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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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아침
캐시딜의 추어탕에 부추랑 들깨가루 가득 넣고 두부 굽고 나물 무쳐서 아침 차렸습니다. 맛있게 먹고 출근했네요.
루시안
혈당기록챌린지 4기 2일차
5월 28일 날씨 맑음 어젯밤 닭가슴살 샐러드 먹고 늦은 저녁 치즈마늘 바게트 2조각 먹고 잤어요..오전에 된장에 밥 반공기 먹고 2시간 후 혈당측정..헉~~오늘은 많이 높아요..짠 음식을 피해야할것 같아요.
뜡이맘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갓김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하므로 식단 관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김치를 자주 먹는 한국인에게 일반 김치는 당뇨인에게 많은 나트륨으로 인해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저당 갓김치 레시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염 갓김치 1. 재료 (4인 기준) 갓 250g, 쪽파 15g 절임물: 물 2컵, 굵은소금 2큰술 김치 양념: 양파 10g, 고춧가루 2큰술, 곤약가루 1/2큰술, 까나리액젓 1/2큰술, 새우젓 1/4큰술, 배즙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알룰로스 설탕 1/2큰술 2. 만드는 법 갓은 뿌리를 자르고 무른 잎을 떼어낸 뒤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절임물을 만들어 갓에 골고루 부은 뒤 1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갓을 찬물에 3번 잇아 행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쪽파는 갓과 비슷한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양파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분량의 김치양념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갓에 쪽파와 김치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식습관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5월 27일 월.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5월 27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후 2시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을 두번이나 먹었어요 불고기 닭가슴살 떡갈비 마늘쫑 반찬에 잡곡밥 먹었네요 그리고 출출해서 8시에 새로 산 서울라면을 먹어버렸더니 당이 높군요
shin3357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일차
5/27 오후 3시경 점심식사 두시간 후 측정 혈당 : 135mg/dL 점심에 생크림빵이랑 마늘크림빵을 왕창 먹고 믹스커피까지 마시고 재서 그런가 두시간 후인데 정상치라도 좀 높게 나왔다. 요즘 잠도 잘 못자고 점심 먹고 전혀 안움직이고 재서 그런것 같다. 점심먹고 좀 걸어야하는데 너무 덥다.
도정훈
5월 27일 혈당기록 4기 1일차
식후 3시간 오후 4시 3분 혈당 95 점심으로 현미밥 열무김치 깻잎 부추미나리전을 먹었다 혈당은평상시와 같다 혈당관리를 꾸준히 잘 해야겠다
요술봉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5/27 혈당일기4기 1일차
5/27 오전11시30분 이른점심 잡곡밥 2/1공기 김치콩나물국 부추오이김치 1시간30분후 혈당체크 151
붐뿜
이른 점심 ㅎ
이따 남편 병원검사있어서 이른 점심 먹었어요 애호박 + 계란+아몬드가루 로 전 부쳐서 먹는데 야들야들한 맛이 아니고 퍽퍽한 맛이라 맛없어요 ㅎ 부추랑 애호박 풋고추 썰어넣고 전부쳐서 먹고싶네요 ㅎ 비줠은 훌륭하죠? 비줠값을 못하는 맛이네요 ㅎ
수국이
5/26(일) 오전 부추전만들기~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양배추 모둠 야채 달걀전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부추, 팽이버섯, 달걀, 전분가루 레시피 : 모든 재료를 채썰어서 그릇에 넣고 달걀 두 개와 전분가루 한 스푼을 넣고, 참치액, 맛소금, 후추으로 간을 맞추어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약한불로 익힌 후 들기름을 위 뿌려요. 그리고 뒤집어서 또 익혀주면 된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고 밥대신 먹으면 정말 좋아요. 먹고나면 속이 편해서 더 좋아요.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이른 저녁을 먹었다. 야채 듬뿍에 삼겹살을 쌈으로 먹었다. 그리고 부추와 양파, 깻잎을 무쳐서 고기랑 같이 먹었다. 밥은 조금 먹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 측종했다.
구름속하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간단하게 볶음 요리로 좋아요. 아보카도오일에 양배추, 마늘, 버섯, 숙주 등 원하는 야채 넣으면 됩니다. 전 넣고 볶다가 물을 조금씩 넣어서 기름을 더 넣기보다 물로 쪄내는듯한 느낌도 주고있어요. 여기에 굴소스, 간장으로 간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등 원하는 단백질 넣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좋아요.
이히홋
캐홈챌.
부추전 먹고 캐홈챌 새로운거 했어요 운동되네요.굿..👍
biki
5월 26일(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 2024. 05. 26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1시간 -내용 : 오후 5시에 아구찜으로 저녁을 배부르게 먹었어요. 함께 배달 온 우동사리, 마카로니샐러드, 부추전, 콜라도 곁들여서 같이 먹고 배불러서 잠깐 졸았네요. 역시 혈당 폭등이네요. 내일은 샐러드 먹어야 겠어요.
minminn
양배추 쌈밥, 명란젓으로 맛난 점심 먹었어요.
양배추는 건강에 좋다는건 다 아는사실이고, 흔하게 구입해서 먹을수 있는 식자재입니다. 특히 양배추는 100g당 31kcal로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쉽게 느낄수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죠. 게다가 위장에도 좋은 식품으로 잘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점심으로 양배추 쌈밥을 준비했습니다. 양배추 찜통에 살짝쪄서 땡초버무린 명란젓과 부추 양파겉절이로 점심맛있게 먹었어요.ㅎ
건강하루
엄마의 인심
시골에서 가져온 야채 요건 찐친언니꺼~~ 오늘 교회 온다고 엄마가 따로 챙겨주신 야채입니다. 브로콜리, 깻잎, 상추, 부추. 머귀잎, 나물 엄마의 인심 너무 후합니다.
루시안
다욧7일차
산책 전 끓여놓은 곰탕용 수육 찢어 단백질 보충~~ 가족들은 곰탕 끓여 부추무침 내주고 난 고기만 건져서 라페와 함께 한끼 뚝딱
목표사십구
양배추로 겉절이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가 요즘 너무 비싸다보니 선듯 사기가... 물가상승에 자주먹는 샐러드도 망설여 지네요. 대형마트에서 썰어논 양배추를 300그램한봉지에 2천원에 구입할수 있어서 눈이 번쩍 뜨였다. 오후가 되면 반값 1천원 이라 이게 웬떡이냐 해서 5봉지 구매했다. 너무 많은게 아닌가 하지만 한봉지는 많이 먹는 #샐러드 (마이너스가 부담스럽다면 저당 요플레에 매실청 한스픈 식초 작은 한스푼, 소금 작은 한스푼 ) 또 한봉지는 겉절이를 해먹으면 아삭 매콤 달콤 밥맛을 돋구는것 같다.(고춧가루2스푼.다진대파3스푼.다진마늘2스푼.간장1스푼.멸치액젓2스푼.매실청반스푼.식초 반스푼) 나머진 겉절이 양념에 소금을 반스푼추가해서 김치를 담가 조금익으면 숙성된 맛도 좋다. 양배추가 아삭한 식감이 있어 김치 대신 먹어도 좋아 추천합니다.
감이오네
5월26(일요일)/혈당일기 3기 11일차
날짜:2024.5.26.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 식사메뉴는 야채 잡곡 비빔밥에 부추전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운동은 없었습니다. 간식으로 견과류 한줌을 먹었다.
채근담345
양배추계란스크램블
손질한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어놓습니다 부추와 토마토도 썰어 놓고 계란 두개 깨뜨려 준비해놓고 예열시킨 팬에 계란스램블 먼저 만들고 그뒤. 준비된 양배추와 부추 토마토 넣어 살짝익혀주고 살짝 간하고 위에 슬라이드치즈 한장 찢어 올려주면 스르르 녹으면서 맛있고 간단한 한끼식사 완성됩니다.
초이동동
[양배추레시피] 우삼겹양배추 볶음
밥반찬으로도, 한 끼 식사로도 좋은 우삼겹양배추 볶음을 소개합니다. 1.재료: 양배추.다진마늘.자투리채소(감자.버섯).우삼겹.계란.굴소스.소금 2.양배추채썰기 3.팬에 기름두르고 마늘 볶다가 감자.버섯.양배추 넣어 익혀줍니다. 소금 살짝 넣어주세요. 4.채소 숨이 죽으면, 우삼겹넣고 같이 볶습니다. 적당히 익으면 굴소스 조금 넣어주세요. 5.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약불로 줄이고, 팬 가운데 공간을 비워서, 계란넣고 휘저어 익혀줍니다. 계란도 좀 익으면 불끄고 재료전체를 몇바퀴저어 섞어줍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볶음 완성입니다!! 간을 좀 약하게 하시면 밥없이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앵둘
점심
애호박과 김자를넣고 된장국을 끓이고 부추와상추 겉절이를 해서 쌈배추와상추쌈 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베이컨볶음
1. 예열된 팬에 식용유 두르고 마늘과 대파가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요. 2. 베이컨, 맛술 1스푼, 후추도 뿌립니다. 3. 어느 정도 볶아지면 양배추를 넣어 볶아 줍니다. 4. 진간장과 굴소스를 넣어요. 5. 양배추 숨이 죽을 때까지 잘 볶아주세요.
프라임12345
양배추 볶음밥이에요.
요즘 집에서 혼밥 먹을때 자주 해먹는 양배추볶음밥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과 함께 넣어서 먹으면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이 좋거든요.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양파, 호박, 새우, 계란,마늘을 넣고 함께 볶은 후 어느 정도 익으면 밥을 넣고 좀 더 볶은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요리 방법은 엄청 간단하고 쉬어서 금방 해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가 들어가서 엄청 달달해요. 냉장고에 양배추가 있으시면 집에 있는 야채들을 넣고 꼭 해드셔 보세요.
윤성맘
낮은 칼로리 높은 포만감 [양배추 참치 쌈장 롤]
맛있는 걸 먹다 보면 과식을 할 때가 많은데 이때 먹기에 적당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은 느끼게 하는 양배추 참치 쌈장 롤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요리 과정도 아주 쉬워서 누구나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라 생각됩니다. 양배추 참치 쌈장 롤 레시피 1.양배추 5~6장을 씻은 후 찜기에 쪄서(또는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돌려도 됨) 식힌다. 2. 기름 뺀 참치 1캔, 다진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T, 쌈장 2T, 참기름 1T를 잘 섞는다. 3. 식힌 양배추에 깻잎 1~2장 깔고 밥을 고르게 편 후 2번 양념장을 넣고 김밥 말듯이 돌돌 만다. 4.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여기에 좀 매콤하게 드실 분은 청양고추를 통으로 또는 잘게 다져 양념장에 넣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아침향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저녁 식사 후 2시간 뒤에 측정함. 저녁식단은 밥 대신 부추, 팽버섯, 깻잎 달걀 전을 만들어 밥처럼 먹었다. 반찬으로 고추와 오이를 쌈장을 찍어 먹었다. 그런데도 좀 높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안녕하세요 자취한지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엔 양배추 양이 많아 먹기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수 있나를 고민하고있어요!😆 아직은 요리초보자라 많이 부족하지만 ㅎㅎ 양배추 활용 레시피총 3가지로 준비했어요! ======================== 두고두고 먹을거기때문에 제일 크고 싱싱해보이는걸로 사왔어요 소분해줘야되기때문에 뚝딱뚝딱 썰어줍니다 랩핑까지 하면 완성!!!! 1.훈제오리양배추볶음 아무 기름 두르지 않고 훈제 오리만 넣고 구워주다가 양배추 투하! 그리고 잘 섞어서 볶아주면 끝! 2.양배추겉절이 계속 양배추관련 볶음 음식만 먹다가 생식감이 그리워져서 만든 양배추겉절이 양배추에 고추가루,매실청,간장,다진마늘 넣고 잘 비벼주면 완성! 3.양배추샐러드 간단하게 먹고싶을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게 더 좋더라구요!🍲 혹시 쉽고 맛있는 레시피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글 참고하러갈게요☺️
링고픽
닭가슴살 닭갈비
춘천 닭갈비를 집에서도 즐겨요 다이어트를 위해 사둔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그리고 양배추를 이용합니다! 재료를 버무려요 숭덩 숭덩 자른 양배추, 대파, 마늘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 닭안심살 그리고 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을 버무려요 1시간 정도 재웁니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맛있게 볶아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요
팜므파탈캣
다욧5일차
닭다리살구이 계란 호두 라페 아들 저녁 닭다리살 마늘 볶음밥 하면서 구운 닭다리살구이 하나 스틸~~ㅎㅎ
목표사십구
찐좋아하는 양배추레시피 w.라이스페이퍼
다이어트 내내 제일 많이 먹은 식단이 바로 양배추롤인데요 이름은 양배추롤이지만 양배추로 싼 롤은 아니고 월남쌈인데 양배추 가득 들어간 식단이에요. 정말 포만감 너무 좋고 맛도 너무 좋아서 질리지 않음! 우선 양배추 잘게 다져서 잇빠이 볶아주고! 당근 팽이버섯 양파 등등 그때그때 넣고 싶은 채소 넣어주고 가끔 두부도 가능 양념은 굴소스1 마늘1(이게 완전 키포인트) 요즘은 저당 굴소스도 나와서 전 저당굴소스 1스푼 넣어요. 마늘은 꼭 넣어줘야하고요! 마지막에 계란 2알정도 스크램블하고 모든 재료 볶볶! 다 볶아진 양배추와 채소들 한김 식혀주고 라이스페이퍼에 야무지게 싸면 끝! 채소는 아무거나 다 괜찮지만 양배추 안들어가면 절대안됨! 양배추가 식감 맛 다 살려줍니다!!!!!
보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