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선물하고 걸어오는길 여름의 태양 해바라기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죠 엄청 습하고 덥네요 갈때는 남편이 데려다주고, 올때는 걸어오는데 헥헥 덥네요 엄마가 주신 노각 절여두고, 저녁에 먹을 호박, 부추 다듬고 커피는 그이후 ㅋㅋㅋ 소통과 커피 짝꿍 이죠~~ 얼능하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