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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
살 안찌는 습관
살 안찌는 습관이래요! 설탕 너무 좋아하고.....통밀빵 싫어하고... 튀김 양념 다 좋아하는데 ㅎㅎ 이번생에는 살안찌긴 글렀나봐요... ㅎㅎㅎ 다행이 세끼 다 챙겨먹지않는건 그나마 다행일까요? ^^;;
머랭22
8/22(목)“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
💥입안 염증 3주 이상 지속...조직 검사 필요!! 입에서 목구멍까지 구강의 점막에서 생기는 염증은 흔하다. 입술, 혀, 잇몸, 입천장, 입안 볼 등에서 나타난다. 이를 구내염이라고 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많지만 2~3주의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궤양의 경우 구강암, 설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저도 조금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지없이 입안에 염증이 생기거든요. 다행히도 잠을 푹~~자거나 구강 염증약을 바르면 몇일사이 괜찮아 지곤 하는데 이 구강 염증이 오래가면 안좋다고 하니 좀 무서워 지기도 하네요. 🫦눈으로 관찰 가능… 입안에 생긴 다양한 염증 구내염은 눈으로 쉽게 보인다. 감염성 염증의 경우 단순 포진(헤르페스) 구내염, 수족구병, 구강 칸디다증 등이 있다. 단순 포진 구내염은 1~2mm 크기의 작은 수포성 병변이 터져서 궤양을 만든다. 수족구병은 수포성 발진이 혀, 입천장, 볼 점막 뿐만 아니라 손, 발, 엉덩이에도 나타난다. 구강 칸디다증은 혀, 볼 점막, 입천장 등에 백색이나 적색의 반점이 생긴다. 🫦피로와 스트레스 심할 때 나타나… 증상은? 단순 포진 구내염은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난다. 자외선, 발열, 상기도 감염, 위장 장애, 생리, 임신 등도 원인이다. 몸의 쇠약, 발열, 짜증, 근육통도 발생한다. 주로 아이에게 나타나는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A에 감염되어 손, 발, 엉덩이, 입 점막에 수포가 형성되는 전염성 피부 점막병이다. 발열, 기침, 인후통, 식욕 부진, 설사, 복통, 두통도 나타난다. 🫦50~60대 여성에 많은 입안 염증은? 비감염성 구내염으로 아프타 구내염이 있다. 구강 점막 질환 중 20% 정도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혓바늘로 알려진 소아프타 구내염이 가장 흔하다. 대개 1개 이상의 비교적 작은(2~10mm) 궤양이 볼점막, 입천장, 혀 등 입안 점막에 잘 생긴다. 50~60대 여성에 많은 구강 작열감 증후군은 혀나 입안 점막에 타는 듯한 통증이 4~6개월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구내염 예방은? 구내염은 비약물적인 치료도 있다. 비타민 B12나 철분 등의 영양소 결핍으로 인한 구내염의 경우 해당 영양제를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구내염 예방을 위해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 스트레스 관리, 구강위생, 금연, 절주, 치아관리,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누구나 자신이 좋은 배우자라고 믿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신뢰와 유대감이 약해질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관계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묵살하는 행동이다. 적극적으로 감정을 무시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내보일 때 ‘진정하라’는 말로 그 감정을 과잉반응인 양 치부해버리거나 ‘별 일 아니다’ 혹은 ‘너무 예민하게 군다’며 감정을 축소해버리는 등의 미묘한 방식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상대의 감정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상대는 자신의 말이 무시 당했다고 느끼거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 그럼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들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결국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게 되고,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줄 다른 사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진다. 해결 방법 =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그 감정에 공감하든 하지 않든 인정하도록 한다. 상대의 관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곁에 있는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대화를 할 때마다 자기 이야기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있다.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이런 행동은 상대의 필요와 관심사가 뒤로 밀려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가령, 배우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이야기하면 바로 이야기에 뛰어들어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방은 외로움과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관계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닌 한 사람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 대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즉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자제한다. 질문하고,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후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배우자는 상대가 자신의 말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고 여기게 된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된다. 3.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과거의 불만을 붙잡고 다툴 때마다 반복해서 꺼내는 행동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행동은 관계가 발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를 분노와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악순환에 빠뜨린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끄집어낸다는 건 상대를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렇게 되면 신뢰가 깨지고, 또 트집 잡힐까 두려워 실수하지 않으려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고 애쓰게 된다. 해결 방법 =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라면,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 게 좋다. 무조건 감정을 내세울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난 상처를 잊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용서는 잘못된 행동을 한 번 봐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 고통의 사슬에서 두 사람 모두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익히 알고 있는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가는말이네요 그런데 이것들은 배우자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들이죠 말!말!말! 상처 주는 말 과 행동 더 조심해 해야하죠 .
뽀봉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사진=영국 BBC, 더선 등 보도 갈무리] 집에 침입한 성난 말벌들 떼에 무려 160방이나 쏘인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방송 BBC,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그는 말벌에게 무려 160방을 쏘이는 끔찍한 일을 겪은 후 극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앤드류의 집에 침입한 수천 마리의 말벌들은 인근 농장에서 한 농부의 콤바인이 벌집을 건드려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말벌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집 안 샤워실로 피신했지만, 말벌들은 그를 계속 쫓아 옷을 뚫고 온몸을 공격했다. 이웃 친구가 앤드류를 브레콘 전쟁 기념 병원에 있는경상 치료실로 곧바로 데려갔다. 앤드류는 “의식을 잃을 뻔했다. 하늘이 노래져 하얀 빛을 봤을 뿐,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병원에 간 그는 통증 완화를 위해 아드레날린, 모르핀, 코코다몰을 투여받았다. 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지금쯤 죽었을 것이라는 게 앤드류의 주장이다. 초기 치료를 받은 후 앤드류는 일요일 저녁 늦게 머서티드필의 프린스 찰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곳 의료진 마저도 그가 말벌에 160방을 물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앤드류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아직 통증으로 인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쏘인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다. 7~9월 국내 말벌쏘임 사고 늘어나…말벌 떼 공격해 오면 빨리 얼굴과 머리 보호하고 20m 이상 이동 현재 국내에서도 벌쏘임 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말벌 쏘임 사고가 이맘때쯤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쏘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7~9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말벌의 독성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만약 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이면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할 위험도 높다. 국내 실제 사례를 보면, 사망자의 79%가 벌 쏘임 1시간 이내에 사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년간 13명이 벌 쏘임으로 인한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만약 말벌이 떼로 몰려오면 가능한 한 빨리 달려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차량으로 피신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들어가도 말벌은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기도 한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면 옷 한개를 벗어 얼굴과 머리를 보호하도록 한다. 재빨리 낮은 자세로 머리를 감싸고 재빨리 20m 이상 이동하는 것이좋다. 말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침을 제거해야 한다. 신용카드나 손톱을 사용해 독침을 긁어 밀어내듯 뽑아낸다. 이때 절대 손가락이나 핀셋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 덧날 수 있다. 침을 긁어냈다면 쏘인 부위를 비누와 물로 세척한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10분 정도 해주도록 한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베이킹 소다와 같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말벌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간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으로는 심한 부기, 두드러기 또는 가려움, 어지러움,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혈압 강하 등이 있다. 가급적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을 착용하도록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말벌은 색상에 따라 다른 공격성을 보인다. 검은색을 입으면 말벌이 자신들의 천적인 곰이나 오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두운 검정 계통일 때 공격성이 가장 높다. 다음으로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어두운색이라면 되도록 밝은색 모자를 쓴다.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 스프레이 등도 피한다. 벌은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낯설거나 강한 향기가 자극할 수 있다. =============== 추석을 앞두고 벌초도 많이 하잖아요 말벌의 위협이네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보기만해도 무서운걸요
뽀봉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8월22일 (목)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2024.08.22 날씨 : 맑음 혈당 측정시간:아침식사 후 오늘아침 식사는 감자 스프.계란후라이.사과로 간단히 먹었다.밥은 먹지않고 가볍게 식사했다.입맛이 나질 않는다.더워때문인지 잠도 제대로 못이루고 몸이 무겁다.가볍게 강변 산책이나 하러 나가야겠다.
jeonghee
코멧 EVA 편안한 폼롤러 추천합니다.
코멧 EVA 편안한 폼롤러 추천합니다. 요가나 필라테스를 통해서 운동 도구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허벅지 근육이라든지 등근육 몸을 바로 잡아 주는 척추 근육 등을 운동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폼롤러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동작을 취할 수 있고 쿠션 작용이 있어서 그렇게 근육을 사용해도 딱딱하지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운동을 하고 싶은데 어떤 폼롤러를 사용할지 잘 모를 때 추천해 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그리고 유해 물질이 들어가지 않는 안전 검사를 통과한 적합한 제품이라서 사용감에 있어서 믿고 안전하게 사용이 될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오돌 토돌 돌기처럼 되어있어서 발이나 목뒤에도 지압처럼 사용해도 좋아요
아놔너
건과류.( 땅콩 호두 아몬드 등)
혈당이 겁나니 챙겨먹는것도 가려서 먹고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많다 혈당에는 오일이. 당을 올리지않는다는것을 알았고 땅콩 호두 아몬드등이 혈당지수가 낮다는것을 알았다 허할때 간식으로 건과류를 챙겨먹는다
사랑합니다4
그러고 보니 오늘 식당에서 뽀너스 받았어요
오늘 식당에서 튀김 뽀너스 받았습니다 고깃집인데 튀김을주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그래도 뭔가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간식 같은 것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ㅎ 이러니까 몸무게가 줄지 않는 걸까요?ㅋㅋㅋㅋ
구룸구룸
8월21일(수) 혈기챌10기 2일차 인증
8월21일(수) 혈당일기 2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45분 아침식사는 어제 저녁 식사때 남은 밥으로 먹었다. 아침에 밥을 잘 먹지는 않는데 남은 밥이 많아서 먹게 되었다. 식사 준비를 할때 남기지 않게 양을 잘조절하는것도 중요할것 같다.
걩이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너무 급격하게 살 빼지말라네요.. 월 2kg? 그...그것도 쉽지는 않는데? 굶어서 살을 빼는 극단적인 방법은 쓰지말라고 하네요.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대요.. 얼굴이 제일 많이 빠지긴 하더라구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트 2개월 만에 7kg을 뺐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저보고 확 늙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동안 소리 들어왔는데 친정 부모님도 남편보다 제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출산 후 찐 살 빼려고 12kg 감량했어요. 볼살이 빠지다 보니 주변에서 노안이 됐다고 걱정하더라고요. 살 빠진 건 좋은데 노안 소리 들으니 속상해요." 여름을 앞두고 '바짝'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사람들이 많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지만, 극단적인 식단 조절과 과한 운동량으로 몸무게를 감량한 사람의 경우 몸의 살과 함께 얼굴 살도 함께 실종돼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정준하는 2013년 MBC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쇼 무대를 위해 한 달 만에 18kg가량을 감량했다. 정준하는 과도한 다이어트 후 '정촛농'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얼굴이 흘러내린 것 같다는 '잔인한' 비유다. 당시 정준하는 SNS에 다이어트로 노화를 겪고 있다며 "살 뺐더니 하도 늙어 보인다고 해서 면도하고 머리 색깔 바꿨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가 '다이어트의 안 좋은 예'라며 다시 살을 찌우라고 조언했을 정도다. 조세호 또한 "얼굴을 보고 주변에서 '너는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냐'고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2020년 식단 조절, 운동 등 피나는 노력으로 30kg 체중 감량하며 날렵한 몸과 복근을 자랑했지만 급속도의 얼굴 노화를 겪어야 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박나래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 본가에서 만난 어머니로부터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얼굴에 나이 먹었다 생각이 든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 박나래는 "보디프로필 촬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살을 빼다 보니까 늙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급하게 얼굴에 앰플을 바르기도 했다. 단시간에 살을 빼는, 체중 감량에만 목적을 둔 극단적 다이어트는 오히려 요요, 당뇨병 등 부작용을 초래한다. 특히 단기간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게 전문가들 판단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선 천천히 살을 빼고, 얼굴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량은 얼굴 속 근육, 수분 감소를 발생시켜 피부 탄력이 줄어든다. 특히 옆광대와 턱이 발달한 얼굴형이라면 얼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볼 패임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어트했더니 확 늙어 보인대요"…'노안' 피하는 꿀팁은 [건강!톡] 푹 패이고 피곤해 보이는 얼굴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고 싶지 않다면 균형 잡힌 식단으로 변경하는 게 좋다.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섭취하면 얼굴의 자연스러운 볼륨을 찾을 수 있다. 볼 근육을 강화하는 얼굴 요가, 페이셜 운동도 탄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볼에 공기 채우기 운동하면 얼굴 중간 부위의 볼륨을 유지하는 데 좋다. 볼에 공기를 채우는 운동은 입에 공기를 가득 채워 볼을 부풀어 오르게 한 뒤 입안에서 왼쪽, 오른쪽 볼로 번갈아 가며 10초간 움직인 후 천천히 공기를 내보내면 된다. 하루 5~10분 정도 시간을 내 꾸준히 얼굴 근육을 단련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화장품을 바를 때 양 볼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좋다. 아래턱을 최대한 앞으로 내밀어 턱 아래 근육에 긴장감을 주고, 이를 10초간 유지하면 얼굴 윤곽을 뚜렷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괄사나 미세전류를 활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굳어있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면 혈색을 되찾아 생기 있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살을 빼면서 볼살이 쪽 빠지면 나이가 들어 보이고 눈가주름과 다크서클이 심해지거나 팔자주름과 입가 주름이 짙어진다.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 볼 패임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전문 시술을 통해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필러 시술은 피부의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에 필러 소재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얼굴 살은 다른 부위보다 가장 먼저 살이 빠져나간다.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는 주로 상체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에 많다. 얼굴의 지방 입자는 크기가 작아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한다. 지방뿐 아니라 얼굴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기도 한다. 근육과 인대가 줄어들면 탄력이 떨어진다. 살이 빠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인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감량된 체중은 유지하면서 주름과 처진 피부를 되살리는 방법은 사실상 별로 없다. 얼굴이 늙었다는 느낌을 덜 주려면 살을 천천히 빼야 한다. 특히 굶어서 살을 뺀다면 가장 빨리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때 체중의 상당 부분은 체지방뿐 아니라 몸의 수분이나 근육도 빠져나간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얼굴 살이 급속히 빠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려면 월 2kg 이내의 감량 속도가 바람직하다"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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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풍선간판으로 인한 자전거 사고후 진행 상황
3줄요약 1. 300m 앞 편의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감 2. 당시 야간 + 나무밑 그늘 + 자전거도로 한가운데에 설치된 검정색 불법 풍선간판 식별못하고 그대로 박고나서 구름 3. 자전거 측면은 싹다 갈렸고 우측 다리, 왼손 타박상, + 왼손 인대늘어남 어제 일 이어서 적어봄 우선 나도 시청에 신고하려다 말고 그래도 우선 먼저 말하고 합의점을 찾는게 인간적으로 맞지않을까 싶어서 가게 방문함 내가 요구한건 크게 두가지임. 1. 손목 인대부상과 나머지 진단서를 포함한 완치될때까지 물리치료비 2. 자전거 점검과 부품하자시 교체&수리비용(시마노 105구동계+카본 바,포크임) 둘이 합해서 80만원으로 합의를 보자 했고, 그쪽 사장도 우선 알겠다, 그렇다면 이 금액으로 합의 후에는 더이상 문제삼지 않는걸로 하자 해놓고 오늘 재방문하니 말이 싹바뀜. 첫번째로 가게 가보니 어제만해도 있었던 풍선간판을 인부들 동원해서 싹다 치워버렸고 유일하게 있던 CCTV도 직접적인 사고 발생장면이 아슬아슬하게 잘려있고 믿고있었던 블랙박스도 화각때문에 사고나서 구르는 장면이 안찍혀있는것을보고는 오늘 180도 돌변해서 딴지를 걸기시작, 사고직후 찍었던 사진들보면 풍선간판에서 자전거가 2,3미터 떨어져있는데 가져다 놓고 찍은거 아니냐? 일단 사고 발생당시 물증이 담긴 cctv든 블랙박스든 가져와라, 이름이뭐냐? 나이는 어떻게되냐? 이 동네사냐? 대놓고 호구조사하더라 개빡치는거 참고, 사장님, 제가 지금 어제도 말했듯이 시청에 신고하려던거 일단 발걸음 돌려서 합의점 찾으려 온거잖습니까, 제가 돈이 목적이었다면 처음부터 시청에 먼저 신고하고 행정명령 나오면 그거 떼어다 변호사 끼고 약식기소를 했겠죠 하니, 이봐요 학생, 자기도 저 간판가지고 민원 많이 받아봤고 이런일 많이 있었다. 이쪽 행정법율 관련해서는 자기도 빠삭하다 라고 주장하며 시청에 민원 넣으시려면 민원 넣고 약식기소 거시려면 거시라고 안말릴테니 저희는 시전 이시점에서 걍 폭발해서 가게 나와버림 딱봐도 나이도 어려보이니 걍 적당히 하다 없던일로 되겠지 생각하고 이런것같은데 진단서 뗀거랑 cctv 그리고 직접찍은 사진가지고 한번 내일 변호사 상담받고온다 ㅡㅡㅡㅡㅡ 다음날 합의서를 쓰든 뭘하든 만나기로 구두로 약속 잡고 헤어진게 실수한거 사고 당일 약속한 피해보상 녹취든 뭐든 받았어야함.
야고
혈챌10기1일차
많이 나온편 관리가 되지않는다 요즘 외식이 잦은편이라 혈당이 많이 올라가는것 같다. 아침식전110
사랑합니다4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생수 보관법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병,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화학물질 노출을 피하는 5가지 필수 보관법, 지금 확인하세요. 직사광선 피하기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플라스틱 병이 가열되어 화학물질이 물에 녹아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스페놀 A(BPA)와 같은 화학물질이 녹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생수병은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하고 어두운 장소에 보관하세요. 고온 환경 피하기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고온 환경에서 플라스틱 병이 변형되거나 유해 화학물질이 물에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는 물의 맛이나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차량 안에 생수를 보관하면 뜨거워진 내부 공기로 인해 생수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온 환경이나 차량 안에 생수병을 보관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페트병 재사용 금지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간혹 물을 모두 마신 후에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병은 재사용을 목적으로 설계되지 않았으며, 재사용 시 병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척 과정에서 병이 손상되어 미세한 플라스틱 입자가 물에 섞일 수 있습니다. 가급적 페트병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물병이 필요하다면 사용이 가능한 물병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생수 보관기간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생수에는 유통기한이 있으며, 오래된 물은 맛이 변하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병에 보관된 물은 장기간 보관 시 화학물질이 스며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수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빨리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한 생수 보관법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생수를 개봉한 후 그냥 실온에 두시나요? 개봉 후에는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온에 두고 보관할 경우 1~2일 안에 모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마시는 생수에 세균이 득실득실?! 올바른 생수 보관법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냉장고에 두는 것입니다. 뚜껑을 잘 닫아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세요. 냉장고 속 낮은 온도에서 세균 번식을 억제해 약 3~5일 정도는 물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만약 기간이 지난 생수의 경우 물 맛이 변하거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소비하거나 변질된 물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따라마시시 않고 입대고 먹는 생수는 다먹어야 한다고 하죠 침에 의해서 세균 번식이 빨라진다고 하네요 뭐 500ml전 한번에 마셔요 ㅋㅋ 물사랑.. 건강에 좋아요
뽀봉
잡초들도 꽃이 핍니다.
요즘에 곳곳에서 보이는 잡초들이에요. 공터에도 돌틈에도 보드블록 사이에도 보이는 잡초들인데 작은 꽃들이 피었어요. 눈 앞에 있어도 잘 보이지 않는 꽃들인데 한번 구경하세요. 매듭풀 석류꽃 중대가리풀 애기땅빈대
roh69
생선으로 텀블러를🤭
이어폰 끼고 라디오 들으면서 청소기 돌리다 사연을 읽어주는데 "세미씨~ 저랑 텀블러가 똑같네요. 저도 아들에게 생선으로 텀블러 받았거든요" 하는거예요? '응?? 생선으로 텀블러를 받았다고?' 갑자기 그 사연에 꽂혀서 앱을 열고 실시간 채팅으로 생선으로 텀블러를 받았다고 하니 너무 웃겨요 ㅎㅎ 생신으로 받았다는걸 오타내서 생선으로 쓰셨나봐요 하고 올리니 바로 댓글이 올라왔는데 제가 헉!!! 하고 놀랐네요 ㅎㅎ 생선은 생일 선물을 줄여서 쓴 말입니다 하고요😅 그러고 다시 생각해보니 자신의 생일을 생신이라고 하진 않자나요 ㅎㅎ 그래서 바로 댓글 올렸네요 ㅎㅎㅎ 맞네요 ㅎㅎㅎ 자신의 생일을 생신이라고 하지 않는데 제가 꽂혀서 재미있어서 글 올렸네요 하고요~ㅎㅎ 줄임말도 더 알아야겠어요 ㅎㅎ
나쁜엄마
[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코로나의 증상이 예전과 또 달라졌네요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개원가의 한 의료진은 "흔하게 알고 있는 감기나 심한 독감 증상과 유사하다"면서 "이번 변이는 기침이나 고열을 앓는 환자가 많아 증상 관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고도 고열이나 기침이 3~4일 이내에 잡히지 않는다면 엑스레이, 청진을 통해 폐렴 검사 등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료계에서도 이번 변이의 장기 증상인 '롱코비드'나 합병증에 대해선 아직 추측 상태에 머물고 있다. 현재 감염환자에게서 기침 증세가 두드러지기에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합병증은 폐렴이다. 개원가에선 "이번 코로나19 유행에선 폐렴 합병증으로 증상이 넘어가는 걸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고령층이나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기저질환자, 흡연자 등은 특히 폐렴 악화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상, 일부 고혈압약(ACEi 계열) 복용 환자에서 바이러스 전파와 혈관 손상 등 감염 악화 증상을 가속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 역시 "KP.3의 중증도가 떨어졌다곤 하지만, 고위험군에선 인플루엔자와 같이 폐렴이나 호흡 부전 등의 호흡기 합병증 우려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교수는 "롱코비드는 감염 3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증상이나 증후, 합병증 등을 가리키기에 (이번 유행은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직 단정 짓긴 어렵다"면서 "코로나19 합병증엔 신경계 마비, 위장기능 저하, 혈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종류가 보고됐기에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 전파력+여름방학 기간 유행...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중증도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KP.3 변이의 강한 전파력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 KP.3의 전파력은 JN.1 변이와 비교해 1.22배였다. 감염 속도가 22% 더 빠르다는 의미다. JN.1 변이에서 3개의 추가 변이(S단백질)가 발생해 면역회피 능력이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현재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검사하면 십중팔구는 양성이 나온다"면서 "요양병원 내 확산은 물론 대학병원 의료진조차 하나 둘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급성호흡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비율(양성률)은 현재 43.5%다. 50~60대로 한정했을 때 양성률이 60%가 넘는다. 앞서 2월 겨울 유행 당시의 양성률은 21% 수준이었기에, 유행 규모가 2배 이상 크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일각에선 현 유행세가 과거 하루 15만명씩 확진자가 확인될 때와 비슷한 확산세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최근 5주 만에 입원환자가 15배 가까이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추세로는 이때 주당 감염환자 규모가 35만명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추산한다. 김 교수는 8월 말을 넘어,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전 유행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해 성인층으로 퍼졌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행세가 본격화한 시기가 일선 학교의 여름방학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적 방역 수칙이 없는 데다 유난히 더워서 감염병이 전파하기 쉬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이 오래가는 것도 악재다. 김 교수는 "이번에는 20~40대 성인층에서 먼저 시작돼 고령층과 개학 후 초·중·고등학교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시기적으로 추석 연휴가 겹쳐 자칫 유행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코로나19 불감증'이 문제"라면서 "개인은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 당국은 정확하게 코로나19 감염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고위험군엔 치료제 집중 투약, 백신 접종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지현 jh@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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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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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 등급제 오픈! 지니어트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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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와~👏👏 25,500원의 행복 😍
드디어 집에 와서 풀어보네요! 일부러 굳이 사서 안먹어도 되지만.. 빵 좋아하는 식구들이라 또 이렇게 사게 되네요 빵값이 너무 비싸니.. 이렇게 할인하면 사지.. 아니면 안사게 되더라구요 ㅎ 오늘 네이버페이로 50% 할인해서 지난주보다 더 풍성하게 샀어요 일찍 가니 제가 좋아하는 샌드위치랑 샐러드도 샀어요 하교할 딸도 주고 동네 언니들에게도 빵 좀 나눠줘야겠어요~ 저는 저녁으로 저 사라다빵을 먹을꺼예요 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간만에 에어컨 틀지않는 오후네요~
우리화이팅
몸의 중심 잡아주는 코어 근육 놓치면 자세 무너지고 허리 삐끗
운동 할때나 디스크 있으신 분들 코어근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코어 근육을 단련하는 데 도움되는 정보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자세 나쁘거나 성인병 있다면 권장 코어 근육이 약한 사람은 허리가 삐끗하는 요추 염좌와 허리 통증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구부정하거나 좌우 균형이 깨져 자세가 나쁜 사람 ▶퇴행성 척추·관절 질환자이거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 ▶비만·대사증후군 등 성인병을 앓고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 ▶골프·테니스·야구·농구·마라톤 등 다양한 사회체육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코어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플랭크·스쿼트·런지 운동법 도움 코어 근육 운동의 대명사는 플랭크다. 엎드린 자세에서 팔꿈치를 땅에 대고 머리부터 뒤꿈치까지 일자를 유지하는 운동법이다.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스쿼트와 한쪽 발을 앞으로 내디디며 무릎을 굽히면서 몸을 낮추는 런지, 똑바로 누워 무릎을 A자로 세운 상태에서 골반을 들어 올리는 브릿지도 코어 근육을 기를 수 있는 운동법이다. ✔️운동 전 스트레칭해 가동 범위 확보 코어 근육 운동은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 운동 부하를 줬을 때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컨디션일 때 진행해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뼈·관절에 해가 되므로 삼간다. 특정 동작에서 유난히 통증을 느낀다면 충분히 준비 운동을 한 뒤 다시 시도한다. 특히 운동을 시작하기 전엔 적절한 가동 범위를 확보하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고 코어 근육 운동 사이사이에도 스트레칭해준다. ✔️약한 강도로 운동 횟수 늘려나가야 코어 근육은 덤벨이나 바벨과 같은 운동기구로 부피가 금세 커지는 겉 근육과 달리 단기간에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코어 근육 발달에는 오랜 기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특히 약한 강도로 운동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근육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 코어 운동을 해도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땐 적절한 근육 대사 보충제를 섭취하면 도움된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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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해 살 뺀다?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법 바로 알기
저도 식사 순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혈당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식사 순서 다이어트 당이나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고 그러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지 않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식사 순서를 바꾸는 다이어트법이 인기다. 섬유질→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함으로써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는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다”며 “이 방법은 당뇨병은 물론이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GM 다이어트 요즘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자신의 혈당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체중을 조절한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원래 당뇨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기기다. 센서가 달린 기기를 팔에 부착해 작동시키면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아니지만 혈당이 크게 오르는 음식과 오르지 않는 음식을 찾아가며 체중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끌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대한비만학회 이사장)는 “최근 대한비만학회에서 비만 관리 목적으로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데다 일반인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비만 관리를 위해 CGM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본인에게 맞는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애사비·땅콩버터 다이어트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나 땅콩버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한다. 사과는 자연 발효를 거치면 아세트산이란 물질이 생긴다.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알려진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식초에 들어있는 산이 혈당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일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식초는 산 성분으로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어 공복에 먹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음식이지만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땅콩에 있는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다. 강 교수는 “약간의 땅콩버터는 도움될 수 있지만,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아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며 “설탕, 소금, 보존제 등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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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하루 3시간씩 운동한 여성…. 그녀의 몸에 생긴 변화는? 양태규 님의 스토리 요즘 헬스장이나 운동을 하는곳에 가 보면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오랜시간동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한 여성의 사연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많은 여자들이 본인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은 운동에 중독되어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10대때 부터 과도한 운동과 식단 제한을 통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당시엔 영양소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고 그저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생각해 굶으면서 매일같이 헬스장에가서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점점 운동에 빠지다 하루 두번씩 헬스장에가서 런닝머신을 달렸고 얼마지나지 않아 크로스핏으로 운동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건강해 졌을까? 운동에 중독되 그녀는 하루 2시간 이상 운동을 하지 않고는 하루를 견딜 수 없었고, 어쩌다 그만큰 운동을 하지 못하면 기분이 가라 앉았다고 한다. 또한 3일이상 운동을 못하는 경우 체력이 떨어지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이 됐다고 한다. 남성들 보다 더 강력하고 무거운것을 드는 운동을 하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몸을 가장 혹사시킨건 무릎 연골이 찢어진 상태에서 하프마라톤을 참가했고 심지어 21Km장애물 달리기도 도전했다고 한다. 더이상 몸이 버텨주지 못했고 몸에서는 위험 신호를 알려왔다.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생리가 멈춘것 이다. 생리가 멈추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자 뼈도 약해지기 시작했다. 본인이 너무 몸을 혹사 시키고 영양을 챙기지 않아 몸이 망가졌다는것을 알게된 후 다시 체중을 늘리고 운동량을 줄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온건 몸에 이상이 생기고 6년만이라고 한다. 그녀는 “무월경을 회복하는 과정은 내가 해본 일 중 가장 힘든일”이었다고 말하며 “여성들은 생리불순과 과도한 운동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픽사베이© 제공: 터보뉴스 여성 운동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란? 무월경, 골다공증, 섭식장애라는 세가지 건강 위험 요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여성 운동선수 3징후’ 라는 용어가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징후로 건강에 심각한 영양을 미치 수 있다. 운동을 열심히 하려면 몸에 연료를 공급해 줘야 한다. 하지만 충분히 먹지 않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 복합적인 작용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며 여성의 경우 무월경 상태로 몸이 변하게 된다. 또한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야 하는데 급격한 식이 제한요법 때문에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영양분을 주요 장기로 보내 몸의 근육양이 줄어 들게 된다. 그렇다면 ‘여성 운동선수 3징후’를 피하며 건강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루세끼를 잘 챙겨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지방 등 특정 식품군을 생략하지 않는다. 운동을 마친 후 30~60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90분 이상 운동을 하는경우 15~30분 마다 약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 마지막으로 하루 1000~1300mg의 충분한 칼슘을 섭취한다 ================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생리불순과 무월경 한달정도 스트레스지 ? 생각할수 있지만, 건너뛰기와 자주하는것은 분명 몸에 문제가 생기죠 운동하는 만큼 영양분도 잘 챙겨야겠네요
뽀봉
8/21(수)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늘은 상처 주지도! 받지도! 않는 그런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비가 새벽부터 오네요. 빗길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_^)/ 출처:@감성열차
냥식집사
24.08.20(화)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날짜 : 24.8.20일 (화) 오전10시37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19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4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10시37 분에 바로식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31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백미쌀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살전1장~살전5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2장~계22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걷고있어요
아까는 비가 많이 와서 걸으려나 했는데 언제내렸나 싶길래 걷고있어요 새벽부터 또 비가 내린다네요 비온다고 서늘해지지않는다지만 그래도 시원해졌음 좋겠어요 그래도 비오고 나니 습도는 있지만 밤공기는 선선해졌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하늘과솜사탕
손등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혈액순환 잘 안된다는 신호
손등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혈액순환 잘 안된다는 신호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혈액순환 잘 안된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 때문에 발생한다. 손등 정맥류, 원인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손등 정맥류는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튀어나온 부분을 조금 절개한 후 혈관 주위 정맥을 제거하는 식이다. 또한 혈관에 약물을 주입해 혈관을 축소하는 혈관경화요법이나 고주파, 레이저 등을 이용해 치료하기도 한다. 다만 수술 후 작은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무엇이든 예방이 최선이다. 손등 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 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해주는 게 좋다.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과 입술 목주름이 젤 빨리 생긴다고 하는데 이건 주름이 문제 가 아니고,혈액이 순환의 문제인건네요 다시로 마찬가지죠. 많이 알고 있는 하지정맥.. 원활한 혈액순환 손마사지도 수시로 하세요
뽀봉
코로나가 재 유행 한다니 방어태세 돌입
지니어트 백성들 에게 고한다. 화(禍)와 복(福)은 결국 모두 자기로 인해 생겨나지 않는 것이 없다. 코로나 방어 태세에 돌입하라.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