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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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저녁은 간단하게 야채 반찬에 미역국에 밥 아주 조금 먹어요
마음그릇
샐러디 우삼겹 웜볼 곡물볼 다이어트 때 먹기 좋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라고 해도 맨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든든하게 한끼 먹으면서도 식단조절이 필요할 때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요. 회사 근처에서는 매장이 있어 직접 가서 먹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가끔씩 배달 시켜먹기도 합니다.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우삼겹 웜볼 곡물볼인데요. 고기가 들어있어서 든든하기도 하고 야채랑 견과류가 함께 어우려저 있어서 맛이 조화롭습니다. 특히 삼겹 너무 바싹 구우면 퍽퍽한데 적당히 육즙 머금을 정도로만 익혀와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도 챙기면서 맛도 놓칠 수 없는 분들께 완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neplos
저녁
대패삼겹김치볶음밥 아들놈 밥이에요 중딩이 먹을때 같이 먹음 좋겠는데 ㅠㅠ 너무 이르게 먹고 가서 배고플때 얘기하라니 이제야 해달라네요 간단한 메뉴라 다행이에요
당근쥬스쪼아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 무침 먹어요 각종 야채 넣고 매실액 넣고 심심하게 무쳤어요 자극적이지 않아 맛나요
걷기와
다이어트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제품명 : 아임닭 곤약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칼로리 : 323kcal(200g) 단백질: 17g 당류 : 0g 닭가슴살 간장계란밥을 추천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챙겨먹는게 닭가슴살과 달걀인데 적당한 200g한끼에 단백질 17g들어있는것도 좋은데 당류가 0g으로 안심하고 먹기 좋거든요. 그렇다고 맛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알곤약과 달걀, 닭가슴살이 씹히니까 고소하게 먹을수 있답니다.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 계획 있으신분들은 아임닭 제품 구매해서 먹으면 도움이 될것 같아서 추천해요
어트지니요
커피
중딩이 이른 저녁 해주고 저는 커피 한잔 마셔요 대패삼겹이랑 김치 넣어 볶음밥 해줬네요 한그릇 뚝딱~ 맛있다니 다행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양베추 셀러드추천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어요~. 참치샐러드와 계란지단과 밥이 있고, 마요소스, 데리야끼소스, 김! 기존 참치마요보다 풍성해서 좋습니다! 샐러드야채가 많아서 참치의 느끼함을 확 잡아주니 상큼하고 좋더라구요 대충 비빈 모습 ㅎㅎㅎ 저 원래는 참치마요 좋아해서 즐겨먹었는데, 이제 500원 추가해서 참치샐러드마요만 먹으렵니다~!!!!
다크루시퍼라피엘
아침은 계란 외 ~
아침은 계란 닭가슴살 치즈와 기타 등등등 골고루 챙겨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랩
샐러디는 다 맛있지만 그중에서도 랩은 칠리 베이컨 웜랩 추천해요. 베이컨, 칠리소스, 옥수수 계란 야채 조화가 너무 좋고 맛있어요. 한끼로 먹으면 배부르고 든든하답니다. 사진 보니깐 또 먹고 싶어요. 칼로리는 그리 낮지는 않을거 같은데 야채가 들어 있어서 뭔가 클린하게? 느껴진답니다. 아직 안드셔보신분들이라면 샐러디 칠리 베이컨 웜랩 추천해봅니다 ㅎㅎ
밍키199
짬뽕밥
볶음밥 인줄 알았는데 물 넣어서 끓이는 밥이네요. 약간 라면에 밥 말아 먹는 맛이랑 비슷 한데 여기에 죽순이랑 차돌박이가 고기가 들어가서 얼큰 하니 맛있네요 ㅎ 집에 있는 해산물 추가 하면 더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샐러드+두부달걀샐러드
저의 샐러드 꿀조합은 신선한야채와 단백질듬뿍 두부랑 계란을 넣고 오리엔탈소스를 뿌린 샐러드입니다. 푸짐하게 건강하게 먹을수있는 한끼♡ 맛도좋고 든든하죠~~
만캐쉬원해요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벤트 참여인증]다이어트 볶음밥편 참여 인증
사랑혀니
속편한 야채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출려고 아점을 샐러드로 먹은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와서 배가 더부룩하지는 않아도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탐을 부리지 않아서 좋아요 몸무게는 어제와 변함이 없어요 날마다 먹는 계란의 효능에 알아 보았어요 ♡혈관건강 ♡뼈건강 ♡두뇌건강 ♡탈모 예방 ♡다이어트 눈건강과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 ♡숙취 해소및 간건강 저한테 해당사항이 많네요 걍 완전 식품이니끼 먹었는데 효능이 좋네요
핑크한울이
선택의 기로
이 시간이 되면 늘 선택의 기로엫ㅎ 바로 점심 뭐 먹을까 가지고 고민해요 계란 볶음밥 낙지 덥밥 무엇을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기춘이530707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아침
아임닭에서 주문했던 제주톳이 들어간 두부볶음밥 먹었어요
헤븐79
혈챌6기6일차
7월5일 금요일 날씨:비 아침식전 110. 요즘 높게 나온다 평소보다 10. 어제는 생선70프로 어묵을 많이 먹은탓일까 운동 열심히 하고 양배추등등 야채 토마토 먹고 호박도 먹었다 밀가루 찹쌀가루 덩어리 고추장 먹은것도 올리는데 한몫한것같다 좋아하는 빵한조각안먹고 관리중인데. 약먹게 될까봐걱정이다 아침 식전. 110
사랑합니다4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뽀봉
7월4일(목)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 4일 더워요 공복혈당 129 몇일 안됐지만 야채를 먹고 밥을 먹어서인지 조금 내려간것같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될텐데.. 내일을 금요일 내일만 출근하면. 쉰다 ㅋ아자!!
데굴곰순
7월4일(목) 혈당일기 6기 5일차
7월4일 목요일 날씨 더움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점심에는 야채김밥을 먹고 저녁은 소고기미역국을 먹었는데 아직 컨디션이 안돌아와서 운동도 안했더니 혈당수치가 높게 나와서 기분이 안좋네요. 내일은 꼭 건강을 위해서 운동해야지.
수경2
7월 4일 목.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7월 4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탄수화물 줄이려고 나름 식단조절하고 과일야채 디톡스 3일했는데 공복혈당이 120이다 어제 피검사에서도 118나왔는데 문제가 생겼다 2월에 당화혈색소는 5.6정상이었는데 다시 검사해 봐야겠다
shin3357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7/4 목 혈당일기 6기 6일차
7/4 목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시간: 식사 2시간후 저녁에 삼겹살. 비빔면. 야채 먹어서 혈당이 높게 나오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다행이다. 낮에도 혈당높은 음식에 간식도 먹어서 불안했다. 낮아진것에 안도하지말고 평소에도 음식 조절 잘 하자~
롤로레
오늘도 점심은 야비
오늘도 점심식사로 야채 비빔밥을 먹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야채가 듬뿍 들어간 비빔밥에 초고추장 넣고 슥슥 비벼서 한입 먹으면 맛이 끝내줘요
차칸청춘
고기는 찔끔인데
저녁 밥상입니다. 냉장고에 남은 고기는 조금 밖에 없는데 주말에 지인한테 받은 상추는 다 먹어야 해서 고기 한 점에 상추 서너장씩 먹었어요. 그래도 제가 야채를 좋아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오랫만에 우동
코스트코에 갔다가 오랫만에 우동 사왔어요 삼진어묵에서 나온 야채어묵도 큰거 한장 팽이버섯도 넣어줬네요 중딩이 최고래요 ㅎㅎㅎㅎ 오빠랑 엄마는 스테이크 먹고 왔는데.. 미안해.. 딸 ㅠㅠ
당근쥬스쪼아
고등어 조림
고등어 조리고, 카레도 꺼내요 가지고 굽고, 단호박도찌고 ~ 상추쌈가득 야채도 많이 먹어야하네요
뽀봉
저녁 🧄 마늘대패삼겹구이와 순두부찌게
저녁 🧄 마늘대패삼겹구이와 순두부찌게 준비 없이 있다가 냉털로 굽고 끓였어요. 기본 준비가 되있어서 금방 해서 식사 합니다 고기 먹을때는 야채 많이 드세요.
레몬그린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비트 사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스성 변비
하루의 루틴이 되어버린 공복의 몰 한컵을 꾸준히 마시고 식이요법 하면서야채도많이 먹는데도 매일 화장실 가는게 두렵네요 유산균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도요 모든 약들이 액상이 흡수가 빨리 되어서 액상 유산균으로 먹어요 내일은 웃으면서 화장실을 가고 싶어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