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고,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여야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하려면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움직이는 게 좋다.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혈관은 심장과 다른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 도로망'을 따라 신체의 구석구석에 혈액이 운반된다.  그러나 이런 순환계에 문제가 생기면 혈류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이는 신체의 세포가 필요한 모든 산소와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혈액 순환이 잘 안될 때의 징후와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혈액 순환 잘 안 될 때 나타나는 신호는?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마비되는 것은 팔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연한 피부를 갖고 있다면 다리가 파랗게 될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톱이 부러지기 쉬우며 특히 다리에 털이 빠질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긁힘, 염증 또는 상처가 느리게 치유되는 경향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기 혈액은 대부분이 물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한다.   기온이 높은 날, 운동으로 땀을 흘린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 풀어야 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이 탄력을 잃기 쉽다.   스탠딩 데스크를 마련해 서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몸을 풀어야 한다.  주변을 걷는 건 물론 제자리걸음만 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적은 운동량으로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다.  움직일 때, 세포에 산소가 공급된다.    몸을 비틀 때 장기로 혈액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거꾸로 선 자세는 혈액을 몸의 하반신에서 심장과 뇌로 이동시킨다.  ☆혈압 관리  혈압이 너무 높으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동맥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류를 막을 수 있다.   혈압은 120/80이 정상이지만 나이와 건강에 가장 적합한 수치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혈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담배의 유효 성분인 니코틴은 모든 장기에 그렇듯 혈관에도 해롭다.  동맥벽에 손상을 일으킨다.   또한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의 응집력을 높이기 때문에 혈액이 끈끈해진다.  전자 담배라고 다르지 않다.  담배는 어떤 종류든 끊는 게 답이다.  ☆과일과 채소는 더 많이, 고기는 적게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육류나 치즈, 기타 동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소금도 과다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 체중을 지키고,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 들어올리기  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관련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있다면,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올릴 것. 다리는 벽에 기대고, 팔은 편하게 옆에 놓는다.   손바닥은 아래를 향할 것. 그래야 균형을 잡기 좋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산소를 호흡한다.   운동은 혈류를 잘 흐르게 하고,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춰준다.   일주일에 5~7 일, 하루 30 분 동안 운동하는 목표를 세우자.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걷기를 할 때 적당한 속도에서 빠른 속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  ☆근력 운동도 병행 스쿼트와 같은 근력 운동은 혈액을 펌프질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굽히면서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밀당365]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조언_조용인 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밀당365]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7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4시 15분 기상하여 새벽기도 다녀 온 후 6시부터 1시간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7시 정도 국수를 삶아 먹었어요. 호박과 청량고추를 채썰어서 넣고, 고추가루를 솔솔 뿌리면 그렇게 색깔이 예쁠 수가 없어요. 맛은 그저 소금 안 넣고 슴슴하게 만들어서 그렇게 꿀 맛은 아니지만, 한 그릇 뚝딱 하고 10시반 잠들었습니다. 매일 늦게 자고, 새벽 일찍 일어나니 잠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해요. 피곤한데 또 일을 과하게 하는 건 아니라서 일하지 않는 주말에 몰아 자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높네요. 물 마시기가 잘 안되는 편이라 오늘도 더울텐데 수분충전 열심히 해야겠어요. 

천향가성님의 프로필 이미지

천향가성

혈기챌 9기 1일차 인증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07시05분 공복상태 새벽 네시 기상 잠을 살짝 설쳤더니 컨디션이 그닥이다. 혈당도 혹시  높은 상태를 유지할까봐 공복상태 측정해보니 95이다. 정상 범위내긴하지만 70,80대로 욕심을 내고 싶은데 생각처럼 되질 않는다. 점심으로 감바스에 라면  약간 계란 한개를 먹은후 혈당은 127

여울햇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울햇살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ㅡ"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ㅡ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ㅡ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ㅡ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솥밥을 먹고 난 후 누룽지를 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섭취하지 않는 게 좋은 사람이 있다. 바로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이다. 실제로 혈당 수치가 높거나 당뇨병이 있다면 누룽지나 숭늉을 권하지 않는다. 누룽지는 밥을 눌러서 만들기 때문에 부피가 작아 밥보다 많이 먹게 된다. 그런데, 누룽지는 당질 위주 음식이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  서울대와 가천대 식품영양학과 공동연구팀이 한국인 상용 식품의 혈당지수(GI) 추정치를 산정한 결과, 누룽지의 GI는 72로 추정된다. 소화‧흡수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데,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인 식품은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인 식품은 중간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인 식품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솥밥을 먹을 때 조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솥밥 전문점에 방문하면 대부분 버터가 제공되는데, 감칠맛과 고소함을 돋우는 덕에 넉넉히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버터의 대부분은 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다.  만약 솥밥 양에 비해 너무 많은 양의 버터를 추가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함께 구비된 양념장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솥밥에 간이 돼있기 때문에 과한 첨가는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한편 일반적으로 누룽지를 만들 때 밥을 너무 오래 가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날 때 발암추정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도 생성되기 때문이다. 아크릴아마이드는 몸속에서 분해되지 않아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된다. 국제암연구소는 아크릴아마이드를 발암추정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한경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누룽지 가열시간이 길어질수록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많아진다. 하지만 동시에 아크릴아마이드도 증가한다. 이에 연구팀은 누룽지 제조 시 가열시간은 5분 이내가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의사가 말하는 사람이 죽기 일주일전 나타나는 증상

1. 먹고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2. 잠자는 시간이 길어진다. 3~4일을 내리자고 잠깐 가족의 얼굴을 알아본 뒤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기도 한다. 3.몸이 편안해진다. 고통이 덜해지며 구토감도 없어지고 더는 기침도 하지 않는다. 4.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오늘 오후에 내가 시내에 마지막으로 볼일이 있거든. 외출을 허락해 줬으면 좋겠어 5. 갑자기 기운을 차려 가족들에게 추억거리를 얘기하거나  덕담을 건네기도 한다. 호스피스에 온 환자들이 임종 일주일 전부터 겪는 증상들이다. 죽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에 대해 알고 있으면 덜 당황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준비하는 글이다. 나는 갈때 멋지게 가고싶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의사가 말하는 사람이 죽기 일주일전 나타나는 증상

췌장에 문제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

운좋게 췌장 혹 조기 발견한분 경험다임. 시작 안녕하세요~ 일단 제 경험이구요. 저는 현재 비만ㅡㅡ;; 으로 동네병원에서 2개월에 한번씩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서  성인병(고혈압, 고지혈증)약을 타서 먹고있습니다.  보통 피검사는 고혈압, 간검사 등 여러분도 아시는 항목을  검사하구요, 소변검사는 단백뇨와 혈뇨를 주로 봅니다. 이렇게 몇년동안 계속 관리를 해오고 있었는데요.  3년전에 의사선생님이 피검사에서  C-peptide(C-펩타이드) 항목을 넣으셔서 검사를 하셨습니다.  결과는 수치가 평균치보다 훨씬 높게 나왔구요.  의사선생님이 이 항목이 이렇게 높게 나올수없다  몸에 문제가 있으니 대학병원에 가보라고 바로 소견서 써주셔서 대학병원 췌장전문의께  예약해서 진료를 보게 됐구요.  첨에는 CT로 검사 췌장에 혹이 보인다는 소견으로  다음에는 수면초음파내시경으로 확인하고  다음에 MRI로 확인해서  혹이 1.2cm크기에 양성종양(지방종)으로 파악했습니다. 즉 췌장에 지방종이 생겨서 췌장이 지방종의 호르몬에 의해  잘못된 정보를 받아드려서  인슐린을 원래 만들어야 될 양보다 많이 만들게 됐고  인슐린을 만들때 1:1로 만들어지게 되는  c팹타이드가 혈관에 남아 피검사에서 많은 양이 검사되서  대학병원까지 오게 된 거죠.  저는 지방종이여서 다행이었고  만약 악성종(암)이였으면  과연 어떤 현재와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가족분들중에 암 환자분이나  혹시 췌장암쪽이 걱정되신다 하면  동네병원에서 c팹타이드 항목을 피검사에 넣어서  검사를 해보시는것도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보게 됐습니다. 1,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들때 1:1로 c팹타이드란 성분도 같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인슐린은 몸에서 사용하게 되서 하루에 정확히 얼마나 생성되는지 알수없지만 이 c팹타이드는 췌장에서 만들어질뿐 소모되지 않는 성분이라 피에 그대로 남아서 유지 되므로 하루에 인슐린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많이 측정하는 성분입니다. 2. 지방종도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만들어진 곳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니라 호르몬등을 분비해서 관련 내장의 기능에 오류를 범하게 하는 나쁜 일을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합시다. 3. 지방종도 계속 추적관찰해야 하기 때문에 1년에 한번씩 CT, 초음파수면내시경, MRI를 번갈아 가면서 검사합니다.  돈 많이 들어요. 다이어트 합시다. 결국 적정 체중 유지가 우선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췌장에 문제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자는 자세는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자는지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까? 수면 자세와 꿈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사람보다 악몽을 꾸기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꿈 해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테레사 청은 미국 IT전문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와 의 인터뷰에서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청은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은 심장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악몽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악몽을 꾸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바로 누워 자는 사람이 엎드려 자는 사람보다 악몽을 더 많이 꾼다. 바로 누워서 자면 악몽을 꾼다는 연구 결과가 더 많다”고 말했다. 그는 등을 대고 바로 누워 잘 때 악몽을 꾸는 것은 수면 자세가 호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호흡 문제는 똑바로 누워 잘 때 악화되는데 이는 악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밤에 호흡 문제를 겪는 사람들은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고 불안을 주제로 한 꿈을 꾸는 경향이 높다”며 “호흡 문제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확실한 연구 결과는 있는 만큼 수면의 질이 나빠지면 악몽을 꾸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청은 “악몽을 꾸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건강한 호흡에 최적화된 자세로 자는 것”이라며 “ 아마도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은 꿈을 꾸기에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악몽을 꾸는 것은 자는 자세 때문만은 아니며, 수면 환경과 취침 루틴도 중요하다. 그는 “수면에서 항상 중요한 요소는 편안함이다”며 “실제로 꿈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상 수면 위생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혈당일기 9기 / 0806 / 2일차

아침식후 혈당 아침에 모닝빵에 감자샐러드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점심먹기전 아침식후 혈당인데 좀처럼 떨어지지않는군 오늘 점심,저녁,간식도 잘 조절해보자

알로하영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로하영이

혈당일기 9기 / 0806 / 2일차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해 보세요! 골칫거리 싹 사라지는 비법 공개

세탁기 청소 하는 방법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해결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물티슈 하나로 손쉽게 세탁기 청소를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구석구석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먼지가 많은 세탁물 세탁물에 먼지나 머리카락, 동물 털 등이 묻어 있으면 세탁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되는데요.  특히 검은색 옷을 사용한다면 쉽게 보여 그냥 입고 나가기엔 꺼려지는 것 같아요. 이럴 땐 세탁물과 함께 물티슈 2장을 함께 넣으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잘 찢어지지 않는 단단한 물티슈를 준비하셔야 해요.  그리고 향과 색깔이 없는 물티슈로 준비하세요. 더 좋은 효과를 보겠다고 2장을 넘겨서 넣으면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물티슈 2장과 세탁을 하고 나니 먼지가 가득했던 옷에 확실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물티슈가 옷의 먼지 등을 잡아 주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세제통 내부 매일 사용하는 세제통 내부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먼저 가운데 버튼을 눌러 세제통을 빼주세요. 오랫동안 세제통 내부를 세척하지 않을 경우 각종 물 때, 곰팡이 등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냥 사용하면 옷감에 함께 들어갈 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땐 물티슈 한 장을 준비해 내부를 꼼꼼하게 세척해 주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이용하면 더욱 쉽게 내부를 볼 수 있어요. 뺀 세제통은 부드러운 수세미로 꼼꼼히 닦은 후 완전히 건조시키세요. 그리고 다시 세탁기에 결합시켜 주시면 됩니다. 고무패킹과 유리 세탁기 문의 고무패킹도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요.  먼저 물티슈 한 장을 이용해 고무패킹 안쪽에 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세요. 치약을 물티슈에 조금 짜서 다시 고무패킹을 꼼꼼하게 닦아 줍니다.  이후 새 물티슈를 이용해 잔여 치약이 없어질 때까지 닦아 주세요.  그러면 치약의 세척력과 함께 고무패킹이 깨끗하게 세척 돼요. 다음으로는 놓치기 쉬운 유리문인데요. 이 부분도 옷감이 닿기 때문에 꼼꼼히 닦는 것이 좋아요. 물티슈를 이용해 곳곳에 뭍은 먼지와 이물질을 깨끗하게 닦아 주면 됩니다. 배수망 청소 세탁기 하단에 있는 배수망을 관리하지 않으면 옷감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데요. 하단 부분에 있어 관리를 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용기 하나를 준비해 배수호수에 있는 물을 모두 제거하세요. 물을 제거하지 않고 배수 필터를 빼면 물이 새어 나올 수 있어요. 물이 모두 제거되면 배수 필터를 제거합니다. 이후 물티슈를 이용해 안쪽 내부를 꼼꼼하게 닦으세요. 그러면 사진과 같이 많은 양의 먼지, 이물질이 나오게 돼요. 닿지 않는 부분은 다 쓴 칫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배수 필터는 따듯한 물에 깨끗이 헹궈 주세요. 필터 내부에도 많은 양의 먼지가 있습니다. 꼼꼼히 씻고 건조해 다시 결합시키면 세탁기 청소 끝!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세탁기에 '물티슈'를 사용해 보세요! 골칫거리 싹 사라지는 비법 공개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 증가로 적신호가 켜진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김진하 교수는 “현대 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피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자주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인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눈의 피로 줄이기 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약 6미터) 멀리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눈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다면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안구 건조 예방   눈이 건조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노출돼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물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물의 증발을 막고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지질’을 분비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에 염증이 있다면, 온찜질을 하거나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적절한 눈 보호구 착용   눈 건강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도 높은 자외선은 안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장소에 가거나 용접 등 직업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보호안경을 착용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여름철 바다에 반사된 밝은 빛이나 겨울철 눈에 반사된 햇빛, 일식이 일어나는 태양을 바라볼 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건강한 식단으로 안구 질환 예방   항산화제가 들어 있는 비타민A, B, C, E와 베타카로틴, 루테인‧제아잔틴, 셀레늄, 아연 등은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을 예방하고 안구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비타민E가 풍부한 콩과 견과류,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과 호박, 아연이 풍부한 굴, 소고기,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된 시금치와 케일이 포함된 식단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과 생선은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당뇨망막병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양제는 개인별로 효과와 위험인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압을 낮추며, 대사질환을 예방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 다만, 안압을 높이는 자세를 취하는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황반변성 위험을 2~4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눈 건강을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다.   눈 비비지 않기, 과도한 눈화장‧콘택트렌즈 오용 주의   눈을 비비면 예민한 눈 주위 피부를 자극해 피부 아래 작은 혈관들이 터져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눈을 비비면 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망막박리 등이 유발될 수 있어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눈 화장은 안구건조증과 안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불완전한 세안으로 인해 화장 잔여물이 남으면 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눈 화장을 하더라도 완전히 세안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잘못 사용하면 만성적인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감염 등을 유발하므로 콘택트렌즈를 철저히 관리하고 자기 전 반드시 빼고 자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   소아에게 시력 저하, 고개 돌림, 눈 맞춤을 못 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시, 사시가 의심되므로 즉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아·청소년은 안경 도수가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성인은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권장한다. 특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망막혈관질환과 관련이 있으므로, 해당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상 노년기에는 3대 실명 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받아보면 좋다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전기료를 아끼면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지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이 문제겠죠.   계속 켜두느냐, 더울 때만 잠깐 켜느냐. 결론부터 보자면 계속 켜두는 게 더 경제적입니다. 현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어컨 대부분은 2011년 이후에 생산된 인버터형인데요. 인버터형은 한번 설정 온도까지 내려가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해서 기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껐다 켜면서 매번 더운 공기를 차갑게 식히는 것보다 경제적인데요. 단 2011년 이전에 생산된 구형 에어컨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설정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할까요? 에어컨을 켜면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26도면 대부분 사람은 충분히 시원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너무 낮출 필요는 없는데요. 또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같은 보조 냉방기기를 함께 사용하고, 열대야만 아니라면 아침저녁에는 창문을 열어 선선한 공기를 받아들이면 전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전기료 폭탄 피하기의 핵심은 바로 전기료 누진 구간 3단계를 피하는 겁니다. 주택용 전력 누진제는 200킬로와트시까지 1단계, 400까지 2단계, 400 이상은 3단계로 나뉘는데 한여름인 7, 8월 두 달은 이 구간이 300, 450, 450 이상으로 완화됩니다. 전기를 조금 더 써도 된다는 거죠. 에어컨을 안 켤 때 30평대 아파트 기준으로 보통 300킬로와트시 정도 전기를 쓰는데요. 그러니까 에어컨을 100~150킬로와트시 정도는 써도 전기료 폭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걸 한번 정리해볼까요. 18평형 거실형 에어컨을 기준으로 하면 26도 정도로 설정하고 하루에 8~9시간 정도 사용하기. 그리고 껐다 켰다 할 필요 없이 더울 땐 연속으로 켜는 게 좋고 이때 선풍기 같은 보조냉방기기 사용과 아침저녁 환기를 함께 해주면 알뜰하면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전기료 걱정 때문에 무조건 참지 말고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진혁 님의 스토리 (YTN)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8월6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9기ㅡ1일차 인증🍀🧡

8월6일 공복혈당ㅡ116 어제 저녁으로 비빔밥과 떡볶이 조금 먹었다 군것질도 참고 안했는데도 좀 높게 나왔다 운동을 안해서 일까 공복혈당이 쉽사리 내려가지를 않는다 좀더 식사조절과 운동에 신경쓰자

세림혜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세림혜수기

8월6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9기ㅡ1일차 인증🍀🧡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빠담소리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혈기챌9기 1일차

일자   8/5  09:11 저녁식사 2시간후 잡곡밥, 두부양배추부추볶음, 깍두기, 콩나물무침 저녁식사때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시키는 두부양배추저염볶음으로 포만감을 느낀후 식사를 했다. 그리고 덥지만 식사후 8키로 걷기를 하고 들어와 샤워를 할때까지만은 만족한 하루였는데......혈당 수치는 그렇게 나오질 않는다.ㅠㅠㅠ

풀에버님의 프로필 이미지

풀에버

혈기챌9기 1일차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측정일시 : 8월 5일 기상후 6시 13분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혈당치때문에 체중조절을 목표로 저녁식사는 가급적 소식을 하고 최소 3000보 이상의 걷기를 하고 있음. 어제 저녁식사도 미역국에 밥 조금만 먹었음. 통상 110 ~ 120 사이의 혈당치를 일차로 110 이하로 내리는 걸 목표로 함

에네스님의 프로필 이미지

에네스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저는 임신성당뇨가  제2형 당뇨가 되었지요. 아이 출산 후 관리가 잘 되던중 산후 우울증으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어요. 그 후로 혈당 조절의 어려움을 겪었지요. 결국 살기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출산전  몸무게로 돌아왔지만(164cm, 53~54kg)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2~3kg은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던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당조고추차를 알게 되었어요. 습관이 식사 도중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요. 건강에 안좋은 습관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밥이  잘 들어가지 않는달까?  그러니 혈당 조절이 안되는건 당연지사겠지요. 당조고추차를 마시면서 당뇨조절은 물론이고  몸무게가 늘지 않고 항상 유지라는게 너무 좋아요. 당조고추를 이용해서 차를 만든건데요. 티백형태라 찬물이나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마시기만 하면 돼요. 그냥 물처럼 수시로 꿀꺽꿀꺽~~~맛은 뒷맛이 약간 매운듯하지만 매운맛이 강하지는 않아요. 당조고추차는  당뇨개선,  체중 조절, 노화방지, 혈관 건강, 염증제거, 성인병 및 비만 예방에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 즉 근육량이 적어지면 당뇨조절이 더 힘들 수 있다하여  고단백질 환을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고소애는 탈모증상이 있어서 먹기 시작한 제품인데 지금은  탈모증상도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다보니 잔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운동은 필수지오ㅡ.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만보이상 걷기와 주3회 러닝은 꾸준하게 하고 있지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나만의 노하우는 마시는 물도 중요하다는것과 운동이지요.

wrinkle님의 프로필 이미지

wrinkle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5일 월요일  측정시간 : 4시 35분 (저녁식전 15시 점심식사후   물 이외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혈당이 더는 떨어지지 않는지   5시 전후 저녁식전  혈당이 거의 비슷하다

생강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생강꽃

혈당일기   9기 1일차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짜장면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친숙한 음식이다. 이런 짜장면 곱빼기는 단순히 양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한국의 100대 문화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짜장면은 매일 600만 그릇 이상 소비될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짜장면을 먹다 보면 가끔은 한 그릇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곱빼기를 시키곤 한다. 그런데 짜장면 곱빼기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밀들이 있다. 지금부터 짜장면 곱빼기의 비밀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첫 번째 비밀은, 짜장면 곱빼기를 먹으면 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짜장면 한 그릇이 864kcal지만, 곱빼기의 경우 약 1000kcal이다. 만약 두 그릇을 시켜 먹는다면 총 1700kcal가 넘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두 그릇을 먹는 것보다는 곱빼기를 주문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다. 두 번째 비밀은 조리 시간이다. 짜장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삶고 미리 준비된 짜장을 얹어 판매된다. 이에 따라 짜장면 두 그릇을 만드는 시간보다 곱빼기를 주문했을 경우 더 빠르게 맛볼 수 있다. 즉,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에서 곱빼기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 비밀은 곱빼기의 양이 두 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흔히 곱빼기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이 짜장면의 양이 두 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곱빼기는 1인분에 비해 약 1.5배 많은 양이다. 음식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 곱빼기의 가격이 500~1,000원가량 높게 책정되는 것이다.   네 번째 비밀은 곱빼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다. 곱빼기를 주문하더라도 젓가락이나 단무지, 양파 등을 두 배로 제공받지 않는다. 또한 서빙과 테이블 청소를 한 번 더 할 필요가 없다. 면의 양이 두 배가 아닌 만큼 가격도 두 그릇을 시킬 때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는 소비자에게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비밀은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그 짜장면은 재활용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짜장면의 기본 레시피에는 식초가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곱빼기로 시킨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이는 오래된 짜장으로 만들어졌거나 재활용된 재료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짜장면의 주재료인 양파가 신선하지 않거나 오래된 경우 맛이 변질될 수 있다. 이렇게 짜장면 곱빼기에는 여러 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다. 짜장면을 주문할 때 몇 가지 팁을 염두에 두면 훨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올해 저는 살구를 엄청 먹었는데 말린 살구의 효능까지는 몰랐네요 ㅠㅠ 생살구는 안되겠니? ㅎㅎ 칼륨이 높다하니.. 내년 살구철엔 말려서 온가족 먹어볼려구요 ㅎ 좋은 정보라 공유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말린 살구에는 바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칼륨이 들어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유럽에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있다면 한국에는 백년동안의 흑초가 있습니다 ㅎㅎ 애사비의 효과를 증명하는 많은 논문들이 있어서 애사비 혈당 다이어트 효과는  늘리 알려져 있습니다. 애사비는 다른 첨가물 없이 사과로만 자연발효를 해서  식초를 만들어서 좋은 성분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후  애사비를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먹으면 그 빠지기 어렵다는 내장지방이 빠지는 효과도 있고 콜레스테롤에도 도움이 됩니다. 애사비 좋다고 해서 마셔보려고 했는데 시쿰한 냄새도 나고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꼭 애사비여야 할까요? 자연발효한 식초는 비슷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미를 자연발효해서 만든 백년동안 흑초도 혈당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는 원액도 있고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나 석류, 복분자 등을 넣어서 맛있게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저는 백년동안 흑초 원액 + 블루베리를  반반씩 섞어서 식후에 물에 희석해서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블루베리의 양이 7 : 원액이 3 정도 비율이었는데 차츰 원액의 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원액이란? 흑초는 100% 현미를 3단계에 걸쳐 자연발효한 것으로 현미의 다양한 건강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어 식초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통알곡 현미 그대로를 발효한 흑초를 넣었습니다. 3단계 자연발효 : 주정없이 발효하여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백년동안 식초 원액은 순발효흑초 원액 100%입니다 원액만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원액만 먹으니까 조금씩만 타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백년동안 흑초 블루베리 백년동안 블루베리는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농축액 사과농축액 올리고당 등이 들어 있어서 당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것만 물에 타 먹으면 약간 달달한 느낌이 있어서 먹기는 좋아요 저는 당도를 조금 줄이고 싶어서 위에서 안내해드린 흑초 원액과 반반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맛은 좀 높이고 당도는 낮추고, 영양도 지키고~ 몸에 좋지만 잘 먹히지 않는 애사비 보다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꾸준히 먹게 되는 백년동안 흑초 저한테는 잘 맞습니다. 몇년동안 꾸준히 식후에 마시니까 확실히 복부지방은 잡을 수 있었습니다. 탄수화물 많이 먹었을 때는 혈당스파이크도 확실하게 막아줄 수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마시는 법 저는 하루에 약 30~40ml 정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약간 걸쭉하게 되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타면 우유의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방법도 괜찮네요  백년동안 흑초 먹는법 물 200ml + 흑초 10ml 정도 (적당히 조절) 식후에 바로 마신 후 물로 입을 헹굽니다 (신 성분이 이를 부식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시고 바로 양치질 하시면 안되요 빨대로 마시면 이런 점은 보완 가능합니다 식후 흑초 마시면 기분에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 애사비 먹고 싶은데 저처럼 영 안맞는다면 백년동안 흑초로 식초 다이어트 혈당다이어트 도전해보시면 어떠실까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OPEN! 혈당 기록하고 3,000P 받자🤩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OPEN! 🤩 지니어트 [혈당 기록 기능] 으로 당수치 관리하고 포인트까지 받아가세요! 지니어트 혈당 수기 기록 기능 사용 시, 하루 5번까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해요😲 🌟혈당 기록 기능은 앱 업데이트 후 사용 가능한 기능입니다🌟 첨부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혈당일기] 게시판 에  🚨게시글 작성🚨하여 인증해주세요! 🙅🏻‍♀️댓글 인증 방식❌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챌린지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형식에 맞지 않는 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하고 혈기챌 9기 신청하기✨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챌린지 신청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챌린지 인증은 [혈당일기] 게시판에 들어가서 일별 게시글로 작성해주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OPEN! 혈당 기록하고 3,000P 받자🤩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건강을 위해서 혹은 젊어지기 위해서 매일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유발해 노화를 부추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도한 활성산소, 노화 부추겨 과도한 활성산소는 몸속 정상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활성산소는 세포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든 존재하기 때문에, 신체 모든 기관이 활성산소의 공격 대상이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고강도 운동 후 스트레칭 해줘야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을 하는 동안 계속 생성된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강도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운동을 중단할 경우, 높은 운동 강도 유지를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증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고강도 운동을 했다면 바로 멈추지 말고, 걷거나 스트레칭 등 저강도 운동으로 마무리하면 활성산소 생성을 막을 수 있다.  양반다리 자세 역시 활성산소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펼치면 억제했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이외에도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하는 요인이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