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드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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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린 종류와 차이점
리스테린 종류가 엄청 다양하네요 저는 토탈케어 마일드 쓰는데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저는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준비 재료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1T, 꿀 0.5T, 홀그레인 머스타드 2T, 식물성 마요네즈 2T, 아몬드 한 줌, 캔 옥수수 3T예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가급적이면 설탕은 배제해 주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꿀은 안 써도 되지만 좀 더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내고 싶으면 조금 넣어 주고요. 계란은 물론 흰자만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고요. 마요네즈도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마요네즈 추천해요.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서 삶아 주고요. 계란도 삶아 주세요. 아몬드는 톡톡 잘게 부숴 주고요. 우선 볼에 고구마를넣고 으깨 주세요. 그리고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꿀, 식물성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서 함께 섞어 줘요. 여기서 간을 조금 해 준 후 삶은 계란 흰자, 캔 옥수수, 잘게 부순 아몬드를 넣고 다시 섞어 줘요. 계란 흰자는 미리 잘게 썰어서 넣으면 좋아요. 견과류는 굳이 아몬드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도 좋고요. 그럼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고요.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10/8(화)닭가슴살 오이 샐러드 모닝빵😄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고 (닭가슴살, 오이, 양파, 양배추, 마요네즈, 홀그레인머스타드 ) 모닝빵 구워서 샐러드 넣어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다욧을 위한 준비 2탄 당근라페
통밀빵에 가볍게 넣어 먹을 당근라페 만들어 놓기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둔후 물기 짜주고 식초와 올리브오일로 살짝 버무려주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내일 구매해서 먹기 전에 다시 버무려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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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닥터지 마일드 선크림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이 챙기고 있어요
들꽃7
핫도그
핫도그는 케찹이징 머스타드 설탕 다 뿌려먹기 한 입 만이 젤 맛있어요 ㅋㅋ
현유리
9/4(수)점심:에그마요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식빵 🍞 에프에 구워주고 계란🥚 두개 전자레인지 그릇에 탁! 깨서 2분정도 돌려서 익혀줍니다. 여기에 마요네즈/홀그레인머스타드/설탕조금 넣고 섞어주고 빵위에 올려주고 후추 약간 뿌려주고 맛있게 먹으면 끝!!!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식빵을 상온에서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해동 후 구워 먹는 방법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합니다. 얼렸다가 다시 먹는 과정에서 식빵의 전분이 변형되면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이 저항성 전분이 바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비밀입니다.
냥식집사
선크림 챙겨 발라요
닥터지 선크림으로 피부 챙기고 있어요 닥터지 마일드 순해서 좋은것 같아요
들꽃7
입 크게 아~~하세요🤗😘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남편도 내일 새벽5시에 출장 간다고 하고 바쁜 아침 애들도 간단히 먹을수 있게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홍로사과 오이 계란 햄 치즈가 들어가고 소스는 마요네즈 케첩 머스타드만 넣었어요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맛은 좋아요~ 입 크게 아~~하세요~♡♡
제벌
사조안심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사조안심 닭가슴살 마일드 제품을 추천합니다. 닭고기를 좋아하지만 프라이드나 양념치킨은 칼로리가 너무 높아 먹을때마다 뒤끝이 찜찜했어요.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 좋다길래 사서 굽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던 차에 사조안심 닭가슴살을 알게 되었죠. 전자레인지나 끓는물에 중탕만 해주면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간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한 느낌이 별로 없어서 좋아요. 칼로리는 120Kcal, 단백질 24g, 당류 1g미만이예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께 사조안심 닭가슴살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오전 산책 다녀오고 조금만 쉬다가 양배추라페 만드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양배추는 심을 제거하니 1800g 이고 체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마저 자르고 식초 10분 담갔다가 씻어서 물빼서 소금 2.5T로 다시 10분 절여 놓아요. 며칠 전 구매한 짤순이입니다. 오늘 이걸 한번 써볼려고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놨어요. 기다리는 동안 소스 준비. 알룰로스 새로운 거여서 맛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양배추가 1800g이니까 저렇게 소스를 적어놓고 담는데 제가 정신이 잠깐 나갔는지 홀그레인머스타드가 5T인데 7T까지 담은 거 있죠🙄 애사비랑 헷갈려나 봐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는 맞춰서 넣고 짤것 같아서 알룰로스도 1T에서 2T로 바꿨답니다. 아까 처음 장만한 짤순이로 꽉 짜줄고 해봤는데 어느 정도 짜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걸 10분만 재워놓은 거라 1800g을 빨리 짜야 되는데 그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조금 짜진 거를 다시 손으로 꽉 짰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일을 했죠. 짤순이가 제 생각만큼 되지가 않았어요. 거창하게 생긴 거에 비하면 제가 원하는 정도까지는 못하더라구요. 아~ 계속 이러면 어쩌죠? 아까 홀그레인머스타드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짤 거 같긴 했는데 소스를 남기면 3주 있다가 만드니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다 넣었고 역시 많이 짰답니다. 어제 생당근을 어머니가 기계로 많이 채쳐놔서 다행히 채친당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엔 당근이 많아서 양배추당근라페가 되버렸어요. 큰통에 꽉꽉 눌러 담고 어느 정도 먹을 것 작은 반찬통에 담았답니다. 이번이 확실히 양이 많네요😅 아! 그리고 알룰로스를 2T를 넣었더니 달기까지 했어요. 이번 알룰로스가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 봐요. 알룰로스도 1T만 넣었으면 좋았는데... 다음부터 알룰로스를 조금만 써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핫초코 마일드.
계속 찬거 벌컥 먹었더니 배도 이상하고 에어콘 틀고 따뜻한 핫초코 먹어 봅니다. 오늘 자부의날 기분 좋네요. 혼자만의 시간 아주 중요해요.
biki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
다들 한번쯤은 드셔봤을 것 같은 유명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합니다! 바베큐맛 데리야끼맛 칠리새우맛 그 외에도 머스타드 케찹 굴소스 등 여러가지 맛이 많이 있더라고요~ 다른 소스랑 맛 차이는 안나는데 당류랑 칼로리 차이는 엄청 나더라고요~~! 요즘 양배추참치전 간단히 해서 소스 뿌려먹고 있답니다^^
어라라
모카골드와 에이스
모카골드 마일드 커피 , 에이스 2봉지 +아쉬움에 1봉지더 간식시간 즐기세요~~
뽀봉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풀에버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당뇨 관리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경써서 식단관리를 해요. 훈제오리의 껍질을 벗겨내고 구워줍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둡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곁들여 먹어요. 머스타드 소스를 조금 찍어 먹어요. 기름기 뺀 훈제오리라 담백하니 좋아요. 신선한 야채도 아삭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 리비힐엑소좀 바디크림
🤚 리비힐엑소좀 바디크림 끈적임 없이 마일드한 핸드크림으로 손 보습 해줬어요. 여름에도 손에 영양공급 잘해줘야죠. 은은한 향에 기분 좋아 집니다.
레몬그린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7/16(화)선크림 발라요☀️
닥터지 메디 유브이 마일드 선 민감하고 여린 피부를 지켜주는 더마시카 선케어 ㆍ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병풀추출물 함유 ㆍ저자극 선케어 ㆍ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 SPF50 ㆍ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 팔 다리에 발라줍니다~~^^
냥식집사
혈당기록 7기 7일차 인증
날짜 2024.07.15 월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16:30 혈당수치 103 내용: 점심 식사 후 4시간 이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점심은 삼계탕, 깍두기, 고추, 양파로 식사했어요. 식후 마일드라떼 커피도 마셨어요. 운동도 하지 않고 누워서 tv만 보았는데 수치가 나쁘진 않네요. 꾸준히 운동 한 덕인것 같아요. 저녁식사 이후에는 런닝머신 과 근력운동도 필히 해야겠어요
원신흥동농부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보며 먹는 치킨 한 입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못 먹어요. 없어서 못 먹어요! 😭😭😭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 망설이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되는 이유! 설명해 드릴게요! 다이어트 중 치킨을 먹어도 된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요! 사실 닭고기는 자연에서 온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은 보통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기고, 단짠단짠 끊을 수 없는 시즈닝을 묻혀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양념에는 어마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게다가 기름에 튀겨 산패된 식물성 기름으로 인한 트랜스 지방의 위협까지! 그래서 그동안 치킨을 먹지 말라고 했던 거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킨이 있습니다. 바로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에요. 오븐에 구운 치킨, 숯불에 구운 치킨, 전기구이 통닭 등 우리 주변엔 다양하고 맛있는 구운 치킨이 있답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중에선 아래 치킨들로 추천드려요. 1️⃣ 오븐에 빠진 닭 - [오리지널 로스트] 2️⃣ 지코바 - [소금구이] 3️⃣ 깐부치킨 - [전기구이] 이 세 가지 메뉴는 튀기지 않고, 별도의 시즈닝이 없어 당류나 트랜스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혹시 '숯불에 구운 치킨은 괜찮으니 숯불 양념치킨으로 시켜 먹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양념에는 당류가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위해선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인기 브랜드 치킨 6개를 조사한 결과, 양념치킨에 함유된 당류가 100g당 8.6g였다고 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600g로 가정하면 총 당류는 51.6g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각설탕 17개를 훌쩍 넘는 수치예요. 치킨 고유의 맛을 즐기면 좋겠지만, 만약 너무너무 양념 치킨이 먹고 싶다면 양념치킨 대신에 별도로 소스를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옐로 머스타드나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다면 더더욱 좋겠죠? 물론, 과식은 금물입니다! 🤣🤣
geniet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검은콩두부
샐러디= 감자계란야채 샐러드
야채도 먹어야겠고 탄수화물도 먹고싶고 ... 그럴때 마다 자주 해 먹는 샐러드입니다. 감자와 계란 삶아서 저당마요네즈와 머스타드로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당근은 올리브에 구워서 소금조금 쳐 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있는 여분야채 썰어주세요. 맛있고 배도 부르고 다욧트도 되고 일석삼조입니다
쭌애
