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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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1단, 부추 한 줌 선택 재료 (취향껏): 건새우(감칠맛을 높여줍니다), 멸치, 또는 베이컨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마늘종은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부추도 마늘종과 비슷한 길이(4~5cm)로 썹니다. 건새우를 사용한다면 체에 밭쳐 가루를 털어내고 준비하세요. 2.마늘종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종을 먼저 볶습니다. (마늘종이 살짝 투명해지고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팁: 이때 건새우를 함께 넣고 볶으면 마늘종에 새우 향이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양념하기: 마늘종이 어느 정도 익으면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빠르게 볶아 간이 배게 합니다. 4.부추 넣고 마무리: 불을 중불 또는 약불로 줄인 뒤,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부추는 금방 숨이 죽으므로 오래 볶지 마세요. 가볍게 섞어준다는 느낌으로 10~20초 정도만 휘리릭 볶습니다.
로블ㅎ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메가망나뇽
항정상수육 부추무침
1냄비에 양파 크게 썬거 깔고 대파 썬거도 깔고 2통마늘 통후추 맛술 두바퀴 소금톡톡 뿌리고 3항정상올려서 중불에 20분 익히기 같이먹을 부추무침 부추한줌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1.5 설탕 식초 1 참치액0,5 깨
송쩡
버섯 부추 솥밥
버섯부추솥밥 칼로볼에 불린쌀과 버섯을 넣고 간장,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두르고 전자렌지 8분 꺼내서 버터와 부추 올리고 전자렌지 4분 뜸들이기 3분 계란 노른자와 깨, 들기름으로 마무리 양념 : 고춧가루, 간장, 들기름, 부추
로블ㅎ
부추 시금치 훈제오리 파스타
1소금넣고 파스타 면 삶아주기 2 부추 시금치 씻어서 먹기 좋은 끄기로 자르기 마늘 편썰기 3 올리브오일 두르고 마늘부터 볶다 훈제오리넣고볶고 파스마면 넣고 면수 한국자 넣어주세요 간은 굴소스1 간장1로 해요 4 볶다가 부추 시금치 넣고 볶고 버터 넣고 볶다가 파마산 치즈 뿌리면 완성
송쩡
달걀 부추 두부탕
달걀 부추 두부탕 재료 달걀 2개, 부추 한 줌, 연두부 150g,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부추를 깨끗하게 씻어 짧게 썰어요. 냄비에 물 2컵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요. 연두부를 숟가락으로 떠서 넣어요. 달걀을 풀어 천천히 붓고 부드럽게 익혀요. 부추와 국간장을 넣고 살짝 더 끓여요.
팔망미인
부추 두부 된장국
부추 두부 된장국 재료 부추 한 줌, 두부 150g, 양파 ¼개, 된장 ½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부추를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요. 두부는 깍둑썰기하고 양파는 채 썰어요. 냄비에 물 2컵과 양파를 넣고 끓여요. 된장을 풀고 두부와 마늘을 넣어요.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살짝 끓여요.
팔망미인
부추김치
• 주재료: 부추 300g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또는 까나리액젓) • 다진 마늘 1큰술 • 매실청 대신 알룰로스 1큰술 (설탕·칼로리 절감) • 다진 생강 약간 (티스푼 반 정도)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의 시든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 다이어트 팁: 소금에 절이면 식감이 질겨지고 나중에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립니다. 2. 저당 양념 만들기 • 넓은 볼에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생강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 찹쌀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풋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3. 살살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 볼에 썰어둔 부추를 넣습니다. • 부추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살살 굴려가며 양념을 입혀줍니다. 4. 완성 및 보관 •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팽이버섯 부추 잡채
팽이버섯 50g, 부추 35g, 당근 10g, 양파10g, 소금 3g, 통깨 2g, 카놀라유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5g, 다진 마늘 5g, 참기름 2.5g, 후추 한두 번 톡톡 1. 팽이버섯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게 찢어준다. 2. 부추, 양파, 당근을 깨끗이 씻고, 4~5cm 길이로 채썬다. 3. 달군 팬에 양파, 당근, 부추, 팽이버섯 순으로 각각 볶는다. 이때 재료가 팬에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만 카놀라유를 약간 두른다. 4. 준비된 재료를 볼에 담고 양념과 버무린 뒤, 통깨를 뿌린다.
로블ㅎ
오징어 부추 두부찜
오징어 부추 두부찜 재료 오징어 1마리, 두부 150g, 부추 한 줌,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를 손질해 먹기 좋게 썰어요. 두부는 도톰하게 썰고 부추는 짧게 잘라요. 찜기에 두부를 깔고 오징어를 올려요. 뚜껑을 덮고 오징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요. 부추를 올리고 간장과 마늘을 섞어 곁들여요.
팔망미인
부추 김치만두
배추김치 80g, 돼지고기(살코기) 다진 것 40g, 부추 20g, 숙주 40g, 두부 40g, 당면 5g, 다진 파 1/3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계란물 약간, 만두피5장 ※초간장: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스테비아 1/3작은술 1. 두부는 물기를 꽉 자내고 잘게 으깬 후 돼지고기와 치대어 반죽한다. 2. 배추김치는 잘게 다진 후 양념을 꼭 짜낸다. 3. 부추는 0.5cm이내로 다진다. 4. 당면과 숙주는 끓는 물에 각각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1cm 길이로 다진다. 5. 1에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치대어 만두소를 만든다. 6. 만두피 가장자리에 계란물을 바른 후 만두소를 넣고 만두를 빚는다. 7. 찜솥에 만두를 찐 후 초간장과 곁들여 낸다. Tip. 매콤한 맛을 좋아하면 만두소에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도 좋다.
로블ㅎ
새송이 부추볶음
• 재료: 새송이버섯 2개, 부추 한 줌(50g), 당근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저염 굴소스 0.5작은술, 후춧가루/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 길쭉하고 얇게 편 썰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썹니다. 당근은 색감을 위해 가늘게 채 썹니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당근을 먼저 볶습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새송이버섯을 넣고 수분이 살짝 나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4. 저염 굴소스 0.5작은술을 넣어 빠르게 섞은 뒤, 불을 끄고 남은 잔열로 부추를 넣어 가볍게 뒤섞습니다. 마지막으로 후춧가루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부추무침
• 주재료: 부추 크게 한 줌 (약 150~200g), 양파 1/2개 (선택 사항) • 양념장 재료: 진간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스푼, 매실액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만드는 법 1. 부추 손질하기 • 부추를 찬물에 살살 흔들어 세네 번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세게 문지르면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 뿌리 쪽 뭉툭한 끝부분은 1cm 정도 잘라내 버리고, 먹기 좋은 크기(3~5cm 정도)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2. 부재료 준비하기 • 양파 1/2개를 얇게 채 썰어 둡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볼에 분량의 양념(진간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 준비한 양념장 볼에 썬 부추와 양파를 넣습니다. • 부추가 으깨지거나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끝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살살 굴려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5. 마무리 • 마지막으로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데친 훈제오리와 부추겉절이
• 주재료: 훈제오리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 저칼로리 새콤 드레싱: 진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오리 데치기: 칼로리를 극한으로 낮추고 싶다면 끓는 물에 훈제오리를 1분간 데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알룰로스, 고춧가루, 마늘, 들기름, 통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부추와 양파를 넣고 만들어 둔 드레싱을 부어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립니다. 5. 완성: 접시에 담백하게 준비한 훈제오리를 담고 그 위에 부추 겉절이를 풍성하게 올려 함께 싸 먹습니다.
송쩡
부추잡채
• 주재료: 부추 한 줌, 잡채용 돼지고기 100g, 양파 1/2개, 표고버섯 또는 당근 약간 • 고기 밑간: 간장 1/2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양념: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는 채 썰어 밑간 양념에 10분간 재워둡니다. 2. 부추는 다른 채소(양파, 당근 등)들과 길이를 맞춰 5~6cm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돼지고기를 먼저 넣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4. 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버섯 등 단단한 채소를 넣고 볶다가 굴소스와 올리고당으로 간을 합니다. 5.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빠르게 뒤집으며 볶아낸 후,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송쩡
부추무침
• 주재료: 부추 (약 60g~150g), 양파 1/4개 •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양조간장 2큰술, 매실액 2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4~5cm(약 2인치)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둡니다. 3.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양념장에 넣고 살살 굴려 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 너무 세게 주무르면 부추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송쩡
부추 비빔밥
주재료: 밥 1공기, 부추 한 줌(약 50g), 달걀 1개 선택 재료: 김가루,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매실액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순서 1.부추 손질하기 부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2.양념장 만들기 준비된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매실액, 참기름)를 모두 섞어 고르게 저어줍니다. 3.달걀 프라이 만들기 취향에 따라 프라이를 합니다. 노른자를 살짝 덜 익히면 비빔밥의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그릇에 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썰어둔 부추를 듬뿍 올립니다. 가운데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고 김가루를 살짝 뿌려줍니다. 5.완성하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취향껏 넣고 슥슥 비벼 드세요.
로블ㅎ
기름기 쏙 뺀 훈제오리 부추 볶음
훈제오리의 불필요한 기름기를 뜨거운 물과 팬에 두 번 빼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부추와 마늘을 함께 볶아 건강하게 즐기는 고단백 영양식입니다. [만드는 순서]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살짝 튀기듯 데쳐 불순물과 기름기를 1차로 제거합니다. 부추는 5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편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편마늘과 데친 훈제오리를 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나오는 기름은 키친타월로 닦아냅니다. 불을 끄기 직전 부추를 넣고 잔열로 가볍게 볶아 부추의 숨만 살짝 죽여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삼치 부추 솥밥
삼치부추솥밥 표고버섯 볶아줌, 부추 자름, 삼치 데움 밥 위에 부추갈고 버섯 올려줌 삼치 올려주기 (양념 간장3, 맛술], 다진마늘,, 들기름, 고춧가루, 통깨)
로블ㅎ
팽이버섯 부추 간장찜
팽이버섯 부추 간장찜 재료: 팽이버섯 1봉지, 부추 한 줌, 간장 1큰술, 물 3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해주세요.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팽이버섯과 부추, 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충분히 익힌 뒤 간장과 마늘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쫄깃한 팽이버섯과 향긋한 부추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기름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우럭조개 부추볶음
우럭조개 부추볶음 우럭조개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조개와 함께 볶으면 균형 잡힌 반찬을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설탕이나 굴소스를 과하게 넣지 않고 마늘과 소량의 간장으로 간을 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우럭조개 부추볶음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혈당친화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부추 오징어 초무침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부추 한 줌(약 100g), 양파 1/4개 선택 재료: 오이 1/2개, 당근 약간 (색감을 위해 추가하면 좋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또는 매실액),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오징어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몸통은 링이나 직사각형, 다리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끓는 물에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고 오징어를 살짝만 데쳐주세요(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1~2분 내외로). 데친 오징어는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채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5~6cm 길이로 썹니다. 양파와 오이,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부추가 너무 짓이겨지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훈제오리 부추볶음
훈제오리: 1팩 (약 350g ~ 400g) 부추: 1단 (크게 한 줌 정도) 양파: 1/2개 통마늘: 5~6알 (또는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또는 설탕 1/3큰술) 후추: 약간 통깨: 1큰술 (선택 재료) 참기름 1/2큰술,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요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부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손가락 길이(약 4~5센티미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양파: 결을 따라 얇게 채 썰어줍니다. 통마늘: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편마늘이 없으면 다진 마늘로 대체 가능합니다.) 청양고추: 넣으실 경우 얇게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마늘 기름 내기 달구지 않은 마른 팬에 훈제오리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기 시작합니다. 오리에서 기름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면 편마늘(또는 다진 마늘)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베이도록 함께 볶아줍니다. 3. 오리고기 굽기 및 기름 제거 오리고기가 노릇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팁: 이때 오리 기름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담백한 맛을 위해 키친타월로 팬에 고인 기름을 반 이상 닦아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오징어 부추 만두
오징어 부추 만두 재료: 만두피 6장, 오징어 120g, 부추 5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잘게 썰어주세요. 부추와 양파도 잘게 썰어줍니다. 모든 재료에 간장과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섞어주세요. 만두피에 속재료를 넣고 모양을 잡아줍니다. 찜기에 10~12분 정도 쪄서 오징어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부추가 잘 어울리는 만두예요.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아 간식이나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부추 계란볶음
주재료: 부추 한 줌(약 100g), 계란 3~4개 부재료: 굴소스 1큰술(없으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참기름,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게 4~5cm 길이로 썹니다. 계란은 볼에 풀어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2.스크램블 에그 만들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물을 붓습니다. 젓가락으로 빠르게 저어 몽글몽글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너무 바싹 익히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향 내기: 계란을 볶았던 팬을 가볍게 닦아낸 뒤, 다시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4.부추와 합치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부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추는 숨이 금방 죽기 때문에 10~20초 정도로 짧게 볶는 것이 좋습니다. 부추 숨이 살짝 죽으면 아까 만들어둔 스크램블 에그를 다시 넣습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굴소스 1큰술을 넣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섞으며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부추 비빔밥
주재료: 밥 1공기, 부추 한 줌(약 50g), 달걀 1개 선택 재료: 김가루,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매실액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순서 1.부추 손질하기 부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2.양념장 만들기 준비된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매실액, 참기름)를 모두 섞어 고르게 저어줍니다. 3.달걀 프라이 만들기 취향에 따라 프라이를 합니다. 노른자를 살짝 덜 익히면 비빔밥의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그릇에 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썰어둔 부추를 듬뿍 올립니다. 가운데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고 김가루를 살짝 뿌려줍니다. 5.완성하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취향껏 넣고 슥슥 비벼 드세요
로블ㅎ
🥬 부추 두부구이
🥬 부추 두부구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부추 60g, 두부 180g 기본 양념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 도톰하게 썰고 부추는 4~5cm 길이로 잘라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접시에 담아줍니다. 같은 팬에 부추와 다진 마늘을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빠르게 볶아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부추를 올리고 진간장, 참기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노릇한 두부에 향긋한 부추를 곁들여 담백하게 먹기 좋은 메뉴예요.
팔망미인
🥬 부추 닭가슴살전
🥬 부추 닭가슴살전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부추 60g, 닭가슴살 150g 기본 양념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1~2cm 길이로 잘게 썰고, 닭가슴살도 최대한 잘게 다져주세요. 볼에 부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넣어 끈기가 생기도록 충분히 섞어줍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납작하게 빚어 기름을 조금 두른 팬에 올리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불을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 닭가슴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부추의 향긋함이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려요. 밀가루 없이 만들어 부담을 줄인 간단한 다이어트 반찬입니다.
팔망미인
부추 듬뿍 오리주물럭
주재료: 오리고기(슬라이스) 600g, 부추 한 줌(듬뿍),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선택 사항) [만드는 순서] 1. 오리고기 밑간 및 양념장 만들기 오리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내고, 맛술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위의 분량대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2. 고기 버무리기 준비한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 20분 정도 숙성시키면 간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3. 채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부추는 5~6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과 식감이 좋습니다.) 4. 볶기 달궈진 팬에 양념한 오리고기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습니다.
로블ㅎ
소고기 부추 두부볶음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두부 120g · 부추 60g · 양파 40g · 다진 마늘 ½작은술 · 간장 1작은술 · 참기름 ½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두부와 양파를 넣고 가볍게 볶아요 간장과 후추로 간하고 마지막에 부추를 넣어요 부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 완성해요 TIP 부추는 오래 볶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혀야 식감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소고기와 두부로 단백질을 챙기고 부추까지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예요
팔망미인
달고 짠 반찬이 계속 겹칠 때는 오리안심을 부추와 숙주에 빠르게 볶으면 담백해서 좋네요
반찬이 계속 간장조림이나 고추장볶음으로 이어지면 어느 순간 단맛과 짠맛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오리안심에 숙주와 부추를 넉넉하게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으면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꽤 맛있습니다. 숙주의 아삭함과 부추 향이 오리의 진한 맛을 가볍게 만들어줘서 별도의 달콤한 소스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아요. 재료 오리안심 150g 숙주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오리안심은 한입 크기로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고 부추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오리안심을 먼저 넣어 센 불에서 겉면을 익힙니다. 오리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일부만 닦아내도 좋아요. 마늘과 양파를 넣어 빠르게 볶다가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의 숨이 절반 정도만 죽었을 때 간장을 넣어 섞고 마지막에 부추와 식초,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오리볶음 양념 대신 오리와 숙주, 부추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면을 함께 넣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조절하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오리의 진한 맛이 한층 깔끔해져요. 조리 팁 숙주와 부추는 오래 볶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숙주가 완전히 숨이 죽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마무리하면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상추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오리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센 불에서 채소와 빠르게 볶는 방식으로 바꾸면 훨씬 담백하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반찬이 됩니다.
지니5632044
우렁이를 부추와 된장에 살짝 볶으니 설탕 없이도 밥반찬 느낌이 나네요
우렁이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볶음반찬으로 만들어봤어요. 된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도 우렁이의 감칠맛이 살아서 달달한 양념이 없어도 꽤 맛있습니다. 재료 손질 우렁이 150g 부추 한 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된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물 2큰술 만드는 법 우렁이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부추는 4~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우렁이를 넣고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 된장을 소량 풀어 빠르게 볶은 뒤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와 대파를 넣어 섞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우렁이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으므로 많이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아주 조금 넣으면 된장의 무거운 맛이 줄고 우렁이 향도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부추는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나오고 향이 줄어드니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찌개에 넣던 우렁이를 볶음으로 먹으니 쫄깃하고 된장을 조금만 써도 반찬 맛이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