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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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운동하기
평소에 계단을 이용하여 걷는다. 아파튼거주중이니까 내려갈때는 무리가니까 오르기만 한다. 그리고 식사는 제시간을 지킨다. 되도록 밥을나중에 먹는다. 식후혈당 낮게하기위해 서잇거나걷는다. 평소에 꾸중하게 걷고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다. 습관에는 야채 위주에 한식을 먹고 식후에는 서 있거나 운동하거나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한다. 확실히 먹는 음식에 따라 당뇨 수치가 달라지는 거 같아. 저녁에 너무 늦게 먹지 않는다
지지온
4기3일차
5월27일 6시45분 밀크커피 한잔 8시45분 측정 요즘 계속 등산을 했더니 수치가 크게 오르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고 과식하지 말아야겠다
한소래미
신선한야채 단백질 올리브유 비타민c
신선한야채를 먼저먹고 하루1개삶은계란은 꼭 먹는다 건과류 올리브유 물 많이 먹고 콩류 거친잡곡으로 밥을 해서 먹고 토마토 달지않는 과일을 골라먹고. 사과 복숭아 체리 익지않는바나나등 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서 먹는다. 스트레스 받지않는생활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사랑합니다4
똑같이 운동해도 ‘이때’ 운동하면 살 잘 빠진다… 방법 뭐길래?
ㅡ체중 감량 목표라면 식전 운동이 효과적 운동 목적에 따라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간대가 있다.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저혈당 상태인데 이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 운동과 식사 후 운동의 지방 연소량을 비교했더니 식사 전 운동이 식후 운동보다 평균 33%의 지방을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근육을 늘리기 위해선 식후 운동이 효과적이다. 식사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채워놔야 근 손실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를 한 후면 몸속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복 상태면 몸속에 탄수화물이 없어 근육의 단백질을 빼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근 손실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운동 2~3시간 전에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게 좋다. ㅡ충분한 수면도 중요해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 잠이 부족하면 근육이 제힘을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근육의 연료는 근육 속에 쌓이는 글리코겐이란 다당류인데, 잠이 부족하면 당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평소보다 근육 속에 글리코겐이 적게 쌓인다. 실제로 영국체육회에서 8시간 이상 잔 그룹과 6시간 미만 잔 그룹에 고강도 운동을 시킨 후 들 수 있는 강도를 분석했더니, 6시간 미만 잔 그룹이 8시간 이상 잔 그룹보다 모든 운동에서 평소보다 운동 능력이 낮았다. 이런 날 평소처럼 운동했다간 부상 위험도 올라가 주의해야 한다. 운동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적어도 6~8시간 자는 게 좋다. 실제로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용순 교수 연구팀의 연구와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 연구팀 연구 모두에서 5시간보다 덜 잤을 때와 9시간 잤을 때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너무 많이 자는 것도 생체 리듬이 어긋나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ㅡ전후 스트레칭, 운동 효율성 높여 운동 전후 스트레칭도 운동 효율성을 높인다. 운동 전에는 동적인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가벼운 달리기나 팔 벌려 뛰기가 대표적이다. 동적인 스트레칭은 심장박동수를 높여 근육으로 피가 원활하게 공급되게 도와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근육이 운동 전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관절과 근육이 본격적인 운동을 대비할 수 있게 해 부상을 방지한다. 반면 운동 후에는 제자리에서 하는 정적인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활동이 가중된 근육 자극을 천천히 줄여 수월한 이완 작용을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근육을 풀고 싶은 부위에 폼롤러를 대고 눕거나 앉은 뒤, 상하‧좌우로 10분 정도 문지르는 것도 방법이다.
쿄쿄84
카스테라
카스테라 넘 맛나네요..! 전 원래 좋아하지는 않는데 되게 맛났어요!
고양이냐옹
혈당일기4기 3일차 5월29일
5월29일 05시46에 측정 수치 109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고등어구이, 상추쌈 토마토 작은 것 3개 걷기도 1만보 이상했고, 탄수화물도 저녁에 먹지않아도 혈당은 100이하로 떨어지지않는다. 더 이상 올라가지않는것 만으로라도 위안을 삼아야겠다. 내일도 열심히 걷고 소식에 전념해보자
강미미
저녁은 샐러드로...
싑게 빠지지않는 몸무게....ㅠ 점심은 잡곡밥과 반찬으로 맛나게 먹었구요. 저녁은 샐러드 배불리 먹었어요.. 배가 고프면 잠이 안와서요.. 운동은 만보걷기와 지니어트 운동으로... 놀랍게도 2kg정도 빠졌어요.. 조금더 뺐으면 좋겠는데 욕심이 과한거죠..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작은구름
혈당 관리 이렇게 하는데 좋아요 도움 됩니다.
파이토뉴트리에서 나온 블러드 슈가 케어를 먹으며 혈당 관리 중입니다. 달맞이꽃 종자 추출물이 들어 있어요. 식후 혈당이 더이상 상승하지 않게 해줘요. 혈당을 급상승시키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체중 조절 및 혈당 조절 기능 상승을 위한 운동도 합니다.
김수현이
혈당일기4기 2일차
공복혈당 95 어제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안 먹었는데도 수치는 거의 저 정도.. 내려가질 않는다.
쩌기저별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건강한🍷비트쥬스 마시기 (ABC주스 🍎🥕🩸사과비트당근쥬스)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건강한🍷비트쥬스 마시기 (ABC주스 🍎🥕🩸사과비트당근쥬스) 🍷비트의 효능🍷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 🩸비타민 A와 베타시아닌이 풍부해 👁️ 눈건강 혈행건강에 좋다 🩸해독에도 도움이되서 해독쥬스에도 들어가며 신장에도 좋다 🩸아질산염의 제거를 통해 몸속의 염증과 발암물질 제거에도 좋다. 🩸풍부한 항산화 작용 🩸📉혈압 강하 효과 - 질산염이 풍부해서 혈압 강하 효과 또한 있다. 👩🍳 비트는 생으로 먹기 보단 쪄서 갈면 단맛이 생겨요. 오늘 비트를 껍찔을 필러로 제거 하고 전자레인지에 쪘습니다. 달달한 익숙한 향이 납니다. 제가 먹는 비트 쥬스 방식은 찐 비트+당근+사과 같이 믹서로 갈아 마시기 인데요. 지금은 사과가 없으니 내일부터 당근과 비트를 갈아 마실 예정입니다. 건강식은 좋은 재료를 미리 준비해서 어렵지 않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언제나 무가당!!! 원재료의 맛을 느끼면서 건강하게 먹으면서 혈당 관리 하고 있습니다. 🍷생비트 🍷쪄진 달달한 비트 🍷필러로 껍질만 제거한 비트 -빨간 무라고 보시면 되요. 비트는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탈이 날수 있어요. 성인 1일 비트 섭취 권장량은 2/1개 입니다. 몸에 좋은 것도 너무 과량 먹으면 오히려 저혈압 저혈압쇼크 두통 설사등 문제가 생길수 있으며 👶영아의 경우에도 조심 하셔야 합니다. 옥살산이 많아서 신장결석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조리과정👩🍳 필러로 껍찔 벗기고 익기 좋게 잘라 채반에 찌기. 👩🍳사과 > 당근> 비트 비율이 처음에 먹기에 편해요 입맛에 따라서 비트만 갈아도 전 맛있어요. 익숙해지면 단맛이 많이 납니다. 🍎🥕🩸사과 당근 비트가 모이면 ABC 쥬스로 최강 건강주스에요👍 👩🍳물 적당히 넣어서 농도 조절 합니다. 🍋레몬즙 넣어도 맛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냉장고에도 넣고 하루 이틀 꺼내 마셔요. 보통 봄 여름에 많이 만들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되요. 🩸🍷혈당관리에 좋은 추천 건강쥬스 🍷비트 쥬스 🍎ABC쥬스 입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어요. 📝건강은 지식에서 비롯 됩니다. 내몸에 넣을 음식은 재료 부터 공부하고 알고 먹는것이 좋습니다. 비트 나무위키 링크 https://namu.wiki/w/%EB%B9%84%ED%8A%B8(%EC%B1%84%EC%86%8C)
레몬그린
간단히 꾸준히 노력하며 당낮추기~❤
저는 매일 운동 삼아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합니다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고요~! https://link.coupang.com/a/bDsedr 최대한 짐이 없는 상태에서 가벼운 몸으로 계단을 올라갑니다.✋ 식사는 탄수화물을 최대한 늦게 먹으라고 노력하고 있어요 밥을 제일 늦게 먹어요 야채와 고기 과일을 먼저 먹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저는 이렇게 저당 식빵을 사 먹기도 하고요 단 거는 조금씩만 발라 먹어요 😀 제일 중요한 건 먹고서는 바로 눕지 않는 겁니다 먹고 무조건 움직여요 걸어요 제자리 걷기라도 합니다 . 정 힘들면은 기대 서서라도서 있어요. 또 한 가지 혈당 낮추는 귀리로 된 가루로 된 거 사서 먹고 있어요.사진 제품공유해볼게요. 추천 합니다 비카인 하이엔드 당케어 혈당 앤 유산균 https://link.coupang.com/a/bDsedr 어자피 먹는유산균 당 관리되는거로 먹는게 좋았어오 이중으로 지출하느니 이게낫더라고요. 솔직히 계단은 힘든데 몇일하다보니 할만햇어요~ 식단+운동 꾸준히해보아요ㅎ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전 식전에 애사비 120ml 마셔요 이거 희석 해서요 밥은 이거랑 귀리 섞어서 먹고요 카무트 효소가 유명 하던데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전 이렇게 밥에 적당히 섞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전 당뇨인은 아니지만 가족력이 있어서 미리 관리중 입니다. 식후엔 바로 30분, 속도 상관 없이 걷고요. 걷고 난 후엔 곡물 안섞인 녹차 120ml 마십니다. (녹차는 카페인 성분 때문에 식후 즉시 마시면 식사에 들어 있던 칼슘등 영양분 섭취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후 30분 후나 1시간 후에 먹으려고 노력중 입니다) 본래 단걸 엄청 좋아하는데 아에 끊지는 못했고 전보다 많이 줄여서 먹고 있어요~ 과일류도 과당이라는게 있어서 아침, 점심엔 조금씩은 먹지만 많이는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글루코스로 바뀌어서 당을 올리기 때문에 전보다 적게 먹는 중입니다. 단순당, 액상과당, 밀가루 등등 줄이니까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전 애사비, 식사는 잡곡밥(반찬은 먹고싶은거) 식후 즉시 30분 걷기, 식후 30분후 녹차 마시기 반복 하면서 많이 안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식곤증도 잘 오지 않는것 같아요. 그렇다는건 그만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는다는 뜻 아닐까요? 여튼 전 이렇게 관리중 입니다.
뚱펭
5월 29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9일 수요일 오전 9시 공복혈당 어제 저녁 곰국에 잡곡밥. 토마토먹음. 밤에 운동후 야구르트 먹었다. 그것이 혈당이 좋치않는가보다. 당뇨인으로 살아가는게 힘들다.ㅠ
건강하루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5월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29 혈당측정 시간: 아침공복 내용 : 아침 기상후 공복 어제 저녁에 컵라면을 먹었다 염도가 높아서인지 100이하가 되지않는다 ㅠ 95이하로 나오게 저녁에 면류 튀김류를 삼가 해야겠다
글라라
혈기챌 4기 3일차(5월29일.수)
어제 야식으로 치킨이랑 맥주2개 거기에 라면까지 먹고 바로 잤어요. 잠도 푹 못자고 새벽2시기상ㅠ 밍기적 거리다가 3시쯤 일어나서 (공복8시간이 안된 시간입니다)혈당체크 했습니다 설마설마했는데 높게나오네요 ㅠ 야식먹은거 반성합니다. 앞으로 평일에는 먹지않는걸로 해야겠네요 오늘도 열심히 관리해보아요
담율로
뼈다귀해장국추천합니다
저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당뇨가 생겨 관리중입니다. 음식관리가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먹는대신 운동은 절대 빠지지않고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먹어본 음식중 뼈다귀해장국!! 이게 생각보다 혈당수치를 많이 올리지 않는것 같아요.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저는 뼈해장국이 식후혈당이 많이 튀지않아 정말 배부르게 얼큰한게 먹고 싶다면 해장국을 한그릇 뚝딱 비웁니다. 그리고 걷기!! 주말에는 꼭 한번은 등산 이렇게 관리중이랍니다~ 혹시 뼈다귀해장국 드시고 혈당측정해 보시고 수치가 괜찮다면 살짝 추천해봐요^^ 이 한그릇이 소소한 저만의 행복이예요♡ 그리고 운동필수!! 다들 건강하자구요~~👊
만캐쉬원해요
오이와 땅콩버터
식후 혈당은 대체로 안정적인데 식전 혈당이 높아 신경이 많이 쓰인다. 그래서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을 찾다 보니 양배추나 여러 채소를 이용해서 식단을 해왔다. 그래도 변함없이 공복혈당은 100을 넘었다. 왜 그럴까? 고민하면서 공복혈당이 높은 이유와 혈당을 내리는 식품을 찾아 봤다. 공복혈당은 간이 안좋으면 다른걸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내려가지 않는다고 한다. 이건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요하는 일이라서 병원에 가려고 한다. 그래서 일단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을 찾아 봤다. 그중에 오이가 혈당괄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한다. 오이는 소화가 잘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좋은 채소인데 영양소가 많지 않아 다른 식품과 곁들어 먹어야 좋단다. 그래서 이틀동안 오이 반개, 달걀, 사과 1/4쪽을 땅콩버터와 함께 먹었다. 식초나 땅콩버터가 오이와 합이 잘 맞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준다고 해서다. 오늘 아침 공복혈당지수가 드디어 98로 떨어졌다.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앞으로도 혈당관리에 더 신경 쓰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더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
은유랑
다이어터 울리는 잘못된 상식 2
지방 섭취량은 무조건 줄여야 한다? 다이어트 시 지방 섭취를 극히 제한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식단을 살펴보면 지방이 아니라 가공 음식과 설탕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몸에 좋은 지방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과자, 탄산음료, 통조림, 인스턴트 식품 등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야말로 현명한 방법이다. 근력 운동을 하면 몸집이 커진다? 일반인이 하는 운동 수준으로는 근육질 몸매가 될 수 없다. 근력 운동을 하면 몸집이 커질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러한 근육량은 특별한 운동 계획과 보조제, 높은 남성 호르몬 수치 등이 있어야 가능하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 근력 운동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보다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병행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운동은 최소 1시간 이상씩 해야 한다? 꼭 1시간 이상 시간을 들여 운동을 해야만 효과가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기 앞서 운동은 시간이 아닌 질과 양의 문제라는 것을 기억하자. 오히려 현대인에게는 쉬는 시간을 최대한 짧게 하면서 높은 강도로 빠르게 운동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대표적으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의 경우 10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1시간의 효과를 낼 수 있다. 과일은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피하고 비타민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게 된다. 특히 과일은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데, 과일만 먹거나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과일에는 당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도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쿄쿄84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정도 했네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8.1키로 적당히 보기좋고 편한 상태였네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7.7키로로 좀 줄었네요. 5. 감량 방법 (식단) 손목을 다치며 컨디션이 안좋아 입맛이 없어 일반식을 유지했네요. 저녁은 대체로 오이나 당근스틱으로 포만감을 주는 식단으로 대체했네요. 6. 감량 방법 (운동)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했으며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네요. 7. 꿀팁 및 조언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다치지않는게 가장좋은 다이어트라고 생각하네요. 다치게되니 입맛이 떨어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침을 확인했네요. 건강할때하는 다이어트가 가장 즐거우니 운동할때 안전을 잘 챙겨야겠다 싶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식사 후 동네 산책으로 혈당관리
저만의 혈당롼리 방법은 걷기에요 일단 식사도 거꾸로 식사법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에 더불어 식사하고 꼭 운동을 합니다 식사 하고 나서 동네를 조금 빠르게 걸어요 전에는 먹고 눕기 바빴는데 이젠 바로 걷습니다 너무 빠른속도로 걸으면 배가 땡기기 때문에 적당한 걸음 속도로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걸어요
영선이302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어보세요
저의 오늘 저녁 식단이에요~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시력도 흐려지고 갈증과 잦은 배뇨 등 불편한 점이 많아요.그래서 공부해보니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채소와 단백질로 허기를 달래고 베리류와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서 탄수화물은 제일 나중에 먹어요~ 그러면 탄수화물 먹는양은 줄게되고 야채와 단백질은 충분히 먹게되에 다이어트와 건강한 몸 만들기에도 도움돼요~
뽀굥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해요
건강을 지키는데는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몸에 맞는 식습관을 잘 지켜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혈당관리는 꾸준한 실천이 우선이다 1.매일 아침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각종 야채와 과일로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오트밀우유죽과 삶은달걀 한개로 아침을 먹는다 2.점심과 저녁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가능한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되 지나친 고칼로리 고지방음식은 자제한다 3.저녁은 7시 이전에 꼭 먹고 이후로는 물이외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다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한다 4. 세끼 식사외 가능한 군것질이나 간식을 먹지않는다( 커피나 녹차 등 무설탕 차 한잔이나 가벼운 과일,한줌견과 정도 허용) 5. 식사후 가벼운 걷기를 통해 6.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오르기
인생이여만세
양배추 견과류샐러드
탄수화물이 걱정될때 양배추에 호두 잣 땅콩 아몬드 캐슈넛등견과류를 넣고 키위 드레싱을 얹어 먹습니다 양배추는 위장에도 도움을 준다고해서 저는 종종 양배추를 먹고 있네요 포만감이 있어 다른 군것질이 생각나지않을 정도입니다 불을 사용하지않는 다는 간단한 장점도 있지요
매드비너스
나의 혈당관리 방법은 운동과식단
먹고싶은 음식도 많고 운동하는것도 힘들지만 건강을 위해서 정상혈당수치 유지를 위해서 제가 하고있는 방법입니다 당뇨관리에서 제일 중요한건 식단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당뇨에 좋지않은 달고,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최대한 섭취하지 않고 탄수화물도 줄이면서 야채위주의 식단을 자주 챙겨먹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30분에서 1시간정도는 꼭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계단오르기나 걷기등을 하고있습니다
베베루나
혈당일기4기 1일차
혈당일기4기 1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잠자기전 밤 12시 넘어 내용 : 식사를 자극적인것을 저녁에 먹지 않으면 크게 오르지는 않는것 같아 정직하다는 생각을 해요. 방심하면 또 오르니 먹고 운동이 중요하네요..
어트지니요
[나만의혈당관리] 혈당관리중에 먹는 과일
이전에는 일부러 착즙 100%과일주스를 많이 마셨는데 혈당관리할때는 오히러 마이너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생과일을 먹으려고 하는데 어떤종류를 먹을까싶어 찾아보게 되었어요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혈당지수가 높은걸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 인슐린을 과분비 시켜 혈당상승 원이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인애플 수박 바나나 처럼 달고 부드러운 과일은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을 올리는 속도가 빨라 가급적 먹지않는것이 좋다해요 전부 좋아하는데....ㅜ ㅜ 식후과일도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다하구요 오히려 식전 공복이 좋다합니다 키위, 체리,사과, 블루베리, 배 속이 단단한 과일이 좋고 꼭꼭 씹어서 먹으라고 하드라구요...그래도 이제 사과와 배를 주로 먹는데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ㅜㅜ
ㅇㅅㅇ지니
나만의 혈당 관리
혈당에 좋지 않는 식습관 중 탄수화물을 무척 좋아합니다. 식사 순서를 거꾸로 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야채나 과일을 조금 먹고 단백질을 섭취한 후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밥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식사 순서를 바꾸니 밥양이 정말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반 공기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꾸준히 식사 순서를 비타민,무기질,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행복한집3
5월은 방광암 인식의 달
무슨병이든 예방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10년새 방광암 환자가 45%나 늘었다니...👀 소변에 혈뇨가 비치진 않는지 한번씩 확인해 보는것도 좋겠죠.
쨋든럽
혈당일기 4기 1일차
2024.05.27 점심식사후 점심 먹고 한 3~4시간 지난 후에 측정했어요 점심으로 연두부, 요거트, 씨리얼, 단호박 그리고 크로와상 1개를 먹었어요 메뉴도 혈당을 많이 높이지 않는 메뉴들이었고 점심 먹고 난 후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혈당이 적당하게 나왔네요 식사후에 항상 이정도면 큰 걱정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ㅜㅜ
초이용
5/27(월)🙂사람이 평생동안 웃는 시간🙂
사람이 평생 살면서 웃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나요? 인생을 80년이라고 가정했을 때 평균 일하는 시간은 26년 잠자는 시간은 22년 먹고 마시는 시간은 6년 걱정하는데 쓰는 시간은 10년. 그러나 웃는 시간은 평생동안 89일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마지막으로 크게 웃어본 게 언제인가요. 기억이 나시나요? 혹시 힘든 일, 신경 쓸 일이 많아서 웃을 여유가 없으셨나요? 그래도 오늘은 웃을 일을 만들어서라도 최대한 크게, 오래 웃어보세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웃는 거예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거라고 하잖아요. 웃으면서 삽시다. 웃어야 복이 와요.😄 [박찬위 에세이 - 한번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중에서...]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