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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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8일차
역쉬 잘 떨어지지 않는 당뇨. 몸무게가 5키로만 빠지면 좋겠다 그러면 당혈 색소도 떨어지지 않을까?? 나이가 드니 술프다. 아침은 커피 점심은 칼로리 높은 쌀국수 흑흑 내일 아침이 걱정된당
아델라이드
스타벅스 프로틴 쉐이크 불랙푸드 잘 먹어요
제품명 : 스타벅스 프로틴 블랙푸드 쉐이크 칼로리 : 총 40g중 145kcal 단백질 : 13g 당 : 16g 지방 : 3.2g 특별히 프로틴 세이크를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얼마전부터 운동하면서 관장님이 근육량을 위해 먹어보라 권하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거 먹어보라 하셨어요. 스벅 통학생인 저는 가장 편하게 프로틴 블랙푸드 쉐이크부터 먹었어요. 처음에는 물만 먹다가 다음에는 우유 섞어 먹다가 요새는 아몬드 브리즈 섞어 먹어요. 맛도 영양도 최고인거 같아요.
dhwhl777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시간 내기 어렵다"는 핑계 접어두고… 5분만 달려보자, 효과 놀랍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주 짧은 시간이어도 집중해서 고강도로 운동하면,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운동 시간을 오래 내는 게 어려운 사람이라면 단시간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보자.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면 된다. 고강도 운동만 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때 반복적으로 저강도 운동을 하면 체내 산소가 보충돼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잘 하게 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활성화되면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는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에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 이 방법이 어떤 건강 효과를 내는지 연구한 결과가 있다. 호주 커틴대 보건과학부 연구팀이 18~60세의 성인 9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다른 운동 방법을 10주간 시행하게 했다. 한 그룹은 스프린팅 자세로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15초간 전력질주 한 뒤 45초간 천천히 걷는 것을 18회 반복, 1주일에 3회 시행했다. 다른 그룹은 45분씩 1주일에 다섯 번 자전거 타기를 했다. 이때의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중강도였다. 10주 뒤 두 그룹의 신체 변화를 비교한 결과, 두 그룹 모두 체내 산소량이 평균 9% 증가했고 체지방도 비슷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두 운동이 비슷한 효과를 낸 건, 전력질주 같은 심한 운동은 짧은 시간을 하더라도 체내 산소가 부족해져 산소를 빠르게 보충하려고 심장과 폐가 격렬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운동 과정에서 심폐근육이 단련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다만 고강도 운동은 갑자기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심장이나 폐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 5분이요 ? 5분 달리면 심장이 터질지도 ㅋ 걷는 것 말고도 ... 인터벌 걷기 운동 이런 효과 인가봅니다. 뛰는 자세도 자세히 설명이군요
뽀봉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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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경계심 많은 고냥이
총 세마리 아기고양이중 한마리만 생존중이라 그런건지 아님 경계심덕에 혼자만 살아남은건지~ 맛있는걸 주려해도 곁을주지 않는다 ㅜㅜ 먹고싶어 울면서 다가왔다가도 츄르줄려고 다가가면 도망가서 저리 멀리서 앉아 보고만있다 어쩌라는건지~ 어미는 어릴때는 다가오지도 못하게 하악질해대며 유세를 떨어대서 경계심만 만들어놓더니 두마리 잃고 한마리 여기데려다 놓고는 보이지도 않는다 매정한 야생의 세계!
두부닷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닭가슴살 추천하고 선물받자! 다이어트 지금이지(DIET, NOW EASY!) 5회차💛
⚡DIET, NOW EASY!⚡ 💪🏻다이어트는 언제나, 지금부터!💦 📢5회차 주제 : 닭가슴살 ------------------------------ 🚨게시글 작성 시 유의사항🚨 ✔️제목 : 해당 회차 주제에 해당하는 제품명 필수 포함 ✔️본문 : 제품 칼로리 +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포함 📸제품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 *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포스터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집계 과정에서 무성의한 게시글 및 주제에 맞지 않는 게시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합니다" 아래 🔽 댓글도 작성 부탁드립니다🙏🏻
geniet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뭘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잠을 못 잔 때문인지 생각해 보지만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다. 바나나, 현미밥, 굴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어느 정도 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음을 느긋하게 완고하고 내성적인데다 강박감을 잘 느끼는 성격이라면 두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자신이 해당된다면 치유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수분은 충분히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이 악화될 수 있다. 그러나 수분을 보충하느라고 물만 많이 마실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수분은 물론 그 속에 있는 다른 영양소들도 섭취할 수 있어 더 좋다고 말한다. 카페인은 줄이고 적은 양의 카페인은 때때로 두통을 누그러뜨릴 수도 있다. 그러나 카페인 때문에 두통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1주일에 2일 이상 섭취하지 말고 차차 줄여야 한다. 삼시 세끼는 꼭 일이 바쁘거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분주하게 보내다 보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공복감을 느끼면 두통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사를 챙겨서 제대로 먹어야 한다. 역시 운동 스웨덴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게으르고 비활동적인 사람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두통을 겪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하루 20~30분, 일주일에 5일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에 혈액이 공급되며, 엔도르핀이 넘치는 기분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운동이 두통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라. 잠 잘 자고 평균 6시간 수면을 취한다고 해도 그보다 더 많이 자는 사람보다는 자주 심한 두통을 겪을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살 빼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30인 가벼운 비만자들의 경우 BMI가 낮은 사람들보다 두통에 걸릴 위험이 35% 높다. 체질량지수 40 이상인 고도 비만자들은 두통을 겪을 확률이 80%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두통에 살빼야 하는 영향도 있는가보네요 카페인줄이는것은 저도 인정이요 요즘 저도 카페이 줄일려고, 물도 많이 먹고, 애사비도 먹고 있어요
뽀봉
8월26일(월) 혈당일기 10기 7일차
아침 9시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점으로 11시쯤 밥을 먹고 저녁으로 4시쯤 오이냉국에 가자미를 구워서 맛나게 밥을 먹고 그 후론 아무것도 먹지 않고 측정한 수치인데 정상으로 나와서 기쁘다. 평소에 혈당 측정을 하지 않는데 지니어트 덕분에 하게 되어 감사한 생각이 든다.
최민준엄마
24.0826(월) 혈당일기 10기 8일차 인증
날짜 : 24.8.26일 (월) 오전6시7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25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6시7분에 8시간 공복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0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백미쌀밥, 점심에는 간단하게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히브리서6장~히브리서9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장~계22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8/26(월)나이들어도 살 안찌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첫번째는 물을 자주 마신다. 저도 요즘에는 2리터 정도 마시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하루에 물 2리터 마시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한다네요. 두번째는 잠을 잘 잔다. 저도 이게 문제인데 잠을 자는 시간때가 들쭉날쭉해요. 자는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인 생활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잠을 못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지방분해 속도도 느려진다고 하네요. 세번째는 근육운동을 한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같은양을 먹어도 쉽게 살이 찐다고 하네요. 근력운동 해야겠어요. 네번째는 단백질, 야채, 잡곡 섭취를 충분히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중요하고 중년 이후 골다공증 위험도 있어서 단백질섭취에 신경써야 합니다. 다섯번째는 야식을 먹지 않는다. 같은 음식이라도 야식은 쉽게 살이 찝니다. 우리몸은 밤에 에너지를 비축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음식을 야식으로 먹으면 더 많이 배고파하고 쉽게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지방성장을 촉진시키는 지방 조직 유전자가 발현된다고 합니다. 살빠지는 체질이 되려면 되도록이늦은시간에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안다르 셔츠 추천요
일상복으로 사용해도 좋고...자전거를 잘 타기 때문에 땀이 자주 나고 땀으로 옷이 젖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안다르 제품이 맘에 든다. 타 옷은 젖다 보면 무겁고 젖은 자국이 표시가 나서 민망한 경우가 많았는데...어느날 우연히 사용하게 되면서 마음에 들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다.
파인솔
오늘 커피만 3잔째
저녁에 잘 자겠죠? ㅋㅋ 간만에 하루에 3잔 마셨네요. 정말 커피는 질리지 않는거 같아요.
미르윤
내 피부에 수분 부족할까?손등 테스트 해 보자
피부 노화를 부르는 큰 요인 중 하나가 ‘건조함’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물 섭취, 피부 탄력 높여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 탄력을 높일 수 있다. 피부는 약 70%가 수분으로 구성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콜라겐, 탄력섬유 등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긴다. 물을 섭취하면 수분이 충전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가 맑아진다. 또 물은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피부 온도는 높을수록 피지를 많이 분비한다. 이때 물을 마시면 피부 온도를 낮춰 피지 생산량을 줄일 수 있다. ◇손등 꼬집어 수분 섭취량 확인하기 평소 수분 섭취량이 부족하다면 물을 더 많이 마셔 피부 상태를 개선하자. 극심한 탈수로 순환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피부에서 수분을 유지하고 탄력을 촉진하는 히알루론산 기능이 저하돼 피부가 칙칙하고 주름이 많아 보일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으로 ‘손등 꼬집기 테스트’가 있다. 엄지와 검지로 손등 피부를 5초 잡아당긴 뒤 원상태로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면 된다. 이때 손등 피부가 2초 내로 원상복귀 되지 않으면 탈수 상태일 수 있다. 단, 손등 꼬집기 테스트는 노인이나 자율신경계 이상 등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효과적이지 않다. 이외에 ▲두통 ▲구강 건조 ▲심한 갈증 ▲어두운 색 소변 등의 증상도 대표적인 탈수 신호다. ◇보습제 바르고 가공식품 피해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려면 외부 보습 역시 중요하다. 수분을 끌어당겨 유지하는 보습제와 장벽을 형성해 피부 수분을 가두는 성분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보습제 성분으로는 히알루론산, 수분을 가두는 성분으로는 바셀린이나 라놀린 등의 성분이 있다. 씻고 난 뒤 피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남은 상태에서 보습제와 피부 장벽을 형성하는 제품을 순서대로 바르면 된다. 햇빛 노출을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 자외선에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기도 한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게 좋다. 짜고 단 가공식품을 피하는 것도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된다. 나트륨은 피부 속 콜라겐에서 엄청난 양의 수분을 앗아가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피부가 건조하면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잘 생긴다. 또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 활성산소와 최종당산화물이 몸속에 쌓이는데, 이로 인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진다. 최종당산화물은 쉽게 말해 ‘당 독소’다. 체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약 10%가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우리 몸에서 물이 차지 하는 비율은 50~70% 라고 합니다. 우리 몸이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기능 입니다. 아침마다 공복의 물한컵 챌린지 수행하시는 유저분도 많은데 읽으시면 좋은 내용이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냉장고에 이것을 뿌리세요! 귀찮은 냉장고 청소가 쉬워집니다.
냉장고 청소는 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자주 하기가 힘든데요. 그래도 음식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는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냉장고 청소 깨끗하고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냉장고 선반 세척 물론 그냥 선반만 닦아도 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물과 세제로 씻는 것입니다. 선반과 아래 바스켓을 모두 분리하여 싱크대에서 세척합니다. 냉장고 선반은 세제를 묻힌 수세미로 닦아내면 웬만한 얼룩과 때가 지워집니다. 귀찮긴 하지만, 꼭 꺼내서 하나씩 물로 씻어주세요. 씻은 선반은 세워서 물기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그다음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금방 물기를 없앨 수 있습니다. 냉장고 틈새 찌든 때 제거 냉장고 틈새 및 선반이 끼어있던 부분에 각종 음식물, 양념 등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굳어있는 경우가 많아 쉽게 닦이지 않는데요. 그럴 때 식초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후 이곳에 뿌려줍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면 묵은 때가 불어서 쉽게 제거됩니다. 물에 살짝 적신 행주로 쓱 닦아냈더니 굳었던 얼룩도 쉽게 없어집니다. 식초 희석한 용액을 냉장고 여러 곳에 뿌려서 전체적으로 닦아주세요. 얼룩 제거뿐 아니라 살균도 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입니다. 세척한 선반과 야채칸 등을 자리에 맞게 끼워줍니다. 식초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으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날아가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깨끗해진 냉장고,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선반을 분리하여 세척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청소하고 나니 훨씬 깨끗해집니다. ........ 생활의 꿀팁에서 냉장고 청소하는 법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이미 하시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거여요. 저도 대충은 식초로 청소하면 살균 소독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냉장고 청소 하는 날로 예약 했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의 좋은 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 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한번도 넘어지지 않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모습.
어트지니요
보리차
바람도 불지 않는 무더운 오후네요 시원한 보리차 한 잔 마시고 더위 식혀요
감사하며살자
‘이런 행주’ 쓰면, 식탁에 식중독균 범벅
행주 저는 몇번 쓰고 버리거나 삶거나 했는데 전자레인지 돌리는건 생각을 못했어요 전자레인지 8분이상 가열 좋은거 같아요~ 여름철엔 특히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겠어요 ‘이런 행주’ 쓰면, 식탁에 식중독균 범벅 행주는 청결을 위해 매일 주방에서 사용하는 물건이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세균이 번식한 행주를 모르고 계속 사용하다간 식중독을 일으키는 등 오히려 몸에 독이 될 수도 있다. 행주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 행주의 세균 번식 위험을 높이는 습관들을 주의해야 한다. 지난 2018년 미국 미생물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 한 달 동안 사용한 행주 100개 중 49개에서 심각한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발견됐다. 이때 ▲행주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거나 ▲축축한 상태로 사용할 때 세균이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젖은 행주를 상온에 두면 6시간 뒤 유해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해 12시간 후에 그 수가 백만 배로 늘어난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세균이 더욱 잘 번식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행주를 사용하고 세척한 뒤에 행주를 말리지 않고 수도꼭지나 싱크대에 널어두는 것은 삼가야 한다. 한 장의 행주를 여러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다. 행주는 식탁 닦기·주방 도구 청소·설거지 후 식기와 조리기구 닦기·조리 시 손 닦기·음식 재료 핏물과 수분 제거 등 용도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행주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염된 행주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조리 도구, 주방 기구 등이 행주의 균에 노출되기 쉽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의 약 25%는 조리 도구에서 균이 옮겨져 생긴 2차 감염에 의한 것이다. 행주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세척과 소독이 필수다. 물로 헹구는 사람은 많지만, 행주를 물로 3번 이상 헹궈도 대부분 균은 남아 있다. 따라서 ▲하루에 한 번 100도 이상 끓는 물에 10분 이상 삶거나 ▲물로 충분히 적신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8분 이상 가열하거나 ▲세제(락스)에 30분 이상 담그는 게 좋다. 실제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팀에 따르면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으로 오염시킨 행주를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한 결과, 가열 2분 만에 세균의 99% 이상이 죽었다. 다만, 살균한 행주도 반드시 건조시킨 후 보관해야 한다. 만약 행주 관리가 어렵다면 몇 번 빨아 쓰고 버리는 행주 타올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우리 몸에서 암이 발생하지 않는 곳
우리 몸 거의 모든 부분에서 암이 발생할 수 있다니 정말 상상 초월이네요
감사하며살자
24.08.25(주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인증
날짜 : 24.8.25일 (일) 오전9시3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24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9시3분에 8시간 공복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12가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백미쌀밥, 점심에는 간단하게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히브리서1장~히브리서5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장~계22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신디 요가복
요가할 때 입으려고 샀습니다 입어도 꽉 끼지 않는 적당한 핏에 땀흡수도 좋고 신축성도 아주 뛰어나 다른 운동을 할 때 입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주 강추합니다 평상복으로 입어도 손색 없습니다
한소래미
흐아ㅠ 증량모닝
믿기지않는 ㅋㅋㅋㅋ 증량 모닝이네요ㅠ.ㅠ 어제 마니먹긴했지만 500g증량이라니😢😢😢 오늘은 조금 자제해야겠어유
자스민꽃
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8월24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6시40분 공복혈당 133 저녁 고등어조림 저녁식사후 산책을 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다 ㅜ
삼손
혈당측정일기10기 6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밤12시 넘은 취침 전 측정 했어요 측정내용 - 취침 전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식사는 일찍 먹는편이라 늘 늦게는 가급적 음식을 먹지 않는 편인데 간식으로고구마를 한개를 우유와 먹었어요 그리고 걷기운동 20분정도 하고 취침 전 혈당을 측정했어요. 식사 후 몸을 움직여 혈당예방습관은 어느정도 익숙해진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24.08.24(토).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날짜 : 24.8.24일 (토) 오전10시33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23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4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10시33 분에 8시간 공복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13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백미쌀밥, 점심에는 닭강정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디도서1장~빌레몬서1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장~계22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혈기챌10기 4일차
일자 8/24 10:56 아침식사 2시간후 오므라이스, 오이지, 아메리카노 1잔 주말이라 간단하게 오므라이스 먹었다. 요즘은 식후 바로 과일을 먹지 않고 식후 2시간 지난후에 먹으니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는다. 식사도 2/3로 줄이고 운동도 하면서 혈당을 잡으려고 노력중이다. 오운완 달성!!!
풀에버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꼭 챙겨드세요!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압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에 의존하지만, 올바른 식단 역시 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은 고혈압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시금치입니다. 시금치는 고혈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인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포함된 녹황색 채소입니다. 칼륨은 신체 내에서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혈액량이 증가하여 혈압이 높아지기 쉬운데, 칼륨이 이를 억제해 주는 것입니다.또한, 시금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마그네슘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에 포함된 이 두 가지 영양소는 고혈압 환자에게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혈압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시금치, 어떻게 섭취할까?시금치는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신선한 시금치를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첨가하여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살짝 데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수프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금치의 영양소가 잘 유지되도록 너무 오래 조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시금치, 고혈압 관리를 위한 건강한 선택고혈압 관리에 있어 시금치는 매우 유익한 음식입니다.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칼륨과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물과 함께 식단에도 신경을 써서, 시금치를 비롯한 건강한 식품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혈압을 관리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 시금치가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시금치의 활용도가 많고 집에서 음식 만들때 참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불면증)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정준엽 기자 님의 스토리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수면제'는 오남용을 막기 위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이다. 이 때문에 수면제에 대한 공포감이 조성돼 있으며, 부작용과 의존성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 수면제는 불면증 치료를 위해 때로는 필요할 때가 있으며, 의사의 지도에 따라 복용하면 최대한 안전하게 불면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불면증의 종류에 따라 어떤 약이 쓰이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수면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불면증, 유형 따라 약제도 다양… 우울증 동반한다면 항우울제를 사실 불면증의 1차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는 치료법은 수면제가 아니라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인지행동치료(비약물 치료)다. 인지행동치료는 수면제와 달리 의존성과 부작용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의료기기가 등장하면서 향후 인지행동치료를 처방하는 경향이 강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인지행동치료 못지않게 수면제도 치료 선택지로 많이 쓰인다. 환자 1명을 길게 진료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의 특성상 인지행동치료가 실제로 시행되기 쉽지 않으며, 환자들 역시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당해야 해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고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는 "외래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차 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에 관해서도 항상 교육하고 있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이야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불면증 치료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은 크게 ▲비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 ▲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항불안제)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 ▲항우울제로 나눌 수 있다. 수면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물인 졸피뎀(한독 스틸녹스정)은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로, 불면증 치료 그 자체를 목적으로 개발된 의약품이다. 주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수면을 유도한다. 항불안제로 사용되는 로라제팜(일동제약 아티반정)이나 트리아졸람(명인제약 졸민정)과 같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도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역시 수면 유도나 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어 단기 불면증, 급성 불안 환자에게 쓰인다. 부작용의 경우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비해 적다.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나 항우울제도 수면제로 사용된다. 수면 리듬 장애 환자에게는 건일제약의 서카딘서방정과 같은 멜라토닌 제제를 사용한다. 멜라토닌 제제는 멜라토닌의 작용을 모방해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취급되는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반드시 처방전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가 수면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겪는다면 트라조돈(국제약품 트리티코정)과 같은 항우울제를 수면제로 처방하기도 한다. ◇부작용·의존성, 의사 지도 지키면 큰 우려 없어 수면제는 의식, 판단, 사고, 기억, 절제 등을 담당하는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어 부작용도 중추신경계와 큰 연관이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에는 졸음, 어지러움,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가 있으며, 간혹 몽유병처럼 약을 먹은 이후 벌어진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전향적 기억상실'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약물의 용량이나 개인차에 따라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기상 후에도 사라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철현 교수는 "수면제의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원하는 시점까지만 작용하고 그 외의 시점에는 사라지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수면제에 그런 기술은 없다"며 "약의 용량이나 개인의 대사 능력, 체중, 성별, 연령에 따라 기상 이후에도 몽롱함을 느끼거나 낙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수면제는 일반의약품인 수면유도제와 비교했을 때 효과가 확실한 만큼 의존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건석 교수는 "수면제를 정해진 용법을 지키지 않고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이 생기면서 더 높은 용량을 필요로 한다"며 "갑작스럽게 약을 끊을 경우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1개월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내성과 의존성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복용법을 사전에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다만 의사의 복용 지도를 정확하게 지킨다면 부작용과 의존성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수면제는 최대 3~4주의 처방 일수 제한이 있어 주기적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춰 약의 용량이나 복용 빈도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의사의 처방 범위 내에서 용법을 지켜 복용하면 충분히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건석 교수는 "의사도 불면증 환자와 상의 후 필요한 약을 처방할 때 의존성이나 부작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며 "환자에게 수면제 부작용이나 내성이 생긴다면 약물을 변경하거나, 용량·복용 빈도를 조절하거나, 비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면제를 복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는데, 바로 수면제의 효과를 추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술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알코올은 깊게 잠들지 못하게 해 수면의 질을 오히려 떨어뜨리기 때문에 도리어 수면제의 효과를 저해하며, 알코올 의존증은 수면제 의존성도 늘릴 수 있다. 무엇보다 중추신경계를 과도하게 억제해 수면제의 부작용을 늘리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혼수 상태까지 이어질 수 있다. ================== 수면제 부작용 있어요 절대 알코올 하고 드시면 안되죠 저희 사촌언니 고객분도 수면제와 알코올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셨어요 수면이 힘들어서 언니에게 물어보니,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추천해주네요
뽀봉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쉬운 걷기 운동? ‘이렇게’ 걷지 않으면 효과 도루묵 걷기 운동은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아 많은 사람에게 인기다. 그런데, 열심히 걸어도 운동 효과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걷기 운동도 다른 운동들처럼 체계적으로 강도를 높여야 운동 효과가 있다. ◇1단계 – 걷기와 가벼운 근력운동 병행하기 걷기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준비운동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특히 근육량이 적은 중장년층은 걷기 전에 근력운동을 충분히 하는 게 좋다.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심폐기능, 전신 기능 또한 향상된다. 근력운동이라고 해서 특별한 기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스쿼트, 플랭크 등을 해도 충분하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 뒤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으로, 앉을 때 엉덩이가 무릎 높이까지 내려가야 한다. 성인 기준 20~30회씩 3~4세트를 실시하면 되고, 노인은 10회씩 4~5세트가 적당하다. 플랭크는 지면에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굽혀 양팔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면과 떨어뜨리는 동작이다. 성인은 최소 20~30초, 노인은 10~15초씩 버텨야 한다. 하루 3세트씩 실시하도록 한다. ◇2단계 – 인터벌 걷기 시작하기 걷기 운동과 근력운동을 2주 정도 병행했다면 ‘인터벌 걷기’를 시도해보는 게 좋다. 인터벌 걷기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5분 동안 평소 속도로 걸었다면 3분은 전신에 힘을 주고 빠르게 걷는 방식이다. 인터벌 걷기를 반복하다 보면 근육이 빠르게 수축·이완돼 몸 곳곳에 혈액이 잘 공급된다. 혈관 벽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빠르게 걷되 뛰지 않는 게 좋다. 숨이 조금 가쁜 정도의 속도가 적절하다. 걸으면서 말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어려운 정도다. 이때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평지를 걷는 것을 권장한다. ◇3단계 – 걷는 시간 늘리고 근육량도 늘리기 인터벌 걷기 운동 시작 후 6~8주 정도 지났다면 걷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본다. 속도 또한 높이는 게 핵심이다. 걷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선 많은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무거운 운동기구가 없어도 탄력 밴드 등의 가벼운 도구를 활용해 근력운동을 진행할 수 있다. 우선 다리를 벌린 뒤,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에서 탄력 밴드를 목에 걸고 밴드 양 끝을 발로 밟는다. 이후 천천히 상체를 들어 올렸다 되돌아오는 동작이다. 10~15회씩 3세트 실시하면 된다. 이 동작은 하체 근육과 함께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 만보걸음이네요 걸음수 더 늘려야 하나요??? 인터벌 걷기 요즘 많이 나오네요.. 일반 운동도 기본운동에 인터벌 하면 더 효과적 이라고 하던데.. 운동 만만치가 않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