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주말에도 헬스장 다녀왔어요  평일엔 매일 가고 주말에는 어디 가지 않는한 내려가서 운동하고 오네요  오늘도 러닝머신 45분 자전거타기 20분 하고 왔어요 

딸2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딸2맘

스페인에서 있었던 침대 생매장 사건

평소 스페인 여행을 자주 가던  영국인 엘리스 워들(68), 밀드레드 보우맨(62) 자매가  2005년 스페인 베니도름으로 여행을 갔는데 가족들과 만나기로 한 날 나타나지 않음. 가족들은 두 사람이 묵기로 한 리조트에 연락해  확인을 부탁했는데 그 곳에는 사용하지 않을때 세워서 보관할수 있는  접이식 침대가 설치되어있었음 인기척이 없자 문을 따고 들어간 직원은  침대를 접으면 수납되는 나무 프레임이  역으로 넘어져 침대가 마치 관처럼 놓여있는걸 목격 그리고 그 안에서 두 사람의 시신이 발견됨 실제 사건 장소 부검결과 자고있는 중에 침대가 넘어졌고 그 상태로 4일 정도 갇혀있다가 질식사한걸로 추정 내부에는 손톱자국이 많이 나있었다고함 유족이 리조트에 소송을 걸었는데 리조트 측은 처음에는 금전적 보상을 제시했지만  유족이 거부하고 재판이 진행되자 보상 제안을 철회 4년간의 재판 끝에 스페인 법원은 불운한 사고였을뿐이라며  무혐의 처분으로 끝남 리조트가 4일동안 사람이 아무런 서비스도 안받고  보이지도않는데 모른다고 무혐의라니 핸드폰은 머리옆에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스페인에서 있었던 침대 생매장 사건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여드름은 얼굴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검붉고 작은 종기다. 털구멍이나 피지샘이 막혀서 생기며 등이나 팔에 나기도 한다. 여드름은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생길 수 있다.  50대에도 여드름이 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포털 '야후(yahoo!)'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특정 음식과 스트레스가 여드름에 미치는 역할, 여름을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알아봤다.    ☆여드름 원인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가장 흔한 원인은 죽은 피부 세포와 함께 모공을 막는 과도한 기름 생산이다.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염증과 감염을 일으키며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이동하면서 과도한 안드로겐 수치와 호르몬의 변동은 가름 분비를 늘려 모낭이 막히고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벼운 여드름에서 중간 정도의 여드름에 대한 표준 치료는 여드름 유발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 및 항생제, 기름과 각질을 제거하는 국소 처방 레티노이드 살리실산(보통 세안 형태) 등이 있다.  ☆피부 관리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아침과 밤 두 번 세수를 하면 발병 위험을 상당히 낮출 수 있다"며 "공기 오염과 높은 습도에 노출되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드름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평균적으로 여드름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약 2주에서 6주가 걸린다. 전문가들은 "사람마다 피부가 발진, 기름 그리고 먼지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킨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여드름이 나는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여러 연구는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촉발할 수 있다고 시사한다.  신체는 스트레스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코르티코트로핀 방출 호르몬(CRH)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방출한다. CRH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피지라고 불리는 기름진 물질의 생성을 촉진한다.  ☆여드름에 치약을 바르면 없어진다? 치약은 인기 있는 가정 요법이다. 전문가들은 "치약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여드름을 수축시키는 탄산칼슘과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서 "하지만 치약의 연마 성분인 실리카는 염증을 악화시켜 얼굴을 더 붉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황이나 과산화벤조일 마스크를 쓰고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한다. 이 마스크는 과도한 기름을 흡수하고 모공을 막은 각질을 건조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성인 여드름은 치료하기 더 어렵다? 미국피부학회는 성인 여드름이 늘고 있으며 성인 여성의 15%가 여드름이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성인 환자들은 10대 때 여드름이 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르몬 변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폐경기에 접어든 일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상승 때문에 여드름이 날 수 있다. 낭포 성 여드름이나 호르몬성 여드름을 가진 성인들은 여드름 원인 호르몬을 차단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태닝은 여드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이 잘 들고 날씨가 건조하면 염증성 건강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태닝은 흑색종과 피부암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태닝의 대안으로 피부과에서 하는 여드름에 대한 붉은 빛 치료법이 있다. 이 요법은 피부 아래 조직을 복구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홍조를 줄여주는 항염증 효과도 있다.  ☆초콜릿, 피자가 여드름 유발한다? 여드름과 식습관과의 관계는 수년 동안 논쟁거리다. 튀긴 음식과 초콜릿을 탈 없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특정 음식을 먹으면 여드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설탕(특히 백설탕)이 많이 들어 있거나 가공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염증성 여드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 여드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날도 더운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얼굴에 뽀루지가 나서 만졌더니 빨개지면서 염증이 생겨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아이한테 여드름 패치를 얻어서 붙였네요.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있어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스트레스 받았더니 여드름이 숭숭...잘 치료하는 방법은?

나비한마리

나비 한마리가 풀숲에 있는 풀잎에 앉아있는 데요. 색이 아주 강렬해서 눈에 띄네요. 도심에서는 나비 보는것도 십지 않는데 이렇게 제 앞에 나타나네요.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래며 올려옵니다.

감사합니다12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합니다12

나비한마리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혈당일기10기5일차

8월24일 공복혈당 어제저녁은 걷기를 만보이상하고 늦은 저녁으로 구운계란 토마토주스 요플레를 먹었음  좀처럼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다

꼬마꼬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마꼬마

혈당일기10기5일차

혈당일기10기6일차

8월24일 05:32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09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아몬드, 닭가슴살, 토마토 오늘도 역시 100이하로 내려가지않는다. 그래도 110이상되지 않음을 다행으로 여겨야겠다. 식후에 30분씩 걸어서 혈당스파이크를 이겨내야겠다

강미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미미

혈당일기10기6일차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변하지 않는 맛 갈비탕

점심에 친구가 갈비탕을 사줬어요  언제  먹어도 그맛 그대로 인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도 되었고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변하지 않는 맛 갈비탕

출첵 박스 챙겨갑니다

오늘도 챙겨야 하는 박스들 하나하나 챙깁니다 다들 오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바쁘시더라도 그래도 앱테크는 놓지 않는 귀중한 금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출첵 박스 챙겨갑니다

하루만보 걷기운동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시작한지 21개월이 되었어요  처음엔 만보걷기는 아무나 할수 있는 평범하고 대수롭지 않은  운동💪으로 생각해서 대충할 생각  이었는데 몇 일 하고나서 힘이  무척드는 운동 이라는것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걷기를 하고 이제는  일상생활의 하나가 되었어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지나갔네요  혈당도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만보걷기가  당 수치를 내려주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네요 😄 세찬 비바람이 불거나 아주 추운  극한의 날씨만 빼고는 거의 매일  걷기운동을 하다보니 건강도 챙기게 되고 여러가지 챌린지를 통해  포인트도 여러차례 받아서 가족들에게  치킨이나 피자, 햄버거, 등 간식을  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님의 프로필 이미지

차칸청춘

하루만보 걷기운동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혈당일기10기5일차

8월23일 공복혈당체크 05:46 혈당수치 109 어제 저녁에먹은 음식 아몬드, 홍시1개, 복숭아1개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않은 저녁식사였는데도 수치가 획기적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100이하로 떨어지기를 기대하는데 늘 100을 넘는 수치이다. 여주차도 수시로 마시는데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않는걸까?

강미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미미

혈당일기10기5일차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운동 전후 근육이완엔 스포틀러 '듀얼 마사지볼'

운동할 때 운동복이나 운동 기구만큼 중요한 게 바로 운동할 몸 상태를 만드는 게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리콘  마사지볼로 손이 닿지 않는 데까지 눌러 근육도 이완해주고 피로도 풀어주곤 합니다. 뭐 근육 눌러주는 게 별건가 했는데 확실히 잘 풀어주는 것 또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어깨가 찌뿌둥 할 땐 어깨 사이에 끼고 누워 눌러주고 많이 걸은 날은 종아리에 대고 눌러 밀어주고 조그맣지만 참 용도가 다양해서 좋아요. 운동 후에 뭉친 근육도 풀어주고 긴장 와화와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그래서 운동 전후에 느긋이 풀어주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파랑하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랑하트

운동 전후 근육이완엔 스포틀러 '듀얼 마사지볼'

무심코 만지는데"...암을 부를 수 있는 '이 습관' 주의하세요

영수증을 만지면 체내 환경호르몬 수치 증가한다고 하네요 요즘은 전자 영수증 받거나 <영수증은 괜찮아요>하는 경우도 많죠 맨손으로 오래 만지지 않는 것이 좋으니 최대한 보시고 빨리 버리시는게 좋겠어요 암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식단에 신경 쓰고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무심코 한 생활 습관이 암을 유발하는 주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물건을 사거나 식사를 한 뒤 결제하면 받는 종이 영수증을 만지는 것입니다. 무심코 건네받은 이 영수증을 만지면 체내 환경호르몬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영수증 감열지로, 표면에 비스페놀A가 코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한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특히 여자아이에게는 성조숙증, 성인 여성에게는 유방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팀에서는 영수증 감열지에서 나오는 비스페놀A 농도를 측정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마트 계산원들이 장갑을 끼지 않고 2일 동안 영수증을 만졌을 때와, 같은 기간 동안 장갑을 끼고 영수증을 만졌을 때 비스페놀A의 소변 농도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맨손으로 영수증을 만졌을 때 비스페놀 농도가 업무 전보다 2배 상승했으며, 장갑을 끼고 일했을 때는 농도 변화에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이유로 비스페놀A가 들어있지 않은 영수증을 사용하는 곳도 늘고 있지만, 되도록 영수증은 맨손으로 오래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무심코 만지는데"...암을 부를 수 있는 '이 습관' 주의하세요

8월23일(금)/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날짜: 8월23일(금) 측정시간: 8시간 공복후 섭취음식: 코다리조림, 맥주 1잔 (야식)팥빙수 내용: 어제 야식으로 팥빙수를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96이나 나왔다. 오늘부터는 야식을 좀 끊어볼까싶다. 이대로의 습관이라면 혈당이 낮아지지를 않는다. 

핑코스모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코스모스

8월23일(금)/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저요 여름에 머리를 묶어서그런지  삼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져요    그래서 요즘 이거 이러다  탈모가 생길려나 이런 걱정도하는데  머리 감을때 100개 정상이라고요?   그럼 2일에 100개씩 머리카락이  생기는것은 아닐텐데...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말차(抹茶)는 차나무 잎을 곱게 간 가루로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녹차(綠茶)와 동일한 찻잎으로 만들어 향이나 색이 비슷하지만 생산 방식이 다르다. 녹차는 찻잎을 말린 것이고, 말차는 수확한 찻잎을 증기에 찐 다음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다. 녹차는 말린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지만, 말차는 찻잎을 물에 타 그대로 마시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말차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항산화 성분 풍부 말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암, 심장질환 등 각종질환 예방 및 노화 방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말차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완화 말차는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말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인 L-테아닌 성분은 뇌 신경물질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및 불안을 개선한다.   ◇뇌 기능 향상 말차는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연구팀이 말차 4g을 섭취한 사람들과 위약을 섭취한 대조군의 뇌 기능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말차를 섭취한 사람들은 대조군보다 주의력, 기억력, 반응 시간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말차의 카페인 성분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피부 개선 말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는 효과도 있다.   ◇우울증 완화   말차는 우울증 완화 효과가 있다. ‘Nutrients’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말차 가루는 뇌 도파민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   ◇카페인 함량 높아 주의 단, 말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말차는 1g당 카페인이 약 19~45mg 함유돼 1g당 약 11~25mg가 함유된 녹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다. 말차 음료 한 잔 당 카페인이 약 38~176mg이 함유되니 식품의약품안전처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권고량인 400mg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게 좋다.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에는 늦은 시간에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 말차라떼도 맛은 좋죠. 전 말차는 좋은데 라떼를 할때  당분이 싫어서 먹지는 않거든요 예전에 보니 화과자 이런거 먹을때는 말차 많이 먹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보성녹차가루 먹었는데, 말차가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24.08.23(금).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4.8.23일 (금)  오전6시13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22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6시13 분에 8시간 공복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98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백미쌀밥, 점심에는 집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딤후1장~딤후4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2장~계22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경용

24.08.23(금).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는 순간, 가장 긴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슐린 호르몬이다. ​ 혈당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오니, 인슐린이 긴장하고 빠르게 서두른다. ​ 그러다 보니, 인슐린 호르몬도 두서없이 분비된다. ​ 하여, ​ 때로는 인슐린 호르몬이 과잉 반응해서, 고혈당에서 바로 저혈당으로 바뀌게 된다. 저혈당의 경우는 바로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탄수화물의 반동성 과다 섭취를 부를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고혈당, 저혈당, 고혈당, 저혈당을 오가는 혈당롤링 현상, ​ 즉, 혈당 그네뛰기가 온다. ​ 우리 몸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은 인슐린의 명령을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혈당이 쏟아져 나오고, 여기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쏟아내면, ​ 췌장 베타세포는 고농도의 포도당 노출로 인한, 활성산소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불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과도하게 만들다 보니, ​ 이것은 추후에 췌장 베타세포의,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 일반적으로 고혈당의 음식을 과식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알 고 있는 데, ​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전후 상황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올까? ​ 첫째는 식사 후 움직이지 않을 때이다. ​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하루는 바로 앉아서 일을 했고, 하루는 산책을 했다. ​ 무지막지한 혈당 차이가 발생했다. ​ 다르게 이야기하면 식사하고 움직임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소리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다. 자는 동안 인슐린이 재생이 되는 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인슐린은 재생될 수가 없다. ​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인슐린 기능이 약 20% 감소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집적이 되면, 당뇨 전단계가 쉽게 올 수 있다. ​ 코티졸이 올라가면서,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 네 번째는 빨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 일본 연구결과, 빠르게 식사하는 사람들이 당뇨병 발병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다섯 번째는 식사 순서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20 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 여섯 번째는 근육량이다. ​ 근육량이 좋지 못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올 수 있다. ​ 최근 근육운동을 안 하거나 걷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은, 여지없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는 데, 미국 내분비학회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육을 증가시키면 혈당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일곱 번째는 단백질 섭취이다. 단백질 섭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근육량에도 영향을 마치기에 적절량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 여덟 번째는 물 섭취이다. 2형 당뇨병 환자가 8주간 공복에 물을 마신 뒤,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물은 포만감, 신진대사, 체중 감소에 골고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탈수 증상은 목마름을 불러일으키는 데, 시상하부에 배고픔 신호를 관장하는 부위와 붙어있어, 이 신호가 오인되기 쉽다. ​ 그래서 물을 잘 안 먹으면, 더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즉, 심리적 허기이다. ​ 아홉 번째는 식사를 제때 안 먹을 경우. 코티졸이 분비되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다.       [출처]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달라지는 이유.|작성자 행운   =================== 혈당스파이크 반복되면, 당뇨는 올수 밖에 없는 손님이가 보네요  먹는습관의 중요, 운동습관의 중요. 생활습관까지 ... 하루 24시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24.08.22(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4.8.22일 (목)  오전0시37  날씨:비 혈당 측정 : 8.21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0시37 분에 바로식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7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백미쌀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딤전1장~딤전6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장~계11장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경용

24.08.22(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건강하던 20대 男, 고환 아파서 병원갔다가… 생각지 못한 ‘이것’ 발견

고환에서 양성 혈관종이 발견된 2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실렸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가 있네요 ;;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주로 발생된다고 하니 아들 키우시는 지니어트 유저님들은  내용 아시면 더 좋으실꺼 같네요~~ 혈관종은 혈관 조직이 뭉쳐서 생긴 혹을 말한다. 종류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다양하며 우리 몸 어디에나 생길 수 있다. 혈관종의 60~70%는 얼굴과 목 부위에서 발견되며 혀나 입 주위에서 혈관종이 발병하기도 한다. 그런데, 흔하지 않게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도 이러한 혈관종이 발견될 수 있다. 실제 고환에서 양성 혈관종이 발견된 2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실렸다. 시리아 하마대 의과대학 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24세 남성이 급성 고환 통증을 호소하며 비뇨기과에 입원했다. 이 남성은 이전에 약물 사용이나 수술의 병력은 없었다. 검사 결과, 그의 고환에 지름 3.5mm인 혈관종이 발견됐다. 그는 곧바로 고환 절개술을 받게 됐고, 최종적으로 고환 양성 혈관종을 진단받았다. 악성 혈관종은 고환의 윤곽을 변형하는 반면, 양성 혈관종은 고환의 윤곽을 변형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수술 후 6개월간 추적 조사를 했고, 이후 혈관종은 관찰되지 않았다. 혈관 모세혈관종은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희귀한 고환종양으로 성인에 비해 어린이의 발생률이 더 높다. 해당 저널에 따르면 고환 혈관종 사례의 59%가 19세 미만에게서 발생했고 대부분의 사례가 어린이나 청소년에게서 발생한다. 환자의 27%만이 고환의 불편함과 같은 증상을 경험한 반면, 나머지 73%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 사례는 ‘임상사례보고’ 저널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건강하던 20대 男, 고환 아파서 병원갔다가… 생각지 못한 ‘이것’ 발견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2일 수요일 오후 3시50분 점심식사 3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닭백숙, 열무김치, 복숭아 식사하였다. 당뇨약을 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도 잘잡히지않는다.  더 노력해야겠다.

건강하루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강하루

혈당일기 10기 3일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

냉장밥 다이어트 들어보셧어요?? 저도 예전에 티비에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나, 혈당관리에 도움을 받으려면 냉장밥을 섭취해라 라는 방송을 본적이 있어요. 그이후로 저는 밥을 미리해서 냉장고에 넣고, 냉장밥을 만들어 먹어요.  근데. 이게 무작정 냉장밥을 만들면 안되더라구요.  따뜻한 밥은 혈당을 끓어올려서, 비만이나 당뇨가 걱정이신 분들에게  냉장밥 다이어트를 권하는데.  이게,,무작정 찬밥이 아니라, 냉동밥이 아닌, 냉장밥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에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냉장밥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는거죠.  알파화된 밥  소화 습수가 잘되지 않는 구조의 생쌀에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열을 가하면 그 단단했던 구조가 깨지면서 소화 습수가 용이한 알파화 된 밥이 만들어져요.  베타화 된 밥 따뜻했던 밥이 식게 되어 차가워지면 점차 마르고 딱딱해지고 밥의 전분중 일부가 베타화 됩니다.  이때 이 전분을 저항전분이라 불러요.  저항전분이란,  상대적으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아 혈당도 덜 오르게 되고 , 살도 덜지게 되는 특징이 있어요.  밥을 차갑게 하는것만으로 밥에 들어있는 모든 전분이 저항전분으로 바뀌지 않아요.  우리가 먹는 쌀의 전분 중 20%가 아밀로스 이고, 나머지 80%가 아밀로펙틴인데.  이 20%의 아밀로스가 저항전분으로 잘 바뀌지, 아밀로펙틴은 잘 안바뀐다고 해요.  근데 냉동밥이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이유는  밥을 냉동실에 얼리게 되면 수소의 이동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저항 전분이 쉽게 만들어 지지않아요.  🎀결론,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을 만들려면, 냉장실에 넣어 밥을 보관해라, (6시간이상) 단, 20%의 저항성분을 가지고 있는걸 감안하면, 이것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건강한 방법으로 맛있는 밥 먹자구요.  행복하세요.  내용도움 건강서재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육회나 비빔밥, 라면 등을 먹을 때 날달걀을 곁들여 먹을 때가 많다. 이때 날달걀에서 빨간 반점이나 흰 끈이 발견될 때가 있는데, 먹어도 괜찮을까? ◇빨간 반점, 무해한 혈액 자국   날달걀에 있는 빨간 반점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먹어도 괜찮다. 이 빨간 반점은 ‘혈반’이다. 혈반은 달걀이 난관에서 형성될 때 난소의 미세혈관 등이 터져 난황 표면에 나타난 흔적이다.  혈반은 주로 닭이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생긴다.  닭의 품종, 노화, 배란 시 과도한 활동 등도 원인일 수 있다. 실제로 노계의 약 30%는 혈반이 있는 달걀을 낳는다. 혈반은 보기 거북해 보여도 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익혀 먹는다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흰 끈,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 달걀을 깨뜨렸을 때 보이는 희고 길쭉한 끈은 ‘알끈’이다. 알끈은 노른자 옆에 위치해 노른자가 중앙에 위치할 수 있도록 꽉 잡아준다. 알끈을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착각할 때가 많은데,  사실 알끈은 양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알끈에는 ‘라이소자임’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하다. 라이소자임은 향균 성분으로 의약품, 식품 보존제 등에 사용되며, 살모넬라균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알끈이 있으면 거슬릴 수 있지만, 신선한 달걀일수록 알끈은 선명하다.   ◇껍데기·소리로 신선도 확인 가능 한편, 신선도는 달걀을 깨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다. 신선한 달걀은 외견상 껍데기의 결이 곱고 매끈하며, 광택이 돈다. 그리고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달걀 등급 판정으로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달걀 등급 판정은 계란의 신선도와 내용물의 상태에 따라 품질을 1+, 1, 2, 3등급으로 구분한다.  달걀을 보관할 때는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냉장고의 안쪽에 보관하고, 둥근 부분이 위로 가게 두도록 한다. 온도는 0~4도 정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 알끈이 있으면, 이거 신선도가 떨어지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단백질 덩어리군요 계란보관 중요하죠 전 항상 2판이 구매하거든요  매일 4알삶아서, 남편과 먹어요 냉장고 안쪽 보관 꼭이죠 문앞은 안됩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달걀에서 보이는 ‘빨간 점, 흰 끈’ 먹어도 될까?

살 안찌는 습관

살 안찌는 습관이래요! 설탕 너무 좋아하고.....통밀빵 싫어하고... 튀김 양념 다 좋아하는데 ㅎㅎ 이번생에는 살안찌긴 글렀나봐요... ㅎㅎㅎ 다행이 세끼 다 챙겨먹지않는건 그나마 다행일까요? ^^;;

머랭22님의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살 안찌는 습관

8/22(목)“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

💥입안 염증 3주 이상 지속...조직 검사 필요!! 입에서 목구멍까지 구강의 점막에서 생기는 염증은 흔하다. 입술, 혀, 잇몸, 입천장, 입안 볼 등에서 나타난다. 이를 구내염이라고 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많지만 2~3주의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궤양의 경우 구강암, 설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저도 조금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지없이 입안에 염증이 생기거든요. 다행히도 잠을 푹~~자거나 구강 염증약을 바르면 몇일사이 괜찮아 지곤 하는데 이 구강 염증이 오래가면 안좋다고 하니 좀 무서워 지기도 하네요. 🫦눈으로 관찰 가능… 입안에 생긴 다양한 염증 구내염은 눈으로 쉽게 보인다. 감염성 염증의 경우 단순 포진(헤르페스) 구내염, 수족구병, 구강 칸디다증 등이 있다. 단순 포진 구내염은 1~2mm 크기의 작은 수포성 병변이 터져서 궤양을 만든다. 수족구병은 수포성 발진이 혀, 입천장, 볼 점막 뿐만 아니라 손, 발, 엉덩이에도 나타난다. 구강 칸디다증은 혀, 볼 점막, 입천장 등에 백색이나 적색의 반점이 생긴다. 🫦피로와 스트레스 심할 때 나타나… 증상은? 단순 포진 구내염은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난다. 자외선, 발열, 상기도 감염, 위장 장애, 생리, 임신 등도 원인이다. 몸의 쇠약, 발열, 짜증, 근육통도 발생한다. 주로 아이에게 나타나는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A에 감염되어 손, 발, 엉덩이, 입 점막에 수포가 형성되는 전염성 피부 점막병이다. 발열, 기침, 인후통, 식욕 부진, 설사, 복통, 두통도 나타난다. 🫦50~60대 여성에 많은 입안 염증은? 비감염성 구내염으로 아프타 구내염이 있다. 구강 점막 질환 중 20% 정도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혓바늘로 알려진 소아프타 구내염이 가장 흔하다. 대개 1개 이상의 비교적 작은(2~10mm) 궤양이 볼점막, 입천장, 혀 등 입안 점막에 잘 생긴다. 50~60대 여성에 많은 구강 작열감 증후군은 혀나 입안 점막에 타는 듯한 통증이 4~6개월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구내염 예방은? 구내염은 비약물적인 치료도 있다. 비타민 B12나 철분 등의 영양소 결핍으로 인한 구내염의 경우 해당 영양제를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구내염 예방을 위해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 스트레스 관리, 구강위생, 금연, 절주, 치아관리,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22(목)“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누구나 자신이 좋은 배우자라고 믿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신뢰와 유대감이 약해질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관계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묵살하는 행동이다. 적극적으로 감정을 무시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내보일 때 ‘진정하라’는 말로 그 감정을 과잉반응인 양 치부해버리거나 ‘별 일 아니다’ 혹은 ‘너무 예민하게 군다’며 감정을 축소해버리는 등의 미묘한 방식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상대의 감정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상대는 자신의 말이 무시 당했다고 느끼거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 그럼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들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결국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게 되고,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줄 다른 사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진다.   해결 방법 =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그 감정에 공감하든 하지 않든 인정하도록 한다. 상대의 관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곁에 있는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대화를 할 때마다 자기 이야기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있다.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이런 행동은 상대의 필요와 관심사가 뒤로 밀려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가령, 배우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이야기하면 바로 이야기에 뛰어들어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방은 외로움과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관계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닌 한 사람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 대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즉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자제한다. 질문하고,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후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배우자는 상대가 자신의 말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고 여기게 된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된다. 3.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과거의 불만을 붙잡고 다툴 때마다 반복해서 꺼내는 행동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행동은 관계가 발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를 분노와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악순환에 빠뜨린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끄집어낸다는 건 상대를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렇게 되면 신뢰가 깨지고, 또 트집 잡힐까 두려워 실수하지 않으려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고 애쓰게 된다.   해결 방법 =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라면,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 게 좋다. 무조건 감정을 내세울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난 상처를 잊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용서는 잘못된 행동을 한 번 봐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 고통의 사슬에서 두 사람 모두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익히 알고 있는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가는말이네요 그런데 이것들은 배우자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들이죠  말!말!말! 상처 주는 말 과 행동 더 조심해 해야하죠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