커피 짝꿍 이죠~~ 얼능하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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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소중한 나의 첫입(*⌒3⌒*) 삼겹비빔면

딱 3입만 먹을꺼랍니다~^^ 나머진 중딩1 아들꺼예요 ㅎㅎㅎ 삼겹살굽굽한 기름에 통마늘도 구워주고 비빔면 옆엔 열무김치도 딱 준비해줬어요 버섯구울껄 하는 아쉬움~^^ 소중한 첫입은 시골에서 짜온 참기름에 고기을 푹~욱 찍었다가 먹으니 매꼼 고소하니 더먹고 싶지만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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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첫입(*⌒3⌒*) 삼겹비빔면

혈당일기 7일 6일차

7월 19일 혈당일기 저녁 식전 수치 104 식단 고등어 구이           순두부 찌게         김치         부추무침 오후에 간식을 먹었더니 수치가 좀 올랐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만보걷기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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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땡

저녁은 닭볶음

타임스프레드 오늘의가계부 이벤트도전했어요. 하루 만원지출 도전한다고 마트가서 불필요한거 안사고 생닭하나만 7,500 원주고  사왔네요. 집에있는 감자 양파 마늘 다듬고, 🥕 패스 있는줄 알았는데,냉장고에 없더라구요. 만원살기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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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저녁은 닭볶음

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 07. 19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 소고기 등심과 버섯,양배추, 마늘,멸치조림 과 함께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소고기릏 많이 먹었다 그래도 혈당이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 꾸준히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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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금) |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육회와 육사시미 (소잡았어요)

금요일 저녁은 소잡는날 주중에 엄마가 정육점에 소들어는날 주문 육회와 육사사미 바로 들어온것 썰어 가져왔죠 ㅋㅋ 이맛 최고죠 (말안해도 아시죠) 감자전하고 , 부추전 새콤 달콤하게  오늘의 불금 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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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와 육사시미  (소잡았어요)

당뇨도 먹을수있다??~~~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인데다가 나트륨은 2391mg 함유된 아주 부담스러운 음식입니다. 게다가 혈당지수가 80인 밀가루 면으로 만들어져서 당뇨병 환자가 먹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오늘, 맞춤형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짜장면 한 그릇 들고 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해물 쟁반 짜장 양념 맛 제대로 냈습니다. 일반 짜장면과 큰 차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곁들여 보세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체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혈당 부담 덜어주는 통밀면 일반적인 두꺼운 밀가루 면 대신 통밀 소면을 사용합니다. 통밀면은 일반 밀가루면보다 덜 정제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줍니다. 당 분자가 3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 탄수화물로 단순당으로 구성된 밀가루 면을 먹을 때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통밀면을 사용하면 짜장면 식감과 맛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해물로 단백질 업그레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습니다. 타우린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춥니다. 오징어는 단백질이 100g당 18.1g 함유돼 수산물 중 가장 풍부합니다. 새우는 아연, 타우린이 풍부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영양 식품입니다. 100g 기준 단백질이 약 18.9g 함유돼 있습니다. 나트륨 흡수 막는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륨 함량도 높아 혈중 나트륨,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체외 배출하기도 합니다. 양배추 100g당 열량은 40kcal, 혈당지수(GI)는 26으로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통밀면 200g, 돼지고기(잡채용) 5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60g, 양파 1개, 당근 50g, 양배추 50g, 부추 약간, 다진 파 2큰 술, 춘장 2큰 술, 식용유 약간, 베이킹 소다 약간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 당근,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부추는 5~6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파는 볶아 파 기름을 낸다. 5. 파가 볶아지면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를 넣고 볶는다. 6. 5에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고 볶은 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춘장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볶는다. 7. 통밀면은 삶아 물기를 뺀다. 8. 볶은 짜장 소스에 통밀면을 넣고 볶다가 부추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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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당뇨도 먹을수있다??~~~

아이들 아침.

간단하게 마늘 토스트 구웠어요. 오늘 방학식하는 고딩아들..한조각 먹고 갔네요. 조금만 일찍 서두르면 여유로울텐데..  맛있는 거..  다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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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아이들 아침.

혈당 일기 7기 5일차 인증

2024.07.18 흐리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감자를 잘게 쓸어 듬뿍 넣은 배추 된장국 운동과 퀴즈 풀어캐시 모아 캐시딜에서 주문한 안동고등어 구이 새콤달달한 양파장아찌 부추넣은 오이김치 식사후 1시간 등산로 산책 ...집 와서 시원한 수박 먹고 측정햇더니 정상이지만 평소보다 수치가 높게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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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7기 5일차 인증

양배추 김치볶음밥

양배추 1/4분정도의 양을 다져서 가득넣고  김치 넣고 통마늘 대충  넣고 김치 볶음밥 만들었죠 주말에 만들어둔 오이와, 고추를 넣은 초간장 장아찌와  생양파 다른반찬 굳이 필요는 없네요  달작지근한 장아찌 반찬만 있어도, 밥이 꿀맛이죠  계란후라이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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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강정을 맛있게 먹었어요

밀키트로 나오는 닭강정을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꿀팁)   - 소스가 마늘 향이 많이 나서 재료를 더      첨가해서 만들었어요.      * 고추장,  간장, 캐찹, 조청, 후추, 땅콩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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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을 맛있게 먹었어요

"수명 단축"하는 일상 습관

일상 속 작은 습관만 개선해서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노화를 촉진해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생활습관은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요. ◇수분 부족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혈액 속 나트륨.노폐물 등의 농도가 짙어져 노화 과정이 가속화 된디. 목이 마를 때 커피나 음료를 마시기보다 물을 마시는 습관이 좋다. ◇가공 식품 섭취 가공 식품은 맛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단순당과 트랜스지방.소금 등이 많이 첨가된다. 과도한 단순당 및 포화지방.나트륨 섭취는 세포의 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를 빠르게 단축 시킨다.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채소.과일.통곡물.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게 좋다.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은 세포 회복을 방해하고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 노화를 부추긴다. 수면이 부족하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신체 재생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과도한 햿빛 노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또한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이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ㅈ노출을 피하는게 좋다.   ◇음주 .흡연 알코올은 신체에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특히 일주일에 여섯 잔 이상 술을 마시는 과음은 소화기계 질환을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 시킨다. 흡연은 각종 암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며 심장마비.뇌졸중.만성 폐쇄성.폐질환의 주된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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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수명 단축"하는 일상 습관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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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부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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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부추전

혈당스파이크를 개선한? 식단소개

그동안 혈당관리에 문제가없다고 자부해왔었는데 지지난달부터 식사직후에 주체할수없을 정도로 그리고 어지러울정도로 졸음이 쏟아져(이전에 이런경우는 없었음) 한두시간씩 낮잠을 자곤했는데 어느날 혈당스파이크란 글을 읽게되었고 내가 지금 겪는현상과 너무흡사한 증상하며 건강한사람도 얼마든지 오는 현상이라기에 그리고 문제가 생긴다면 심각한 병증으로 나타난다는데.. 섬뜩했던기억이난다.. 이전에 항상 네다리고기를 매 끼니마다 먹고 충분한운동도 미흡했기에 아내와 상의후 고기식단을 중단하고 밥반공기, 된장찌개, 생선반마리, 야채샐러드, 마늘양파 장아찌, 오이무침등과 같이 기름진 고기와 쏘세지등을 식탁에서 배제하고 식단을 바꾼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혈당스파이크 증상이 맣이 개선되었음을 느낀다. 너무나 무서운 이증상을 개선하기위해 지속적인 식단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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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혈당스파이크를 개선한? 식단소개

7.17(수)혈기챌7기 5일차

점식전 공복혈당 저녁 닭백숙.현미밥.배추김치.마늘쫑무침 군것질이 문제인듯해요.어느순간부터 자꾸.과자.젤리 먹고싶어지고 저녁만되면 꼭 입이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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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7.17(수)혈기챌7기 5일차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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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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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당근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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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요 며칠 몸살기있는데 ㅜ

오늘 큰일 벌렸어요 아침 일찍 했어야는데 ㅜ 고추장 담으려고 시작했어요 밤늦게까지라도 하고 자야는데 되려나 몰겠네요  전 고추장 담을때 마늘을 한접정도 말려서 가루내서 넣어요 찹쌀 마늘고추장이죠 진짜 맛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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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몸살기있는데 ㅜ

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주방을 정리할 때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식품이 있다.  검색을 해 봐도 제각각인 답변에 혼란은 커진다. 실제로 지역마다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마다 기준이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컸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자치구마다 상이했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해 혼선을 줄였다. ' 서울시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표준안'을 기준으로 음식물이지만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는 것들을 알아봤다.  서울시에서는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하거나 자원 재활용이 불가한 것들을 일반쓰레기로 분류했다. ▷딱딱한 껍데기와 씨= ▲호두 ▲밤 ▲코코넛 등의 딱딱한 껍데기나 ▲복숭아 ▲감 등 핵과류의 씨는  파쇄 기계 설비의 고장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육류의 큰 뼈다귀도 같은 이유로 일반쓰레기에 버린다. ▷채소의 마른 껍질과 뿌리=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고추대 ▲옥수수대 ▲마늘대는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긴 껍질과 뿌리가 처리시설 기계 부품에 엉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마른 껍질과 뿌리는 가축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생선 내장= 생선 내장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생선 내장은 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료로 재활용할 수 없다.  특히 복어 내장 등 독성이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고추씨= 고추씨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 있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면 안 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했을 때 고추씨로 인해 캡사이신 기준치를 넘어갈 수 있다. ▷차류 등 찌꺼기= 녹차 등 각종 티백의 찌꺼기나 한약재 찌꺼기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다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장류(된장, 고추장 등)= 염분이 많아 자원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다만 소량일 경우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물에 잘 풀어 생활하수(싱크대)로 처리할 수 있다. 김치와 통무, 대파 껍질 등은 음식물쓰레기다.  다만 김치처럼 염분이 많은 식품은 물로 잘 헹구어 배출해야 한다.  통무처럼 부피가 큰 채소나 길이가 긴 대파 껍질은 잘게 잘라  기계 설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 한다.  한편 마요네즈는 기름기가 많아 일반쓰레기라는 오해를 받지만,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기 전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의 기준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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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음식물쓰레기' 아니었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의외의 식품' 6가지

덜 늙고 싶다면 지겨야 할 규칙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회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간단한 생활 습관을 알아 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서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짰을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혹은 500 원 동전 크기 정도이다. ◇때 밀지 않기 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 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다만.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숙면하기 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한 밤 10 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금연하기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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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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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가지나물과 미역오이냉국

오늘 저녁엔 가지 쪄서 국간장ㆍ마늘ㆍ파ㆍ참기름ㆍ깨소금으로 무치고 미역 불렸다가 살짝 데쳐서 헹궈서 짜고 채썬 오이랑 국간장ㆍ설탕ㆍ식초ㆍ마늘에 버무려뒀다가 생수와 얼음 동동 띄워 냉국 만들었어요.착한 동생이 준 반찬 3가지도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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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가지나물과 미역오이냉국

점심 토달야채볶음

토마토와 계란볶음에 아스파라거스랑 양배추도 넣고 마늘, 파기름 내고 달달 볶으면 끝. 건강한 한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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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점심 토달야채볶음

점심 맛있게 드세요~

콩국수와 부추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콩국수는 면을 잘못 선택했나봐요 칼국수 면인데 중면이 더 나을뻔했어요 맛점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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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세요~

7월 16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7월 16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후 30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30분후 혈당측정을 하였다.   오늘 아침 식단으로는 항정살과 밥 그리고 오이무침, 고추,마늘등과 식사를 하고 30분후 혈당 측정을 하였다.  혈당 측정 결과는 121이 나왔다.  기름진 항정살을 먹고 얼마후 혈당 측정을 하여서 그런지 높은 혈당 수치가 나온 거 같다.  식단 조절을 해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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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7월 16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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