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깔끔 청양고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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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저녁에 기름진 피자 먹고 나서 깔끔하게 보이차 한잔으로 마무리 했어요 역시 기름진 음식 에는 보이차가 깔끔하게 좋아요
로블ㅎ
주문 오배송 전화햇더니..!
판매원 분이 귀찮게 확인도 안하고 바로 추가적으로 누락된 상품 더 보내 주신다고 했습니다 깔끔하게 물품을 보내 주시는 분의 누락 실수를 인정하고 추가 상품을 보내 주는 대처가 깔끔하고 마음에 드네요😊😊 다시는 안시켜 먹을라 그랬는데 빠른 대처가 마음에 들어서 너그럽게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네요 내일 2개 더 보내주신대요🥹
구룸구룸
한 끗 차이로 편리한 생활 속 유용한 꿀팁 4
한 끗 차이로 편리한 생활 속 유용한 꿀팁 4 오늘은 한 끗 차이로 편해지는 생활 속 꿀팁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 꿀 깔끔하게 꿀을 숟가락으로 뜨려고 하면 끈적하게 흘러내려 불편할 때가 있죠 이럴 때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떠 주시면 되는데요 한 끗 차이로 꿀이 깔끔하게 떠진답니다^^ 2. 티백 먹을 때 종이컵에 티백 드실 때 자꾸 빠지나요? 저 역시도 녹차나 보리차 티백을 먹을 때 위 사진처럼 자꾸 빠지더군요 이럴 때 앞으로는 티백종이를 위 사진처럼 종이컵 윗면에 끼워보세요 이렇게 해 주신 뒤 물을 부어주시면 되는데요 그러면 티백이 빠지지 않아서 아주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요^^ 한 끗 차이지만 참 편리해진답니다ㅎ 3. 강판에 감자 갈 때 강판에 감자를 갈다 보면 점점 작아지죠 그러면 갈 때 손가락이 아프고 불편해요 이럴 때 포크에 끼워서 갈아보세요 마지막까지 손가락 아프지 않게 갈 수 있어요 4. 스팸 캔에서 뺄 때 스팸을 캔에서 빼려는데 잘 안 빠지죠? 이제는 젓가락, 포크로 마구 찔러 빼지 마세요ㅎ 방법은 뜨거운 물에 캔 밑면을 살짝 녹여줍니다 그러면 기름이 녹아 스르르 빠진답니다ㅎㅎ 스팸은 뜨거운 물에 담가 불순물을 빼고 드세요 간단한 팁이지만 알고 계셨다가 한 끗 차이 편리함을 활용해 보세요^.^ Copyright ⓒ 줌마토깽, All rights Reserved
뽀봉
커피 한잔
오전에 카누 미니로 커피 한잔 마셨어요 믹스보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좋아해요
꽃이뻐
백아영 “시댁 처음 왔을 때 냄새나고 왕 바퀴벌레 나와” (동상이몽2)
어제 동상이몽에 오정태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ㅎ 시댁이 범상치 않았어요 ㅎ 백아영이 시댁 첫 인상을 말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개그맨 오정태는 아내 백아영과 함께 누나 집으로 찾아갔다. 백아영은 시누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환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예비 조카며느리가 와서 놀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오정태 누나의 아들이 예비신부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오는 날. 백아영은 과거 자신이 처음으로 시댁에 갔던 일을 떠올리며 “옛날에 어머니 집에 처음 왔을 때 딱 들어갔는데 약간 동남아에 온 것 같았다. 지하방 같은 퀴퀴한 냄새가 났다. 충격적이었던 게 왕 바퀴벌레가 지나갔다. 어머니가 손으로 탁 잡더니 슥 벽에 밀어뒀다. 휴지에 안 싸고 옆에 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어머님이 딱히 부인을 안 하신다”며 놀랐다. 백아영이 제 집처럼 시누이의 집에서도 먼지를 찾아냈고, 김구라는 “누님 성격이 좋다”고 반응했다. 오정태는 “아내가 누나 집 청소를 많이 해줬다. 누나도 아내가 오길 기다린다”며 남다른 관계성을 설명했다. 그 말대로 백아영은 시누이의 집을 직접 청소하며 깔끔한 청소 실력을 과시했다. <출처 뉴스엔>
우리화이팅
아침
청양고추 큼직하게썰어 깻잎전과함께 아침을 차려봐요ㅋ
매직이
점심에 라면으로
역시 라면에 김밥은 환상적인 조합이네요 아들은 제육김밥 찾는데 오늘 간집은 없더라구요. 그래도 깔끔하게 한끼 해결했어요^^
미르윤
수박
수박은 언제 먹어도 시원 깔끔해요 끝없이 들어가서 먹을만큼만 딱 꺼내야 해요
현유리
따뜻한 커피
만보 걷고 따뜻한 커피 테이크아웃 저녁에 고기 먹어서 깔끔하게 따뜻한 커피로 마무리합니다.
루시안
앙배추 부침개
양배추와 당근과 양파 청양고추 넣어서 부쳤네요. 양배추를 산지 오래되서 겸사겸사 부쳤는데...만들땐 더워도 맛은 좋네요.
파인호랭이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혈당일기 챌린지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07월 15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14일 저녁식사를 식단 관리없이 집에세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상추 깻잎에 마늘과 청양고추 채썰어 쌈장을 넣어 먹었습니다 아침식사전 공복에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기록은 잘 유지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점심때 먹은 시장 음식
아들은 다른 데 가고 딸이랑 셋이서 뭐 먹을까 하다가 시장 상가안 가게 비빔밥이랑 들깨 칼국수 다 한 그릇에 6000 원 추가 공기밥은 그냥 주셨어요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깔끔하게 두건 쓰시고 조리대도 깔끔하게 잘하셨어요 물론 음식맛도 좋아서 반찬들도 다 맛있었어요 들깨 칼국수 국물 ㅁㅊ어요 저희 싹 다 비우고 ㅋㅋㅋ 왔어요
현유리
냉장고 야채 털어 반찬만들기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표고버섯, 양배추 짜투리, 양파 당근 다 채썰어 맛간장에 다글다글 볶았어요. 비빔밥이나 국수 고명으로 잘 먹겠네요. 덕분에 야채칸이 깔끔히 정리되었습니당.
쨋든럽
등갈비 김치찜
어제 남편 밥상이 부실해서 마음이 무거워서 아침부터 등갈비를 물에 담궈 핏물을 제거하고 김치는 씻지 않고 푹 짜서 한시간을 바글 바글 끓였어요.참 등갈비는 뜨거운 물에 삶아야 해요.불순물을 제거 해야 깔끔한 맛을 낼수 있어요. 잡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과 월계수잎과 소주를 넣어서 없앴어요 아이와 남편은 등갈비 김치찜 저는 샐러드로 따로 밥상을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아점 식전간식- 오징어부추전!
오징어 부추 마타리버섯 당근 계란 청양고추 등 맛있게 먹었답니다 ~
숲속의나무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외출 마무리는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으로 합니다. 못생긴 손 보습이라도 잘 해줘요. 깔끔한 향과 매트한 발림성이 좋아요.
레몬그린
목살 스테이크~
목살을 간장 소금 마늘 올리고당 키위 청양고추 파에 재워두었다가 구웠네요 양파 버섯 가래떡도 넣고 맛난 목살 스테이크 저녁으로 먹었네요~ 된장찌개도 같이요~ㅎㅎ
제벌
다이어트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개인적으로 냉동볶음밥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대학때 냉동볶음밥만 먹다가 건강이.악화되었던 경험을 했거든요. 애니웨이, 그래도 닭가슴살 셋트구성 사다보면 볶음밥이 있죠. 허닭을 주로 시켜먹는데 야채곤약볶음밥 카레맛, 김치곤약 등 종류가 많아요. 그중에 야채곤약볶음밥은 깔끔한편입니다. 짜장소스 얹어도 맛있어요. 달걀 하나 부치고요. 칼로리는 335 킬로칼로리입니다. 당류가 적고 단백질이 높아요 거기에 닭가슴살 추가로 먹어요.
솔트1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물티슈캡 재활용 200% 물티슈를 사용하면 항상 생기게 되는 뚜껑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따로 재활용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그냥 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물티슈캡 200%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보관함 만들기 다 쓴 물티슈는 보관함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먼저 모두 사용한 물티슈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뚜껑을 열어 안쪽에 있는 비닐을 칼로 제거합니다. 이제 이렇게 생긴 구멍에 비닐봉지를 모아 두세요. 비닐봉지는 잘못 보관하면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은데요. 이렇게 다쓴 물티슈를 활용해 비닐봉지를 모아두면 깔끔하고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 좋답니다. 주방에 붙이기 물티슈캡을 주방에 붙여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먼저 다쓴 물티슈캡을 떼어내주세요. 보통 끈끈이가 붙어 있어 어디에도 잘 붙게 되는데요. 만약 잘 붙지 않으면 양면테이프를 붙여 사용하세요. 그리고 뚜껑을 열어 비닐봉지 하나를 넣어 주세요. 뚜껑을 닫아 줍니다. 이렇게 준비한 물티슈캡은 주방 싱크대 근처에 잘 붙여 두세요. 그리고 요리하다 생기는 쓰레기를 버리면 된답니다. 보통 요리 시 쓰레기통에 일일이 버리기가 쉽지 않은데요. 쓰레기 봉지가 바로 옆에 있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다 쓴 후엔 비닐봉지만 교체해 가며 사용하면 계속해서 재활용할 수 있어요. 작은 보관함 만들기 같은 크기의 물티슈캡 2개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사진과 같이 붙여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 보면 이렇게 작은 보관함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고무줄이나 핀셋 등 작은 것들을 모아 두세요. 그러면 사용하기도 편하고 보관도 깔끔하게 된답니다. 콘센트에 붙이기 마지막은 바로 콘센트에 붙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물티슈캡은 보통 콘센트 구멍 크기와 비슷해서 사진처럼 잘 맞아요. 이렇게 물티슈캡을 붙여 두면 사용할 때만 뚜껑을 열고, 사용 후엔 뚜껑을 닫아 놓을 수 있어요. 뚜껑을 닫으면 먼지도 덜 타고, 아이가 있는 집에선 아이가 다치지 않게 보호할 수 있어 좋답니다.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제공: 뷰어스
뽀봉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2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요즘 오이가 들어간 김밥을 많이들 드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오이만 있는 김밥은 먹기 힘들 것 같아서 참치에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섞어서 같이 넣고 말았습니다. 청양고추도 조금 넣었는데 안 넣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김밥에 꼭 단무지를 넣는 편인데 이번에는 단무지가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so2
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 : 7월11일 목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4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전기구이 통닭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전기구이 통닭 먹었습니다 깔끔하게 밥도 같이 먹었습니다 닭도 좀 덜고 밥도 좀 덜어서 먹었습니다 후식도 과일 충분히 먹어줬습니다 먹는양을 완전히 조절하는게 쉽지 않아서 요즘은 마음이 편할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배가 부른 결고가 똑같으면 아무래도 스트레스 덜받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혈당수치는 134로 어정쩡 하지만지금은 스트레스 없이 적당히 유지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호랭이99
다이어트볶음밥 쿡반 차돌깎두기 볶음밥
밥이 고슬고슬 하고 적당히 칼킬하고 고소해요 야채만 들어간 볶음밥은 깔끔하긴핸도 감칠맛이 부족하고 고기가 많이 들어간 볶음밥은 너무고기가 많이 씹혀서 거북한데 이거는 차돌박이가 살짝씹히고 깍두기가 같이 씹히면서 깔끔한 뒷맛이 좋은것 같아요 비주얼도 아주 맛있어 보여서 추천합니다
hongek58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칼로리: 320kal(200g) 영양정보: 나트륨 440mg(22%), 탄수화물 50g(18%), 당류 2g(2%), 지방 4.4g(8%) 등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네고왕 할인 들어갔을 때 대량으로 사서 보관하여 먹곤 했습니다. 일단 맛이 깔끔합니다. 다른 맛 세가지(닭가슴살 김치볶음, 닭가슴살 감자탕 볶음, 닭가슴살 불고기)와 함께 구입했는데 맛이 가장 좋아요. 나머지 세 맛은 사실 추천은 못하겠어요 ㅠㅠ 제 입맛엔 안 맞았어서.. 그리고 야채 볶음밥은 나름 포만감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 돌려 먹어도 한끼 식사 해결 가능.. 가끔 자극적인게 땡긴다 싶을 때 저는 불닭소스를 살짝 뿌려먹곤 했어요.
평송가성
자투리야채 두부볶음밥
탄수화물 35g 단백질 10g 지방 4g 콜레스테롤 0mg 집에 있는 그때그때의 자투리 야채와 두부 반모, 햇반 잡곡밥 반그릇을 사용해서 볶음밥을 종종 해먹습니다 주로 저녁식사로 많이 먹는편인데 자투리야채 두부볶음밥을 먹으면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은 높아서 야식 생각이 잘 나지않아요 간은 소금, 후추로만 해서 깔끔담백한 맛이구요 아무래도 변비예방에도 좋은 식단같아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밸런스도 좋고 칼로리도 착하죠?! 두부반모와 잡곡밥 반공기는 야채포함해서 칼로리가 300~400kcal 남짓이라 다이어트에 매우 좋은 식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나라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순두부와 들깨를 넣고 순두부 들깨탕을 만들었다. 순두부, 들깨가루,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야채도 조금씩 넣어 주었다. 1.먼저 물을 끓이고 거기에 늦게 익는 감자부터 넣고 끓이다 남은 야채 넣기. 2.순두부를 그릇에 넣고 잘게잘게 부순후 넣어 같이 끓 였다. 3.끓기 시작하면 들깨 가루를 듬뿍넣고 청양고추도 약간 넣고 간은 참치액젓으로 맞췄다. 별거 없이 간단한 레시피지만 속에 부담도 없고 당 수치도 높이지 않는 건강식이다. ●두부 : ㆍ혈당지수32로 낮은 혈당수치. ㆍ당부하지수 1로 매우 낮음. ㆍ탄수화물 함량이 100g당 4g미만으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다. ●들깨: ㆍ혈당지수 35로 낮은 혈당지수. ㆍ당부하지수 10으로 낮은 수치 ㆍ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및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ㆍ오메가3는 당뇨의 원인 트리글리세라이드 와 아포단백체의 수치를 낮춰준다.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많이 해 드세요.
뷰리플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당뇨관리를 위한 배추쌈구이 식사 레시피 두부와소스까지
당뇨관리를 위해 추천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당류 제한이에요 시판 소스는 일절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너무 달아여 ㅠㅠ 설탕 덩어리 이건 제가 만든 배추쌈구이에요 두부와 양파 청양고추를 기본으로 물에 볶아요 참치넣어도 되요 그걸 한김식히고 배추는 낱장을 살짝 쪄요 배추에 쏙 넣고 돌돌말아 약불에 구워요소스는 간장 식초 레몬 양파 청양초 재료가 중복되서 조아요 맛도 굿굿😊❤️🧡 이렇게 자꾸 먹다보면 나쁜음식이 안당겨요 👍
베베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