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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붉은 기 강한 거봉이 맛있다고? 대표적인 오해

붉은 기 강한 거봉이 맛있다고? 대표적인 오해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포도 대표 주자인 샤인머스캣 유행이 주춤하며 거봉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은 2021년 31.6%, 2022년 41.4%, 2023년 43.9%로 해마다 늘던 샤인머스캣 재배 비율이 올해 들어 42.6%로 꺾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4년 처음 유통되기 시작한 이래 첫 감소세다. 반면, 거봉 재배 비율은 샤인머스캣 등장 후 처음으로 반등해 17.8%를 기록했다. 마트에서 보는 거봉은 보통 붉은 기를 띤다. 그러나 붉은 기가 강한 거봉은 사실 품질이 떨어진다. 잘 익어 당도가 높은 거봉은 검은 자줏빛이다. 붉은 기 강한 거봉이 맛있다고? 대표적인 오해   거봉의 품질은 껍질의 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거봉 성숙도 컬러차트는 거봉 생육단계를 10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적절한 껍질 색을 규정하고 있다. 컬러차트상 8단계부터 적정 숙도로 판정된다. 마트에서 본 거봉의 껍질에서 검은빛보다 붉은빛이 강하다면 6~7단계로, 덜 달고 품질이 떨어지는 상태다. 거봉 품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다양하다.  당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성숙기 때 나무에 포도송이가 너무 많이 달려 있거나,  포도나무에서 새로운 가지가 지나치게 자라나는 게 대표적이다. 나무가 쓸 수 있는 영양분이 분산되므로 각 송이의 당도가 충분히 높아지지 않고, 착색도 원활히 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은 과거 보도자료를 통해 “거봉 포도의 색은 자흑색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재배농가와 소비자가 거봉 포도를 붉은색으로 착각하고 있다“며 “하나의 과일나무에 과일이 너무 많이 열리거나 성숙기에 지나친 고온에 노출되며 열매가 잘 익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 잘 익어 당도가 높은 거봉은 검은 자줏빛이다. 저도 거봉은 붉은색깔로 알고 있었는데   다음에 구매할시 참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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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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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다. 걷기나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을 강하게 만들고, 신체가 산소를 더 잘 사용하도록 만든다. 아령이나 덤벨, 역기를 들거나 저항 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근력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다. 두 운동 모두 다른 방식으로 전반적인 건강에 좋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이어트 등을 할 때 유산소 운동에만 전념을 하고, 근력 운동은 거들떠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안 하는 것은 큰 실수”라며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금세 열량 소모가 많아져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을 태우는 등의 효과를 놓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근력 운동의 이점을 정리했다. “체중 줄이고, 지방 대신 근육 만든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이 생기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21파운드(약 9.5㎏)를 감량한 사람 중 유산소 운동만 한 사람들은 6파운드(약 2.7㎏)의 근육이 감소된 반면, 근력운동을 한 사람들은 지방이 없어진 대신 근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이 3파운드(약 1.4㎏) 늘어나면 매일 120칼로리를 더 소모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체중 조절을 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 지방을 없애고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근력 운동을 뼈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권장한다.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매년 뼈의 양의 2%가 감소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1년 동안 근육 강화 운동을 한 결과 척추 뼈의 양이 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력 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는 질병이다. 근력 운동은 뼈를 형성하는 세포의 활동으로 촉발한다. 엉덩이, 척추, 손목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이런 부위는 또한 골다공증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기도 하다.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해진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증강된다. 또한 근력 운동은 기분을 조절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엔도르핀을 꾸준하게 나오게 한다. 솟구쳐 나오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높이는 최고의 자연적인 방법 중 하나다.   “몸의 균형과 안정성이 향상된다” 근력 운동은 몸의 균형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좀 더 나은 자세를 갖게 한다. 신체의 모든 근육이 더 강해지고 효율적이 되면 바른 자세를 갖출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 돼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해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레그 프레스 등으로 하반신을 더 강하게 만들면 낙상과 골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를 튼튼하게 하면 균형도 향상된다.   “당뇨병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근력 운동은 유산소 운동에 밀려 뒷전으로 물려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근력 운동은 신체가 포도당을 처리하도록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과 같은 당뇨병과 관련된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심장마비 위험이 낮아진다” 덤벨이나 역기를 들어 올리는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생할 확률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한 번에 한 시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필요가 없다. 일주일에 20분씩 세 번에 나눠서 하면 된다. =================== 만보걷기를 통해서 걷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근력의 중요성은 계속 나오는 이슈거리군요  집에있는 아령이라도 들어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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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위험 70% ‘뚝’…근력 운동의 이점 6

혈당일기 9기 4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100 어제 저녁메뉴는 햄버거 역시나 저녁식사 시간이 많이 늦어지면 여지없이 다음날 혈당이 올라가있다. 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걸 늘 뼈저리게 느끼는 듯 하다.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인데 오늘은 정말 간신히 턱걸이를했다. 어제 저녁시간이 늦어지기도 했고 갑자기 과자가 먹고싶어 과자 한 봉지를 먹은것도 내 공복혈당을 높이는데 한몫했을거라 본다. 과거의 나를 반성하고 다시 바른생활모드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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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4일차

☁️화요일 날씨 일기예보 흐림

☁️화요일 날씨 일기예보 흐림 25.7도 아침엔 시원합니다 와 오늘도 낮시간은 여전히 35도까지 뜨겁게 올라갑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않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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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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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8일차 인증

날짜 : 24.8.12일 (월)  오전6시7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11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9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6시 7 분에 공복한지 8시간만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14가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국수를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그리고 10km 자전거 주행을 60분간 진행하였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고전13장~고전16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7장~계21장 까지 암송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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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용

혈당일기 9기 8일차 인증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일단 먹은 커피, 뚜껑을 열었다하면 빠른시간내에 드시는게 맞겠어요;; 저도 오전에 먹은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먹은적은 있는데.. 여름이라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라떼는 더더 조심해야겠네요~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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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상·하체를 이어주는 '허리'는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부위다. 한번 약해지면 복잡한 치료 과정과 오랜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척추 유연성을 키워 몸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첫 번째 운동은 '캣카우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등 부위 유연해야, 허리 부담 줄어 허리를 강화하려면 놀랍게도 등뼈 부근이 유연해야 한다. 우리 몸의 관절은 움직이는 곳과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곳으로 나뉜다.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은 몸을 지탱해 고관절, 발목, 어깨 등 움직이는 관절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움직이는 관절이 뻣뻣해 가동 범위가 좁으면,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까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때 고정하는 데 특화되고 움직이는 게 익숙하지 않은 관절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척추는 목, 등, 허리까지 세 부위로 나뉘는데 목·허리가 안전성을, 등이 움직임을 담당한다. 특히 척추 가장 아래에 있는 허리는 목과 등을 모두 안전하게 지탱해야 해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부위다. 등이 굽거나 뻣뻣하면 등뼈가 해야 할 움직임을 허리뼈도 함께 가담하면서 안전성이 떨어지고 무리가 가 허리 통증과 부상이 야기될 수 있다. ◇캣카우 운동 따라 하기   ▶동작 네 발 기기 자세를 만든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빵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양 팔의 간격은 어깨너비, 무릎은 골반 너비로 벌려 준다. 골반 너비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린다면 무릎 사이에 주먹 두 개 정도 들어갈 만큼 간격을 유지하면 된다. 척추를 최대한 펴준다는 생각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은 위로 들고 엉덩이는 하늘 위로 든다. 고개도 살짝 뒤로 젖히고, 위를 살짝 바라본다. 이후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다 말면 날개뼈 사이가 늘어난 게 느껴져야 한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를 바라본다. 이 상태에서 2~3초간 머무르며 호흡을 내쉰다. 다시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골반, 허리, 등, 목 순서로 척추 전체를 최대한 펴며 이전 자세로 돌아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등을 말았다 펴는 것을 1회로 한 번에 10회씩 총 2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운동은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에 걸쳐서 하는 걸 추천한다. 아침엔 자는 동안 굳은 척추를 시원하게 풀 수 있고, 저녁엔 하루 동안 척추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 몸을 펴는 단계에선 허리나 목을 과하게 젖히기보다 등을 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몸을 말아주는 동작은 피하고, 몸을 펴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5회씩 진행한다.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 고양이 자세라고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자세는 척추에 아주좋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정형외과 다닐적에 도수샘께서 이거 많이 하시라고  적극 추천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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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8월 12일 혈당일기 9기-5일차

8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7:34 측정 99 어제 넘어져 다친 곳이 너무 아파 새벽운동을 그냥 쉴까도 했지만 가볍게 걷기만 하고 들어왔다. 뛰다가 걷기만 하니 운동량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몸의 컨디션이 안좋아 그런지 혈당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 같다. 종일 집에 있으면서 과일을 좀 많이 먹은 것 같다. 내일은 오이 사러 꼭 가야겠다. 아침-전복죽 점심-떡 저녁-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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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혈당일기 9기-5일차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통밀이 무려 97% 들어 있고  저당 시리얼이라  다이어트 시리얼로 손색없는 위트빅스 오리지널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우유나 두유에 말아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시리얼입니다.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손으로 가볍게 부순 다음 우유만 부어주면 끝~ 우유 붓고 바로 먹는게 좋아요 오래두면 죽처럼 되거든요 죽이되도 괜찮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바삭함이 남아 있을때 말아 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달지 않냐구요? 보통 시리얼이 당도가 높은 제품이 많더라구요~ 위트빅스 시리얼의 당도는 3%라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지방우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으면 담백한 맛 고소한 맛이 좋아요 ~ 두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두유에 위트빅스 시리얼을 부서서 타면 맛있어요~ 우유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깔끔한 맛 두유에 넣어 먹으면 약간 껄죽한 느낌이 나고 진하고 맛있어요 위트빅스가 바싹 마른 형태라  그냥 먹으면 입이 텁텁하고 잘 넘어가지 않는데 우유나 두유에 말아서 먹으면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영양적으로도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위트빅스 영양성분 보실게요  위트빅스 오리지날의 영양성분표 보시면 탄수화물 24% : 단백질 23% : 지방 2% 당류 3%로 저당입니다 통밀이 97% 들어간 제품이라  식이섬유, 비타민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 등도 많이 들어 있어서 다양한 영양소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출출할때 1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항상 재어 두고 먹고 있어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인공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어서 다른 식품과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우유, 두유, 요거트 등 어디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고 탄단지 미네랄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위트빅스에 사용된 밀은 호주에서 생산된 밀로 만들었는데, HSR 5Star를 획득해서 안심이 됩니다. (HSR 5Star은 호주 식품 건강지수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로 숫자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품에 해당됩니다)  요약하면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탄단지 비율이 좋습니다 ✔당도가 낮습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함유량이 높습니다. ✔우유, 두유, 요거트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1분컷 준비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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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에게는 1주에 최소 150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되고, 그 외에도 운동이 혈당 개선에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별도로 시간을 내어 운동을 따로 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그렇다고 운동과 혈당 관리를 포기할 수는 없으니,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사무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는 대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서있기만 해도 혈당이 덜 오를까? 정답은 O입니다. 핵심 근거1. 아래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동시에 혈당이 높은 평균 66.6세의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 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동일한 음식을 먹되, ▲앉아있는 시간 ▲서있는 시간 ▲걷는 시간만 달랐습니다. 1) 그룹1: 장시간 앉아있기 (의자에 7.5시간 동안 앉아있었음) 2) 그룹2: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5분 서있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서있었음) 3) 그룹3: 의자에 30분간 앉은 후 가볍게 5분 걷는 것을 반복 (총 6.5시간 동안 앉아있었고, 총 60분간 걸었음) 모든 참여자들은 동일한 시간에 혈당을 측정 받았으며, 각 그룹의 혈당은 아래와 같이 나타났습니다.     식후에 혈당이 상승한 면적이 그룹1보다 그룹2는 34%, 그룹3은 28%가 감소했습니다. 추가로 식후에 인슐린이 상승한 면적은 그룹1보다 그룹2는 20%, 그룹3은 37%가 감소했습니다. 위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무직 일을 하는 도중에 잠시 서있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위 연구에서는 30분 간격으로 '5분 서있는 것'과 '가볍게 5분 걷는 것' 중 어떤 방법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지는 통계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서있는 것보다는 걷는 것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나, 5분이라는 짧은 시간 만으로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핵심 근거2. 이번에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을 살펴보겠습니다. 연구의 참여자는 과체중 혹은 비만이면서, 당뇨로 진단받지 않은 분들입니다. 평소 앉아서 일하지 않는 근로자는 제외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두 그룹으로 나뉘어진 뒤, 실험을 위해 제조한 동일한 음료를 마셨습니다. 매시간마다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1) 그룹1: 앉아서 일하기 (8시간 동안 의자에 앉은 자세로 업무 수행) 2) 그룹2: 30분 앉기 + 30분 서기 (30분 동안 의자 앉고 30분 동안 서있는 것을 8시간 동안 반복)   결과적으로,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보면 그룹1보다 그룹2가 11% 더 낮았습니다. 평소 앉아서 일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30분 씩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개선될 수 있다는 결과입니다. 핵심 근거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식후에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업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연구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첫날에는 점심 식후 앉아서 일하게 했고, 둘째 날은 점심 식후 서서 일하게 했으며, 참여자들은 점심 식사를 한 뒤 185분 동안 혈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결과 그래프를 보면, 두 그룹 사이에 혈당 변동폭은 식후 55분이 지나면서 점차 벌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앉아서 일을 할 때는 식후 85분에 혈당이 최대 3.1mmol/L(약 56 mg/dl)까지 증가한 반면, 서서 일하는 경우 식후 55분에 혈당이 최대 1.8mmol/L(약 32 mg/dl)까지 증가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앉아서 일을 할 때 보다 서서 일을 할 때 식후 혈당 변동폭이 약 43%가 줄어든 것이지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근육은 에너지원으로 당을 우선적으로 소모하는데요. 서있는 것만으로도 앉아있는 것보다 근육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 인해 서있을 때 당의 소비가 많아져 혈당이 더 적게 오릅니다. 또 식후에 서있거나 걷는 것만으로도 소화 속도가 늦어져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물론 시간을 많이 투자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 오늘 소개한 드린 방법을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은 운동을 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며, 가능하다면 시간을 내어 1주일에 150분 이상 걷기 이상의 강도로 충분한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꼭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다면 오늘 소개한 방법을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당뇨 전 단계 혹은 당뇨 환자분들은 주당 15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2. 전혀 운동을 할 수 없다면, 5~30분 내외로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기 번거롭다면, 식후에 1시간 이상(가능 시 3시간 이상) 스탠딩 책상 앞에 서서 일하는 것도 혈당을 개선하는 좋은 방법이다. 4. 서서 일하기는 운동할 시간이 전혀 없는 분들을 위한 대안으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충분한 운동을 하자. 5. 당뇨인이 아니더라도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서서 일하기를 활용하여 일과 건강을 함께 챙기자.     =========================== 매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라서,  회사에서 현장과 사무실을 오갈때가 많은날은 좀더 걷고, 그렇지 않은 날은 사무실에서 5-6시간 정도 앉아있는데 틈틈히 서있는것 만으로 도움이 되네요 가끔 커피타러 갈때나, 물마실때  탕비실에서 약간의 스트레칭 하는데  이건 잘하고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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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싫은데… 서있기만 해도 혈당 덜 오를까?

[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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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제공: 헬스조선   운동을 할 때 땀을 많이 흘려야 운동 효과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땀이 운동 효과를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땀, 수분 날리고 체온 낮추는 역할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땀보다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열량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탈수 위험 높아질 수도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보통 관절 같은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과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를 일으키고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달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한다.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특히 땀을 더 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한다면 더욱 위험하다. 땀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그래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열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중강도 운동하면서 자주 물 섭취해야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또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는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는 것을 권장한다.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충분히 식혀주는 게 좋다. ======================= 왠지 땀을 많이 흘리면 운동효과가 더좋고 개운하다고 생각 하는데, 그런 전부 개인마다 차이가 다르네요 역시 운동도 물과 상관잉 많네요 운동 하는만큼이나 물도 마시는습관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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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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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가족중에 당뇨가 있어서 그런지 당뇨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당뇨 전단계 증상들을 들어보니 푹 쉬어도 늘 피곤하고, 체중이 급격히 변하며, 허기와 목마름이 자주 느껴지는 경우,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거나, 피부 상태가 달라지는 증상을 보이다고 하더라구요.  1. 당뇨 전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빈번한 피로감 일반적으로 혈당 수치가 높으면 신체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려고 하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그 결과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체중의 급격한 변화 식사량이나 운동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늘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경우, 신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허기와 갈증 증가 혈당이 제대로 세포로 흡수되지 않으면 몸은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체는 혈당을 희석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요구하게 되어 갈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시야 흐림 혈당이 높으면 눈의 수정체에 영향을 미쳐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개선될 수 있지만, 당뇨병이 진행되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피부 상태 변화 피부가 어두워지거나 벨벳처럼 부드럽게 변하는 현상(흑색가시세포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특히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나타나며,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2. 당뇨병일 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상처 치유 지연 혈당이 높을 경우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습니다. 작은 상처나 긁힌 자국도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잦은 소변 혈당이 높아지면 신장이 혈당을 걸러내기 위해 더 많은 소변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특히 밤에 자주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당뇨병 환자는 충분한 열량을 섭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과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무감각 또는 저림 손발에 무감각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신경 손상(당뇨병성 신경병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잇몸 문제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고혈당으로 인해 잇몸과 치아에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피부 감염  당뇨병 환자들은 피부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감염이나 가려움증, 발진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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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이런 것도 당뇨 증상이라고? 당신의 몸이 필사적으로 보내는 '위험 신호' 🚨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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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발목 돌리기로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누워서 발목좀 돌리고 일어나야 발목이 놀라지않는듯...ㅎㅎ 캐홈트 따라하면서 허리돌리기 팔돌리기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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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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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8월12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9기ㅡ7일차 인증🍀🧡

8월12일 공복혈당ㅡ125 어제 저녁으로  양배추쌈에 제육 볶음으로 식사하고 30분후 13000보 걷고 들어왔다 당연히 오늘 공복혈당이 좋게 나옿줄 알았다 면역체계가 깨졌나 당이 높게 나왔다 걱정이다 노력해도 당이 떨어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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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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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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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날씨 11일 오전 8시 15분 여전히 폭음 무더위  혈당 아침 식전 102  음식 관리 - 아침 통밀 빵 한조각 그릭 요거트 치즈 한장 복숭아 반 조각 사과 두조각 점심 저녁 김치찌개 팽이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 물김치  운동 산책 - 12,300보  수면 관리 - 저녁 11시 30분 취침 오전 6시 기상  어제는 두끼로 식사를 관리 하였다. 다행이 평균 100에 가깝게 진입하였다.  간헐적 단식이 필요할것으로 판단 된다. 과식보다는 소식 그리고 가끔은 공복 상태로 배를 비워 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 간헐적 단식을 앞으로도 가끔 진행하면 어떨까?  끝으로 혈당 관리 일기에 참여 하신 여러분들에게 권장 사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실행 하면서 맺은 결론이니 혈당 관리에 열심이신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권장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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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24. 08. 11일(주일)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 24.8.11일 (일)  오전9시46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10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3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9시46 분에 공복한지 8시간만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9가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김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그리고 10km 자전거 주행을 60분간 진행하였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고전9장~고전12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10장~계13장 까지 암송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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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8. 11일(주일)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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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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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기억 잘 하려면 3단계 거쳐라”…40년 뇌 박사가 전한 이 기술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기억 상실을 경험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기억력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40년 넘게 뇌를 연구해 온 해컨색(Hackensack)의대의 개리 스몰 교수는 미국 주말 뉴스 매거진 ‘퍼레이드(Parade)’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기억력 유지와 뇌 건강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통제권을 갖고 있다”며 기억력 유지를 위한 간단한 3단계 기술을 소개했다. 그는 “노화와 관련된 기억력 감퇴를 보상하는 다양한 방법은 세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며 “보기, 찍기, 연결하기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보기’는 주의를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그는 “사람들이 잊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처음부터 정보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찍기’는 머리에 사진처럼 남겨두라는 것이다. 그는 “나중에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정신적으로 스냅샷으로 남겨두라”며 “이를 통해 우리는 시각적 정보를 기억하는 뇌의 자연스러운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단계인 ‘연결하기’는 머릿속 스냅샷을 연결해 개인적인 의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의미 있는 일을 만들 수 있다면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력을 강화하는 3단계 습관은 이론상으로는 훌륭하고 쉬우며 심지어 듣기에도 좋다. 그러나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스몰 교수는 사람들이 기억력 장애로 인해 가장 불편하다고 말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예를 제시했다. 그는 “이름이나 얼굴을 기억하는 것과 같은 일반적인 기억 장애에 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쉽다”며 “이전에 만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 3단계 기술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리사를 만났는데 그녀가 모나리자의 미소를 갖고 있다면 그 이미지를 머릿속에 담아둬라. 그러면 다음에 그녀를 만날 때 그녀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머리속의 지우개 치매는 정말 걸리고 싶은 않는 병 1등인거같다 기억을 더듬는 습관보다 메모하는 습관이  더 도움 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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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시리얼 추천!!👍

다이어트 시리얼 '헤이씨리' 는  당 0g/프로틴 15g  색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많은 다이어터 분들이 찾는 시리얼이고  저랑 남편도 재구매해서 먹을 정도로  질리지 않고 맛도 영양도 좋습니다. 남편은 아침대용으로 먹는데 든든하니 좋다고 하네요~~(*^^*) 건강한 헤이씨리는  오리지널/바나나/초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박스에 400g이 들어있고  토끼와 거북이 패키지 박스안에는  시리얼 스푼이 함께 들어있어요.  1일 영양성분 40g은 두스푼이에요. 이 두스푼에 단백질이 15g이  들어있다니 놀랍지요?(^^)d 그런데 당이 0g인데 달달하니 맛도 있구요. 밀, 옥수수, 쌀 등의 가루로 튀겨낸 고 탄수화물 시리얼이 아닌 12가지 원재료에 (대두단백크리스피, 귀리후레이크, 현미, 압착귀리, 크리스피귀리, 퍼핑현미,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호두, 프로틴초코볼, 코코넛칩 등) 99% 식물성 단백질로 되어있어서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조합으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외 미네랄, 식이섬유, 비타민C를 포함하여 영양은 물론 포만감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헤이씨리 오리지널🩵 다양한 그레놀라와 각종 견과류들이  들어있어서 씹을때마다 바삭바삭~고소함이  느껴지고 은은한 캬라멜향과 단백질 초코볼도  들어있어서 맛과 포만감까지 좋습니다. 💛헤이씨리 바나나💛 진한 바나나향이 가득~~ 달달한 바나나 맛인데 당류는 0!!!  중간에 씹히는 바나나 초코볼이 정말 맛있어요. 🤎헤이씨리 초코🤎 초코맛 인기최고 입니다. 초코맛은 우유에 먹다보면 초코파우더가  녹아서 초코우유가 되는데 색소가 들어가지 않는데도 달달하고 진한 카카오맛을 느낄수 있고 먹을수록 기분좋아져요~~(^.^) 그리고 세가지를 시리얼을  초코+바나나, 초코+오리지널  섞어 먹어도 맛있고 우유뿐만 아니라  요거트와 같이 먹거나 저는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그냥 먹기도 해요. 엄청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시리얼&간식으로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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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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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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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제공: 헬스조선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하체에 찐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아 걱정일 때가 있다. 그런데, 평소 무심코 취하는 자세가 살을 더 찌울 수 있고, 그렇게 보이게끔 할 수 있다. 하체 비만을 유도하는 자세에 대해 알아봤다. ◇다리 꼬기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를 굵게 만든다. 다리 꼬기는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엉덩이부터 하체까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 지방이 잘 쌓여 다리가 두꺼워진다. 다리 꼬기가 이미 습관이 됐다면 무릎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는 게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 또한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다리 꼬는 자세를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반다리  앉을 때 양쪽 다리를 포개는 양반다리도 하체 비만을 유발한다. 양반다리를 자주 하거나 양반다리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신경에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양반다리는 무릎관절과 척추 건강에도 안 좋다. 무릎이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려져 무릎뼈 사이 연골판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양반다리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아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킨 뒤 허리를 곧게 편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발 받침대를 놓아 발이 닿도록 하는 게 좋다.   ◇짝다리 짚기   한쪽 다리에만 체중이 실리는 짝다리 자세는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부위를 살찌게 한다. 골반이 틀어지고 좌우 높이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쪽의 대퇴부 근육이 불균형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체형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 하체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정체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하체 비만을 일으킨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있다면 수시로 자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양쪽 발에 똑같이 체중이 실리도록 양쪽 다리를 곧게 하고, 허리가 꼿꼿하게 펴지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한다.     =================== 다리꼬기,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등 은  하체 비만에 원인이 되는거군요    이건 바른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하체비만도 문제겠지만,   허리에 통증이 생길수 있죠 골반에 한쪽을 뒤틀려서 요통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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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50세가 넘으면 여성 고지혈증이 크게 늘어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핏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 5년 새 2배 넘게 늘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세부현황에 따르면  2021년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147만여 명으로 2016년(62만여 명)의 2.4배나 됐다. 특히 50대 여성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50세 넘으면 여성 환자 급증세… 호르몬 변화+나쁜 식습관     혈액이 탁해지는 증상은 이상지질혈증이 의학적으로 맞는 용어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괄한다. 50세 중반까지는 술-담배, 회식을 자주 하는 남성 환자들이 많으나 그 이후에는 남녀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혈액-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데다 과거보다 나쁜 식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이다. 갱년기 이후 여성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고혈압, 당뇨병 외에 피가 탁해진 것도 큰 이유다. “단 음식 못 끊어”… 당분 절제하지 못하면 피 건강도 악화   건강을 생각해 기름진 음식을 줄여도 달콤한 음료나 탄산음료,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당분은 탄수화물인데다 열량이 높아 피 건강에도 매우 나쁘다. 중년이 되면 과일 주스보다는 생과일, 초코 우유보다는 생우유를 먹어 당분 섭취를 최소화하는 게 좋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병-뇌졸중 예방-관리를 위해 쌀밥을 먹어도 잡곡-통밀을 섞어 먹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65%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삼겹살, 내장 등 비계가 많은 고기 외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피를 탁하게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피 건강 ‘교과서’ 지침 따라야… 혈액 맑게 하는 음식은?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을 나열하면 “매번 같은 내용”이라고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은 자주 바뀌지 않는다. 획기적인 음식을 발굴하면 당장 노벨상 감이다. 혈관에 쌓이는 포화지방을 줄이기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 가공육(햄-소시지)의 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생채소류, 콩류, 견과류, 생선류를 많이 먹는 게 좋다.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적정량 먹는 게 도움이 된다. 특별한 증상 없어 더 위험… 뇌졸중–심장병 생겨야 증상 나타나   50세가 넘으면 급증하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흔하지만, 뇌졸중-심장병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살피는 게 좋다. 증상이 없으니 중년에 무리한 운동을 하다 쓰러지는 것은 고지혈증이 이미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악화된 탓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부지런히 몸 움직이면… 심뇌혈관질환 막는 1차 예방 효과   집-동네에서 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은 혈관병이 적다. 신체활동과 운동이 심뇌혈관질환을 막아주는 1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혈압, 고지질혈증, 당뇨병이 있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주 5일 정도 하는 게 좋지만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집 거실에서 일어나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높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기 시작하는 40분~1시간 이후 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 ====================== 여자들은 50세가 되어가면 슬슬 몸도 준비를 한다고 하죠  갱년기도 오게 되고, 인생에서 한번 도약이라는 표현이  덜 슬플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 가는것은 정말 슬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픈것이 더 슬프로 힘든 일이죠  중년이 되면 , 식습관도 많이 변화가 온다고 하네요  혈관은 항상 깨끗해야지만,  많은 병들과 맞써 싸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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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고지혈증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네이버쇼핑에 잔기지떡 주문

이 날씨에 아이스팩 없이 보낸 자신감  발효떡이라 금강 상하진 않는 모양입니다 이날 뭐에 홀려서 쿠폰 급하게 쓰느라 이걸 샀는데 맛은 있네요 동네것만 못하지만요 냉동해두고 두고두고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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