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양평선물하고 걸어오는길

여름의 태양

해바라기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죠 

 

엄청 습하고 덥네요

갈때는 남편이 데려다주고,

올때는 걸어오는데 헥헥  덥네요

 

엄마가 주신 노각 절여두고,

저녁에 먹을 호박, 부추 다듬고

 

커피는 그이후 ㅋㅋㅋ

소통과 커피 짝꿍 이죠~~

 

얼능하고 와야겠네요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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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로니엄마
    제가 그린ㅠ해바라기 그림처럼 보이네여
    한송이라 좀 외로와보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