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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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각자 취향이 너무 달라서 오늘은 재료준비만... 가지 양파 파 기름에 볶고 나온 기름에 마늘 후추 넣고 불고기 굽고 그 다음 그 후라이팬에 숙주 볶고 재료 각자 준비하고 취향껏 비벼먹던 따로 먹던 알아서 하라고 했어용 ~ ^^ 아들은 그냥 먹고 큰 아들은 비벼먹고 따님은 아직 오는 중~~~ 전 복숭아 깍아먹고 삶은계란 2개로 땡 ~ 이 더위에 음식 냄새 맡고 했더니 입맛이 똑 떨어지네요 ㅠㅠ
목표사십구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혈당 일기 9기 6일차(2)
날짜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 128 섭취 음식:장어구이와 잡곡밥 장어구이에 초절임 마늘과 깟잎장아찌를 먹었음 .후식으로 수박 조금 먹었음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핑크한울이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2024. 08.11 더운 맑음 저녁 식사 1시간 후 측정 배추 된장국 계란찜 조기 마늘 장아찌 매실 짱아찌 간단히 식사 후 매실액 원액을 한 수카락 퍼 먹어서일까 수치가 좀 높게 나왓다 늘 식단 관리를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된다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잘 해야지 하고!!
proximab
9기7일차
오후 7시 저녁식사 8시38분 측정 저녁식사로 곱창구이를 먹었다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숙주와 부추를 많이 넣어서 구워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이 좋았다 내일 아침에는 등산을 가야겠다
한소래미
8월11일(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8 11 공복혈당 저녁식사로 오징어초무침 부추전 된장찌개 갈치구이 요거트샐러드 운동은 아침에 일어나서 런닝 40분 후 혈당잼 혈당수치가103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두번째 반찬 가지볶음 완성
가지가 몸에 좋지요 5개에 2000원 이었던거 같아요 가지 홍고추 마늘 양파 넣고 기름에 달달볶아 마지막 물 조금 넣어 부들부들하게 조금더 끓였어요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마음그릇
호박볶음
호박볶음 완성했어요 호박. 양파.홍고추. 마늘 넣고 새우젓으로 간해 달달 볶아서 이번주 반찬 한가지 먼저합니다
마음그릇
여름 맛김치
포기 김치 손 많이가서 여름이라 걍 대충 썰어 맛김치 담궜어요 무 편썰고 양파 0.7mm 썰고 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까나리액젓 새우젓 풀쓰기 귀찮아 밥 갈아 넣고 후르륵 무치고 끝~
목표사십구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8월 10일 토요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08.10 공복혈당 전날 저녁식사로 부추전 숙주볶음 된장찌개 현미밥 샐러드 아메리카노커피 운동은 8천보 걷기 아침에 일어나서 헐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97이 나왔네요
용용님
8월10일(토)혈당9기-4일차
1. 2.저녁식사2시간후 3.고등어자반,콩나물무침,김치볶음,마늘쫑장아찌,밥한공기 식후 벤티 요거트딸기스무디 라벤티사이즈 업 간식을 과하게 먹어서 힘든저녁,산책 1시간
나이거
멸치 꽈리고추
큰멸치 볶음 꽈리고추 반 멸치 반 정말 고추 많이 넣었어요 꽈리고추도 매운데 청양고추 6개 송송 썰어서 더 매콤해요 멸치는 매콤해야지 더 감칠맛이 좋아요 (고추에 비타민이 가득이래요) 호박잎쌈+강된장 비듬나물 좋아하시나요 초장만들어서 새콤 달콤하게 무쳤어요 김치 4종 부추김치. 고구마 줄기 김치, 김장 배추, 김장알타리 풋고추가 빨간고추로 익어갈때 더 달고 맛난거 아시나요? 농사 짓는 곳에서만 맛볼수 있는 검은색의 고추까지 ㅋㅋ 아하 빼어 놓을수 없는 계란후라이 토요일 맛난 밥 먹어요
뽀봉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에어프라이로 구운 삼겹살 양파 마늘 가지 두부와 오이김치 마늘쫑장아찌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갈비탕 끓이기
핏물좀 빼고 살짝 끓여 불순물 제거 후 찬물에 한번 씻어준 후 파 올리브잎 마늘 양파 넣고 끓이는 중~ 수입산이라 어떨지... 다 끓으면 당면 삶아 넣고 먹으렵니당
목표사십구
혈기챌9기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 측정시간 공복 밤에 더워서 잠을 좀 설쳤다.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마늘 짱아치 아보카도 달걀찜을 먹었다. 단백질이 부족하고 좀 출출하여 단백질 음료를 늦은 시간 마셨다. 남편이 야식을 하는데 난 꾹 참았다. 그런데도 살짝 넘긴 수치가 아쉽다. 저녁 일찍먹고 운동한것이 늘 허사가 된다.
호호수기
혈기챌 9기 6일차인증
날짜 : 2024. 08.10.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전 내용 : 어제 저녁으로 곱창과 부추전, 김치전을 먹고 30분 산책하면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아침 먹기전 혈당이 109 나왔다. 어제보다는 떨어졌지만 아직도 높다. 오늘도 혈당잡으러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카타리나60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08.09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으로 파로 잡곡밥, 우렁 된장국, 오이고추, 쌈장, 부추 오이무침, 깍두기, 계란 후라이를 먹었습니다. 실내 스테퍼 운동을 꾸준히 하니 몸에 좋은것 같습니다.
샤인데이지
혈기챌 9기 5일차
8월9일 금요일 저녁식전 혈당 149mg/dl 저녁으로 두부조림1/6모, 잡곡밥1/2, 부추달걀국, 양파가지무침, 우엉조림, 파프리카, 오이무침 먹었는데, 얼마나 오르려나..
동동이고모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삐친거 아니지? 아빠가 미안해ㅠ
마늘과 양파 볶볶 치킨 소시지 케이준 볶음밥~^^ 마늘 좋아해서 많이 넣었구요~ 양파 식감도 있어서 맛있다고 잘먹었네요~~ 막둥이 덕에 맛있게 먹고 다시 사무실^^ 커피 한 잔 마셔요~ 짜장면은 형아 없으니 다같이 있을 때 먹자고 달래줬네요^^
리얼지니어트
🐓 안동찜닭 준비
🐓 안동찜닭 준비 600그램 닭 두마리 데쳐서 껍질과 기름기를 모두 제거 했어요. 손이 가지만 불필요한 지방은 제거해주면 맛이 단백해지고 칼로리도 낮아 집니다. 야채는 고구마 새송이버섯 당근 양파 썰어두고 1차 옷벗은 닭고기와 당근 고구마 찜닭 양념 넣고 끓여요. 2차는 양파 새송이 파 마늘 넣을 예정이구요. 덮지만 이열치열 오전에 거의 만들어 두고 저녁에 당면 대신 칼로리 거의 없눈 👼🏻천사채면 넣어서 먹을 예정 입니다.
레몬그린
8.9(금)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차 인증
* 날짜 : 2024.8.9(금)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AM 7:26) * 기록 : 92 * 내용 : 기상 후 아침 공복 혈당 측정 수면 5시간 전일 저녁 잡곡밥 열무 멸치복음 부추전 새벽 1시경 커피 먹었음 움직이자!!
새벽을열다
혈당기록 / 9기 / 3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0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감자해물청양고추전 - 점심: 김치볶음밥 조금 + 망고 + 우유 - 저녁: 부추전 + 레모네이드제로
밀루땡땡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8,8일 목 혈당체크 취침전 저녁 보쌈 된장국 부추무침등을 먹고 과일 사과를 먹고 난후 과식했다 싶어 운동한시간 하고난후 취침전 체크 과식은 금물이다
운빨미빵스
저녁밥
무우,콜라비 채 썰어서 밥을했어요 만두국에 달걀,부추
한디할까
간식
저도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커피랑 마늘빵 먹었어요. 마늘빵이 질 기지 않고 촉촉해서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8일 목요일 오후 5시 40분 저녁식사전 혈당. 점심으로 낚지볶음, 콩나물무침, 부추무침으로 밥비벼먹었다. 맛있어서 두그릊이나 먹어서 혈당이 좀 높나했는데 좀 낮아 다행이다. 저녁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건강하루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1일
식사 : 잡곡.샐러드.황태국.나물.부추전 혈당 : 식사1시간후 체크
붕붕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